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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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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8 07:30 스타일 TALK

끈적이고 무더운 여름엔 노출패션이 많다. 마음껏 벗고 다닐 수 있는 휴양지패션을 방불케 하는 도심 속 노출패션 수위도 높아지는 요즘인데 적정선은 없는 것인지 아니면 그 만큼 대담함을 즐기는 것인가? 하지만 아직까지도 한국사회에서는 과감한 노출패션에 대한 시선은 편안하지 않다.

그렇다면 노출도 세련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노출의 기술이 필요한데 올여름 난감하지 않고 세련된 노출패션을 즐기고 싶다면 몇 가지 노출의 기술을 참고하면 어떨까?

 

미니스커트나 쇼츠를 더욱 즐기게 되는 여름이다.

미니스커트나 쇼츠 스타일링에서 상의까지 노출이 많은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과한 느낌을 주고 세련된 이미지를 주지 못한다. 하의 길이가 짧다면 상의는 반팔이나 가벼운 소재의 긴팔 스타일링이 더욱 세련되고 멋스러운 여름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사계절 짧은 하의에 부츠 또는  앵클 부츠를 신으면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완성하게 되는데 여름이면 신발 선택이 미니스커트나 쇼츠 스타일을 좌우하게 되는 결정적인 아이템이 된다.

 

긴 다리라인이나 좀 더 슬림하고 키가 커 보이기 위해 하이힐을 신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짧은 하의 길이에 하이힐의 스타일링이 세련되고 신선한 분위기보다는 자칫 촌스러운 이미지나 경박한 이미지를 줄 수도 있다. 스타일링의 고수들은 전체적인 아이템과 조화를 이루어 센스 있게 하이힐을 신기도 하지만 무조건 날씬하고 키가 커보이게 하기 위해 하이힐을 착용한다면 세련된 다리라인의 노출이기보다 부담스러운 이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여름 미니스커트나 쇼츠 스타일을 즐길 때 세련된 여름패션 이미지로 스니커즈나 올 여름 유행하는 천소재의 에스파드류 신발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센스 있는 아이템 선택이 되겠다. 그 외 굽이 낮은 샌들은 경쾌하면서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 또 다른 신발 선택이 되겠다. 시발 외 팔찌를 레이어드하여 여름패션을 즐긴다면 더욱 세련되고 멋스러운 여름패션을 즐기 룻 있다.

 

여름 의상은 소재도 얇으며 노출이 많은 디자인이 많다. 특히 서머 드레스 중 휴양지 패션으로 롱 드레스를 즐겨 입는데 말 그대로 휴양지에 어울리는 서머 드레스로 도심에서 어깨 라인은 끈 형태이고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서머 드레스를 도심에서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무더운 여름 도심에서도 시원하게 노출이 많은 서머 드레스를 즐겨 입는 사람들을 종종 보는데 가끔은 지나친 노출라인으로 다소 난감하게 만들기도 한다.

휴양지에서는 너무나 자연스럽고 멋스럽게 보이지만 도심에서의 과감한 노출 디자인의 서머 드레스는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어려운 여름 패션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가슴골이 지나치게 노출되는 스타일이나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나 등 라인이 강조되는 디자인을 입었을 때는 언더웨어가 노출되지 않는 것이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물론 과감하게 독특한 디자인의 언더웨어 스타일링으로 언더웨어인지 레이어드 한 아이템인지 구분이 안 되는 고수들의 스타일링과 세련된 노출의 기술이 돋보이는 패션도 볼 수 있긴 하다.

서머 드레스를 세련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위한 팁으로 서머 드레스 가볍게 레이어드를 하면 도심 속에도 세련되게 서머 드레스를 즐기는 방법이 되겠다.

 

우아하고 세련된 노출의 기술로 과감하게 드러내는 디자인보다 슬릿하고 아찔하게 보일 듯 말듯 보이는 아이템을 선택할 수 있다. 최근에는 언발란스 디자인이 유행되고 있는데 예를 들어 한쪽 소매만 없는 블라우스나 앞쪽 길이는 짧고 뒤 라인이 긴 시스루 스커트 등 과감한 노출 스타일이 아니면서도 섹시하고 세련된 여름 아이템을 즐길 수 있으며 미니스커트나 쇼츠보다 여성스럽고 우아하게 표현될 수 있는 옆트임이 있는 스커트 역시 과감하게 드러내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미니스커트보다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올여름 과감하게 드러내는 노출패션이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는 패션이긴 하나 좀 더 세련되고 센스 있게 도심에서 노출 적정선을 고려한 여름패션은 멋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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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2 07:22 스타일 TALK

직장패션도 트렌드가 있어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하며 몇 년 전보다 개성 있는 패션으로 세미스타일로 스타일이 좀 더 자유스러워졌는데 최근에는 에너지 절약으로 시원한 복장으로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에너지 절약으로 인한 시원한 복장인 아닌 남다른 패션을 즐기며 직장에서도 지나치게 짧은 길이의 패션과 노출패션 등등으로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을 강조하는 직장인도 많아져 가끔은 동료들에게 불편하고 난감함을 주기도 한다.

 

그렇다면 직장남성들이 여름이면 더욱 불편함을 주는 여자동료는 어떤 스타일일까? 직장남성들이 말하는 여자 동료의 불편한 대표 세 가지 스타일을 듣게 되었다.

 

지나치게 짧은 옷 패션

여름이면 무더위로 최대한 짧은 길이의 상의나 하의패션 그리고 노출이 많은 계절로 쇼츠나 미니스커트 패션은 거리나 그 어떤 장소에서도 지나치게 짧고 노출이 많으며 시선을 어디에다 두어야할지 불편하고 난감할 때가 있다. 그런데 직장에서 과감하게 드러난 민소매 디자인이나 미니스커트 및 핫팬츠 스타일은 업무에 더욱 불편하고 난감하게 만드는 여자동료의 패션이라고 한다. 민소매 스타일이라도 살짝 어깨를 덮는 정도라면 세련된 이미지를 주지만 과감하게 목선과 어깨를 드러나는 마치 끈 소매인 듯한 민소매패션은 지양할 필요가 있다 한다.

여성 직장인 복장은 스커트가 무릎선 길이가 매뉴얼처럼 스커트 길이가 중요할 때도 있었지만 최근엔 직장에서 복장이 좀 더 자유스러워지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하는 요즘. 그래서 슬림한 스타일이나 짧아진 팬츠 길이 그리고 미니스커트도 과감하게 직장에서 착용하는 직장여성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아무리 자유스러워졌고 개성을 강조하는 요즘이라도 직장 내에서 짧은 길이의 패션은 예전이나 현재나 불편하고 난감함을 주는 패션이라 한다.

 

난감한 시스루 룩 패션

시스루 룩은 살짝 스킨이 비치는 패션으로 최근 여성패션에서 가장 부각되는 패션 아이템이다. 블라우스는 물론 스커트도 시스루룩 패션으로 여성스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강조할 수 있는 패션이지만 때론 스타일링에 따라 시스루룩 패션이 다소 난감함을 줄때가 있다. 특히 직장인 패션에서도 시스루 룩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남자 직장인이 말하는 불편한 시스루룩 패션은 시스루 아이템과 같은 톤으로 속옷을 착용하기보다 속옷컬러나 패턴을 강조한 듯한 스타일링의 시스루룩은 난감하게 만든다고 한다. 직장에서 굳이 자신의 속옷 컬러가 어떤 색인지 강조할 필요는 없다며 직장패션으로 지양되었으면 한다고 말한다.

그 외 시스루룩은 아니지만 여름의상은 특히 소재가 얇아 속옷컬러나 실루엣이 그대로 노출될 수 있어 직장패션에서는 좀 더 세심한 스타일링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실수할때마다 애교를 강조하는 스타일

예쁘고 스타일도 멋진 여자동료의 애교는 업무에 지친 동료에게 웃음을 주고 귀여운 이미지를 주지만 애교도 상황에 따라 눈치껏 해야 한다고 한다. 가벼운 실수에도 애교로 동료들과의 난감함을 넘기려 할 때마다 가볍게 실수를 배려(?)차원으로 지나가지만 습관처럼 업무 실수를 할 때마다 책임을 지기보다 애교로 무마하기위한 애교는 무더운 여름이 되면 이상하게 더욱 짜증을 부르게 하며 같이 일하고 싶지 않는 동료라고 말한다.

 

직장인 남성들이 말하는 여름 직장여성의 불편한 패션과 스타일을 들어보았는데 개성 있는 스타일도 중요하고 무더운 여름 시원한 스타일로 업무를 하는 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지나치게 개성을 강조한 패션이나 불편한 노출패션은 직장인 남성들은 불편하다고 듣게 되었는데 직장인 여성도 불편함을 느끼는 여자 동료의 패션과 스타일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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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3.06.26 07:59 스타일 TALK

여름이면 남녀노소 무더운 날씨와 줄줄 흐르는 땀과 끈적임 그리고 장마철이 불편하고 짜증을 부르게 하는 계절이 여름이다. 불볕더위에 남녀노소 모두가 불편한 계절이지만 여성에겐 더욱 불편하고 짜증을 부르는 계절로 여름이 되면 특히 더욱 곤욕스러운 대표 상황 세 가지를 여성들에게 듣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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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집안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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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라면 그리고 자취생 및 자취 직장인에겐 여름 집안일은 어느 계절보다 불편하고 곤욕스럽게 만드는 계절이다. 특히 음식을 만들 때 날씨도 더운데 뜨거운 불앞에서 땀 흘리며 요리를 해야 하는 고충이 있다. 맛있는 요리를 만들기 위해 불앞에서 요리를 하는 여성에겐 더욱 힘들게 하는 계절이다. 그뿐이겠는가!

여름이면 자주 옷을 갈아입어야 해 세탁을 하는 일도 다른 계절보다 횟수가 많은 법. 특히 장마철이면 빨래 후 건조가 잘 되지 않아 난감해 빨래건조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그 외 집안 청소 및 집안관리 등등 여름이 시작되면 여성은 집안 살림이 더욱 까다롭고 불편해진다.

 

여름 생리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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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생리기간이 되면 여자는 늘 불편하다. 컨디션도 다운되고 몸 상태도 불편을 느끼는데 여름이면 더욱 그 불편함이 증폭된다. 더위와 습도로 인해 어느 계절보다 여름 생리기간은 불편해지고 민감해지고 예민해져 스타일관리도 신경 쓰이게 되는 것이 여름이겠다.

 

노출에 대한 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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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더위로 옷차림이 짧아지고 그래서 노출도 많아지는 계절이다. 타고난 날씬한 체형에겐 여름이 어느 계절보다 체형에 자신감을 갖게 되는 계절이나 살집이 좋고 체형에 자신감이 없는 체형에겐 곤욕스러운 계절이다. 특히 통통한 체형은 그 동안 감추었던 난감한 부분이 커버하기 어려운 계절이다. 예를 들어 시원하게 민소매 옷을 입고 싶어도 통통한 팔뚝 살을 드러내고 싶지 않아 민소매를 입지 못하거나 짧은 핫팬츠를 즐기고 싶어도 과감하게 도전을 못한다. 또한 여름옷은 소재도 얇고 레이어드도 쉽지 않아 체형의 단점이 잘 드러날 수 있어 여름이면 많은 여성들이 노출패션과 스타일링의 어려움으로 곤욕스러운 상황이 많아지는 계절이다. 특히 여름 바캉스엔 멋진 비키니 수영복은 물론 수영복 자체를 꺼려하며 평소 입는 반바지나 티셔츠로 여름 물놀이 패션을 하게 만들어 여름엔 더욱 패션과 스타일링에 자유롭지 않게 만든다.

 

여름이 시작되면 곤욕스러운 상황 세 가지를 살펴보았는데 많은 여성들이 공감되는 상황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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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6 07:30 스타일 TALK

여름이면 불편하고 난감함을 주는 스타일이 있다. 무더위로 노출패션을 즐기지만 자칫 노출패션이 자신의 체형의 단점을 드러내는 치명적인 스타일을 보여줄 수도 있으며 스타일링이나 행동에 따라 난감한 순간 그리고 이미지 관리에 소홀한 부분을 노출되기도 하는 것이 여름, 여름이라 때때로 자신의 이미지와 스타일에 난감함을 주는 세 가지가 있다.

 

겨드랑이 털에 대한 불편한 진실

영화 러브픽션에서 하정우와 공효진의 캐릭터는 독특했다. 소설가인 하정우는 영화업계에서 일하는 공효진과 사랑을 하기 시작했는데 시크한 그녀가 제모를 하지 않는 겨드랑이 털을 보자 화들짝 놀란다. 그렇지만 겨털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녀를 더 사랑하면서 하정우가 '액모부인'이라는 소설 쓰면서 영화는 지루했던 스토리에 반전과 웃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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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공효진 캐릭터처럼 겨털을 소중히(?) 생각하는 여자가 있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민소매 또는 반팔이지만 무심코 팔을 올리는 상황에서 무성한(?) 겨털을 보는 것은 솔직히 편치 않다는 것. 예를 들어 지하철에서 앉아 있다가 우연히 고개을 들었는데 팔을 들고 손잡이를 잡고 서 있는 그녀 또는 그 남자의 겨털을 본다면 순간 당황하며 고개 숙이게 만들게 하는 난감한 상황을 누구나 한번 경험했을 것이다. 개개인에 따라 제모에 대한 생각이 다를 수도 있지만 민소매나 쇼트한 반팔에서 보여지는 겨드랑이 털은 난감함을 주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스타일을 망치는 거칠고 하얀 뒤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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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손관리는 물론 발관리로 예쁜 패티큐어를 즐기는 여자들이 많아졌다. 멋진 샌들과 함께 컬러링과 깨끗한 발관리로 스타일을 완성하여 여름 패션을 돋보이기 위함일 것이다. 하지만 얼굴피부, 손은 맑고 깨끗한데 발은.....

발관리 소홀로 발에 각질 특히 뒤꿈치가 하얗고 거친 각질상태에 발톱에 컬러링만 했을 뿐 예쁜 샌들을 신었어도 그리고 멋진 옷을 입었어도 난감한 발상태가 노출된다면 세련된 이미지나 멋스러움은 순간 사라지게 한다.

 

노출패션이 누구나 섹시할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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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서양에서나 볼 수 있는 과감한 노출패션이 한국에서도 이젠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 요즘이다. 하지만 노출패션도 고급스럽게 그리고 세련되게 입어야 섹시하다는 것이다. 무조건 노출한다고 다 섹시할 수 없는데 자신의 체형이나 이미지를 고려한 노출패션이 되어야 하며 스타일링에 따라서도 세련되거나 섹시거나 아니면 민망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또한 자칫 노출패션이 오히려 천박하고 시선을 피하고 싶을 만큼 난감한 스타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노출패션의 양면성이 있다는 것이다.

여름이라 더욱 난감해지는 세 가지 스타일, 불편한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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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겨드랑이털, 겨털, 난감한 패션, 노출패션, 뒤꿈치관리, 러브픽션, 발관리, 섹시한 스타일, 스타일, 액모부인, 여름패션, 제모,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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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0 07:30 스타일 TALK

거리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받는 매혹적인 그녀, 어떤 스타일이길래 뒤를 돌아보게 만드는 것일까? 스타일리시한 그녀의 패션에 시선을 끌게 만드는 그녀가 있는가 하면 섹시한 스타일로 남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그녀가 있다.

두 여자의 패션으로 비교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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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은 패션 감각이 돋보이며 독특하고 매력적인 패션으로 청바지와 시크한 티셔츠에 멋스러운 트렌치코트를 오픈하고 모자로 프렌치 룩을 강조한 그녀와 늘씬한 몸매를 강조하는 슬림한 스커트(원피스) 킬힐 또는 노출스타일을 즐기는 섹시한 패션을 강조한 그녀가 지나간다면 여자와 남자의 시각은 각각 다르다.

첫 번째 그녀의 스타일은 여자가 좋아하고 따라하고 싶은 패션으로 스타일링의 팁까지 호감을 주는 패션이다. 그래서 그녀의 패션을 다시 한 번보고 싶어 뒤 돌아보게 만든다. 그리고 두 번째 그녀의 스타일은 남성에게 시선을 받으며 여자친구가 있으면 힐끗 쳐다보고 아니라면 대놓고 뒤 돌아 보면 다시 한 번 그녀의 스타일을 확인한다.

다른 예를 들어 보자

4명의 남녀가 소개팅을 하는 상황.


한명의 여성은 명랑한 성격으로 소개팅 자리에서도 남자들과도 대화도 잘 하는 그녀로 패션은 배기팬츠에 체크셔츠 그리고 박시한 재킷으로 트렌디한 감각을 좋아하는 그녀이다. 그리고 같은 나온 친구는 말수도 적고 미소만 지으며 여성스러운 이미지와 신비주의를 강조한 것인지 조용한 그녀는 패션 역시 단정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강조한 긴 생머리를 강조한 그녀이다. 명랑한 그녀의 유쾌한 대화로 소개팅분위기를 즐겁게 주도한 그녀가 단연 남자에게 호감을 받을 거라 생각하겠지만 남자들의 생각은 다르다는 것. 역시 조용하고 단정한 스타일인 그녀에게 애프터 신청을 한다.

두 상황의 예를 보면 거리에서 섹시한 그녀의 패션은 남자의 시선을 끌며 뒤돌아보게 할 정도로 매혹적인 스타일을 강조했고 두 번째는 청순한 이미지로 신비감을 보여준 그녀가 남자들에게 호감을 받았다. 하지만 남자들에게 시선을 끌게 한 그녀들의 패션과 스타일이 여자들의 시선에서는 싫어하는 패션과 스타일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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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자랑을 하듯 딱 달라붙은 원피스나 미니스커트 스타일을 강조하는 그녀에게 여자는 그녀의 빼어난 몸매가 부럽다. 자신과 다른 몸매로 당당하게 스판 원피스(미니스커트)를 입을 수 있다는 것에 자신은 절대 할 수 없기 때문에 시기와 질투가 난다. 하지만 그것보다 싫어하는 이유는 정말 누구를 위해 몸매를 강조하는 것인지 지나친 몸매강조패션이나 노출을 강조하는 패션은 천박해 보이고 사람들의 시선 특히 남자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패션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싫어한다. 정말 몸매 좋고 빼어난 외모이지만 구미지 않은 듯 스타일링을 하는 그녀에겐 여자가 봐도 매력적이지만 시선을 받기 위한 몸매자랑이나 노출패션에 대해선 색안경으로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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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청순하고 조용한 성격인 그녀를 싫어하는 이유는 그녀의 본질을 남자가 잘 모른다면 그녀를 싫어한다. 남자 앞에서는 청순한 이미지 강조하여 여성스러움으로 말이나 행동 그리고 옷차림조차 남자들이 좋아하는 청순미를 강조하지만 평소와 다르다는 것이다.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소개팅에서의 그녀의 행동과 스타일에 당황도 하고 기가 막힐 상황이지만 남자들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증명한다.(청순한 그녀의 전화번호를 입력한다)

남자가 좋아하는 섹시한 스타일이나 청순한 스타일은 이유가 어쨌든 여자는 싫어하지만 싫어하는 이유의 내면은 이중적이 잣대가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따라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체형과 외모로 질투와 부러움으로 싫어하고 여자의 내숭이 남자들에게 먹힌다고 알면서도 자신의 솔직함과 개성을 몰라주는 남자들을 이해할 수 없으며 남자에게 잘 보이려는 내숭녀가 밉고 싫어지는 이유가 된다.

어쩌면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부러운 것일 수도 있는데 섹시한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의 본질(예쁘고 아름답고 섹시함을 좋아함)을 알면서도  은근히 그런 남자가 답답하고 불편 그리고 남자에게 시선 끌기위해 장식(?)을 하는 그녀들이  싫어지는 이유가 분명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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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가 좋아하는패션, 내숭, 노출패션, 뒤돌아보는패션, 매력적인 여자, 매혹적, 미니스커트, 빼어난몸매, 섹시패션, 소개팅, 스타일, 시크한 매력, 여성스러운, 여자가 싫어하는 여자, 청순스타일, 패션, 패션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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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올여름 패션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패션이 시스루룩이다. 시스루룩은 보일듯 말듯 궁금하게 만드는 패션이며 그래서 섹시함과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주는데 때로 과감해서 노출보다 더 섹시한 분위기를 주기도 하는 아이템이다. 특히 올해는 더욱 시스루룩이 강조되는데 블라우스나 스커트 및 원피스로 살랑살랑 흩날리는 실루엣으로 여심을 흔드는 아이템이 되었다.
시스루룩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주기도 하지만 더욱 매력적인 이유는 노출을 하지 않아도 노출한 듯 신비로움을 주며 하늘하늘한 소재가 움직임과 바람에 따라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기 때문 아니겠는가!

그래서인가? 올여름은 시스루룩의 매력과 여성스러움으로 시스루룩 패션이 유행하는데 홍대거리에서 독특한 그녀의 시스루룩 패션이 매력적인데 그녀들을 보는 순간 본능(?)으로 그녀들을 만나고 싶어 인터뷰도 하고 촬영도 즐겁게 도움을 주셨다.

그녀의 패션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폰 블라우스에 전체적으로 화이트로 연출한 그녀, 화이트 스타일에 포인트로 요즘 여심을 흔들고 있는 사각형 슬림한 밧줄 장식이 있는 클러치 가방이 그녀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했다. 블라우스는 시스룩이지만 화이트로 레이어드하여 비치는 패션보다 여성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로 연출을 한 그녀가 매력적이다. 너무 멋진 블라우스라서 어디에서 구입했는지 물어보니 자주 가는 로드숍에서 구입했다고 한다.

미니스커트와 민소매 블라우스로 가볍게 시스루룩을 보여줄 수 있다. 망사소재를 겹겹이 레이어드된 스커트가 로맨틱한 분위기를 주었는데 그린색의 카디건 연출이 그녀를 사랑스럽고 귀엽게 표현해 주었다.

블랙 민소매 블라우스와 레이스 핫팬츠 연출이 너무 잘 어울리는 코디로 멋진 포즈를 부탁하자 단번에 그녀는 매력적인 포즈를 표현해 주었다.

홍대거리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패션을 볼 수 있었는데 그녀들의 걸음걸이에서 매력적인 실루엣에 반해 버렸다. 요즘 홍대거리에서 자주 보는 패션으로 원피스나 스커트가 언밸러스 디자인이거나 각선미가 훤히 보이는 시스루룩 스타일이 여심을 사로잡는 아이템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 대부분 얼굴공개하는 것에 부끄러워하셨는데 유일하게 얼굴공개를 허락해주신 분으로 다섯명의 친구들과 홍대거리를 걷고 있었는데 촬영할 때 다양한 포즈로 친구들에게 즐거운 웃음과 환호를 받았다.

언밸런스의 시스루룩은 블라우스나 티셔츠 그리고 스커트 원피스를 홍대 로드숍에서도 볼 수 있는데 블라우스나 티셔츠 그리고 스커트 원피스 디자인이 앞은 짧고 뒤는 긴 실루엣이 유행하고 있다.

멀리서 그녀가 걸어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멋스러워 그녀를 만났다. 홍대거리에서 쇼핑하고 약속장소로 이동 중인 그녀, 스커트는 튜울립 모양으로 화이트 블라우스와 잘 어울려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흩날리는 스커트 자락이 매력적이었다.

언밸런스 스커트, 원피스 패션은 올여름 파격적인 패션인 듯하다. 맥시스커트, 원피스에 쇼츠나 미니스커트로 레이어드하여 멋진 실루엣을 보여주는 패션과 뒤태는 각선미가 보일듯 말듯한 실루엣이고 앞모습은 각선미를 확실하게 노출시키는 디자인으로 홍대거리는 그녀들의 패션에 시선집중을 하게 만든다.


PS- 홍대거리에서 즐겁게 촬영을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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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각선미, 노출패션, 맥시스커트, 미니스커트, 반해버린패션, 사랑스러운, 스타일, 시스루 스커트, 시스루룩패션, 시폰블라우스, 실루엣, 언밸런스스커트, 여름패션, 홍대거리, 홍대패션, 흩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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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1 07:30 스타일 TALK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업무에서 동료와 마찰이 생길 수도 있고 보이지 않는 팽팽한 대립도 있지만 동료의 패션에서 직장에서 불편한 모습으로 욕먹는 경우도 있다. 욕먹는 패션은 한두 번 실수에서 보이는 패션이라기보다 욕먹는 패션을 자초하는 지속적인 스타일로 유지하며 동료에게 밉상동료가 되게 한다.
직장인들이 말하는 동료들에게 욕먹는 패션 물어보니 이런 말들을 했다.

월급 그 이상으로 패션에 투자하는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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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패셔너블하고 유행패션을 즐겨 입는 동료 그래서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는데 가끔은 그 동료가 옷 자랑질을 하는 것인가 할 정도로 매일 새로운 패션과 한번 입었던 옷은 좀처럼 보기 힘들 정도로 패션에 관심이 지나친 동료는 일하러 오는 건지 옷 자랑하고 싶어서 직장에 나오는지 궁금하게 만든다. 분명 한달 월급으로 늘 새로운 패션을 보여준다는 것이 불가능한데 부모가 부자라서인지 아니면 월급보다 더 많은 패션투자를 하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일도 잘 하고 동료들에게 잘 한다면 조금은 용서가 된다. 하지만 바쁜 업무시간에 인터넷 쇼핑을 즐기는 동료가 보기 싫은데 더 짜증나는 것은 쇼핑을 위해서는 과감하게 투자하면서 밥 한번, 자판기 커피조차 사는 일 없는 동료 그리고 늘 돈 없다고 동료에게 징징되며 슬쩍 차 값이나 밥값을 내가 하는 밉상동료는 욕먹게 된다.

직장에서 연예인처럼 스타일을 강조하는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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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종에 따라 직장인패션은 다를 것이다. 디자인계열이나 전문직이 아니라면 패션에 제약이 있고 자유롭게 입고 싶은 옷을 맘대로 입기 곤란한 점이 있다. 하지만 연예인패션을 유난히 좋아하는지 유명 연예인패션을 따라하는 동료는 연예인이 입었던 옷이나 소품을 구입해 누가 입었던 옷이라던가. 드라마에서 들었던 가방이라고 보여주는데 디자인과 컬러가 너무 화려해 직장인이 즐기기엔 좀 적합지 않다. 근데 분명 직장이 아니라면 또는 주말에 지인들과 만날 때는 멋스럽고 눈에 띄는 패션이지만 직장에서는 좀 당황스러운 패션이 될 수 있다.

가끔 직장인 패션이라기보다 연예인패션처럼 화려함을 강조한 패션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노출이 많은 디자인 또는 볼드하고 반짝이는 액세서리나 비즈장식이 과도해 마치 무대의상처럼 반짝반짝 치렁치렁 난해한 패션에 업무에 불편을 주는데 결국 뒤에서 동료들에게 욕먹는 패션이 된다.

민망한 패션을 즐기는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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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의 민망패션은 대체적으로 섹시한 옷차림인데 특히 직장인패션 꼴불견 패션 1위가 미니스커트라고 다 알려져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랑곳하지 않으며 미니스커트를 즐기는 동료는 지나친 당당함으로 동료들에게 불편을 준다. 미니스커트처럼 불편을 주는 것으로 노출패션이다. 과감한 네크라인 스타일에 동료는 당황하게 만드며 특히 시스루룩(시폰소재패션 및 망사패션)은 스타일링만 잘하면 우아하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아이템이지만 지나치게 시스루룩을 강조하는 연출은 그녀가 어떤 컬러의 속옷을 입었는지 누구나 잘 알정도로 비치는 시스루룩은 욕먹게 된다.

명품패션으로 동료들 기죽이는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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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명품에 관심이 생기고 그래서 한두 개쯤 소장하게 되는데 동료들끼리 어떤 명품가방을 소장하고 있는지 그리고 얼마짜리인지 관심도 있고 때론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 하지만 패션의 관심과 아낌없는 투자를 하는 동료는 명품패션에 더욱 열광적이다. 그래서 무리를 하더라도 꼭 가지고 싶은 뉴 컬렉션 가방이나 신발을 시즌별 구입하여 직장에서 동료에게 자랑하고 동료를 기죽이는 밉상동료 그리고 제일 밉상과 욕을 먹는 동료는 명품도 가격과 브랜드 레벨이 있다며 큰맘 먹고 명품가방을 구입한 동료에게 가격이나 레벨을 따지며 은근히 무시하는 동료는 제대로 욕먹는다. 명품 좋아하고 브랜드 레벨을 강조하는 동료가 일도 명품처럼 잘 하면 좋은데 그렇지 않다면 욕먹게 된다.

◈ 직장인들이 말하는 욕먹는 패션은 뛰어난 업무 능력을 늘 보여주는 동료에게는 부러움과 경쟁심을 주게 하는데 업무 능력보다 외모와 자신의 개성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패션능력만 보여주는 동료와는 같이 일하고 싶지 않으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없어 어울리고 싶지 않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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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8 07:30 스타일 TALK

서울의 패션 메카인 명동거리와 홍대거리를 자주 둘러보면 조금씩 사람들의 스타일과 패션 거리가 각각의 특징과 독특함이 있다.
명동거리는 서울을 대표하는 쇼핑 명소로 수십 년 전부터 음악과 예술 그리고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메카로 현재도 국내외 관광객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 거리이며 한국만의 독특한 명동 분위기를 느끼며 즐기고 있는 곳으로 북적이는 사람들의 스타일을 보는 것도 매력 있으며 쇼핑의 즐거움으로 흥분과 재미를 주는 곳이다.

홍대거리는 명동거리와 다른 북적임이 있는데 홍대거리만의 독특한 거리문화가 매력적인 곳으로 홍대 예술인들의 거리벽화와 다양한 거리공연으로 주말이면 더욱 활기가 있는 곳이다. 또한 홍대 카페거리나 클럽문화가 홍대거리를 더욱 빛나게 해주고 독특한 패션을 볼 수 있어 스타일링과 감각을 엿볼 수 있기도 하는 곳이다. 그리고 최근에는 주말이면 프리마켓으로  외국인을 더욱 많이 볼 수 있는데 명동과 좀 다른 스타일 개성을 보여준다.
명동은 단체 관광객이 많은 반면 홍대거리는 단체 외국인보다 개인적으로 찾아오는 관광객이나 한국에 주둔하는 외국인들이 홍대거리를 즐기는 것이 좀 명동과 다르다는 것.

이렇게 각각의 독특함과 개성이 다른 환경으로 명동과 홍대거리를 찾는 사람들의 패션과 쇼핑문화도 조금씩 다른데 어떤 점들이 다른지 비교해 보았다.

                      패션과 스타일

명동거리에서 본 사람들의 패션과 스타일은 대체적으로 트렌디한 스타일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유행 스타일이라도 대중적인 유행 감각과 연출이 돋보이고 명동은 주변에 회사들이 많아 직종별 직장인 패션도 볼 수 있으며 명동을 찾는 관광객 및 쇼핑객의 패션까지 다양한 패션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물론 개성과 독특한 패션도 눈에 띄는데 홍대거리에서는 좀 더 개성적인 다양함을 보게 된다.

홍대거리는 대학생, 중고등학생까지 즐겨 찾는 곳이라 패션은 개성과 젊음이 넘친다. 대중적인 유행패션도 볼 수 있지만 독특한 패션을 볼 수 있는데 예를 들어 홍대거리에서 더욱 많이 볼 수 있는 빈티지패션이나 복고풍 스타일 등이 홍대패션의 개성미를 강조한다.

이렇게 명동거리와 홍대거리에 패션의 차이가 있는데 좀 놀라운 것은 젊음의 거리인 홍대거리보다 명동거리에서 과감한 노출패션이 더 많다는 것이 좀 의외이다.

                         쇼핑문화

명동은 한국 브랜드 및 글로벌 패스트 브랜드가 집중적으로 몰려 있어 쇼핑의 다양성이 있다. 그 다양함으로 가격비교와 디자인을 비교할 수 있는 장점과 거리 로드숍도 발달하여 패스트패션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함과 저렴한 가격으로 쇼핑의 다양함이 있는 것이 장점이다.

홍대거리는 홍대거리만의 개성과 빈티지하고 복고풍을 강조하는 이미지가 강한 곳이다. 그래서 명동거리에서 찾기 힘든 아이템이 많고 골목마다 마니아들이 즐겨 찾는 멋진 옷가게 및 소품가게로 편안하게 쇼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곳이다. 물론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패션거리도 있어 저렴하고 독특한 상품으로 홍대거리만의 쇼핑문화가 있다.

명동거리와 홍대거리는 어떤 곳이 좋다고 말하기 힘들 정도로 각각의 개성과 독특함이 있어 어떤 장소를 선택하더라도 매력적인 곳은 분명한 것 같다. 하지만 한국(서울)의 패션 메카를 대표하는 명동거리와 홍대거리는 이제는 세계적인 명소가 되었다는 것이 공통된 점이라는 것을 거리에서 실감하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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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8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홍콩의 여름은 지독할 정도로 습한 날씨와 더위로 거리를 오랜 시간 걷는 것조차 힘들었다. 그래서 거리 이동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건물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기도 한다. 물론 더위는 어느 나라든지 무더운 거리이지만 홍콩의 여름은 소나기로 더욱 습하고 답답하다. 이렇게 습도와 더위로 답답한 홍콩의 환경으로 건물 안은 거리와의 온도차가 더욱 심한데 냉방이 강력하여 관광객들이 재치기를 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기도 한다. 이렇게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홍콩에서는 패션도 극과 극을 볼 수 있는데 무더위를 즐기는 노출패션부터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한 그녀들의 스타일까지 홍콩거리에서는 다양한 패션을 보게 되었다. 그럼 홍콩 무더위 속 그녀들의 패션을 보자.

더운 여름을 즐기는 그녀들의 패션

무더위에는 역시 노출하는 패션이 옷차림을 가볍게 하며 섹시한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는데 최근 트렌드를 즐기는 롱드레스 패션으로 즐기는 그녀들을 엿볼 수 있다. 특히 등 라인을 강조한 블랙 드레스나 원피스 그리고 프린트 원피스로 여름패션을 더욱 섹시하게 강조한다.

올여름 여심을 흔드는 점프수트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는 그녀들을 볼 수 있는데 프린트나 데님소재의 점프수트로 스타일을 강조한다.

쇼츠 패션으로 여름패션에 각선미를 강조하는 그녀들은 하의는 짧지만 상의에 볼륨감과 개성미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냉방병을 피하고 싶은 그녀들의 패션

여름에 큼직한 머플러를 연출하는 그녀들을 홍콩에서 더욱 자주 보게 되는데 그녀들이 다소 덥게 보이기는 하나 강력한 냉방시설로 홍콩에서는 그녀들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다.

여름에 레이어드패션은 덥고 답답해서 좀처럼 하기 힘들다. 하지만 홍콩에서는 카디건이나 다양한 아이템과의 레이어드 패션을 볼 수 있는데 역시 냉방으로 레이어드를 즐기며 스타일까지 살리는 패션을 즐겨 한다.

개성을 강조하는 그녀들의 패션

블랙상의에 블루컬러의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미를 강조했다.

배기팬츠에 운동화로 남다른 개성을 강조하고 그녀의 핑크컬러의 시계가 더욱 그녀를 매력적인 스타일로 강조한다.

블루 원피스에 그녀의 가방이 트렌디함을 강조하는 감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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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은 늘 늦가을이나 초겨울에 가서인지 날씨나 기온이 여행하기도 정말 좋았다. 하지만 이번 홍콩여행은 여름을 선택해봤는데 가기 전에도 홍콩이 덥고 우기라서 날씨변덕이 심하다고 들었기에 마음에 준비를 해두었다. 솔직히 더우면 얼마나 더울까 생각하기도 하고 더위를 잘 참는다고 생각해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진짜 덥고 힘들었다. 기온은 30도정도인데 참을 수 없는 것은 바로 습도로 불쾌지수가 장난 아니다. 기온도 높지만 장마시즌이라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 습도가 높아져 끈적끈적한 기분은 설명하기도 힘들 정도이다. 거리에 있을 때와 건물 안에 있을 때의 차이를 굳이 설명하자면 천국과 지옥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데 그만큼 홍콩거리는 찜통 속으로 걸어 다니는 느낌이라고 설명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습하고 끈적끈적한 홍콩기후라서 거리에서 사람들의 패션은 과감한 노출패션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여성은 물론 남성도 민소매 패션을 즐기고 반대로 건물 냉방이 너무 잘 되어 오히려 긴소매, 카디건이나 머플러 연출스타일등 상반된 패션을 볼 수 있는 곳이 홍콩인 것 같다.


그런데 홍콩 거리를 걷다보면 지나친 노출스타일에 깜짝 놀라게 하는 홍콩남자들 때문에 당황하기도 하는데 특히 홍콩은 계속적인 신축건물과 리뉴얼 공사로 작업하는 남자들을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다. 얼마나 덥고 후덥지근한지 남자들이 상의를 벗고 작업을 하는 모습이나 보통의 남자들도 자연스럽게 상의실종(?) 스타일로 거리나 거리 음식점에서 상의 실종(?) 패션의 남자들 때문에 화들짝 놀라게 되었다.
마치 휴양지 바닷가에서 볼 수 있는 패션을 빌딩숲 도시에서도 즐기는 홍콩 남자들은 사람들의 시선을 아랑곳 하지 않는 자연스러움이 홍콩의 모습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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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상황은 홍콩지하철에서도 당항하게 된다. 홍콩지하철은 늘 만원인데 특히 민소매 남자들이 지하철 손잡이를 잡으면 너무나 당황스러운 모습에 시선을 어디에다 둘지 불편할 정도로 홍콩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이 당황스러울 정도이다. 한국 지하철에서는 요즘 보기 힘든 광경으로 찜통더위가 얼마나 지독하지 제대로 볼 수 있는 홍콩의 후덥지근한 날씨로 어쩔 수 없이 보게 되는 상황인 것이다.

이처럼 홍콩의 여름은 여행자에게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생각할 정도로 찜통 같은 날씨와 끈적임에 거리는 숨쉬기도 힘들 정도로 관광은 물론 걷는 것 차체가 힘들게 하는 것 같다. 그래서 홍콩 관광은 건물 안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일까? 그래서 쇼핑몰에서 관광이나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로 넘쳤다.

- 서울에 도착 후 역시 비가 오락가락 내리지만 홍콩처럼 찜통더위도 없으며 끈적끈적하지도 않는 한국의 장마시즌, 그래도 홍콩보다 너무나 상쾌함과 쾌적함을 느끼며 얼마나 좋은지 새삼 알게 되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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