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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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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최근 국내외에서 라이프스타일을 부각하는 생활용품매장들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도쿄여행 중에서도 둘러보니 어느 해보다 유난히 생활용품매장이 곳곳에서 오픈한 상황을 보게 되었죠. 그 중 특히 글로벌 유명 명품브랜드가 즐비한 명품거리에서 독특한 콘셉트로 저렴한 가격대의 생활용품 매장을 우연히 찾게 되었습니다.

 

도쿄 명품거리에서 구입한 검정색 고무장갑

 

도쿄 명품거리에 저렴한 생활용품매장을 둘러보기

도쿄 하라주쿠와 이어진 명품거리인 오모테산도 거리는 명품 쇼핑몰은 물론 명품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둘러볼 수 있는 거리로 최근에 오모테산도 주변으로 저렴한 생활용품 매장 몇 곳이 올해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그 중 매장환경과 상품 그리고 저렴한 가격대의 생활용품 매장을 소개해 봅니다.

오모테산도 힐 쇼핑몰 건너편 주변 골목을 지나다가 우연히 찾게 된 어섬 스토어는 상품구성 및 독특한 매장 분위기에 한참을 머무르게 했네요.

외관과 내부 인테리어가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받아 가격대가 만만치 않을 거라 예상되었지만 가격대를 확인해보고 깜빡 놀랐습니다. 천원전문매장 만큼이나 저렴한 가격대!

가격대비 디자인과 품질이 만족한 할 만한 제품이라 더욱 놀라게 되었죠.

1층은 가든 및 생활잡화 용품을 다양하게 둘러보았습니다.

지하층은 리빙, 주방용품을 둘러 볼 수 있었는데요. 가격대비 디자인과 품질에 절로 감탄 그리고 고급스러운 매장 이미지와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들을 둘러보다보니 한참을 매장에 머무르게 했습니다.(직원 허락 사진촬영)

 

그리고 몇 가지를 구매하게 되었네요.^^

미니 베이커리 모양의 포크와 티스푼, 캐릭터 컵 덮개 그리고 캐릭터 고무장갑입니다.

구입 후 유용하게 사용 중이며 특히 검정색 고무장갑은 처음 사용해보는 블랙컬러 고무장갑으로 내부에 고무냄새도 안 나서 현재까지 색다른 분위기로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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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도쿄여행 중 가장 흥미롭고 독특하게 둘러본 상점이 있었습니다. 하라주쿠 거리를 걷다가 접한 아소코(ASOKO) 매장은 외관부터 비주얼에 압도되었는데요. 화려한 색상의 다양한 상품이 벽면에 진열되어 있고 외관은 인물들이 일러스트가 되어 독특한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이 어떤 상점인지 궁금하게 만들었는데요. 비오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줄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을 만큼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는 상점 있는 듯 했습니다.

내부에 들어가니 다양한 독특한 상품과 아이디어 상품의 가격에 깜짝 놀라게 되었죠.

 

상점이름은 아소코(ASOKO)로 시부야 방향의 하라주쿠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비오 날인데도 줄서서 입점해야 했답니다.

상점에 들어가니 알록달록한 상품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상점 안에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네요.

아이스크림 용기

다양한 주방용품

독특한 모양의 수세미

초미니 도자기 양초

선인장 모양의 양초

헤어 끈을 아이스크림 콘으로 포장했어요.

1층에는 주방 및 액세서리, 문구, 아이디어 상품 등등 어느 부분부터 구경해야 할지 살짝 당황할 만큼 하나하나 상품마다 흥미로움을 주었습니다.

 

이곳의 독특한 시스템은 상품 카테고리 집기마다 위에 상품 하나하나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시연대가 있어 상품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상품이 아이디어 상품과 독특한 디자인이라 가격대가 좀 있을까? 생각했는데요. 가격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되었죠. 100~150엔이 주로 많고 소재나 상품의 특성에 따라 400~1.000엔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저렴한 가격대가 더 많았어요,

100엔 숍으로 잘 알려진 다이소 상점과 비슷한 가격대이지만 다이소가 생활중심의 저렴한 상점이라면 아소코 상점은 독특한 디자인을 찾는 소비층을 위한 상점 이미지가 컸습니다.

 

투명 전자 계산기

다양한 모양의 압정

다양한 모양의 클립

독특한 디자인의 메모지

2층에 가보니 문구 및 생활용품 등등 독특하고 흥미로운 상품들을 둘러볼 수 있었어요.

 

 

 

소비세 8% 포함

구입한 상품으로 몇 가지를 신중하고 선택해 계산대에 가니 긴 줄에 다시 한 번 긴 기다림이 있었네요.

 

특히 수세미를 구입해야 했는데요. 아소코에서 재미난 형태의 수세미를 구입하고 그 외 옷거리모양 클립, 풍뎅이 압정, 초미니 양초, 디자인 집게를 구입했답니다.

 

도쿄여행에서 가장 흥미롭게 구경했던 상점으로 재미난 상품 그리고 저렴한 가격대라서 쇼핑의 즐거움을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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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에서 꼭 사오는 품목이 몇 가지 있습니다. 예를 들어 5년 동안 즐겨했던 아이라이너와 휴대용 양치세트가 있죠. 그리고 나머지 쇼핑물품들은 여행당시 트렌드나 독특한 신상 디자인을 보면서 가격이 맞으면 쇼핑을 해왔는데요. 특히 한국에 없는 아이템이나 한국에 있어도 가격이 한국보다 저렴한 아이템 위주로 쇼핑을 즐겼습니다. 올해는 좀 더 다양한 쇼핑 리스트로 도쿄에서 사온 쇼핑물품들을 소개해 봅니다.

올 여름에 도쿄에서 사온 물품으로 몇 가지는 깜빡하고 사진에서 제외됐어요.

과자류를 비롯해 주방용품이 많았어요. 그리고 역시 패션품목은 빠지지 않았습니다.

 

제외된 물품은 아이라이너와 휴대용 치약과 칫솔로 작고 슬림한 사각모양이라 휴대하기 좋아 꼭 구입하는 쇼핑 리스트죠.

 

과자류

과자류는 문어와 오징어 센베, 감자스틱과자와 기타 과자류입니다.

 

주방용품

주방용품은 정말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식판을 자주 사용합니다.

Franc Franc에서 구입한 미키마우스 형태 그릇은 식판대용으로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키마우스 패턴의 그릇 역시 남다른 귀여움으로 즐겨 사용하고 있어요.

로프트에서 구입한 미니 계란말이 프라이팬으로 정말 계란말이가 잘 되더라고요^^

계란모양의 구이용 뒤집기입니다.

소품으로 나무 케이스 두 개로 액세서리를 보관함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패션쇼핑

독특한 형태인 플립플랍입니다. 여름에 잘 신었죠.

원화로 GU에서 구입한 8천원대의 7부바지 두 개는 현재도 너무나 잘 입고 있답니다.

하라주쿠 쇼핑몰에서 구입한 밀리터리 패턴의 스커트와 무더운 여름에 집에서 시원하게 즐겨 입었던 반바지입니다.

 

캐릭터 가방은 귀여움과 가벼운 착용으로 즐겨 착용하는 가방입니다.

 

지금까지 도쿄여행에서 사온 쇼핑물품으로 대부분 저렴한 가격대로 과자류는 이미 끝! 하지만 모든 쇼핑물품들은 아직도 즐겨 사용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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