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8,543,185total
  • 3,511today
  • 6,774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2.09.16 07:40 스타일 TALK

얼마 전 세미나를 다녀왔다. 세미나에서는 판매를 유도하는 마케팅전략과 매장 연출과 진열 그리고 레이아웃에 따른 효율적인 판매유도 및 패션 유통업계의 트레드 3가지 주제의 비주얼 머천다이징(VM)에 관한 세미나로 특히 첫 번째 ‘장기불황을 대비한 신소비자 특성연구’ 라는 마케팅 주제에서 흥미로운 부분에 모두가 공감한 내용이 있었다.

‘고객을 사로잡는 매장의 일반적인 법칙’ 세미나 내용 중 ‘고객의 손을 자유롭게 하라’ 라는 내용은 고객의 손이 자유로울 때 더 많은 구매의욕을 느낀다는 내용이었다.

즉 쇼핑을 할때 손에 짐이나 무거운 가방을 들고 쇼핑을 하면 상품을 보는 것이 불편해 쇼핑시간이 짧아져 구매의욕을 감소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손이 자유로우면 상품을 자세히 관찰하며서 매장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 구매를 결정하게 한다.

세미나를 다녀 온 후 곰곰히 생각해 보니 평소에 쇼핑 시 어깨에 걸치는 숄더백보다 손으로 드는 토트백을 착용할 때 쇼핑이 불편했고 손에 짐을(또는 쇼핑백) 들었을 때 쇼핑 시 손이 불편에 상품을 자세히 보지 못했고 피팅할때도 짐 때문에 정말 불편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손이 자유롭지 못해 상품을 자세히 관찰하기 어려워 ‘다음에 와서 구경하자’ 하고 쇼핑을 포기하고 매장을 나가버린 적이 종종 있었다.

 

‘다음에 구경하자’ 또는 ‘다음에 사자’ 하고 그 당시에는 쇼핑을 포기하고 다음에 쇼핑을 하고자 했으나 잊어버리나 구매 의욕이 떨어지는 변심으로 쇼핑지출을 막아주기도 했는데 쇼핑 시 손이 자유롭지 않아 구매의욕을 떨어지게 하는 원인이 되었던 것 같다.

이런 경우는 개인적으로는 물론 세미나를 다녀온 후 주변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손에 짐이 많을수록 쇼핑시간이 단축되었고 구매의욕이 떨어졌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쇼핑 시 손이 자유롭지 못하면 쇼핑을 할때 구매의욕을 떨어지게 하면서 쇼핑포기를 부르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 누구나 한번쯤 경험이 있을 듯 하다.

그렇다면 신소비자들의 손을 자유롭게 그리고 쇼핑을 편안하게 하는 의류업계의 독특한 전략이 필요할 것 같은데 구매를 돕는 새로운 마케팅전략이 나올까?......^^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2.07.19 07:30 스타일 TALK

한국 거리에서 연인들에게 불 수 있는 진풍경(?)은 남자가 여자친구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으로 유난히 한국 커플에서 볼 수 있다.

한국 남자는 왜 여친가방을 들어주는 것일까?

지난 글에서 남친이 여친가방을 들어주는 이유에 대해 남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한국에서만 유난히 여친가방을 드는 남자가 많은 것은 한국만의 독특한 데이트 문화 트렌

드가 생기면서 여자가방을 들지 않았던 남자조차 대세이라는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그녀에 대한 배려이고 애정표현이라고 남자는 생각하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여친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나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들이 많아졌는데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들어 보겠다.

첫 번째 이유는 처음부터 남자 친구가 가방을 들어주어 데이트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남친이 가방을 들어주는 것에 익숙해져 어느 순간부터는 데이트할 때 당연한 것이라 만나면 자신도 모르게 가방을 준다고 한다.

 

두 번째는 남친이 가방을 들어 줄때마다 얼마나 자신을 좋아하고 아끼는지 확인하며 흐뭇해진다고 하는데 가끔은 자신에게 꼼짝 못하는 남자라는 생각으로 가방을 들어주는 일과는 당연한 애정표현이며 배려라고 말한다.

 

세 번째는 다른 연인들과 다르게 보이고 싶은 심리가 있다는 것, 남친이 가방을 들어주는 자신을 자랑하고 싶은데 그 만큼 남친에게 사랑받고 늘 아껴주며 배려를 받고 있는 여자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심리가 있어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이유도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남자친구에게 가방을 주지 않는 여자의 이야기를 들어 보겠다.

첫 번째 이유는 남자가 여자친구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 자체를 좋게 보지 않는다고 한다. 물론 여친의 무거운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의 모습은 배려 있는 남자라고 느끼고 아내와 아이와 외출할 때 남편이 아이 소지품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은 따뜻한 남편과 아빠의 모습이라고 한다. 하지만 작은 여친 가방을 드는 남자의 모습은 아무리 옷을 잘 입었어도 매력적이지 않다고 한다.

남자도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고 그 스타일을 돋보여주게 하는 것이 남친을 위한 여자친구의 배려라고 말한다.

 

두 번째는 가방을 남자에게 주는 것은 남자만 바라보고 기대는 여자의 이미지로 보인다며 여자도 당당하고 남자에게 도도한 이미지와 스타일을 유지하려는 이유도 숨겨져 있다고 한다.

 

세 번째는 여자에게 가방은 스타일을 완성하게 하고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도구라고 말한다. 그런데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한다는 것은 자신의 스타일 일부를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만큼 스타일에 있어 가방은 중요한 역할을 해주는데 왜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여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해야 하는지 좀 이해하기 힘들다고 한다.

가방을 들게 하지 않는 이유는 각자의 스타일을 서로 배려해주는 것이며 상대방의 스타일을 존중해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지 않는 여자들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졌다.

“ 혹시 그래도 남친이 여친 가방을 드는 모습을 볼 때 가끔은 부럽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 라는 질문에

“ 솔직히 말해서 여친가방을 들고 있어도 참 예쁘게 보이는 커플을 볼 때 부럽기도 해요. 하지만 그래도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지는 않아요. ^^ ”

 

남자친구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 그리고 가방을 들지 않게 하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어떤 스타일이 연애를 잘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할 순 없을 것이다. 남들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연애 스타일이 있기 때문이다.

 

 

관련글------------여자친구 가방을 들어주는 이유, 남자에게 물어보니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2.03.02 07:30 스타일 TALK

거리에서나 지하철을 이용할때 눈이 동그랗게 만드는 그녀의 패션에 시선집중 할때가 있었다. 그녀의 패션이 매력적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난감패션도 아닌데 시선이 집중된 것은 전날 우연히 보게 된 홈쇼핑 패션 아이템(재킷, 코트)을 바로 앞에서 착용한 그녀의 스타일 모습에 깜짝 놀라게 하기 때문이었다.

자주 홈쇼핑을 즐기지는 않지만 우연히 보게 된 홈쇼핑 패션 아이템을 스타일링한 사람을 직접 보면 신기하기도 하는데 가끔은 티비에서 본 모델이 착용한 느낌과 다르게 매력적인 느낌을 주지 못하기도 하고 생각보다 사뭇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는 스타일에 의아하기도 했다.
그런데 며칠 전에 한 후배가 어디선가 본 듯한 가방을 들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최근에 홈쇼핑에서 우연히 본 가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후배에게 “혹시 이 가방 홈쇼핑에서 샀어?” 하자. 후배는
“어머, 어떻게 아셨어요. 며칠 전 홈쇼핑에서 구입한 가방인데요. ㅋㅋ” 라고 쑥스럽게 말한다.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신기하네. 가까운 후배가 직접 들고 다니니 더욱~ ㅋㅋ ”

조금은 후배가 어색했는지 홈쇼핑을 본 사람들은 딱 알아보는 것 같다며 자신도 홈쇼핑을 즐기다보니 홈쇼핑 상품인지 바로 알 수 있다며 최근 점점 난감하고 황당한 상황이 많아 홈쇼핑을 줄여야겠다고 말한다.

도대체 무슨 이유와 황당 상황일까 궁금했는데 그녀의 이야기에 빵 터지고 말았다.

이미지 사진

“제가 사실 홈쇼핑을 즐기지 않았어요. 그런데 홈쇼핑을 가끔씩 보다보니 은근히 가격이나 디자인 그리고 사은품의 매력에 푹 빠져 점점 홈쇼핑의 패션 아이템을 즐기게 되었는데요. 몇가지 아이템을 구입하고 착용하다보니 이상하게 자꾸 지하철이나 거리에서 제가 구입한 아이템을 똑같이 입고 착용한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되었지 뭐예요. 지하철을 탔는데 바로 앞에 앉아 있는 여자가 저랑 똑 같은 코트를 입었는데 컬러도 같아 더 난감했고 똑같은 가방을 든 여자를 지나가며 마주치기도 했어요. 그때 정말 창피했는데 지하철에서는 중간에 내린 적도 있고요. 거리에서는 서로 난감해서 시선을 피한적도 있네요...ㅠㅠ ”
라고 말하는 그녀의 난감 표정에 웃음도 나고 그녀의 그때 기분이 얼마나 불편했는지 이해할 수도 있었다.

물론 우연히 자신과 똑같은 옷이나 가방을 든 사람들을 마주치는 상황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래서 서로가 어색하고 불편한 분위기로 서로 피하고 싶을 것이다. 그런데 그녀의 말에 더욱 웃게 만들어 버렸다.

“유명 명품브랜드도 아니고 홈쇼핑 전용으로 나온 패션 아이템이잖아요. 그래서 홈쇼핑에서 구입한 아이템을 우연이 똑같이 입거나 같은 아이템을 한 사람을 보게 되는 상황이 되면 서로 얼마나 황당한데요. 서로는 알잖아요. 홈쇼핑에서 구입한 것이라는 사실이요. 완전 무안한 상황으로 눈감게 되고 시선을 피하고 싶은지 정말 굴욕이라니깐요! ”

그리고 덧붙인 말은
“제가 홈쇼핑을 즐기다보니 이상하게 홈쇼핑 패션 아이템은 왜 더 잘 보이는지... 지나가다보면 정말 많이 보게 되는데 눈에 익숙한 아이템과 디자인이라 더 눈에 띄는 것 같아요..ㅎㅎ”

홈쇼핑 방송에서 본 패션 아이템을 보고 우연히 지나가다가 보는 것도 신기하고 놀라운데 직접 구입하고 즐기는 아이템을 똑같이 착용한 사람을 보는 입장이라면 더 놀라고 황당하며 어색한 느낌 그리고 그때 기분과 상황이 어떠할지 충분히 이해가 갔다. ^^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09.21 07:30 스타일 TALK

최근 명품패션은 자신의 신분이나 능력과 경제력을 보여주기 위해 그리고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고 자신감을 준다는 이유로 명품패션이 선택이 아닌 필수품이 되어가고 있다. 그래서 한두 개쯤 명품 아이템을 소장하는 것이 사회생활에서도 중요하고 자신을 부각하는 포인트 소품이 되었는데 이런 현상은 남녀를 불문하고 명품패션에 대한 기대치와 소장으로 자신을 어필하기도 한다. 여자는 특히 가방이나 구두로 명품패션을 강조하고 남자는 구두나 소품위주로 명품패션을 노출하기도 한다.

이미지 사진

남자는 여자만큼 명품패션을 즐기지 않을 것 같지만 남자도 은근히 명품패션을 선호하고 있는데 벨트나 타이로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강조하기도 하며 가방이나 사소한 소품까지 여자보다 명품을 즐겨하는 남자들을 주위에서 자주 보게 된다.

최근 지인들과의 만남이 있었는데 명품패션에 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그 중 한 지인이 명품패션을 즐기는 20대 후반인 남자 후배의 이야기를 했는데 들어보니 너무 당황스러운 연애 스토리였다.

두 남자는 평소에도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보여주며 사람들에게 호감을 받는 남자로 특히 명품패션을 무척이나 즐기는 스타일이라고 한다. 당연히 매력적인 스타일로 여자 친구가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1년 이상 연애를 할 수 없었다고 말하는 그 남자들.

‘누구나 호감가는 스타일인데 왜 여자 친구가 없는 걸까?’ 궁금했는데 그 이유를 듣게 되었는데 기막힌 사연이다.

한 남자는 부모님의 재력으로 어릴 적부터 명품을 즐겼다고 하고 다른 남자는 명품 마니아로 소장하고 싶은 명품 아이템을 발견하면 그때부터 술자리, 일상의 사소한 지출을 절약하면서 그 동안 소장하고 싶은 아이템을 구입하는 스타일이라고 한다. 좀 다른 조건과 이유이지만 둘 다 명품패션을 즐겨하는 남자들이다. 하지만 이 남자들, 연애를 시작하면 6개월 만에 이별을 한다고 하는데 이유가 여자가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명품패션을 즐겨하는 남자이기 때문에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평소에도 명품패션을 자주 노출하며 즐겨하는 남자로 생각한 그녀들이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하며 연애를 시작했는데 남자는 매력적인 그녀에게 뭐든지 사주고 싶고 자신이 좋아하는 명품 브랜드로 선물을 하기도 했단다. 생일 선물로 또는 특별한 날에 명품아이템으로 그녀를 감동시키며 뿌듯했는데 어느 날부터 그녀의 본색이 드러나는 것일까? 대놓고 갖고 싶은 명품 아이템을 사달라고 한다. 그런데 이상하게 섭섭함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데이트비용은 당연히 남자가 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그녀, 좀처럼 지갑을 여는 모습을 거의 볼 수 없었다고 한다. 자신은 거금을 주고 명품선물로 감동 주었지만 그녀가 준 유일한 선물은 손이 거칠어진 것 같다며 사준 6천 원짜리 핸드크림이라고 말하는 그 남자가 정말 안타까웠다고 한다. 그리고 점점 그녀가 자신을 좋아하는지 아니면 명품선물을 좋아하는지 의문이 생기게 됐다고 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가 자신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고 판단되기 시작했단다.

이미지 사진

사랑의 표현이 꼭 선물의 가격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남자에게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고 받는 것을 당연시 하는 여자도 분명 문제가 있다. 물론 명품패션을 즐겨하는 남자를 옹호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남자가 명품을 좋아하다고 해서 자신에게도 당연히 명품으로 애정표현을 해야 하는 착각에 남자에게 기대는 그녀들은 연애가 아닌 다른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닌가 의구심을 만들게 했다.

그녀를 바라보는 남자들은 차츰 그녀가 바라는 것이 자신이 아니라 명품 선물이라는 것을 아는 순간, 연애가 부담스러워 적극적인 연애패턴(명품선물, 근사한 저녁 데이트)을 보여주지 못하면 여자는 이별을 말했다고 한다. 그때 남자가 서럽게 느낀 점은 마치 자신이 그녀의 신용카드처럼 언제든지 활용하다가 카드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잘라버리는 그녀들에게 허탈감과 배신감으로 연애가 두렵다고 한다.

명품패션이 스타일을 강조하고 능력과 경제력을 표현한다고 하지만 연애를 하기 위한 목적과 기회가 될 수는 없는 듯, 나중엔 결국 진실을 알게 된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방, 경제력, 구두, 능력, 데이트비용, 매력스타일, 명품선물, 명품아이템, 명품패션, 스타일, 스타일리시한, 연애, 이별이유, 패션, 핸드크림
Trackback 0 Comment 15
2011.07.04 07:30 스타일 TALK

여자친구의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에 대한 별별 이야기와 논쟁은 이젠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다. 유독 한국에서 여자 친구의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의 모습은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었는데 가끔 한국의 독특한 연애 풍속에 한국에 사는 외국인 남자도 한국 여친의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도 보게 되니 말이다. 그만큼 대한민국 연인들에게서 자주 볼 수 있는 여자 친구의 가방을 메는 남자의 모습은 외국인도 따라할 정도로 자리 잡은(?) 연애 풍속이 된 것 같다.

이미지 사진

남자가 여자 친구의 가방을 들어 주는 것에 어떤 사람은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꼴불견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으며 또 어떤 사람은 긍정적으로 보기 좋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보기 싫은 남자 스타일도 있다고 하는데 여친의 작은 가방까지 굳이 들어주워야 하는지 특히 덩치와 키도 큰 남자가 작은 여친가방을 드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리고 남친에게 작은 가방까지 건네주는 여자도 독특하다고 말하기도 한다. (정작 연애를 하면 남자는 여친 가방을 들게 만들어 버린다고 말한다.)

그럼, 남자는 왜 여자 친구의 가방을 들어주는 걸까?

이미지 사진

솔직히 남자는 손에 뭔가 들고 다니고 걸치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각종 소지품을 주머니에 가득 넣어 불룩 나올 정도로 손이나 팔에 자유러움을 좋아하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친의 가방을 들어주니 말이다. 물론 요즘에는 가방으로 스타일도 살리고 의상에 따라 디자인도 다양하게 멋진 스타일을 강조하는 남자도 많이 볼 수 있다. 이렇게 자신만의 개성과 멋을 돋보이게 하고 싶어 가방으로 스타일링을 했는데 여자 친구의 가방까지 같이 들어야 한다. 그럼 남자는 여친을 위해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하는 것일까?

이미지 사진

여친가방 들어 주는 남자는 자신의 스타일을 여친을 위해 포기한 남자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개성과 스타일을 강조하는 남자는 여친가방을 거의 들어주지 않다는 것. 즉 자신의 스타일을 중시하며 여친에게도 그녀만의 도도한 스타일을 유지하기 바라기 때문에 스타일을 중시하는 남자는 연인이라도 각각의 개성미를 위해 여친의 가방을 들어 주지 않으며 여친도 가방으로 스타일을 강조하고 싶어 한다.

그렇다면 여친가방 들어주는 남자는 왜?

이미지 사진

여친에 충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남자. 또는 여친에게 배려있는 남자로 보이고 싶은 소심한 남자, 그리고 여친이 원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 들어주는 남자. 사랑하기 때문에 뭐든지 들어주고 싶은 남자이다.

남자의 속내는 어떨까?

여친가방을 들어주는 이유가 위 내용처럼 남자의 속내일 수도 있다. 대한민국 남자들이 연애를 할때 여친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을 보면서 여친에게 배려 있고 충성을 다하는 남자로 보여주고 싶은 마음도 있으며 여친은 은근히 가방 들어주는 남자를 보면서 부럽다는 말과 함께 들어주기를 바란다는 것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들어준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리고 어떤 남자는 사랑해서 그녀의 모든 짐을 들고 싶다는 남자도 있다.

이렇게 여친가방을 들어주는 남자의 생각의 차이는 있지만 그래도 여친을 위해 언제든지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가 있으며 여친의 가방을 들어주는 방법도 각각의 성격과 개성 또는 남자의 속내가 있는 것 같다.

이미지 사진

여자 친구의 가방을 든 남친 종결자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귀찮아서 목에 걸친 걸까? 요즘 자주 보는 연인들 모습으로 목에 여친가방을 매달(?)고 다니는 남친의 모습인데 여친이 준 짐인지 메달인지... 자신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여주는지 관심 없으며 스타일에도 관심이 없는 남자로 오로지 여친이 좋아한다면 방법이 어떻든 무조건 들어 주는 남자이다.

이미지 사진

어떤 사람은 여친의 작은 가방이나 컬러나 디자인이 로맨틱한 디자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친의 가방을 남자답게(?) 들어주는데 그녀의 작은 무게라도 들고 싶은 건지 아니면 편안하게 손을 잡기 위해 들어주는 것인지 남자의 속내는 상황에 따라 각각 다를 수 있다고 한다.

이미지 사진

정말 그녀의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배려일 수도 있다. 소프트 아이스크림콘을 여친이 자유롭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가방을 들어주는 그 남자, 그녀를 위한 작은 배려이다.

여자친구의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 대한민국 거리에서 볼 수 있는 연인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이며 그래서 남자는 가방 들어주는 배려 있는 남자이고 싶어 하지만 남자의 속마음은 살짝 엿보면 솔직히 여친 가방 들고 싶지 않다고 한다. 여친이 자신을 위해 가방도 안 들어주는 배려 없는 남자라고 생각할까 또는 가방 안 들어 주면 여친이 서운해 할까봐 들어 준다고 하면서 그녀가 원한다면 그녀를 위해 가방을 들어준다고 말하는 대한민국 여친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방, 가방들어주는남자, 가방디자인, 개성과 스타일, 남친종결자, 대한민국남자, 속마음, 스타일, 스타일링, 여자친구, 여친가방, 연애, 연애충성, 연애풍속
Trackback 0 Comment 58
2010.06.26 09:23 스타일 TALK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것이 장마철로 스타일과 패션에 많은 변화를 주게 된다. 잘 입고 싶어도 빗물에 옷이 손상될 걱정으로 대충 입기도 하며 평소보다 축축한 습기로 기분까지 우울하게 만들어 자신의 스타일을 잠시 포기하기도 한다. 그래서 장마철이면 사람들의 옷차림은 멋보다는 실용적으로 스타일링하고 다소 칙칙하기도 한다. 평소에 옷을 잘 입는 사람도 비오는 날(장마철)에 스타일을 포기하고 실망스러운 패션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비가와도 멋스럽게 입고 싶은 날이 있으며 평소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는 사람도 있을 터, 그렇지만 스타일만 구겨지고 후회하게 만드는 패션이 있다.

1. 기분까지 칙칙하게 만드는 스타일링

장마철이면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하기도 한다. 쏟아지는 빗물로 옷이 젖고 눅눅하여 멋진 코디라던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어렵다. 그래서 옷차림은 가장 평범하고 아끼는 옷은 입지 않게 되어 장마철에는 패션과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하기도 한다. 그래서 비오는 날이나 장마철에 사람들은 최대한 빗물로 인한 얼룩을 방지하기 위해 시크하다는 블랙을 선택하여 어둡게 스타일링을 한다. 하늘도 회색이고 거리도 회색 그리고 옷차림도 그렇다면 자신이나 상대방도 그 날의 기분까지 칙칙하게 만들게 되면 남들과 비슷한 스타일로 돋보일 수는 없다. 비오는 날에 스타일링이 어렵다면 옷차림에 한 부분에 컬러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은데 이너웨어 또는 액세서리(소품)로 컬러나 장식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고 우산이나 레인부츠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비오는 날 빛나는 패션센스를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다.

2. 아끼는 구두, 가방을 손상하게 하는 스타일

비오는 날, 신발, 가방의 선택은 중요하다. 특히 직장인들은 구두를 신어야 할 때도 있으며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구두를 스타일을 위해 신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참으로 난감하게도 비오는 날 구두는 엉망이 되고 손상이 되는데 신어야 되는 이유로 아끼는 구두를 손상하게 만들고야 만다. 또한 비기 와서 운동화나 천 소재 신발을 편안하게 신기도 하지만 천 소재가 발을 질퍽하게 하고 지저분한 신발을 보여주는데 역시 피해야 한 아이템이다. 절대 아끼는 구두를 스타일을 위해 비오는 날은 참아야 하며 천 소재 신발도 그렇다. 가방 또한 가죽이나 면소재는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대부분 아끼는 구두와 가방은 가죽이라 더 손상이 되므로 비오는 날이면 가죽이라도 코팅이 되어 방수를 할 수 있는 소재를 선택하거나 비닐소재(비닐 가방, 에나멜 가방, 레인 부츠, 젤리슈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꼭 멋진 구두를 신어야 한다면 실내용과 실외용 구두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겠다.

3. 프릴장식과 노출 스타일

장마철 화사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싶은 마음으로 치렁치렁한(프릴장식) 디테일을 선택하는 사람들을 참 많이 보게 된다. 하지만 솔직히 비오는 날 이런 스타일을 왜 입는지 난감할 뿐만 아니라 비가 와서 더 촌스럽게 보이고 거기다 빗물과 바람으로 스타일만 구겨지는데 말이다. 물론 비오는 날 밝고 화사하게 스타일링하는 것은 좋겠지만 디테일이 많은 옷차림은 부담스러울 뿐이다. 가급적 디자인은 심플하고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상큼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그리고 노출패션이다. 굳이 비 오는 날 상체에 노출이 많은 스타일은 정말 촌스럽고 스타일링에 의문이 날 정도이다. 높은 습도로 노출된 상체는 더 끈적거리는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불편하다. 가볍게 카디건이나 재킷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상대방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비로 인한 강 냉방으로 체온조절을 할 수 있어 노출보다 건강과 스타일을 유지한다.

4. 물 먹는 청바지, 롱스커트 스타일

비가 많이 오는 날 청바지를 입고 나간다면 누구나 빗물 젖은 청바지로 하루 종일 눅눅하고 기분도 나쁜 경험을 하게 된다. 비오는 날 그래서 다시는 입지 말자고 다짐해도 딱히 입을 옷이 없어 선택을 하지만 늘 시행착오다. 그 뿐이겠는가? 맵시 있게 입고 싶어 플레어 롱 스커트나 맥시 드레스를 선택했다면 비와 바람으로 스커트 자락은 다리를 휘감고 쩍쩍 달라붙어 난감하게 만들 것이다. 청바지를 입고 싶다면 긴 레인부츠를 착용하거나 스커트는 짧게 그리고 레인부츠라면 스타일을 망치지 않으면서 멋스러움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5. 잘못된 의상소재의 선택

비가 많이 오는 여름에는 의상의 소재가 중요하다. 물 먹는 데님소재가 대표적으로 장마철 패션에 스타일과 기분을 엉망으로 만들게 하는 소재가 될 것이다. 데님(특히 청바지)은 물에 젖게 되면 흡수는 빠르지만 건조가 느려 하루 종일 눅눅하고 찝찝한 기분을 주게 된다. 그래서 장마철에는 데님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도톰한 면소재도 불편할 수 있다. 이때 면 소재라도 얇은 소재가 좋으며 레이온, 폴리에스테르 소재가 건조가 빠르며 쾌적한 느낌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스커트일 경우 시폰처럼 너무 얇거나 하늘하늘한 소재의 스커트는 빗물과 바람으로 피부에 달라붙어 난감한 상황이 있어 역시 피하고 위에서도 말했듯이 가죽으로 만든 아이템도 비오는 날에는 가급적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예년보다 빨리 찾아 온 장마로 패션피플들은 레이니즘 패션 아이템을 벌써부터 준비하고 있다. 그 만큼 장마에도 빛나는 패션 스타일링으로 칙칙한 기분을 날려줄 수 있기 때문 아니겠는가?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방, 가방손상, 가죽구두, 노출패션, 레이니즘패션, 레이부츠, 롱스커트, 물 먹는 청바지, 바람, 비오는 날, 빗물, 스타일, 잘못된 소재.선택, 장마철, 칙칙한 기분, 프릴장식
Trackback 0 Comment 18
2010.06.13 07:52 여자패션 스타일

여름 의상은 더위로 겹쳐서 입는 레이어드로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기도 힘들며 그래서 의상자체가 심플하고 밋밋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소품인 가방이나 슈즈로 포인트를 살리는 스타일링으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방법도 있는데 예를 들어 심플한 의상에 컬러나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하며 멋진 슈즈로 밋밋한 의상에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뭔가 허전하고 포인트를 살리고 싶다면 여름 의상을 돋보이게 하는 패셔너블한 여름패션을 즐기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스타일의 성패를 좌우하는 5가지 아이템으로 밋밋한 의상에 멋진 포인트를 주자.

1. 팔찌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준다

의상에 화룡점정을 주는 뱅글 팔찌는 여름에 더욱 돋보이는 액세서리다. 컬러풀한 볼드한 뱅글 팔찌로 바캉스패션이나 심플한 의상에 컬러를 부여하며 에스닉한 뱅글 팔찌는 에스니 룩이나 맥시드레스에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주기도 할 것이다. 최근에는 다양한 컬러로 즐기기도 하고 소재도 금속은 물론 플라스틱, 나무, 가죽, 원단 등으로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을 즐길 수 있으며 사이즈 별로 여러 겹 레어어드를 한다면 더욱 화려하고 스페셜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단색, 무늬 캐주얼에는 경쾌함을 주고 원피스, 스커트 스타일에 우아함과 세련미를 부각하게 된다.

2, 손목을 강조하는 컬러워치

손목에 뱅글 팔찌가 다소 부담스럽다면 컬러워치를 선택해 본다. 손목에 뱅글 팔찌만큼 컬러워치는 시크하고 옷차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금속 워치로도 시원함을 주지만 무거워 보여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이때 가벼운 플라스틱소재나 젤리소재의 프레임으로 티셔츠 스타일링이나 심플한 의상에 컬러풀한 시계만으로 허전한 손목과 옷차림에 시원함과 포인트를 줄 것이다.


3. 컬러 & 금속 목걸이로 멋스러움을

달콤한 캔디컬러처럼 투명도가 있는 볼드한 목걸이를 활용해 본다. 단순한 티셔츠 스타일링이나 심플한 원피스 스커트, 노출이 많은 톱 의상 그리고 리조트 룩에 확실한 포인트를 주어 개성 있는 룩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단 무늬가 화려한 의상에는 자칫 산만하게 보일 수 있어 가급적 심플하고 볼드한 단색의 컬러 목걸이를 하고 단색의 의상이라면 여려 겹으로 사이즈별, 소재를 겹쳐 레이어드 한다면 멋스럽다. 금속 목걸이는 특히 가늘고 길게 레이어드를 한다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될 것이고 펜던트를 강조하는 심플한 롱 목걸이는 티셔츠 스타일링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여름이라 더욱 멋스럽다.

4. 머리위의 아이콘 페도라

여름 의상에 시원하고 뜨거운 햇살을 차단해 주고 시크한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여름 페도라가 제격이다. 아무 장식도 없는 밋밋한 의상 그리고 소품, 액세서리에 특별함이 없다면 페도라만 착용해도 단번에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페도라에 단색의 장식(리본 테두리장식)은 청순하고 소녀스러움을 주고 디테일이 있는 장식이나 무늬가 있다면 캐주얼한 티셔츠나 섹시한 비키니에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 좀 더 스타일리시한 옷차림을 원한다면 목걸이, 팔찌와 코디해본다.

5. 워터프루프 가방

여름하면 역시 장마와 바캉스다. 장마가 시작되면 옷차림을 최대한 방수하는 소재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불편한 여름패션을 피하는 방법일수 있겠다. 이때 비닐소재 및 워터프루프소재가 여름패션을 돋보이게 하는데 특히 슈즈로 레인부츠를 착용하기도 하지만 여름이면 답답하고 땀으로 발이 불편할 수 있어 젤리슈즈를 선택한다면 가볍게 장마철에 유용할 것이다. 그리고 가방선택에 있어서도 장마철에는 소재선택이 중요해 빗물을 방수할 수 있는 비닐소재나 방수되는 소재의 가방으로 멋스럽고 시원하게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투명한 디자인은 시원함을 그리고 바캉스시즌에는 멋을 주고 장마철에는 빗물로 가방이 손상될 부담을 덜 수 있어 여름이면 워터프루프 소재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할 것이다. 물론 장마철이 아니더라도 워터프루프 아이템은 여름패션 스타일링을 완성하는데 쿨한 멋스러움을 준다.

▣ 여름은 어느 계절보다 옷차림이 심플하다. 그래서 액세서리와 소품이 옷차림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 5가지로 올 여름 멋진 스타일을 위해 활용해 본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5가지 아이템, 가방, 단번에, 목걸이 스타일링, 밋밋한 옷, 바캉스시즌, 손목시계, 스타일, 아이템, 여름패션, 워터프루프, 컬러워치, 페도라, 필찌
Trackback 1 Comment 11
2010.06.0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소개팅에서 첫 대면부터 서로는 이리저리 살피고 어떤 사람인지 순간적으로 판단한다. 그 순간에는 분명 외모도 중요하고 옷차림도 중요할 것이지만 남자의 외모는 여자보다는 크게 호감도에서 우선순위는 못 될 수도 있다. 여자에게 남자는 솔직히 직장과 능력이 외모보다 우선이고 주선자에게 프로필로 이미 소개팅에 나갈 것인지부터 판단하게 된다. 그래서 첫 만남인 소개팅에서는 외모보다 전체적인 스타일인 첫 느낌이 중요할 것이고 그 스타일에서는 역시 옷차림이 좌우된다는 것이다.
비슷한 조건의 남자가 있다면 외모는 좋은데 전체적인 스타일 즉 옷차림이 마음에 들지 않는 남자와 외모는 평범하지만 옷차림이 스타일리시한 남자가 있다면 대부분의 여자는 후자를 선택한다. 같은 조건의 남자라도 잘 생긴 외모보다 옷을 잘 입는 남자가 능력 있게 보이며 자신관리와 여러모로 감각 있는 남자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소개팅에 나온 남자가 센스 있게 옷을 입는 남자라면 일단 점수(?) 들어간다. 감각적으로 스타일링을 한 남자는 여자에게 호감도를 상승시키고 적극적인 대화를 하게 만들며 소개팅 후 그 남자의 전화를 애타게 오기를 바라고 놓치고 싶지 않아 적극적으로 여자가 먼저 전화를 하기도 한다는 것.

그렇다면 소개팅을 나가기 전 남자가 패션 스타일링으로 매력적으로 입어야 하는데 어떻게 입을까?
물론 넥타이와 멋진 수트로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일반적이나 최근에는 주중보다 주말에 소개팅을 많아 다소 딱딱하게 보일 수 있는 수트보다 비즈니즈 캐주얼이나 소프트한 캐주얼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대화와 분위기로 이끌어 소개팅패션으로 좋다.

소개팅 후 전화를 애타게 기다리게 하는 남자패션

1. 비즈니스 캐주얼

비즈니스 캐주얼은 재킷과, 바지 그리고 이너웨어의 단품 간에 3박자가 잘 어울려야 멋을 더하며 요즘에는 비즈니스 캐주얼에도 데님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도 멋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너무 난해한 위싱이라던가 찢어진 청바지는 다소 어색하고 거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수트 스타일-비즈니스 캐주얼은 수트보다는 가볍지만 그래도 드레스 코드이다. 스마트 캐주얼이라고 알려져 있는 비즈니스 캐주얼은 수트 또는 수트재킷에 노타이로 셔츠의 종류에 따라 멋스러움과 분위기를 주는데 화이트셔츠, 스트라이프셔츠. 컬러셔츠 등을 단추를 2~3개 오픈해 타이를 착용하지 않아도 세련되고 매력을 주는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콤비 스타일-재킷과 바지 컬러를 다르게 연출하여 좀 더 스마트한 이미지를 주는 코디법으로 예를 들어 남색재킷에 베이직컬러의 바지. 그레이 재킷에 남색바지 등으로 상의와 하의의 컬러대비로 멋스러움을 매치해 본다. 재킷과 바지 컬러에 따라 이너웨어 컬러를 정하는데 키가 크다면 보색대비로 포인트를 주고 키가 작다면 동색계열로 전체적으로 통일하여 매치한다. 특히 여자들이 선호하는 스타일로는 네이비 재킷(여름에는 린네재킷도 부드럽다)에 프린트 티셔츠로 레이어드하고 슬립한 면바지나 기본적인 청바지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멋스러움을 준다.

2. 소프트한 캐주얼

소프트한 캐주얼은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줄 수 있는 패션이다. 특히 주말에 소개팅이 있다면 소프트한 캐주얼이 서로 부담스럽지 않는데 예를 들어 여름패션에서는 면바지나 청바지에 셔츠나 티셔츠로 스타일링을 해보는 것이 좋다. 깔끔한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화이트셔츠, 스트라이프셔츠에 면바지나 세미정방 바지, 또는 심플한 청바지에 스타일링도 좋고 가볍게 베스트를 착용한다면 멋진 코디가 될 수 있다.
좀 더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체크셔츠(또는 체크셔츠+티셔츠) 베이직 면바지도(슬림한 치노팬츠) 멋스러움을 준다. 특히 상대방의 직업에 따라 바지를 롤업하고 신발은 로퍼(보트신발)가 제격으로 스타일을 강조한다면 호감과 매력을 상승시킬 수 있을 것이다.

티셔츠는 자칫 잘못 연출하면 너무 평범하고 대충 입은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어 베스트나 카디건 또는 카디건을 어깨에 걸쳐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도 좋을 것이다.

3. 스타일을 프리미엄으로 만들어주는 소품활용

옷차림을 더욱 멋스럽게 만들어주는 것은 역시 소품이용이다. 소품활용만 잘해도 밋밋할 수 있는 옷차림을 단번에 스타일을 강조해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주는 것이 소품, 옷차림에 따라 신발의 컬러를 맞추기도 하고 가방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데 그만큼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소품이 스타일을 프리미엄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특히 신발과 가방은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의상보다 더 신경을 써야 하는 아이템이다. 여자는 은근히 이런 소품활용에서 상대방의 센스를 알 수 있으면 옷 잘 입는 남자라 생각한다. 그 외도 고급스러운 시계나 벨트, 지갑, 안경까지 유심히 보는 편이다. 하지만 지나친 액세서리, 소품착용은 오히려 겉멋만 있는 사람으로 오해할 수 있어 적절하게 활용한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방, 구두, 남자패션, 면바지, 베스트연출청바지, 비즈니스캐주얼, 셔츠, 소개팅 후, 소개팅패션, 소품, 소프트캐주얼, 수트, 스타일, 애타게, 옷차림, 재킷연출, 전화, 체크셔츠, 콤비패션, 프리미엄
Trackback 1 Comment 28
2010.05.06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가 나이 들수록 많은 것을 잃어간다. 힘든 사회생활로 자신감도 예전 같지 않고 체형의 변화에도 무덤덤하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특히 체형의 변화에서 젊을 때 즐겨 입었던 옷도 입기 불편하며 편안한 옷차림을 자신도 모르게 선택하고 입게 된다. 그래서 누가 봐도 ‘아저씨‘라는 말을 듣게 되며 점점 자신의 스타일을 잃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주위를 봐도 나와 크게 다르지 않고 비슷한 나잇대의 스타일과 생활습관이 자신도 모르게 따라하게 된다. 그리고 ’나이가 들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 나이가 들수록 멋진 실루엣과 멋을 보여준다면 매력적인 남자가 된다.

누구나 나이 들면 똑 같이 하는 스타일이라면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 수 없고 비슷한 나잇대에서 매력도 없는 스타일이 되고야 만다. 같은 나이지만 스타일에 대한 가치관이 다르다면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과 나이와 상관없이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스타일이다.

나이가 들면서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한다.

“내 마음은 젊을 때나 지금도 같다. 나이만 먹었을 뿐인데” 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마음만은 젊다고 말하지만 이미 가치관이나 스타일,  행동이 나이를 말해주니 자신도 모르게 변하고 있다는 현실은 실감하지 못하는 듯하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도 스타일에 관심을 가진다면 멋지고 매력적인 패션으로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호감도가 높아지는 스타일로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남자가 나이 들수록 옷차림 즉 스타일에 대해 체크해야 할 필요가 있다.

1. 불편한 옷차림은 싫다 NO! - 실루엣이 능력이다 YES!

        - 수트나 재킷은 넉넉하고 구김이 많아지는 옷차림보다 실루엣을 살린다.
    - 밋밋하고 단순한 캐주얼재킷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재킷이 멋을 더한다.

남자는 나이 들수록 복부비만이 생기며 그래서 몸에 피트한 옷차림을 불편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실루엣을 살리기보다는 넉넉한 옷차림을 선호하고 일명 ‘아저씨패션’을 점점 보여주게 된다. 수트에서는 허리선이 없는 일자 재킷을 입게 되며 캐주얼 재킷에서는 눈에 띄게 심플한 디자인과 넉넉한 캐주얼 재킷을 선택하게 된다. 특히 한국남자에게서 더 두드러지는 것이 캐주얼 재킷으로 재킷은 정말 아무 장식이 없고 유일하게 여밈 부분에 지퍼만이 유일한 장식이라고 할까? 그래서 거리나 일상에서 중년남자의 캐주얼재킷은 비슷비슷해 보인다는 것이다. 물론 나이에 안 맞게 젊은 사람들이 즐겨 입는 실루엣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나 넉넉한 비슷한 실루엣과 디자인으로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을 즐겨 입는 것이 한국 중년남자의 전형적인 패션이다.

넉넉한 수트재킷보다는 살짝 허리라인이 있는 재킷이 젊게 보이며 캐주얼 재킷에서도 디테일과 약간의 장식이 있는 디자인이 매력적인 스타일과 능력까지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2. 바지는 넉넉하고 편하게 NO! - 바지로 맵시를 강조 YES!

바지통이 점점 통자가 되며 길이도 짧게 입어야 편안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복부비만으로 바지를 배위로 올려 입는 습관이 생기면서 어느 순간에 바지 허리선이 배위로 가게 되어 일명 ‘배바지’를 입게 된다. 그래서 상대방은 아저씨라는 것을 쉽게(?) 알게 해준다. 물론 최근에는 바지를 짧게 입고 롤업하는 스타일이 유행한다고 하지만 넉넉한 통바지를 짧게 입거나 어색한 롤업은 오히려 비호감이 될 수 있어 차라리 바짓단을 길게 입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바지를 맵시있게 입는 방법은 살짝 슬림하거나 바짓단 아랫부분이 좁아지는 디자인 또는 짧게 입는다면 신발과 어울리는 매치를 하면서 코디를 하는 것이 좋다.

3. 어둡게 입어야 때 안탄다 NO! - 밝고 컬러를 입는다 YES!

           - 거리에서 본 비슷한 나잇대이지만 분위기가 전혀 달라보인다.

20~30대에는 블랙이나 어두운 컬러를 입어도 섹시하면서 매력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어두운 컬러를 더 입게 되는데 그 이유를 보면 오염에 대한 부담감과 세탁을 자주 안 해서 좋다고 한다. 그리고 좀 날씬하게 보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지만 그 생각을 이제는 버려야 한다. 나이 들수록 어두운 컬러의 옷은 더 초라해 보이기 때문이다. 밝고 컬러감이 있는 옷을 선택해 보자. 그렇다고 밝은 컬러에 단순한 디자인인 미색(어중간한 베이직 색, 밝은 회색 등등)은 오히려 더 나이 들어 보일 수 있어 미색이라도 디테일과 장식이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거나 컬러풀한 디자인을 선택한다. 이때 컬러를 줄때는 상의나 하의 중 컬러를 주거나 소품(머플러, 가방)으로 컬러를 주면 멋스럽다.

4. 소품비용을 아낀다 NO! - 소품은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선택한다 YES!

여자나 남자, 나이 들수록 세련되고 고급스러움 스타일을 보여주어야 한다.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고 사회생활에서도 품격을 보여주는 나이를 보여주어야 하는데 옷차림은 물론 소품까지 너무 ‘싼티‘나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은 초라해 보일 수 있다. 특히 소품인 가방이나 구두. 시계에 있어서 너무 아끼고 절약하는 분위기를 넘어 궁색해 보이는 스타일은 비호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의상도 중요하지만 소품 또한 중요하다. 너무 낡아 보이는 소품은 나이에 맞지 않으며 초라해 보이므로 의상보다 더 투자해야 할 것이 가방과 구두이다. 가방과 구두는 자신의 사회생활을 보여주고 능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나이 들수록 투자를 해야 할 품목이다.

5. 자신의 향기는 있는 그대로 NO! - 자신만의 좋은 향취를 준다 YES!

남자는 여자보다 씻는 습관을 불편해 한다. 그래서 남자는 어릴 적부터 깔끔하고 씻는 습관이 없는 사람이 나이 들어도 잘 씻지 않다. (왜 남자는 씻는 것을 싫어하는지...) 남자에게는 독특한 냄새가 있는데 일명 ‘홀아비 냄새’라고도 한다. 남자의 호르몬에서 독특한 향이 나는데 그다지 좋지는 않다. 특히 나이 들면서 그 냄새가 더 두드러지는데 술이나 담배를 즐겨한다면 더욱 비호감이 되는 스타일을 보여주게 된다. 찌든 땀 냄새. 담배냄새, 남자의 독특한 냄새 등등 나이 들면서 더욱 심해지게 된다. 이럴수록 깔끔한 의상과 몸 그리고 자신만의 향취를 가져야 할 것이다. 결혼한 사람이라면 아내의 역할도 중요하겠지만 본인 스스로가 자기관리를 해야 한다. 나이 들어도 남자에게 좋은 향취는 매력뿐만 아니라 능력까지 보여주고 자기관리를 하는 세련된 남자로 호감도를 상승하게 하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다.




 관련글  ☞    여자, 나이 들수록 매력을 감소하게 하는 옷차림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방, 구두, 나이들수록, 나잇대, 남자의 매력, 매력남, 바지통.맵시바지길이, 불편한 옷차림, 소품활용, 스타일, 실루엣, 컬러매치, 패션, 향취
Trackback 1 Comment 44
2010.05.05 08:00 남자패션 스타일

뒤태하면 대부분 여자의 요염한 뒤태를 떠올리게 되지만 뒤태는 여성들만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남자도 뒤태로 섹시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데 뒤태하면 여자나 남자나 엉덩이와 등라인의 실루엣이 관건으로 의상과 몸매로 보여주기도 하지만 소품으로 보여 줄 수 있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가방! 특히 최근에는 빅백이나 배낭, 크로스백으로 뒤태를 보여주는 방법이 남자의 뒤태에 액센트를 주고 포인트가 되며 남자 옷차림에 트렌디하고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있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이민호는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는데 목선을 강조하는 네크라인과 발목을 보여주는 팬츠 그리고 뒤태를 보여주는 가방연출이 멋스럽게 보인다. 지난주에는 배낭스타일인 크로스 가방으로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그 만큼 최근 드라마에서는 남자패션에서 가방연출이 남자의 뒤태를 멋스럽게 하는 중요한 아이템이 되고 있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 남자가 빅백을 착용하면 여성가방이 아닌가 할 정도로 어색한 스타일로 보였지만 지금은 오히려 여자보다 남자가 가방연출이 옷차림에 따라 멋스럽게 연출하고 정장에서 캐주얼까지 딱딱한 서류가방보다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가방이 밋밋한 의상에 포인트를 주고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을 거리에서 이제는 쉽게 볼 수 있다.그래서 올 시즌에는 남자에게 가방이 뒤태를 보여주는 연출이 드라마 속의 따라하고 싶은 패션을 넘어 이제는 남자의 잇 아이템이고 스타일로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일본 남자들은 가방연출을 어떻게 착용하는지 궁금했다.

일본에서도 뒤태를 강조하는 가방연출이 트렌드가 되고 거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가방을 뒤로 연출하여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을 쉽게 볼 수 있다. 다양한 디자인인 배낭 가방부터 크로스백, 그리고 눈에 띄는 가방연출 중 허리가방을 어깨에 걸쳐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을 길거리에서 볼 수 있었다.

       일본 길거리에서 본 남자의 뒤태를 강조하는 가방 스타일링

                 크로스백 스타일링


                    배낭백 스타일링

                허리가방 및 소형백 스타일링


                                                       PS :- 엉뚱한 생각.....

               .........비닐 쇼핑백도 뒤로 보여주는 일본 남자의 스타일........????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방, 개인의 취향, 남자뒤태, 뒤태, 드라마, 배낭가방, , 소형가방, 스타일링, 스트리트패션, 아이템, 이민호, 일본거리, 크로스백, 허리가방
Trackback 0 Comment 27
 <PREV 1 2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