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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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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5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패션 중에 스키니 진은 최근 스타일링에 있어 몸매를 슬림하게 만들어 주고 간지남으로 바꿔주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처음, 남자가 스키니 진을 착용할때만 해도 민망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이라고도 말들도 많았지만 이제는 남자패션에서 자연스럽고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하지만 몸매를 슬림하게 만들어 주지만 여자처럼 각선미를 강조하는 실루엣으로 섹시한 멋은 남자에게는 기대하기 힘들며 자칫 리얼한 각선미(?)로 당황스럽게 보이는 스타일도 있다. 그것은 아마도 체형과 스타일링에 따라 여자나 남자나 좋은 예와 나쁜 예가 있다는 것이다.

그럼 남자 스키니 진의 좋은예와 나쁜예를 들어보자.
(오래 전에 몇 분의 네티즌이 남자 스키니 진의 좋은예와 나쁜예에 대해 비교를 요청했다. 특히 여자들이 생각하는 남자의 스키니 진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고 싶다고 해서 작성해 보았다)

1. 스키니 진 핏의 차이

스키니 진은 다리체형을 그대로 노출하는 실루엣이다. 여자나 남자나 스키니 진은 리얼하게 다리의 실루엣을 보여주는데 특히 여자보다 남자는 근육이 있어 자칫하면 상대방에게 불편한 상황을 보여주게 되며 민망함으로 시선처리를 힘들게 할 수 있다. 스키니 진이지만 너무 타이트한 핏으로 입는다면 남자다움보다 민폐 옷차림으로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한다. 다리에 딱 달라붙게 입는다면 마치 레깅스를 입은 듯 다리의 근육을 리얼하게 보여주므로 약간 여유있는 핏으로 스키니 진을 즐기는 것이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2. 엉덩이 핏의 차이

체형에 따라 스키니 진의 핏과 디자인을 고려해야 한다. 앞에서 말했듯이 몸매를 그대로 보이는 핏보다 약간의 여유가 있는 실루엣이 좋은데 특히 남자는 엉덩이에 살집이 없어 자신의 사이즈보다 한치수 크게 입어 엉덩이가 너무 헐렁하게 보이는 핏은 초라해 보이는 이미지를 준다. 반대로 엉덩이에 살집이 있는 체형은 타이트한 스키니 진으로 민망한 실루엣을 보여줄 수 있다. 빈약한 엉덩이 체형이라면 사이즈를 맞추고 주머니에 장식이 있는 디자인이 좋으며 살집이 있는 체형은 상의를 엉덩이를 살짝 덮는 연출이 좋다.


3. 롤업 스타일 차이

최근 남자 스타일에서 롤업 팬츠가 유행이다. 특히 청바지, 면바지로 롤업하여 스타일링을 하지만 스키니 진으로 롤업한 코디는 그닥 멋스럽지 보이지 않는다. 특히 살집과 근육이 많은 다리라면 더욱 난감하고 다리도 짧아 보인다. 롤업을 하고 싶다면 스키니 진이 아닌 일반 진으로 가볍게 롤업하는 것이 멋스러움을 보여 줄 수 있다.

 - 사진 예시는 스키니 롤업 스타일과 일반 진 스타일 비교로 스키니 진을 롤업하는 것보다 일반 진으로 롤업하는 것이 더욱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4. 신발로 본 스타일

스키니 진과 잘 어울리는 것은 워커부츠나 앵글부츠, 또는 스니커즈 등이 잘 어울린다. 슬림한 실루엣에 심플한 신발(로퍼)은 스키니 진의 멋을 보여 줄 수 없으며 매력적으로 보이기 힘들다. 그래서 대부분의 남자 스키니 진 스타일에 부츠나 워커를 즐겨 스타일링을 하지만 너무 마른 다리라면 투박하고 큰 사이즈의 신발은 거부감만 줄뿐이다. 가느다란 다리를 커버하기 위해 큼직한 신발을 선택하는 것은 다리를 더 빈약하게 그리고 신발만 강조하는 실루엣을 보여주게 된다. 다리 체형에 따라 신발을 선택하면 좋은데 마른 다리일수록 슬림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예로 슬림한 워커부츠나 스니커즈, 하이탑 운동화 등) 통통한 체형이라면 심플한 라이딩 부츠나 워커부츠가 잘 어울린다.


5. 다리체형 및 스타일링

스키니 진을 입어도 돋보이지 않는 체형은 다리가 휜 체형이나 통통한 다리일 것이다. 다리가 휜 체형은 스키니 진으로 체형의 단점이 그대로 노출되어 멋스럽지 않으며 통통한 다리(근육다리) 또한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다. 다리에 결점이 많다면 남자도 휜 다리를 커버해 주는 부츠컷 진을 입는 것이 좋으며 통통한 다리라면 스트레이트 진이나 배기 진이 더 잘 어울릴 것이다. 그래도 스키니 진을 즐기고 싶다면 소재가 도톰하고 짙은 컬러가 좋으며 너무 타이트한 핏은 피하는 것이 좋다.

- 휜 다리라면 스키니 진보다 스트레이트 진이나 부츠컷 진이 체형 단점을 커버 할 수 있다.
- 통통한 다리, 근육형 다리라면 얇은 소재 그리고 밝은 컬러의 스키니 진보다 소재가 도톰하고 짙은 컬러가 좋다.
스키니 진 스타일링에서도 뒷주머니에 지갑을 넣지 않는 것이 멋스러움을 주며 하의도 타이트한 핏인데 상의까지 타이트한 코디를 한다면 최악의 스타일을 보여주므로 상의를 볼륨(레이어드) 스타일링 하는 것이 스키니 진을 멋스럽게 입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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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05.24 07:30 스타일 TALK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올 여름에는 어느 해보다 미니스커트와 쇼츠가 거리를 휩쓸고 있을 정도로 짧은 길이의 하의가 트렌드가 되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즐길 수 없는 사람도 있다. 여름이면 더위 속에서 민소매를 즐기지만 문제부위가 있다면 민소매를 꺼려해 긴소매 옷으로 삐질삐질 더워도 참는 여자들이 많을 것이다. 문제부위는 바로 팔! 통통하거나 탄력이 없어 늘어진 팔뚝 그리고 팔에 점이 많아 반팔조차 입는 것을 거부 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팔 뿐이겠는가! 다리도 역시 마찬가지로 문제부위로 통통하거나 혈관이 두드러지게 보이고 셀룰라이트가 있다면 짧은 하의는 입고 싶어도 꺼리게 될 것이다. 이런 문제부위를 최대한 커버하면서 민소매와 짧은 하의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본다.


      민소매, 쇼츠를 입을 때 문제부위가 있다면


◆ 팔, 다리가 희고 통통하다면?

얼굴 피부색이 하얗고 깨끗하면 청순하고 화장을 가볍게 해도 내추럴 할 것이다. 하지만 체형에 있어서 여름에 반팔이나 민소매 그리고 미니하의를 입을 때는 때론 하얀 피부가 불편할 때가 있으니 바로 옅으면서 통통한 체형이다. 팔이 통통해서 민소매를 입고 싶어도 반팔이나 7부 소매를 입기도하고 긴팔 옷을 입을 때도 있다. 다리도 마찬가지로 미니는커녕 긴 바지로 여름을 나기도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렇다면 어떻게 문제부위를 커버하면서 민소매나 미니스커트(쇼츠)를 즐길까?

      - 무늬 팬츠나 큐롯팬츠가 단색이나 타이트한 팬츠보다 다리를 강조하지 않는다.
           - 무지와 무늬의 옷차림에서 단색보다 무늬에 시선이 더 가게 된다.
            (미흡한 포토샵으로 다소 포토샵에 시선이 갈 수도 있다는....ㅎ)
- 무지와 무늬 타이트 쇼츠를 비교하면 역시 무늬에 시선이 가면서 다리보다는 쇼츠에 시선이 집중된다.
우선 사람들의 시선에 대해 말해보자. 사람들은 어두운 색보다 밝은 색에 시선을 집중시키고 무지보다 무늬에 시선을 준다. 즉 강조하고 싶은 곳에 밝고 무늬를 선택하고 시선을 피하고 싶은 곳에 어두운 색과 단색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에를 들어 시선을 피하고 싶은 허리라인에서는 어두운 색이 좋다는 것을 말한다.

자, 그럼 팔이 하얗고 통통한 사람은 민소매를 입을 때 어떻게 선택할까?

팔을 강조하고 싶지 않다면 중앙인 즉 몸체를 밝고 무늬가 있는 옷을 선택해야 한다. 그러면 시선이 팔에 머무르지 않고 중앙에 시선을 준다. 특히 흰색바탕에 무늬는 더욱 시선을 중앙으로 주어 효과적이다. 민소매에서도 어깨끈이 가는 것보다 살짝 어깨를 감싸는 디자인이 좋고 네크라인은 보트넥이나 라운드넥이 좋다.

- 같은 블랙의 민소매이지만 무지와 무늬 옷의 비교로 무늬 옷을 입을 때 팔이 더 가늘게 보이며 어깨를 살짝 덮는 것이 팔을 더 슬림하게 보이게 한다.

하지만 항상 밝은 옷을 입을 순 없다. 블랙을 입고 싶을 땐 액세서리를 활용해 본다. 악세서리가(롱 목걸이) 무늬효과를 주어 시선을 중앙으로 집중해 무늬처럼 효과를 준다. 또한 어두운 바탕에 무늬또한 비슷한 효과를 줄 수 있다.

다리가 하얗고 통통하다면?

다리가 하얗고 통통하다면 검은 피부보다 다리가 더욱 통통해 보인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여름 전 썬텐을 하기도해 최대한 다리를 슬림하게 만들어주는 노력을 하기도 한다. 그 만큼 피부색이 다리라인을 좌우하기도 하지만 매 시즌 썬텐을 할 수 없다면 스타일링으로 커버하는 방법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우선 피해야 할 컬러는 역시 어두운 컬러로 어두운 하의를 입을 경우 하얀 다리가 더 강조되어 더 통통해 보인다. 그리고 타이트한 스커트, 쇼츠는 통통한 다리를 더 강조하게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최선책은?

- 데님쇼츠도 다리가 통통하다면 피트한 것 보다 커프스 팬츠나 밝은 색이 다리를 슬림하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 스커트는 볼륨스커트나 무늬 스커트가 통통한 다리를 날씬하게 보이게 한다.
스커트, 쇼츠는 밝고 볼륨 있는 디자인을 선택한다. 타이트스커트보다 볼륨 스커트, 타이트한 쇼츠보다 커프스팬츠나 큐롯팬츠, 어두운 컬러보다 밝은 컬러 그리고 무늬가 있다면 더욱 효과적으로 하얗고 통통한 다리를 볼륨과 무늬가 다리를 커버하게 하고 슬림한 착시효과를 준다.

◆ 팔, 다리에 점이나 혈관색이 불편하다면?

팔, 다리에 점(주근깨)이 유난히 많다면 또는 푸른색 혈관(하지정맥류)이 두드러지게 보이거나 셀룰라이트로 울퉁불퉁한 다리라면 무늬 옷을 선택하면 효과적이다. 무늬가 화려할수록 그리고 무늬가 클수록 무늬에 시선이 집중되어 문제부위의 시선을 피할 수 있다. 팔에 점이 많다면 밝고 큰 무늬로 선택해 상의 또는 하의 옷 중앙으로 시선을 주게 배치한다. 다리에 혈관이나 셀룰라이트도 역시 어느 정도 커버된다. 그래서 짧은 하의가 입기 난감하다면 무늬 옷을 선택하여 시선을 무늬에 집중시킨다.

- 다리에 푸른색 혈관이나 점 그리고 셀룰라이트가 있다면 무늬 스커트를 입어 본다.


올 여름 민소매와 짧은 하의를 그 동안 문제부위로 꺼려했다면 이제는 문제부위를 커버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시작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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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09.12.07 07:30 스타일 TALK

 

개인적으로 앞코가 뾰족한 구두는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과 불편함으로 날씬하고 뾰족한 구두는 나에게는 항상 ‘그림에 떡’이다. 다리도 가는 편도 아닌데 발볼까지 통통하고 5개의 발가락도 아주 시원하게(?) 벌려저 있어 구두선택이 난감한 체형이다. 근데 한 후배는 다리는 통통한데 발모양이 가늘고 발등에 살도 없어 어떤 구두를 신어도 다리가 통통하지만 구두착용에 맵시가 나서 옷차림에 멋스러움을 주니 말이다. 반대로 어떤 사람은 가늘고 긴 다리지만 발모양이 통통하고 발이 커서 구두착용에 맵시가 떨어지니 발 모양에 따라 구두가 스타일이 좌우되기도 한다.

      (발볼이 넓어 앞코가 둥글고 장식의 효과로 조금은 슬림해 보여 선택한 구두 중 하나다)  

                    그럼, 나에게 잘 맞는 구두는 어떻게 선택할까?

자신의 다리 모양과 발 모양에 따라 디자인과 구두의 종류를 선택하는 것이 스타일도 살리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구두선택이 중요하다.

                                      (구두의 종류)

1. 짧고 통통한 다리에 통통한 발 모양

구두선택이 까다롭고 신중해야 할 체형으로 동양인 여자들이 가장 고민스러운 유형이다. 발등에 살까지 있다면 구두를 신으면 삐져나오는 살로 깊게 파인 구두나 슬림한 디자인은 사실상 어렵다. 하지만 구두는 여자에게 중요해 체형에 맞게 신는다면 문제없다. 이런 체형은 발등을 많이 감싸는 디자인을 선택해서 발등을 강조하지 않으며 심플한 디자인이 좋다.예를 들어 메리제인 슈즈처럼 발등을 많이 감싸는 디자인은 앞코가 둥글고 발등에 가로로 끈이 있는 디자인이라 발등의 시선을 분산시켜 맵시 있게 보인다. 다양한 슈즈의 종류에서도 발등을 많이 감싸고 발등에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 그리고 앞코에 장식이 있는 디자인이 좋다. 부츠의 경우에는 앵글부츠나 종아리가 가장 굵은 부분에 끝나는 길이를 피하면 좋다.

2. 짧고 통통한한 다리에 살이 없는 발 모양

발등에 살이 없고 슬림한 발 모양이라면 다소 걱정이 덜하다. 대부분 어떤 구두를 신어도 맵시가 나지만 다리가 통통하다면 날씬하게 보이는 구두를 선택해야 한다. 가장 추천하고 싶은 디자인은 발등이 시원스럽고 깊게 파인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스틸레토 힐처럼 발가락 사이가 살짝 보일정도의 깊게 파인 디자인과 굽이 날씬한 것을 선택한다. 펌프스나 T스트랩 슈즈도 대체적으로 발등이 많이 보이는 것으로 다리를 예쁘게 보이게 한다. 부츠의 경우는 어그부츠나 앵글 부츠는 종아리가 굵게 보이므로 피한다.

3. 길고 날씬한 다리에 통통한 발 모양

가늘고 긴 다리지만 발이 통통하다면 발을 많이 감싸는 디자인을 선택한다. 앞코가 둥근 모양에 발목을 감싸는 스트랩 슈즈는 긴 다리를 돋보이게 하고 통통한 발등은 커버가 되어 좋다. 발등이 아닌 발목을 끈이 있는 메리제인 슈즈도 잘 어울린다. 또한 가늘고 긴 다리라 로퍼나 부티도 길고 날씬한 다리를 강조해 잘 어울린다. 부츠는 어떤 디자인이라도 잘 어울린다.

4. 발이 통통하고 발볼이 넓은 발 모양

발가락이 퍼진 발 모양은 발볼이 넓어 앞코가 뾰족한 디자인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발 건강과 피곤함을 피할 수 있어 좋다. 하지만 발등에도 살이 있다면 앞코는 둥글고 긴 모양이면 발등을 감싸서 발이 길게 보여 발볼이 넓은 것을 감출 수 있다. 앞부분에 장식이 있는 펌프스 슈즈나 T스트랩의 끈에 장식이나 넓은 끈 그리고 어두운 색이 발등과 넓은 발 모양을 커버 할 수 있다.

                          구두를 잘 고르는 요령

1. 저녁에 구입한다.
아침보다는 발이 좀 부어있는 저녁시간에 구입해야 편안한 구두를 신을 수 있다. 아침에 고른 신발은 활동하면서 부어 있는 발이 오후되면 조이고 불편함이 올 수 있다.

2. 구두의 여유분은 앞코 1cm 뒤꿈치 0.5cm
구두를 신었을 때 앞코는 1cm정도 여유가 있어야 한다. 발가락을 움직일 때 너무 타이트하거나 움직임이 없으면 발가락에 부담이 되고 상처가 날 수 있다. 발가락이 심하게 조이는 느낌은 아무리 예쁜 디자인이라도 절대 구입하지 않는다. 뒤꿈치에서도 약간의 여유분이 필요한데 0.5cm 정도 여유가 있으면 편안하고 반창고를 붙이지 않는 상황이 된다.

3. 한쪽만 신으면 안 된다.
멋진 구두를 발견하고 한쪽만 신어보면서 거울을 본다. 잘 맞는다고 구입하고 나중에 신고 걷다보면 한쪽만 유난히 아프고 조이는 느낌으로 그 구두는 불편에 신발장에서 구경만 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발은 양쪽 사이즈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양쪽을 다 신어보고 불편함이 없는지 체크한다. (발은 양쪽 사이즈가 하나는 크거나 작다. 그래서 양쪽 다 신어보고 딱 맞는 느낌에 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너무 여유 있는 신발은 나중에 늘어나 헐렁하게 될 수 있어 한쪽 발이 딱 맞으면 구입한다.)

4. 발에 닿는 구두라인을 충분히 살핀다.
구두를 신어 보면서 매장에서 충분히 걸어보는 것이 좋다. 충분히 테스트를 하지 않으면 구두 라인에서 불편함을 주는데 예를 들어 발등의 라인이나 복사뼈 그리고 뒷굽부분에서 상처를 주고 통증을 유발한다. 판매원 눈치 보지 말고 충분히 매장에서 걸어보는 것이 실패하지 않는 구두 구입요령이다.

5. 재질과 품질 좋은 구두를 선택한다.
구두를 잘못 구입해서 발 건강과 스트레스, 통증으로 일상이 불편할 수 있다. 예쁜 구두라도 재질이 인조나 저가 재질은 발 건강에 도움이 되지 못하며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고 불편함을 주기 때문이다. 소재는 가죽이 좋으며 박음질과 구두의 무게도 중요하게 체크해야 한다. 너무 무거운 구두는 피곤함을 주어 꼼꼼하게 체크해 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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