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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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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파리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흥미로운 여행지로 파리에서만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맛과 전통적인 프렌치 요리 및 코스 요리의 멋 그리고 맛있는 빵 등등 다양한 먹거리가 많습니다. 그 중 파리여행 중 가장 인상적인 맛집 하나가 바로 수제버거 체인점으로 긴 줄도 지루하지 않을 만큼 색다르고 흥미로운 버거 맛집을 소개해 봅니다.

 

 

파리맛집 중 흥미롭게 즐겨 본 수제버거 맛집

 

샹젤리제 거리는 패션의 메카의 거리이면서 맛집도 많이 밀집된 장소이기도 합니다.

올해 샹젤리제 거리를 걷다보니 샹젤리제 거리와 사뭇 다른 분위기의 외관에 햄버거 맛집을 보게 되었죠. 주변엔 긴 줄과 매장 안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풍경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알고 보니 미국 3대 버거맛집 중 하나인 ‘FIVE GUYS’ 이었습니다.

 

처음 접해 본 FIVE GUYS 수제버거! 어떤 맛일까요?

파리 일정 중 2일 후 개인적으로 방문해보았는데요. 역시나 긴 줄과 매장 안은 북적거립니다.

주문은...?? 아, 한참을 고민한 결과(솔직히 처음 접한 곳이라 어리둥절했답니다.^^) 치즈버거 작은 사이즈와 탄산음료를 선택했어요.

토핑은 선택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심플한 토핑을 선택하여 주문을 했습니다.

번호표를 받고 10분정도 기다리면서 탄산 음료대에서 음료를 선택하여 받고 매장 안 조리 풍경을 살펴보았습니다.

조리풍경은 ‘정말 대단하다!’ 라고 절로 감탄이 나올 만큼 스텝 수집명이 수제버거가 완성되는 과정 즉 섹션별 스텝들의 분주한 풍경은 장관이라고 표현해야 할까 봐요.!

모든 고객이 다 볼 수 있도록 개방된 주방에서 수제버거를 조리하는 과정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먹기도 전에 풍경에 맛을 느끼고 더욱 설레게 했죠.

 

드디어 주문한 수제버거의 번호를 스텝이 외치자. 재빠르게 받아 맛보기로 해봅니다.^^

빈티지한 종이백에 담아 주었는데요. 버거의 포장 역시 은근히 추억의 은박지 포장이라 더욱 흥미로움을 주었죠.

볼륨있는 빵과 두툼한 패티 그리고 기본 소스와 샐러드추가의 버거선택이었는데요. 약간 아쉬운 점은 ‘토핑을 좀 더 추가할 걸~’ 라는 생각이 들었죠. 토핑선택은 무료인데 말이죠..^^

한입 물으니 패티의 육즙 가득~ 살짝 불맛도 있으니 리얼 수제버거 맛!

 

버거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보고 맛을 보니 더욱 맛있었네요. 그리고 미국 현지 매장이 아닌 파리여행 중 처음 접한 아메리칸 수제버거라서 더욱 흥미로움을 주었죠.

미국 3대 버거를 파리여행에서 맛있게 즐겨볼 수 있어 색다르고 인상적인 맛집 체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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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