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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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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0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유럽에서 패션하면 떠오르는 도시 파리, 유명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이 전 세계 유행을 선도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파리에서 쇼핑을 하는 것을 좋아 할 정도로 패션의 메카이다. 그래서 당연히 파리의 사람들은 옷도 잘 입고 패셔너블한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았고 우리가 말하는 명품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즐길 거라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 명품 가방을 들고 있는 사람들도 많지 않았고 오히려 관광객들이 더욱 명품가방을 들고 있는 다니는 것을 자주 보게 되는데 파리 사람들은 명품패션보다 자연스럽게 보이는 내추럴하고 기본 스타일이 더 많았고 자신의 스타일과 개성을 돋보이는 아이템들을 더 즐겨 했다. 물론 패셔너블하고 독특한 스타일로 시선을 주는 패션도 볼 수 있는데 대체적으로 코디네이션이 멋스럽기도 했다.

그럼 파리의 남자들의 패션은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고 코디네이션은 어떻게 하는지 거리에서 보자.(파리 패션중심 거리에서 촬영해 본 남자 패션이다)

           남자의 멋을 느끼는 코트패션
코트는 롱 길이의 코트보다 미디움 길이인 체스터필드 코트를 즐겨 입는 남자들이 정말 많았다. 체스터필드 코트는 클래식한 실루엣에 피팅감을 주면서 롱 코트보다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어 최근에 선호하는 아이템으로 젊은 층은 물론 중년층까지 체스터필드 코트를 선택하고 있었다. 수트와 코디하기보다는 보다 더 멋스럽고 개성 있게 세미 스타일로 즐기고 있다. 이런 미디움 길이의 코트는 트렌치코트나 가죽코트에서도 볼 수 있는데 롱 코트보다 스타일리시하게 코디를 연출할 수 있어 더욱 인기 있는 아이템이다.

           - 테일러 카라의 전형적인 체스터 코트를 캐주얼한 분위기로 스타일링
                                    - 빨강 바지패션이 놀랍다
     - 중년 남자의 패션으로 전체적으로 동일한 컬러로 중후하고 매력적으로 코디
                 - 중년의 멋은 멋스러운 머플러로 포인트를 강조하기
                                 - 커플의 패션이 돋보인다
                 - 거리에서 깜짝, 헐리웃 스타와 너무 닮아 혹시나 했다

     남자의 자연스러운 분위기 캐주얼패션
캐주얼 패션은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있는 스타일을 많았다. 특히 청바지는 구제패션이나 스키니 진 그리고 컬러 진까지 개성을 강조하는 자신만의 스타일 강조하는 패션을 볼 수 있었다.

        - 가죽재킷과 치노팬츠가 잘 어울리면 하이탑 운동화가 개성을 돋보인다
              - 브라운 가죽재킷과 데님은 언제나 잘 어울리는 아이템
                     - 재킷과 운동화의 컬러매치는 세련된 스타일링
              - 남자의 후드 티셔츠와 재킷은 코디는 언제나 매력적이다

   남자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소품 코디패션
남자 패션에서 소품을 활용은 스타일을 강조되기도 하는데 최근 유행하는 빅백, 백백, 그리고 크로스백으로 코디를 하기도 하고 스카프, 머플러로 포인트 연출로 개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 세미재킷에 워커부츠와 숄더백 그리고 머플러로 스타일을 강조
                           - 중절모와 빅백으로 블랙패션을 보여준다
                           - 머플러와 바지 컬러와 동일하게 매치한 코디
                   - 파리 패션거리에서 가장 카메라에 멋지게 포착된 이 남자

- 가장 멋진 패션과 스타일을 보여준 이 남자의 패션은 클래식한 블루셔츠에 스카프, 뒤태를 강조하는 포켓 디자인 바지 그리고 블루패션을 가장 멋스럽게 돋보이게 하는 캐멀색 라이딩부츠로 순간 촬영을 하며 감탄한 파리의 멋진 남자 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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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요즘 유행하는 용어로 차도남, 차도녀 등이 패션피플에게 이슈가 되는데 차갑고 까칠한 도시의 남녀의 스타일을 대표적으로 표현한 용어이다. 특히 차도남은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극중 캐릭터처럼 까칠한 남자이지만 매력적인 마자를 말한다. 하지만 추운 겨울에는 ‘차도남’ 스타일보다 ‘따도남’ 즉 따뜻한 남자 스타일이 겨울에는 더욱 여자는 호감을 주게 된다. 가끔은 차갑고 까칠한 남자가 매력적일 때도 있지만 스타일만큼에서는 따뜻함을 보여주는 남자에게 호감을 주는데 머플러연출은 걸치기만 해도 남자의 스타일을 멋스럽게 할뿐만 아니라 겨울패션의 멋진 분위기를 부드럽게 보여줄 수 있어 매력적이다.

가끔 머플러, 목도리보다 스카프를 즐기는 남자도 있는데 대체적으로 상대방의 호감주기 힘든 패션이라 생각도 한다. 여자처럼 스카프를 매는 스타일에 마치 여성스러운 듯 취향에 대해 의심을 한다거나 얄밉게 생각하며 남자답지 못한 패션으로까지 생각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 하지만 진정한 멋쟁이들만 안다. 남자에게 스카프는 여자보다 매력적이고 매듭 하는 방법과 연출에 따라 어떤 액세서리보다 스타일을 돋보이는지를....

그 만큼 남자의 목선에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은 매력적인 느낌을 주고 남자의 옷차림에 멋을 살려주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그럼 점에서 겨울패션에 머플러, 목도리 연출은 역시나 남자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은 분명하다.

스카프보다 볼륨감을 주어 밋밋한 겉옷을 머플러만 걸쳐도 스타일리시하게 돋보이게 하고 따뜻한 남자의 겨울패션을 보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목도리 연출도 이왕이면 매력적으로 연출한다면 부드럽고 따뜻한 따도남의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겠다.



1. 따뜻한 목선, 볼륨 목도리 연출

찬바람에 영하의 날씨라면 목도리를 가볍게 연출하기보다 방한 스타일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볼륨 있는 머플러 연출이 필요. 두툼한 빅 사이즈 니트 또는 모직 목도리를 목선에 둘둘 말아 상체에 포인트를 주는 연출이 추운 겨울에 잘 어울리는 연출이겠다. 특히 캐주얼웨어에 모자와 연출하면 더욱 멋스럽다. 목선에 볼륨을 주는 아이템으로 넥 워머도 추천하고 싶다. 넥 워머가 여성들이 즐기는 아이템이라는 편견을 버려야 할 것. 오히려 여자보다 남자가 넥 워머를 연출할 때 잘 어울리는데 이유는 어깨가 넓어 넥 워머 연출이 여자보다 더 잘 어울린다.

2. 니트 목도리는 따도남을 강조하는 아이템

니트 자체가 주는 부드러움과 따뜻함이 목도리의 매력이 아닌가? 특히 남자가 하는 니트 목도리는 옷차림에 부드러움과 따스함 느낌을 준다. 큼직한 목도리를 살짝만 걸쳐도 간지남이 되며 가볍게 목에 한번 감아 길게 내려 연출하면 폼 나는 것이 니트 목도리가 아닌가 싶다. 모노톤으로 연출하면 시크한 느낌,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3. 타이처럼 연출하면 차도남 분위기

시크릿 가든에서 까칠남 현빈도 연출했고 몇몇 남자 연예인도 스타일링 했던 목도리 연출법이다. 실외에서 따뜻한 분위기를 주는 목도리연출을 했다면 실내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차도남 분위기로 타이처럼 길게 연출하는 목도리 연출을 응용해 보자. 목도리는 가늘고 가벼운 것일수록 멋을 주는데 코트보다 재킷에 연출해야 차도남 분위기를 줄 수 있다.

- 목에 걸친 후 가볍게 한번만 매듭을 하여 연출할 수도 있지만 두번정도 돌려주거면 흘러내리지 않아 좋다.

4.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는 법

목선에 머플러는 가볍게 매는 정도가 기본적이지만 좀 더 스타일리기하게 연출해 줄 방법은 목선에 감기 전 목도리 선에 살짝 꼬아주거나 무늬가 겉과 안이 서로 다른 디자인라면 무늬를 각각 보여주면서 멋스럽게 연출하는 방법이다. 소재나 무늬와 상관없으며 기본적인 심플한 목도리, 머플러에 응용할 수 있어 쉽게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이다.

- 목도리를 목선에 걸친 후 한쪽 방향에 주름을 준다. 그리고 머플러를 꼬아주는 방법과 주름이 있는 방향을 접어 뒤로 다시 감아 연출하면 무늬나 컬러가 각각 보이게 되는 방법 2가지를 활용해 본다.

5. 심플하지만 멋스럽게 연출하는 법

목도리가 흘러내지 않으면서 고정하면서 연출하는 방법으로 단정하게 연출할 수 있다. 정장이나 코트 위에 연출할 수 있으며 재킷에 가벼운 머플러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도 활용할 수 있다.
- 목도리를 반으로 접은 후 고리를 만들고 머플러 끝을 넣어 연출한다.

◈ 남자를 더욱 멋스럽게 표현해주는 겨울 패션, 겨울패션에서 목도리의 역할은 심플한 옷차림에 매력을 주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상대방을 따뜻하고 부드럽게 호감을 줄만한 멋진 겨울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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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올가을 남자패션에서 야상재킷(점퍼)의 인기를 거리에서 실감하게 된다. 여자패션에도 야상재킷이 대단한 인기를 보여주지만 남자패션에서도 야상재킷의 유행은 여자보다 멋스럽고 가을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남자는 군대를 갔다 온 사람이면 절대 밀리터리룩인 야상재킷을 입지 않을 것 같지만 의외로 남자들은 군대시절의 향수인지 몰라도 국방색인 카키색을 유난히 좋아한다. 남자에게 야상은 잘 입으면 멋스럽고 분위기있어 보이지만 자칫 과도한 빈티지한 디자인은 초라하게 보이거나 아저씨 이미지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만큼 코디하는 방법에 따라 야상재킷은 남자에게 다양한 분위기를 주는데 특히 올가을에는 더욱 카키색인 야상재킷이 소프트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어느 해보다 인기 있어 거리에는 남녀 야상재킷 스타일을 쉽게 볼 수 있다.

특히 일본남자들은 야상재킷을 좋아하며 재킷과 더불어 카키색, 브라운색 바지로 밀리터리룩 스타일링을 즐겨 한다. 특히 워커부츠나 앵클부츠로 밀리터리룩 패션을 즐겨 스타일링을 한다.

그럼, 한국남자 야상재킷과 일본남자 야상재킷의 선호하는 스타일과 스타일링을 보자.

1. 롱 스타일로 본 야상재킷

한국과 일본 야상재킷의 길이는 다소 다르다. 한국남자는 대체적으로 롱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거리에서나 지인들의 옷차림에서도 짧은 야상재킷보다 롱이나 미디움 길이를 더욱 좋아하는 편이다. 일본보다 기온이 낮아 롱 스타일을 좋아하는 이유도 있지만 한국 남자들이 짧은 길이의 재킷보다 롱 스타일을 즐기는 이유도 있겠다. 하지만 일본 남자는 롱 스타일보다 미디움이나 짧은 길이의 재킷을 선호한다.

일본 남자들은 짧은 길이의 재킷을 선호하고 목선을 가리는 디자인이나 후드재킷을 좋아하며 바지는 대체적으로 진청으로 즐기는 편이다.

2. 실루엣으로 본 야상재킷

한국에서 선호하는 야상재킷 실루엣은 허리선을 강조하는 디테일을 선호. 박스형 실루엣보다 허리선이 강조되어 슬림한 효과를 주는 디테일이 다양한 디자인을 즐겨한다. 반면 일본 남자는 박스형 디자인이나 H라인형의 심플한 라인을 선호한다.

3. 포인트 컬러로 본 야상재킷

포인트 컬러로 여자 야상재킷처럼 붉은 계열의 컬러로 포인트를 준다. 카키색의 보색으로 와인컬러나 레드 등 포인트를 주고 겨자색이나 브라운 컬러로 가을 이미지를 주기도 하며 그레이컬러(후드티셔츠)로 빈티지한 분위기를 준다.

4. 레이어드로 본 야상재킷

레이어드에 따라 야상재킷을 더욱 멋스럽게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일본은 스트라이프, 프린트 아이템으로 레이어드하는 것을 좋아하며 한국남자들은 심플한 티셔츠나 니트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주거나 컬러매치로 멋스럽게 그리고 독특한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좋아하는 편이다.

◈ 올가을 거리에서 남녀 모두에게 인기 있는 아이템은 야상재킷이다. 특히 남자패션에서 야상재킷은 여자보다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하며 남자의 매력이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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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6 07:4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에게 여름은 어느 계절보다 스타일링이 힘들 것이다. 노출도 많고 옷차림도 가벼우며 스타일링 하는 것 자제가 덥고 부담스럽지만 자칫 그 부담이 스타일을 망치며 이미지에서도 남자의 매력을 뚝 떨어지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름패션이 남자에게 더 힘들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스타일을 망칠 수 없다. 여름이면 꼭 볼 수 있는 남자패션 중 여름에 즐겨하는 반바지, 롤업바지, 헤어스타일과 양말착용 그리고 신발선택이 여름패션을 좌우하게 한다. 아이템선택과 스타일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스타일은 전혀 다른 분위기가 될 수 있다.

여름에 스타일과 매력을 감소하게 만드는 여름 남자패션에 대해 여자들에게 질문을 해봤는데 5가지가 있었다.

1. 반바지에 긴 양말 꼭 신어야 할까?


여름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반바지를 즐긴다. 특히 남자는 여자처럼 노출이 많은 패션을 즐기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여름은 남자에게는 더 힘든 계절이다. 여름에 즐길 수 있는 반바지는 산책할 때도 부담 없는 패션이고 가벼운 외출 시에도 스타일링만 잘 한다면 멋진 여름패션을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물론 반바지는 일반 바지보다 더 캐주얼하고 스포티해 다소 스타일링이 부담스럽거나 스타일링이 반바지로 인해 스타일을 망칠 수도 있다. 그 예가 바로 양말착용이다. 반바지에 신발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운동화부터, 샌들, 슬리퍼(플리플랩(쪼리))까지 반바지에 어울리는 신발이다. 특히 반바지에 운동화를 착용하는 스타일을 자주 보는데 꼭 양말이 발목 위까지 오는 길이를 착용하는 사람들을 쉽게 보게 된다.(그래도 샌들에 양말보다는 양반??) 긴 양말을 착용하는 사람은 아저씨패션이라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이제는 아저씨도 멋쟁이가 많은데 이상하게 젊은 사람들이 오히려 긴 양말을 착용한다. 정말 매력이 팍팍 떨어진다. 반바지 스타일에 양말을 안 신거나 발목 위 긴 양말보다 발목 아래로 오는 길이가 훨씬 멋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2. 바지허리선 위치에 따라 스타일이 좌우된다

요즘은 배위로 가득 추켜올린 배바지를 입는 사람들은을 이제는 쉽게 볼 수 없다. 그 만큼 배바지가 스타일을 망치는 주범이고 남자들도 배바지가 얼마나 엉뚱하게 보이는지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래도 은근히 배바지를 연출하는 남자들이 있다. 물론 배위로 가득 올리지는 않지만 습관처럼 바지를 올려 입는 남자들이 있다는 것. 바지를 치켜 올려야 편하다고 생각해 은근히 바지 허리선을 올리게 된다. 나름 배바지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상대방이 볼 때는 배바지인데 말이다. 차라리 상의를 바지허리선을 덮는 것이 젊어 보이는데 말이다. 배바지를 입는 것은 단순히 바지를 추켜올리는 '습관'이다. 올리는 습관만 버린다면 당신을 젊어 보이는 매력적인 남자로 변신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3. 고시생인가?

고시원이 많은 동네에서 사는 한 지인은 자주 고시생들과 마주친다. 특히 여름에는 더위와 공부로 많이 지쳐 보이고 그래서 옷차림도 최대한 가볍다. 특히 신발은 대부분 슬리퍼, 절대 외출 신발이라고 보기 힘든 삼색줄이 있는 편한 고시생 전용(?) 슬리퍼를 즐겨 신는다. 뭐, 요즘 남녀 고등학생들도 자주 삼색줄(삼색줄 응용한 슬리퍼가 많아졌다) 슬리퍼를 즐겨 신기도 하지만 솔직히 보기는 그닥 좋지는 않다. 동네에서 자주 보는 슬리퍼는 그 만큼 편하고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여름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공부하는 사람도 아닌데 슬리퍼를 왜 동네를 벗어나는 곳인 중심가에서 신고 외출을 할까?(물론 공부하는 사람도 시내에서는 피하자) 아무리 외모가 좋은 남자라도 일단 그 슬리퍼만 신으면 매력감소는 물론 스타일을 망칠 수 있다.

4. 롤업바지도 어울려야 멋스럽다

최근 거리에서 남자패션은 발목을 보이게 하는 롤업바지 스타일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작년만 해도 패셔니스타들만의 스타일링으로 바지를 발목 위까지 보이게 연출하는 남자는 드물었다. 하지만 올해 남자패션에서 최대 유행 스타일이 바로 롤업! 청바지, 면바지 등 발목을 시원스럽게 보이는 롤업 또는 7부 바지는 이젠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이렇게 많은 남자들이 롤업에 열광하고 즐겨하지만 누구나 다 롤업이 어울리고 멋지다고는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체형과 바지 핏에 따라 어떤 사람은 롤업만으로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며 또 어떤 사람은 롤업을 해서 촌스럽거나 덩치 큰 유치원생 같다. 누구나 롤업한다고 다 어울리고 스타일리시하지 않다는 것이다. 유난히 다리가 짧거나. 통통한 다리는 롤업으로 더 다리가 짧게 보이고 발목이 두꺼워 롤업이 오히려 통통함을 강조할 수 있다. 또 외모가 너무 동안이고 통통하다면 잘못 롤업하면 덩치 큰 유치원생처럼 어색해 보인다. 거기다 롤업바지에 양말까지 길게 신거나 투박한 운동화(하이탑)라면 최악일 것이다. 발목을 드러내는 스타일은 양말을 착용하지 않거나 착용해도 발목아래 길이 디자인을 선택해야 하며 신발은 슬림한 디자인일수록 날씬해 보이고 롤업바지와 잘 어울린다.

5. 손질하지 않은 헤어스타일

                           - 헤어손질에 따라 호감도가 다르게 보인다.

최근에 남자헤어스타일을 보면 정말 멋진 컷과 스타일링으로 헤어스타일만 봐도 전체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는 매력남들이 늘어나고 있다. 의상이 다소 밋밋하고 평범하게 입어도 멋진 헤어 스타일링으로 완소패션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그 만큼 헤어스타일이 스타일을 좌우하고 멋스러움을 보여 주기 때문이다. 남자의 헤어스타일은 컷과 컬러에 따라 다르겠지만 손질에 따라 짧은 헤어가 전혀 다른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외출 시 헤어손질이 중요하다. 하지만 샴푸 후 머리만 말리고 외출한다면 너무 평범하고 초라해 보일 수 있다. 이제는 헤어스타일도 인상과 스타일을 좌우하여 손질은 필수, 멋진 옷으로 스타일링 하는 시간투자보다 더 중요한 것이 헤어손질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하다. 스타일은 옷보다 헤어스타일에 따라 남자스타일을 더 매력적으로 완성되게 한다.

▣ 스타일은 아주 작은 부분에서 스타일을 망치게 할 수도 있으며 매력을 감소하게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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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고시생, 긴양말, 남자의 매력, 남자패션, 롤업, 매력남. 매력 감소, 바지하리선, 반바지, 배바지, 삼색줄, 스타일, 슬리퍼, 양말, 여름패션, 이미지,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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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6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가 나이 들수록 많은 것을 잃어간다. 힘든 사회생활로 자신감도 예전 같지 않고 체형의 변화에도 무덤덤하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특히 체형의 변화에서 젊을 때 즐겨 입었던 옷도 입기 불편하며 편안한 옷차림을 자신도 모르게 선택하고 입게 된다. 그래서 누가 봐도 ‘아저씨‘라는 말을 듣게 되며 점점 자신의 스타일을 잃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주위를 봐도 나와 크게 다르지 않고 비슷한 나잇대의 스타일과 생활습관이 자신도 모르게 따라하게 된다. 그리고 ’나이가 들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 나이가 들수록 멋진 실루엣과 멋을 보여준다면 매력적인 남자가 된다.

누구나 나이 들면 똑 같이 하는 스타일이라면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 수 없고 비슷한 나잇대에서 매력도 없는 스타일이 되고야 만다. 같은 나이지만 스타일에 대한 가치관이 다르다면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과 나이와 상관없이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스타일이다.

나이가 들면서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한다.

“내 마음은 젊을 때나 지금도 같다. 나이만 먹었을 뿐인데” 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마음만은 젊다고 말하지만 이미 가치관이나 스타일,  행동이 나이를 말해주니 자신도 모르게 변하고 있다는 현실은 실감하지 못하는 듯하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도 스타일에 관심을 가진다면 멋지고 매력적인 패션으로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호감도가 높아지는 스타일로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남자가 나이 들수록 옷차림 즉 스타일에 대해 체크해야 할 필요가 있다.

1. 불편한 옷차림은 싫다 NO! - 실루엣이 능력이다 YES!

        - 수트나 재킷은 넉넉하고 구김이 많아지는 옷차림보다 실루엣을 살린다.
    - 밋밋하고 단순한 캐주얼재킷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재킷이 멋을 더한다.

남자는 나이 들수록 복부비만이 생기며 그래서 몸에 피트한 옷차림을 불편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실루엣을 살리기보다는 넉넉한 옷차림을 선호하고 일명 ‘아저씨패션’을 점점 보여주게 된다. 수트에서는 허리선이 없는 일자 재킷을 입게 되며 캐주얼 재킷에서는 눈에 띄게 심플한 디자인과 넉넉한 캐주얼 재킷을 선택하게 된다. 특히 한국남자에게서 더 두드러지는 것이 캐주얼 재킷으로 재킷은 정말 아무 장식이 없고 유일하게 여밈 부분에 지퍼만이 유일한 장식이라고 할까? 그래서 거리나 일상에서 중년남자의 캐주얼재킷은 비슷비슷해 보인다는 것이다. 물론 나이에 안 맞게 젊은 사람들이 즐겨 입는 실루엣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나 넉넉한 비슷한 실루엣과 디자인으로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을 즐겨 입는 것이 한국 중년남자의 전형적인 패션이다.

넉넉한 수트재킷보다는 살짝 허리라인이 있는 재킷이 젊게 보이며 캐주얼 재킷에서도 디테일과 약간의 장식이 있는 디자인이 매력적인 스타일과 능력까지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2. 바지는 넉넉하고 편하게 NO! - 바지로 맵시를 강조 YES!

바지통이 점점 통자가 되며 길이도 짧게 입어야 편안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복부비만으로 바지를 배위로 올려 입는 습관이 생기면서 어느 순간에 바지 허리선이 배위로 가게 되어 일명 ‘배바지’를 입게 된다. 그래서 상대방은 아저씨라는 것을 쉽게(?) 알게 해준다. 물론 최근에는 바지를 짧게 입고 롤업하는 스타일이 유행한다고 하지만 넉넉한 통바지를 짧게 입거나 어색한 롤업은 오히려 비호감이 될 수 있어 차라리 바짓단을 길게 입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바지를 맵시있게 입는 방법은 살짝 슬림하거나 바짓단 아랫부분이 좁아지는 디자인 또는 짧게 입는다면 신발과 어울리는 매치를 하면서 코디를 하는 것이 좋다.

3. 어둡게 입어야 때 안탄다 NO! - 밝고 컬러를 입는다 YES!

           - 거리에서 본 비슷한 나잇대이지만 분위기가 전혀 달라보인다.

20~30대에는 블랙이나 어두운 컬러를 입어도 섹시하면서 매력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어두운 컬러를 더 입게 되는데 그 이유를 보면 오염에 대한 부담감과 세탁을 자주 안 해서 좋다고 한다. 그리고 좀 날씬하게 보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지만 그 생각을 이제는 버려야 한다. 나이 들수록 어두운 컬러의 옷은 더 초라해 보이기 때문이다. 밝고 컬러감이 있는 옷을 선택해 보자. 그렇다고 밝은 컬러에 단순한 디자인인 미색(어중간한 베이직 색, 밝은 회색 등등)은 오히려 더 나이 들어 보일 수 있어 미색이라도 디테일과 장식이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거나 컬러풀한 디자인을 선택한다. 이때 컬러를 줄때는 상의나 하의 중 컬러를 주거나 소품(머플러, 가방)으로 컬러를 주면 멋스럽다.

4. 소품비용을 아낀다 NO! - 소품은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선택한다 YES!

여자나 남자, 나이 들수록 세련되고 고급스러움 스타일을 보여주어야 한다.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고 사회생활에서도 품격을 보여주는 나이를 보여주어야 하는데 옷차림은 물론 소품까지 너무 ‘싼티‘나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은 초라해 보일 수 있다. 특히 소품인 가방이나 구두. 시계에 있어서 너무 아끼고 절약하는 분위기를 넘어 궁색해 보이는 스타일은 비호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의상도 중요하지만 소품 또한 중요하다. 너무 낡아 보이는 소품은 나이에 맞지 않으며 초라해 보이므로 의상보다 더 투자해야 할 것이 가방과 구두이다. 가방과 구두는 자신의 사회생활을 보여주고 능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나이 들수록 투자를 해야 할 품목이다.

5. 자신의 향기는 있는 그대로 NO! - 자신만의 좋은 향취를 준다 YES!

남자는 여자보다 씻는 습관을 불편해 한다. 그래서 남자는 어릴 적부터 깔끔하고 씻는 습관이 없는 사람이 나이 들어도 잘 씻지 않다. (왜 남자는 씻는 것을 싫어하는지...) 남자에게는 독특한 냄새가 있는데 일명 ‘홀아비 냄새’라고도 한다. 남자의 호르몬에서 독특한 향이 나는데 그다지 좋지는 않다. 특히 나이 들면서 그 냄새가 더 두드러지는데 술이나 담배를 즐겨한다면 더욱 비호감이 되는 스타일을 보여주게 된다. 찌든 땀 냄새. 담배냄새, 남자의 독특한 냄새 등등 나이 들면서 더욱 심해지게 된다. 이럴수록 깔끔한 의상과 몸 그리고 자신만의 향취를 가져야 할 것이다. 결혼한 사람이라면 아내의 역할도 중요하겠지만 본인 스스로가 자기관리를 해야 한다. 나이 들어도 남자에게 좋은 향취는 매력뿐만 아니라 능력까지 보여주고 자기관리를 하는 세련된 남자로 호감도를 상승하게 하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다.




 관련글  ☞    여자, 나이 들수록 매력을 감소하게 하는 옷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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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2 07:1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들은 알까?
남자가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으면 은근히 매력있게 보인다는 것을.....

남자의 스트라이프 셔츠는 매력적이다. 세로로 강한 선으로 능력있는 남자처럼 보이며 슈트나 캐주얼에서 스트라이프로 연출하는 스타일링은 여심을 두근두근하게 만들게 하는 코디이다. 단색의 셔츠보다 포인트가 되며 멋스럽게 보이는 스트라이프 셔츠는 강한 남자의 포스가 느껴지며 밋밋한 의상에 스트라이프 셔츠만으로 충분한 개성을 느끼는 것이다. 그 만큼 스트라이프 셔츠는 남자의 옷차림에 강한 이미지를 부여하며 매력적인 스타일인 것이다.
올봄 옷차림에 스트라이프 셔츠로 멋진 스타일링을 해보면 어떨까?

멋진 스트라이프 셔츠의 매력을 보자

스트라이프 셔츠의 종류

핀 스트라이프 (Pine stripe)
짙은 색의 밝은 색 가는 핀처럼 연속적인 줄무늬로 간격이 좁은 편이다.
노벨티 스트라이프 (Novelty stripe)
변형 줄무늬를 총칭 한 말로 컬러와 간격이 변화를 주어 화려한 분위기를 준다. 불규칙한 스트라이프 추상화풍의 스트라이프 등이 있다.
더블 스트라이프 (Double stripe)
2중 줄무늬라고도 한다. 세로줄이 2줄씩 그룹으로 되어있는 줄무늬이다. 클래식보다는 세미 정장이나 캐주얼에 어울린다.

런던 스트라이프 (London stripe)
0.5mm 정도의 줄과 간격이 같은 폭의 스트라이프이다. 일반적으로 한 줄이지만 2색 이상의 줄도 있는 흔히 보는 스트라이프로 슈트나 베이식한 스타일에 잘 어울린다.
블록 스트라이프 (Block stripe)
굵은 줄무늬로 줄의 폭과 간격을 떨어지게 배열한 스트라이프이다.
멀티 스트라이프 (multi stripe)
가는 스트라이프가 컬러나 간격이 리드미컬한 간격으로 발랄하고 단순한 옷차림에 활력을 준다.

얼굴형에 어울리는 스트라이프 셔츠

얼굴이 크고 둥근형
전체적으로 칼라부터 스트라이프가 좋다. 특히 칼라는 좁은 것보다 보통이나 넓은 것이 얼굴이 작아 보인다.
목이 짧은 형
목이 짧다면 칼라길이가 짧고 단색으로 믹스된 칼라가 좋다.
얼굴이 작고 마른 형
얼굴이 작고 마른 체형이라면 스트라이프 패턴이 크고 사선이나 노벨티 스트라이프가 어울리며 차이나 칼라를 선택해 본다.

스트라이프 셔츠로 멋지게 스타일링 해본다.

 

그레이 슈트에 블루.핑크 스트라이프 셔츠를 매치한다면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때론 상황에 따라 보타이로 멋을 주고 셔츠에 맞게 액세서리로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한다.
네이비 블레이저에 치노팬츠 그리고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와 코디한다. 세련되며 능력있게 보이는 연출로 소매를 가볍게 걷어 올려 코디한다면 여성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소품은 바지와 컬러를 맞추기도 하고 상의와 매치해도 멋스럽다.
트렌치코트나 점퍼에 스트라이프로 멋을 준다. 세미정장바지나 청바지로 개성있는 분위기로 연출한다. 소품은 바지나 상의 컬러로 맞춘다.
카멜색 블레이저에 청바지와 매치한다. 카멜색과 청색은 잘 어울리는 컬러매치로 독특한 매력을 준다. 이때 단색의 캐주얼 타이를 코디한면 한층 멋을 더한다.
스트라이프 셔츠와 컬러코디네이션은 경쾌함과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다양한 컬러 의상과 소품으로 스트라이프와 매치한다면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수트의 분위기를 업 앤 다운시켜주며 캐주얼에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주는 스트라이프는 그 만큼 옷차림에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한다. 그래서인가?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은 남자은 여자에게 매력적이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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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의 멋은 외모보다 전체적인 스타일에서 오는 분위기에서 매력을 느낀다. 남자야 여자의 외모나 몸매로 결정적인 매력과 섹시함 그리고 호감도를 주지만 여자가 보는 남자매력은 전체적인 그 남자의 분위기다. 그 분위기에는 외모. 체형. 말과 행동이 있지만 옷차림에서 보여주는 그 남자의 개성과 이미지로 여자는 판단한다. 즉 여자는 남자의 옷차림 하나만 봐도 성격이나 좋아하는 취향 그리고 개성까지 옷차림으로 세심하게 판단한다는 것이다. 남자가 잘 모르는 여자만의 느낌이랄까? 물론 옷만 잘 입는다고 다 매력을 느낀다는 것은 아니다. 성격과 말, 행동에서 전혀 다른 분위기를 주는 사람도 있지만(남자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역시 옷차림에서 남자의 호감도가 결정적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만큼 남자의 옷차림은 최근에 호감도를 높여주는 1순위가 되고 있으며 사회 활동에서도 중요한 경쟁력을 발휘한다. 무심코 입은 옷으로 자신을 잘못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으며 패션의 관심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는 연출로 뜻밖의 좋은 결과를 보여주기도 하는 것이 옷차림이다.

그럼 매력적인 남자로 만들어주는 스타일링에 대해 알아보자.

                                1. 슈트

직장인이라면 늘 입는 슈트를 입어야 한다. 슈트부터 와이셔츠. 넥타이까지만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하고 특별한 스타일링이 없을 거라 생각할 수 있다. 그렇지만 늘 입는 슈트도 좀 더 스타일리시하고 매력적인 연출이 필요하다. 일주일 내내 같은 슈트라도 와이셔츠(드레스 셔츠) 넥타이, 벨트, 소품 등을 바꾸어 가면서 같은 슈트라도 분위기를 다르게 하는 것이 좋다. 늘 만나는 직장동료에게도 작은 부분에서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면 아침의 시작이 즐겁다. 어제 본 직장에서나 술자리에 어제도 본 모습 그대로 출근한다면 자신의 게이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셔츠나 넥타이라도 매일 다르게 연출하고 구겨지고 오염이 있는 옷은 절대 입지 않는다.

슈트를 멋스럽게 입는 법

슈트는 돈이 들더라도 투자해서 좋은 실루엣과 소재를 선택해야 한다. 자신의 몸에 잘 맞고 기본적인 네이비 컬러의 슈트를 갖추는 것이 어느 장소나 상황에 잘 어울리는 컬러로 기본적으로 있어야 하며 차콜 그레이 슈트에 와인 타이로 중요장소에에서 착용하면 좋다. 바지 기장은 구두를 살짝 덮는 길이가 좋고 이상적이다.
셔츠를 고를 땐 소재 디자인 그리고 컬러를 고려하고 클래식 슈트라면 광택이 있는 화이트면소재가 좋으며 기본 슈트에 컬러 셔츠는 멋스러움을 준다.
타이는 자신의 카리스마를 보여주기도 하며 사회적인 지위를 나타나게 하는 중요 포인트로 매듭 방법과 컬러. 무늬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전문직이라면 옷차림이 자유스럽지만 타이를 착용하지 않아도 정장바지와 세미 재킷으로 개성과 능력을 보여준다.
신발은 벨트 컬러와 동일하게 하거나 바지 색으로 맞추는 것이 좋으며 항상 깔끔한 구두를 보여준다.

                                   2. 캐주얼

캐주얼은 슈트보다 연출력이 필요하다. 디자인과 컬러매치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나오기 때문이다. 대부분 남자 패션에 기본적인 무채색이나 중간색을 선호하기 때문에 세련미를 주기도 하지만 자칫 무겁게 보이거나 밋밋하게 보일 수 있다. 유색인 컬러가 있는 아이템은 다소 부담스럽고 어색하기도 한다. 하지만 캐주얼웨어는 컬러 포인트가 중요하며 믹스매치가 중요하다.

캐주얼을 멋스럽게 입는 법

세련미를 주는 방법으로 동색계열과 톤을 다르게 하여 전체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준다. 상의, 하의를 같은 색으로 통일하고 이너웨어를 겉옷보다 밝게 또는 어두운 색으로 연출하면 멋스러움을 준다. 같은 계열과 톤이 비슷해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소품이나 이너웨어에 컬러 포인트를 준다면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다.
화려한 컬러로 연출하고 싶다면 2가지 이상의 유색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촌스럽지 않는데 예를 들어 바지와 이너웨어가 컬러라면 겉옷은 무채색이 좋으며 프린트로 여러 색이 믹스된 옷이라면 상의나 하의는 단색으로 연출한다.
특히 올해도 유행할 체크무늬나 후드 티셔츠로 레이어드한다면 더욱 멋스럽다.

                                   3. 소품

슈트나 캐주얼 옷차림에 가방이나 신발 또는 머플러. 액세서리는 하나만으로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는 것이 소품의 위력이다. 남자패션이 다소 여자 패션보다 밋밋한 부분이 있어 이럴 때일수록 적극적인 소품활용을 해야 한다.

소품을 세련되게 연출하는 법

소품은 의상을 선택한 후 액세서리나 소품을 매치해 본다. 물론 소품을 위해 반대로 의상을 맞추기도 하지만 소품은 의상과 잘 어울리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무채색의 옷에 컬러를 주는 타이나 머플러는 옷차림에 중요 컬러 포인트이다. 그 외로 시계나 안경 그리고 가방, 신발은 옷차림에 남자패션에 중요하다. 옷차림에 세련미를 주는 소품으로 캐주얼 차림에는 유색의 컬러인 시계나 캐주얼화로 스타일링을 하여 활동적이고 개성을 보여주며 슈트에는 메탈의 소재의 시계나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타이나 소품으로 고급스러움을 준다.
특히 주얼리에서 남자는 다소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가벼운 목걸이나 팔찌 착용으로 섹시한 매력을 주어 옷차림에 따라 연출해 본다.

                      4. 피부 관리와 헤어스타일

피부 관리- 이제는 남자도 화장하는 시대다. 팩을 하고 스킨케어 숍도 이용하는 남자들이 늘고 있다. 그 만큼 피부 결에서 오는 부드러움이 깔끔한 이미지를 준다. 여자보다 피부가 튼튼해서 최소한의 피부 관리로도 충분히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장점이 있다. 피지 조절을 위해 이마 , 코. 턱 부분을 꼼꼼히 세안하고 기초화장은 물론 밝은 피부 톤을 위해 컬러로션도 도움이 된다.

헤어 관리- ‘바리깡’으로 단정하게 머리를 자르는 시대는 지났다. 단정하고 손질은 쉬울 수 있겠지만 개성도 세련미도 없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헤어컷을 친구의 도움이나 매체 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면 자신의 전혀 다른 세련된 모습을 발견한다.

남자의 포스는 옷차림에서 나오는 시대가 되었다. 아무리 비즈니스에 전략과 능력이 있고 성격이 좋아도 사람들은 자신을 3초 안에 스타일로 판단, 이미지와 성격까지 받아들여지게 된다. 그것이 현실이고 경쟁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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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19:00 싱글 앤드 시티

여자가 바라보는 남자의 매력은 무엇일까?

난 여기서 나의 개인적인 남자의 매력보다는 지금까지 지인들의 생각과 의견,물론 나의 의견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많은 여성들이 "이런 남자에게 매력이 있다" 라는 공감된 글을 쓰고 싶다.

그럼 여자는 어떤 남자에게 매력을 느낄까?








part 1

자신감?

자신감은 매력이 있다.하지만 지나친 자신감이 여자에게는 부담스러울때가 있다.

지나친 자신감으로 오히려 여자는 자신이 초라해지는 느낌을 받거나 불편할때도 있다.

그래서 여자는 그 남자가 멀리 느껴진다.

여자는 자신감이 있으면서 가끔은 어려운 일과 고민을 표현 할때 가까이 다가가고 싶고

그속에서 매력을 느낀다.


" 나 오늘 좀 힘든 일이 있었어. 잠시 기대도 돼"


part 2

잘생긴 외모?

남녀 모두에게는 잘생긴 외모가 매력이 될 수있다.

잘생기고 성격도 좋고 능력까지 있으면 할 말 없다. 그러나 그런 완벽한 사람은 드물다.

여자는 잘생긴 외모보다 미소가 아름다운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

할말이 없어 무안해 하지만 가끔 미소를 띄우는 남자에게....
여자의 얘기를 잘 들어 주면서 웃어주는 남자에게......그것이 매력적으로 보인다.



" 아아~ 그렇구나 재미있는데"


part 3


터프한 성격?

남자의 오해중에 여자가 남자가 터프한 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경우에 따라 가끔 터프한 행동이 매력적 일때가 있다.

하지만 터프한 남자보다 여잔 부드러운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

즉 배려가 많고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



"신발 끈 풀어졌다. 묶어줄께"


part 4


일만 열심히 하면?

일을 열심히 하는 남자는 매력적이다. 그 만큼  상대의 능력일 수도 있다.

일에 몰두하는 모습은 정말 매력적이다.

하지만 연애나 결혼 생활에서 일만 하는 사람은 부담이다.

늘 바쁘다고 주위는 잘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바쁜 와중이지만 전화 한통화를 한다든지.잠시 시간을 내서 식사를 같이 한다면

그 남자에게 감동과 매력을 느낀다.


" 나 잠시 시간 났어 지금 나와, 보자"



part 5


질투는 여자만?

남자는 질투하는 행동과 말을 부끄러워 한다.자존심인가?

질투는 여자만 있는 것은 아니다.아마 남자의 질투가 더 무섭다는 것을 남자는 더 잘 안다.

남자의 말에서 '지금 질투한다'고  느낄때 여자는 기분 좋다.

자기를 사랑한다는 증거가 될 수 있으니....

하지만 역시 지나친 질투는 위험!



" 그래도 내가 저 사람보단 성격좋고 귀엽잖아..ㅎ"



part 6


난 표현 할 줄 몰라?

여자가 남자에게 가장 바라는 것은 뭘까?

바로 표현이다.

사랑한다.미안해.고마워......그리고 안아주기...

이런 말과 행동이 왜 힘들까?

남자는 "난 표현할 줄 모르는 것 알잖아 그걸 말을 해야 아나"

.... 모른다! 말을 하고 행동으로 표현해야 안다.

표현 안해도 남자는 여자가 다 느낀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남자의 오해다.

표현을 하는 남자는 여자에게 믿음을 준다.


" 사랑해 "


part 7


마지막으로 건강한 신체와 사고이다.

건강한 신체란 근육질 몸이 아니다. 자신을 위한 취미 생활과 적절한 운동을 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그리고 긍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에게 무한한 매력을 가진다.

긍정적인 사고에서 상대의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는, 그 남자의 매력이 보인다.


" 나 좋은 남자와 좋은 아빠가 될 거야 "




추가로 나의 개인 매력남은?
유머? ..유모가 없는데 열심히 나를 웃기려 하는 남
섹시? ..나를 만나기 위해 목욕하고 꽃단장(?) 하는 남
향기? ..그만의 독특한 향기가 있는 남
목소리?..표현 불가...
외로워 보일때?.. 멀리 보는 시선





          .......스크랩 하실 곳 여기서.....여자는 이런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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