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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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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3.09.24 07:30 스타일 TALK

무더운 여름이 지나 가을을 찾아왔지만 낮에는 늦더위가 기승하는 요즘 하지만 아침, 저녁의 기온은 가을답게 쌀쌀한 느낌이다. 출근길, 아침엔 기온이 다소 차갑기 때문에 카디건이나 셔츠 등등 가볍게 레이어드하는 옷차림을 하는데 환절기 출근길에 조금은 불편한 패션 스타일을 종종 볼 수 있었다.

낮에는 늦더위가 있는 요즘이지만 아침, 저녁으로 제법 가을 날씨답게 조금은 쌀쌀한 기온을 느끼면서 재킷은 다소 무겁고 답답해서 가벼운 긴팔 셔츠나 카디건으로 레이어드하여 출근 또는 등교를 하게 된다. 옷장에서 몇 달 동안 수납되어 있는 옷을 찾아 바쁜 아침 급하게 옷장 속에서 셔츠나 카디건을 꺼내 레이어드하여 외출하는데 이때 옷 상태를 살피지 않고 그대로 외출한다면 자신은 물론 주위 상대방에게 난감한 패션 스타일 이미지를 줄 수 있다는 것!

 

환절기에 상대방에게 난감함을 주는 패션 2 가지

 

▶ 환절기 구김 많은 옷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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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정리하여 구김 없이 수납한 셔츠나 카디건 및 스웨터는 바로 입어도 큰 문제가 없지만 의류보관상태가 좋지 않다면 난감한 구김패션을 노출하게 된다. 즉 수납 및 보관 상태를 잘 정리정돈 하지 않는 상태의 의류는 구김이 많아 바쁜 아침, 외출 시 급하게 옷을 챙겨 입으면 구겨진 옷을 그대로 입고 외출하여 난감한 패션이 된다.

환절기에 자주 구겨진 옷차림을 본다. 아마도 정리정돈이 잘 안된 의류를 급하게 입고 나오게 되어 결국 나중에 자신의 스타일에 후회할 수 있으며 상대방에게도 난감 패션 이미지를 주게 된다.

 

- 몇 달 동안 수납된 옷을 환절기 그리고 계절이 바뀌면서 옷차림에 변화가 있을 때 옷장에서 꺼낸 옷 상태를 한번쯤 체크하여 구겨진 옷이라면 스피드하게 구김을 제거하거나 구김이 없는 아이템을 선택해 외출하는 것이 좋겠다.

환절기에 미리 가을 옷들을 정리해 구겨진 옷들을 정리한다면 바쁜 출근 및 외출시에 레이어드하여 멋스러운 가을 패션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되겠다.

 

▶ 찌든 냄새가 나는 옷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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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 지하철, 버스 또는 회사 등등에서 가까운 주변인의 옷차림에서 퀴퀴한 찌든 냄새가 난다면 상대방은 은근히 말도 못하고 불편할 것이다. 환절기, 옷장에 오랫동안 보관한 옷에서 나는 불편한 냄새다. 지난 시즌 옷을 세탁하지 않고 그대로 보관해 옷에서 불편한 찌든 냄새가 나는 경우도 많으며 향이 강한 방충제를 사용해도 난감한 냄새가 나는 옷차림도 있다.

 

계절이 지난 세탁한 옷도 자주 입었던 옷이나 땀을 많이 흡수한 옷은 세탁을 해도 다음 시즌에 불편한 옷 냄새가 나는 법. 그래서 냄새가 나는 옷은 재 세탁해 입는 방법이 난감하지 않는 가을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시즌 지난 옷 보관하는 방법

시즌에 입었던 모든 옷들은 세탁하여 옷장에 수납한다. 특히 땀이 많은 여름 의류는 더욱 세탁 보관은 필수 그리고 겉옷도 시즌에 입은 후 세탁하고 향이 강하지 않는 방충제(방습제)를 사용하여 보관한다. 또한 수납방법도 최대한 구겨지지 않게 정리 정돈 수납해야 한다는 것! 그럼, 시즌이 돌아왔을 때 다시 입어도 구김 없고 난감한 냄새를 방지하며 옷 관리에도 용이하다.

 

외출 전 옷장 속 오랫동안 수납된 옷이 난감하게 구겨진 옷인지 그리고 찌든 냄새가 나는지 확인하고 스타일링을 한다면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는 환절기 옷차림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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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2.03.02 07:30 스타일 TALK

거리에서나 지하철을 이용할때 눈이 동그랗게 만드는 그녀의 패션에 시선집중 할때가 있었다. 그녀의 패션이 매력적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난감패션도 아닌데 시선이 집중된 것은 전날 우연히 보게 된 홈쇼핑 패션 아이템(재킷, 코트)을 바로 앞에서 착용한 그녀의 스타일 모습에 깜짝 놀라게 하기 때문이었다.

자주 홈쇼핑을 즐기지는 않지만 우연히 보게 된 홈쇼핑 패션 아이템을 스타일링한 사람을 직접 보면 신기하기도 하는데 가끔은 티비에서 본 모델이 착용한 느낌과 다르게 매력적인 느낌을 주지 못하기도 하고 생각보다 사뭇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는 스타일에 의아하기도 했다.
그런데 며칠 전에 한 후배가 어디선가 본 듯한 가방을 들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최근에 홈쇼핑에서 우연히 본 가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후배에게 “혹시 이 가방 홈쇼핑에서 샀어?” 하자. 후배는
“어머, 어떻게 아셨어요. 며칠 전 홈쇼핑에서 구입한 가방인데요. ㅋㅋ” 라고 쑥스럽게 말한다.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신기하네. 가까운 후배가 직접 들고 다니니 더욱~ ㅋㅋ ”

조금은 후배가 어색했는지 홈쇼핑을 본 사람들은 딱 알아보는 것 같다며 자신도 홈쇼핑을 즐기다보니 홈쇼핑 상품인지 바로 알 수 있다며 최근 점점 난감하고 황당한 상황이 많아 홈쇼핑을 줄여야겠다고 말한다.

도대체 무슨 이유와 황당 상황일까 궁금했는데 그녀의 이야기에 빵 터지고 말았다.

이미지 사진

“제가 사실 홈쇼핑을 즐기지 않았어요. 그런데 홈쇼핑을 가끔씩 보다보니 은근히 가격이나 디자인 그리고 사은품의 매력에 푹 빠져 점점 홈쇼핑의 패션 아이템을 즐기게 되었는데요. 몇가지 아이템을 구입하고 착용하다보니 이상하게 자꾸 지하철이나 거리에서 제가 구입한 아이템을 똑같이 입고 착용한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되었지 뭐예요. 지하철을 탔는데 바로 앞에 앉아 있는 여자가 저랑 똑 같은 코트를 입었는데 컬러도 같아 더 난감했고 똑같은 가방을 든 여자를 지나가며 마주치기도 했어요. 그때 정말 창피했는데 지하철에서는 중간에 내린 적도 있고요. 거리에서는 서로 난감해서 시선을 피한적도 있네요...ㅠㅠ ”
라고 말하는 그녀의 난감 표정에 웃음도 나고 그녀의 그때 기분이 얼마나 불편했는지 이해할 수도 있었다.

물론 우연히 자신과 똑같은 옷이나 가방을 든 사람들을 마주치는 상황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래서 서로가 어색하고 불편한 분위기로 서로 피하고 싶을 것이다. 그런데 그녀의 말에 더욱 웃게 만들어 버렸다.

“유명 명품브랜드도 아니고 홈쇼핑 전용으로 나온 패션 아이템이잖아요. 그래서 홈쇼핑에서 구입한 아이템을 우연이 똑같이 입거나 같은 아이템을 한 사람을 보게 되는 상황이 되면 서로 얼마나 황당한데요. 서로는 알잖아요. 홈쇼핑에서 구입한 것이라는 사실이요. 완전 무안한 상황으로 눈감게 되고 시선을 피하고 싶은지 정말 굴욕이라니깐요! ”

그리고 덧붙인 말은
“제가 홈쇼핑을 즐기다보니 이상하게 홈쇼핑 패션 아이템은 왜 더 잘 보이는지... 지나가다보면 정말 많이 보게 되는데 눈에 익숙한 아이템과 디자인이라 더 눈에 띄는 것 같아요..ㅎㅎ”

홈쇼핑 방송에서 본 패션 아이템을 보고 우연히 지나가다가 보는 것도 신기하고 놀라운데 직접 구입하고 즐기는 아이템을 똑같이 착용한 사람을 보는 입장이라면 더 놀라고 황당하며 어색한 느낌 그리고 그때 기분과 상황이 어떠할지 충분히 이해가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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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10.2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왜! 키가 작아서 입고 싶은 옷도 못 입게 하고 내 맘대로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아이템도 선택하는 것을 망설이게 하는지 정말, 키 작음이 원망스럽고 억울하기도 하다. 키도 크고 우월한 몸매를 소유한 사람은 어떤 옷을 입어도 간지가 나서 부럽기도 하다. 멋진 그녀들의 스타일을 따라한다 해도 절대 똑같은 느낌을 줄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스타일도 좋고 매력적인 패셔너블한 그들의 패션과 유행을 즐기고 싶은 것은 누구나 해보고 싶은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사람들이 즐겨하고 유행스타일이라고 따라했다간 키 작은 사람들은 키를 더 작게 강조하는 패션이 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일까 아니면 알면서도 유행패션을 즐기고 싶은 욕심이 있는 걸까?

개인적으로도 키 작은 여자이지만 거리에서 보는 키 작은 그녀들의 스타일링을 보면 키를 더 작게 보이게 하는 남감한 스타일링을 보게 되는데 키 작은 그녀들을 보면서 몇 가지 유의해야 할 스타일링과 아이템 선택의 중요성을 느끼게 했다.

그럼, 키 작은 여자를 더 작게 만드는 난감한 가을패션과 키가 커 보이는 스타일링을 찾아보자.

롱부츠 스타일링

늦가을부터 여심을 사로잡는 아이템 중 하나가 부츠이다. 스커트,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 등 각선미를 강조하는 패션에 부츠 아이템 하나가 충분히 멋스러움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그 만큼 부츠는 제 2의 다리로 여겨질 만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스타일도 매력적으로 표현하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다리 짧은 그녀들에겐 솔직히 부담스러운 아이템일 수도 있는데 특히 롱부츠가 그럴 것이다. 그렇다고 롱부츠패션을 포기 할 수 없다고 그리고 누구나 즐기는 롱부츠라고 무조건 또는 무심한 스타일링을 즐긴다면 짧은 다리를 더 강조하는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난감한 롱부츠 패션은 짧은 다리를 더 강조하게 하는 긴 상의는 이미 다리를 짧게 표현하고 있는데 거기다 하의 색이나 스타킹과 대조를 보이는 컬러나 볼륨 있는 하의 패션에 롱부츠 스타일링은 그야말로 ‘땅콩 키이다’ 라고 보여주는 것이다.


- 키 작은 여자가 좀 더 키커보이게 하는 롱부츠패션은 상의나 하의를 짧게 연출하고 부츠와 같은 색의 바지나 스타킹으로 연출하는 방법이나 롱부츠보다 미디움 길이 또는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에 앵클부츠로 스타일링 하는 것이 다리를 길게 보이게 하는 것이 좀 더 효과적인 선택이다.

박시한 상체 스타일링


최근 유행패션 중 박시한 재킷에 스키니 진이나 미니 하의를 코디하여 하의실종패션을 강조하는 패션이 유행을 하고 풍성한 볼륨을 주는 루즈한 카디건으로 감각적인 니트패션으로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주는 것도 여심을 사로잡는 스타일링이다.

하지만 박시한 재킷이나 헐렁하고 또는 볼륨 있는 긴 실루엣의 니트 패션이 키 작은 그녀의 다리를 더 짧게 만들어 버린다는 것.

키 작은 사람에게 상체를 크게 보이게 하는 박시한 실루엣이나 전제적으로 헐렁하고 루즈한 실루엣은 상체를 무거워 보이게 하면서 다리를 더 짧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 박시하고 헐렁한 실루엣을 입고 싶다면 상의 길이는 엉덩이를 덮는 길이에서 허벅지까지 내려가는 것보다 엉덩이선 위로 올라간 길이가 좋다. 좀 더 키가 커보이게 하는 상의 연출은 짧을수록 좋으며 특히 몸에 잘 맞은 실루엣을 선택하는 것이 키를 커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업 헤어스타일이나 모자 활용도 좋다.

양말 스타일링

이제 양말패션은 바지 속에서 보일 듯 말 듯 뭘 신어도 상관없는 양말패션은 지나갔다. 바지 속에서 은근히 보이는 멋진 양말이 전체적인 스타일을 좌우하게 되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부각 되면서 요즘, 패션 감각에서 양말패션이 얼마나 중요하게 되었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인가?
올해 양말패션을 강조하는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데 특히 여성패션에서 양말패션은 최고의 전성기를 보여주며 운동화는 물론 구두착용에서도 양말을 보여주는 것이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보여주는 패션이 되었다. 그래서 롱스커트나 미니 스커트외 스타일링에 컬러양말이나 디자인으로 패션을 강조하기도 하는데 양말패션이 누구나 잘 어울리고 멋스러울 수는 없다.

키가 크든 작든 양말패션은 스타일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스타일리시하게 보일 수도 있고 촌스럽게 보여주는데 키 작은 여자의 양말패션은 조심스럽게 해야 할 스타일링이다.


다리도 짧은데 맥시스커트나 7부(반바지) 길이의 패션에 굳이 양말까지 노출한다면 양말라인과 신발라인이 2중으로 각선미에 가로선을 강조해 ‘내 다리는 이렇게 짧아요’ 라는 패션을 강조한다.

- 유행패션이라도 키 작은 사람이라면 양말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어떤 그녀가 양말로 너무나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더라도 키 작은 여자에겐 난감한 패션이라는 것.

키 작아서 하고 싶은 패션도, 원하는 아이템을 맘대로 선택 할 수 없어 옷 입는 것이 힘들고 그래서 키 작은 체형이 원망스럽고 불편하겠지만 키 작은 한 사람으로 실망 할 수는 없다. 키 작아도 멋스럽고 키가 큰 그녀보다 세련된 스타일을 다양한 코디와 개성 있는 연출로 충분히 돋보이게 할 수 있다. 다만 몇 가지 피하면 좋은 아이템이나 키 작아 보이는 스타일링만 피한다면 말이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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