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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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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2.01.21 08:00 스타일 TALK

거리에서 시선을 사로잡으며 독특한 패션으로 남다른 개성을 표현하는 사람도 있으며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패션팁으로도 참고하고 싶을 만큼 멋진 코디와 감각적인 스타일에 감탄하게 하는 사람도 거리에서 볼 수 있었다.

또 어떤 그들은 남의 시선 따윈 상관없다는 듯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으로 행인의 눈을 동그랗게 만들며 깜짝 놀라게 하는 사람도 볼 수 있다. 깜짝 놀라게 하는 스타일은 개성이 너무 강한 것인지 아니면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세계가 있어 남다른 분위기로 스타일을 강조하는 것인지 분명하지는 않지만 분명 사람들에게 단번에 시선을 받을 거라는 것을 자신도 알 것이다.
반면에 거리에서 뜻하지 않는 스타일의 실수로 민망함을 주는 경우나 자신의 체형의 단점을 더욱 강조하는 스타일등 외 남의 시선 따위 상관없이 별별 스타일을 볼 수도 있었다.

그럼, 국내외 거리에서 보게 된 깜짝 놀라게 한 패션과 당황스러운 패션은?

- 멀리서 다가오는 그녀의 스타일에 깜짝 놀랐다. 딸과 함께 외출한 너무나 독특한 메이크업과 스타일에 엄마의 모습이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독특함. 핑크색 스타일의 아이와 너무나 다른 컨셉의 패션에서 순간 머릿속에서 스치는 생각은 이런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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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음씨 좋은 아저씨와 개성강한 강아지가 왜 떠오르는지.......

- 추운 겨울에도 따스한 어그부츠에 붉은색 반팔 티셔츠로 남과 다른 패션을 강조하는 그녀, 멋지다.

- 그녀의 가방과 스타일을 맞춘 것인가? 그런데 스타킹무늬는 이상하게 문신처럼 보여 깜짝 놀라게 했다.

- 문신은 지난 여름에 많이 볼 수 있는데 최근에 유행처럼 문신을 하는 남녀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남의 시선 따위 상관없다는 듯 과감한 문신, 올해도 유행할까?

- 복고풍이 유행이라고 하지만 남자도 편안하게 몸빼 바지를 입는 모습도 볼 수 있으며 외모는 20대 초반인데 패션은 40대 아줌마패션을 즐기는 그녀들도 이젠 너무 많이 보게 된다.

- 캐릭터패션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지만 정말 웃음나는 그녀의 패션은 깜찍했다.

- 통통하고 짧은 다리를 강조하는 아이템과 실루엣이라는 것
-
체형의 단점을 과감하게 강조하는 스타일도 볼 수 있다. 

- 깡마른 다리를 강조하는 그녀의 스타일은 깜짝, 더 추워 보였다

- 미니스커트로 스타일링을 했다면 빅 사이즈의 숄더백을 착용하는 것은 위험! 자신도 모르게 난감한 스타일을 만들게 된다.

- 청순한 느낌을 주는 리본 헤어밴드와 시스루룩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그녀의 신발을 보니 당황스러웠다. 신발을 구겨 신은 그녀의 패션은 컨셉인가 아니면 실수인지 그녀의 반전 스타일에 당황스러웠다.

남의 시선과 상관없이 자신의 개성을 즐기며 시선을 사로잡게 하는 그들의 패션과 체형에 무관하게 개성을 강조하는 그들 그리고 스타일에 조심스러움이 없어 민망하게 만드는 패션 등은 자신의 개성이 중요할지라도 때론, 지나가는 행인에게는 당황스럽고 놀라게 하는 패션이 될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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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11.24 07:15 스타일 TALK

가끔씩 거리에서나 다양한 장소에서 깜짝 놀라기도 하며 때론 당황스러운 패션을 보면 ‘ 왜 입었을까?’ 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패션이 있다. 물론 너무 바빠서 순간의 실수로 나중에 확인하면 자신도 당황스러워 급하게 교정을 하는데 이때는 정말 실수로 옷을 뒤집어 입거나 오염이 있는데 발견을 못해서 일어나는 스타일의 실수도 있으며 순간의 선택이 정말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나 컬러매치로 하루 종일 옷차림에 불편을 느끼며 빨리 집에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자신의 스타일에 불만족할 때도 있다.
하지만 분명 실수가 아니며 바빠서 엉뚱하게 입는 패션도 아닌 당황스러운 패션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스타일에 관심이 없는 것인지 또는 자신의 이미지와 상관없이 유행패션을 즐기고 싶은 건지 지나치게 과감한(?) 스타일로 보는 사람이 당황스럽고 ‘이해불가‘ 한 패션을 보여주는 사람도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그 중 가장 이해하기 힘든 패션이 구김이 많은 옷차림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남자보다 여자가 많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다.

남자보다 여자가 스타일을 중시하고 옷 관리도 세심하다고 생각하는데 구김 옷을 입는 대다수가 여자라는 것이다.

이미지 사진

어떤 계절이든 구김이 심한 옷으로 외출하는 그녀들을 자주 보게 되는데 왜 심하게 구겨진 옷을 입는지 이해하기 힘들다. 예를 들어 티셔츠, 셔츠, 스커트, 외투 등등 사람들도 알고 자신도 알 만큼 심하게 구겨졌는데도 왜 입는가? 너무 급해서? 아니면 정말 스타일에 무관심한지...

최근에는 겨울패션으로 코트를 즐겨 입는데 1년 동안 옷장에 걸려 있어도 심하게 구겨지기는 힘들 터 그런데 왜 잔뜩 구겨진 코트패션 외 구겨진 옷을 자주 보게 되는 이유는 뭘까?

아마도 생활습관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즉 세탁한 옷을 깔끔하게 정리해 수납하지 않고 대충 구겨 넣는 습관이나 입었던 옷을 외출 후 옷이 쌓여 있는 의자나 정리 안 된 옷장에 마구 밀어 넣거나 툭 던지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다. 구김 있는 옷은 바로 그런 습관을 보여주는 것이다.

조금만 관리하고 습관에 변화를 주는 것이 좋은데 외출 후 옷을 옷걸이에 걸어서 보관하고 세탁한 옷은 깔끔하게 정리 수납한다면 당황스러운 패션을 보이지 않을 것이다.
옷을 관리하는 습관만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깔끔하고 스마트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


유행패션이라는 것이 누구나 한번쯤 즐기고 싶은데 가끔 유행패션이지만 자신의 이미지와 전혀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

이미지 사진

예를 들어 요즘 유행하는 퍼(모피, 인조모피)아이템 또는 볼륨감을 주는 니트패션은 체형이 통통한 사람이나 키 작은 그녀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아이템이 될 수 있다.
털의 부피감은 마른 사람에게도 통통해 보이고 거대하게 보이는데 유행패션이라는 것은 체형과 이미지에 상관없이 한번쯤 입고 싶은 것 인가 보다. 하지만 그녀들의 잘못된 선택으로 통통함이 더 강조되고 키 작은 그녀를 더 작게 만들고 있다는 것. 특히 털부츠는 짧은 다리나 통통한 다리를 더 짧게 더 통통하게 강조하는 그녀들의 패션을 보면서 유행패션이 가끔 스타일을 망치게 한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가급적 모피(인조 모피)아이템은 체형에 따라 조심스럽게 선택해야 할 아이템으로 자신의 이미지에 따라 고려해야 할 아이템이다.

호감을 주고 시크한 이미지를 주는 것은 옷을 관리하는 생활습관과 자신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파악하는 것이 깔끔하고 매력적인 이미지를 돋보이게 하는 가장 중요한 스타일관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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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07.25 07:30 스타일 TALK

가끔 외출 전 패션을 점검 못해서 나중에 너무 당황하는 상황을 맞게 되는데 예를 들면 바쁘다보니 옷을 거꾸로 입어 난감할 때도 있으며 어느 날은 갑자기 지퍼가 고장 나거나 단추가 떨어져 아찔하기도 한다. 또 어느 날은 음식물을 흘려 얼룩으로 굴욕적인 스타일을 만들어 화장실로 직행해 세척을 하기도 한다. 정말 난감스럽지만 어쩔 수 없는 실수인 불편한 패션 사고이다. 이렇게 어이없고 의도되지 않는 것은 사소한 실수부터 상황에 따라 대형 굴욕적인 패션으로 한번쯤 경험하게 되는 당황스러운 경험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의상도 아닌 신발로 인해 내 인생의 최악의 굴욕패션과 스타일이 한순간에 구겨지는 일이 거리에서 일어났다. 신발로 스타일을 망치며 거리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경험도 처음이고 식은땀이 줄줄 났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한 달에 한번 머리를 커트하기 위해 미용실에 간다. 일요일 1시쯤 예약했는데 오전 11시부터 소나기가 퍼 붓는다. 그래서 외출 전에 평소에 집근처에 나갈 때나 비올 때 가볍게 신는 4년 전에 구입한 저렴한 슬리퍼를 신었다. 그런데 그날따라 유난히 슬리퍼가 발가락이 자꾸 삐져나오면서 슬리퍼 밴드가 느슨하다. 비도 오고 걷는 것도 불편해 점심시간이라 즐겨 찾는 국수집에서 점심을 먹고 나오니 비가 거의 멈추는 듯했다. 그리고 미용실로 향했는데 집에서 미용실 거리는 15분 정도 5분정도 걸었는데 갑자기 오른쪽 슬리퍼가 발이 앞으로 빠지며 밴드가 더 넓어졌다. 자세히 보니 밴드부분이 곧 떨어질 것 같았는데 그래도 근방 떨어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몇초 후 슬리퍼 밴드가 툭 떨어지면서 땅바닥에 발바닥이 닿았다.

이런 난감한 상황이...

슬리퍼는 밴드 하나로 발을 고정하고 있었는데 밴드가 떨어졌다면 대체할 상황도 아니고 완전 불쌍한 상황 그 자체이다. 지나가는 사람들도 놀라고 개인적으로도 굴욕적인 상황인데 머릿속에 스쳐가는 생각은 ‘테이프로 고정해야 겠다‘ 라는 생각으로 바로 앞 나쵸 전문점에서 상황을 설명하고 박스 테이프를 구해 적당히 밴드를 고정했는데 음식점 주인도 빵 터지고 고맙게 테이프를 이용하게 해주었다. 순간 위기 대처능력이 나름 좋다고 생각했다.

굴욕적인 상황이지만 근처 신발가게가 있어 조심스럽게 이동했는데 다시 굴욕 2탄이 벌어졌다. 테이프를 창피하지 않고 티나지 않게 가볍게 한 것이 문제가 되어 다시 밴드가 떨어졌는데 한 번도 아닌 두 번씩이나 거리에서 난감하고 얼굴 가리고 싶을 정도로 울고 싶었다. 털어진 신발을 한손에 들고 절뚝거리며 이번에는 액세서리 숍에 들어가 다시 상황을 설명하고 테이프를 요청했다. 아... 근데 이번에는 투명 테이프가 아닌 누런 테이프로 완전 티나게 테이프를 다시 감아야 했다 ㅠ

미용실까지 10분이면 도착인데 혹시나 또 밴드가 떨어질까 봐 어기적거리는 걸음으로 조심스럽게 걸으니 사람들에게 더 관심을 받았고 사람들은 걸음걸이에 나의 신발을 보게 되었다는.... 사람들 당황한다.

나름 당당한 패션을 자부했던 내가 인생 최악의 패션 굴욕사건이다. 슬리퍼에 투명 테이프와 누런 테이프를 감고 어기적거리는 걸음을 걷는 여자 스타일을 보는 것은 정말 쉽지 않는 모습이지 않겠는가?

미용실까지 10분이면 도착인데 그 시간이 10시간처럼 길고 역경(?)의 길이 되었다. 그리고 가까운 신발가게에 들어가 저렴하고 하지만 밴드가 혹시나 떨어져도 이중 밴드로 절대 굴욕상황을 맞게 되지 않는 슬리퍼를 만원주고 구입했다.(점원이 신발을 보고 웃음을 참고 있었다.ㅠ) 하지만 이제는 당당하게 거리를 걸으며 미용실에서 커트했는데 그 시간은 내 마음도 잘려나가는 느낌으로 창피하고 울고 싶었다. 진짜로...

머리를 커트하고 거리에 나오니 햇빛이 보였다.
그리고 몇 시간 전 굴욕적이고 너무 창피한 상황이 갑자기 웃음이 나오며 황당한 스타일 굴욕사건에 빵 터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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