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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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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4 07:30 스타일 TALK

20대나 30대에는 패션으로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에 투자를 하는 시간이 많아 외출 전 거울 앞에서 스타일을 수시로 체크하게 된다. 남과 다른 스타일링으로 유행패션과 아이템을 즐기며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을 위한 노력을 하지만 나이들 수록 자신만의 스타일에 대한 투자와 시간이 점점 줄어들게 된다. 또한 나이 들수록 체형의 변화로 20~30대 즐겨 입었던 스타일을 포기하기도 하며 좋아했던 아이템 역시 포기하게 된다.

그렇다면 나이 들수록 자신의 스타일을 점점 포기하게 되는 몇 가지 아이템을 무엇인지 40대 이상의 그녀들에게 들어 보았다.

 

무거운 가죽가방보다 가벼운 가방이 더 좋아지네

 

이미지 사진

20~30대엔 빅백의 가죽가방이나 디자인이 스타일리쉬한 가죽가방을 즐겨 착용한다. 고가의 명품 가죽가방은 크기나 디자인으로 인해 다소 무겁지만 착용에 큰 불편을 주지 않았다. 하지만 어느 순간, 가죽가방이 더 무겁게 느껴지며 무거운 가죽가방으로 인해 어깨나 목 그리고 어리통증까지 느낄 때 나이 들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아무리 고가의 명품 가죽가방이라도 더 이상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이 아니라 불편을 주는 가방이 되어 수납장에서 장식품이 되어버린다고 한다. 이젠 나이 들수록 가벼운 소재의 천 가방을 선택하게 되며 가죽가방이라도 최대한 가볍거나 소형 크기의 가방을 선호하게 된다고 한다.

 

허리나 배를 조이는 아이템을 피하게 되네

 

체중 증가로 체형의 변화가 생기는데 다이어트도 쉽지 않고 다이어트를 해도 쉽게 빠지지 않는 나이가 되면 체형 라인이 드러나는 아이템이나 허리나 배를 조이는 아이템을 피하게 된다. 그러다보니 박시한 실루엣의 아이템을 선호하게 되며 머플러나 롱 스카프로 스타일링을 하게 된다며 20~30대에 즐겨 하던 스타일과 아이템은 점점 옷장에서 사라지게 만든다.

특히 허리나 배를 조이며 하루 종일 불편해지는 바지나 스커트보다 편안하게 고무줄 밴드로 처리된 하의를 점점 선택하게 된다고 한다.

 

와이어 브라보다 노와이어 브라가 더 편해져

 

와이어 브라의 이미지 사진

나이 들수록 체중 증가로 체형 라인을 보정하기 위해 보정속옷을 즐겨 하는 여성도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반대로 나이 들수록 몸을 조이며 압박하는 속옷을 점점 피하게 되는 여성도 많다는 것. 특히 20~30대엔 라인을 위해 와이어 브라를 당연히 착용했지만 나이 들수록 건강을 위해 노와이어 브라를 선택하여 몸에 압박을 주는 와이어 브라를 피하게 된다고 한다.

 

하이힐보다 단화가 더 좋아지네

 

이미지 사진

20~30대엔 하이힐을 신고도 몇 시간 동안 걸어도 당당했으며 서 있어도 참을 만하고 어떤 여성은 하루 종일 신어도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40대가 되면서(특히 40대 중반이 되면서부터) 하이힐 착용 후 1시간도 안되어 피곤해지고 지치면서 어느 순간에 하이힐을 벗고 싶을 만큼 신체적으로 고통이 온다고 한다. 특히 가방까지 무거우면 하이힐 착용이 더욱 불편하고 지치게 만든다며 하이힐 착용은 스타일을 강조해야 하는 특별한 날을 제외하면 평소 선택하지 않게 되는 아이템 된다고 한다.그리고 선호하게 되는 신발은 굽이 낮은 단화나 플렛슈즈 또는 운동화를 점점 즐겨 찾게 된다고 한다.

 

그 외 피하게 되는 아이템으로 미니스커트나 쇼츠는 탄력 없는 피부와 어울리지 않아 스타일링을 하면 자신은 물론 주변 반응에 민망하다고 한다.

 

나이 들수록 스타일을 포기하게 되는 몇 가지 아이템들을 들어 보았는데 나이 들수록 공감되는 그녀들의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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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3 07:30 스타일 TALK

가끔 대학시절의 사진을 볼 때면 스타일에 빵 터지곤 한다. 그때 당시에는 어른스럽게 보이고 싶어 과도한 화장에 나이에 걸맞지 않는 패션이 우스꽝스럽고 어색했으니 말이다. 20대 초에는 최대한 어른스럽고 성숙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리고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 이젠 반대로 어려보이는 패션을 찾게 된다. 어릴적 어른스럽게 보이려고 하는 그때처럼 나이 들어서는 어려보이는 스타일을 표현하려고 하지만 탄력이 떨어진 피부상태와 체형의 변화로 옷을 입어도 젊은 때와 다른 옷태이지만 그래도 어려보이는 패션으로 동안 이미지를 강조하고 싶게 한다. 그러나 나이 들어 어려 보이려고 한 동안패션이 자칫 어색하고 불편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지 사진

실제나이보다 성숙해 보이는 스타일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스타일은 더 어렵다. 하지만 나이들수록 자꾸 어려보이 싶은 것은 모두의 희망이고 기대로 동안패션을 찾는다. 물론 누가 봐도 실제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사람도 있어 나이는 40대이지만 20대가 즐기는 패션을 입어도 어울려 모두가 감탄하고 ‘최강동안’ 이라고 인정하는 사람도 분명 있다.

하지만 40~50대로 보이는 사람이 어려보이는 패션을 한다면 억지스럽고 오히려 더 늙어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그녀가 어른스럽게 보이기 위해 진한 화장과 나이에 걸맞지 않는 패션을 한다면 마치 어린 아이가 엄마의 화장품으로 화장을 하고 엄마 옷을 입은 듯 엉뚱하고 어색해 보이는 것처럼 나이 들어 ‘어린 척’ 보이려는 패션을 잘못했다간 예상치도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지 사진

패션은 20대 스타일로 뒷모습이나 멀리서 보는 이미지는 대학생으로 보이는 스타일이지만 가까이 다가갔을 때 얼굴 나이에 깜짝 놀라게 할 수 있다. 패션은 젊은 20대 스타일이지만 패션과 대조되는 세월의 흔적인 주름과 탄력 없는 처진 피부가 더 눈에 띄고 강조된다는 것이다.

차라리 30대 후반~40대에 어울리는 패션으로 노련미와 성숙미를 강조한 패션이라면 오히려 세련미를 주면서 생각보다 동안 이미지를 줄 수 있는데 10대 20대가 즐겨 하는 패션을 즐긴다면 잠시 타인에게 착각을 주어 어려보일 수는 있어도 피부 즉 세월의 흔적은 절대 커버 할 수 없어 지나친 동안패션이 오히려 젊은 패션과 비교되어 늙어보이게 하는 역효과를 줄 수 있다.

 

동안이미지를 위해 최근 피부성형(보톡스, 각종 동안 성형시술)이 유행하고 있어 실제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외모 변화를 준다. 성형시술이 좋다 나쁘다고는 말할 순 없겠다. 자신을 위한 투자이고 좀 더 젊게 보이고 싶은 자신만족을 위해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동안 시술에 동안패션까지 어려보이는 스타일 변화를 한다고 하지만 20대의 자세(행동)와 말투는 찾기 어렵다는 것. 즉 실제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외모와 패션이지만 대화를 나누다보면 자세와 말투는 영락없는 나이 많은 아줌마(아저씨) 포스가 드러난다.

 

 

이미지 사진

나이 들어 의도적으로 바꾸려는 스타일은 타인에게 난감함을 줄 수 있으며 자칫 촌스럽고 경박해 보일 수 있다. 그렇다고 동안패션(스타일)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나이보다 좀 더 어려보이는 생활패턴과 스타일은 생활에 활력소와 자신감을 준다. 하지만 눈으로 보이는 나이까지 지나치게 바꾸려고 애쓰지 말라는 것이다.

 

나이에 얽매이지 않는 자연스러운 세련미와 성숙한 패션이 여성미를 부각하면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노련미를 강조한 스타일이 자신만의 개성을 부각한 스타일 그리고 예상치 않는 동안 이미지를 줄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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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1 07:30 스타일 TALK

며칠 전 남자 팀장의 말 한마디에 모두가 빵 터지는 상황이 있었다. 그 남자는 40대 중반이며 공간 디자인을 하는 직업이라 매력적인 스타일과 카리스마가 있는 남자였다. 그런데 점심식사를 한 후 7명이 커피숍으로 향하는데 한 여자와 속삭이듯 대화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앞에 가던 팀장이 뒤돌아보며 가까이 다가왔다.

“무슨 얘기인데요? 나도 알면 안 되나?” 한다. 우리는 갑작스러운 팀장의 반응에 놀라

“ 뭐,...별 얘기 아닌데요. 궁금한 것이 있어 몇 가지 질문을 했는데....”

그러자 팀장은 자신의 행동에 무안했는지

“아~ 요즘... 나, 왜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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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에는 남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던지 크게 궁금하지도 않았고 관심도 없었는데 요즘 2~3사람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만 보면 이상하게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 너무 궁금해지고 끼어들고 싶어지네. 그리고 특히 속삭이듯이 말하는 지인(동료)들을 볼 때마다 혹시 내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닌지 아니면 누군가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증으로 저절로 자꾸 몸과 귀가 그곳으로 쏠리게 되니 말야. 나뿐만 아니라 친구들도 주변 동료나 후배가 모여 이야기를 하면 너무 궁금해지고 끼어든다고 하네. 나이 들면서 왜 이렇게 변화하는 거야~” 라는 말에 모두가 빵 터졌다.

그리고 비슷한 나이의 지인들도 그 말의 의미를 아는 듯 공감한다는 것이었다.

팀장의 말이 이어졌다.

“신입시절에 상사나 나이 든 선배가 후배들이 모여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보면 다가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어?“ 또는 ”나도 좀 끼워죠“ 라고 말을 할 때마다 정말 신경 쓰이고 불편했으며 별 대화내용도 아닌데 궁금해 하는 상사나 선배의 ‘오지랖’ 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지금 그때의 상사나 선배의 모습이 되었다는 것이야”

“그리고 요즘 자꾸 나와 상관없는 사람들인데도 옆에서 대화하는 이야기에 은근히 관심이 생기며 몸은 그 자리에 있는데 마음과 귀는 대화하는 사람들의 옆자리로 향하는 자신을 모습에 깜짝 놀라는데 남자가 나이 들면 여성호르몬이 정말 많아지나 봐.....아줌마들이 모르는 사람들의 대화도 자신의 일처럼 끼어들고 같이 대화도 하는 모습도 많이 보는데 남자인 내가 이젠 아줌마처럼 남의 이야기까지 끼어들고 싶을 정도로 궁금해지니 말이야?”
라는 팀장의 마지막 말에 모두가 다시 한 번 빵 터지게 되었다.

40대의 남자가 어느 순간부터 자신도 모르게 남들의 이야기에 자꾸 귀가 쫑긋해지며 궁금해지는데 몸은 가만있는데 귀만 그곳으로 향하는 모습에 당황한다고 말하지만 여자도 나이 들면 예전보다 자신이 듣지 못하는 속삭임 대화나 모르는 사람들의 대화까지 은근히 관심을 보이는 현상에 대해 20~30대보다 확실히 변화된 모습이라며 공감된다는 말이 이어졌다.

이미지 사진

글쎄... 혹 ..아마도 나이 들면서 젊은 시절의 자신감이나 도전 그리고 의욕 등등이 감소되면서 두려움도 생기고 걱정꺼리가 많아지면서 조금씩 사람들의 눈치를 보면서 의기소침해진 것일까?
아니면 이젠 나이 들면서 남의 이야기도 들어주고 싶고 조언도 해주고 싶은 여유와 관심이 생길 것일까?

상황과 조건에 따라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나이들 수록 젊을 때와 다르게 주변, 주위 사람들(지인, 동료 등등)의 일상생활과 속삭이는 대화나 모르는 사람들의 대화까지 듣고 싶고 알고 싶고 끼어들고 싶게 만드는 상황이 많아지게 하는 것은 여러 가지 상황에서도 볼 수 있었으며 공감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커피를 마시면서 40대 남자는 이런 자신의 모습에 나름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인데 사람들의 대화 궁금증 ‘이것’이 남자의 스타일까지 구기게 한다며 변화된 모습에 놀라게 한다고 했다.
40대 남자 팀장이 말할 것처럼 남자가 나이 들면서 남성호르몬이 감소되면서 아줌마 스타일로 변했다는 말도 살짝 공감되기도 했는데 여자도 나이 들면 수다가 더 많아지고 목소리도 커지는 이유는 남자나 여자나 나이 들면 비슷하게 변하는 증상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으며
나이 들수록 사람들이 어떤 대화를 하는지 궁금해지고 혹시나 내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닌가 점점 그리고 더욱 궁금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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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8 07:30 스타일 TALK

거리를 지나갈 때 얼굴을 보지 않더라도 옷차림만으로 딱! 아줌마란 느낌이 있다. 물론 처녀인데도 아줌마처럼 보인다면 분명 패션에 문제가 있다는 것. 평소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아줌마 소리를 자주 듣는다면 자신의 패션과 스타일을 점검해야 할 것이다. 반대로 아줌마인데도 불구하고 아가씨 또는 학생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면 평소 패션이나 자신에 대한 스타일 관리가 분명 있을 것이라 판단되기도 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주부들은 ‘아줌마’ 라는 말을 듣게 되는 스타일을 보여주는데 어떤 이유로 아줌마라는 소리를 듣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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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의 패션을 살펴보면 미혼과 확연한 차이가 보이는데 특히 40대가 넘으면 전형적인 아줌마의 패션과 스타일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줌마들에게 들어 본 “ 아줌마 패션일수밖에 없는 이유” 을 들어 보게 되었다.

첫 번째 이유로 체형의 변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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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시절보다는 체중도 불어나고 체중에 큰 변화가 없어도 체형 라인이 출산 후 변화가 생기게 된다고 하는데 역시 가장 큰 이유는 체중변화일 것이다. 체중변화로 최대한 단점을 커버하는 실루엣을 찾게 되는데 대부분 라인을 강조하는 패션보다 박스형인 H라인을 선호해 여성스러운 이미지 강조가 어렵다는 것. 그리고 어둡고 칙칙한 색을 좋아하기도 하는데 이유는 날씬함을 강조하기도 하는 이유와 세탁의 편리함을 위해 선택한다고 한다. 그리고 스타일에 있어 소품활용은 단점을 커버하는 도구(?)로 활용한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가방은 크로스로 착용해 배를 가리거나 큼 직한 머플러를 체형을 커버한다고 말한다.

번째가 화려한 프린트를 즐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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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화려한 색과 프린트 옷을 찾게 된다고 한다. 나이 들수록 피부는 처지고 기미도 생기는데 얼굴빛은 젊은 시절과는 확연히 다른 변화를 느끼게 된다. 그래서 칙칙한 옷으로 입게 되면 더욱 생기 없는 스타일로 보이는데 어느 날 처음 입어 본 레드색 코트(또는 비비드한 색)나 화려한 프린트로 외출하면 사람들의 반응이 달라졌다는 것을 경험하게 됐다고 한다. 예를 들어 “ 오늘 너무 화사하네 ” 또는 “ 젊어 보이는 것 같아 ” 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데 그때 입었던 옷이 밝고 화사한 색이나 프린트 옷을 입었을 때 사람들의 반응으로 이제는 화려한 색과 프린트를 즐기게 됐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특히 화려한 프린트는 젊은 취향의 무늬나 패턴보다는 편안한 실루엣과 무늬라서 다소 아줌마 패션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프린트나 실루엣을 입는 것은 더욱 엉뚱한 패션을 보여줄 수 있어 나이에 맞는 무늬나 실루엣을 선택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한다.

세 번째는 7부 바지나 부츠컷 팬츠 패션을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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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가 되면서 스타일리시한 바지보다 활동하기 편안바지를 선택하는데 특히 구두를 덮는 길이의 바지보다는 짧은 7부 길이가 편안하며 스트레이트팬츠보다 부츠컷(살짝 나팔바지)을 선호한다. 바지가 길면 거추장스럽고 스트레이트팬츠보다 부츠컷 팬츠가 굵은 허벅지를 커버하며 다리를 날씬하게 보여서 즐겨 입는다고 한다. 그래도 신발이라도 구두를 선택하면 좋은데 영락없이 통굽을 즐겨하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 아이를 안고 외출할 때가 많으며 또한 나이가 들수록 뼈가 약해지면서 굽 높은 구두는 30분만 신어도 관절이나 허리 통증을 유발한다고 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부담 없는 낮은 굽이나 통굽신발을 신게 된다고 한다.

네 번째는 파마 헤어스타일을 유지해야만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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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대표 아줌마 헤어스타일은 파마 머리다. 왜 아줌마는 짧은 길이에 뽀글뽀글 파마 헤어스타일을 고집하는지 그리고 여성스러운 롱 스타일이나 단발 스타일로 세련된 이미지보다 굳이 파마 헤어스타일을 고집하는지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아줌마가 되면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모발에 힘이 없어지면서 탈모를 겪게 된다는 것. 그래서 볼륨감을 주기 위해 퍼머를 해야 하고 긴 헤어스타일은 초라해 보여 산뜻(?)하게 짧은 파마 헤어스타일을 유지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물론 늘 바쁜 주부가 일상에서 관리도 아주 편안하다고 한다)

아줌마들의 패션에 대해 왜 옷을 아줌마처럼 입어야 하는지 그리고 좀 더 매력적이고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는 없는지 가끔씩 젊은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과 말도 듣는다고 하는데 아줌마들의 얘기는 “ 아줌마가 아줌마처럼 입어야지 미혼인 그녀들처럼 딱 달라붙는 스키니 진 또는 미니스커트나 유행패션으로 20대처럼 즐겨 입는다면 그야말로 더 꼴불견패션이 아니겠는가? 물론 멋스럽게 명품패션으로 세련된 스타일로 하고 싶지만 결혼하면 생각처럼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 보다 아이들 교육에 투자하는 법. 아줌마는 아줌마답게 보이는 것이 진정한 엄마의 모습이다 ” 라고  아줌마는 이야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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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7부바지, 나이들수록, 날씬강조, 부츠컷팬츠, 스타일, 신발패션, 실루엣, 아줌마, 아줌마패션, 엄마패션, 주부패션, 체형변화, 파마머리, 패션, 헤어스타일, 화려한프린트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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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3 07:00 스타일 TALK

나이 들수록 잃어가는 것들이 참으로 많다. 탄력을 잃은 피부와 체형의 변화 그리고 바쁜 일상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하게 만들고 그래서 자신의 매력을 차츰 잃어가게 한다. 그래서 젊게 보이려 동안 패션을 즐겨 한다거나 지나친 화려함 또는 과도한 소품(액세서리)으로 커버를 하지만 그닥 매력적인 스타일링이 되기는 힘들다.

그렇다면 나이 들수록 매력을 유지해야하는 스타일 관리가 필요할 것이며 4가지 방법을 참고 한다면 나이 들어도 매력과 멋진 스타일을 유지하게 될 것이다.

1. 나이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다

직업상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옷차림에 대해 유심히 보게 된다. 어떤 사람은 매력적인 스타일링으로 부러운 이미지를 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스타일링에 대해 조언하고 싶을 정도로 나이에 맞지 않게 당황스러운 사람도 많이 보게 된다. 분명 나이가 있어 보이는데 10~20대 초반의 스타일을 하여 얼굴은 나이 들어 보이는데 옷차림은 영락없이 젊은 취향으로 얼굴과 옷차림이 전혀 매치가 안 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반대로 어느 정도 나이는 있어 보이는 얼굴이지만 옷차림은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한 듯 옷차림을 하는 사람도 많다는 것이다.

       ( 30대 중반 이상의 여성이 귀여운 미니스커트를 입었다면.. 상상해 보라)


자신의 스타일을 매력적이고 나이에 맞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아무리 자신이 젊어 보이고 싶어도 10~20대 초반이 유행하는 스타일을 유지한다면 자칫 추하게 보이며 나잇값 못 한다는 소리를 듣게 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자신에 대해 상대방은 존중이나 호감도를 떨어지게 만든다.

- 나이에 잘 어울리는 옷차림은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과 존중 그리고 세련미를 부각하게 만든다.


2. 변화된 체형에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이 들수록 체형이 변화고 거울을 보면서 순간순간 놀라며 한숨만 나올 것이다. 물론 체형관리를 못한 자신이 원망스러울 것이고 바쁜 일상으로 어느 덧 자신의 몸매가 망가지게 된다. 그래서 최대한 몸매를 가리는 옷을 입어 스타일보다 편안 옷을 입을 것이다. 그래서 문제다! 불어난 체형을 감추기 위해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이나 매력을 보여주기보다 감추는 스타일을 하다보면 늘 평범하고 편안한 스타일 그리고 자신의 매력은 온대간대 없이 푹 펴진 아줌마, 아저씨 스타일이 된다.

변화된 체형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매력을 최대한 보여주는 것이 좋다. 물론 체중조절을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쉽지 않다면 무조건 감추는 스타일보다 단점을 보완하고 스타일을 살리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팔뚝이 굵어 고민이라면 민소매에 볼레로 카디건이나 재킷으로 커버하고 허리라인에 자신이 없다면 볼륨 있는 베스트나 카디건으로 레이어드하거나 긴 목걸이로 스타일링 하여 착시 효과를 준다면 좀 더 슬림한 효과를 준다.

- 변화된 체형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자신의 매력을 최대한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으로 체형보다 자신감 있고 호감도 있는 스타일링이 단점을 커버할 수 있다.

3. 품격과 세련미는 나이 들수록 중요하다

나이 들수록 경제력이 좀 더 여유로울 것이다. 그리고 쇼핑에 있어서도 자신에게 걸 맞는 스타일을 찾을 것이고 세련미를 강조하는 아이템을 선택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다 경제적으로 여유롭지는 않다. 그렇다고 고가의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무조건 싸구려와 개성이 없는 아이템으로 품격과 세련미를 잃게 되는 스타일링으로 원하지 않는 스타일링을 하게 된다면 참으로 안타깝다. 백화점 매대에서 그래도 브랜드라 저렴해서 구입한 옷은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브랜드라는 것 때문에 구입하지만 멋진 스타일이 어쩌면 기대치보다 낮을 수 있다. 하지만 동대문이나 남대문에서 백화점 매대에 있는 상품보다 디자인과 소재가 더 좋은 상품이 많으며 멋쟁이들은 오히려 백화점보다 다리품을 팔아 시장에서도 멋진 아이템을 구입하여 매력적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 품격과 세련미는 돈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 대한 소중함과 스타일의 관심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다.

4. 섹시함과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여자가 나이 들수록 여성미와 섹시한 매력을 유지해야 한다. 가정생활과 바쁜 일과 그리고 체형의 변화로 여성미와 섹시함을 잃어가며 편안한 옷과 스타일이 스타일의 전부가 되어 버린다. 외출 시에도 명품 가방만 착용했다고 멋스러움과 자신의 가치가 올라가는 것이 아닐 것이다. 명품가방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아한 멋과 섹시함을 잃지 않고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이 들수록 더 여성스럽고 우아하며 자신이 섹시함을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과 실루엣을 선택하여 자신의 가치를 당당하게 보여주는 스타일을 유지해야 한다.

- 이 모든 것을 포기한다면 자신은 물론 상대방에게도 매력과 여성미를 잃게 만들 수 있다.

◈- 나이 들수록 가장 소중한 것은 ‘나‘ 자신이다. 나 자신이 소중해야 스타일 관리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며 상대방도 자신의 소중함과 가치를 알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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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개성미, 나이, 나이들수록, 두려움이 없음, 매력, 명품, 세련미, 섹시한, 소중함, 스타일, 어울리는, 여성미, 우아미, 이유4가지, 자신의 가치, 체형의 변화,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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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6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가 나이 들수록 많은 것을 잃어간다. 힘든 사회생활로 자신감도 예전 같지 않고 체형의 변화에도 무덤덤하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특히 체형의 변화에서 젊을 때 즐겨 입었던 옷도 입기 불편하며 편안한 옷차림을 자신도 모르게 선택하고 입게 된다. 그래서 누가 봐도 ‘아저씨‘라는 말을 듣게 되며 점점 자신의 스타일을 잃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주위를 봐도 나와 크게 다르지 않고 비슷한 나잇대의 스타일과 생활습관이 자신도 모르게 따라하게 된다. 그리고 ’나이가 들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 나이가 들수록 멋진 실루엣과 멋을 보여준다면 매력적인 남자가 된다.

누구나 나이 들면 똑 같이 하는 스타일이라면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 수 없고 비슷한 나잇대에서 매력도 없는 스타일이 되고야 만다. 같은 나이지만 스타일에 대한 가치관이 다르다면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과 나이와 상관없이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스타일이다.

나이가 들면서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한다.

“내 마음은 젊을 때나 지금도 같다. 나이만 먹었을 뿐인데” 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마음만은 젊다고 말하지만 이미 가치관이나 스타일,  행동이 나이를 말해주니 자신도 모르게 변하고 있다는 현실은 실감하지 못하는 듯하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도 스타일에 관심을 가진다면 멋지고 매력적인 패션으로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호감도가 높아지는 스타일로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남자가 나이 들수록 옷차림 즉 스타일에 대해 체크해야 할 필요가 있다.

1. 불편한 옷차림은 싫다 NO! - 실루엣이 능력이다 YES!

        - 수트나 재킷은 넉넉하고 구김이 많아지는 옷차림보다 실루엣을 살린다.
    - 밋밋하고 단순한 캐주얼재킷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재킷이 멋을 더한다.

남자는 나이 들수록 복부비만이 생기며 그래서 몸에 피트한 옷차림을 불편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실루엣을 살리기보다는 넉넉한 옷차림을 선호하고 일명 ‘아저씨패션’을 점점 보여주게 된다. 수트에서는 허리선이 없는 일자 재킷을 입게 되며 캐주얼 재킷에서는 눈에 띄게 심플한 디자인과 넉넉한 캐주얼 재킷을 선택하게 된다. 특히 한국남자에게서 더 두드러지는 것이 캐주얼 재킷으로 재킷은 정말 아무 장식이 없고 유일하게 여밈 부분에 지퍼만이 유일한 장식이라고 할까? 그래서 거리나 일상에서 중년남자의 캐주얼재킷은 비슷비슷해 보인다는 것이다. 물론 나이에 안 맞게 젊은 사람들이 즐겨 입는 실루엣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나 넉넉한 비슷한 실루엣과 디자인으로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을 즐겨 입는 것이 한국 중년남자의 전형적인 패션이다.

넉넉한 수트재킷보다는 살짝 허리라인이 있는 재킷이 젊게 보이며 캐주얼 재킷에서도 디테일과 약간의 장식이 있는 디자인이 매력적인 스타일과 능력까지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2. 바지는 넉넉하고 편하게 NO! - 바지로 맵시를 강조 YES!

바지통이 점점 통자가 되며 길이도 짧게 입어야 편안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복부비만으로 바지를 배위로 올려 입는 습관이 생기면서 어느 순간에 바지 허리선이 배위로 가게 되어 일명 ‘배바지’를 입게 된다. 그래서 상대방은 아저씨라는 것을 쉽게(?) 알게 해준다. 물론 최근에는 바지를 짧게 입고 롤업하는 스타일이 유행한다고 하지만 넉넉한 통바지를 짧게 입거나 어색한 롤업은 오히려 비호감이 될 수 있어 차라리 바짓단을 길게 입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바지를 맵시있게 입는 방법은 살짝 슬림하거나 바짓단 아랫부분이 좁아지는 디자인 또는 짧게 입는다면 신발과 어울리는 매치를 하면서 코디를 하는 것이 좋다.

3. 어둡게 입어야 때 안탄다 NO! - 밝고 컬러를 입는다 YES!

           - 거리에서 본 비슷한 나잇대이지만 분위기가 전혀 달라보인다.

20~30대에는 블랙이나 어두운 컬러를 입어도 섹시하면서 매력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어두운 컬러를 더 입게 되는데 그 이유를 보면 오염에 대한 부담감과 세탁을 자주 안 해서 좋다고 한다. 그리고 좀 날씬하게 보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지만 그 생각을 이제는 버려야 한다. 나이 들수록 어두운 컬러의 옷은 더 초라해 보이기 때문이다. 밝고 컬러감이 있는 옷을 선택해 보자. 그렇다고 밝은 컬러에 단순한 디자인인 미색(어중간한 베이직 색, 밝은 회색 등등)은 오히려 더 나이 들어 보일 수 있어 미색이라도 디테일과 장식이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거나 컬러풀한 디자인을 선택한다. 이때 컬러를 줄때는 상의나 하의 중 컬러를 주거나 소품(머플러, 가방)으로 컬러를 주면 멋스럽다.

4. 소품비용을 아낀다 NO! - 소품은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선택한다 YES!

여자나 남자, 나이 들수록 세련되고 고급스러움 스타일을 보여주어야 한다.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고 사회생활에서도 품격을 보여주는 나이를 보여주어야 하는데 옷차림은 물론 소품까지 너무 ‘싼티‘나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은 초라해 보일 수 있다. 특히 소품인 가방이나 구두. 시계에 있어서 너무 아끼고 절약하는 분위기를 넘어 궁색해 보이는 스타일은 비호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의상도 중요하지만 소품 또한 중요하다. 너무 낡아 보이는 소품은 나이에 맞지 않으며 초라해 보이므로 의상보다 더 투자해야 할 것이 가방과 구두이다. 가방과 구두는 자신의 사회생활을 보여주고 능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나이 들수록 투자를 해야 할 품목이다.

5. 자신의 향기는 있는 그대로 NO! - 자신만의 좋은 향취를 준다 YES!

남자는 여자보다 씻는 습관을 불편해 한다. 그래서 남자는 어릴 적부터 깔끔하고 씻는 습관이 없는 사람이 나이 들어도 잘 씻지 않다. (왜 남자는 씻는 것을 싫어하는지...) 남자에게는 독특한 냄새가 있는데 일명 ‘홀아비 냄새’라고도 한다. 남자의 호르몬에서 독특한 향이 나는데 그다지 좋지는 않다. 특히 나이 들면서 그 냄새가 더 두드러지는데 술이나 담배를 즐겨한다면 더욱 비호감이 되는 스타일을 보여주게 된다. 찌든 땀 냄새. 담배냄새, 남자의 독특한 냄새 등등 나이 들면서 더욱 심해지게 된다. 이럴수록 깔끔한 의상과 몸 그리고 자신만의 향취를 가져야 할 것이다. 결혼한 사람이라면 아내의 역할도 중요하겠지만 본인 스스로가 자기관리를 해야 한다. 나이 들어도 남자에게 좋은 향취는 매력뿐만 아니라 능력까지 보여주고 자기관리를 하는 세련된 남자로 호감도를 상승하게 하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다.




 관련글  ☞    여자, 나이 들수록 매력을 감소하게 하는 옷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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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방, 구두, 나이들수록, 나잇대, 남자의 매력, 매력남, 바지통.맵시바지길이, 불편한 옷차림, 소품활용, 스타일, 실루엣, 컬러매치, 패션, 향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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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3 07:30 스타일 TALK

나이가 들수록 체형과 외모 그리고 스타일이 변하면서 여자의 매력은 점점 사라지게 되는 것일까? 자신이 신체적이나 생활패턴이 달라지면서 ‘나’보다는 가족을 챙기고 바쁜 사회생활이나 일상에서 자신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은 사치라고 생각하게 어느덧 섹시함과 여성미를 잃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 중 가장 변하는 것은 옷차림이 달라저 예전의 멋스럽고 잘 입던 스타일도 귀찮아지고 스타일에 투자하는 것에 대해 돈이 아깝고 그 돈으로 자신보다는 가족을 위해 투자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가족은 아마도 고마움을 잘 느끼지 못한다면 그 이유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 나이에 잘 맞는 실루엣과 디자인은 우아하고 때론 섹시하게 이미지를 준다.

여자가 나이들수록 매력을 잃어가는 몇 가지 이유가 있지만 스타일에 대해 체크해 보자. 나이 수록 실수하는 옷차림과 스타일 그리고 자신의 매력감소 등이 자신감을 떨어지게 하고 위축하게 되는 원인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럼, 나이들 수록 매력을 감소하는 옷차림과 원인을 체크해 본다.

1. 동안패션만 즐긴다 NO! - 젊게 때론 우아한 스타일을 즐긴다 YES!

- 우아하고 세련된 옷차림은 언제나 여성스럽다.
- 캐주얼을 즐겨도 동안패션보다 세련미를 주는 캐주얼스타일이 매력적으로 보인다.

나이가 들면 자꾸 동안이고 싶어 하는 것이 여자의 마음이다. 그래서 옷차림은 최대한 젊고 동안처럼 보이게 하는 스타일을 찾기도 하고 즐기기도 한다. 하지만 젊게 스타일링을 하더라도 우아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유행 아이템이라도 나이와 맞지 않는 옷차림은 오히려 상대방에게 반감을 주기도하고 엉뚱하고 자연스런 멋을 절대 보여줄 수 없다. 딸과 같이 입는 옷이 주로 많다면, 10~20대가 즐겨 입는 옷을 좋아한다면 조금은 생각해야겠다. 주로 캐주얼한 의상이고 젊게 보인다는 이유로 같이 입는 옷이 많다는 것은 그 만큼 자신의 스타일이 없거나 동안처럼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하지만 동안처럼 잠시 보이게 될 수는 있겠지만 거울을 보고 자신의 얼굴나이를 봐야 할 것이다. 누가 봐도 동안이라면 동안패션을 즐겨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의상나이와 얼굴나이와 상관없이 어울린다면 좋지만 다르게 보인다면 절대 입지 말아야 한다. 젊게 입고 싶은 스타일이라도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를 동시에 주는 것이 멋스럽게 나이에 맞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2. 모든지 가린다 NO! - 섹시함을 강조한다 YES!

- 섹시하게 목선과 쇄골을 보여주는 코디를 해본다.
- 가끔 뒤태를 강조하는 디자인도 섹시함이 부각된다.

여자가 나이들수록 섹시하고 여성미는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미 남편있고 아이도 있는데 웬 섹시와 여성미가 중요할까라고 생각하니 말이다. 하지만 아이들도 남편도 아내가 섹시하고 여성미를 누구보다도 원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데 여자는 모른다는 것이다. 목주름에 연연해 답답한 네크라인과 체형커버를 위한 헐렁한 옷차림, 10년 전에 구입한 빈티지(?)나는 옷 등등으로 자신을 섹시함과 여성미로부터 멀게 만들어 버린다.

네크라인을 과감하게 노출한다. 셔츠에 단추를 서너 개 오픈해 섹시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주고 V네크라인으로 상체를 슬림하고 얼굴을 작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우아하고 여성미를 부각하기 좋은 네크라인은 보트네크라인이나 U네크라인도 추천한다. 배가 살짝 나와도 허리를 잘록하게 보이게 하는 실루엣을 선택해 여성미를 부각하며 무심코 보이는 노출이나(시스 룩이나 스커트 트임)과감한 실루엣으로 섹시한 멋을 보여주자.

3. 액세서리는 불편해 NO! -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YES!

- 단순한 의상에 액세서리로 충분히 볼륨감과 우아함을 주기도 한다.
옷을 잘 입는 것도 귀찮은데 액세서리가 무슨? 라고 생각한다면 당장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옷 잘 입는 사람처럼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는 것이 액세서리다. 옷 컬러와 같은 컬러의 액세서리는 우아한 분위기를 주고 반대로 컬러감을 준다면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액세서리로 옷차림에 볼륨을 주고 포인트를 준다. 심플한 의상에 액세서리만으로 생동감 있고 볼륨을 주어 칙칙한 피부라도 액세서리로 훌륭하게 화사함을 표현하기 때문이다. 체형에 따라 가슴이 빈약한 사람은 오버 사이즈 목걸이가 좋으며 통통한 체형이라면 길고 심플한 목걸이가 슬림하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브로치는 옷차림에 따라 컬러나 소재를 선택하고 팔찌나 칵테일 반지로 포인트를 주자.

4. 칙칙한 패션 NO! - 컬러를 즐긴다 YES!

슬림하고 단순한 프린트 원피스는 여성미를 부각한다.
나잇살이라는 것이 생기며 체형의 변화로 옷 입기가 불편하게 된다. 그러면서 점점 칙칙하고 어두운 색을 찾게 되고 몸매 라인에 자신감을 잃게 되지만 그럴수록 옷차림에 컬러를 더한다. 물론 블랙과 어두운 컬러를 입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어두운 컬러는 상황에 따라 섹시함을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때론 블랙과 어두운 옷에 컬러감을 주거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그렇다고 무조건 컬러풀하고 알록달록한 옷차림은 오히려 촌스러울 수 있어 옷차림, 특히 겉옷보다는 이너웨어에 컬러를 주면 더 멋스럽고 가방이나 소품(액세서리, 스카프, 머플러)으로 컬러 포인트 또는 심플한 프린트 원피스로 우아함을 주는 것이 매력적이며 세련된 이미지를 주어 밝고 화사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5. 늘 비슷한 옷 NO!  - 자신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한다 YES!

나이가 들수록 점점 옷차림에 관심이 없어지게 된다. 일상이 자신보다는 남편이나 아이들이 우선이고 다음이 자신이 되기도 하는데 그래서 자신의 스타일도 없어지고 늘 비슷한 옷차림이라면 매력을 점점 잃게 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에게도 관심을 받지 못 할 수도 있다. 자신의 매력을 다시 찾아 스타일을 업그레이드를 해본다. 외출할 일이 없고 있어도 있는 옷 대충 입기보다는 자신에게 조금은 투자하여 멋진 옷을 구입하자. (단 나이에 잘 맞는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업그레이드) 그리고 헤어스타일과 피부관리도 관심을 가져 본다면 외출하고 싶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즐겁고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는 상황에서 자신감도 생겨 일상이 즐거울 수 있다.


여자에게 섹시함과 우아함 그리고 여성미를 잃게 된다면 여자로서 매력을 보여주기 힘들다. 매력적인 자신의 관리에는 스타일이 중요하고 스타일은 옷차림부터 헤어스타일, 피부관리 그리고 언행도 포함된다.
나이가 들어도 여성스럽고 섹시한 매력적인 여자의 모습은 자신감 있고 당당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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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나이들수록, 동안패션, 매력적인, 섹시한, 스타일, 액세서리 활용, 업그레이드, 여성스러움, 여자나이, 옷차림, 우아함, 컬러매치,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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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1 07:40 스타일 TALK

거리나 일상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접하게 된다. 수많은 사람들의 옷차림을 관찰하지만 연령대별 옷차림은 정말 다양하기도 하지만 나이를 알기 힘든 옷차림도 있다. 분명 젊은 20대인데도 나이들어 보이게 입는가 하면 나이보다 젊게 입어 동안이라는 것을 증명하듯이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는 사람도 있다. 가끔 거리에서 뒷모습은 영락없는 20대라고 생각했는데 앞모습은 나이가 있어 보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엉뚱 얘기로 최근 김태원 음료광고가 그렇다 ^^) 하지만 나이가 많은데 뒷모습이 20대의 옷차림처럼 보이는 이유는 문제일 수 있다. 실루엣이 젊어 보이는 것과 옷차림만 나이보다 너무 젊게, 예를 들어 초미니 스커트를 입었던가, 10대. 20대가 좋아하는 유행 아이템을 입었다면 나이든 얼굴과 옷차림이 매치가 어울리지 않아 불편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다.

최근에 지하철에서 좌석에 앉았는데 한 여성이 앞에 서있었다. 옷차림은 체크무늬 주름 미니스커트에 아이비 룩을 입은 여성이다. 옷차림만 봐서는 학생인줄 알았는데.....얼굴을 보았다. ‘헉~아줌마네’ 하며 정말 놀라고 당황스러웠다. 얼굴은 40대 중반정도로 보일정도로 나이가 있어 보이는데 옷차림은 학생처럼 입었던 것이다. 물론 나이보다 10년 정도 어리게 보이는 동안이라서 사람들이 나이들 실감하기 어렵다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겠지만 얼굴은 나이 들었는데 옷차림이 10~20대의 옷차림이라면 이건 아니었다.

20대에도 마찬가지다. 20대는 얼마든지 젊고 예쁘게 입을 수 있는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아줌마패션(?)을 즐기는 이도 있다. 참 표현하기 힘든 아줌마 패션은 누구나 알 것이다. 표현이 힘들지만 예를 들어 나이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프린트나 패턴을 즐겨 입기도 하고 치렁치렁한 레이어드 옷차림 그리고 우아한 맥시스커트 등등 나이들어 보이게 하는 스타일을 말하는 것이다. 얼굴은 분명 20대인데 옷차림이 나이들어 보인다면 문제다. 어떤 사람은 체형적인(통통한 체형) 문제로 어쩔 수 없이 입어야한다고 말하지만 그건 아니지 않는가? 체형에 문제가 있어도 얼마든지 귀엽고 예쁘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데 말이다.

그렇다면 연령대별 나이에 맞고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옷차림에 대해 알아보자.

20대- 젊음을 마음껏 즐기기

싱그러운 20대는 사실상 뭘 입어도 예쁘다. 그 만큼 20대의 멋진 자신만의 패션을 즐길 수 있고 다소 난감해도 이해할 수 있다. 활력과 자신감으로 자신의 장점과 매력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는 나이로 마음껏 스타일을 즐겨본다. 마음껏 스타일을 경험하다보면 시행착오로 자신에게 딱 맞고 어울리는 스타일을 차츰 찾게 된다. 체형이 좀 받쳐주지 않아도 일단 실험적인 도전이 필요하고 그래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최대한 빠르게 찾아 자신의 체형과 개성을 돋보이는 스타일을 찾는다. 특히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어른스럽게 보이기 위해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을 입기도 하지만 누구나 안다. 억지 패션이라는 것을...

30대- 트렌디한 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하게

30대가 되면서 어느 정도 사회생활로 자신에게 맞는 트렌드를 찾게 된다. 유행도 즐기면서 30대의 섹시한 매력과 여성스럽고 커리어우먼의 분위기로 자신감이 고조에 이르며 패션을 개성 있게 표현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래서 나이어린 패션보다 트렌디한 패션을 즐기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어야 한다. 그 만큼 30대는 20대에서 느낄 수 없는 자신만의 개성과 이미지를 최대한 발휘하고 매력과 능력을 표현해야 한다.

40대- 세련되고 우아하게

40대는 시회생활과 가정생활이 안정적인 시기이기도 하다. 그래서인가 옷차림에 유난히 럭셔리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시기로 옷차림이 가볍지 않다. 즉 화려함을 즐기고 고급스러움을 선호하게 된다. 물론 젊을 때보다 옷차림에 자신이 없어져 옷 입기가 불편하여 오히려 스타일이 망가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스타일이 중요한 시기다. 그렇다면 40대에 옷 잘 입는 방법은 세련미와 우아함을 포인트로 섹시하게 연출한다. 인생의 중간 시기로 어리게 연출하는 것도 상대방에게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나이 들어 보이게 입을 수 는 없는 것이다. 옷차림에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를 주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물론 나이보다 동안이라면 우아한 이미지보다는 세련되고 트렌디하게 입을 수 있다. 하지만 나이는 속일 수 없는 분위기라는 것이 있는 것이다. 때론 캐주얼웨어와 이지웨어로 발랄한 분위로 연출하기도 하며 모임이나 직장에서는 세련미와 우아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40대를 멋지게 보이는 것이다.

50대- 부드럽고 여유 있게

50대에는 체형의 변화도 많고 심리적인 변화도 많은 시기이다. 통통해진 체형의 변화로 일반 브랜드보다 중년을 위한 숍을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나이대에 어울리는 옷은 대부분 고가이거나 아줌마 패션을 대표하는 알록달록 그리고 장식이 많은 옷들이 즐비하다. 그래서 선택의 여지없이 입어야 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중년여성이 많다. 하지만 반란(?)이 필요하다. 누구나 즐기고 입어야 하는 중년여자의 패션에서 탈피하고 캐주얼하지만 부드럽고 여유 있게 그래서 젊어 보이는 패션을 권하고 싶다. 물론 중요한 자리에서는 화려하지 않으면서 우아하고 기품 있게 입어야 한다. 하지만 평소에는 세련된 캐주얼을 즐겨본다. 니트에 우아한 스커트 또는 셔츠에 청바지 등등 나이보다 젊게 입어 본다. 자칫 방심하면 아줌마에서 할머니 소리를 듣게 될 수 있다는 얘기다. 나이들어도 젊고 멋스럽게 하지만 기품과 부드러운 스타일을 유지한다.

나이에 맞는 패션 스타일링은 자신의 이미지와 개성 그리고 현재의 신분을 반영하는 것이다. ‘무엇을’ 입었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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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8 07:30 생활 속 웃음

 

여자가 나이가 들면 여러가지 부분에서 변해가는 것이 있다. 외모, 피부, 체형 등 신체적인 변화도 있고 심리적인 변화도 있게 된다. 이런 변화를 자연스레 받아들어지게 될 수도 있지만 변화에 대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으로 말과 행동이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에게 불편하게 하고 자신도 어느 순간에 놀라기도 한다. 나이 들면서 호르몬의 영향도 있겠지만 아마도 자신에 대한 배려와 관심이 그 만큼 사라진 것이 아닐까 한다.

그렇다면 나이들수록 변해가는 5가지를 체크해 보자

1. 왜 큰소리가 날까?

이상하게 나이들수록 목소리가 커지게 된다. 조용하고 고운 목소리도 사회생활의 스트레스나 결혼해서 가족과 아이들과의 전쟁(?)으로 자연스레 목소리가 커지며 자신도 모르게 큰소리로 말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뿐 아니다. 목소리도 커지면서 거칠고 말투도 변하여 부드러운 목소리와 말투가 상대방에게 불편을 주니 말이다. 나이들수록 화가 나는 일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지만 흥분을 자제하고 한번 더 생각하며 말하고 참아야 하는 상황도 있는 것이다. 큰소리는 자신에게도 상대방에게도 서로에게 어색함을 줄뿐이다. 

2. 자꾸 깜박깜박 한다

나이 탓인가? 자주 금방 생각한 것도 잊어버리고 물건을 어디에다 두었는지도 생각이 나지 않을 때가 많다. 건망증인지 아니면 진정 나이 탓인지 모르는 알 수 없는 기억상실증(?)이 일어난다.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 집중하기 힘들어 그럴수도 있고 정리습관을 하지 않아 더 자주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 메모하는 습관을 기르자. 그때그때 생각하는 것들과 해야 할 일들 그리고 정리하는 습관을 가져본다. 메모는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력 있게 도와주며 정리정돈은 찾고자 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제때 물건을 그 자리에 놓는 습관으로 언제나 그 자리에 찾고자 하는 것들이 있게 된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 건망증을 해결 할 수 있다.

3. 친구들에게 연락이 없다면

대인관계는 나이들수록 소중하다. 친구와의 만남 그리고 주위 지인들과의 만남으로 생활 속 스트레스도 풀고 생활의 활력소를 찾기도 한다. 나이가 들면 가족과의 대화가 점점 줄어들게 되면서 외로움도 많아지게 되므로 사람들과의 대화로 소통하고 즐거움을 찾게 되기도 한다. 물론 가족과의 대화를 적극 시도를 하는 것도 좋겠지만 가족에게 하지 못하는 대화는 친구나 주위 지인들과의 솔직한 대화로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대인관계에서도 솔직히 따지자면 다양한 정보와 실속이 있는 관계도 있지만 난감하게도 스트레스나 엉뚱한(?) 대화로 가족이나 지인에게 힘들어지는 상황도 벌어지게 한다. 좋은 지인과 만남을 가져 유익한 대화와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4. 일상이 귀찮아진다면

나이들수록 이상하게 나태해지고 귀찮아지게 된다. 집안일도 힘들어지고 이곳저곳 아프기도 한다. 그래서 예전보다 움직임이 둔해지고 일하기가 싫어지고 귀찮아진다. 어떤 사람들은 집 밖에도 나가기도 싫고 사람 만나는 것조차 기피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래서 대인관계나 정보에 무관심하게 되어 자신을 더욱 외롭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우울증이 생기고 무기력하기도 한다.
부지런해야 한다. 그리고 많이 움직인다. 취미생활을 가지어 집중할 수 있는 일을 만들며 사람들과의 만남을 가져 생활의 활력을 찾아야 한다. 무기력은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도 힘들게 만드는 것이다. 적극적인 생각과 많이 움직인다.

5. 내가 할 수 있을까?

사람들은 ‘늦었다고 생각할 때 그때가 기회다‘ 라는 말을 하기도 한다. 나이가 들면 나이들어 또는 너무 늦었다고 생각해 미리부터 포기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대단한 일을 도전해 보라는 것은 아니다. 그 동안 하고 싶었지만 망설이거나 너무 늦어 할 수 있을까하는 부분이 많이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인테리어 소품을 만드는 일인 DYI라던가 댄스를 배울 수도 있고 메이크업. 문화 강좌 그리고 전업주부에서 일을 시작할 수도 있을 것이다. 새로운 도전과 실천은 ’나‘를 찾게 되고 일상이 즐겁게 된다.

 

최근에 ‘여자가 나이들수록 지켜야 하는 7가지’를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나이들수록 지켜야 하는 것도 있지만 변해가는 불편한 습관도 체크하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도 중요하다. ....참 그렇다. 마음만은 젊을 때나 나이 들어도 변하지 않은 것 같은데 이상하게 몸이 따라주지 않고 생각만큼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많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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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건망증, 귀차니즘, 나이, 나이들수록, 대인관계, 여자, 자신감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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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2 08:00 생활 속 웃음

 

여자가 나이가 들수록 여러 가지로 변화하는 것이 있다. 20~30대에서 느낄 수 없던 것들이 어느 순간에 나이를 실감하고 후회도 하게 된다. 미리부터 준비하고 생활패턴을 바꿨다면 현재의 난감함을 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절실히 느끼게 된다. 그래서 나이들기전에(30대 중반이상) 여성이 체크하면 좋을 7가지를 소개해본다. 결혼한 사람이든 미혼이든 여자에게 필요한 것으로 생각되며 30대 중반이상의 여성들에게 질문과 답변으로 작성해 본 것이다.

1. 자신을 위한 통장

나이가 들수록 자신을 위한 통장이 필요하다. 즉 비상금이라고 할 수 도 있고 자신을 위한 보험과 연금으로 미래를 일찍부터 챙겨야 한다.(결혼 전에 미리 해두면 더욱 좋다) 물론 가족의 보험과 남편명의로 공동 보험을 들 수 도 있다. 그래도 자신만의 통장을 가지고 조금씩 저축을 하거나 보험 ,연금 그리고 재테크를 준비한다면 갑작스러운 상황이나 필요할 때 유용하고 미래가 두렵지 않다.

2. 취미생활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취미생활을 한다. 일도 좋고 아이들 교육도 좋지만 몰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취미생활을 즐기면 사소한 것에 집착하지 않으며 생활의 활력소를 주고 일상이 적극적으로 변한다. 적어도 일주일에 2회 정도는 자신을 위한 취미생활과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면 일상이 너그럽고 화(火)로 인한 스트레스를 다소 줄일 수 있다.

3. 정보공유

나이들수록 정보와 지식을 공유한다. 나이들면 신문이나 책을 멀리하게 된다. 일상이 참 바쁘다. 그래서 소홀하게 된다면 대화에서 할 말이 없어질 수 있다. 아이들 교육에서는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 정보를 가졌어도 막상 세상 돌아가는 일에서는 우물안 개구리처럼 세상을 보는 눈이 좁아지게 된다. 그리고 대화는 가정생활과 일상의 대화로 항상 일정하게 된다. 정보를 공유하자. 신문과 책이 좋겠지만 꼭 아니라도 좋다. 각종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할 수도 있고 정보지, 문화센타, 방송매체의 정보와 상식으로 어떤 자리에서도 대화내용이 풍부해 진다.

4. 체형관리

나이가 들면 체형관리가 힘들어진다. 20~30대 초반에는 조금만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빠지고 체형관리가 쉽지만 나이가 들면서 나잇살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다. 관리를 해도 쉽게 살이 빠지지 않고 몸매도 예전처럼 회복하기 힘들어진다. 그래서 나이들수록 스트레스로 먹는 것이 집착하지 말고 소식을 한다. 평소에 헬스클럽을 이용하는 것이 좋겠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면 많이 걷는다. 많이 걷는 것만으로 체형관리를 할 수 있다.

5. 피부관리

여자는 어느 순간에 나이들어 보이게 되며 피부 또한 노화가 급속하게 진행되어 거울을 보면서 깜짝 놀라게 되는 순간이 있다. 피부는 관리를 안 하면 나이들어 한순간에 예전 얼굴을 보기 힘들게 된다. 미리 피부관리에 시간과 투자에 아끼지 않는다. 한번 망가진 피부는 회복하기 힘들어지고 성형외과를 가야하는 난감한 상황이 올 수 있어 피부에 좋은 음식과 피부관리를 미리미리 하는 것이 좋다.

6. 스타일관리

옷차림에 멋을 준다. 젊을 때는 자신을 위해 의상에 투자를 하면서 어느 순간에 옷차림은 저렴하고 백화점에 누워있는 매대의 옷을 찾게 되는 것이 나이 들면서 쇼핑의 패턴이 달라지게 된다. 초라하게 입지 말자. 나이들수록 당당하게 젊은 시절보다 멋스럽게 입는다. 무조건 화려하고 컬러풀하게 입기 보다는 기품과 세련미를 주는 디자인으로 자신감있는 여자가 된다.

7. 건강관리

건강관리는 중요하다. 나이들수록 질병이 노출될 수 있고 자신의 건강을 체크하기 힘들어진다. 가족의 건강을 우선으로 하면서 자신의 건강은 뒷전이 되는 것이 여자다. 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여자의 건강으로 여자(아내, 엄마)가 건강하지 못한다면 행복할 수 없다. 나 자신을 위해서도 물론 중요하지만 가족을 위해서도 자신의 건강을 챙긴다. 여자가 아프다는 소리를 가족이 듣기 싫어한다고 감추지 말고 아프면 병원가고 검진도 소홀해서는 안 된다.

여자가 나이들면서 참 많은 것들이 소홀해지고 포기하는 것들이 많아진다.
여자.... 나이들수록 자신을 중요시해야 한다. 체형,피부.경제,건강등등....자신을 중요시하고 관리를 한다면 상대방도 당신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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