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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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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9 20:05 해외패션 리포트

올여름은 참 덥다. 어떤 아이템의 옷을 입어도 폭염을 피할 수 없는 요즘이지만 그래도 스타일을 포기 못해 남다른 개성을 표현하는 패션 피플이 있다. 폭염 속 가벼운 옷차림으로 멋을 표현하는 아이템 중 스커트, 원피스나 점프수트로 개성을 강조하기도 하는데 일본 의류매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올해는 어깨 끈이 강조되는 아이템이 유행하고 있다.

 

 

일본 의류매장에서 본 유행 아이템과 스타일링

여름에 시원한 복장의 아이템을 선택하는데 특히 일본 의류매장에서는 스커트(팬츠)이지만 어깨끈이 추가된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다. 그리고 특히 일본 여성들이 즐기는 아이템인 점프수트도 꾸준히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올여름엔 어떤 디자인과 스타일이 제안되고 있는지 살펴본다.

 

점프수트 패션 스타일

바지와 상의가 이어진 점프수트 아이템을 즐기는 마니아 패션피플이 있다. 남다른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올여름에도 거리나 매장에서 자주 제안하는 아이템이다. 여름 대표 소재인 린네 점프수트 또는 휴가지 패션 스타일로 여름 패션을 제안.

어깨 끈을 제안한 패션스타일

올여름은 물론 가을 유행 스타일로 제안되고 있는 아이템이 어깨끈을 강조한 스타일이다. 탈부착이 가능하며 스커트나 팬츠에 일명 멜빵 스타일로 어깨 끈의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다.

 

가을 신상품 스타일 제안

어깨 끈을 제안한 색다른 스타일

그 외 어깨끈을 강조한 다양한 아이템과 스타일링이 제안한 패션스타일을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여름, 나만의 개성으로 무더위 속 스타일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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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기간에 정말 폭염으로 힘들었다. 그래도 맛있는 음식을 먹는 순간엔 더위도 잊을 만큼 올여름 폭염 도쿄에서 조금은 위로가 되었다. 도쿄에서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 위주로 미식여행을 해보았는데 특히 장어덮밥은 지금도 생각하면 그리워지는 맛이다. 폭염 속 찾아 갔던 맛집은 긴자에 위치한 곳으로 소개해본다.

 

 

 

폭염 도쿄에서 장어 덮밥을 먹어보니

런치를 먹기 위해 긴자 장어 덮밥집에 도착하니 줄을 서야 했다. 60년 동안 맛집을 이어온 이곳은 관광객은 1인도 없는 현지인 맛집으로 주로 긴자 주변 직장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이다.

외관도 심플하고 매장 공간은 살짝 비좁아 사람이 많으면 테이블에 동석으로 식사를 해야 한다.

 

주방이 보이는 바에 앉아 런치 주문을 했다.

오픈 주방이라 조리과정과 플레이팅 과정까지 살펴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숯불에 구운 민물장어를 소스를 한번 바르고 다시 숯불에 구워 밥에 올려주는 과정은 여행자에게 흥미로운 풍경이며 그래서 더욱 기대되는 맛이다.

 

드디어 런치메뉴가 나왔다.

국과 간단 절임반찬 그리고 장어덮밥이 예쁜 도자기에 담아 세팅되었다.

바로 장어가 직화로 구워서 나온 덮밥은 절로 감탄이며 살짝 장어가 더 많은 좋을 듯 아쉽지만 짜지 않으면서 담백하고 불향의 절묘함이 환상적이다.

처음 먹어보는 장어덮밥 맛은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올 만큼 부드럽고 고소한 맛에 주방의 요리사에게 엄지척! 느낌을 전하며 맛있게 점심을 즐겼다.

 

한국에 삼계탕이 여름 보양식이라면 일본은 장어요리이다.

                                            -이온몰 식품매장

도쿄 곳곳의 식품매장에 여름 보양식으로 장어 조리식품이 다양한 마케팅으로 제안할 만큼 일본의 여름 보양식은 장어다.

솔직히 장어를 즐겨 먹지 않는 나에게 이번에 장어의 고소함을 반했다. 그리고 폭염 속 도쿄여행에서 잠시 휴식과 맛나고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었다.

긴자 장어덮밥 맛집: ひょうたん屋 6丁目店(효탄야 6초메) 런치가격:1.800엔

주소: 도쿄도 츄 오구 긴자 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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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오믈렛을 자주 만들지만 항상 아쉬움이 있었는데 얼마 전 도쿄여행에서 호텔조식 타임에 오믈렛을 맛있고 부드러운 식감에 감동했다. 그래서 오믈렛을 담당하는 셰프의 오믈렛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직접 만들기도 했는데 오믈렛뿐만 아니라 달걀 프라이까지 맛있게 조리하는 과정까지 배우게 되었다.

 

 

일본호텔 셰프의 오믈렛 만드는 방법을 보다

조식이 맛있어 두 번째 도쿄 숙소로 정한 곳은 시나가와역에 위치한 호텔이다. 지난봄에도, 이번 여름에도 오믈렛이 맛있어 셰프에게 촬영 허가를 받아 오믈렛 만드는 과정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세프의 오믈렛 만드는 과정을 참고하여 집에서도 맛나는 오믈렛을 만들 수 있었다.

 

오믈렛 만드는 방법을 동영상으로 확인해본다.

- 가스버너위에 철판을 깔고 달군 프라이팬에 버터 추가

- 달걀물에 그날의 토핑을 넣어 쉐킷 쉐킷~ 젓가락으로 저어준다.

- 손목 스냅을 활용해 오믈렛 모양을 만든다.

도쿄호텔 조식 일부메뉴입니다. 오믈렛이 가장 맛있는데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함이 두 번째 방문을 하게 만들었다.

 

집에서도 요즘 오믈렛을 자주 즐기게 되었다. 똑~ 같은 비주얼과 식감은 아니지만 나름 비슷하게 즐겨본다.

 

일본호텔 셰프의 달걀 프라이 만드는 방법

호텔조식 중 오믈렛과 달걀 프라이를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데 오믈렛과 함께 달걀 프라이를 만드는 과정도 볼 수 있었다.

평범하지 않는 달걀프라이 조리방법으로 맛도 환상적이다.

짧은 동영상 소개

셰프의 달걀프라이를 만드는 방법은 독특하다.

-오믈렛처럼 가스버너위에 철판을 올려 넣고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넣는다.

-달걀 두 개를 용기에 깨서 넣고 조심스럽게 프라이팬이 넣는다.

-불조절을 하는데 중요 포인트는 프라이팬에 뚜껑을 덮는다는 것!

-그리고 2분 이상 달걀프라이를 살핀 후 노른자가 겉에 흰색 코팅이 생기면 완성

 

호텔 셰프가 만들어 준 달걀프라이!

뚜껑을 닫아서 조리한 달걀프라이는 달걀흰자는 튀긴 식감으로 고소하고 노른자는 마치 수란 느낌이랄까?

 

당장 집에서도 따라하고 싶었다.

그래서 집에서 열심 관찰한 달걀프라이 조리방법을 따라해 보았더니 절로 미소 가득~

두 개의 달걀을 프라이를 하니 마치 재미난 캐릭터가 되면서 맛도 환상적인 맛으로 이젠 달걀 프라이는 셰프의 방법으로 계속 즐기고 있다.

 

지금까지 일본호텔 세프의 오믈렛과 달걀 프라이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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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2 20:43 해외패션 리포트

무더운 여름, 옷차림도 최대한 가벼움으로 그리고 가방 및 패션잡화 역시 가볍고 시원한 소재와 디자인이 필요하다. 최근엔 투명소재가 트렌드함을 강조하며 가방이나 소품에 등장하면서 잇 아이템과 소재가 되었다. 일본 매장에서도 투명소재의 가방이 올해 더욱 유행하고 있으며 여름에 어울리는 라탄(밀짚)소재의 가방 역시 유난히 인기 아이템이라는 것을 실감하고 있었다.

 

 

여름에 딱 어울리는 가방스타일을 일본매장에서

 

투명소재 가방 스타일

올여름 트렌드한 가방은 비닐가방이다. 소지품이 다 노출되는 가방은 때론 소지품 노출이 난감할 수도 있지만 소지품 디자인과 관리에 따라 멋스러운 패션 아이템이라는 것.

 

연출 이미지 소재로 오펄 비닐로 트렌드 이미지반영.

일본매장에서도 다양한 디자인의 가방이 제안되며 컬러 투명비닐의 가방도 여름에 잘 어울리는 패션 아이콘으로 제안되고 있다.

 

여름에 어울리는 소재의 가방과 소품

여름이면 등장하고 즐겨 찾는 소재로 라탄이나 밀집소재의 바스켓 가방 그리고 면이나 PVC 소재로 그물 망 스타일의 가방 등등 스타일에 시원함과 멋을 동시에 표현해주는 여름 아이템으로 올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모자/ 신발 및 패션소품으로 여름 스타일링에 꼭 맞는 아이템들도 흥미롭게 둘러볼 수 있었다.

에스닉한 디자인은 올해는 더욱 멋스럽고 다양한 가방 디자인이 제안되어 무더운 여름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이다.

 

시원한 이미지를 주는 메탈 소재의 가방도 눈길을 주었다.

 

유난히 무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패션 소품으로 가볍게 그리고 시원한 이미지 스타일링으로 자신만의 여름패션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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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방스타일, 매시가방, 스타일, 시원한 패션, 아이템, 여름 아이템, 여름가방, 일본매장, 일본패션, 투명가방, 트렌드, 패션, 패션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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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가끔 햄버거가 생각나면 선호하는 브랜드에서 맛나게 즐긴다. 다양한 토핑과 식감으로 버거를 즐겼는데 이번 도쿄여행에서 비주얼 갑! 그리고 칼로리 폭탄! 맛도 만족했던 버거 맛집을 소개해 본다. 버거는 수제버거가 맛있다. 육즙과 채소 그리고 소스의 절묘한 조합이 환상적인 버거는 늘 찾게 되는데 이번 도쿄 버거 맛집은 쇼킹한 비주얼에 감탄했다.

 

 

슈퍼 치즈버거의 위엄을 경험하다

우에노 전통시장을 구경한 후 Burger&Milkshake CRANE 버거 맛집으로 향했다. 아주 외진 곳에 위치해서 아는 사람만 즐기는 맛집이다.

12시 땡~! 버거 맛집에 도착했다. 좁은 공간이지만 미니멀한 인테리어와 버거를 맛있게 점심을 즐기는 현지인들을 볼 수 있었다.

창가 좌석에 앉아 메뉴판을 둘러보고 이미 결정된 슈퍼치즈버거를 주문했다.

수제버거라도 다소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지루하지 않았다.

 

드디어 슈퍼 치즈버거가 테이블에 놓여졌다.

와우~

치즈 좌르르~ 비주얼 갑이며 처음 접한 슈퍼 치즈버거의 위엄이다.!

칼로리 1.700이라고 했는데 과연 그 정도인가?

빵(번)은 고소한 향, 그리고 버거의 겉은 치즈가 주르르~ 가득 버거를 코팅하고 있다.

와~와~

절로 웃음 빵! 감탄이 나오는 슈퍼 치즈버거의 위엄이다.

버거를 더 맛있게 취향에 따라 토마토케첩이나 머스터드소스를 곁들일 수 있겠다.

 

버거를 자르고 싶지 않았지만 너무 큰 사이즈에 반을 자라보니 두툼한 소고기 패티와 각종 채소가 있고 치즈도 분명 있으며 가벼운 소스도 있다.

이젠 맛볼 타임!

치즈 가득한 버거를 맛보니 생각보다 느끼함이 없으며 이상하게 담백한 느낌이다. 간이 세지 않으며 재료 하나하나 맛을 충분히 느끼게 하는 독특한 맛으로 치즈가 가득해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하지만 빅사이즈 버거다보니 감자튀김까진 부담스럽다는 것이 단점.

어찌나 든든했던지 저녁식사를 패스할 만큼 든든했다는..^^

 

도쿄에서 맛본 슈퍼 치즈버거는 절대 잊지 못할 멋진 미식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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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urger&Milkshake CRANE, 도쿄 버거 맛집, 도쿄맛집, 슈퍼 치즈버거, 우에노맛집, 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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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19:49 해외패션 리포트

일찍 찾아온 무더위, 시원한 패션으로 더위를 피하고 싶은 요즘. 국내도 뜨거울 만큼 덥지만 올여름 도쿄 날씨도 만만치 않다. 방문 시기에도 폭염으로 조금 힘들었는데 곳곳의 의류매장을 둘러보는 시간은 잠시 더위를 시킬 수 있었다. 특히 여름 대표 패턴을 강조하는 스타일은 물론 컬러 포인트로 여름패션을 제안하는 스타일링을 둘러보았다.

 

 

일본매장에서 제안하는 올여름 컬러패션

올여름 일본 의류매장에서 유난히 많이 볼 수 있는 컬러가 그린색이다. 매장은 물론 거리 곳곳에서 그린계열의 아이템으로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자주 목격할 수 있었다. 또한 여름에 잘 어울리는 레드컬러 아이템으로도 포인트를 강조한 패션도 눈여겨 볼 수 있었다는 것.

 

그린컬러 패션 아이템과 스타일링

무더운 여름 블루계열 패션이 많을 듯하지만 의외로 그린 컬러의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곳곳의 매장에서 제안하고 있다. 싱그러운 컬러가 오히려 시원함을 주는 패션으로 제안.

- 스커트/ 팬츠로 그린패션 스타일링 제안

- 셔츠/블라우스로 여성스럽게 때론 캐주얼 감성으로 여름 스타일링 제안

 

레드컬러 패션 아이템과 스타일링

레드컬러는 최근 사계절 포인트 컬러로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뜨거운 태양을 대처하는 컬러라고 할까?

레드컬러 아이템과 스타일링으로 올여름,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제안할 수 있겠다.

 

일찍 찾아 온 무더위로 지친 올여름, 시원한 패션과 컬러 스타일링으로 조금은 활력을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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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그린컬러패션, 레드패션, 스타일, 스타일링, 여름패션, 일본 의류매장, 일본패션, 컬러패션,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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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6 21:30 해외패션 리포트

얼마 전 도쿄 일정이 있어 백화점 및 쇼핑몰을 둘러보았다. 신주쿠에 위치한 이세탄 백화점의 쇼윈도는 명품 브랜드인 루이비통 이미지로 연출되었다. 처음엔 브랜드 이미지를 제안하는 연출이라고 생각했는데 매장내부에서 깜빡 놀라는 현장을 보게 되었다. 한곳에 POP-UP Store를 제안하는 것을 벗어나 전층에 이루어진 명품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전개는 놀랍다.

 

 

유럽 명품브랜드가 일본 백화점을 삼키다??

도쿄 신주쿠, 이세탄 백화점에서 그동안 명품 브랜드를 제안하는 행사 및 POP-UP Store를 대대적으로 제안하는 전개를 거의 볼 수 없었다. 그런데 올 여름엔 좀 달랐다.

 

몇 년 전부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럽의 명품 브랜드들은 매출과 이미지 브랜드에 큰 타격을 가져오게 되었다. 이젠 명품 브랜드 스타일보다 개성을 강조하는 디자인과 브랜드 그리고 에코 이미지로 명품 브랜드 소비가 줄어들었다.

그래서 유명 명품 브랜드는 소비자의 선택과 브랜드 이미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제안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신인 디자이너와의 콜라보 또는 독특한 온라인 마케팅 그리고 오프라인에서의 브랜드 마케팅으로 명품 브랜드의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최대한 가깝게 접근될 수 있도록 활성화하는 요즘.

 

쇼윈도 메인 연출전개.

일본에서 루이비통 브랜드가 일본 대표 백화점, 특히 메인 스토어인 신주쿠 점에서 대대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하는 현장은 놀라움을 주었다.

전층 도배(?)를 했다고 해야 할까?

에스컬레이터 벨트까지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있었다.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층별 그리고 아이템별 곳곳에 POP-UP 매장을 노출하고 직원의 유니폼도 F/W 스타일을 제안하는 디자인으로 유니크하게 노출하고 있다.

각각의 부스(매장)도 다양한 콘셉트와 아이템으로 고객이 부담 없이 쉽게 접근하고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브랜드 마케팅을 시도하였다.

 

이런 전략이 통하였는지...

정말 많은 고객들이 몰리며 현지인은 물론 외국인도 적극적으로 매장을 둘러보고 구매를 하는 장면은 인상적이었다. 또한 백화점인지 명품브랜드 매장인지 살짝 당황하게 했던 일본 백화점의 명품 브랜드 제안 마케팅은 여행자에게 당황스럽게 했다.

그리고 한국 유명 백화점에서 일본 백화점 사례처럼 전개된다면 어떤 반응과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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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pop-up store, 루이비통, 루이비통 팝업 스토어, 마케팅전략, 명품브랜드, 백화점, 유럽 명품, 일본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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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맛집 2탄으로 소개할 맛집은 연어알이 가득한(거의 폭탄수준)덮밥이다. 여행 전 꼭 가보고 싶은 도쿄맛집으로 일본 뉴스채널에 알려져서 유명해진 맛집이다. 평소 연어알은 초밥으로 몇 개 즐겨 보기만 했는데 연어알이 가득한 덮밥은 처음 선택해본 메뉴로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했다. 메뉴가 나오는 순간 연어알 덮밥 비주얼에 깜짝 놀라게 한 것만큼은 최고 수준이다.

 

 

보석처럼 빛나는 연어알이 가득한 덮밥을 맛보다.

연어알 덮밥을 맛보기 위해 시부야역에 내려 히카리에 쇼핑몰을 향했다. 그리고 지도를 찾아 다소 헤맸는데 이유는 리서치한 맛집 입구 사진과 달라서 당황했다.

알고 보니 리뉴얼하여 좀 더 세련된 이미지로 바뀌었다. 맛집 이름은 Totoshigure(토토시구레-와와 가을비)

12시에 맛집에 도착하여 좌석에 앉아 내부를 둘러보니 리뉴얼로 세련된 이미지가 강조되었다.

메뉴를 확인해보니 런치 메뉴가 다양하고 대부분 천엔 이하인데 유독 연어알 덮밥만큼은 가격대가 높았다. 참고로 저렴한 가격대의 런치 메뉴를 즐기는 현지인들 대부분으로 다음에 가면 저렴한 다른 런치메뉴를 즐기고 싶게 했다.

 

주문한 메뉴가 나왔다.

 

직원은 그릇에 담아 있는 연어알을 쏟아 주는데 순간 당황해서 촬영이 쉽지 않았다..

 

세팅된 연어알 덮밥 비주얼은 감동이다. 보석처럼 반짝 반짝 빛나는 연어알과 그릇에 한가득한 덮밥 비주얼은 먹지 않아도 감탄을 자아냈다.

먹기가 아까운 비주얼이지만 맛을 보았더니 톡톡 터지는 연어알의 식감과 고소함이 입 안 가득 퍼지며 미소가 절로 나왔다.

 

하지만 반쯤 먹다보니 점점 느끼함으로 부담스러웠다. 와사비를 요청해서 비벼 먹기도 했지만 너무 많은 연어알은 다소 한국인에게 느끼함을 주었다.

물론 연어알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전혀 문제가 없지만 과한 연여알은 개인적으로 그릇을 다 비우기가 조금 버거운 메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도 처음 접해본 연어알 가득한 덮밥 비주얼은 앞으로 잊지 못할 멋진 메뉴가 될 듯하다.

주소; 150-0002 도쿄 시부야구 3-13-7 시부야고죠 빌딩 B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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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Totoshigure, 도쿄맛집, 런치메뉴, 비주얼 덮밥, 시부야맛집, 연어알 덮밥, 연어알 맛집, 일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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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쿄 일정은 거의 미식여행이라 할 수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는 맛집이지만 현지인에게는 맛집이라 알려진 곳을 선택적으로 찾아보았다. 그 중 반찬이 다양하게 나오는 일명 백반정식 맛집을 소개해본다. 반찬을 기대하지 않는 일본 식당에서 예쁜 비주얼을 제안하며 반찬이 많은 맛집이다.

 

 

도쿄 신주쿠 맛집- 예쁜 비주얼의 백반정식

Akasaka Umaya shinjuku 맛집은 일본 가정식 스타일을 제안하는 맛집으로 다양한 메뉴를 시선을 사로잡았으나 특히 꼭 한번 먹어보고 싶은 예쁜 비주얼의 백반정식 메뉴다.

외관도 깔끔하고 실내 분위기도 좋아 첫 인상은 좋았다.

 

Bar 좌석에 앉았는데 주방을 바로 볼 수 있어 흥미로움을 주었다.

 

주문은 밥과 국 그리고 10가지 반찬이 나오는 일명 백반 정식.

특히 이곳에서 제공되는 후쿠오카에서 생산된 건강식 달걀은 정말 고소했다.

현지인들이 많다보니 주문한 메뉴가 다소 늦게 나왔지만 기다림을 지루하지 않았다. 주방에서 고기를 숯불에 구우는 생생한 풍경을 보는 재미가 있었다. 그래서 돼지고기 볶음을 주문해야 했었는지 살짝 후회가 될 정도로 현지인들이 많이 주문하고 있었다(다음에 꼭 먹어봐야지..^^)

 

드디어 주문한 메뉴가 나왔다. 비주얼 짱! 반찬 하나하나 고급스러운 비주얼 그래서 먹기 아까웠지만 그래도 천천히 즐겨 보기로~

부드러운 달걀찜~ 와우

바삭한 튀김~ 감동

담백한 반찬 여러 가지는 먹는 즐거움을 주었다.

특히 달걀에 간장 그리고 명란젓을 곁들인 비빔밥은 고소함이 절로 감동이다.

 

후회 없는 점식메뉴로 엄지척! 자연스럽게 올리게 되었다는...^^

 

가는 길: 신주쿠역 루미네1 건물 정문 대각선 방향에 맥도날드가 보이면 우측으로 LAWSON(편의점)이 보이는 방향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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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5 21:05 생활 속 웃음

얼마 전 엄마가 선물 받은 조미김 중 10팩을 주셨다. 자취인에겐 다소 많으며 여름철이라 한번 오픈하면 눅눅해질 수 있어 난감했다. 평소 조미김을 나름 봉지 안에서 6등분으로 손으로 눌러 절단했다. 단점으론 손으로 눌러 자르다보니 가루가 많고 용기에 담아도 쉽게 눅눅해졌다. 그래서 열심 고민한 끝에 간편하고 바삭하게 즐기는 방법을 찾았다.

 

 

여름철 김을 간편하고 바삭하게 즐기는 방법

여름철, 조미김을 눅눅하지 않게 그리고 스피드하고 간편하게 즐기는 방법을 찾아 식사를 한다.

 

조미김을 간편하고 바삭하게 즐기는 자취인의 방법은?

1. 평소에 봉지 안에서 김을 잘랐다면 가위를 활용해 봉지 그대로 6등분으로 자른다.

2. 자른 김은 용기에 키친타올을 바닥에 깔고 자른 봉지 그대로 담는다.

3. 자른 지봉 그대로 용기에 보관하면 1회 식사 분량(1인분)으로 구분되어 간편하다.(냉장고 보관)

- 조미김에 방습제가 있지만 자를 때 조심해야 하지만 혹시나 절개되어도 털어주면 좋음(인체에 무해) 그 동안 3팩을 잘라보았지만 방습제를 자르지 않음.^^

 

그럼, 스피드함이 필요한 아침 밥상에 조미김을 즐겨보니

용기에 담은 패키기 그대로 자른 조미김을 1회 분량을 하나 꺼내서 아침 밥상 그릇에 간편하고 스피드함이 좋음 그리고 눅눅하지 않고 바삭하게 즐기게 되었다.

그리고 주변 자취 직장인에게도 공유해보니 유용하다고 하며 꼭 활용해본다고 했다.

 

여름철, 조미김을 간편하고 바삭하게 즐기는 방법을 참고해보면 참~ 괜찮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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