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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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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0 07:30 스타일 TALK

거리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받는 매혹적인 그녀, 어떤 스타일이길래 뒤를 돌아보게 만드는 것일까? 스타일리시한 그녀의 패션에 시선을 끌게 만드는 그녀가 있는가 하면 섹시한 스타일로 남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그녀가 있다.

두 여자의 패션으로 비교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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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은 패션 감각이 돋보이며 독특하고 매력적인 패션으로 청바지와 시크한 티셔츠에 멋스러운 트렌치코트를 오픈하고 모자로 프렌치 룩을 강조한 그녀와 늘씬한 몸매를 강조하는 슬림한 스커트(원피스) 킬힐 또는 노출스타일을 즐기는 섹시한 패션을 강조한 그녀가 지나간다면 여자와 남자의 시각은 각각 다르다.

첫 번째 그녀의 스타일은 여자가 좋아하고 따라하고 싶은 패션으로 스타일링의 팁까지 호감을 주는 패션이다. 그래서 그녀의 패션을 다시 한 번보고 싶어 뒤 돌아보게 만든다. 그리고 두 번째 그녀의 스타일은 남성에게 시선을 받으며 여자친구가 있으면 힐끗 쳐다보고 아니라면 대놓고 뒤 돌아 보면 다시 한 번 그녀의 스타일을 확인한다.

다른 예를 들어 보자

4명의 남녀가 소개팅을 하는 상황.


한명의 여성은 명랑한 성격으로 소개팅 자리에서도 남자들과도 대화도 잘 하는 그녀로 패션은 배기팬츠에 체크셔츠 그리고 박시한 재킷으로 트렌디한 감각을 좋아하는 그녀이다. 그리고 같은 나온 친구는 말수도 적고 미소만 지으며 여성스러운 이미지와 신비주의를 강조한 것인지 조용한 그녀는 패션 역시 단정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강조한 긴 생머리를 강조한 그녀이다. 명랑한 그녀의 유쾌한 대화로 소개팅분위기를 즐겁게 주도한 그녀가 단연 남자에게 호감을 받을 거라 생각하겠지만 남자들의 생각은 다르다는 것. 역시 조용하고 단정한 스타일인 그녀에게 애프터 신청을 한다.

두 상황의 예를 보면 거리에서 섹시한 그녀의 패션은 남자의 시선을 끌며 뒤돌아보게 할 정도로 매혹적인 스타일을 강조했고 두 번째는 청순한 이미지로 신비감을 보여준 그녀가 남자들에게 호감을 받았다. 하지만 남자들에게 시선을 끌게 한 그녀들의 패션과 스타일이 여자들의 시선에서는 싫어하는 패션과 스타일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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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자랑을 하듯 딱 달라붙은 원피스나 미니스커트 스타일을 강조하는 그녀에게 여자는 그녀의 빼어난 몸매가 부럽다. 자신과 다른 몸매로 당당하게 스판 원피스(미니스커트)를 입을 수 있다는 것에 자신은 절대 할 수 없기 때문에 시기와 질투가 난다. 하지만 그것보다 싫어하는 이유는 정말 누구를 위해 몸매를 강조하는 것인지 지나친 몸매강조패션이나 노출을 강조하는 패션은 천박해 보이고 사람들의 시선 특히 남자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패션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싫어한다. 정말 몸매 좋고 빼어난 외모이지만 구미지 않은 듯 스타일링을 하는 그녀에겐 여자가 봐도 매력적이지만 시선을 받기 위한 몸매자랑이나 노출패션에 대해선 색안경으로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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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청순하고 조용한 성격인 그녀를 싫어하는 이유는 그녀의 본질을 남자가 잘 모른다면 그녀를 싫어한다. 남자 앞에서는 청순한 이미지 강조하여 여성스러움으로 말이나 행동 그리고 옷차림조차 남자들이 좋아하는 청순미를 강조하지만 평소와 다르다는 것이다.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소개팅에서의 그녀의 행동과 스타일에 당황도 하고 기가 막힐 상황이지만 남자들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증명한다.(청순한 그녀의 전화번호를 입력한다)

남자가 좋아하는 섹시한 스타일이나 청순한 스타일은 이유가 어쨌든 여자는 싫어하지만 싫어하는 이유의 내면은 이중적이 잣대가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따라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체형과 외모로 질투와 부러움으로 싫어하고 여자의 내숭이 남자들에게 먹힌다고 알면서도 자신의 솔직함과 개성을 몰라주는 남자들을 이해할 수 없으며 남자에게 잘 보이려는 내숭녀가 밉고 싫어지는 이유가 된다.

어쩌면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부러운 것일 수도 있는데 섹시한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의 본질(예쁘고 아름답고 섹시함을 좋아함)을 알면서도  은근히 그런 남자가 답답하고 불편 그리고 남자에게 시선 끌기위해 장식(?)을 하는 그녀들이  싫어지는 이유가 분명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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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05.13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가끔 스타일이 좋은 그녀들이 분명 자신을 위해 투자하고 관리를 하는 것 같은데 아니라고 말한다. 투명한 피부, 날씬한 몸매 그리고 늘 스타일리시한 그녀가 정말 관리를 안 할까?
내숭을 떨고 깜찍한 거짓말로 그녀들은 원래 스타일이 좋은 듯 말하지만 알고 보면 그녀들은 노력하고 투자하는 유형으로 자신을 위한 관리를 철저하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녀들의 내숭을 엿볼 수 있는 깜찍한 거짓말을 본다.

피부는 관리 안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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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몸매 좋은 여자나 뛰어난 외모에 부러움도 있지만 가장 부러운 것은 맑고 탱탱한 깨끗한 피부가 아닐까?
아무리 예쁜 얼굴과 날씬한 몸매라도 피부가 좋지 않으면 전체적인 이미지가 거칠게 보인다.
그 만큼 여자에게 깨끗하고 맑은 피부는 항상 갖고 싶고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절실하다. 가끔 갑자기 피부가 좋아진 그녀들을 보기도 하고 또 어떤 그녀들은 언제나 봐도 탱탱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그래서 건강하고 좋아진 피부 관리 비결을 물어보게 되는데 그녀들의 말 “피부 관리 거의 안 하는데 세안을 철저하게 할 뿐이야” 한다. 그러면서 마치 타고난 좋은 피부처럼 슬쩍 넘어가지만 알고 보면 그녀들의 노력과 투자가 있었다.
그녀들에게 진짜 비결을 집요하게 물어보면 솔직히 털어 놓는다.

그녀들이 건강하고 좋은 피부를 유지하는 방법으로 집에서 각종 천연 재료를 이용해서 자주 천연 팩으로 관리를 하는 사람도 있었으며 피부과를 이용하는 그녀들도 꽤나 많았다. 피부과나 피부 관리실을 이용하는 그녀는 돈 드린 티를 내지 않으면서 사람들에게

“어쩜 피부가 20대처럼 탱탱하네”
“피부가 너무 좋다”
“예뻐졌다” 라는 말을 듣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흐믓해 지며 돈 드린 티가 피부가 말해준다고 한다.

그녀들은 마치 아무것도 안 하는 듯 자연스러운 피부처럼 말하지만 조용히 자신을 위해 철저하게 관리하고 투자하며 늘 좋은 피부를 유지 관리하는 깜찍한 그녀들이었다.

다이어트를 안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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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그녀는 너무 잘 먹고 특별히 가리는 음식도 없는데 늘 날씬한 몸매를 유지한다. 또 어떤 그녀는 평소에 까칠하게 다이어트를 한다고 각종 다이어트 음식과 약도 먹으며 맛있는 음식이 앞에 있어도 잘 먹지 않는데 그녀의 체중은 제자리이거나 오히려 체중이 불어난다. 그러면서 그녀는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더욱 각종 다이어트 약을 먹는데도 변화가 없는데 알고 보니 그녀는 밥보다 과자나 빵을 정말 좋아해 밥은 거의 먹지 않고 간식만 먹는다. 그러니 그녀는 당연히 살이 찔 수밖에 없으며 적게 먹어도 다이어트 효과를 보지 못한다. 하지만 잘 먹고 다이어트 관심 없다고 말하는 그녀들은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거나 오히려 살이 빠지는 그녀들이 있다.

알고 보니 그녀들의 생활습관에 있었다.

다이어트에 관심 없다는 그녀들, 아침, 저녁은 잘 먹고 저녁은 항상 간단하게 먹는다. 그리고 평소에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활동적인 생활을 하며 엘리베이터보다 계단을 즐겨 이용하고 2~3정거장의 거리는 일부러 대중교통이나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으며 걷기를 좋아한다고 한다. 또한 집에서도 가만히 있지 않고 분주하게 움직인다고 하는데 집안 일을 찾아 많이 움직이고 밤이면 가볍게 스트레칭을 즐기는 그녀. 이렇게 평소에 잘 먹지만 저녁은 간소하게 그리고 늘 많은 움직임으로 알게 모르게 다이어트를 하는데 그녀들은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 않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녀는 철저하게 자신의 몸매(체중)관리를 하고 있었다.

오늘 급해서 대충 입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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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볼 때마다 늘 패셔너블한 옷 잘 입는 그녀이다. 그녀의 컬러매치도 매력적이며 아이템과의 믹스매치도 돋보이며 멋스럽고 소품활용과 실루엣도 잘 살리며 언제 봐도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는 그녀들이 있다.
그녀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게 된다.
“스타일이 늘 매력적이고 멋지네” 하면 그녀들은 꼭 이런 말을 한다.
“오늘 급해서 대충 입고 나왔는데..” 하며 마치 대충 입어도 스타일이 돋보인다고 은근히 강조한다. 하지만 알고 보면 그녀는 정말 준비하는 노력형이다.

나중에 솔직히 자신의 스타일 방법을 드러냈는데 그녀는 상대방에게 늘 좋은 모습과 옷 잘 입는 스타일을 보여주기 위해 잠을 자기 전에 다음 ‘날 뭘 입을까’ 많이 고민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옷장을 열어 다양한 아이템으로 코디를 해보며 잘 어울리는 스타일 아이템으로 미리 코디를 하거나 바쁜 날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 전에 다음 날 입을 옷을 머릿속에서 코디를 하여 입을 스타일을 정리한다고 한다. 그리고 코디를 미리 준비해 바쁜 아침이지만 손쉽게 외출한다고 하니 그녀는 준비된 스타일로 사람들에게 매력적이고 옷 잘 입는 이미지를 강조한다는 것이다.

그녀들은 자신의 매력을 내숭과 밉지 않는 깜찍한 거짓말을 하고 있다. 안 하듯 자연스럽게 강조하는 그녀들이지만 그녀들은 알게 모르게 자신의 매력적인 이미지를 위해 은근히 관리를 하면서 멋진 피부와 몸매 그리고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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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08.24 07:20 스타일 TALK

좋아하는 이성이 생기면 생활과 스타일에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평소에 즐기지 않았던 패션을 즐기기도 하며 말투와 행동까지도 변화가 일어난다. 물론 이유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과 자신이 상대방에게 특별한 존재라고 어필하고 싶은 마음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게 자신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과 매력을 보여주고 싶어 어 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신의 스타일과 습관 그리고 생활까지 변화한다.

♥-패션과 스타일의 변화

애인이 생기면 가장 큰 변화 중 하나가 패션과 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갑자기 생기거나 관심도가 더욱 증폭된다. 애인이 있는 사람도 그러하고 관심 있는 상대가 나타나도 비슷한 변화가 일어나며 패션과 스타일에 대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상대방에게 잘 보이고 싶고 호감도를 높이기 위한 자연스러운 변화이고 때론 전략을 세우기도 한다.

여자의 경우 그 동안 즐겨한 아이템이나 스타일에 변화가 일어나며 옷차림에 자신감과 관심이 없던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적극적으로 패션과 자신에 스타일에 변화를 주려고 한다. 예를 들어 시크하고 다소 강한 캐릭터를 보여주는 스타일에서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스타일로 변화를 주기도 하고 평소에 포멀한 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도 귀엽거나 스타일리시하게 옷차림에 변화를 주어 상대방에게 사랑스럽고 예쁘게 보일려고 노력과 변화를 준다.

남성인 경우도 마찬가지다.
특히 남자는 패션이나 스타일에 대해 여자만큼 관심이 없는 편이지만 좋아하는 상대가 생기면 쇼핑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옷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평소에 지인들이 옷을 잘 입으라고 충고를 해주어도 들은 척하지도 않던 남자도 애인이 생기면 지인들에게 패션에 대한 조언을 부탁하기도 하며 갑자기 옷가게 판매원에게 어떤 옷이 잘 어울리는지 질문도 스스럼없이 하는 변화가 일어나기도 한다. 물론 여자나 남자 공통된 특징이다.

좋아하는 상대가 생기면 전략적인 스타일을 완성하여 우연한 만남을 가장에 자신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고 또는 자연스럽게 멋진 스타일을 갖춘 사람이라는 것을 은근히 노출하고 싶어 심리가 있다.

♥-몸매와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도 변화

최근 한 후배가 좋아하는 이성을 만나게 됐다. 평소에 먹는 것을 좋아하지만 운동에는 관심도 없었는데 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만나자 각종 운동으로 몸매관리를 하고 있다. 그래서인가 몸무게 6kg을 빼고 멋진 옷과 스타일이 돋보이는 실루엣을 보여주었다. 이제는 피부관리를 시작했다. 사랑이란 힘이 상대방의 체중과 피부까지 변화를 주었다.

그리고 신기한 것은 좋아하는 이성을 만나면 참 청결에 지나칠 정도로 관리를 잘 한다. 남자인 경우 씻는 것을 귀찮아해도 이성이 생기면 자주 샤워하고 깔끔하게 면도에 양치질은 평소보다 더 열심히 한다. 여자도 마찬가지이다. 이젠 정성스럽게 피부관리가 필수가 된다. 얼굴뿐만 아니라 반짝반짝 매끈한 피부를 보여주기 위해 바디를 정성스럽게 관리한다는 것. 몸매관리와 피부관리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연스러운 관심과 습관이 된다.

♥-없던 애교와 내숭이 생기는 변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평소에 내숭이나 애교가 없던 사람도 생기게 만든다. 다른 사람의 내숭이나 애교가 꼴불견이라고 외치면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신도 모르게 내숭과 애교는 사랑스럽고 자신 또한 어느 순간에 똑 같은 사람이 되어가도 있다. 주위에서도 평소엔 불편하지 않는 보이스로 대화나 통화를 그리고 다소 경망스러운 행동을 했던 사람이라도 애인이나 좋아하는 상대방에게는 소름이 돋을 정도로 야릇한(?) 보이스와 눈빛 그리고 부드러운 행동으로 다른 모습을 보게 되니 역시 내숭과 애교는 연애에 있어 어쩌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변화한 말투와 행동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사랑의 끌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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