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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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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08.12.06 10:10 여자패션 스타일

기온이 뚝 떨어지면 따뜻한 옷과 소품이 중요합니다.

목을 감싸는 목폴라와 머플러,모자 그리고 니트와 패팅옷등은 따뜻함을 주는 겨울 아이템이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따뜻한 부츠가 있다면 올 겨울을 푸근하게 보낼 수 있어요.

 

기온이 떨어진 날 명동에 있었죠.

많은 사람들이 갑작스런 추위로 웅크리고 몸이 긴장도 되는 날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어떻게 옷차림을 하고 특히 신발은 어떻게 신었는지 보게 됐어요.

 

 

           명동은 모든 사람들이 추위로 바쁜 걸음을 합니다.

           커다란 목도리와 패딩옷으로 추위를 견디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올해는 사람들이 털부츠를 많이 신었더군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어그(안에 털이 있는부츠)를 신고 있는데 올해는 대단하게 눈에 띠었습니다.

 

          몇년 전만해도 어그부츠는 값이 비싸서 대중적인 부츠가 아니였는데 올해는 저렴하고 다양하게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올해 많은 사람들이 예전과 달리 일반 가죽부츠보다 털부츠를 많이 신었네요.

 

 

 갑작스런 추위에 사람들은 그 동안 신지 못한 털부츠를 ...

" 이때다" 하고 많은 사람들이 멋지게 신고 거리를 다녀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털부츠를 신어서 저도 의아해 했죠.......

 

 

 

          명동의 많은 쇼윈도에서도 털(퍼 fur)부츠를 볼 수 있었죠.

 

 

          매장마다 기본 가죽부츠보다는 털부츠로 따뜻함을 보여주었습니다.

 

 

          브랜드가 아닌 거리 점포에서도 털부츠가 대단하게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올 겨울은 털부츠가 강타하는 겨울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가죽부츠도 많이 애용합니다.

           특히 올해는 굽이 높은 것보다 낮은 굽이 유행합니다.

 

 

그리고 특히 인디언 부츠가 더 유행이죠. 술을 단에 부착하는 부츠로 멋스럽게 신을 수 있어요.

 

 

           이 사진은 제가 신은 인디언 스타일의 부츠예요.

           털부츠만큼은 따뜻하지는 못하지만 스타일 마무리 완성으로 괜찮아요^^

 

 

                               부츠의 종류를 길이와 소재.디자인에 따라 정리를 해봤습니다.

  

                                                         부츠의 종류

길이종류

       사진

소재

종류

        사진

디자인

종류

      사진

앵글부츠

ankle

(발목)

가죽

부츠 

슬러치부츠
(주름)

니하이

부츠

knee high

(무릎전)

 

스웨이드
부츠

웨스턴

부츠

싸이하이부츠

thigh high

(무릎위)

스웨터

부츠

라이딩

부츠
(승마)

 

 

 

레인

부츠

레이스업 부츠

 

 

어그

부츠

인디언

부츠

 

 

                                              부츠로 따뜻한 겨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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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