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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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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0.04.27 07:30 스타일 TALK

상대방에게 섹시하다. 예쁘다는 말은 기분 좋은 말이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더 듣기 좋은 말이 ‘스타일이 좋다’ 라는 말이 솔직히 듣기 좋다는 생각이 든다. 스타일이 좋다는 것은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옷차림, 매너 등등으로 판단하고 사회적으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고 가끔 스타일에 따라 상대방의 능력까지 판단하게 만드는 것 같다. 특히 옷차림은 따라 상대방에게 ‘옷 잘 입는다‘는 말도 들을 수 있고 무언의 말로 “오늘 아침 늦게 일어났어“ 라고 말을 듣게 된다면 그 날 스타일이 상대방에게 좋은 느낌이 아니라는 말과 같다. 이렇게 사람들은 스타일로 상대방을 판단하고 특히 옷차림으로 옷 잘 입는 사람인지 아니면 옷을 잘 못 입는 사람인지 은근히 상대방에게 기준을 갖게 한다.

옷을 잘 입는 사람들은 솔직히 이 글이 평범하고 쉬울 수도 있겠다. 평소나 바쁜 스케줄에도 스타일에 민감하고 그 동안 스타일에 대해 관심과 연습으로 어떤 상황에도 잘 입을 것이다. 하지만 옷 잘 입는 사람도 넘치는 자신감으로 실수를 하기도 상대방에게 불편한 옷차림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래서 어떤 상황이든 옷을 잘 입고 싶은 분 그리고 잘 입는 코디법에 어려움이 있거나 바쁜 시간에 스피드하고 쉽게 연출 할 수 있는 코디법 4가지를 소개해 본다. (옷장 속 코디 예로 정장보다 캐주얼 스타일로 코디를 해본다)

1. 컬러 코디법

컬러 코디법은 쉬우면서도 은근히 어려움이 있다. 잘 맞는 컬러는 세련된 이미지를 주지만 자칫 컬러매치에 따라 촌스러움과 부담스런 컬러매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간단하게 생각하자. 컬러매치가 어렵다면 무조건 동일한 컬러로 코디하는 방법이 제일 쉽다. 모노톤으로 전체적으로 톤이 다르게 연출 할 수 있고 베이직, 컬러 등 톤만 다르게 코디하는 것이 실패 없는 컬러코디가 된다. 무늬 또한 동일한 컬러를 선택해 본다.

- 코디 예: 누드컬러이지만 상의, 하의의 톤을 다르게 하고 소품도 비슷한 컬러로 연출하면 세련되고 우아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 전체적으로 모노톤이지만 이너웨어에 프린트를 강조하면 상체가 강조되어 시선이 위로 길게 보이는 효과를 주고 포인트로 컬러감이 있는 소품을 이용하면 멋스럽다.

2. 무늬 코디법

무늬 아이템 옷을 잘 입으면 정말 멋쟁이가 된다. 최근에는 단색보다 무늬나 캐릭터가 있는 티셔츠, 셔츠 등등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데 무늬 옷을 잘 입는 방법은 무늬에 있는 컬러 중 하나를 선택해서 다른 아이템과 믹스매치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 그 아이템이 옷 이 될 수 있고 소품이 될 수 있다. 무늬의 컬러를 이용해서 코디를 한다면 멋스러운 코디네이션을 완성할 수 있다.

- 무늬 옷을 선택할 때 가장 쉬운 방법은 무늬 컬러에 있는 하나의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쉽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것은 체형에 따라 컬러를 선택해는 것이 좋은데 상체가 통통하다면 하의에 무늬 옷의 컬러 중 어두운 것을 선택해야 상체가 슬림하게 보인다. 카디건을 오픈하고 롱 목걸이를 길게 연출하면 더 날씬한 효과를 준다.
- 상체는 날씬하지만 하체가 통통하다면 무늬를 상의에 포인트를 주고 상체를 슬림하게 보이게 무늬 중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여 겉옷을 레이어드하면 전체적으로 슬림한 효과를 준다. 바지경우 바지단 아래가 좁아지는 디자인이 날씬한 효과를 준다.

3. 소품 코디법

소품에는 액세서리나. 스카프, 머플러, 가방, 구두가 있다. 소품을 잘 활용하는 방법은 옷차림에 어울리는 소품도 물론 중요하고 옷차림에서 하나의 컬러를 선택해 소품을 결정하는 것 이 좋다. 옷에 있는 컬러 구두, 또는 옷에 있는 컬러 가방, 그리고 옷에 있는 컬러 중 하나를 선택한 액세서리, 스카프를 통일한다면 스타일리시한 옷차림이 된다. 물론 옷차림에 컬러가 없어도 컬러감 있는 소품만으로 멋스럽게 연출하기도 한다.


- 소품을 멋스럽게 활용하는 방법의 하나는 상의 컬러중 하나를 선택하여 가방과 같은 컬러를 선택하거나 옷에 있는 컬러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가방이나 신발을 같은 컬러를 착용한다.
- 하의 옷 컬러를 같은 컬러로 신발을 선택한다. 하의와 같은 컬러의 신발을 선택하면 특히 스커트 착용할 경우 더욱 날씬한 효과를 주고 가방과 같은 컬러를 한다면 더욱 스타일리시하며 매력적으로 보인다.
- 가방과 신발을 같은 컬러로 코디한 예로 의상과 보색으로 가방이나 신발을 선택하는 것도 멋스러움을 준다.

4. 날씬 코디법

자신의 체형에 만족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고 분명 문제 부위가 있다. 전체적으로 통통한 사람이라면 이너웨어를 상의, 하의를 같은 컬러로 통일하고 겉옷을 다른 컬러로 코디해 이너웨어가 11자로 길게 연출하면 날씬하게 보이며 하체가 통통한 사람들이 특히 많은데(필자도 해당) 이럴 때는 하의 스커트를 선택할 때는 타이트한 것 보다 A라인 스커트(티어드 스커트, 주름스커트)가 하체를 날씬하게 보이며 허벅지가 굵고 다리가 짧다면 청바지를 선택할 때는 스키니 진보다 부츠컷 진이 훨씬 슬림하고 길게 보인다(물론 하이힐을 착용하면 더욱 효과 있다)

- 특히 하체에 자신없다면 스커트는 타이트한 것 보다 볼륨이 있는 스커트, 그리고 허리라인을 위로 연출하면 하체를 슬림하고 길게 보이게 한다. 상의는 비슷한 컬러 또는 무늬로 통일하여 상체를 강조한다.
- 무늬 이너웨어에 짧은 짙은 컬러의 겉옷으로 슬림하게 상의를 연출하고 하의는 부츠컷 청바지로 코디하면 전체적으로 날씬한 효과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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