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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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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6.06.05 19:09 자취인의 요리 /면류

자취인은 주말에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땐 라면을 선택해요. 특히 요즘 짬뽕라면이 참 맛있게 나와서 브랜드별 짬뽕라면을 즐겨 왔어요. 그래도 자취인은 좀 더 맛있게 짬뽕라면을 즐기기 위해 새우를 추가해 더욱 깊고 감칠맛 나는 짬뽕라면을 만들었는데요. 최근에 ‘이것’을 추가해 짬뽕라면을 즐겨보니 태국의 톰양쿵 맛과 살짝 비슷한 색다른 짬뽕라면 맛을 즐기고 있답니다.

짬뽕라면에 ‘이것’ 넣으면 동남아의 요리 맛?

 

기본 짬뽕라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지만 좀 더 색다른 맛을 느끼고 싶다면 해물과 라임과 숙주를 넣어 보세요. 해물맛과 새콤한 톰양쿵의 맛과 비슷한 동남아 요리 맛을 느끼게 되어 더욱 짬뽕라면을 맛있게 즐길 수 있네요.

재료: 시중판매 짬뽕라면, 흰다리 새우 3~4개, 바지락 10~12개, 숙주 한줌, 라임 반개, 대파 조금(라임 대신 레몬도 좋지만 라임이 더욱 풍부한 향을 느끼게 합니다.)

짬뽕라면 조리방법은 그대로 합니다. 단, 면을 넣고 1분간 끓인 후 새우와 조개를 넣고 다시 조리시간에 맞추면 조리 끝~

라면이 끓이는 동안 그릇에 숙주를 넣어 준비합니다.

라면조리가 끝나면 준비한 숙주 넣은 그릇에 짬뽕라면을 부어주세요.(숙주의 아삭한 식감을 위해)

마무리로 대파를 넣어주고 라임즙을 꼼꼼하게 짜줍니다.

그럼! 동남아 스타일의 맛을 느끼게 되는 짬뽕라면이 완성~~~~

 

새우와 바지락을 넣은 라면의 국물 맛은 말하지 않아도 감칠맛이 풍부한 진한 국물맛! 그리고 라임을 넣어서 전혀 예상치 못한 얼큰하고 새콤한 맛을 느끼는 이국적이고 색다른 짬뽕라면의 맛의 세계를 느끼게 되네요.^^

(평소에 쌀국수에도 레몬즙을 넉넉하게 넣는데요. 짬뽕라면에 라임 추가는 자취인만의 취향저격! 동남아 스타일의 맛을 느끼는 해물 짬뽕라면 맛에 푹 빠지게 되었죠.^^)

짬뽕라면과 함께 새우와 바지락을 골라먹는 재미도 느끼게 됩니다.

또한 면과 숙주의 조합은 아삭한 식감을 주어서 라면이지만 먹는 즐거움 그리고 국물 맛은 자꾸 먹고 싶게 만들게 했답니다.(기호에 따라 고수를 추가하면 더욱 동남아 스타일의 맛!)

 

시중판매 짬뽕라면, 기본 조리법만으로도 맛있지만 색다르게 그리고 이국적인 맛을 즐기고 싶다면 새우, 바지락 중요한 재료인 숙주와 라임즙을 넣어 보세요. 셀프 미소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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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