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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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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2 08:00 스타일 TALK

연말이면 직장인 회식 및 각종모임과 파티가 많아집니다. 올해도 일찍부터 회식 및 연말모임 스케줄이 줄줄이 잡혀있죠. 특히 올해는 연말 모임이 대체적으로 일찍 시작되는 듯합니다. 첫 번째 연말모임은 매년 같은 직종에서 일하는 비주얼 머천다이저(VM 디자이너). 백화점 및 마트 그리고 브랜드에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커리어우먼들의 연말모임으로 11월 마지막 날에 홍대에서 연말파티를 했습니다.

직장여성들의 연말파티는 어떨까요?

여자들의 연말파티에서 패션 여왕을 뽑는 야광 패션에 모두가 폭소가 터지게 되었습니다.

40여명의 전국 디자이너들이 모여 오랜만에 만나는 선후배와 만나는 자리라서 더욱 반가웠죠. 시간이 되자 속속히 지인들이 파티장에 입장을 했는데요.

 

 

입장하기 전 준비한 야광 스틱을 몇 개씩 나누워 주웠습니다. 야광 스틱은 두드리면 야광색으로 변화고 팔찌나 목걸이 외 다양한 모양으로 연출할 수 있어요. 그래서 디자이너들은 각각의 스타일로 야광 스틱을 응용해 자신만의 야광 패션을 표현했습니다.

 

 

연말파티에서 그녀들은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과 즐겁게 이야기를 하면서 파티 분위기를 더욱 흥미롭게 하는 다양한 게임과 행사로 웃음과 즐거움을 주었는데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야광 스틱을 이용한 패션쇼입니다.

 

 

테이블을 대표하는 한사람에게 야광 스틱을 활용하여 가장 개성적이고 화려한 장식을 하면 상품권을 주는 이벤트로 각각의 테이블에서는 야광 장식을 위해 파티 이벤트 중 가장 열렬하게 참여하게 됐죠. 야광 장식을 마친 5명이 마지막 행사를 멋지게 장식해주었네요.

야광 스틱을 장식한 5명은 그녀들의 각각의 독특한 야광 패션에 카페 주인과 직원들은 물론 파티에 모인 모두가 폭소 만발~ 빵 터지면 연말파티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멋지고 독특한 패션을 뽑기 위해 박수소리로 결정하려 했는데 도저히 정할 수 없어 카페주인과 직원의 도움으로 1등을 뽑았습니다.

야광 스틱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니트웨어를 활용해 그녀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장식한 그녀가 1등! 정말 화려하고 개성적인 야광 패션이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연말 회식 및 모임에서 술과 음식만 먹으며 끼리끼리(?) 모여 이야기를 하는 뻔 하고 단순한 연말모임보다 모두가 어울릴 수 있고 웃음이 가득한 연말모임은 다음해에도 기대되는 연말모임 스타일인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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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1 08:00 스타일 TALK

일본 도쿄거리를 걷다보면 한국과 다른 일본인들의 독특한 스타일이나 행동을 보게 된다. 패션과 스타일에서도 일본의 독특한 문화를 보게 되는데 가끔은 거리에서 한국인을 당황스럽게 하거나 깜짝 놀라게 하는 그들의 독특한 문화와 스타일을 보게 한다. 올 여름에는 거리나 공원에서 그 동안 보지 못했던 당황스러운 모습에 깜짝 놀라기도 했으며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그들의 독특한 거리풍경에 보게 되었다.

일본거리에서 가장 당황스럽고 깜짝 놀라게 했던 것은 아이를 장바구기에 넣어 힘들어 하는 엄마의 모습이었다.

처음엔 그녀가 무거운 짐들 때문에 힘들어 보인다고 생각됐다.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에 장바구니에 뭐가 있는지 궁금하게 되었는데 장바구니에 살짝 보이는 것은 검점 털......

순간 강아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깜짝!

장바구니에서 소리가 나는데 알고 보니 남자 아이가 장바구니 안에 들어가 엄마에게 뭔가 투덜거리는 것이 아닌가? 너무나 놀라 한참을 지켜봤는데 아이가 떼를 쓰는 듯 한 분위기로 엄마가 중간 중간 힘들어 하며 아이를 달래고 있었다.

거참.... 한국에서는 마트 카트 안에서 아이와 쇼핑하는 모습을 봤지만 장바구니 안에 아이가 들어 있는 모습은 일본에서 처음 보게 되었다. 아무리 아이가 장바구니 들어가고 싶다고 해도 보기도 불편해 보이고 힘들어 하는 엄마의 모습이 안타까워 보였다.

 

거리 곳곳에서 본 일본의 또다른 엄마들의 모습은 상당히 다르게 보였다.

아이를 유치원 버스를 이용하지 않고 직접 아이를 자전거에 부착된 자전거용 시트(?)에 다른 엄마들과 거리에서 만나는 모습은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진풍경으로 미소가 절    로 나왔다.                                                                                                            

아이를 위한 패션 유모차를 꾸미고 엄마패션 또한 개성 있는 스타일로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유모차 스타일을 강조는 모습도 깜짝^^

 

그 외 코믹한 이미지를 주는 거리 광고를 하는 사람들의 행렬도 한국과 다른 일본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거리 풍경이다.

거리 작은 공원에서는 사람들의 시선엔 아랑곳 하지 않으며 자신만의 거리 예술을 표현하는 모습은 한국인에겐 독특함을 주었다

그리고...

도쿄 요요기 공원에서도 당황스러운 풍경을 보게 되었다.

한국인 일행과 놀이를 체험하기도 했다.

요요기 공원은 도쿄 대표 공원으로 거대한 숲으로 공원조성이 멋진 곳이다. 하지만 일본 공원엔 노숙자도 많다. 한국엔 지하철이나 철도역 부근에 노숙자가 많다면 일본에 공원에서 노숙자를 쉽게 보게 된다. 물론 공원에서 다양한 놀이와 산책 그리고 운동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올 여름엔 선텐을 하는 일본 남자들의 과감한(?)모습에 한국인들은 깜짝 놀라며 당황하기도 했다.

 

한국에서 공원에 밴치에 누워 썬텐을 하는 남자도 없을 것이며 있다고 해도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인데 일본에서는 공원에서의 썬텐이 자연스러운가 보다......

밴치에 정말 자연스럽게 오전에 썬텐하는 모습은 일본을 자주 가는 일행도 처음 보는 광경이라며 놀라기도 했었다.

 

올 여름 일본에서 본 당황스럽고 깜짝 놀라게 한 거리 풍경으로 일본과 한국의 문화차이에 가까운 나라이지만 문화차이는 참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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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12.25 07:40 남자패션 스타일

일본 출장을 다녀 온 후 한국에서 독특하고 패셔너블한 한 남자를 거리에서 보았다. 그 남자의 패션을 자세히 봤는데 일본에서 유행하는 모피 모자를 착용하고 의상은 블랙에 빅백으로 스타일링을 했다 그리고 머플러는 니트 숄로 솔직히 여자들이 좋아하는 디자인으로 연출했으며 구두는 앞코가 뾰족한 브라운 구두를 신었다. 거리를 지나가는 남자들마다 은근히 또는 슬쩍 그 남자를 쳐다보기도 했고 어떤 남자는 곱지 않는 시선으로 당황스럽다는 표정을 짓기도 했다. 그래서 스쳐가는 생각은 아마도 저 남자가 일본거리에서 있었다면 사람들에게 이렇게까지 시선을 받았을까 생각도 했다.

 -한국거리에서 본 패셔너블한 남자. 하지만 지나가는 남자들의 시선이 곱지 않았다.

한국에서 남자패션하면 포멀하거나 단정하고 심플한 스타일링에 호감을 주기도 한다. 물론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는 패션 그리고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하는 남자에게 여자는 매력을 느끼기는 하나 다소 생소한 아이템이나 스타일링에서는 남녀 모두 거부감을 주기도 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 만큼 한국에서는 남자가 너무 튀는 아이템이나 스타일링에 대해 부담스럽게 생각하며 때론 곱지 않는 시선을 받는 남자가 되기도 한다.

- 남자라면 선택하기 힘든 빨강색 코트에 무늬 스타킹 그리고 블루 운동화 스타일링은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패션이다.

반대로 일본은 남자나 여자나 독특한 패션을 해도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으며 무심하게 지나치기도 하는데 각각의 개성 있는 스타일이라 생각하는 편이다. 일본패션은 그 만큼 독특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도 많으며 그런 모습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

그럼 일본 남자들은 어떤 스타일링으로 독특한 패션을 보여줄까? 한국에서 보기 힘든 일본 남자들의 패션을 한번 보자.

1. 독특한 아이템 패션과 스타일링 
독특한 아이템과 자신만의 스타일링으로 개성을 부각하여 일본 남자패션과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레이어드에서도 특히한 연출을 볼 수 있으며 아이템 역시 개성을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한국 사람 눈에는 정말 개성 있는 패션이라고 생각하게 한다.


2. 레깅스 패션
일본 거리를 걷다보면 무늬 레깅스로 반바지와 연출하는 남자도 있으며 무늬 반바지에 단색의 레깅스로 레이어드하는 남자를 쉽게 볼 수 있다. 아무튼 겨울에 따뜻하게 연출 할 수 있는 연출이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 연출로 보인다.


3. 포스가 느껴지는 패션
볼수록 포스를 느끼는 남자패션이다. 패션과 스타일링 자체도 독특하지만 매력적인 부분도 있다는 것. 너무나 독특해 일본남자의 포스를 느끼게 하기도 하고  다소 당황스럽기도 하는 스타일이라고 생각되는 스타일도 있다. 하지만 한국거리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남자패션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했다.

확실히 일본 남자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연출을 좋아한다. 독특한 아이템이든 의상과 대비되는 컬러포인트을 주든 스타일에 어떤 아이템으로든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좋아하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혹시 한국거리에서 이런 스타일을 본다면 여러분은 어떤 시선으로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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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06.28 07:30 스타일 TALK

패션은 생각지도 않는 디자인이나 독특한 소재로 사람들의 이해하기 어려운 패션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잡는 스타일을 최근에는 많이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속옷처럼 보이는 아이템이 겉옷을 둔갑하여 속옷인지 겉옷인지 당황스러운 스타일이 유행하여 순간 민망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었다. 물론 아직도 이해하기 힘들고 싫어하는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지만 하나의 패션이라 생각을 하고 있다. 그것뿐이겠는가? 남자 옷처럼 헐렁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빅사이즈 재킷이라던가 수산시장에 늘 봤던 블랙장화가 레인패션의 최고의 유행장화 아이템 됐으니 말이다. 그리고 그 동안 촌스러웠던 어깨뽕은 파워숄더로 재탄생하여 시크한 멋을 주고 할머니가 좋아하는 꽃무늬 패션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

또한 최근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데님 쇼츠에 흰색 안감이 나오는 주머니 핫팬츠 스타일도 독특한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전혀 스타일리시하지 않는 아이템과 디자인, 소재가 새롭게 재창조할 수 있다는 것이 패션이다.

도쿄에 갔을때 한 백화점에서 평소 좋아한 브랜드인 꼼므데가르송 매장에서 멋진 재킷을 봤다. 디자인과 실루엣이 독특하고 마니아들이 좋아하는 브랜드로 늘 개성있는 디자인을 보여준다. 재킷을 입어 보았고 역시 너무 멋진 실루엣에 감탄! .....하지만 이상했다. 재킷소매가 7부였는데 소매안감이 삐죽삐죽 나와서 잘못되었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소매나 끝단에 안감이 나오는 옷은 잘못 재단되었거나 재봉에서 문제가 생긴 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판매원에게 소매 안감이 나와 이상하다고 하자. 그녀는 “ 안감이 나오는 것이 디자인이다. 뉴 스타일!” 라고 했다. 순간 얼굴이 화끈거리고 무안.....

하지만 그 재킷을 구입하여 한국에서 입고 다닌다면 분명 잘못된 옷을 입는 것으로 오해 할 것이라 생각하니 구입하는 것이 망설이게 되었다. 그녀가 말하는 뉴 스타일로 입을 것인가 아니면 누구나 공감하는 스타일로 유지할 것인가 한참을 고민하고 구입하지 않은 것으로 결정했다. 나의 소심할 일수도 있고 아직은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이유도 있었다.

생소한 패션이나 독특한 스타일(디자인)은 사람들로 하여금 새로운 스타일이라 한번 도전하고 싶어 남들과 다른 새롭고 독특한 패션을 먼저 시도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어느 정도 공감할 수 있는 시기를 지나면서 받아들이게 하는 것이다. 그런 스타일 중 하나가 안감 주머니가 삐죽 나온 데님 핫팬츠가 있다.

안감이 하얗게 주머니가 나온 핫팬츠를 처음 본 사람들의 반응은 대부분 반바지가 너무 짧아 칠칠치 못하게 속안감 주머니까지 나오게 입는다고 이상하고 비호감까지 생각하기도 했으며 전혀 이해할 수 없는 패션이라 생각했다. 남자나 여자가 처음에 본 느낌이 이랬다. 하지만 작년부터 조금씩 보이면서 올해는 최고조로 거리에서 이제는 자주 보게 되고 어느 정도 유행이라는 것을 이제는 사람들이 직감하고 있다. 그래도 대부분의 남자는 속주머니가 나온 핫팬츠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모양이다. 많은 남자들은 왜 보통의 데님 핫팬츠도 예쁜데 굳이 왜 주머니가 나오는 팬츠를 입는지 이해하기 힘들다고 하면서 여자 친구나 지인이라면 당장 입지 말라고 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리고 아무리 유행이라도 한국정서에서 보면 전혀 어울리지 않고 밉상패션이 된다고 하며 마치 바지가 너무 짧아 셔츠가 나온 것 같아서 예쁘게 볼 수 없다는 얘기다.

            - 거리에서 최근 핫팬츠가 대유행이고 일반적인 스타일이 되었다.
- 남과 좀 다른 핫팬츠를 즐기는 여성들은 안감 주머니가 나오는 쇼츠로 개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리고 왜 여자들이 흰색 안감 주머니가 나오는 햇팬츠를 입는지 이해할 수 없고 개성이라던가 멋스러움을 찾을 수 없는데 여자들은 주머니 나오는 것이 멋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하면서 쇼 프로그램에서 여자 가수들이 입을 때는 연예인이라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거리에서 보는 모습은 거부감이 생겨 대부분의 남자들은 솔직히 싫어한다고 한다.

안감 주머니가 유행하게 된 것은 데님 핫팬츠를 더 짧게 입기위해 빈티지하게 자르면서 자연스럽게 안감주머니가 장식효과를 주는 패션이 되었고 헐리웃 스타들이 즐겨 입게 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여자들에게 새로운 패션으로 열광하기 시작 그리고 작년 여름 일본여자들이 즐겨 입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올해는 한국에서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되었다. 최근에는 더 독특한 디자인으로 빈티지하게 주머니에 프린트를 넣어주거나 주머니를 더 강조하여 안감주머니를 길고 크게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까지 나오고 있어 그 만큼 유행 트렌드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패션이 신선하고 독특해서 남과 다르게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어 빠르게 받아드리기는 사람도 있고 유행이라면 일단 입고보자는 사람 그리고 남들이 입어서 입고 싶지 않는 사람 등등 유행패션에 대해 사람들은 제각각 자신의 개성에 따라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 이렇게 안감주머니가 나온 핫팬츠가 이제는 패션에서 인기 아이콘이 되었지만 사람들의 생각과 바라보는 시선은 다르다는 것이다. 주머니가 나온 핫팬츠가 ‘멋지다 아니다’를 판단하기 보다는 어떻게 스타일링하고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인지가 더 중요한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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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개성, 남자의 생각, 뉴스타일, 데님쇼츠, 독특한 스타일, 싫어하는패션, 아이템, 안감주머니, 유행, 재킷, 핫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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