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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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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07:00 해외 패션 리서치

패션의 메카 파리에서 올봄 트렌드 패션을 살펴보았는데요. 특히 여행자가 자주 들리는 라파예트 백화점에서 유행패션과 스타일링을 살펴보았습니다. 각층의 패션 스타일 연출부스 에서 올봄 유행하는 패션 스타일은 여행자 입장에서 많은 감성을 주었답니다.(참고로 사진 촬영이 가능하여 연출 부스를 자유롭게 촬영)

파리 백화점에서 다시 돌아보게 한 패션 스타일링

 

입구 메인스테이지와 여성매장  트렌드 연출 부스를 살펴보니 올봄 유행 아이템과 스타일 컬러 트렌드를 제안합니다.

 

여성매장 동선에서 제안하는 올봄 트렌드 아이템, 패턴 그리고 컬러 제안과 스타일링을 흥미롭게 구경해보았네요.

캐주얼 매장에서 데님과 셔츠로 멋스럽게 레이어드를 하여 올봄 스타일을 제안합니다.(양말에 포인트를 주네요)

 

올봄에 파리백화점에서 제안하는 이미지는 철제 프레임에 가든 이미지를 담아 상큼한 표현을 부각 그리고 연출부분은 트렌드한 패션 이미지로 멋스럽게 연출하고 있었네요.

각층별 연출 부스를 구경하며 파리에서 제안하는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눈여겨 본 스타일링은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레이어드 패션으로 다양한 아이템으로 개성을 부각하는 레이어드 스타일을 제안하여 한번 쯤 따라하고 싶을 만큼 멋스러운 이미지를 주었네요.

가장 인상적인 스타일링은 데님과 플라워 스커트와 레이어드 스타일링으로 모자에 망사로 색다른 패션 스타일리을 제안하기도 했어요.

또한 멋스러운 레이어드 스타일링과 모자에 스카프로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코디 방법은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며 한참을 구경하게 만들었네요.^^

 

파리현지 백화점에서 살펴 본 올봄 트렌드 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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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9 11:17 해외 패션 리서치

파리에 도착 후 바로 거리매장을 살펴보니 눈에 띄는 컬러가 오렌지 색상입니다. 거리매장은 물론 백화점에 입점된 유명 브랜드에서도 역시 오렌지 컬러가 강조되고 있었죠. 올봄 펜톤 컬러 트렌드에서도 제안된 FLAME(프레임) 색상은 빨간색을 베이스로 한 오렌지 색상으로 의류매장과 잡화매장에서 올봄 오렌지색이 유난히 강조되고 있습니다.

 

패션의 본고장 파리에서 살펴 본 유행컬러는 오렌지

 

올봄 펜톤에서 제안한 몇 가지 트렌드 컬러들은 패션에서 그대로 적용되어 의류매장마다 트렌드 컬러가 곳곳에서 보여지고 있었습니다. 그 중 한국에서는 다소 부각되지 않은 오렌지 컬러가 메인 컬러로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더군요.

그럼 파리에서 유행하는 오렌지컬러 패션과 스타일링을 살펴볼게요.

 

샹젤리제 거리매장에서 살펴 본 오렌지컬러 패션이미지

유명 브랜드가 밀집된 샹젤리제 거리 매장에서 컬러 매인은 대부분 오렌지 컬러입니다.

오렌지 컬러 아이템은 대체적으로 화이트 컬러 아이템과 믹스 앤 매치를 하더군요. 더욱 상큼한 이미지를 주는 컬러조합입니다.

그 외 화사한 프린트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제안하기도 하고 데님 그리고 기본 아이템과 믹스 엔 매치를 하여 오렌지 컬러패션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백화점에서 살펴 본 오렌지 패션스타일

라파예트, 쁘렝땅, BHV 백화점에서도 쇼윈도는 물론 메인 스테이지 연출부분 그리고 각각의 브랜드에서 대체적으로 오렌지 패션스타일을 제안하고 있어 올봄 파리에서 유행하는 컬러가 오렌지임을 실감하게 되더라고요.

화사한 프린트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제안하기도 하고 데님 그리고 기본 아이템과 믹스 엔 매치를 하여 오렌지 컬러패션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잡화에서 살펴 본 오렌지 컬러 아이템

잡화매장에서 오렌지 컬러가 부각된 연출 및 진열 이미지를 살펴 볼 수 있네요.

 

파리에서 유행하고 있는 오렌지컬러 스타일을 직접 즐겨봅니다.^^

 

런던일정에서도 오렌지 패션스타일이 보였는데요. 살짝 런던 패션이미지를 구경해볼게요.^^

런던에서도 오렌지 컬러 아이템이 많이 보여지고 있었는데요. 파리가 더 적극적인 오렌지 컬러이미지를 부각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파리에서 올봄 컬러트렌드인 오렌지컬러 스타일을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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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7.03.16 21:56 스타일 TALK

이번 런던일정에서 꼭 쇼핑하고 싶은 아이템 중 하나가 나이키 타운 매장에서 운동화 하나는 장만하고 싶었죠. 3년 전 런던일정 중 나이키 매장에서 멋진 운동화를 사고 싶었지만 망설이다가 결국 포기한 것이 내내 아쉬웠답니다. 이유는 한국에서 구입이 어렵거나 색상이 없거나 또는 가격 차이가 있어서 이번 런던 일정 첫날에 매장으로 향했네요.^^

런던 나이키매장서 구입한 에어맥스90 플라이니트

 

나이키 타운은 옥스포드 서커스역 바로 보이는 곳에 있어 싶게 찾을 수 있어요. 건물도 런던의 건축물과 이어진 이미지로 매장을 둘러보기도 전에 여성 운동화 코너를 달려가 한참을 고민하고 착용해 보며 고른 운동화입니다.

봄, 여름에 더 잘 어울리는 컬러와 소재가 마음에 들어 구입했는데요. 종이봉투가 아닌 에코 백에 담아 주니 운동화도 마음에 들었지만 에코백도 유용하게 사용 할 듯한 가방이라 좋았습니다.

그런데 구입 후 매장을 찬찬히 둘러보니 구입한 운동화가 여기저기 메인으로 디스플레이가 되어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2017년 봄 신상품(3월 11일자 출시) 에어맥스90 울트라2.0 플라이니트로 올봄 대표 디자인이더라고요. 구입한 운동화를 자세히 살펴보니 은근히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매장 입구부터 이번 시즌 대표 신상품 에어맥스90 울트라2.0 플라이니트를 화려하고 멋지게 디스플레이를 하고 있더군요. 그 외 에어맥스 시리즈와 앞으로 출시 될 디자인까지 아크릴 반구에 담아 재미나게 구성을 하여 흥미로움을 주었습니다.

에어맥스90 울트라2.0 플라이니트는 남녀 모두 같은 디자인에 컬러와 패턴이 조금씩 달라요.

 

런던 나이키 타운의 매장 이미지도 살짝 둘러볼게요.

 

나이키 에어맥스90 울트라2.0 플라이니트 리뷰

구입 후 여행가방 부피를 줄이기 위해 박스를 버리고 에코백만 가져 왔어요. 운동화 모양과 색상, 소재 그리고 디자인 이미지입니다.

 

런던에서 운동화를 구입한 후 바로 런던에서 착용해 보았습니다. 8시간 이상 착용해보니 통기성도 좋고 착용감은 절로 감동입니다. 발에 꼭 맞게 감싸는 핏(무봉제 필름 오버레이로 제작)과 통기성으로 편안함을 주었고 맥스 에어쿠션의 탄성감으로 장시간 착용을 해도(개인차가 있음)피로도를 거의 느끼지 못할 만큼 편안했어요.

- 런던과 한국에서 운동화를 착용해 본 이미지

 

런던에서 구입한 에어맥스90 울트라2.0 플라이니트는 아직 한국 나이키 매장에 입고가 안 된 상태로 나이키 홈페이지에서만 판매되는 것으로 아직까지는 알고 있네요. 한국보다 먼저 런던에서 운동화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았고요. 한국보다 조금 저렴한 가격대(Tax -Free 적용)로 구입할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런던에서 구입한 나이키 에어맥스90 울트라2.0 플라이니트 리뷰로 런던에서는 물론 한국에서도 편안함에 자주 신게 되는 운동화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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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대부분의 매장을 들어가기 위해선 입구에서 가방검사를 해야 통과가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백화점은 물론 거리 상점과 유명 패스트푸드, 마트 등등 매장에 들어가기 전에 보완 직원에게 가방을 오픈하고 내용물을 확인 후 들어가는 상황이 난감했는데요. 아마도 유럽 전역에 테러 위험 특히 파리에선 좀 더 적극적인 검사에 여행자를 놀라게 했답니다.

파리에선 가방을 검사한 후 매장 출입가능

 

파리여행에서 기대하는 것은 멋진 관광지로 조형물과 건물, 미술관  그리고 쇼핑이지요.자유로운 이미지의 파리여행이지만 최근엔 쇼핑을  위해 방문한 매장입구에서부터 여행자를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파리 첫날, 샹젤리제 거리의 첫 방문한 매장입구에 보완직원이 가방을 보여 달라고 하더군요. 처음엔 당황해서 잠시 멈칫하며 갸우뚱하는 반응을 하니 보완직원이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그땐 까진 그 매장만 유난하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이런 과정은 파리의 대부분의 매장마다 가방을 검사해야 하는 절차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3년 전 파리출장에선 매장입구에서 가방 검사가 전혀 없었는데요. 2017, 올해는 좀 달랐습니다.

거리 유명 명품매장은 물론 파리의 모든 백화점과 대형 거리상점 그리고 마트까지 입구에서 가방을 검사를 하고 들어가야만 했죠. 처음엔 당황하며 어리둥절했는데요. 최근 유럽에서 테러 등 사건사고가 많아 보완과 사고 대비를 위해 매장에 입점하는 모든 고객들을 일일이 검사하는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죠. 그래서 첫날 이후 그 다음 부터는 자연스러울 정도로 매장에 들어가기 전 가방부터 열고 보완직원에게 검사를 받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글로벌 패스트푸드점도 같은 상황으로 샹젤리제 맥도날드에 화장실을 가고 싶어( 파리는 화장실 이용이 어려워 글로벌 패스트푸드점이 그나마 화장실 이용이 무료입니다)입구에 도착하자마자 이곳에서도 가방검사에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유럽 3개국 일정 중 독일과 런던에서는 매장입구에서 가방 검색이 없었지만 파리에서만 테러 가증성이 높아 고객의 신변안전과 테러 위협을 방지하기 위해 대부분의 매장 입구에선 출입하는 모는 사람들의 가방 검사에 여행자 입장에서 다소 귀찮은 절차이었지만 안전을 위해 가방 검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했네요.

물론 가방 검사는 장소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유명 백화점, 쇼핑몰, 유명브랜드 거리상점과 마트 등으로 레스토랑과 작은 상점은 가방 검사 절차는 없었습니다.

 

앞으로 유럽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이라면 특히 파리에선 매장입구에 신변안전을 위해 가방검사를 하는 과정에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절차라고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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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매장 출입 체크, 신변안전, 여행, 유럽여행, 파리 가방검사, 파리 백하점, 파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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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20:09 스타일 TALK

파리와 독일 뒤셀도르프 그리고 런던 출장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가방엔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을 챙기며 유럽 3개국에서 나만의 여행패션 스타일링을 즐겨 보았죠. 생각보다 유럽 특히 파리와 독일 뒤셀도르프 날씨가 춥고 비가 와서 난감했지만 캐리어에 챙겼던 아이템으로 유럽에서 즐겼던 나만의 패션스타일을 소개해봅니다.

유럽 3개국 나만의 여행패션 스타일링

 

첫날 도착한 나라는 파리입니다. 12시간 이상의 고된(?) 기내에서 벗어나 호텔 체크인을 하고 바로 개선문과 상젤리제 거리를 구경했네요. 첫날 패션은 와이드 팬츠에 그린 카디건과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봄 유행컬러를 부각하는 여행 첫날의 패션 스타일링입니다.

파리 두 번째 날은 세미 트렌치코트 스타일링을 해보았습니다.

다소 날씨가 쌀쌀해서 레이어드로 스타일링을 했어요.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카디건과 패딩조끼 스커트 레깅스에 그린 양말로 포인트 주기. 그리고 파리지엔느 스타일링을 하고픈 마음에 그린 포인트의 베이지 트렌치코트로 파리일정 패션을 즐겨 보았습니다.

파리 셋째 날과 마지막 날은 심하게 비가 왔죠. 그리고 독일 뒤셀도르프 EURO SHOP 박람회를 위해 출발하는 날로 패딩재킷 스타일로 뒤셀도르프 출발~

 

독일 뒤셀도르프 유로샵 박람회에서 즐겨 본 패션스타일링입니다.

박람회에서 많은 사람들과 미팅을 해야 하므로 최대한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로 좀 더 패션에 신경을 썼네요. 멜빵 스타일의 그린 바지와 스트라이프 티셔츠 그리고 블랙 카디건과 재킷으로 스타일링을 완성.

오전에 쌀쌀해서 레이어드로 패션을 했지만 박람회 안이 더워서 조끼와 재킷을 벗어 가볍게 박람회를 구경했답니다.

 

런던패션 스타일링

런던은 5일 일정으로 파리, 독일에서 즐겨했던 아이템들을 최대한 활용한 패션 스타일링입니다.

블랙 아이템과 스트라이프 그리고 레깅스로 스타일링

베이지 컬러의 야상과 주름 숏 치마바지 스타일링으로 스트라이프 셔츠와 도츠무늬 양말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베이지 컬러의 트렌치코트 2일 스타일링

런던 마지막 날은 그린 카디건과 양말에 포인트 그리고 블랙 블루종에 화이트 바지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유럽일정에서 스타일링 해본 나만의 패션스타일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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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나만의 패션, 뒤셀도르프, 런던여행, 봄 패션스타일, 스타일, 유럽 여행패션, 유럽여행, 유로샵, 파리여행,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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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박 12일 동안 파리와 독일 뒤셀도르프 유로샵 박람회 그리고 런던, 유럽 3개국 일정으로 여행가방을 싸야 합니다. 대부분 캐리어에 여행용품은 대체적으로 5일 이내의 여행 일정으로 캐리어를 간편하게 준비해왔지만 장기간 여행일정 용품은 기본일정보다 더 꼼꼼해야 했죠. 일단 의류도 많아지고 기타 여행용품도 늘어나게 되는 법. 그럼 9박12일 유럽일정 여행가방 싸는 나만의 방법을 소개해 봅니다.

 

9박12일 유럽일정 나만의 여행가방 싸기 노하우

 

여행가방을 정리정돈을 위해 여행에 필요한 의류잡화와 욕실용품 그리고 각종 용품 및 디지털 용품 등이 1차 준비 상황으로 정리 중이라 주변 특히 의류들이 난감하네요. ㅋ

용품들이 여기저기 많아 캐리어에 다 수납이 될까 할 만큼 여행용품이 가득하죠.

하지만 최대한 여행가방 수납을 용이하게 하고 여행지에서도 잘 정리정돈이 될 수 있도록 여행가방을 싸보겠습니다.

 

여행가방을 효율적으로 싸는 방법으로 파우치활용이 유용합입니다. 의류, 잡화, 욕실용품, 신발, 각종전자 용품. 기타 용품 등등을 각각 분류해서 파우치에 정리하면 효과적입니다.

캐리어 무게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가 욕실 및 화장품 용품으로 액체류는 최대한 샘플 활용으로 부피와 무게를 줄이고 미니용품으로 준비하여 각각의 용도별 미니 지퍼백과 파우치에 정리합니다.

 

각종 전기 용품 역시 파우치에 담아 정리합니다.

신발 두 켤레도 준비를 했는데요. 각각이 파우치에 보관합니다. 그리고 여행가방에 사이드 가방을 하나 준비해요. 혹시 여행 중 쇼핑품목이 있어 캐리어에 다 담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사이드 가방이 정말 필요하더라고요. 사이드가방 안에 각종 용품 파우치를 담아 임시로 모둠 파우치로 활용하고 나중에 사이드 가방으로 활용하면 유용합니다.

 

의류가 가장 난감한 부분으로 9박 12일 동안 입을 옷이 구겨지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옷을 잘 접어 1/2 또는 1/3로 접어 파우치에 수납하면 여행지에서 치대한 구김방지 되어 용이합니다. (아직 이른 봄이라 경량 패딩조끼와 재킷 그리고 니트 재킷 등을 큼직하게 접어 파우치에 정리) 물론 구겨짐에 걱정이 없는 이지웨어나 각종 패션용품들은 정리하여 파우치에 담습니다.

 

자! 그럼 9박 12일 유럽여행 일정 여행가방 싸기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모든 여행용품을 각각의 소량의 파우치에 수납하고 다시 사이즈가 큰 파우치에 정리하여 여행용품을 정리한 상태입니다. 이렇게 각각의 용품을 파우치에 담으면 정리 정돈은 물론용품이 뒤섞이지 않아 여행 중 관리가 편리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짧은 일정엔 늘 캐리어 1/2만 채웠는데요. 일정이 길고 기온이 아직 춥다보니 의류부피가 많아 캐리어 대부분을 담게 되었네요. 보기엔 많이 채운 느낌이지만 그래도 밀도 있게 용품을 담지 않아서 생각보다 여유 있을 듯합니다.^^

 

PS-캐리어 손잡이에 리본을 묶어주면 공항에서 자신의 가방을 찾는데 도움이 되어 캐리어에 꼭 나만의 확인 리본을 달아주면 좋더라고요.

 

지금까지 9박 12일 유럽여행(출장) 나만의 여행가방 싸기 노하우를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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