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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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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3.04.25 07:30 스타일 TALK

스타들의 패션은 드라마에서는 트렌드한 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하기도 음악 방송에서는 독특하고 화려한 패션으로 개성을 부각하며 각각의 남다른 스타일을 표현한다. 그리고 공식행사 패션에서는 화려하고 섹시한 패션으로 자신만의 패션스타일과 개성을 강조하여 대중의 시선을 끈다. 이렇게 스타들의 패션은 어떤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하는지 대중에게 관심을 받게 되는데 공항패션 역시 대중의 관심으로 어떤 패션으로 출국을 하는지 궁금하게 한다.

사진- 다음 이미지 사진 참고

스타들의 공황패션은 왜 대중의 관심을 받을까?

유명 스타들의 패션일수록 그들의 착용한 아이템을 관심 있게 살펴보기도 하고 패셔니스타에게는 더욱 그들의 패션에 호기심과 관심을 갖게 된다. 하지만 스타의 패션은 누구나 즐길 수 없는 듯 평범하지 않으며 늘 화려하고 독특해 대중에게는 나와 다른 패션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그래서 스타의 공항패션에 더욱 관심과 호기심을 갖게 되는 것이 아닐까?

 

대중이 스타들의 공항패션에 관심을 갖게 하는 이유

이미지 사진

이유는 평소 스타들의 평범하고 리얼한 모습의 스타일을 접하기 힘들다. 그래서 조명 속 화려하게 꾸며진 모습이 아닌 기내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패션 스타일링으로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스타의 패션을 엿볼 수 있다.

 

이미지 사진

공항패션은 스타의 평소 자유롭고 내추럴한 패션을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는지 엿볼 수 있고 과하게 꾸미지 않는 듯 자연스러워 한번쯤 따라하고 싶은 스타일링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게 되는 듯하다.

이미지 사진

이렇게 공항패션에 대해 대중의 관심을 받게 되는 스타들은 점점 공항패션에 신경을 쓰면서 적절한 아이템과 최대한 내추럴하고 센스 있게 스타일링하며 공항패션을 표현하는 추세이다. 스타들의 조명 속 화려한 패션이 아닌 그들만의 평소 즐기는 아이템으로 참신하고 감각적인 센스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살리는 스타일링으로 대중이 평소 볼 수 없었던 스타의 또 다른 이미지를 표현해준다.

 

누구나 입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과하게 꾸미지 않은 듯 맵시 있게 공항패션을 표현하여 더욱 대중의 관심을 받게 되면서 점점 스타들은 공항패션에 민감해졌다. 공항패션에 대해 대중의 관심이 높아져 스타의 개인 소장 아이템으로 평소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기보다 협찬을 받는 패션으로 공항패션을 은근히 노출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스타들의 공항패션에 어떤 의류를 입었는지 그리고 어떤 가방을 들었는지 공공연하게 브랜드에서 홍보하는 사례도 종종 보기도 했다.

 

스타들의 공항패션에 대한 대중의 지나친 관심으로 스타 자신도 공항패션에 민감해져 최대한 관심 받는 공항패션을 표현하는데 이때 경쟁적으로 브랜드 협찬 공세가 이어진다. 그래서 일부 스타들의 공항패션은 무심한 듯 꾸미지 않는 자신만의 평소 스타일을 보여주기보다 협찬 받는 아이템을 은근히 노출하는 다소 의도된 스타들의 공항패션에 아쉬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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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12.0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그 동안 우연히 연예인을 보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일 년에 한 번도 유명 연예인을 본적도 없었던 해도 있었던 내가 올해는 세 번씩이나 가까이에서 연예인을 보게 되었다는 것은 열열 팬도 아닌데 개인적으로 놀라운 경험이다.

마트에서는 배우 윤시윤을 봤었고 백화점에서 한가인을 봤으니 말이다. 두 연예인은 각각 광고모델로 행사와 홍보를 위해 마트나 백화점에서 우연히 본 경우인데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어렵게 그들을 봤었다.

그런데 홍콩 쇼핑몰과 크리스마스 연출 리서치를 하기 위해 공항에 도착하는 그날.
뜻밖에 2NE1 일원인 박봄과 산다라박을 공항에서 만나게 되었는데 그녀들의 패션은 보는 순간 ‘연예인 공항패션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분위기를 느끼게 되었다.

                                                   ......
                                           ......

출국하기 위해 티켓을 받고 출국입구로 향했는데 어디선가 “2NE1이다”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발걸음이 빨라지면서 한번도 K-POP 스타를 보지 못했기 때문에 가슴이 설렜다. 출국 입구 근처에는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지 않아 더욱 가까이서 박봄과 산다라박을 보게 되었다는 것!

그런데 너무 당황했는지 디카를 들고 있던 손이 떨리면서 촬영하는 것이 힘들었다는.....ㅠ
그래서 사진도 많이 흔들렸는데 그녀들의 패션과 포스에 ‘연예인 공항패션이 이런 것이구나‘ 하고 인터넷에서만 봤던 연예인 공항패션에 흥분한 이유도 있었다.^^

특히 박봄의 패션은 평소에도 톡톡 튀는 패션이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공항패션 역시 그녀의 개성 넘치는 패션이라는 것이다. 의상의 코디와 헤어스타일에 감탄했는데 트렌디한 블랙 모피패션과 볼륨을 주는 상체코디와 잘 어울리는 데님 쇼츠와 레이스 스타킹의 믹스매치 패션은 박봄패션을 강조하고 레드색으로 포인트를 준 가방은 패션 감각을 돋보이게 했다.

산다락박의 패션은 박봄의 패션과 전혀 다르게 귀엽고 깜찍한 스타일을 강조했는데 핑크색 코트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주었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그녀를 귀엽게 표현한 스타일링이었다.

공항에서 우연히 본 박봄과 산다라박의 개성 넘치는 패션과 그녀들의 스타일에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쉽게 보내며 진한 커피가 생각났다. 그래서 커피를 마시고 출국하기 위해 입구로 가는 동안 머릿속에 스친 생각은 황당했다.

‘ 뭐야~ 나도 출국하는 사람인데 박봄과 산다라박 뒤에 서서 같이 들어가면 되는데 왜 커피를 마시러 간 거야! 같이 들어갔으면 더 가까이 볼 수 있었고 혹시 사인도 받을 수 있었는데 말야. 나도 출국하는 사람인데...어휴~’ 하며 정말 후회막심!

순간적으로 유명 K-POP 스타를 보니 너무 놀라서 출국을 하는 사람이라고 잠시 잊어 버려 그녀들을 더 가까이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쳐 버렸다. 바보~~~·ㅎ

하지만 박봄의 시선과 마주치는 순간, 깜짝 놀라고 은근히 그녀의 포스가 남다르다는 것을 느끼며 지금도 잊을 수 없는 그녀의 눈빛과 스타일은 매력적이었다.


PS- 그런데 박봄과 산다라박의 포스보다 더 강한 분위기를 보여준 앞에 있는 블랙패션을 한 그녀는 누구일까? 패션과 카리스마는 박봄과 산다라박보다 강한 포스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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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09.21 08:39 스타일 TALK

유명 연예인들의 패션은 항상 이슈가 되며 패션과 스타일에 대해 늘 화제를 불러일으킨다. 드라마나 시사회 그리고 예능, 쇼프로에서 연예인들이 뭘 입고 나왔는지 잘 어울리는지 또는 문제(?)패션을 했는지 늘 관심대상이 되고 있다. 드라마에서 연기자가 입은 옷은 바로 트렌드가 되고 유행을 주도하기도 하지만 보통 사람들에게는 너무 화려하거나 고가의 제품 등이 많아 솔직히 ‘그림에 떡’ 이다. 물론 스타일링을 참고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어 스타일링에 참고는 할 수 있지만 가까이 접하기엔 부담스러운 패션들이 많다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드라마나 쇼프로 시사회.시상식보다 특히 공항 패션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 이유가 뭘까?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스타들의 공항패션에 수많은 기자, 파파라치까지 동원되면서 어떻게 스타일링을 했는지, 어떤 옷을 입었는지, 어떤 소품을 착용했는지 늘 연예인들의 공항패션에 열광적인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도대체 왜 공항 패션이 관심을 받는 걸까?

유명 연예일수록 그들의 공항패션에 더욱 관심을 가진다. 무대(드라마, 예능, 쇼프로)에서는 늘 화려하고 보통사람들이 따라 하기 힘든 패션을 보여주지만 공항패션은 일상적인 그들의 패션을 볼 수 있어 친근함을 볼 수 있다. 화려한 무대도 아니고 비행기에서 편안하게 입는 패션과 스타일링으로 공감대를 주는 패션을 보여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장시간 비행으로 지치고 피곤한 이미지를 줄 수 있어 그들의 모습 또한 어떻게 등장하는지도 궁금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들의 외모와 스타일에 집중되며 연예인들이 공항에서 어떤 모습과 스타일로 등장하는지 눈여겨보는 것 같다.

물론 연예인들은 평소 즐기는 편안한 패션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그들의 패션 스타일링은 꾸미지 않은 듯하게 편안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지만 철저하게 준비하고 공항에서 최대한 자연스러우면서 패셔너블하게 보여주기 위해 사전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비행도중 도착 시간이 가까워지면 메이크업과 스타일을 점검하고 입국하며 (출발할 때도 마찬가지) 안 꾸민 듯 자연스러움을 보여준다. 마치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사람으로 보여주는데 그러면서 최대한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부각하게 연출한다는 것이다.

화려하지 않으면서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하는데 분명 계획된 패션과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가벼운 옷차림에도 공항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수많은 팬들과 기자들이 몰려들면 핸드폰이나 이어폰으로 마치 화보를 촬영하듯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기도 한다.

이렇게 유명 연예인들의 공항패션은 꾸미지 않은 듯 패션 스타일링으로 은근히 자연스러움을 보여주고 사람들은 그들의 패션 아이템에 관심을 가진다. 방송용 패션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입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으로 사람들은 그들이 입고 착용한 것에 열광적인 관심을 보인다. 그 아이템이 어느 브랜드인지 관심을 가지면서 인터넷에서 바로 조회를 하거나 며칠 후 잡지나 브랜드에서 그들이 착용한 것들이 보고서(?)처럼 나오기 시작한다. 어쩌면 그들이 착용한 것이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볼 수 있으며 그래서 광고효과를 주기도 한다는 것이다.

마케팅 전략이 있어도 사람들이 공항패션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시상식패션처럼 드레스 코드도 아니며 화려하지도 않아 사람들에게 보다 친근함을 준다. 즉 시상식패션이 후끈하다면 공항패션은 감성을 자아내는 내추럴이다. 누구나 즐겨 입을 수 있는 편안해 보이는 아이템에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하여 패셔니스타의 모습으로 공항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 몇 년 전 도쿄에서 서울로 향하는 비행기에게 가수와 배우가 바로 앞좌석에 있었다. 공항에서 한 배우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한 여가수는 모자까지 푹 착용했지만 누구인지 근방 알 수 있었다.(팬들 모르게 여행한듯 하다) 옷차림은 수수한 분위기이지만 자세히 보면 대부분 명품 또는 유명 브랜드의 옷이며 워낙 포스가 달라 보여 연예인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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