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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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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서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6.01.08 일본 대형서점에서 깜짝 놀라게 한 3 가지 풍경 (3)
  2. 2014.05.29 독일 대형서점에서 깜짝 놀란 3 가지 (75)

해외에서 다양한 카테고리별 상점을 둘러보는데요. 그 중 대형서점도 챙기면서 매장환경을 구경하게 됩니다. 해외에서 살펴 본 대형서점 형태를 살펴보니 그 동안 보아왔던 서점의 이미지를 벗어난 독특하고 진보된 서점문화를 구경해보았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도쿄에서 본 대형서점 역시 색다름과 인상적인 매장환경에 여행자 입장에서 절로 감탄했던 도쿄 서점을 1탄을 소개해봅니다.

일본 대형서점에서 깜짝 놀라게 한 3가지 환경

시부야거리에서 새롭게 오픈한 MODI 쇼핑몰(백화점)을 구경하다가 도쿄 중심가 백화점이나 쇼핑몰에서 보기 힘든 대형서점이 입점되어 관심 있게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입구의 서점 이미지는 특별함이 없었지만 내부를 살피다보니 점점 흥미롭고 인상적인 그 동안 접하지 못한 서점의 독특한 환경 및 진열 등등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첫 번째 동선 천고에 가드닝 이미지 연출

최근 매장 비주얼 머천다이징 트렌드가 라이프스타일 구성 부각으로 매장마다 식물을 곳곳에 디스플레이를 합니다. 대체적으로 의류잡화 및 생활용품매장에서 식물을 노출을 보았는데요. 이번 도쿄 시내 대형서점 내 동선 천고에 드라이플라워를 장식하거나 리얼 식물을 장식하는 풍경을 보니 인상적이었습니다.

 

두 번째 서적진열에서 중간 중간 관련상품 노출

대형서점 이미지는 책만 빼곡히 진열된 풍경만 보았는데요. 최근 일본외곽의 쇼핑몰 대형 서점 일부 매장에서는 책과 함께 책 주제에 맞는 생활용품들을 연계하여 진열대에 같이 진열하는 현황을 둘러보았습니다.

커피관련 서적과 관련상품 잔열

샌드위치 및 도시락 레시피서적과 관련상품

그런데 이번 겨울 시즌에 시내 중심가 쇼핑몰 안 대형서점에서도 서적과 함께 관련 생활용품은 물론 패션용품까지 진열대와 매장 코너에 관련 상품들을 노출한 풍경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과연 소비자는 서적과 함께 관련 상품도 구매가 이루어지는지 궁금하게 했죠.

오피스 서적코너엔 오피스용품 관련진열

그리고 한국의 대형서점이라면 서적과 관련 상품과의 병행진열이 과연 소비자에게 이해와 상품정보 및 구매로 이어질 수 있을까? 하는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죠.^^

 

세 번째 서점 화장실의 독특한 이미지

서점을 둘러 본 후 화장실을 가보니 깜짝 놀랐습니다. 화장실 내부 환경은 온통 서적이미지를 담은 벽지로 세면대 주변은 물론 화장실 칸칸 안 내부도 서적이미지 벽지로 전개하여 책 이미지를 화장실에도 느끼게 만드는 인테리어에 절로 감탄을 하게 만들었답니다.

 

도쿄 시내에서 본 대형서점의 차별화된 비주얼과 진열풍경 그리고 화장실내부 이미지까지 여행자로 하여금 흥미롭고 인상적인 이미지를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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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여행 중 뒤셀도르프에서 처음 유럽의 대형서점을 가보게 되었습니다. 유럽의 작은 서점은 가보았는데요. 대형서점은 독일에서 처음이었죠.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가장 번화가이며 패션거리인 쾨니히거리 안을 둘러보다가 외관이 유난히 눈에 띈 건물이 있었죠. 가까이 가보니 대형 서점이었습니다. ‘Mayersch M Droste’ 로 이름은 다소 길었네요.

 

이곳서점을 구경하다 깜짝 놀란 3가지가 있었습니다.

 

독일의 서점 건물 외관으로 컬러를 강조하는 서점 브랜드 이미지가 시선을 사로잡아 서점을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점의 실내 이미지에 점점 흥미로움을 주었답니다.

 

첫 번째 컬러풀한 실내 이미지

에스컬레이터 주변에 붉은 색으로 컬러를 강조하고 재미난 일러스트 이미지 그리고 천고 이미지 등등 서점의 다소 무겁고 딱딱하게 느껴졌던 다른 서점의 분위기와 달랐습니다.

비상구 문도 독특한 이미지로 표현하고 있었죠.

 

서점에서 재미난 디자인 상품은 물론 문구용품도 흥미롭게 구경했습니다.

 

두 번째 독특한 연출 이미지

상품(책) 이미지에 맞는 맞춤 연출물이 곳곳에 있어 언어가 달라 직접 책이라 구입을 할 수 없었지만 어떤 내용인지 궁금할 만큼 독특하고 흥미롭게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여행책 코너에서는 상단에 각국의 대표 상징물을 보여주니 어떤 나라의 여행책 코너인지 누구나 알 수 있었습니다.

 

세 번째 책과의 연관 상품

이곳 서점에서 가장 깜짝 놀란 것은 책과 연관된 상품을 전개하여 독특한 이미지와 흥미로움을 주었답니다.

가든 관련 책자 테이블엔 생각지도 못한 플라워 방향제와 향초가 곳곳에 진열되어 살짝 엉뚱하기도  했지만 은근히 자연스러움을 주기도 했네요.

 

그리고 진열대 곳곳에 책과 다소 어울리지 않는 듯 한 상품 연출도 독특했습니다.

또한 요리책 벽장 진열대 옆으로 각종 다양한 주방용품까지 보게 되어 깜짝 놀랐죠. 대형서점 요리책 코너에서 책과 함께 주방용품까지 판매하니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유럽의 대형 서점을 처음 구경해 보았는데요. 한국의 대형 서점과 다른 이미지를 주어서 흥미롭게 구경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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