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9,132,659total
  • 30,364today
  • 79,836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1.08.22 07:30 스타일 TALK

패션거리인 명동이나 홍대거리를 걷다보면 올여름 유난히 노출패션을 즐기는 그녀들을 자주 볼 수 있었다. 과감하게 등라인을 보여주는 디자인이나 네크라인이 깊게 파여 가슴골을 드러나게 하는 실루엣 그리고 해변에서 볼 수 있는 상의, 하의가 쇼트해 바캉스패션이 도심에서도 즐기는 스타일까지 이제는 노출패션이 자신감으로 당당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 한국에는 점점 서구화 스타일로 변화하면서 노출패션도 해외영화나 드라마에서 본 여배우 스타일처럼 섹시하고 과감한 노출패션을 즐기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참 이상하다.

이미지 사진

외국인 여성들의 노출패션은 아무리 과감하게 노출한 패션이라도 거북하거나 민망한 느낌을 주기보다 자연스러운데 한국여성의 노출패션은 불편하고 노출이 지나치면 민망하기까지 한다는 것이다. 개인적인 편견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주위 남녀에게 질문을 해도 외국인보다 한국인의 노출패션이 확실히 불편하고 어색하다는 의견들이 많았다. 물론 몇 명의 남자는 여자의 노출패션이 “땡큐죠” 라고 말하는 남자도 있는데 그 남자에게 여동생이나 누나가 과감한 노출로 거리에서 시선을 받는다면 “탱큐라고 말할 수 있겠냐” 라는 질문에 머뭇거렸다.

이미지 사진

그럼 왜? 외국인 여성이 노출하면 자연스럽고 때론 매력적인 느낌을 주는데 한국인의 노출패션에 대해서는 민망함과 어색함을 주는 것일까?

일단, 중세부터 서양복식사와 동양복식사의 차이가 있다. 서양 복식사를 보면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고 네크라인을 강조하는 실루엣과 변화가 다양했던 서양복시사인데 동양복식사 즉 한국의 의상은 단아하고 노출이 거의 없는 실루엣과 디자인이 서양패션과 한국의 패션차이로 한국 사람이라면 노출하는 스타일에 대해 정서적으로 현대에 와서도 다소 불편한 이미지를 주며 지나치면 민망함을 주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한국의 패션의 시선과 관점이다.

이미지 사진

이렇게 한국정서에는 노출패션이 자연스러움보다 불편한 느낌을 주는데 최근에는 패션이 글로벌하게 유행하여 전 세계적으로 비슷한 경향을 보여주면서 노출패션도 서구 스타일로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지만 서구에서 즐겨하는 노출패션이 한국에서는 아직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쉽지 않다. 서구의 노출패션이 아무리 섹시하고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한국인에서 보는 노출패션은 서구의 그녀들보다 자연스럽지 않으며 섹시함보다 민망함이 더 강조하는데 그 이유가 몇 가지 있다.

첫 번째는 외모와 체형에 있다. 이목구비가 시원하고 체구가 좋은 서양인과 올망졸망한 외모와 작은 체구인 동양인의 차이가 노출패션도 다른 느낌으로 받아지고 있다. 즉 노출패션을 해도 동양인은 작은 체구로 더욱 노출이 확대되어 보이고 어색해 자연스럽지 않다는 이유가 있다. 두 번째는 위에서 말한 복식사인데 서양과 동양의 패션에 대한 이해과 관점이 다른 이유도 있다. 서양의 패션은 글래머스럽고 섹시한 실루엣을 강조하지만 한국패션은 정숙하고 단아하면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이미지가 강했다. 그러다 보니 부모님께 받은 교육이나 사회적인 인식으로 노출패션이 정숙하지 못한 패션으로 인식되었기 때문에 노출에 대한 거부감과 잘 입은 옷차림으로 생각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하지만 패션의 자유로움과 자신의 개성을 강조하는 요즘, 노출패션도 각자의 개성을 보여주고 패션의 자유를 표현하며 서구의 과감한 노출하는 패션도 이젠 한국거리에서 쉽게 보게 되었다. 한국에서도 서구적인 몸매로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강조하는 그녀들도 많아졌으며 노출패션도 섹시하고 매력적으로 연출하는 그녀들은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한다. 하지만 그래도 노출패션이 불편하고 민망한 그녀들이 많다는 것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누구나 과감하게 노출했다고 다 매력적일 수 없다. 어떤 그녀가 노출패션으로 매력적이고 섹시하다고 자신도 매력적이고 섹시할거라 따라하는 패션은 자신의 이미지와 스타일링이 어울리지 않다면 분명 민망하고 어색한 스타일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의 시선이 과감한 노출패션에 아직은 편안하게 받아드리기 쉽지 않는 이유도 있을 것이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06.0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여름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패션은 노출패션이 아닐까? 지나치지 않다면 노출패션은 여성의 섹시함을 돋보이게 할 수 있으며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패션이기도 하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나 등을 훤히 드러내는 여름 아이템이 여자를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해주고 섹시함도 강조된다. 여름에 더욱 사랑받는 핫팬츠나 미니스커트. 원피스 등 역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으로 여름이면 더욱 사랑받는다.

아무리 노출의 계절이기는 하나 가끔 노출패션이 민망하기도하고 보기 싫은 스타일도 있는데 멀리서 봤을 땐 너무나 멋진 실루엣의 그녀, 전체적으로 스타일이 멋진 그녀를 가까이 가보니 얼굴도 그리고 각선미도 매력적이다. 하지만 한순간 그녀의 매력이 사라지게 만들어 버리는 그녀의 실수를 볼 때 제 아무리 예쁘고 옷 잘 입는 그녀라고 호감도가 뚝 떨어지게 만드는 것이 있다.

이미지 사진

이미지 사진으로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올여름패션을 즐긴다.

여름이면 거리에서 시원하고 여름패션을 남다르게 스타일링을 하여 시선을 사로잡는 그녀들을 자주 볼 수 있다. 과감하고 시원스럽게 등이 파인 아이템이나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보기만 해도 그녀들의 스타일에 시선이 가고 매력적지만 가끔은 한순간에 그녀의 작은 실수나 난감한 스타일링으로 비호감, 그녀가 되기도 한다.

노출패션에서 중요한 것은 속옷의 선택이고 피부상태이다.

이미지 사진

등이나 깊게 파인 네크라인을 선택을 해야 한다면 실루엣에 맞는 속옷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속옷 스타일링을 할 때도 조심스럽게 체크를 해야 한다. 하지만 뒤태에서 그녀의 모습은 속옷이 삐죽 나올 정도로 신경 쓰지 않는다면 아무리 멋진 옷을 입었다고 해도 그녀를 매력적으로 볼 수 없으며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섹시함을 강조한다고 하지만 그녀의 속옷 노출이 불편하게 만들어 그녀를 매력적으로 볼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특히 얼굴보다 바디에 피부트러블이나 여드름이 많다면 잠시 노출패션을 자체하는 것이 불편한 스타일을 피할 수 있겠다.

이미지 사진

이미지 사진

여름이면 각선미를 돋보이기 위해 그리고 시원하게 여름패션인 핫팬츠나 미니스커트. 원피스패션을 즐기게 된다. 멋스러운 여름패션을 위해 각각의 스타일링에 따라 샌들을 활용하여 여름패션을 매력적으로 연출하는데 아무리 예쁘고 멋진 각선미와 매력적인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해도 한순간에 그녀가 비호감으로 만들게 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

바로 전혀 관리를 하지 않는 그녀의 발!

이미지 사진

멀리서 너무나 매력적인 그녀라고 생각했는데 가까이 그녀를 보는 순간 그녀의 발뒤꿈치는 굳은살에 거칠고 하얀 각질이 그대로 보여주는 뒤태는 실망스럽고 예쁜 신발을 신었어도 그녀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다. 얼굴은 매끄럽고 관리 잘 한 피부이지만 그녀의 뒤꿈치는 실망감을 줄뿐. 예쁜 외모는 얼굴만 강조되는 것은 아닌데 말이다.

여름패션은 사계절 중 스타일관리가 더욱 필요한 계절이다. 노출도 많은 계절이라 그만큼 노출되는 부분의 관리와 스타일링이 강조되어야 하는데 제 아무리 예쁜 얼굴과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으로 코디를 해도 작은 부분의 실수와 관리부족으로 한순간에 스타일을 망칠 수 있다. 외출 전 자신의 스타일과 노출부분을 꼼꼼하게 체크한다면 더욱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그녀가 될 수 있겠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06.03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날이 더워지면서 점점 노출을 하게 되는 여름이 시작되었다.
상의와 하의의 길이가 짧아지면서 여자패션이나 남자패션에 노출이 자연스러워지는데 남자패션은 여자패션보다 노출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남자패션 아이템에서도 여름이라 좀 더 시원하게 스타일링을 하는데 가끔 시선이 불편한 여름 남자패션을 보기도 한다.
그래서 여자 지인들에게 여름이면 불편하고 호감을 줄 수 없는 패션에 대해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그녀들의 답변에서 2가지 여름 남자패션에서 보기 불편한 패션을 들을 수 있었다.

           여자가 싫어하는 여름 남자패션

                지나치게 파인 네크라인 티셔츠

여름이면 티셔츠을 가장 즐기게 되는 아이템일 것이다. 기본적으로 라운드 네크라인과 V 네크라인을 선호하는데 네크라인과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액세서리와 소품으로 세련된 연출로 멋스러움을 더한다.

최근에는 남자도 목선과 쇄골 그리고 섹시한 분위기로 깊게 파인 네크라인을 선택하여 개성 있는 여름 티셔츠 패션을 강조하는 남자패션이 눈에 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깊게 파인 네크라인 패션이 여자에게 때론 부담스러운 스타일로 보일 때가 있다. 여자옷 같은 부드러운 실루엣 네크라인이 자연스럽지 않는 스타일도 있고 너무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 섹시하기보다는 부담스러운 스타일을 강조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스타일링과 네크라인에 따라 세련되고 매력 있게 연출을 할 수는 있다. 하지만 섹시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선택했던 깊게 파인 네크라인 티셔츠가 자칫 남성미보다는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지게 될 수 있고 남성적인 매력을 느낄 수 없게 한다.

               민소매패션 몸매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다

아직은 민소매를 입기에는 다소 이른 계절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녀들이 말하는 여름이면 매력적이지 못하는 스타일이 민소매패션이라는 것이다. 물론 무조건 민소매패션이 싫거나 매력적이지 않다고는 한다.

민소매패션도 체형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준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너무 마른체형의 남자가 여자보다 가늘고 뼈만 앙상한 남자의 민소매패션은 초라해 보인다고 말한다. 더욱 불편하고 민망한 민소매패션은 건들면 출렁거릴 것 같은 탄력 없는 팔뚝살로 민소매패션이 보기 불편하고 근육을 키워서 자랑하듯 울룩불룩한 팔뚝은 그닥 근사하게 보이지는 않다는 것이다. 더욱 민망함은 보고 싶지 않는 겨드랑이(?)도 순간적으로 본다면 당황하게 만든다는 것.

민소매를 입어야 한다면 적당히 보기 좋은 탄력 있는 근육을 키워 남성미를 강조하는 것이 좋은데 너무 마른 팔이나 두부처럼 말랑한 팔을 강조하면서까지 민소매를 입어야 하는지, 동네가 아니라면 거리에서 보는 것이 불편하다고 한다.

더운 여름이 시작된다. 올여름엔 어느 해보다 덥다고 하는데 남자의 매력적인 스타일을 올해는 어떤 이미지로 강조하게 될지 궁금하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0.08.12 07:30 스타일 TALK

평소 관심 있는 남자가 있는데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다시 보게 만드는 스타일로 변화를 주어야 하고 연애를 하고 싶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 방법 바로 소개해 본다.

스타일의 변화를 준다

호감을 가지고 있는 남자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면 스타일을 바꿔보는 것이 중요하다. 호감 있는 남자의 선호와 취향을 아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쉽지 않다면 일단 스타일을 바꿔보는 것이 관심을 끌게 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외모를 쉽게 바꿀 수는 없지만 자신의 이미지를 변신할 수 있는 스타일의 변화로도 신선하게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 물론 남자는 외모와 성격으로 호감도를 가지지만 패션으로 스타일링의 변화를 준다면 충분히 호감도를 높이게 된다. 그 동안 보이시하고 편안한 캐주얼을 즐겼다면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로 변화를 주도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 스타일을 고집했다면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룩으로 도전한다면 일단 호감을 가지게 된다. 그 도전이 무모하게 엉뚱한 패션(너무 화려하거나 체형에 맞지 않는 스타일 그리고 지나친 노출 등은 자제한다)이라면 난감할 것이다. 하지만 그 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스타일에 변화를 준다면 자신은 물론이고 상대방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자~ 그럼 스타일의 변화를 주는 방법을 찾아보자.

캐주얼에서 여성미를 부각하는 스타일을 시도한다

그 동안 캐주얼 스타일로 자유스럽고 경쾌한 이미지를 주었다면 네크라인과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실루엣으로 스타일을 바꾸어 본다. 물론 쉽지 않고 자신도 어색할 수 있다. 특히 평소에 보이시하거나 명랑소녀(?)였다면 더욱 그럴 것이다. 하지만 모든 것을 바꾸기가 쉽지 않다면 상의나 하의 아이템부터 자연스럽게 시도하는 것이 좋고 차츰 여성미를 부각하여 실루엣과 스타일을 만들어 본다.

여성미를 부각하는 아이템으로 목선과 쇄골라인이 드러나는 보트네크라인 또는 U, V 네크라인의 블라우스나 니트웨어로 부드럽고 여성스러움을 자극하게 한다.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아이템에서는 역시 하이웨이스트 아이템만큼 섹시한 이미지를 주는 것은 없을 것이다. 특히 타이트하고 트임이 있는 디자인이라면 더욱 효과적이다.

귀여운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다면 시폰 스커트에 블라우스나 디테일이 가미된 티셔츠로 코디를 하는 것도 좋으며 네크라인이 강조된 박시한 티셔츠에 스키니 청바지로 연출해도 무난하다.

원피스도 여성스러움을 강조 할 수 있는 멋진 아이템이다. 원피스라서 다양한 코디를 해야 하는 어려움도 없으며 하나만 입어도 단번에 여성미를 부각한다. 이때 하이힐은 필수로 착용하고 좀 더 멋스러움을 강조하려면 원피스에 카디건을 레이어드하고 벨트로 허리를 강조하거나 짧은 세틴 소재가 디테일 장식이 있는 재킷 걸친다면 세련미를 주면서 우아한 멋을 준다.

 

차가운 이미지에서 청순한 스타일로 연출한다

평소에 수트를 즐겨하거나 강한 이미지로 차가운 분위기를 주었다면 부드러운 연출을 시도해 본다. 커리어 우먼이라면 딱딱한 수트 스타일로 그 동안 남자에게 강하고 가까이 하기 어려움을 줄 수 있다. 이때 수트 스타일보다 여성스러움과 섹시한 멋을 주는 시스루룩을 선택해서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는 것도 좋다. 시스루룩이라 해서 무조건 훤히 비치는 디자인보다 은근히 보일 듯 말듯 한 디자인(원피스, 블라우스, 스커트)과 부드러운 파스텔계열의 색상을 선택하는 것이 청순하면서 세련미를 부각하게 한다.

일반 전문직이나 학생일 경우 자신의 외모가 강하거나 평소 대중적이지 않는 독특한 패션으로 쉽게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주지 못해 차가운 이미지였다면 캐주얼하면서 부드럽게 스타일링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스키니 진에 화이트 셔츠나 티셔츠 또는 단아한 원피스나 스커트 스타일로 코디하고 소품활용으로 밋밋할 수 있는 의상에 포인트를 준다. 소품 활용으로 금속소재보다 자연소재의 액세서리가 좋으며 스카프 활용으로 멋을 더한다. 즉 평소에 즐겨 했던 스타일을 접고 대중적이며 누구나 좋아하는 스타일로 연출을 해보는 것이 좋다. 물론 그 연출방법에서 소품활용에 따라 대중적인 스타일이지만 소품이 포인트를 살려주고 매력을 돋보이게 할 것이다.

--남자는 의외로 시크한고 패셔너블한 스타일보다 가벼운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여성스러운 스타일에 호감을 가진다.

헤어와 메이크업의 변화를 준다

사람들은 상대방의 헤어스타일에 따라 호감도를 결정하게 되는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다. 즉 사람들은 그 사람의 의상보다 결정적으로 헤어스타일에 따라 그 사람을 판단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어쩌면 외모를 첫인상으로 판단하게 되는데 외모에 있어 헤어스타일이 좌우되며 메이크업에 따라 전혀 다른 이미지를 보여 주게 되기도 한다.

그동안 유지했던 자신의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의 변화를 시도해 본다.한국남자들이 긴 생머리에 대한 환상이 있지만 생머리로 호감을 주지 못했다면 너무 튀지 않는 굵고 부드러운 웨이브로 스타일링을 해보거나 단발로 스타일링을 한다. 짧은 쇼트일 경우 가벼운 볼륨매직을 해보거나 헤어 장식으로 강한 이미지를 부드럽게 변화를 준다.

메이크업에서 포인트를 주어야 하는데 마스카라를 이용해 깊고 풍성한 눈매를 만드는 것이 윤곽을 뚜렷하게 보일 수 있어 정성스럽게 한다. 피부 톤은 말할 것 없이 너무 중요해 평소에 피부 관리는 필수로 해야 맑고 투명한 피부로 호감을 부르게 할 수 있다.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남자에게 관심을 있게 만드는 방법은 '노력과 변화'다. 그 남자가 정말 자신을 바라보게 만들고 싶다면 말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관심없던 남자, 귀여운 이미지, 네크라인, 다시보게, 메이크업, 소품활용, 스타일의 변화, 시도, 여성미 부각, 연애, 연애전략, 원피스, 차가운 이미지, 청순한 패션, 헤어스타일, 호감
Trackback 1 Comment 14
2010.07.05 07:30 스타일 TALK

얼굴형에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이 의외로 참 많은 편이다. 갑자기 체중이 불어 통통한 얼굴형도 있으며 선천적으로 큰 얼굴형도 있을 것이다. 그 외로 긴 얼굴, 각진 형, 날카로운 형 등등 얼굴형으로 은근히 스트레스와 스타일링에 있어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돈 안들이고(성형) 결점이라 생각하는 얼굴형이 헤어스타일과 의상의 네크라인만 잘 선택한다면 결점을 커버하면서 예쁜 얼굴형으로 만들어 주는 스타일링이 있다면 무조건 참고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돈 안들이고 얼굴형을 예쁘게 만들어 주는 스타일링에 대해 알아볼까?

1. 통통한 얼굴형

헤어스타일- 통통한 얼굴형은 튼실한 턱선과 얼굴이 다소 크다는 느낌을 주는 형으로 최대한 얼굴을 작게 보이는 것이 관건일 것이다. 얼굴을 작게 보이는 헤어스타일은 앞머리를 가로로 커트해 얼굴을 작게 보이게 하고 샤기 컷으로 얼굴선에 따라 조금 가리게 하는 스타일링이 얼굴을 작게 보이게 할 것이다. 단발이나 긴 머리라면 가르마를 중앙 또는 옆으로 해서 얼굴선을 살짝 가리는 것도 가름한 형을 만들어 준다.


네크라인 선택- 어울리는 네크라인은 V, Y, U, 스퀘어(또는 스위트하트넥) 네크라인이 얼굴을 작고 길게 보이는 효과를 주어 전체적으로 밸런스를 준다. 네크라인이 깊고 직선으로 내려갈수록 갸름한 턱선으로 보이는데 예를 들어 V 네크라인은 샤프한 분위기를 주고 Y 네크라인은 셔츠를 3~4개 오픈하거나 스쿠프 넥(기본 라운드보다 더 파인 넥)에 롱 목걸이를 해서 Y 형 만들면 효과적이다.

피해야 할 네크라인- 얼굴이 크고 목도 짧다면 터틀넥을 피하고 기본 라운드 넥과 네크라인에 프릴장식이 있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다.

2. 긴 얼굴형

 

헤어스타일- 긴 얼굴형에 잘 어울리는 헤어로 앞머리를 일자로 커트한 단발머리가 긴 얼굴을 상대적으로 작게 보이게 한다. 길고 턱선이 뾰족한 형이라면 단발(또는 긴머리)에 전체적으로 웨이브로 볼륨감을 주면 부드럽게 얼굴형을 만들어 준다.



네크라인 선택- 긴 얼굴에 어울리는 네크라인은 옆으로 길게 파인 보트 넥이 가장 잘 어울리며 긴 얼굴을 커버해주는 터틀넥도 좋다. 그리고 어깨선을 들어내는 오프더숄더도 가로로 절개하는 네크라인으로 멋스럽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네크라인이며 기본 라운드 또한 좋다.

피해야 할 네크라인- V 네크라인, U 네크라인, Y 네크라인은 긴 얼굴형을 강조해 피하는 것이 좋다.

3. 각진 네모형

 

헤어스타일_ 턱선이 사각이거나 얼굴형이 직사각형이라면 가르마가 옆으로 내려진 미디움 길이가 잘 어울린다. 미디움 길이는 턱선에 끝나면 더 사각형으로 보이므로 턱선보다 길게 하고 자연스럽게 모발 끝을 턱선을 가려주면 효과적이다. 멋스럽게 헤어 스타일링을 하고 싶다면 헤어에 여러 층을 내어 얼굴을 가리는 효과를 주거나 가벼운 웨이브로 부드럽게 스타일링을 한다.



네크라인 선택- 사각형 얼굴에 어울리는 네크라인은 V 네크라인, 오프더숄더, U 네크라인, 스쿠프넥이 각진 얼굴을 커버하게 되어 잘 어울린다. 캐주얼하게 스타일링을 하고 싶다면 단추가 달린 헨리넥은 어깨가 넓고 각진 얼굴에 효과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피해야 할 네크라인- 얼굴형과 비슷한 스퀘어넥은 각진 얼굴을 더 부각하여 피하는 것이 좋으며 기본 라운드와 터틀넥도 피하는 것이 좋다.

4. 역삼각형

 

헤어스타일- 턱선이 뾰족하고 이마가 넓다면 전체적으로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어울린다. 턱선으로 날카롭고 차갑게 보일 수 있어 부드럽게 웨이브 헤어로 스타일링을 하면 좋으며 모발 위보다 아래에 볼륨감을 주면 더욱 세련된 분위기와 우아함을 줄 수 있다. 머리에 헤어밴드나 장식은 오히려 단점을 더 부각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네크라인 선택- 역삼각형에 어울리는 네크라인은 보트넥과 터틀넥 그리고 기본 라운드넥과 스퀘어넥이 잘 어울린다. 특히 목걸이는 긴 것보다 짧은 목걸이가 좋으며 어깨에 장식이나 브로치를 하면 시선을 분산시켜서 좋다.

피해야 할 네크라인- 뾰족한 턱선을 강조하지 않기 위해 V 네크라인, U 네크라인을 피하면 좋으며 짙은 컬러의 옷보다 소프트한 컬러가 얼굴을 강조하지 않아 날카로운 인상을 커버 할 수 있다.

★-첫 인상에서 사람들은 얼굴을 보는데 특히 헤어스타일에 따라 전체적인 스타일을 좌우하기도 한다. 그 만큼 헤어스타일이 얼굴형도 다르게 보이고 이미지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그 다음에 사람들은 얼굴에 이어 스타일을 보는데 세련되고 멋스러움을 주기 위해 네크라인 또한 중요할 것이다. 네크라인은 얼굴형을 다르게 보이게 하며 부드럽고 호감가는 이미지를 주어 자신의 얼굴형에 따라 어울리는 네크라인을 선택한다면 보다 더 단점을 커버하며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V넥, 각진 네모형, 긴얼굴, 네크라인, 돈 안들이고, 뾰족한형, 스퀘어넥, 스타일비법, 얼굴형, 웨이브헤어, 유넥, 첫인상, 터틀넥, 턱선, 통통한 얼굴, 헤어스타일
Trackback 0 Comment 13
2010.03.25 11:20 여자패션 스타일
 

사람마다 체형에 결점이나 통통한 부분을 커버하기 위해 또는 조금이라도 옷차림으로 날씬하게 보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옷과 소품으로 최대한 슬림하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상체가 비만이고 어떤 사람은 하체비만으로 옷을 입을 때 최대한 날씬하게 보이는 옷과 디자인 그리고 컬러를 선택해서 최대한 날씬하게 보이도록 연출한다. 하지만 무작정 어두운 컬러만으로 날씬하게 보이려고 블랙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오히려 감추려고 어둡게 입는 것이 스타일도 살지 않고 옷차림만 칙칙하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블랙이나 어둡고 헐렁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보다 컬러매치 그리고 소품활용, 절개의 미를 활용하여 스타일링을 한다면 날씬하고 슬림한 실루엣을 조금이라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확실하게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날씬하게 보이는 팁을 소개해본다.

1. 같은 톤과 밝은 옷과의 믹스매치로 입는다

- 같은 톤 상의 ,하의를 통일하고 이너웨어를 밝게 코디하여 상체를 강조한 코디법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로 같은 톤으로 상의, 하의를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같은 톤으로 많은 사람들이 블랙을 입어 슬림하게 착시효과를 주기도 하지만 올 블랙으로 입는 것도 좋겠지만 올 블랙은 무거워 보이고 상복 같은 분위기를 주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방에게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때 셔츠나 블라우스, 티셔츠를 밝은 컬러(화이트, 컬러옷)로 이너웨어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멋스러우면서도 슬림하게 보인다. 또는 머플러나 스카프로 포인트를 연출을 할 수 있겠다. 그 외로 밝은 컬러보다 전체적으로 브라운, 카키 등등으로 상의, 하의를 같은 톤과 이너웨어의 대비로 날씬하게 스타일링을 해본다.

옷장 속 코디 예: 화이트 원피스에 블랙 롱 카디건으로 수직으로 길게 보여 날씬하게 보이는 코디로 롱 목걸이로 더 길게 보이게 한다.

2. 베스트로 날씬하게 입는다

날씬하게 보이고 싶다면 베스트(조끼)를 활용해 본다면 효과 만점이다. 특히 배가 나온 사람이나 허리라인에 자신이 없다면 베스트는 날씬한 효과를 주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 단색 옷이나 프린트 옷이 자칫 통통하게 보일 수 있는 실루엣이 베스트가 옷차림에 절개의 미를 부각하여 상대적으로 옷차림을 슬림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특히 효과적으로 날씬하게 보이기 위해서는 베스트와 이너웨어에 X라인을 보여주어야 한다.

-X라인을 보여주는 효과로 이너웨어를 밝게 롱으로 입고 어두운(특히 블랙이 좋다) 베스트를 착용하면 이너웨어와 베스트 컬러의 대비로 X라인이 나온다. 베스트의 디자인은 위로는 V라인과 아랫단도 일직선으로 끝나는 라인보다는 W라인이 나오면 더욱 효과적이다. X라인은 글래머스럽고 허리부분을 어둡게 하여 날씬한 효과를 주는 모래시계형 라인으로 볼륨과 슬림한 실루엣이 나오기 때문에 베스트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3. 네크라인과 무늬 그리고 직선을 이용한다

네크라인은 V로 디자인을 이용하고 실루엣은 Y실루엣으로 스타일링을 해보자. 통통한 체형은 가슴부분도 크게 마련, V 네크라인은 글래머스하면서 목 라인이 길게 연출하여 날씬한 효과를 준다. 옷으로 V네크라인이 어렵다면 소품인 머플러나 롱 목걸이를 이용하여 소품을 네크라인에 Y와 직선 실루엣을 준다. 소품으로 직선효과는 가벼운 머플러를 길게 연출한다면 전체적으로 슬림하게 보여 질 것이다.

옷장 속 코디 예: 밝은 셔츠에 V 네크라인 니트를 레이어드를 하여 상체를 강조하고 V네크라인으로 더 날씬하게 보인다. 이때 벨트착용도 효과를 준다.

무늬 옷은 깡마른 사람에게는 어떤 무늬도 잘 어울리지만 통통하거나 상체가 통통하다면 전체적인 옷차림에 무늬 옷으로 강조하기엔 다소 부담스럽고 더 통통해 보일 것이다. 이때 무늬 옷에 단색으로 마무리하는 아이템이 필요한데 겉옷이나 베스트 그리고 소품으로 무늬를 절개하는 것이 좋다. 무늬는 이너웨어로 착용하고 겉옷단색의 옷과 소품으로 무늬를 세로로 길게 절개하여 무늬를 포인트를 주면서 단색으로 슬림하게 보이게 연출한다.

옷장 속 코디예: 프린트 탑과 레이어드하고 무늬 옷 중 컬러를 선택해 겉옷으로 마무리한다면 프린트가 돋보이면서 날씬한 효과를 준다.

4. 컬러로 슬림하게 입는다

컬러의 묘미와 슬림하게 연출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비비드한 컬러 포인트로 옷차림에 활기와 매력을 주기도 하고 어두운 컬러와 밝은 컬러의 매치로 날씬한 효과를 주는 것이 컬러매치가 될 수 있다. 상의는 어둡게 입었더라도 스카프나 머플러를 밝게 상체를 강조하거나 상의보다 이너웨어에 컬러 포인트로 수직으로 길게 보여 날씬한 효과를 줄 수 있다. 
옷장 속 코디 예: 브라운 롱 재킷에 오렌지 블라우스와 베스트로 포인트를 주어 슬림하게 길게 보여주는 코디다.

날씬한 효과를 주는 스타일링은 다양하다. 옷의 디자인과 실루엣 그리고 소품과 컬러매치로 충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날씬하고 길게 보이는 스타일링을 해보자.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 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V네크라인, 날씬한 코디, 네크라인, 무늬매치, 믹스매치, 소품활용, 스타일, 스타일링, 슬림한 코디법, 직선효과, 컬러매치, 컬러포인트, 패션
Trackback 1 Comment 14
2010.01.20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최근에는 젊은 남자도 유난히 배가 나오는 올챙이 체형이 늘어나고 있다. 그 만큼 식습관이 예전보다 고칼로리섭취로 체형의 밸런스가 깨지기도 하는 것이다. 또한 중년이 되면서 적은 움직임과 술자리, 보신(?) 음식섭취로 중후한 체형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볼록하게 나온 배로 옷 입기는 어렵고 스타일을 찾기란 힘들 수 있을 것이다. 그뿐이겠는가? 배가 나와 더 스트레스를 받아서 먹는 것으로 풀고 그래서 더 움직임이 둔해 점점 배가 나온다. 

멋진 옷을 입기위해 그리고 스타일을 찾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쉽지 않다. 그렇다면 배가 나와도 좀 더 스타일리시하고 멋스럽게 입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배가 나온 남자가 피하면 좋은 패션과 잘 입는 방법을 참고해 본다면 어느 정도 커버가 될 수 있을 것이다.

1. 짧은 재킷은 피한다

여자는 아랫배가 유난히 나온 체형이 많지만 남자는 배가 나오는 모양이 윗배부터 아랫배까지 전체적으로 나온다. 그렇다면 허리선보다 위로 끝나는 상의는 입지 않는 것이 좋다.

짧은 길이의 상의는 배를 더 강조하고 뚱뚱하다는 이미지를 강조 할 수 있다. 슈트 재킷에서는 2 버튼보다 3 버튼 그리고 더블브레스트 재킷(double breasted)은 시선을 길게 해주어 슬림하고 길게 보이고 버튼을 잠그면 움직일 때 배가 강조되지 않아 좋다. 재킷라인은 허리선이 들어간 디자인이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보일 수 있어 일자재킷보다 날씬한 분위기를 보여 줄 수 있다.
재킷보다 캐주얼 옷에서 짧은 길이의 점퍼는 가장 배가 나오는 위치에 끝나기 때문에 시선이 가고 더욱 배를 강조한다. 재킷이나 점퍼를 선택할 때 엉덩이를 덮는 길이를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오픈해서 입기 보다는 여며서 입는 것이 좋다.

2. 단색 상의를 피한다

단색을 피하라는 말은 겉옷과 바지에 프린트옷을 입으라는 것은 아닌 이너웨어를 말하는 것이다. 디테일과 디자인이 복잡한 상의는 부피감을 주고 부하게 보일 수 있다. 즉 입체적인 디자인을 피하는 것이 좋다. 장식이 강조되는 디자인이나 포켓이 많은 디자인은 일단 피하는 것이 좋으나 단색 옷(이너웨어)은 나온 배가 강조되고 뚱뚱해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단색의 셔츠보다 스트라이프나 체크무늬셔츠가 훨씬 날씬해 보이며 단색옷보다 무늬 옷은 볼록하게 나온 배가 시선을 분산해 배가 도드라지지 않는다. 그리고 이왕이면 셔츠도 허리라인이 들어 있는 디자인이라면 더욱 날씬하게 보인다. 배가 나온 남자는 당연히 박스형이 배를 강조하지 않다고 생각하겠지만 그 생각을 버려라.
프린트가 있는 옷이라도 겉옷의 단색과 프린트 이너웨어로 절개하는 연출이 필요하다. 이너웨어가 프린트라면 겉옷은 어두운 단색으로 마무리하여 수직으로 길게 시선을 주고 전체적으로 단색으로 코디했다면 최근에 유행하는 보타이나 무늬 머플러로 심플하게 연출하여 시선을 위로 또는 길게 집중시킨다.

3. 벨트로 강조하지 않는다

정장이라면 벨트를 해야 한다. 하지만 벨트는 최대한 심플한 버클을 선택하고 바지 색과 동일한 벨트색을 착용하는 것이 배를 강조하지 않는다. 체형의 가장 넓고 도드라진 곳에 벨트가 위치하거나 벨트의 버클이 크거나 독특한 디자인이 넓은 부분을 강조하게 되는 것이다. 벨트 착용할 때도 배 중심인 가장 많이 나온 위치했다면 더욱 배가 강조되기 때문이다. 벨트의 위치는 살짝 내려 착용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엉뚱하게 보이지 않는다.

물론 이너웨어를 바지 밖으로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캐주얼웨어는 자연스럽게 바지 밖으로 연출할 수도 있겠지만 박시한 옷이 아니라면 자연스럽게 밖으로 이너웨어를 연출해도 무방하다. 큰 사이즈나 헐렁한 옷은 더욱 뚱뚱해 보이고 배가 강조될 수 있지만 몸에 잘 맞는 디자인은 상의, 하의 옷의 색을 동일하게 연출하고 가볍게 같은 색의 벨트착용은 날씬하게 보인다.

4. 네크라인과 소재가 중요하다

배가 나온 체형은 전체적으로 통통하고 목이 짧아 보인다. 목선에 딱 맞는 네크라인이나 목폴라는 배가 강조되어 전체적으로 답답한 인상을 줄 수 있다. 특히 이중 턱이라면 더욱 피하며 브이네크라인이나 셔츠에 어두운 넥타이로 시선을 길게 보이도록 한다. 소재부분에서는 전체적으로 두꺼운 직물은 피하고 부피감이 있는 니트는 부해보이므로 가볍고 얇은 캐시미어 소재가 슬림해 보인다.
특히 정장이나 캐주얼의상에 조끼를 착용할 때도 브이 네크라인을 선택하고 소재는 얇고 어두운색 그리고 밑단이 너무 조여 착용할 때 배가 부피감 있게 보이는지 체크한다.

5. 바지 길이를 짧게 입지 않는다

배가 나온 남자의 바지 길이를 보다보면 유난히 바지 길이가 짧다. 배가 나와 바지 길이가 짧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배나온 남자들이 바지를 짧게 입는 것을 볼 수 있다. 바지 길이가 짧고 바지통까지 넓다면 다리가 더 짧아 보이고 배가 강조 될 수 있다. 바지는 이너웨어와 동일한 색으로 신발 굽까지 오는 길이로 선택한다면 슬림하고 길게 보이는 효과가 있다. 또한 바지에 포켓장식이 최대한 강조되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하고 바지 안에 소지품을 넣지 않는 것이 넓은 부분을 강조하지 않는다.

6. 배바지를 입지 않는다

배가 나오면 바지의 위치가 난감하다. 배 중간에 바지를 착용하지면 배가 강조되고 바지에 벨트를 해도 이상하게 흘러내린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배바지 스타일이 나오기도 하지만 그래도 배위에 걸치는 배바지는 부담스럽게 보일 수 있고 스타일도 망치게 된다. 힘들겠지만 넓은 부분을 강조하지 않는 약간 밑으로 착용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배가 강조되어 불편하다면 머플러를 길게 연출하여 배를 커버하거나 겉옷으로 배를 가리는 방법이 더 좋다.

 




볼록하게 배가 나온 것만으로도 물론 스트레스이고 의상연출이 쉽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스타일을 포기하는 것은 자신을 포기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을 것이다. 이왕이면 그래도 잘 입고 배를 강조하지 않는 연출방법으로 멋스럽게 스타일링해 본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네크라인, 바지 길이, 배가 나오는 형.남자패션, 배바지, 벨트, 소재, 스타일, 재킷연출
Trackback 2 Comment 29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