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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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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08.08.14 21:40 끄적끄적
며칠전 우리동네(신촌) 초등학교 담벼락이
빨래가 건조되고 있었다.
처음에는 장소가 없어 그런가 했다.
근데 오늘도 초등학교를 지나치다가 또 담벼락에 빨래가 건조되고 있었다.
이번에 가정집에서 나오는 빨래가 아니라 똑같은 침대시트....
아무리 동네라고 하지만 너무 보기 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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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지금은 초등학교 방학이다
                  아이들이 등교하지 않는다고 이렇게 빨래들을 널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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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 누가 담벼락에 빨래를 널어 놓는 거야  초등학교 담벼락이 자기네 빨래 건조대야"
               하면서 동네주민들은 지나가면서 불편해 했다.
               물론 날이 좋아 빨래건조가 좋은 날이 되고 있지만 초등학교 담벼락에 침대시트는
               어이없다.
               어디서 빨래들이 나왔을까?....고시원?.....세탁소??
              
               아무리 건조할때가 없어도 마치 개인 담벼락처럼 이렇게 빨래들 건조한다면....
               초등학교 담벼락은 앞으로 빨래건조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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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다 너무 어처구니 없는 것은 주차방지를 위해 거리에 이상한 화초기둥.....
                주차를 못하게 이렇게 불법기둥을 만들어 주차를 못하게 만들었다.
                시민이 다니는 길인데 장사 지장있다고 도로에 불법 화초기둥을 만들다니.....
                ( 이곳도 초등학교 입구다)


                 신촌이 무법지대가 되고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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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