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8,549,033total
  • 2,375today
  • 3,051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1.06.17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어느 해보다 덥다고 하는 올여름, 6월이지만 벌써부터 기온은 뜨겁다. 그래서인가 거리에서 본 사람들의 패션은 무더운 한여름처럼 시원한 패션을 즐기고 있는데 특히 올여름 남자패션에서 눈에 띄게 반바지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예전보다 거리에서 반바지패션을 자주 볼 수 있는 이유는 반바지패션이 그만큼 남자패션에서 긴바지를 입어야 멋스럽고 예의에 걸 맞는 패션이라는 편견에서 지금은 여름에 중요한 아이템으로 남자의 매력과 시원한 패션까지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그 동안 심플하게 또는 내추럴하게 기본적인 티셔츠나 셔츠로 단순하고 가볍게 즐기는 것이 아니라 보다 반바지패션을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여 여름패션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연출로 이제 남자들이 예전보다 더욱 자신만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반바지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다.

거리에서 본 올여름 남자 반바지패션

올여름 거리에서 만난 남자 반바지패션은 단순한 연출보다 스타일을 강조하는 자신만의 연출로 전체적으로 컬러매치나 소품활용으로 여름 남자패션을 매력적으로 표현하고 있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있는지 궁금할 정도로 멋스럽게 연출하는 남자들의 매력적인 반바지 패션을 볼 수 있었다.

- 소품인 팔찌와 벨트 그리고 운동화의 컬러매치가 매력적인 연출이다. 줄무늬 티셔츠에 오렌지색 티셔츠로 포인트를 살리는 레이어드와 전체적으로 오렌지색을 통일하여 트렌디한 컬러를 강조한 반바지패션으로 그 남자 옆에 매력적인 그녀가 있었다.

- 소품으로 가방의 역할은 스타일을 매력적으로 표현해주는데 백백으로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도 눈에 띈다.

- 캐주얼하지만 밋밋하지 않게 레이어드 연출, 재킷을 활용하여 시크한 멋을 주거나 독특함을 주기 위에 반바지와 레깅스로 남다른 반바지패션을 강조하는 사람 그리고 데님셔츠와 반바지 그리고 모자활용으로 남성미를 강조하는 패션이 그 남자의 매력을 빛나게 해준다.

- 올해 유행하는 컬러는 비비드한 컬러로 남자패션에도 역시 유행컬러는 적용한다는 것. 반바지패션을 더욱 매력적으로 컬러매치가 개성을 강조하고 소품활용(액서서리. 신발, 가방 등) 으로 올여름 남자 반바지패션이 어느 해보다 빛나며 멋스럽게 표현하고 있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06.03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날이 더워지면서 점점 노출을 하게 되는 여름이 시작되었다.
상의와 하의의 길이가 짧아지면서 여자패션이나 남자패션에 노출이 자연스러워지는데 남자패션은 여자패션보다 노출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남자패션 아이템에서도 여름이라 좀 더 시원하게 스타일링을 하는데 가끔 시선이 불편한 여름 남자패션을 보기도 한다.
그래서 여자 지인들에게 여름이면 불편하고 호감을 줄 수 없는 패션에 대해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그녀들의 답변에서 2가지 여름 남자패션에서 보기 불편한 패션을 들을 수 있었다.

           여자가 싫어하는 여름 남자패션

                지나치게 파인 네크라인 티셔츠

여름이면 티셔츠을 가장 즐기게 되는 아이템일 것이다. 기본적으로 라운드 네크라인과 V 네크라인을 선호하는데 네크라인과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액세서리와 소품으로 세련된 연출로 멋스러움을 더한다.

최근에는 남자도 목선과 쇄골 그리고 섹시한 분위기로 깊게 파인 네크라인을 선택하여 개성 있는 여름 티셔츠 패션을 강조하는 남자패션이 눈에 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깊게 파인 네크라인 패션이 여자에게 때론 부담스러운 스타일로 보일 때가 있다. 여자옷 같은 부드러운 실루엣 네크라인이 자연스럽지 않는 스타일도 있고 너무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 섹시하기보다는 부담스러운 스타일을 강조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스타일링과 네크라인에 따라 세련되고 매력 있게 연출을 할 수는 있다. 하지만 섹시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선택했던 깊게 파인 네크라인 티셔츠가 자칫 남성미보다는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지게 될 수 있고 남성적인 매력을 느낄 수 없게 한다.

               민소매패션 몸매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다

아직은 민소매를 입기에는 다소 이른 계절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녀들이 말하는 여름이면 매력적이지 못하는 스타일이 민소매패션이라는 것이다. 물론 무조건 민소매패션이 싫거나 매력적이지 않다고는 한다.

민소매패션도 체형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준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너무 마른체형의 남자가 여자보다 가늘고 뼈만 앙상한 남자의 민소매패션은 초라해 보인다고 말한다. 더욱 불편하고 민망한 민소매패션은 건들면 출렁거릴 것 같은 탄력 없는 팔뚝살로 민소매패션이 보기 불편하고 근육을 키워서 자랑하듯 울룩불룩한 팔뚝은 그닥 근사하게 보이지는 않다는 것이다. 더욱 민망함은 보고 싶지 않는 겨드랑이(?)도 순간적으로 본다면 당황하게 만든다는 것.

민소매를 입어야 한다면 적당히 보기 좋은 탄력 있는 근육을 키워 남성미를 강조하는 것이 좋은데 너무 마른 팔이나 두부처럼 말랑한 팔을 강조하면서까지 민소매를 입어야 하는지, 동네가 아니라면 거리에서 보는 것이 불편하다고 한다.

더운 여름이 시작된다. 올여름엔 어느 해보다 덥다고 하는데 남자의 매력적인 스타일을 올해는 어떤 이미지로 강조하게 될지 궁금하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0.05.1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여자가 생각하는 남성미와 남자가 생각하는 남성미를 다소 다를 수 있다. 남자들 사이에서는 강한 남성미와 탄탄한 근육 터프한 옷차림과 행동이 남자들에게는 매력남으로 생각하기도 하지만 여자가 생각하는 매력 있고 섹시한 남자는 다를 수 있다. 여자는 섬세하고 사소한 부분에 매력을 느끼며 부드러움에 감탄하기도 한다. 그래서 남자들 사이에서 매력적인 부분이 여자에게는 부담스럽고 가끔 비호감을 주기도 하는 것이 있다.

남자들이 생각하는 섹시하고 남성미가 있으며 매력적인 옷차림이 여자에게는 ‘남자의 착각이다‘ 라는 세 가지가 있다. 그 동안 일, 일상에서 여자들에게 봄, 여름 남자패션 중 불편한 스타일에 대해 질문하고 가장 많이 나온 답변으로 작성해 봤다.

남자가 착각하는 옷차림 세 가지

1. 근육을 보여주는 타이트 옷차림 섹시할까?

                   - 남자에게 멋진 근육은 매력적이고 자랑스럽다 하지만..........

최근에는 여자나 남자나 몸짱 열풍으로 탄력 있고 매끈한 근육을 보여준다. 특히 남자는 경쟁이나 하듯 근육질의 몸매와 초콜릿 복근을 자랑스러워하며 상대방에게 어필하기도 한다. 멋진 근육과 탄력 있는 몸매는 누구에게나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가끔 거리에서 전문 트레이너보다 상당한 근육으로 넓은 어깨와 팔뚝이 다소 과하게 보여 부담스런 몸매를 보기도 한다. 특히 옷차림에서 과도한 근육을 보여주는 타이트한 옷차림은 그다지 매력 있게 보이지 않다는 것이다. 자신의 보디빌더 같은 몸매와 울룩불룩 나온 근육, 초콜릿 복근을 자랑하고 하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선택한 옷이 몸매를 그대로 보여주는 타이트한(일명 쫄티)옷이다. 몸매를 보여주기 위해 타이트(또는 민소매)한 옷을 선택해 섹시함과 남성미를 보여준다고 생각하겠지만 패션 스타일로 본다면 호감보다는 부담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주게 된다는 것이다. 남자들 사이에서는 멋진 근육과 몸매를 위해 헬스장에서 단백질 보충제와 수첩을 가지고 다니며 꼼꼼하게 운동단계 체크하면서 근육을 키우고 몸짱이 되기 위해 정말 열심히 트레이닝을 받는 모습은 자연스러운 장면이다. 이렇게 남자들 사이에서는 울룩불룩한 큰 근육이 자랑스럽고 부러움의 대상이다. 그래서 근육을 보여주는 타이트한 옷이나 팔뚝을 보여주는 민소매 옷차림이 남성미가 있고 섹시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여자가 보는 패션과 호감가는 스타일은 솔직히 울룩불룩 큰 근육보다는(물론 축 처진 탄력없는 몸매보다는 훌륭하다)자연스럽게 보이는 매끈한 잔 근육을 보여주는 슬림한 탄탄한 몸매를 더 섹시하고 매력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2. 털을 보여주면 남성미가 있을까?

남자에게 털은 남자의 상징이고 남성다움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여 준적도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남자의 털(다리털, 가슴털, 겨드랑이털)의 그다지 남성미를 부각하기보다는 민망하고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줄 수도 있다. 며칠 전 예능프로에서 유명한 남자 트레이너가 운동방법을 소개하는 장면을 봤는데 그 트레이너는 겨드랑이를 제모하고 운동방법을 소개했다. 요즘 남자도 제모가 상황에 따라 필요하고 센스를 발휘해야 비호감도를 줄 수 있다. 아무튼 방송을 보면서 가벼운 미소와 그 트레이너에게 좀 더 호감도가 높아졌다.


여자가 스커트에게 매끈한 각선미를 보여주고 싶어 제모를 하듯이 남자도 반바지를 입을 때 적당한 제모로 남자도 매끈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해야 한다. 여자가 겨드랑이, 다리털을 제모 안 하면 불편해 하는 것처럼 남자도 그럴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솜털처럼 자연스럽다면 남성미를 주지만 너무 길고 짙은 색 그리고 드문드문 난 다리털은 차라리 적당한 제모를 해주는 것이 반바지옷차림에 멋을 더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준다. 그리고 민소매를 입었을 때도 어느 정도 길이를 조절해야 한다. 더운 여름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민소매 옷차림에 무성한 털을 보여주는 것이 남성미를 보여준다는 생각보다 불편한 모습을 줄 수 있어 적당한 길이와 제모가 필요하겠다.

3. 타이즈 같은 스키니 진 매력적일까?

스키니 진은 여자에게도 섹시하고 날씬함을 보여주는 아이템으로 물론 잘 어울리는 사람도 있지만 다소 불편해 보이는 실루엣을 보여주기도 한다. 유행이라 즐긴다고 하지만 다리 짧고 통통한 하체라면 스키니 진은 어울리기 힘들다. 솔직히 스키니 진은 깡마른 다리에 잘 어울리는 청바지이지만 어째든 최근 여성들 누구나 즐겨 입는 청바지가 되었다. 그리고 남자들에게도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부각되고 있는데 남자가 입은 스키니 진은 여성보다 다리도 길어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멋진 스타일을 보여준다.

하지만 타이즈 또는 레깅스처럼 너무 타이트한 스키니 진은 정말 당황스런 실루엣으로 눈에 모자이크(?) 처리를 하고 싶을 정도이니 말이다. 다리가 통통하고 허벅지 울룩불룩 근육까지 그리고 별로 보고 싶지 않는 부분까지 리얼하게 실루엣을 보여준다면 매력적이고 섹시하다기보다는 부담스런 옷차림으로 보여줄 수 있다. 타이즈처럼 너무 꼭 달라붙는 스키니 진보다 자연스럽게 슬림한 핏을 선택해서 입는 것이 매력적이고 멋스럽고 더 섹시하다는 것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09.11.03 07:20 남자패션 스타일


레깅스하면 여성들의 패션 대표 아이템이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여성들의 필수 아이템이었던 레깅스는 그동안 즐겨 입었던 레깅스패션이 점점 사리지는 현상을 볼 수 있었다. 이제는 더 이상 레깅스의 매력에서 벗어나 스타킹을 찾는 추세이지만 남성패션에서 레깅스가 등장하고 있다. 남성패션에서 여성스러운 스타일도 나타나고 여성패션에서도 보이시한 남성들 패션이 응용되기도 하지만 레깅스는 좀 당황스럽다.

얼마 전 9월초인 것 같다. 명동거리는 일본 관광객이 많아 패션에 대해 관심 있게 보는 편이다. 그런데 한 남자 일본관광객(30대로 보였다)이 회색 기지반반지에 연 보라색 레깅스를 매치한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그때 당시 좀 당황스럽고 일본 남자 패션은 정말 독특하다고 생각했었다. 워낙 일본 남자패션이 독특함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었지만 레깅스착용은 의외 적이었다.

 

--- 일본 남성패션샵의 판매원이나 샵 마스터들은 유행아이템과 감각적인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는데 한 남자 판매원이 프린트 레깅스를 착용하여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며칠 전 일본 도쿄를 방문했을 때 명동에서 봤던 반바지에 레깅스를 입은 남자들을 상당히 많이 보았다. 일본 여성은 최근 레깅스패션이 사라졌는데 말이다. 여성들의 필수 아이템이고 스타일을 완성했던 레깅스가 이제는 여성들은 외면하고 오히려 남자들이 즐겨 찾는 아이템이 되고 있으니 말이다. 여자가 즐겨 착용했던 레깅스가 멋지게 보였던 것이었던가?

                           여자는 스타킹, 남자는 이제 레깅스?....
거리에서나 남자들이 즐겨 찾는 매장에서 쉽게 레깅스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일본 대표 브랜드인 유니클로는 한국에도 많이 있다. 도쿄 긴자 유니클로는 이번에 남성관을 새롭게 오픈했는데 거리 메인 쇼윈도에 레깅스인지 내복인지 알수 없는 패션을 연출했다. 메인 쇼윈도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하는데 말이다. 다양한 컬러 레깅스(내복 같았다)는 인기 아이템이어서  나중에 한국 유니클로에 가봤는데 일본에서 본  레깅스는 컬러가 아닌 회색만 있었고 이너웨어로 분류되고 있었다.( 패션에 관심 많은 울 아버지께 드렸다면 아마도 이렇게 말씀하셨을거다 " 야~ 이거 입고 사우나 가면 친구들이 마누라 내복입고 왔냐고 할 거다 " 라고 말씀할것이 뻔하다....ㅠ )

남녀패션에서 유니섹스가 트렌드라서 남녀 구분이 없는 패션 경향이 되고 있지만 이제는 남성미를 부각하는 패션이 사라지고 있는 것일까?

일본에서는 레깅스가 여성보다 패셔너블한 스타일로 많은 남성매장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패션이 되고 있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일본 최고의 백화점인 남성전용 백화점에서도 여자패션 아이템인 발토시가 메인 쇼윈도를 장식하고 있다.

 

보통의 남자도...아기아빠도 쉽게 레깅스를 즐기는 일본 남자 레깅스패션을 이제는 자주봐서 자연스럽게 보여지게 되기도 했다????.....


한국은 여성들이 레깅스 착용에 대해 불편함을 말한 적이 있는데 일본 남자들은 레깅스를 그동안 부러워했던 것인가?  패션이야 좋고 나쁜 패션을 말하기는 힘들지만 다소 당황스러움은 어쩔 수 없다.



                                      관련글----------레깅스패션이 사라지고 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거리패션, 남성미, 남자패션, 레깅스, 일본패션
Trackback 2 Comment 35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