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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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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자취인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반찬 하나를 소개해 봅니다.

자취인은 집에서 요리를 하는 것도 번거롭기도 하고 마땅한 반찬이 없어 배달음식을 즐기게 됩니다. 때론 요리를 못하거나 바빠서 시중반찬을 구입해 식사를 하기도 하죠. 그래도 자취인은 번거롭지만 자신이 직접 만든 요리 하나만으로 맛있게 식사를 하기도 하며 나만의 레시피로 나름의 자취요리를 즐깁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반찬은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쉬우며 맛도 절로 감탄하게 되는 양파 양송이버섯볶음입니다.

 

최근 양송이버섯으로 달걀요리도 즐겨 왔는데요. 며칠 전부터 양파와 양송이버섯을 활용한 맛있는 볶음 반찬을 3일 연속 만들만큼 맛을 보장하는 맛있는 반찬이랍니다.^^

재료: 양파 1개, 양송이버섯 12개. 굴소스 2큰술, 후주, 올리브유 3큰술, 버터 조금

- 양송이버섯을 껍질을 벗겨서 슬라이스하고 양파도 굵게 채 썰어주세요.

- 달군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3큰술과 버터 5mm정도 잘라서 넣어줍니다.

- 양파를 먼저 살짝 볶아준 후 양송이버섯을 넣어 볶으면서 후추를 넣어줍니다.

(개인적으로 갈아서 사용하는 후추가 향을 더하고 버터 역시 맛에 풍미를 더하게 되죠)

- 적당히 볶아진 채소에 굴소스 2큰술을 넣고 센불에 달달 볶아줍니다.

- 볶음 완성단계는 프라이팬에 물기가 남아있지 않게 볶아주는 팁이 모든 볶음요리를 맛있게 합니다.

완성된 양파 양송이버섯 볶음입니다. 전날에 똑 같은 양으로 만든 양파 양송이버섯 볶음으로 거의 다 먹을 정도로 맛있게 식사를 했었죠.

굴소스로 볶은 향긋한 양송이버섯, 단맛을 주는 양파볶음 그리고 버터의 고소함까지 간단하게 만든 반찬하나가 자취인 식사를 즐겁게 합니다.^^

마땅한 반찬이 없어도 밥에 양파 양송이버섯 볶음 반찬만으로 미소가 절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 자취인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간단 반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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