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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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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한 동안 화이트셔츠에 푹 빠져 스타일링에 있어 필수 아이템이었다. 물론 지금도 가끔씩 입지만 화이트셔츠를 뒤로 하고 최근 즐겨 입는 1순위 아이템이 블라우스가 되고 있다. 솔직히 블라우스를 즐겨 입지 못했는데 갑자기 블라우스가 요즘 스타일링에 있어 멋스러움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고 있다. 블라우스를 즐겨 입지 못한 이유 중 하나는 셔츠보다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가 어려우며 티셔츠보다 불편함이 있고 과장된 리본장식이나 러플장식으로 부담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디테일이 화려한 톱보다 다소 밋밋한 연출을 보여주어서 그 동안 즐겨 입지 못한 이유가 있었다. 물론 블라우스는 우아하고 여성스러움을 돋보이게 하는 다양한 디자인이 있지만 특히 여름부터 블라우스 디자인이 심플하고 세련되며 컬러 또한 베이지부터 아이보리를 필두로 중성적이 컬러와 디자인이 옷 좀 입는 여자들 사이에 셔츠보다 인기 있는 블라우스 디자인이 하나가 있다. 
여자들 사이에 있기 있는 블라우스는 바로 버튼다운 블라우스로 셔츠처럼(카라가 있고 단추가 있는 블라우스) 보이지만 소재나 컬러 그리고 디테일 등이 클래식한 블라우스처럼 입을 수 있어 오피스 룩이나 세미 정장스타일 그리고 캐주얼까지 모든 아이템과 잘 어울린다. 그 만큼 어디에도 매치하기가 좋고 까다롭지 않아 더욱 버튼다운 블라우스의 매력이 돋보이고 있다.

- 첫번째는 밝은 브라운 컬러의 버튼다운 블라우스로 셔링과 골드색 단추로 장식효과를 준 블라우스다. 슬림팬츠에 밸트를 활용하여 하체를 길게 스타일링 했다.
- 두번째는 세미 배기팬츠에 스트라이프 블라우스로 매니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
- 필자가 최근 일을 할때 입는 스타일링 중 버트다운 블라우스로 코디한 예시로 필자는 키 작은 여자다. 길고 키가 커보이는 연출로 상의는 밝거나 무늬로 상체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을 했으며 더욱 슬림하고 길게 연출하기 위에 밝은 색 상의에 허리선 보다 높게 벨트로 코디하여 더욱 하체를 길게 보이는 연출을 했다. (두가지 스타일에서 벨트의 위치에 따라 하체 길이가 달라 보일 수 있다)

그럼, 버튼다운 블라우스를 어떻게 연출하면 좋을까?

버튼다운 블라우스는 어떤 아이템을 매치하느냐에 따라 분위기도 다르고 멋스러움도 다를 것이다. 기본적으로 잘 어울리는 아이템 3가지와 코디를 해본다.

1. 팬츠와 코디하기

버튼다운 블라우스는 세미 배기팬츠와 코디하면 시크한 분위기를 줄 수 있어 어느 장소에도 멋을 표현할 수 있다. (정장바지에도  잘 어울린다)아이보리 블라우스에 네이비나 블랙으로 코디하면 미니멀한 이미지와 캐리어우먼의 도시적인 이미지를 더욱 강조 할 수 있다. 보다 부드럽고 가을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다면 카멜색이나 카키색의 팬츠로 코디를 할 수 있으며 톤 온 톤으로 같은 색계열로 코디하면 세련미를 줄 수 있다. 이때 벨트를 착용한다면 더욱 멋스러움이 강조 된다.

2. 데님과 코디하기

스타일링에서 데님은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특히 버트다운 블라우스와 코디를 한다면 매니시한 분위기를 주면서 심플하지만 그 멋은 화려한 장식보다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 주 룻 있다. 카멜색 블라우스와 블루 청바지는 멋스러움을 주고 브라운 가죽재킷과 레이어드를 한다면 가을 이미지에 제격이다. 쇼츠에 롱 카디건으로 스타일링을 하면 실루엣이 길게 보여 멋진 각선미가 부각되며 블랙 블라우스와 쇼츠 그리고 부츠로 코디한다면 섹시한 분위기로 가을에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보여 줄 수 있다. 데님과 버튼 블라우스를 코디할 때 단추를 2~3개 오픈하면 버튼다운 블라우스의 매력이 한층 부각된다.

3. 스커트와 코디하기

버튼다운 블라우스가 라운드네크라인 블라우스나 프릴 또는 리본 장식 블라우스보다 여성미를 돋보이지 못한다는 생각을 한다면 스커트와 코디를 하면 그 생각을 접게 된다. 사랑스러운 프릴, 리본보다 섹시함을 강조할 수 있으며 세련된 이미지를 더욱 부각할 수 있다.

단추를 두세 개 오픈에 A라인 스커트나 플리츠 스커트와 코디하면 사랑스럽고 성숙한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좀 더 여성미를 부각하기 위에 드레이프 스커트와 허리를 강조하는 코디를 하면 어느 아이템 스커트보다 여성미를 부각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올 가을 시즌에 유행하는 롱스커트와 코디를 해보는 것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 버튼다운 블라우스는 올 가을, 겨울시즌 트렌드 중 미니멀한 스타일이 어느 해보다 부각하고 있는데 트렌드를 반영한 듯 심플하지만 세련미를 강조하는 버튼다운 블라우스가 올 가을 여심을 흔들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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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04.25 08:00 여자패션 스타일

가장 대중적인 패션은 역시 청바지, 청바지는 그 동안 데님패션에 최고의 아이템으로 어느 아이템과 물러설 수 없는 누구나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올 해는 청바지뿐만 아니라 셔츠, 재킷, 쇼츠, 바디수트까지 데님패션의 전성기를 맞고 있어 머리에서 발끝까지 데님으로 맞춰 입는 데님 온 데님이 부활했다. 데님 온 데님은 그 동안 촌스럽게 생각한 스타일이지만 올해는 촌스러움에서 트렌디한 스타일로 변신해 워싱과 디자인별 다양하게 즐기는 스타일을 보여 준다.
편안함의 상징이고 보이시한 데님(재킷과 베스트, 셔츠)이 올 해는 꽃무늬나 레이스 아이템을 만나 믹스 매치하여 여성스럽고 발랄한 이미지를 보여주며 쇼츠팬츠는 올해도 여전히 인기 있는 아이템이다.
그럼 일본에서 즐겨 하는 여자 데님 스타일링을 한번 보자.

          데님을 입은 5가지 아이템 스타일링

                   1. 재킷과 베스트 스타일

이번 시즌 모든 브랜드에서 다양한 재킷을 선보여 재킷으로 코디하기 쉬운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 원피스, 스커트, 그리고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여 스타일링하기도 하며 베스트는 간편하게 티셔츠, 블라우스, 셔츠에 자연스럽게 스타일링 쉽다. 특히 후드 티셔츠, 티셔츠를 롤업하거나 튜브톱으로만 매치해도 섹시하고 패셔너블한 모습을 완성하기 좋다.

                       2. 셔츠 스타일

최근 가장 트렌디하게 입을 수 있는 올 봄 아이템인 청셔츠다. 청셔츠는 타이트한 것보다 한 치수 크게 입어 허리에 묶어 연출하거나 티셔츠, 톱, 원피스, 볼륨 스커트(무늬 또는 레이스) 레이어링하는 센스를 발휘해 트렌디하게 스타일을 보여준다.
(셔츠 스타일링은 관련글을 참고한다)

 ▶ 여기서 잠시 일본 매장 데님 연출을 보자


                       3. 쇼츠 스타일

청바지 다음으로 즐겨 찾는 아이템이 쇼츠일 것이다. 올해는 롤업한 디자인과 마이크로 쇼츠가 인기 있는데 안주머니가 살짝 나오는 것이 트렌드로 브랜드마다 안주머니에 컬러를 주거나 무늬를 주기도 한다.

                   4. 바디수트 스타일

데님 바디수트는 작년부터 조금씩 유행하는 트렌드로 올해는 데님으로 즐기는 추세며 멜빵 진 역시 올해 귀엽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얇은 데님소재로 가볍고 트렌드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고 꽃무늬 셔츠나 티셔츠로 스타일링을 즐기며 재킷과 소품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5. 청바지 스타일

청바지의 트렌드는 보이프렌드 진을 올해 더욱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롤업하여 입기도 하고 7부 롤업 진으로 가볍게 즐기고 있다. 가을, 겨울에는 스키니진을 즐겼다면 봄부터 여름까지 롤업을 즐기는 추세다. 물론 스키니 진을 즐겨 하는 사람들도 있다. 최신 트렌드인 아이스 진이나 디스트로이드(무늬처럼 보이는 워싱)진이 터프한 로커룩을 보여주기도 한다.




관련글 ☞  --------일본에서 본 대유행은 바로 청셔츠, 어떻게 입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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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03.30 07:30 스타일 TALK

멋진 옷을 보거나 가방, 구두를 볼 때 여심은 흔들린다. ‘이것을 사? 말까?’하며 집에 와서도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에 대해 고민하기도 하고 다음 날이나 아니면 즉석에서 결정하여 원하는 아이템을 사고야 만다. 근데 말이다. 유행이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 샀지만 매치할 옷이 없어 또 다시 고민에 빠지고 다시 그 아이템을 위해 다른 구매를 하니 지갑이 늘 텅텅 빈다.

왜! 그럴까?
구입한 옷이나 소품은 신상품, 그리고 매치할 옷도 신상이어야 할까?
아마도 신상품과 유행아이템을 구입했지만 그 아이템과 매치할 베이식한 아이템이 부족해 유행 아이템을 구입해도 스타일링이 힘들고  늘 입을 옷이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아무리 신상이고 유행하는 아이템이라도 기본적인 베이식한 아이템이 부족하다면 반복적으로 옷을 사야 할 것이다. 그 만큼 베이식한 아이템은 유행과 시간차에 구애받지 않고 끄떡없이 그 자리를 지키며 패셔니스타라도 결국 유행보다 베이식한 스타일을 선택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다면 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옷을 잘 입는 방법은 아마도 베이식한 아이템이 스타일을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베이식 패션 아이템 중 가장 많이 착용하고 즐겨 입는 것이 블랙재킷일 것이다. 남녀 옷장에 누구나 있어야 하는 아이템으로 잘 빠진 블랙재킷 하나만으로 클래식하게 때론 캐주얼하게 스타일링을 다양하게 연출 할 수 있다. 블랙재킷에 세틴소재의 원피스나 스커트에 펌프스 슈즈로 연출한다면 우아하면서 클래식하게 보일 것이고 블랙재킷에 멋진 진바지 그리고 신발의 종류에 따라 분위기를 전혀 다르게 한다. 예를 들어 진바지에 스터디 장식이 있는 부츠를 신는다면 록큰롤 스타일이 되며 스틸레토 힐을 신는다면 섹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재킷 안에 화이트셔츠, 티셔츠에 따라 또한 다른 분위기를 주는데 역시 화이트셔츠와 화이트 티셔츠는 베이식한 아이템으로 어느 옷과도 잘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 화이트 셔츠는 블랙재킷, 라이더재킷, 카디건 등 겉옷을 맵시 있게 살려주는 아이템으로 소매를 접어 겉옷과 같이 올려 입으면 시크하고 소맷부리만 접어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주어 언제나 스타일링하기 좋다. 단추를 2~3개 오픈하면 섹시하고 스카프로 연출해본다면 럭셔리한 분위기를 주니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티셔츠는 단색과 프린트 등이 있지만 역시 화이트 티셔츠가 가장 스타일링하기 좋으며 이왕이면 네크라인 박음질이 좋아 늘어지지 않고 빈티지 티셔츠보다 일반 기본 티셔츠가 모든 옷에 무난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을 것이다. 혹시 무늬 티셔츠 선택하고 싶다면 스트라이프가 좋겠다.

-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은 셔츠와 티셔츠로 네이비, 모노톤, 비비드한 컬러에 모두 어울려 재킷에 스트라이프 셔츠는 이지적이며 카디건에 셔츠, 티셔츠는 캐주얼하면서 마린룩을 표현하기도 한다. 사계절 언제든지 스타일링을 할 수 있으며 데님과 함께 연출한다면 상큼하게 보인다.

- 데님, 특히 진바지는 누구나 즐기는 아이템일 것이다. 진바지도 핏이 좋고 몸에 잘 맞아야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핏과 실루엣이 좋은 진은 스키니 진이나 부츠 컷으로 최근에는 스키니 진이 대세이지만 솔직히 누구나 다 어울리지는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들이 스키니 진에 열광하는 것은 통통한 하체이지만 레이어드와 하이힐로 날씬하게 보이게 연출하여 짧은 다리와 통통한 하체도 어느 정도 커버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도 하체에 자신이 없다면 부츠 컷을 선택하고 하이힐을 신는다면 날씬하게 보일 것이다. 진 바지보다 여성스럽고 우아하며 섹시한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단연 원피스와 펜슬 스커트가 있다.

- 원피스는 다양한 디자인이 있겠지만 기본적인 블랙 미니원피스는 한 벌쯤 있으면 좋다. 예를 들어 여성스럽고 우아하게 보이고 싶은 장소에 마땅히 선택할 옷이 없다면 블랙 원피스를 선택한다면 실패 없는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블랙 원피스에 진주 목걸이나 고급스러운 목걸이만으로도 우아하고 기품 있고 기호에 따라 재킷이나 카디건으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옷차림에 될 것이기 때문이다. ‘티파니에서 아침을‘에서 오드리 헵번의 블랙 미니원피스가 몇 십 년이 지나도 사랑받는 아이템이 될 수 있었던 것은 그 만큼 베이식한 아이템으로 유행에도 끄떡없이 꾸준히 즐겨찾는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 스커트 연출에서는 기본적인 펜슬 스커트(H라인 스커트)는 여성스럽고 섹시한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블라우스, 셔츠에 스타일링을 쉽게 할 수 있다. 옆트임이나 뒤트임이 있다면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해마다 그리고 시즌마다 유행하는 아이템들이 새롭게 소개되며 늘 유행에 민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유행을 즐기는 것도 즐겁지만 유행이라는 것이 짧게는 6개월 길게는 2년이다. 특히 한 시즌만 유행하는 아이템을 거금을 투자하여 스타일링 한다면 다소 억울하고 경제적이지 못한 쇼핑이 된다. 그럴수록 단기간 유행 아이템은 저렴하게 즐기고 유행 아이템이라도 베이식한 아이템이 구비되어야 더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위에서 베이식한 아이템을 몇 가지 소개했지만 베이식 아이템은 어느 옷이나 매치하기 좋은 것이기도 하다.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위해서는 베이식한 아이템이 필수이지만 자신이 자주 입고 즐겨 하는 아이템이라면 그것이 아마도 베이식한 아이템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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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1 09:00 스타일 TALK

 

데님패션의 최고의 아이콘은 스키니 진이다. 이제는 데님의 다양한 디자인과 실루엣도 무색하게 할 정도로 스키니 진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트렌드이고 누구나 입는 아이콘이 되고 있다. 데님은 청바지에서 컬러 진까지 그 동안 즐겨 하는 스타일이지만 올해는 추억의 청셔츠가 조금씩 2010년 유행 트렌드가 되고 있다. 80~90대는, 죠다쉬에서부터 캘빈 클라인. LEE로 상의, 하의 청으로 입는 것이 유행하여 데님패션의 최고의 시대가 된 적이 있었다. 그때는 청재킷, 청셔츠로 올 스타일링하는 것이 멋스럽고 유행을 즐기는 패션이었지만 2000년대 들어와서 올 데님 패션은 촌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옷차림이 될 수 없었다. 데님은 상의나 하의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촌스럽지 않는 스타일이고 특히 청바지만으로 옷차림에 많은 영향력을 보여주는 패션이 되었으며 지금은 스키니 진이 섹시한 패션 아이콘으로 여성뿐만 아니라 남자도 즐기는 데님패션을 보여 주고 있는 추세이다.

-80년대 후반에 조다쉬 국내 광고로 그때는 밑위가 길고 상의, 하의 데님으로 스타일링하는 것이 유행했다. 하지만 2010년은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하여 데님의 멋을 보여주고 있는 추세다.

유행은 돌고 돈다고 했는가? 전체적으로 복고적인 이미지를 주면서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데님 스타일을 볼 수 있으며 남성복, 여성복이든 올 봄, 여름에는 데님을 빼놓고는 패션을 논할 수 없을 것 같다. 올해는 그 동안 즐겨 입지 않은 청셔츠와 다양한 데님 아이템의 최고의 해가 되지 않을까 전망해본다.

데님을 돋보이게 하는 3가지 스타일링

1. 데님셔츠

특히 올해는 데님패션으로 주목받는 아이템이 청셔츠로 다양하게 레이어드하는 스타일을 해외 런웨이에서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데님셔츠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청셔츠는 그 동안 다소 강해서 주춤했지만 올해는 데님셔츠로 섹시하게 마음껏 즐겨 스타일링해도 좋을 듯하다. 청셔츠는 티셔츠, 재킷, 가죽재킷으로 스타일링하기 좋고 소품 활용에도 멋스러움을 주는 아이템이다.

- 남자패션에서도 올봄 MUST HAVE ITEM은 바로 청셔츠와 재킷이다! 최근 방송에서도 남자 연예인들이 청셔츠와 재킷으로 트렌드를 보여주고 해외 런웨이에서도 역시 데님패션을 부각하고 있다.

- 옷장 속 코디예: 셔츠는 블랙 재킷과 잘 어울려 티셔츠와 레이어드 하거나 셔츠끼리 믹스 매치해도 멋스럽다. 박시한 재킷부터 슬림한 롱 재킷까지 스키니 진, 슬림팬츠로 스타일링해 본다.

- 데님셔츠에 티셔츠와 레이어드 하는 것이 가장 멋스럽다. 최근 패셔니스타로 급부상 중인 알레사청의 스타일 중 데님 스타일링을 좋아해 다양한 데님 스타일을 눈여겨볼만하다.
- 옷장 속 코디예: 데님셔츠를 프린트 티셔츠와 매치하면 잘 어울리며 단추를 어슷하게 연출하면 한결 멋스럽다.

2. 데님 재킷

데님재킷은 정말이지 오랜만에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그 동안 실루엣을 강조한 재킷으로 데님재킷은 촌스럽다는 인식으로 외면당했던 것 같다. 하지만 올해는 다양한 아이템과 데님재킷으로 믹스매치를 활용해 보는 것이 좋겠다.

- 옷장 속 코디 예: 프린트 티셔츠, 톱, 그리고 원피스로 데님재킷과 레이어드 해본다. 특히 올해는 프린트 아이템이 유행하므로 데님재킷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가죽재킷과 레이어드르 하여 독특한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프린트 재킷도 좋고 블랙재킷도 레어어드를 해본다.

3. 데님 핫팬츠
올해는 미니팬츠가 패션피플들에게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아이템으로 재킷, 티셔츠, 셔츠, 카디건으로 믹스매치하여 데님 핫팬츠를 즐겨 본다.

- 옷장 속 코디 예:핫팬츠와 재킷으로 코디한 예로 워싱데님 그리고 일반 데님등 기호에 따라 빈티지하게 연출하고 접어서 멋스럽게 코디할 수 있다. 미니를 즐길 때는 하이힐보다 굽이 낮은 것 또는 워커부츠가 잘 어울린다

데님의 워싱과 스타일을 고려하여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매치한다면 올봄 데님의 멋스러움과 트렌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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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010년 패션트렌드, 남자 데님패션, 데님, 데님패션, 복고스타일, 숏팬츠, 스키니 진, 스타일, 알렉사청, 청바지, 청셔츠, 청재킷, 트렌드, 패션아이콘, 핫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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