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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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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겨울이 성큼 다가오니 따끈한 찌개나 국이 더욱 절실하네요. 특히 요즘처럼 난방비를 줄인다고 아직까지 난방을 못하는 자취인에게 아침이며 으슬으슬 춥네요. 그래서 더욱 아침 식사에서 뜨거운 찌개나 국이 필요해서 퇴근 후 아침에 먹을 수 있는 찌개나 국을 미리 만들어 두는데요. 최근에 단호박을 활용한 된장찌개를 만들어 보니 기본적인 구수한 된장찌개의 맛에서 단호박의 달콤함을 곁들인 된장찌개 맛에 감탄하고 있답니다.^^

 

추운 겨울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자취인이 만든 단호박 된장찌개 레시피를 소개해 볼게요.

 

재료

육수- 멸치, 건새우, 다시마를 15분 정도 끓여서 육수 만들기

채소- 감자1개, 단호박 1/3, 양파, 반개, 호박 1/3, 양배추 조금, 마늘 반큰술, 대파 반개

기타재료- 바지락, 된장1큰술 반, 고추장 반큰술

요리과정에서 재료를 디테일하게 촬영을 못했네요.

육수를 만들고 중간에 감자를 육수재료와 감자를 넣어 끓여주면 감자가 더욱 맛있고 부드러워요.

멸치, 건새우, 다시마를 건진 육수에 단호박을 먼저 넣어 2분 정도 끓여주고 나머지 채소를 넣어 3분정도 끓여주세요. 그리고 바지락을 넣어 3분정도 다시 끓여서 육수의 맛을 더합니다.

마지막으로 마늘, 된장과 고추장을 넣어 2분정도 팔팔 끓여 준 후 먹기 직전에 파를 넣어주면 맛있는 자취인만의 맛있는 단호박 된장찌개가 완성됩니다.^^

'된장찌개를 먹기 직전 된장을 넣어 끓여야 더욱 맛있어요.^^'

구수한 전형적인 된장찌개도 맛있지만 단호박을 넣은 된장찌개 맛은 단호박의 달콤함이 곁들여져서 된장찌개의 맛이 더욱 맛있더라고요. 바지락도 넣고 호박과 양배추도 넣으니 더 단맛이 강해지고 푹 익은 감자의 맛과 국물에 절로 감탄이 나오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한동안 단호박 된장찌개를 만들어 출근 전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자취인의 찌개요리는 단 하루만 즐길 수 없죠.^^

다음날 다시 끓인 건강식 단호박 된장찌개는 더욱 단맛이 진해져 이것이 된장찌개인지 단호박 스프인지 알송 달송한 상태로 다양한 반찬이 없어도 웃음 가득, 자취인은 추운 겨울철 아침 식사를 더욱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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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