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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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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4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비온 후 기온은 가을을 향하며 산산한 날씨로 옷장 속 긴팔들을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 아침, 저녁에는 잠시 사늘하고 움츠리지만 낮 시간 때에는 긴 발을 걷어 올리거나 벗어야 하는 요맘때! 딱 필요한 아이템이 있다. 분위기 있게 니트 카디건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주면서 때론 여성스럽게 코디를 할 수 있으며 민소매든 반팔이든 재킷만 걸쳐도 단번에 스타일리시한 멋을 주기도 한다. 이때 소품으로 역시 스카프, 머플러가 필수품으로 중요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스카프나 머플러 착용으로 멋스럽게 스타일을 완성하면서 보온효과를 주니 세 가지 아이템 모두는 간절기에 꼭 필요한 아이템이 분명하다.


1. 카디건으로 분위기 있게 멋내기

여자라면 니트웨어가 얼마나 여성미를 부각하며 부드러움과 우아한 멋까지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니트웨어가 다 어울리기 힘든 아이템으로 특히 소재에 따라 체형의 통통한 부분을 강조하기도 하며 자칫 스타일링을 잘못하게 되며 볼륨감이 지나쳐 뚱뚱하게 보인다는 것이다. 이때 볼륨감이 있는 디테일이 많은 디자인은 피하고 심플하고 소재가 가벼운 니트웨어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카디건은 소재가 얇고 심플한 디자인일수록 멋내기가 좋으며 코디하기도 쉬워질 수 있는데 이너웨어와 카디건의 색대비를 하여 코디한다면 슬림한 효과를 줄뿐 아니라 벨트를 활용한다면 세련미를 주면서 날씬한 효과를 줄 수 있다.

- 옷장 속 코디 예로 가을 분위기를 주는 캐멀색 및 브라운 톤으로 코디를 한 것으로 이너웨어는 블랙으로 컬러를 대비하여 상체를 슬림하게 보여주는 코디법이다. 이때 벨트를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며 구두나 가방은 의상에 맞는 컬러색으로 세련미를 준다.


2. 블랙재킷으로 스타일리시하게 멋내기

블랙은 확실히 파워풀한 색이다. 그 어떤 색과도 잘 어울리며 원색보다 널뛰지 않아 옷차림을 정리를 해주며 더불어 섹시한 분위기까지 주는 색이다. 사계절 언제나 즐겨 입는 블랙재킷이지만 가을에는 더욱 시크한 멋을 주는 컬러임은 분명하다. 이유는? 여름날 긴장감이 없어 다이어트가 부족하고 가을이면 식욕이 넘치는 계절이 아닌가. 이때 다이어트 효과를 주는 블랙재킷이 몸매를 슬림하게 만들어 주며 이너웨어의 컬러매치에 따라서도 날씬한 효과를 주는 아이템으로 가을에 더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블랙재킷에 밝은 이너웨어로 매치를 한다. 무늬가 있으면 상체가 강조되어 키가 커보이는 효과를 주며 벨트 또한 멋스러움을 준다. 모노톤으로 매치하면 시크한 멋을 주며 소품으로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개성있는 연출을 보여 줄 수 있다.


3. 스카프, 머플러로 스타일을 완성

간절기에는 뭐니 뭐니 해도 필수 소품은 스카프와 머플러가 필요할 것이다. 부드러운 스카프로 우아하면서 옷차림에 포인트를 살려줄 수 있으며 의상컬러에 맞게 코디한다면 더욱 럭셔리하면서 세련된 이미지를 부각할 수 있다. 스카프의 매듭과 연출방법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줄 수 있어 간절기 언제든지 스타일링을 완성하는데 필수품이다. 스카프와 더불어 머플러 또한 멋내기 좋은 아이템이다. 옷차림에 의상보다 소품으로 볼륨감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이며 연출하는 방법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머플러의 무늬와 의상 컬러에 맞게 코디를 한다면 세련미와 우아한 멋을 주고 독특한 무늬와 컬러로 매치하며 매력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어 의상과 개성에 따라 다양한 코디를 할 수 있다.
- 스카프는 매듭과 연출법이 다양하기 때문에 의상이나 스타일에 어울리는 코디를 한다. 머플러는 걸치기만해도 멋을 주는 아이템으로 가벼운 소재일수록 멋내기가 좋다.



▣- 간절기에 필요한 아이템의 장점은 아침, 저녁으로 멋과 보온효과를 주기도 하지만 낮 시간 때 기온이 올라가면 재킷은 팔에 걸치고 셔츠나 티셔츠를 롤업하여 멋내기를 할 수 있으며 카디건은 어깨에 걸쳐 멋스럽게 연출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스카프는 핸드백에 묶어 포인트를 살릴 수 있으며 머플러는 루즈하게 어깨에 길게 내려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으니 요맘때 꼭 필요한 필수 아이템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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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7 07:30 스타일 TALK

큰 돈 들이지 않고도 옷맵시를 살리며 다이어트 효과를 주는 방법 2가지를 소개해 본다. 소개하는 2가지 방법은 개인적으로 실천하면서 효과를 보았고 주위 지인들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으로 실루엣과 걸음걸이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확실하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된다.

1. 자세의 효과

잘 걸으면 보약이 될 수 있으나 잘못 걸으면 건강의 적신호가 올 수 있는 것이 걷는 자세이다. 이렇게 올바른 걷는 자세만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옷맵시도 확실하게 살려줄 수 있어 걷는 자세에 따라 같은 옷이라도 상당히 분위기가 다르게 보인다. 그 분이겠는가 잘 걷기만 해도 다이어트 효과를 주니 걷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몸에 긴장감을 주지 않고 걷는다면 아무리 명품 옷이나 스타일리시한 옷을 입어도 흐느적거리는 걸음걸이 그리고 어깨, 팔, 다리가 축축 늘어지고 구부정한 자세로 걷는다면 옷태는 물론 전체적인 스타일까지 망치게 될 수 있다. 앉을 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구부정한 자세는 어깨가 늘 구부정하고 축 처져 보이며 뱃살을 더욱 강조하게 만들게 된다. 앉을 때도 긴장감을 주어야 자세를 반듯하고 앉아도 스타일이 돋보이게 된다.

그럼 어떻게 잘 걸으면서 옷태도 살리고 다이어트 효과를 줄까?

얼굴과 목, 어깨의 자세
누군가 뒷머리를 잡아당기는 느낌으로 얼굴과 목을 곧게 세우며 어깨는 수평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핸드백으로 어깨가 기울게 되는데 이런 자세가 오랫동안 유지되면 골반이 틀어지게 되며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 이렇게 얼굴과 목 그리고 어깨를 반듯하게 세워 시선은 전방 15~20m을 바라보며 걷는다면 키도 커 보이는 효과를 준다.

가슴과 배, 허리 자세
가슴과 배, 허리는 긴장하면서 똑바로 세워 걷는다. 아랫배는 힘을 주고 가슴을 곧게 세우며 엉덩이는 모아준다는 느낌으로 힘을 주고 당긴다. 이런 자세로 유지하면 더욱 다이어트를 효과를 줄 수 있고 옷맵시고 살려준다.

워킹자세
발레리나가 아니라면 팔자걸음 걸이는 옷맵시도 살리지 못하며 전체적인 스타일을 망칠 수 있어 교정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팔자걸음 자세도 교정하는 것도 중요하고 질질 끌면서 힘 없는 걷는 자세도 문제가 될 수 있다. 그 만큼 걸음 걷는 자세는 옷맵시도 좌우하지만 자신의 성격이나 습관을 노출하게 되며 스타일과 호감도에 영향을 미치게 될 수 있다.
옷맵시도 살리면서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워킹하는 방법은 위에 설명한 자세와 함께 다리는 11자로 경쾌하게 걷는 연습이 중요하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발꿈치부터 지면을 닿고 발바닥은 바깥에서 안쪽으로 향하며 마지막에 발끝이 닿는 방법으로 앞다리를 쭉 뻗어 발끝이 위로 향하게 걷는다.

2. 옷맵시를 살려주는 아이템 활용

깡마른 사람이 아니라면 편안하고 루즈한 아이템을 피하는 것이 좋다. 편안한 옷차림은 긴장감을 주지 못해 자세도 흔들리게 하고 옷맵시도 살려 줄 수 없다. 몸에 잘 맞고 피트한 아이템을 착용하는 것에 불편해 하지 말아야 한다는 얘기다. 몸에 잘 맞는 실루엣은 몸에 긴장감을 주는데 예를 들어 뱃살을 감추기 위에 배에 힘을 주어 다이어트 효과를 주면서 옷맵시를 살릴 수 있다. 물론 그렇다고 무조건 보기 싫은 통통한 부분을 타이트하게 입어 강조하라는 것은 아니다. 최대한 몸에 긴장감을 주는 실루엣을 선택하는 것이 자세도 흩어지지 않고 조심스러원진다. 너무 체형을 커버하는 편안하고 넉넉한 실루엣은 몸에 긴장감을 주지 못해 오히려 방심하여 자신의 몸매를 정확하게 볼 수 없다. 허리라인이 강조되는 실루엣으로 배에 힘을 주고 슬림한 하의 착용으로 엉덩이와 다리에 긴장감을 주는 스타일링은 다이어트 효과를 주고 옷맵시도 살리게 된다.

그 외 아이템으로 하이힐도 옷맵시를 살릴 수 있다. 하이힐의 착용으로 키가 커 보이는 효과로 옷맵시를 돋보이게 하고 실루엣도 멋스럽게 완성하게 만들어 준다. 그리고 하이힐의 착용으로 몸에 긴장감을 주어 다이어트 효과를 주는 기특한 아이템이지만 자신이 적응하기 힘들 정도의 불편할 칼힐은 오히려 걸음걸이와 자세에 역효과를 줄 수 있을 것이다. 하이힐이 아무리 옷맵시를 좌우하고 스타일에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매일 하이힐을 착용하면 오히려 건강에 적신호를 줄 수 있어 이틀에 한번은 단화나 5m이하 굽의 슈즈를 번갈아 하이힐을 신을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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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여자라면 날씬하고 슬림한 라인을 보여주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의상의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소품으로 최대한 날씬하게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지만 쉽지 않다. 그렇다면 손쉽게 상체를 날씬한 효과를 주는 스타일링 방법으로 여성스럽고 슬림하게 연출하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5가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안 해도 날씬하게 보이고 바쁜 시간 간단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스타일링 사진으로 참고해보고 직접 옷장 속 아이템으로 최근에 즐겨 입은 옷으로 제안해 봤다.

1. 벨트효과로 날씬하게
벨트의 효과는 옷차림에 장식효과를 줄뿐만 아니라 허리를 잘록하고 슬림하게 연출하게 하는 아이템이다. 어떤 사람은 허리가 굵고 배가 나와서 벨트를 착용하면 더 굵어 보이는게 아닌가 하지만 천만의 말씀. 벨트는 허리가 가는 사람에게는 더 잘록한 라인을 만들어 주고 허리가 굵거나 배가 나와도 벨트착용을 잘 활용한다면 날씬한 효과를 준다. 보통의 체형이라면 벨트를 착용할 때 허리선을 수평으로 보이게 하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고 허리라인에 자신 없다면 벨트착용을 살짝 내려 Y자로 착용하면 착시효과로 허리라인을 슬림하게 코디를 할 수 있다. 특히 와이드 벨트나 와이드 밴드 스커트로 연출하여 허리라인을 슬림하게 보여 준다면 잘록한 허리라인을 만들 수 있다.

- 허리라인에 자신이 없다면 벨트를 Y자로 자연스럽게 내려 착용한다. 이때 더 효과를 볼 수 있는 코디로 이너웨어를 무늬를 선택하면 착시효과가 생기며 무늬와 단색의 카디건, 벨트의 3박자로 가늘게 보인다.

-볼륨감으로 날씬하게
벨트활용에서 상의, 하의에 각각 볼륨감 있는 의상 또는 하의만 볼륨감을 주는 것을 선택하여 벨트를 착용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볼륨감으로 풍성한 실루엣을 만들어 주고 벨트로 잘록한 허리라인을 만들어 주어 여성스럽고 날씬한 효과를 준다.

- 상의 , 하의에 볼륨감있는 디자인을 선택해 풍성하게 연출, 허리를 강조하는 벨트나 와이드 밴드 디자인을 선택해 잘록한 허리로 보인다.

2. 베스트로 날씬하게
베스트는 날씬함을 강조하는 아이템으로 항상 강조하는데 그 만큼 베스트의 효과는 옷차림에 멋과 상체를 날씬하게 해주는 기특한 아이템이다. 베스트는 이너웨어와 컬러대비로 수직으로 길게 보여줄 수도 있고 이너웨어의 무늬와 단색의 베스트로 코디해도 같은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다.

- 하체에 볼륨감을 주고 상체를 날씬하게 돋보이게 하는 베스트를 코디, 그리고 롱 목걸이로 더욱 상체를 슬림하게 연출할 수 있다.

3. 레이어드로 날씬하게
레이어드하면서 상체를 슬림하게 하는 방법으로는 겉옷과 이너웨어에 컬러차이나 무늬, 소품으로 길고 날씬하게 하는 방법이다. 소품으로 롱 목걸이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요즘 트렌드인 서스펜더(멜빵벨트)로 수직으로 길게 보이는 효과를 주어 상체를 절개해주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 전체적으로 슬림한 핏의 옷은 아니지만 레이어드 즉 컬러, 무늬 대비와 소품으로 수직을 강조하여 넉넉한 스타일이지만 전체적으로 슬림한 효과를 주는 방법으로 통통한 체형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이다.

4. 컬러대비로 날씬하게
컬러대비 스타일링은 가장 쉽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단색의 이너웨어와 겉옷의 컬러차이나 단색과 무늬로 이너웨어의 겉옷의 컬러나 무늬로 슬림한 착시효과를 줄 수 있다. 이때 액세서리로(롱 목걸이나 모자) 더욱 길고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다.

- 가벼운 면, 마 재킷에 컬러나 무늬로 포인트를 주어 수직으로 길고 슬림하게 보여주는 스타일링 방법으로 여름에 즐겨 코디할 수 있다.

5. 패턴, 디자인으로 날씬하게
의상에 무늬나 장식 또는 디자인이 수직으로 연결되는 패턴이 상체를 날씬하게 해 준다. 예를 들어 상의 옷(원피스 포함)에 무늬가 수직으로 반복되거나 장식이나 디자인이 가운데로 수직으로 연결되는 옷은 시선을 중앙으로 집중되어 상체를 슬림하게 보여주는 효과를 얻을 것이다. 디자인에서도 X라인을 보여주는 디자인 또한 잘록한 허리를 보여주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 수직으로 길게 장식이 있는 7부 소매 재킷으로 미니 길이 하의와 마소재 웨스턴부츠로 코디한 것으로 재킷 디자인으로 길고 슬림하게 보이는 착시효과를 줄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


다이어트를 안해도 확실하게 상체를 날씬하고 잘록한 허리라인으로 보이게 하는 스타일링 법으로 바쁜시간 간단하게 코디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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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8 09:20 여자패션 스타일

 

직업적으로 장시간 동안 걷거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하이힐은 두렵다. 하지만 중요한 모임이나 스타일을 돋보이고 싶을 때 어김없이 예쁜 디자인과 하이힐을 신는데 솔직히 키도 작고 다리도 매끈하지 않아 하이힐로 길고 멋스럽게 보이기 위해 코디를 하기도 한다. 그 만큼 하이힐은 체형의 결점을 보완해 주기도 하지만 같은 옷차림이라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주는 것이 하이힐의 마력이다.

가끔 남자들은 이런 말을 한다. “왜 여자들은 보기도 아찔하고 걷기도 힘든 불편한 하이힐을 신는지 이해하기 힘들다. 높은 굽으로 뛰어가는 모습을 볼 때면 넘어질까 걱정도 되는데 말이다” 남자가 보기에는 아찔한 10cm 이상인 칼 힐이나 굽이 높은 구두를 신은 모습이 불편해 보이고 하이힐을 고집하는 여자를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물론 하이힐은 플랫슈즈보다 불편한 건 사실이고 장시간 신으면 고통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가 하이힐을 포기 못하는 이유들이 있다.

여자가 하이힐을 포기 못하는 3가지 이유

1. 실루엣을 돋보이게 한다

개인적으로 자주 단화를 신지만 어느 날 하이힐을 신을 때면 거울에서 비쳐지는 자신의 모습에 만족할 때가 많다. 실루엣이 달라 보이는 것이다. 같은 옷을 입었을 때 구두의 높이에 따라 그리고 디자인에 따라 같은 옷도 분위기가 다르게 보이면 훨씬 섹시한 이미지와 실루엣이 멋스럽게 완성하는 파워를 가지고 있다. 특히 스커트나 원피스에 스틸레토는 여자를 더 섹시하고 우아하게 그리고 캐리어 우먼의 모습을 보여주며 가죽재킷과 스키니 진은 워커힐 부츠나 플랫폼 슈즈, 부티와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개성을 돋보이게 하고 슬림한 효과를 준다. 아마도 스커트나 스키니 진에 굽이 낮은 구두를 신었을 때보다 실루엣이 다르게 보이며 날씬한 효과를 주니 여자에게 하이힐은 팜프파탈의 상징이 되는 것이다.

단화가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다. 옷차림과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 굽이 낮아도 어울리는 코디를 할 수 있다.

- 하지만 모든 옷에 하이힐만을 주장하고 싶지 않다. 때론 플랫슈즈로 섹시한 이미지보다 귀엽게 굽이 낮은 구두는 옷차림에 따라 여성스러움을 줄때도 많다는 것이다. 하이힐이 여자를 변화시키는 대단한 마력을 가졌지만 상황이나 옷차림 콘셉트 등 어떤 옷을 입었느냐가 하이힐의 매력이 돋보이고 실루엣도 멋스럽게 보인다.

2. 체형을 커버해준다

특히 키가 작은 체형이라면 하이힐은 기특한 구두다. 요즘에는 날씬하고 키가 큰 여성들을 늘어나 키 작은 여성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일 수밖에 없다. 얼굴은 성형이라도 하지만 작은 키는 어쩔 수 없는 일, 그래서 하이힐로 키 차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선택하기도 한다. 키가 작아도 하이힐로 조금은 당당해지고 자신감이 생긴다면 하이힐은 키 작은 여성에게는 필수 아이템이고 자존심이 되기도 한다.

그 외에도 하이힐은 걸음걸이와 자세에도 도움이 되어 체형에 단점이 있어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한다. 운동화나 플랫슈즈를 신었을 때보다 몸을 긴장하게 만든다. 편안한 신발은 자칫 걸음걸이나 자세가 너무 편해 팔다리가 흐느적거리며 걸음걸이 또한 크게 신경 쓰이지 않지만 하이힐은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걸음걸이는 교차되는 모양이 나와 우아하고 섹시한 모양이 나오고 앉았을 때 무릎을 모야 한쪽으로 모양을 잡아주는 자세는 매력적으로 보인다. 그 만큼 하이힐은 하루 종일 몸을 긴장시켜 멋진 자세와 다이어트 효과도 줄 수 있다.

키가 작은 사람들이 실수하는 하이힐 코디로 스타킹 컬러와 다른 색의 구두를 착용하면 더 짧아 보인다는 것이다.

- 물론 키가 작다고 무조건 하이힐을 신을 수 없다. 매일 하이힐을 신다보면 허리통증과 무릎 그리고 발 건강에 치명적일 수도 있다. 하이힐을 신을 때는 굽이 낮은 구두와 번갈아 신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이틀을 하이힐을 신었다면 다음 날은 굽이 낮고 편안 신발을 신어 보자. 같은 신발을 매일 신는 것은 구두 수명에도 좋지 않고 발에 피로도 가중시키게 된다.

3. 자신감을 준다

하이힐은 여자의 신분과 사회적 지위를 보여주기도 하는 은밀한 수단이 된다. 즉 구두의 지다인과 굽 높이가 여자의 자존심과 자신감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우리가 말하는 성공한 캐리어우먼은 시크한 정장에 하이힐을 신은 모습을 떠올리고 복도에서 들리는 청명한 굽 소리는 그녀를 매력적이게 보이게 한다. 하지만 저렴하고 관리를 하지 않는 구두는 청명한 소리가 아닌 시끄럽고 불편한 소리가 난다. 좋은 구두가 아니거나 굽 관리를 못해 불편한 소리가 나는 것이다. 좋은 구두를 신는다. 10대에서 20대 초반은 저렴하게 즐길 수 있겠지만 사회생활이 높아지고 30대 이후에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좋은 구두를 신어야 하는 이유가 있다. 좋은 신발이 좋은 곳으로 가게 해준다는 말이 있듯이 나이가 들수록, 지위가 높아질수록 사회활동이 많아지고 중요한 장소에 가는 일들이 많아지게 된다.

- 디자인이 예쁘고 유행하는 신발이 무조건 좋은 구두라 할 수 없다. 걸어서 편안하고 안정감을 주어야 한다. 디자인과 컬러만 볼 것이 아니라 밑창이나 안감이 신었을 때 감촉이 좋은지 발모양이 디자인에 어울리는지 체크해야 한다. 그리고 옷장의 옷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과 컬러인지 체크해야 한다.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구두와 불편한 구두는 자신감을 주기보다 촌스럽고 발에 고통만 줄 뿐이다.

이처럼 하이힐은 여자를 변화시키고 잘 활용한다면 스타일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굳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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