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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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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4 07:40 싱글 앤드 시티

자취생활을 참 오랫동안 했습니다. 몇 년 동안 했는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오랜 사회생활과 함께 자취생활을 하면서 좋은 인연을 만나기 위해 그동안 소개팅만 100번 넘게 했으며 연애도 물론 좀 했습니다. 하지만 이젠 지나치게(?) 나이 많은 상황이 되었고 나이가 들 수록 어느 순간부터 소개팅도 잘 안 들어오고 소개팅이 들어와 만나면 ‘차라리 혼자 사는 것이 났겠다.’ 할 만큼 소개팅은 물론 점점 이성에 대해 관심이 없어지게 되더라고요. 큰일 났습니다...ㅠ

 

그런데 이상하게도 남친 없는 싱글 생활이 점점 편하고 나름 즐기게 되었습니다. 가끔 동료 또는 친구가 집에 방문하면 은근히 불편해지는 상태가 되고 말았습니다. 특히 자매나 동창이 집에서 자고 간다고 하면 솔직히 불편하다고 말할 정도로 싱글 하우스에 누군가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것에 불편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최근에 싱글 동료들과 연애 및 소개팅 이야기를 하다가 그녀들도 역시 싱글 생활이 익숙해지면서 연애와 소개팅이 귀찮아졌다고 하더군요.

싱글 동료는 세 명으로 모두 자취생활을 하는데요. 싱글 하우스에 남자의 방문은 유일하게 택배 아저씨란 말에 모두가 웃었습니다.

동료의 이야기에 최근 자취생활 근황에 대해 무심하게 말하기 시작했어요.

 

“집에 가면 반기는 사람도 없고 남친도 없는데 집에 도착하면 문 앞에서 반기는 것은 바로 택배상자야. 그리고 싱글 하우스에 자주 방문하는 남자 세 명이 있어” 라고 하자.

모두가 깜짝 놀라더군요. “남자가 세 명! 누구야?” 하면 모두가 궁금해 했습니다. 하지만 이어지는 말에 모두가 빵 터지며 배꼽 잡고 웃기 시작하더군요.

 

어떤 이야기냐고요?

싱글하우스에 자주 방문하는 남자 세 명은?

 

“남자 1은 택배 아저씨야. 하지만 택배 아저씨는 주말 외엔 거의 못 만나지.그래도 퇴근해 문 앞에 택배상자가 가끔 나를 반겨줘..ㅋㅋ”

이때까지만 해도 그녀들은 웃음을 참고 있었습니다.

 

“남자 2는 슈퍼마켓 배달 아저씨야. 2주에 한 번, 슈퍼마켓에서 무거운 물품을 배달시키면 아저씨가 거실 입구에 물품을 놓아주고 카드서명으로 간단 대화도 해. 한 달에 두 번은 슈퍼마켓 아저씨가 싱글 하우스를 방문하는 남자이지 ”

 

“남자 3은 전자 서비스 기사의 방문이야. PC를 오랫동안 사용한 이유도 있지만 직업적으로 여러 매장에서 USB를 이용하다보니 PC에 바이러스가 감염되어 PC 고장이 자주 일어나. 그래서 3~4개월에 한 번씩 서비스 기사가 오는데 서비스 기사도 자주 방문하다 보니 이제 알아서 문제를 해결해주는 세 번째 남자야.”

 

그리고 마지막 말

“최근엔 PC 서비스 기사 2명이 왔는데 그때 슈퍼마켓 배달 아저씨까지 싱글 하우스에 처음으로 남자 세명이 모였던 상황이 있었어! 늘 배달하시는 슈퍼마켓 아저씨가 집에 남자 두 명이 있어 오히려 깜짝 놀라며 당황하시더라.

자취생활 하면서 처음 싱글하우스에 세 명의 남자가 집 안에 있는 그 순간, 정말 당황스러우며 어색해 정말 불편했어 ”

 

마지막 이야기와 함께 남자친구도 없는데 싱글 하우스에 남자 세 명이 종종 방문한다고 1분 안에 모든 이야기를 무심하게 말하자. 동료들은 참았던 웃음이 빵 터지며 한 동안 대화하기 어려울 정도로 웃더군요.

그리고 웃다 지쳐버린 동료의 말

“이 상황은 분명 웃을 일이 아니잖아! 남친 없는 불쌍한 자취인 상황인데 왜 웃음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정말!?” 하며 오랫동안 웃음이 멈추지 않는 동료들 모습에 무심하게 말했던 저는 덩달아 웃고 말았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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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9 07:30 스타일 TALK

한국 거리에서 연인들에게 불 수 있는 진풍경(?)은 남자가 여자친구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으로 유난히 한국 커플에서 볼 수 있다.

한국 남자는 왜 여친가방을 들어주는 것일까?

지난 글에서 남친이 여친가방을 들어주는 이유에 대해 남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한국에서만 유난히 여친가방을 드는 남자가 많은 것은 한국만의 독특한 데이트 문화 트렌

드가 생기면서 여자가방을 들지 않았던 남자조차 대세이라는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그녀에 대한 배려이고 애정표현이라고 남자는 생각하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여친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나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들이 많아졌는데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들어 보겠다.

첫 번째 이유는 처음부터 남자 친구가 가방을 들어주어 데이트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남친이 가방을 들어주는 것에 익숙해져 어느 순간부터는 데이트할 때 당연한 것이라 만나면 자신도 모르게 가방을 준다고 한다.

 

두 번째는 남친이 가방을 들어 줄때마다 얼마나 자신을 좋아하고 아끼는지 확인하며 흐뭇해진다고 하는데 가끔은 자신에게 꼼짝 못하는 남자라는 생각으로 가방을 들어주는 일과는 당연한 애정표현이며 배려라고 말한다.

 

세 번째는 다른 연인들과 다르게 보이고 싶은 심리가 있다는 것, 남친이 가방을 들어주는 자신을 자랑하고 싶은데 그 만큼 남친에게 사랑받고 늘 아껴주며 배려를 받고 있는 여자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심리가 있어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이유도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남자친구에게 가방을 주지 않는 여자의 이야기를 들어 보겠다.

첫 번째 이유는 남자가 여자친구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 자체를 좋게 보지 않는다고 한다. 물론 여친의 무거운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의 모습은 배려 있는 남자라고 느끼고 아내와 아이와 외출할 때 남편이 아이 소지품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은 따뜻한 남편과 아빠의 모습이라고 한다. 하지만 작은 여친 가방을 드는 남자의 모습은 아무리 옷을 잘 입었어도 매력적이지 않다고 한다.

남자도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고 그 스타일을 돋보여주게 하는 것이 남친을 위한 여자친구의 배려라고 말한다.

 

두 번째는 가방을 남자에게 주는 것은 남자만 바라보고 기대는 여자의 이미지로 보인다며 여자도 당당하고 남자에게 도도한 이미지와 스타일을 유지하려는 이유도 숨겨져 있다고 한다.

 

세 번째는 여자에게 가방은 스타일을 완성하게 하고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도구라고 말한다. 그런데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한다는 것은 자신의 스타일 일부를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만큼 스타일에 있어 가방은 중요한 역할을 해주는데 왜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여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해야 하는지 좀 이해하기 힘들다고 한다.

가방을 들게 하지 않는 이유는 각자의 스타일을 서로 배려해주는 것이며 상대방의 스타일을 존중해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지 않는 여자들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졌다.

“ 혹시 그래도 남친이 여친 가방을 드는 모습을 볼 때 가끔은 부럽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 라는 질문에

“ 솔직히 말해서 여친가방을 들고 있어도 참 예쁘게 보이는 커플을 볼 때 부럽기도 해요. 하지만 그래도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지는 않아요. ^^ ”

 

남자친구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 그리고 가방을 들지 않게 하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어떤 스타일이 연애를 잘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할 순 없을 것이다. 남들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연애 스타일이 있기 때문이다.

 

 

관련글------------여자친구 가방을 들어주는 이유, 남자에게 물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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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3 07:30 스타일 TALK

며칠 전 남자 지인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생각이 났는지 같이 일하는 여자 동료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놀라게 되었다며 여자는 남자 친구가 생기면 기존의 이미지와 스타일을 왜 바꾸는지 이해하기 힘들다는 반응이다. 그녀는 평소에 수수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었으며 말수도 적은 종료였는데 남자친구가 생기면서 갑자기 섹시한 컨셉으로 바뀌었으며 그 전에 보지 못했던 애교로 당황하게 되었다는 얘기였다.
그러면서 여자는 왜 남자친구가 생기면 확~ 바뀌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그가 말한 여자 동료의 예를 들면서 아무리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고 하지만 그녀의 평소 스타일이 오히려 좋았고 매력적이었는데 섹시한 옷차림이나 그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애교가 남자가 좋아할 거라고 착각하는 것 같다며 여자 동료도 남자 친구가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런데 남자 지인은 ‘남자친구가 과연 좋아할까’ 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이상했다. 혹시 그 남자 지인이 그녀를 좋아해서 질투하는 것이 아니냐고 했더니 펄쩍뛴다. ..ㅋㅋ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며 변화가 있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이미지 사진

좋아하는 사람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고 좋아하는 스타일로 변화를 주는 것이 뭐가 잘못인가? 그래서 좀 따졌다! 남자친구가 좋아한다면 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 있고 없던 애교도 생긴다면 좋은 것 아니냐고 물었는데 그 남자의 이야기도 그리고 나중에 다른 남자 지인(동료)에게 같은 이야기를 하자. 의외의 답변을 듣게 되어 놀라기도 하고 웃기도 했다.

남자가 좋아할 거라 착각하는 여자의 행동은 어떤 것일까?

1. 남자는 섹시한 옷차림을 좋아해?

섹시한 옷차림은 남자나 여자나 지나가는 그녀에게 시선을 가게 한다. 그리고 남자가 좋아하는 옷차림이기도 하다. 하지만 누구나 섹시한 옷차림이 다 어울리고 매력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남자 스타일에 따라 섹시한 옷차림보다 청순하고 수수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며 지적이고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자도 많다. 그런데 남자친구의 성향과 스타일을 파악하지 않고 남자가 좋아할 거라는 섹시한 옷차림으로 변화를 주는 것은 위험할 수가 있다. 체형을 고려하지 않거나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는다면 남자는 부담스럽고 민망해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외모는 어려보이고 귀여운 이미지인데 과감하게 노출패션을 한다면 정말 어색하다고 말하며 노출이 오히려 부담스러운 체형이라면 시선을 피하게 만든다고 한다.

섹시한 옷차림도 남자친구의 스타일에 따라 그리고 자신의 평소의 이미지에 따라 선택해야 할 스타일이라고 말한다.

2. 남자는 애교를 좋아해?

며칠 전 예능프로에서 외국인 남자와 결혼한 여자 연예인의 이야기를 시청하게 되었다. 이야기 중 한 부분에 놀랐는데 외국인 남편이 홍대거리에서 연인들 대화에서 여자가 뭘 잘못했는지 여자의 이상한 행동(?)에 외국인 남편이 당황했다고 하는데 알고 보니 남자친구에게 여자친구가 애교를 표현하는 장면을 외국인 남편은 연인사이에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것으로 생각했다는 것이다. 이렇듯 한국에서는 연인사이에서 애교 많은 그녀들이 많은데 애교가 모든 남자가 좋아하거나 사랑스럽게 그리고 귀엽게만 생각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물론 무뚝뚝한 여자보다 애교 있는 여자를 선호하고 좋아하지만 과도하고 아무 때나 애교를 표현하는 것에 대해 남자를 오글거리게 만들기도 하고 부담스럽게 만들기도 한다고 한다. 평소에 애교에 인색한 스타일이 갑자기 애교를 표현한다거나 시크하고 도도한 여자친구의 이미지를 좋아했는데 어울리지 않는 애교를 한다면 역시 당황스럽고 역효과를 준다고 말한다. 애교도 상황을 봐 가며 그리고 남자친구의 스타일에 따라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은데 무조건 어리광처럼 애교를 표현한다면 미성숙한 여자로 보인다고 한다.

3. 남자친구의 꼼꼼한 관리는 사랑의 표현?

연애 초기에는 서로의 관심표현으로 수시로 통화와 문자로 안부와 상황을 체크한다. 남자는 여자친구의 관심의 표현이고 사랑하기때문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의 사소한 부분까지 관심을 가지며 일일이 체크하는데 남자는 점점 여자친구의 과도한 관심에 부담스럽고 피곤해 진다고 한다. 그래도 좋아하는 여자친구이고 걱정하며 챙겨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하지만 사랑이 식어서도 아닌데 가끔 연락을 못하는 상황에(늦은 귀가 상황에) 여자친구는 의심을 하는 듯 매 순간 통화를 해야 하며 문자 답변을 꼭 해야 하는 것에 남자는 점점 피곤해 진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여자친구가 바라는 남자 이상형으로 자신을 바꾸려는 행동에 처음엔 그녀를 위해 바꾸려고 했지만 점점 자신을 개조(?)와 관리를 하려는 그녀의 행동에 도망가고 싶게 만들게 한다고 말하는 남자도 있었다.

남자친구의 사소한 일까지 체크하고 남자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바꾸려 관리하는 여자는 사랑의 표현이 아니라 소유하고 싶은 여자의 불편한 집착이라고 남자는 말한다.

남자가 좋아할 거라는 여자의 착각, 몇 가지 행동을 듣게 되었는데 남자의 스타일에 따라 적절하게 변화를 주는 것은 좋은 방법이겠지만 처음, 남자친구가 매력적으로 느낀 이미지를 유지하고 강조하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그녀의 매력이라고 남자들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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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6 07:30 스타일 TALK

결혼예물(예단)품목에도 트렌드가 있나 보다. 10여년전만해도 친구나 지인들의 예물로 관심 있었던 것이 다이아 반지는 몇 부(캐럿)를 받았는지 그리고 보석세트는 몇 세트를 받았는지가 중요했었다. 그래서 많이 받고 큰 다이아 반지를 받았다면 주위사람에게 부러움을 받았고 결혼 잘했다는 말도 듣게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결혼 예단(예물)이 간소해지면서 예물도 많은 가지 수보다는 각각 원하는 스타일의 예물을 한두 가지만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다이아 크기보다 반지는 심플해도 명품브랜드인지가 중요해졌고 특히 예물에 명품가방을 받았는지 여부가 신부에게는 중요한 품목이 되고 있는 것이 요즘이 결혼 예물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다.

주변에서도 최근 결혼한 사람이나 예부신부에게 시부모님(신랑의 결혼 선물)의 결혼예물에 대해 들어 보면 명품가방은 당연한 필수품목이라고 말했으며 예비신부들 역시도 어떤 명품가방을 받을지 기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브랜드의 가방인지도 중요한데 예단을 얼만큼 하는지에 따라 결정되기도 한다는 이야기에 놀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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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결혼 예물에 명품가방이 중요한 품목이 되었다는 요즘의 변화된 결혼예물 트렌드에 많은 예비신부들이 명품가방을 당연히 받아야 한고 생각하거나 은근히 받고 싶어 한다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한 예로 며칠 전 카페에서 우연히 듣게 되었던 커플의 결혼 예단과 예물의 대화에서 예비신부의 반전을 보여준 생각에 놀라왔다.

그녀의 친구가 결혼준비로 5천만의 비용이 들었다고 하며 그녀는 그 친구가 어이없다는 반응이었다. 신랑 부모님이 강남에 전세로 아파트를 구입해서 친구 부모님이 더욱 신경 썼다며 친구는 돈 한 푼 모으지 않았는데 부모님 덕에 신혼장만을 했다는 것에 친구를 험담하고 있었다. 그리고 남자친구도 맛짱구를 치며 지나친 결혼비용이라고 말한다.

또한 친구의 결혼비용 5천만원 중 2천만원은 현금으로 보내는 예단비용이라고 하면서 예단을 그렇게까지 많이 보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하며 강남 아파트 신혼집에 너무 고마워하고 있다면 속물처럼 보인다고 말한다. 역시 남지친구도 맛짱구를 쳤는데 남자는 은근히 친구의 신랑이 어떤 직업인지 집안은 어떤지 등등 신랑의 환경에 관심 있었다. 그리곤 그녀는 자신은 경제적이고 간소하게 결혼을 할거라 남친에게 강조한다.

그런데 그녀의 황당한 말에 너무나 놀라왔다.(카페 옆자리에 친구들과 앉아 있었는데 듣고 싶지 않아도 흥분한 그녀의 목소리가 너무 커서 모든 사람들이 다 듣게 되는 상황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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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을 현금으로 2천만원이나 보냈으면 적어도 시댁이나 신랑이 명품가방정도는 예물로 줘야 하는 것이 아냐! 샤0 가방이나 프라0 가방정도는 받아야 하는데 말야. 요즘 예물로 명품가방이 필수인데 어쩜 친구는 명품가방도 안 받았지~ 한심해” 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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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예단에 속물이라고 친구를 험담했던 그녀가 맞나 쉽기도 하고 그녀 역시도 명품가방을 받고 싶다는 것을 남자친구에게 은근히 강조하는 듯한 그녀의 반전된 모습에 듣는 우리들은 당황스럽고 어이없었다.

그리고 여자친구에 말에 계속 맛짱구를 치던 남자친구는 당황했는지 어떤 반응과 표현을 하지 않았다는...ㅠ

지나친 예단을 비난하면서도 은근히 명품을 받고 싶어하며 받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는 반전된 그녀의 말에서도 느끼게 한 요즘의 달라진 결혼 예단(예물)의 트렌드의 변화 그리고 연인과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대화의 주제가 되었다는 것이 헛웃음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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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강남아파트, 결혼, 결혼비용, 남자친구, 다이아 반지, 명품, 명품가방, 명품브랜드, 스타일, 예단, 예물, 예비신부, 친구결혼, 카페, 패션, 황당한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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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8 07:30 스타일 TALK

어느 날 그는 여자친구를 소개해 달라고 한다. 당연히 여자친구가 있을 것 같았는데 이유를 알 수 없었다. 그는 능력 있고 평소에도 사람들에게 호감형인데 말이다. 평소 그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엄친아‘ 라고 불릴 만큼 패션은 도령님 스타일처럼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주었을 뿐만 아니라 집안도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자친구를 소개해 달라는지 조금은 의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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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자친구가 없는지 이유를 들어보니 과도한 업무로 여자친구를 사귈 시간도 없다고 하는데 또 다른 이유가 있을 것 같아 구체적으로 여친이 없는 이유를 물어 보게 되었다. 물론 몇 명의 그녀들과 사귀고 데이트를 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사회초년생으로 바쁜 일정으로 자주 데이트를 못했는데 그녀들이 힘들어 하면서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그 중 한 여성이 아직도 생각나고 다시 만나고 하고 싶었는데 그녀는 헤어지고 나서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뜻밖에도 들은 얘기는 헤어졌지만 가끔씩 안부를 묻는 문자나 통화를 계속했다고 하는데 조금은 당황스러웠다.

분명 옛 여자친구도 그리고 그 남자도 서로 잊지 못하기 때문에 여자친구가 남친이 있는데도 계속 연락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그 남자에게 조심스럽게 질문을 했다.

“ 그렇게 사랑하고 아직까지도 잊지 못하는 여자인데 왜 헤어졌어요. 지금 남자 친구도 있다고 하는데 서로 연락은 하는 건 아니라고 보는데! ” 하자.

그는 “ 사랑은 했는데 일도 많고 데이트할 시간도 없었어요. 저는 강남이 사는데 그녀는 의정부가 집이죠. 데이트를 하면 집까지 바래다주고 집에 오면 새벽이지요. 너무 피곤해 좀 데이트가 소홀해지니 그녀가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별하게 되었네요” 한다.

참.... 여자친구가 집이 멀어 데이트가 힘들었다는 말에 속상했다.

하지만 남자친구까지 있는 그녀가 가끔씩 연락을 해도 받아 주는 것은 분명 그녀도 그를 잊지 못하고 있다는 것 아니겠는가?

그도 그렇지, 정말 사랑하는 그녀라면 집이 멀어도 끈기 있게 그녀를 잡아야 하는데 그는 정말 힘들었나보다. 그래서 그녀를 정말 사랑하고 놓치고 싶지 않는 그녀라고 생각한다면 진심과 용기를 내어 도전(?)해 보라 조언해 주었다.

물론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지만 결혼은 알 수 없다는 것. 그녀의 생각을 자세히 알아야 하며 다시 만나고 싶은지 문자가 아닌 통화로 그녀의 의중을 알아야 한다고 조언을 해 주었다. 그렇지 않다면 서로 계속해서 미련이 남으며 그녀에게도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조언을 잊지 않았다.

그리고 한 달 후 그를 만나게 되었다. 조금 야윈 모습이지만 표정은 즐거워 보였다. 그래서 요즘 좋은 일이 있냐고 묻자. 그는 활짝 웃으며 나에게 고맙다고 하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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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그녀를 다시 만나 사랑을 확인하고 지금 열심히(?) 연애를 한다고 한다. 조언대로 용기를 내 통화를 하면서 다시 만나고 싶다는 의중을 말했더니 그녀도 흔들렸던 것인지 아니면 기다리고 있었는지 다시 만나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동안 열심히 데이트도 하고 사랑을 확인하면서 그 전 보다 애뜻한 사랑으로 연인이 되었다고 했다.

그녀의 집이 멀어서 새벽에 집에 들어가지만 피곤하기보다는 그녀를 다시 만나 행복하다고 한다. 그래서인가?  잠을 못자서 야윈 모습이지만 얼굴에서는 미소가 가득, 행복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남자친구까지 있었던 헤어진 여자친구와 다시 만나 행복하다는 그를 보며 한편으로는 그 남자나 그녀의 용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 그녀와 헤어진 남자친구에게는 조금은 미안했다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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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이야기, 남자친구, 다시만난, 데이트, 사랑, 스타일, 여자친구, 연인, 조언, 패션, 헤어진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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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6 08:00 스타일 TALK

요즘 결혼 적령기라는 것이 무더지면서 나이가 찼다고 결혼을 서둘러 하기보다는 자신의 일과 생활을 즐기기 위해 최대한 결혼을 미루는 사람도 볼 수 있으며 결혼 상대자를 만나지 못해 어느 순간 노처녀, 노총각이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 그날을 맞게 되기도 한다. 노처녀, 노총각에게 결혼 못한 이유가 어떻든 주위 사람들의 시선은 따갑고 불편한데 그들에게 이런 저런 말들로 상처를 주기도 하고 그래서 어떤 날은 하루 종일 우울하게 만들기도 한다.

노처녀,노총각들이 듣기 싫은 말들은

“ 왜 결혼 못 했어요 ”
“ 눈이 너무 높은 것 아니에요? ”
“ 결혼하면 다 똑 같은 사람인데 적당히 괜찮으면 결혼하세요.”

라는 말을 하는데 눈이 높아서도 아니며, 문제가 있어 결혼을 못하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나이 들었다고 적당히 결혼하고 싶지도 않은데 사람들은 나이 들었으니깐 대충 서로 문제가 없다면 결혼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이 들었다고 대충 결혼하고 싶지도 않고 눈이 높아서도 아닌데 주위 사람들은 걱정한다는 표현인지 아니면 비꼬는 것인지 은근히 불편한 느낌을 받는다고 노처녀, 노총각들은 말한다.

물론 모든 이들이 상처를 주는 말만 하지는 않는다. 생각지도 못한 지인들의 말 한마디에 따라 하루 종일 기분 좋고 미소가 떠나지 않을 만큼 듣기 좋은 말도 있다는 것. 가끔은 기분 좋은 말로 위로를 받기도 한다고 하는데 특히 노처녀들이 가장 듣기 좋은 말들이 있다고 한다.
노처녀 30대 후반부터 40대 초반인 커리어 우먼 그녀들에게 들어 본 기분 좋은 말들을 들어 보자.

정말 동안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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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은 노처녀일수록 사람들에게 듣는 최고의 한마디는 “정말 동안이시네요“라는 말이다. 나이도 많고 결혼도 못한 것도 서러운데 ”나이 들었다“라는 말은 치명적이다. 그런데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는 말이나 나이를 듣고 깜짝 놀라며 생각보다 어려 보여 정말 동안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면 그녀들의 얼굴빛은 달라지며 부드럽고 환하게 미소를 보여주면서 기분파라면 당장 커피, 밥, 술값까지도 내고 싶을 정도로 그녀들에게 최고의 찬사의 말이 된다. 그 만큼 노처녀에게 동안이라는 말은 기분 좋은 말이라는 것.

스타일이 20대인 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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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나이보다 몇 년은 젊게 보이게 하는 것이 코디의 마력이다. 분명 나잇대는 ‘아줌마‘ 소리를 듣는 나이인데 사람들에게 “스타일이 20대인 줄 알았어요” 라고 듣는다면 조용히 화장실에게 미소를 짓게 할 정도로 기분 좋은 말이다.

노처녀이지만 나이 들은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그리고 트렌디한 감각을 잃지 않고 꾸준히 관리한 결과 30대 후반이나 많게는 40대 초반인데도 20대 못지않은 스타일로 사람들의 눈을 의심케 할 정도로 감각적이고 매력적인 이미지를 보여준다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할 만큼 감각을 유지한 보람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녀는 내심 흐뭇하고 미소를 짓게 되며 더욱 자신감을 얻는다.

남자친구가 많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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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능력 있는 커리어를 보여주는 노처녀, 성격도 좋고 외모도 호감을 주는 형이지만 미혼, 노처녀이지만 매력 있는 그녀가 당연히 남자친구가 많은 거라는 말을 듣는 것에 그녀는 기분 좋아진다. 이유는 나이가 많은 노처녀이지만 그 만큼 여성으로서 매력이 있다는 증거로 ‘나이도 많고 매력도 없어 남자친구도 없을 것 같은 노처녀다’ 라는 느낌보다 결혼은 안했지만 분명 남자친구는 있어 자신의 생활과 일그리고 연애를 즐기는 노처녀라고 생각해 주는 것이 나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직은 여자로서 매력을 잃지 않았다는 생각에 노처녀의 얼굴에 미소가 저절로 나오게 만들게 한다.

노처녀, 그녀들에게 들은 말은 기분 좋게 듣기 좋은 말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사람도 있었으며 정말 그녀들의 매력을 표현해 주는 말로 하루 종일 미소를 짓게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한다. “ 왜 결혼 못 했어요 ” 또는 “ 눈 좀 낮추어야 결혼해요 “ 라는 말보다 확실히 그녀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았으며 부드러운 미소를 만들게 해 자신감을 주게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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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결혼적령기, 남자친구, 노처녀, 노처녀스타일, 노총각, 동안스타일, 매력, 스타일, 연애, 젊은패션, 커리어우먼, 패션, 패션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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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7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사람들은 그를 말할 때 ‘도령님 스타일’라고 말한다. 대기업에 다니는 30대 초반에 스마트한 인상, 키도 180cm도 넘으며 패션은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하는 스타일을 즐겨 입는 남자인데 그래서 사람들은 엄친아 스타일을 강조하는 그를 가리켜 도령님 스타일이라고 말한다. 누가봐도 매력적인 남자이지만 안타깝게도 여자 친구가 없다. 
조금씩 친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소개팅을 주선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로 친근함을 주었지만 그 남자의 사생활에 대해 전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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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대화를 하다가 그 남자 휴대폰이 울린다. 전화를 받고 있는 모습을 무심코 보다가 자세히 보니 휴대폰이 일반폰(당연히 스마트 폰이라 생각했다)인 것이 아닌가?
너무 의외였다. 평소 스타일로 봐서는 당연히 최신형 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자인데 휴대폰은 그 남자와 어울리지 않는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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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왜 스마트폰이 아니냐고 묻자. 그 남자는 11년 동안 번호를 바꾸지 않았고 번호를 유지하고 싶어서 그 동안 비싸게 휴대폰을 교체해 왔다고 한다. 11년 동안 유지한 번호이고 스마트폰보다 일반폰이 더 좋다고 한다.

좀 이상했다. 어차피 2013년이면 010으로 번호를 바꾸어야 하는데 스마트폰보다 일반 폰이 좋다며 번호도 바꾸고 싶지 않는 이유가 뭔가 있을 것 같아 추궁(?)하기 시작했다.

“ 혹시 오래전에 헤어진 여자 친구의 연락을 기다리는 것 아닌가요? " 하고 묻자. 좀 당황한 듯 하지만 아니라고 부인한다. 그러면서 그 남자의 말

“ 저, 그 동안 사귀였던 여자 친구들에게 가끔씩 연락이 와요 ” 한다. 참 이상한 관계들???

한명도 아닌 몇 명의 예전 여친들과 연락을 하다니 좀 이해할 수 없었다. 헤어진 남녀가 몇 년 동안 연락을 한다는 것은 아직도 서로 연인감정이 남아 있다고 생각했다. 그것도 몇 명의 여자 친구라고 한다. 그래서 헤어졌는데 왜 서로 연락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자. 그 남자의 말

“ 여자 친구들은 지금 다 남자친구가 있어요. 저만 싱글이지만요. 그냥 안부정도만 통화나 문자만 주고받는데 친구처럼 그럴 수 있잖아요” 라고 말하는데 더욱 이해할 수 없었다. 예전 여자 친구가 남자친구까지 있는데 왜 헤어진 남자에게 안부 전화와 문자를 하는 걸까?

그래서 이렇게 말했다.

“ 헤어진 여자들이 지금 양다리를 걸치는 듯 하네요. 현재 남자친구도 사랑하지만 그 여자들은 여지를 남겨두는 것입니다. 혹시나 현재 남친과 헤어지면 언제든지 자연스럽게 연락할 수 있고 다시 친구사이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 문제는 당신인데 지금 여자 친구가 없다고 헤어진 여친들의 연락을 받아주면 앞으로도 여자 친구를 사귀는 것이 어렵게 됩니다 ”

그러자 그 남자의 말

“ 사실 한 여자에게 다시 만나자고 말하고 싶어요. 연애시절에 제가 사회 초년생이라 너무 바빠서 잘 못해서 헤어졌는데 요즘 문자오면 다시 만나자고 말하고 싶은데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네요. 그래서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도대체 그 여자는 왜 남자친구까지 있는데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연락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그 남자도 그렇지, 헤어진 여친에게 연락이 왔다고 반갑게 받아주고 안부를 주고받는지 이 남자도 미련이 많은 가 보다.

그래서 정말 다시 만나고 싶다면 한번쯤 용기 내어 다시 만나자고 말해보라고 말했지만 솔직히 적극적으로 권하지는 않았다. 헤어진 연인이 다시 시작해서 잘 된 커플이 없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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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령님 스타일로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고 매너 좋은 그 남자가 11년 동안 휴대번호를 바꾸지 않고 유지하는 이유가 혹시 헤어진 여자 친구들의 연락을 기다리며 번호를 바꾸지 않은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었지만 그 남자는 아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상하게 여자의 직감으로 기다리는 눈치인 것 같은데 말이다^^

개인적으로 휴대폰 번호는 처음 받은 번호 그대로 유지하는 사람 중 한 사람이기도 하다. 가끔 사람들은 트렌디한 감각과 패션을 강조해야 할 사람이 휴대폰 번호는 올드(?) 하다며 핀잔을 받기도 했지만 나 역시 너무 오랫동안 사용한 번호라 바꾸고 싶지 않았다. 오랜 사회생활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는데 가끔 만나보고 싶은 사람도 있었다. 번호를 유지하다보니 너무나 반가운 지인들에게 연락을 받아 기뻤던 일도 많았다. 그리고 오래전에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연락도 받은 적도 있어 당황한 적도 있다. 물론 기다리는 사람에게 연락을 받기 위해 번호를 유지하는 것은 아니었는데 말이다.

이렇게 휴대폰 번호를 오랫동안 바꾸지 않으면 소식을 알 수 없는 사람들에게 우연히 연락이 오는 경우도 있어 반갑기도 했다. 하지만 이상하게 도령님 스타일의 그 남자는 혹시 헤어진 연인을 기다리며 번호를 바꾸지 않고 유지하는 것 같았는데 끝까지 추궁(?)해도 아니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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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11년, 기다림, 남자스타일, 남자친구, 도령님스타일, 소식, 스마트폰, 엄친아, 연락, 연애, 연인, 커플, 트렌디한, 헤어진 여자친구, 휴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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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1 07:40 스타일 TALK

남자들은 섹시한 여자를 좋아하는 편이다 옷차림에서 섹시함을 보여주는 스타일도 그리고 외모에서 주는 섹시한 이미지도 좋아 한다. 하지만 여자 친구에게는 섹시함보다 귀엽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더 좋아한다고 남자들은 이야기를 한다. 특히 데이트할 때 귀여운 옷차림으로 더 사랑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은 남자들에게 은근히 여친의 매력을 느낀다고 한다.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하지만 때론 섹시한 이미지로 가끔 이미지를 반전시키는 스타일링에 매력을 느끼며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링을 유지한다면 더욱 남자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준다. 하지만 데이트할 때 자신의 스타일과 잘 어울리기 힘든 스타일링이나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은 데이트가 지루하고 불편한 분위기를 줄 수 있어 연애를 힘들게 만드는 스타일 유형이 있다.

1. 민망한 하의 초미니 패션

스커트 패션은 여성스럽고 섹시한 분위기까지 스커트의 길이나 디자인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남자들이 스커트 길이에 민감한 것은 사실이지만 무조건 짧다고 다 좋아 하지는 않는다. 특히 여친이라면. 하지만 여자들이 착각하는 것이 남자가 짧은 미니를 좋아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데이트할 때 초미니로 스타일링 한다면 남자 친구는 다소 당황하고 때론 민망하게 생각할 수 있다. 이유는 자신의 여친이 미니스커트로 다른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는 것이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대로 여친이 섹시하게 미니스커트 연출을 좋아하는 남자도 있다. 매력적인 각선미를 여친보다 남자가 더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이다.

어쨌든 남자들은 밝고 경쾌한 스타일을 좋아하지 부담스러울 정도로 상의를 길게 입어 하의를 상실한 듯 한 초미니는 대체적으로 불편해 한다. 그리고 남자는 분명 데이트할 때 스커트 패션을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치렁치렁한 스커트나 빈티지한 롱스커트 등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2. 꾸미지 않은 패션

경쾌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은 캐주얼패션일 것이다. 캐주얼웨어가 주는 편안한 이미지는 데이트할 때 보다 친근감과 사랑스러움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캐주얼웨어와 이지웨어를 구별해야 할 것이다. 편안한 복장이 자칫 집에서 입는 옷처럼 이지웨어로 연출한다면 성의 없어 보이며 매력을 감소하게 만들 수 있다. 이지웨어뿐만 아닐 것이다. 자신에게 관심이 없어 성의 없게 입은 옷차림인지 아니면 패션에 관심이 없는 건지 데이트할 때마다 그녀의 옷차림이 촌스럽거나 너무 편안하게 보인다. 언제 봐도 도무지 꾸밀 줄 모르는 여친이라면 지인들에게 소개를 하거나 모임자리에 같이 가는 것을 꺼려 할 수도 있다.

남자가 조심스럽게 스타일에 대해 조언을 해주었는데 전혀 변화가 없다면 센스도 눈치도 없는 여자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3.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패션

가끔 지인들이나 거리에서 데이트하는 연인들을 보게 되는데 어떤 연인들은 옷차림도 비슷한 스타일로 잘 어울리고 멋스러운 커플을 볼 수 있고 어떤 연인들은 옷차림이 전혀 다른 콘셉트로 각각의 스타일이 강하게 보이는 연인들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남자는 전형적인 힙합 스타일인데 여자의 옷차림은 포멀한 정장이나 글래머러스한 섹시한 스타일로 서로의 분위기가 사뭇 다르게 보이는 커플 또는 여자는 클래식한 스타일인데 남자는 면바지에 후드 티셔츠나 패딩재킷 연출로 커플인가 할 정도로 스타일이 다른 연인들도 볼 수 있다.

연애초기에는 상대방의 스타일을 잘 파악하지 못해 그럴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도 자신과 다른 스타일을 유지한다면 데이트를 할 때 거리감을 느끼게 된다. 그 거리감은 대화나 성격차이로 보일 수 있고 결국 서로 맞지 않는 상대라 생각하게 된다.

▣ 가끔 여자들은 남자에 잘 보이기 위해 멋지게 옷을 입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입는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상대방이 불편해 하고 서로 어색한 분위기를 준다면 상대방을 위해 자신의 스타일에 변화를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물론 상대방에게 자신과 같은 스타일로 바꾸는 방법도 있겠지만 서로 편안하고 데이트가 즐거 패션이라면 더욱 연애가 사랑스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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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꾸미지 않는패션, 남자친구, 데이트, 민망한 초미니, 빈티지패션, 섹시한 코디, 센스, 스타일, 싫어하는패션, 어울리는커플, 여자친구, 연애, 초미니스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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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6 07:45 스타일 TALK

연애를 하다보면 연애 초기에 볼 수 없었던 불편한 모습과 습관들이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그 습관과 모습이 가볍게 생각했는데 연애를 하면서 점점 여자를 피곤하게 하고 마음고생까지, 결국에는 헤어지고 싶은 상황까지 만들게 된다. 문제해결을 위해 남치과 싸우기도 하고 습관과 행동에 대해 설득을 하지만 남친이 바뀌지 않는다면 그리고 여자가 헤어지는 것을 두려워 방관한다면 여자는 앞으로 골병들 각오로 연애를 지속하던가 아니면 헤어져야 한다. 그 만큼 남자의 나쁜 습관이나 행동들이 연애를 지속하기 힘들게 하는 여자를 힘들게 한다.


                     ▣- 연애 중 여자를 골병들게 하는 남자 스타일

           1. 친구들 앞에서 면박 주는 남자

연애를 하다보면 남자 친구들이나 회사 동료 및 지인들과 자주 모임을 갖게 된다. 하지만 그 자리가 불편한 사람도 있는데 사람들 앞에서 은근히 자신을 무시를 한다거나 다른 지인 여친과 비교하는 등 평소에 면박이나 무시로 여자를 난감하게 만드는 남자들이다. 예를 들어 이런 경우가 되겠다.

“이 친구가 뭘 몰라, 다른 이야기 하자”
“너 그것도 몰랐어? 신문 좀 봐라”
“너도 00씨처럼 입어봐 얼마나 예쁘니, 옷 좀 잘 입어?"
“그만 먹어, 살 좀 빼“
등등 사람들 앞에서 무시를 하고 면박을 주기도 하며 지인 여친과 비교하는 말로 상처를 준다. 그래서 불만을 이야기를 하고 사과를 받지만 그때뿐 다시 같은 실수를 사람들 만날 때마다 한다면 그 남자는 앞으로 계속 그럴 가능성이 농후한 남자로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한다. 모임자리에서 상대를 배려하기보다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우월함을 보여주는 남자이다.

          2. 친구들과 늘 모임이 있는 남자

데이트보다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 남자들이 있다. 늘 친구들과 술자리가 있다며 주말에 만나자고 하고 그래서 주말에 만나면 피곤하다든지 또는 주말에도 친구들과 함께 하자고 제안을 한다. 처음에는 사람들과 같이 만나는 것도 나쁘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에 짜증이 난다. 도대체 이 남자는 나와 함께 있는 것이 불편한 것인지 아니면 친구들을 너무 좋아 하는 건지 알수 없을 정도로 늘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한다면 피곤한 남자다. 거기다 술까지 좋아하는 남자라면 술만 먹으며 전화를 해 주정을 하고 심하면 술값을 가지고 나오라는 남자라면 더 이상 만날 필요가 없는 남자이다. 결혼친구들에 말을 빌리자면 “연애 때 하는 버릇 결혼해서도 못 고친다.” 라고 하면서 데이트보다 친구 좋아하고 술을 좋아하는 남자는 바람기도 많다고 하니 분명 조심해야 할 남자다.

          3. 여친에게 손 벌리는 남자

술만 먹으면 술값을 요구하는 남자처럼 여친에게 손 벌리는 남자들이 의외로 많다. 물론 어쩌다 상황이 안 돼서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자주 여친에게 술값을 내라고 하는 남자 그리고 멋진 옷을 봤는데 사달라고 조르는 남자, 자신보다 월급이 많은 여친에게 은근히 선물핑계로 쇼핑을 하자고 제안하는 남자 등 여자에게 경제적으로 기대는 남자는 앞으로도 쭉~ 계속할 스타일이다. 또 다른 스타일은 자신의 돈은 아끼고 지갑을 열지 않고 늘 돈이 없다고 궁시렁거리면서 여자에게 지갑을 열게 하는 남자, 아마도 이런 남자는 여자가 더 이상 지갑을 열지 않는다면 슬며시 헤어지자고 할 남자이다.

          4. 게임을 좋아하는 남자

한 지인이 남자와 헤어진 이유가 컴퓨터 게임과 사람들과 만나면 늘 고스톱과 카드 게임으로 데이트 장소가 PC방 아니면 친구 집 놀이방(?) 이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가볍게 생각했지만 너무 지나친 게임 활동(?)으로 결국은 헤어졌다고 했다. 데이트를 하면 게임을 못해 늘 불안해하고 수시로 친구들과 연락을 하여 데이트 중간에 친구들을 만나서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보니 더 이상 만날 필요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헤어지 전까지 이런 문제로 싸움도 하고 충고도 했지만 그 남자는 게임에서 헤어나지 못했다고 하니 연애 중 마음고생과 스트레스로 자신이 지쳐있다는 것을 깨달게 되었다고 한다. 또 어떤 결혼한 지인은 결혼하면 아이를 생각해서 좀 나아질 것이라 생각했는데 퇴근만 하면 컴앞에서 게임만 하고 아이들과 놀아주는 일이 거의 없어 게임습관은 버리지 못한다고 했다.

    5. 패션과 자신의 스타일이 중요한 남자

한 지인은 패션 감각도 좋고 스타일도 멋스러워 연애를 시작했다. 분명 처음에 만날 때에는 그 남자의 패션과 스타일이 매력적이며 그래서 호감이 있어 사귀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연애를 하면서 그 남자의 스타일은 겉만 번지르르한 남자라는 것을 알았다. 온통 옷과 자신의 스타일만 관심을 가지며 자신의 투자는 외모에만 있는 남자라는 것을 알았다. 스타일과 함께 자신의 능력개발에도 투자하면 좋은데 사회생활이나 경제력은 무능하지만 옷 잘 입으면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며 외모에만 투자를 한다. 자신의 외모와 패션스타일만큼 여친에게도 옷차림에 대해 조언이 아닌 강요로 옷을 구입하게 만들며 자신과 데이트할 때는 비슷한 스타일을 유지해야 한다니 모델커플도 아닌데 데이트에서 스타일을 강요받는 것에 불편한 마음과 허세만 있는 남자로 생각해 결국 헤어졌는데 그녀의 말은 “데이트 하면서 모델처럼 옷을 입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 그냥 나를 보는 것 그리고 데이트 자체를 즐기면 되는 것이 아닌가? ” 하면서 이런 남자 피곤해서 앞으로 계속 사귀다간 골병날 것 같아 헤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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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09:05 여자패션 스타일

싱글여자들은 남친에게 잘 보이기한 아이템과 스타일링에 우선 민감하지 않으며 자신의 개성을 충분히 즐기는 편이다. 남친 있는 여자들은 어느 덧 자신의 개성보다 남친이 좋아한다면 그 스타일을 하게 되며 자신도 모르게 스타일이 바뀌기도 한다는 것이다. 최근 한 지인은 올 상반기 안에 꼭 남친을 만들고 결혼할거라 다짐한 그녀가 드디어 남친을 만나고 올해 안에 결혼할 거라 말한다. 그녀에게 너무 좋은 일지만....
주위사람들은 그녀의 스타일이 바뀐 것에 대한 실망감은 이만저만 아니다. 남친이 생기기 전에는 분명 그녀는 시크하고 패셔너블했는데 남친을 만나 후 그녀는 너무 평범한 여자가 되어 버렸다. 이유야 남친이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을 좋아하며 유별난 디자인이나 독특한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다는 이유로 그녀의 스타일이 바뀌고 말았다.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마음인지 아니면 남자를 만나면 여자가 남자를 쫓아가는 건지 알 수 없으나 일단 여자가 남자를 만나면 생각이나. 말투, 행동, 스타일까지 변하는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남친을 만나기전, 결혼하기 전 자신의 개성과 입고 싶은 옷을 마음껏 즐기는 것이 싱글이라 자신 있게 입을 수 있을 것이다.

결혼한 사람들이 싱글을 부러워하는 점도 바로 패션! 결혼해 아이들과 남편의 시달림(?)으로 입고 싶은 아이템과 트렌디한 스타일을 할 수도 없으며 옷을 구입하는 것조차 눈치를 봐야하는 것이 주부라 자신을 위한 투자는 힘들어진다. 그렇다면 싱글일 때 열심히 멋을 부리며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즐기는 것이 싱글의 특권이다.

싱글이라 자유롭고 때론 허전함이 있지만 싱글이라 더 멋스럽고 자신감이 넘치는 패션 스타일링으로 올여름이 즐거울 수 있다.

1. 싱글이라 더 스타일리시하게 코디할 수 있는 법

배기바지-남자들은 대체적으로 배기바지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여친이 배기바지를 입으며 은근히 다른 옷을 입는 것이 예쁘다는 말로 싫어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한다. 하지만 스타일링에서 배기바지는 스타일리시한 멋과 세련미를 주는 것이 배기바지다.물에 빠진 듯한 워싱 티셔츠에 배기바지를 코디하거나 드레이프가 강조된 배기바지에 무늬 티셔츠로 상체를 강조한 스타일을 해본다.

스팽글 티셔츠- 반짝반짝 글래머러스한 스팽글 아이템으로 화려함을 강조한다. 특히 올여름에는 스팽글 티셔츠가 인기로 옷차림에 시크함을 준다. 캐주얼한 분위기로 쇼츠로 연출할 수 있고 드레이프를 강조한 스커트에 우아함을 준다.

하이웨이스트와 점프수트- 하이웨이스트는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 멋진 아이템으로 쇼츠나 스커트로 즐길 수 있다. 글래머러스한 톱이나 디테일을 강조한 티셔츠로 매치를 해본다. 점프수트 또한 올여름에 스타일을 강조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밀짚 페도라와 잘 어울린다.

2. 스커트를 예쁘게 스타일링하는 법

우아한 스커트 코디- 로맨틱 무드의 드레이프 디테일은 힙에 볼륨감을 주고 상대적으로 허리를 잘록하게 보이게 한다. 섹시함을 강조하는 타이트스커트는 무릎아래의 길이가 더 섹시한 멋을 줄 수 있어 블라우스, 셔츠에 코디한다. 이때 하이힐은 필수로 착용한다.

프린트 스커트- 프린트 미니플레어 스커트로 발랄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꽃무늬부터 동물무늬까지 프린트 컬러중 하나를 선택해 상의 컬러를 정한다. 소품과 액세서리를 적극 활용해 본다.

3. 섹시하게 원피스를 즐기는 법

시크하게 연출하는 원피스- 원피스에 화이트재킷이나 블랙재킷으로 레이어드하여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연출하는 방법으로 재킷을 레이어드하면 비즈니스에 어울리고, 업무가 끝나면 원피스만으로 섹시함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사랑스럽게 연출하는 원피스-가벼운 원피스에 데님베스트나 카디건으로 귀엽고 사랑스럽게 연출해 본다. 신발을 선택할 경우 굽이 낮은 것이 좋으며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4. 데님을 스타일리시하게 입는 법

청바지- 보이프렌드 진은 보이시하면서 시크한 매력 두 가지를 줄 수 있다. 화이트 티셔츠만으로도 멋을 주는 보이프렌드 진에 재킷을 레이어드한다면 보다 시크한 매력을 준다. 스키니 진 언제든지 즐거운 스타일링을 할 수 있으며 박시한 셔츠로 올여름 스타일링을 해본다.

데님 아이템- 데님 아이템으로 베스트, 쇼츠, 각종 소품이 올해는 다양하다. 금속장식이 화려한 베스트는 베스트 자체만으로 멋진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어 적극 활용해본다.
쇼츠를 멋스럽게 즐기고 싶다면 상의는 박시한 아이템을 선택하고 소품활용을 적극적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 싱글이라 더 패션을 즐기고 사랑할 수 있다. 좀 더 화려하고 멋지게 그리고 결혼하면 절대 입을 수 없는 아이템까지 싱글이라 가능하다면 즐겨야 하고 자신 있는 코디네이션을 시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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