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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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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6 09:30 남자패션 스타일

 

올 봄 남자의 패션에 스마트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해 보면 어떨까?
여자가 좋아 하는 스타일 중 하나가 바로 스마트해 보이는 깔끔한 프레피 룩과 댄디 룩 즉 부잣집 도련님 스타일의 대표 룩이다. 두 스타일은 고등학교를 졸업해 사회에 진출하는 남자나 새내기 대학생이 어울리며 캐주얼웨어을 보다 분위기 있고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한번 쯤 스타일링하여 멋스럽게 올봄에 연출하면 좋다.

부잣집 도련님 스타일을 대표하는 드라마로 '꽃보다 남자' 와 미국 드라마인 '가쉽걸'에서 볼수 있었던 스타일로 부잣집 도령님 스타일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주어 캐주얼웨어에 스타일링 할 때도 몇 가지 아이템으로도 충분한 분위기를 주며 정장과 세미 정장 스타일링 할 때도 스타일리시하면 연출 할 수 있다.

자, 그럼 부잣집 도련님 스타일의 대표 룩인 프레피 룩과 댄디 룩을 간단하게 알아보자.

프레피 룩(PREPPY LOOK)-미국 명문 사립학교의 학생들을 가리키는 말로 이들이 주로 입는 심플하면서 클래식한 옷차림을 말하며 미국 동부의 명문 대학생들의 선호하는 아이비스타일이다. 최근에는 현대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캐주얼하면서 스포티하게 스타일링을 한다.

댄디 룩(DANDY LOOK)- 댄디 룩을 브리티시 룩이라도 말하며 ‘멋쟁이 신사’라는 뜻으로 엘레강스를 대표하는 룩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말하기도 한다. 소재가 좋고 몸에 잘 맞는 실루엣으로 셔츠와 넥타이를 통일감 있게 연출하기도 하며 테일러드 재킷과 체크,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최근에는 캐주얼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여 활동적으로 스타일링하고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프레피 룩과 댄디 룩은 스타일에 있어서 거의 실패 없는 스타일링으로 고급스럽고 호감을 주는 스타일로 올봄 세련되고 멋지게 스타일링을 하자. 기본 재킷에 스트라이프 이너와 셔츠를 매치하고 데님팬츠나 츠노팬츠로 마무리하되 토트백이나 백팩같은 캐주얼한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프레피룩과 댄디룩의 핵심. 헤어스타일까지도 단정하고 깔끔하게 댄디스타일이나 볼륨스타일로 연출하는 센스를 잊지 말자.

1. 재킷으로 멋스럽게
프레티 룩과 댄디 룩의 재킷은 보통 네이비가 기본으로 하지만 스타일에 따라 그레이, 화이트재킷으로도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테일러드 재킷에 단색 컬러로 즐길 수 있고 칼라에 포인트로 스트라이프나 체크 트리밍이 있어도 멋스럽고 단색에 이너웨어에 무늬로 연출할 수도 있다. 특히 니트와 믹스매치하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주며 베이지색 치노팬츠(면바지)는 프레피 룩과 댄디 룩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기본적으로 있어야 하는 아이템이다. 물론 청바지와도 잘 어울리지만 역시 베이지색의 치노팬츠가 가장 잘 어울린다.

프레피 룩의 FM을 보여주는 스타일로 남색 테일러드 재킷에 면바지는 찰떡궁합으로 기본 화이트 셔츠나 블루셔츠, 체크 셔츠로 이너웨어를 선택하고 스트라이프 넥타이나 보타이로 포인트를 준다 소품으로 뿔테 안경으로 스마트한 연출을 한다.
남색 재킷(그레이 재킷)에 베스트나 니트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면바지 청바지를 스타일에 따라 선택하고 빅백과 모자로 포인트를 준다.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하는 댄디 룩은 클래식하게 우아한 분위기를 주는 것이 좋은데 심플하게 정장으로 스타일을 완성하거나 세미 정정으로 연출하면 한결 세련미를 줄 수 있다. 중절모를 포인트를 주거나 좋은 시계로 스타일을 마무리 해본다.

2. 니트로 고급스럽게
니트에는 봄 날씨에 가장 필요한 아이템으로 카디건이나 베스트로 즐겨 본다. 특히 가슴에 큼직한 와펜(Wappen)이나 브이 패턴 그리고 아가일 체크는 프레피 룩과 댄디룩의 기본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이다. 니트(카디건)와 치노팬츠 청바지 그리고 티셔츠, 셔츠와 코디를 하고 소품으로 포인트를 준다. 기호에 따라 스카프나 보타이로 포인트를 준다면 멋스럽다.

컬러트리밍이 있는 카디건에 스트라이프와 베이직 면바지로 코디하고 소품으로 활용한다. 신발로 로퍼가 어울리며 브라운 뿔테 안경이 시크한 이미지를 준다.
마름모형 아가일 체크는 부드럽고 따뜻한 이미지를 주고 싶을 때 코디해 본다. 아가일 체크는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려 블래이저나 짧은 트렌치코트와도 찰떡 궁합으로 올봄에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이다.

3. 캐주얼하고 세련되게
활동적이며 스포티하게 즐기고 싶다면 체크 셔츠와 폴로 셔츠로 레이어드를 한다. 체크무늬는 셔츠, 바지로 코디할 수 있으며 폴로셔츠 또한 치노팬츠와 청바지와 코디한다면 클래식하면서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요즘 남자 연예인들이 즐겨 스타일링하는 스트라이프 스타일로 남색재킷에 와펜이 가슴에 부착한 스타일과 스트라이프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완성한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트렌치 코트나 재킷으로 연출하고 머플러로 포인트를 준다.
  폴로셔츠나 체크셔츠와 면바지는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스니커즈와 빅백으로 연출한다.

 
올 봄 스마트한 프레피 룩과 댄디 룩으로 다정하고 맵시있게 연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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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01.25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옷장에는 많은 옷들이 있지만 옷장 앞에서는 남자나 여자나 항상 망설이게 된다. 해마다 늘 입을 옷이 없어 옷을 구입하지만 그래도 늘 옷장 앞에서 고민에 빠진다. 남자도 역시 그럴 것이다. 여자만큼 유행이나 디자인이 다양하지 못한 이유도 있겠지만 기본적인 베이직 아이템이 없거나 활용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이유도 있겠다. 한국 남자는 특히 컬러나 소품 활용을 부담스러워 몇 년 전만 해도 거리에서는 늘 남자들의 옷차림은 칙칙하거나 개성이 없어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남자도 패션에 대한 관심과 옷차림이 사회활동에 중요한 요소가 되면서 옷 잘 입는 남자들을 자주 볼 수 있어 남자도 이제는 패션을 즐기는 시대가 되었다. 그 만큼 패션이 사회활동과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가 되면서 패션의 관심과 옷 잘입기 위한 노력을 한다.

그렇다면 옷을 잘 입기 위해 남자 옷장에도 필수로 있어야 하는 아이템이 있어야 한다. 필수 아이템인 10가지 베이직 아이템은 다른 아이템과도 쉽게 믹스 매치하여 연출한다면 기본적인 아이템으로도 충분히 스타일을 보여주며 옷을 잘 입을 수 있다.

자, 그럼 남자 옷장에 필수 아이템 10가지를 소개해 본다.

1. 스트라이프 셔츠와 컬러 셔츠

화이트 셔츠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기본 셔츠로 셔츠를 선택할 때 소재, 컬러, 사이즈, 소매길이를 몸에 잘 맞게 선택해야 한다. 클래식 슈트는 광택이 있는 화이트 면 소재를 선택하고 일반 슈트는 스트라이프나 컬러가 있는 셔츠를 이용하여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특히 무늬와 컬러셔츠는 슈트에 포인트를 주는 것으로 기본적으로 스트라이프 셔츠를 준비해야 한다. 스트라이프 셔츠는 상의를 슬림하게 그리고 포인트를 주어 정장이나 캐주얼 차림에 세련미와 다이내믹한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블루셔츠. 그레이셔츠 등등 컬러셔츠를 준비하여 장소나 스타일에 따라 연출해 본다. 셔츠는 다양하고 많을수록 멋스럽게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2. 차콜 그레이(charcoal gray) 슈트

성공적인 남자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은 슈트다. 슈트는 몸에 잘 맞고 투자하여 좋은 소재와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네이비 컬러의 슈트는 중요한 자리나 회의에서 믿음과 신뢰를 주는 컬러로 기본적으로 있어야 한다. 특히 차콜 그레이슈트 또한 옷장에 꼭 한 벌쯤 있어야 하는 컬러다. 차콜 그레이 슈트는 어느 장소에서도 멋스럽고 시크하게 보이는 슈트로 세련된 분위기로는 동색계열의 타이를 착용하고 직위와 품위있게 와인 타이로 매치하면 차콜 그레이슈트의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3. 블레이저

블레이저는 슈트의 재킷과 또 다른 매력을 주는 아이템으로 캐주얼 스타일에 많이 활용하는데 남색과 블랙 블레이저 중 하나정도는 있어야 한다. 특히 세미 캐주얼과도 잘 어울려 셔츠뿐만 아니라 티셔츠, 니트와도 매치가 쉽고 면바지, 청바지와도 연출하기 쉬운 아이템이다. 남색 블레이저는 고급스럽고 귀족적인 분위기를 준다. 특히 골드색 버튼장식이라면 유럽풍 스타일을 보여주며 슬림한 카멜색 치노팬츠와 찰떡궁합이다. 경쾌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줄무늬 티셔츠나 어깨에 컬러니트를 걸쳐본다. 블랙 블레이저는 어느 아이템과도 잘 어울려 장소와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다.

4. 베스트

베스트는 정장과 캐주얼웨어에서 멋스러움과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세미 정장에서는 기품과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고 캐주얼에서는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캐주얼 의상에서는 부드러운 이미지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어 언제나 기특한 아이템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밋밋한 의상에 포인트를 주며 자신만의 개성과 멋을 보여주기 때문에 적극 활용해 본다. 베스트 하나만 걸쳐도 남과 다른 이미지로 돋보이는 스타일이 된다.

5. 니트

니트는 라운드, 브이네크라인 니트 정도는 옷장에 필요하며 카디건도 간절기에 가볍게 연출할 수 있겠다. 하지만 이너로 착용할 때는 모든 니트는 얇고 가벼워야 실루엣을 망치지 않는다. 니트를 착용할 때 이너는 최대한 얇고 부드러운 소재를 입어야 슬림하게 보이며 세련미를 주고 싶다면 니트와 같은 동색에 톤만 다르게 매치하고, 멋스럽게 연출할 때는 무늬나 대비되는 컬러를 매치해 본다.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고 싶다면 보타이나 실크 스카프로 연출하고 빅백을 매면 니트의 멋스러움이 부각된다.

6. 치노팬츠

치노팬츠는 면바지다. 하지만 일반적인 면바지라기보다는 조금은 타이트하거나 슬림한 실루엣을 말하며 특히 카멜색이라면 옷장에 꼭 있어야 한다. 슬림한 치노팬츠는 블랙이나 남색 블레이저 재킷과 찰떡궁합 매치로 남자의 옷차림에 세련미를 준다. 스타일에 따라 커프스 팬츠로 경쾌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기본 디자인에 롤업을 하여 나만의 개성을 보여주자. 신발은 브라운색의 캐주얼 구두나 스니커즈와도 잘 어울리며 크로스백과 함께 연출한다면 멋스럽다.

7. 청바지

청바지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아이템이지만 누구나 어울리는 것은 아니다. 청바지의 핏이나 워싱, 주머니디자인에 따라 자신의 체형에 어울리는 청바지를 찾아야 하는데 대부분의 남자는 핏보다는 편안함만 강조한다. 물론 몸에 편안함은 중요하지만 자신의 체형 즉 다리길이나 굵기에 따라 선택해보는 것이 좋다. 다리가 길다면 사실 어느 청바지나 잘 어울리겠지만 다리가 짧다면 배기 스타일은 일단 피해보자. 스트레이트 진이나 스키니 진이 잘 어울리고 부츠컷 스타일도 잘 어울린다. 허벅지가 굵다면 스키니 진은 당연히 피해야 한다. 스트레이트 진이나 배기 진 그리고 중앙에 길게 워싱된 청바지가 어울린다.

8. 멋스런 티셔츠

평일에는 정장으로 약간의 틀에 맞게 입어야 하지만 저녁에 가벼운 외출이나 주말에는 한결 편안하면서 자유롭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캐주얼이다. 캐주얼에서 빠질 수 없는 없는 것이 티셔츠로 당연하게 있어야 하지만 그렇다고 개성을 돋보이지 못하는 티셔츠를 입을 순 없다. 체형과 스타일에 맞는 티셔츠를 선택하고 구입해야 하는데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기본 라운드 티셔츠 필요하다. 하지만 섹시하게 연출하려면 브이네크라인은 재킷이나 캐주얼에 모두 어울리며 독특한 매력을 주는 아이템으로 가벼운 목걸이나 머플러로 코디하면 한층 멋스러움을 준다. 프린트 티셔츠는 체크셔츠와 코디하면 스타일리시하며 후드티셔츠는 캐주얼웨어에 장식과 특별한 소품이 없어도 매력적인 코디가 되므로 재킷이나 점퍼에 후드티로 레이어드하여 연출해 본다.

9. 코트

코트는 겨울에 필수로 있어야 한다. 패딩도 멋스럽게 표현되는 아이템이지만 역시 남자의 멋을 한층 돋보이는 것은 모직코트로 길이로는 롱코트, 하프코트, 숏코트로 나눌 수 있다. 롱코트는 종아리까지 오는 길이로 특히 슈트와 잘 어울리지만 세미 정장이나 캐주얼에도 분위기 있게 매치할 수 있다.
하프코트는 대중적인 무릎위의 길이로 원버튼, 더블버튼의 단추스타일에 따라 같은 코트라도 연출과 아이템 매치에 따라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 할 수 있다. 단색의 블루셔츠와 매치할 때는 포멀하고 세련미를 주고 아가일 체크나 니트와 매치할 때는 멋스러움을 준다. 그 외 소품인 머플러를 이용하면 하프코트의 매력이 돋보인다.
짧은 숏코트는 최근 가장 사랑받는 길이로 활동적이고 롱코트나 하프코트보다 젊게 보인다. 디자인도 다양하게 나와서 기본 베이직한 디자인에서 어깨 견장장식이나 허리를 강조하는 벨트인 코트로 인기가 있다. 소품으로 머플러, 비니, 장갑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트렌디하게 보인다.

10 기본적인 소품

넥타이- 타이는 남자의 심장에 가까이 있는 옷차림에 중심이 되기도 한다. 그 만큼 타이 하나만으로 분위기가 다르게 보일 수 있는 중요 아이템으로 슈트가 직위, 신분을 보인다면 타이는 개성과 사회적인 직위, 그리고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머플러- 머플러는 의상에 따라 소재나 무늬를 선택해야 한다. 슈트에는 캐시미어 소재가 고급스럽고 단색을 선택하며 캐주얼은 니트나 무늬 그리고 두터운 소재로 연출해본다.
시계-시계는 남자의 자존심이다. 그 만큼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벨트-슈트에는 슈트와 같은 색으로 선택하며 버클모양을 중요시하고 소재는 가죽을 선택한다. 캐주얼에서는 디자인과 장식에 포인트를 준다. 버클모양이 독특하거나 컬러색도 좋다.
구두-구두는 스타일을 완성하는 아이템으로 자신의 직업과 신분 그리고 품위를 보여주는 것이다. 구두는 바지와 같은 색으로 착용하고 스타일에 따라 벨트와 동일 색으로 마무리 한다.
가방- 가방의 디자인과 컬러는 의상에 따라 결정한다. 소재는 가죽이 좋으며 캐주얼에서는 빅백이나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택해 본다.

 

자주 이용하는 베이직 필수 아이템은 소재나 디자인은 좋은 것을 선택하고 심플한 것이 오랫동안 즐겨 착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트렌드에 따라 유행아이템을 적절하게 이용한다면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다. 하지만 10벌의 싸구려보다 품질 좋은 제대로 된 한 벌의 옷은 몇 년을 베이직한 옷과 매치하기 좋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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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3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소개팅 주선이 들어오면 일단 ‘뭘 입고 가지?’ 하고 옷차림에 대해 많은 걱정과 고민으로 옷장만 빤히 쳐다보기도 한다. 특히 남자는 여자에 비해 패션에 관심도가 적으며 아이템이나 소품이 부족하다. 자칫 평소처럼 입기도 하고 직장인은 정장을 당연시 입고 나가기도 하지만 소개팅에서의 슈트 차림은 다소 딱딱한 분위기와 대화에서는 더 서먹한 상황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몸에 잘 맞고 슈트가 어울린다면 별 문제는 없다 ) 

첫 인상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대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일단 여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입는 것이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 남자들에게는 아무리 멋진 옷차림과 패션이라도 여자가 싫어하는 스타일이라면 관심도가 떨어지고 첫 인상에서 호감을 줄 수 없다. 남자는 소개팅에서 우선 첫 느낌을 외모로 판단하지만 여자는 남자의 외모보다 전체적인 옷차림인 ‘스타일’을 중시하며 옷 잘 입는 남자를 선호하는 편이고 매력남으로 생각한다.

센스있게 옷도 잘 입는 남자는 그 만큼 자신감 있어 보이고 능력있는 남자로 판다하기 때문에 호감도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면이 대체적인 여자들의 생각이다. 그래서 일단 옷차림으로 호감을 주는 것이 중요하고 그 다음은 남자의 마음과 성격 그리고 즐거운 대화로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을 듯하다.

그럼 여자들이 좋아하는 소개팅 남자의 패션을 알아보자.
( 소개팅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멋진 남자 패션이 될 수 있다 )

1. 감색 재킷에 셔츠 슬림바지로 멋진남자

감색 또는 블랙 재킷에 베이직 또는 브라운 계열의 슬림 팬츠와 코디하면 세련되고 멋진남으로 첫 인상에서 상당한 호감을 주는 스타일이다.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패션으로 지적인 매력과 부드러운 이미지까지 줄 수 있다. 좀 캐주얼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안에 후드 아이템으로 레이어드를 한다면 재킷 밖으로 보이는 후드부분이 한층 돋보인다.

2. 체크무늬로 포인트를 준다

최신 남자 트렌드 중 체크무늬가 빠질 수 없을 정도로 인기 아이템이다. 청바지, 면바지와 잘 어울리지만 자칫 잘못 코디하면 너무 컨츄리(?)한 분위기를 주기 때문에 자신에게 어울리는 체크무늬 크기나 컬러에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체크남방인 경우 이너웨어가 살짝 프린트가 있으면 믹스매치한 분위기를 주며 체형이 좋다면 남방을 바지 안에 넣고 벨트를 착용하면 멋스럽다. 겉옷은 체크남방과 잘 어울리는 재킷이나 점퍼로 마무리한다.

3. 니트로 부드럽게 매력남이 된다

상대방에게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니트를 착용해 본다. 가볍게 라운드 니트나 카디건에 셔츠와 경쾌하게 청바지로, 또는 분위기 있게 면바지와 코디할 수 있다. 좀 더 감각적으로 보이고 싶다면 셔츠는 스트라이프 셔츠나 컬러 셔츠도 감각적으로 보이며 머플러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기호에 따라 재킷이나 점퍼나 코트로 레이어드 해본다.

4. 멋스럽게 베스트를 활용해 본다

멋쟁이 남자들이 즐겨 착용하는 조끼는 셔츠에 조끼 하나만 착용해도 멋스러움을 주고 재킷 안에 살짝 보이는 조끼가 세련되고 클래식한 이미지를 준다. 더욱 멋스럽게 입는다면 레이어드해서 스타일을 강조하고 세미 정장 스타일이나 캐주얼하게 베스트를 레이어드 해본다.

5. 신발과 소품으로 포인트를 준다

신발이나 가방과 소품으로 의상에 포인트를 주는 방법으로 개성이 돋보이고 옷차림에 맞는 신발과 가방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어 소개팅 자리에서는 가장 아끼고 세련된 것을 선택한다. 소품으로는 머플러나 타이로 포인트를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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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옷장을 열어도 최신 옷이 없다면! 또는 오래된 옷을 최신 스타일로 바꾸고 싶다면!
2만 원으로 스타일에 화려함을 주는 방법이 있다. 바로 직접 만든 수공예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으로 최신 트렌드인 어깨에 화려한 견장 브로치나 장식으로 멋스러움을 주는 방법이다. 어깨에 장식이 있는 옷은 대체적으로 고가이고 유행하는 브로치 또한 가격이 만만치 않다. 그래서 밋밋한 옷에 스타일을 주기 위해 직접 재료를 구입하고 재료비 2만 원으로 여러 옷에 화려한 장식을 주어 봤다. 모두 5개를 만들어 봤는데 어떻게 응용하기에 따라 다양한 연출도 가능하고 저렴한 옷도 명품 못지않게 멋지게 변신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본다.

 


                                                   ( 재료로 완성된 브로치 5개 )

재료비는 인조 보석 13.000원. 부직포 소포장 500원(3장).레이스줄 2.000원(2개).기타 부자재(체인줄, 브로치 핀) 3.000원 수량에 따라 가격은 다를 수 있다. 동대문 액세서리 부자재 층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원하는 컬러나 디자인으로 기호에 따라 구입하면 좋다. 견장 브로치는 그 곳에서 모든 재료를 팔지만 브로치 완제품도 함께 파는 곳이 있어 디자인을 참고해서 재료를 구입하면 더욱 좋다. 그 외 재료로 바늘과 실 그리고 글루건 심이 필요하다.

1. 밋밋한 니트에 견장 브로치로 변신

1. 부직포를 원하는 모양으로 자르고 인조보석을 부직포에 바느질로 고정한다.
2. 체인줄도 바느질로 원하는 모양으로 고정한다.
3. 마지막으로 레이스로 장식하고 고정한다.
4. 완성된 견장은 니트 어깨부분에 다시 가볍게 바느질한다.

3년 전에 2만원주고 구입했던 니트로 최신 스타일로 바꿔본 것이다. 자칫 지루하게 입을 수 있는 니트를 화려하게 변신 한 것으로 어깨가 좁은 체형은 양쪽으로 부착하고 어깨가 넓은 체형은 한쪽 어깨만 포인트를 주면 멋스럽다.
레이스 줄을 망사로 응용하면 가볍고 귀여운 이미지를 줄 수 있다.


2. 재킷 및 브로치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

브로치를 만들때는 뒤쪽에 한번 더 부직포를 덧붙이고( 글루건 또는 본드로 고정) 핀을 글루건으로 고정한다. 기호에 따라 브로치에 체인줄을 추가적으로 부착한다.
재킷에 브로치로 멋을 주기도 하고 카디건에도 잘 어울린다. 기분에 따라 어깨에도 부착할 수 있어 최신 유행 파워숄더만큼 어깨를 강조 할 수 있어 트렌드를 즐길 수 있다.
재킷 또는 가벼운 코트에도 응용할 수 있으며 의상과 장소에 따라 색다르게 연출한다.
깃털을 추가한 브로치로 예전에 남은 재료로 첨가해본 브로치로 3년 전에 구입한 니트가 새롭게 변신했다.
견장 브로치로 밋밋한 머플러를 착용할때 화려함을 부각할 수 있어 자신만의 독특한 연출법을 즐길 수 있다.

  이렇게 수공예로 브로치를 만들면 밋밋하고 지루할 수 있는 옷차림에 새롭고 화려함으로 즐거운 외출이 될 수 있는 방법으로 지난 옷이라도 유행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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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만원의 가치, 견장 브로치, 니트, 바느질, 수공예, 재킷,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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