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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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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6 07:44 스타일 TALK

옷을 잘 입기 위해 사람들은 몇 가지 알려져 있는 스타일링 팁이나 노하우를 참고하며 좀 더 시타일리시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어 한다. 그래서 시크한 여자들의 옷 입는 노하우를 따라 해보고 싶고 패션잡지나 스타일 책을 참고해 응용을 해 보는 등 다양한 정보 습득으로 옷 잘 입는 사람이 되길 열망한다. 하지만 습득한 패션 스타일링의 방법 중 몇 가지는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게 하는 법칙이 되어 스타일리시한 느낌보다 촌스러움이 강조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보면서 자신도 혹시 알게 모르게 옷 잘 입는 법칙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스타일을 망칠수 있는 법칙이 될 수도 있는지 한번쯤 체크해 보자.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문제없다?

- 독일 거리에서 본 할머니의 의상은 시선을 사로 잡았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레드색으로 독특한 개성으로 표현했다. 하지만 누구나 올 레드패션이 매력적인 느낌을 주기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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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그녀는 머플러와 의상 그리고 스타킹까지 레드로 코디한 모습에 당황하고 매력적인 느낌을 받을 수 없다는 것.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필자도 동색계열로 입는다면 실패 없는 스타일링이라고 말했으며 패션정보에서도 동색계열의 스타일링은 무난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 스타일링 법칙이라 말한다. 하지만 너무 교과서적으로 받아 들여 의상은 물론 구두, 가방까지 전체적으로 같은 색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오히려 촌스러움을 주게 된다는 것.

며칠 전에도 의상부터 가방, 구두까지 올 회색으로 스타일링을 한 그녀를 보자. 개성도 없고 오히려 촌스러운 느낌뿐, 전혀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지 못했다. 아마도 그녀는 동색계열의 스타일링벙법을 활용해서 세련된 느낌을 줄 거라 생각했는지도 몰라도 사실상 촌스러움을 강조할 뿐이었다. 그녀가 적어도 가방이나 구두에 다른 컬러를 선택했다면 또는 같은 컬러이지만 톤을 조절했다면(짙고 옅은) 시크한 느낌을 주었을 텐데 그녀는 너무 교과서적인 패션으로 개성 없는 패션을 보여 주어 안타까웠다.

- 의상으로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했더라도 소품까지 같은 색으로 맞추는 것은 전형적인 깔 맞춤 패션이 되어 촌스러움을 주게 된다.

구두와 가방의 컬러를 맞추는 게 스타일리시하다?

구두와 가방의 컬러를 맞춘다는 것은 그 만큼 패션에 민감하고 미리 계획된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게 한다. 하지만 모든 컬러가 다 적용되는 것은 아닌 듯. 내추럴하고 다크한 컬러는 같은 컬러로 매치해도 무난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지만 비비드한 컬러는 조심스럽게 코디를 해야 할 것이다. 최근에는 비비드한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유행인데 포인트로 구두와 가방으로 같은 컬러로 매치한다면 촌스러움을 주게 된다. 예를 들어 레드색으로 구두와 가방을 매치했다면 시선을 받을 수 있겠지만 세련미보다는 촌스러움을 주게 하고 더더욱 촌스러움을 강조하는 패션은 의상 중 비비드한 컬러와 매치하기 위해 구두와 가방까지 3종 같은 색으로 코디한다면 절대 따라하고 싶지 않는 안습패션의 예를 보여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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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와 가방과 같은 색을 매치하고 싶다면 가급적 비비드한 컬러는 피하는 것이 좋다. 좀 더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내추럴하고 다크한 컬러로 매치하고 의상 중 하나의 컬러(또는 스카프, 머플러)를 선택해 구두와 컬러를 맞추거나 또는 가방을 맞추는 것이 개성을 강조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상승하게 되는 코디를 보여 줄 수 있다.

블랙컬러가 날씬함을 강조한다?

블랙컬러는 확실히 체형을 날씬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체형을 커버하기 위해 블랙을 선택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주기 위해 블랙 아이템은 언제나 사랑받는다. 하체가 통통한 체형이라면 밝은 색 바지보다 짙은 색이나 블랙바지를 입을 때 날씬하게 보이고 전체적으로 통통한 사람들은 올 블랙으로 최대한 슬림한 효과를 기대할 것이다. 하지만 올 블랙으로 스타일링을 한다고 슬림한 효과를 과연 보여주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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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은 컬러 톤이 다르거나 소재나 디자인 그리고 스타일링에 따라 슬림하게 보이게 할 수도 있고 반대로 단점을 드러낼 수도 있다. 블랙이라도 다 같은 블랙으로 취급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틴소재(광나는 소재)의 의상은 블랙이라도 체형을 강조할 수 있고 두꺼운 니트웨어나 박시한 실루엣 그리고 치렁치렁한 볼륨 블랙 디자인은 슬림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우며 칙칙하고 생기 없는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블랙으로 슬림한 효과를 주고 싶다면 올 블랙 패션보다 이너웨어나 스카프, 머플러로 포인트를 주는 컬러 코디가 체형을 세로로 길게 표현해 주어 오히려 올 블랙 패션보다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강조하게 한다. 즉 이너웨어나 머플러(또는 목걸이를 길게 연출)를 밝은 컬러로 레이어드 한다면 블랙컬러와 잘 어울리면서 대비효과를 주어 상대적으로 슬림하고 키도 커 보이는 효과를 주게 된다.

- 블랙은 다른 컬러와 어떻게 믹스매치를 하느냐에 따라 날씬함이 강조한다.


요즘은 ‘패션 스타일링의 법칙은 사라졌다’ 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 만큼 사람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표현하고 싶으며 남과 다른 패션을 보여주고 싶은 열망으로 스타일링의 법칙보다 개성을 강조하는 시대이다.
그래도 스타일에 대한 감각과 안목을 키우기 위해 몇 가지 스타일링 법칙이나 노하우를 참고해 멋스러움을 표현하고 싶은 사람들이 더 많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몇 가지 스타일링 법칙이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게 하는 역효과를 줄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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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어떤 날은 메이크업부터 헤어손질 그리고 옷차림까지 1시간 동안 힘들게 스타일을 완성했는데 막상 외출한 후 생각만큼 시크하지도 못하고 하루 종일 마음에 들지 않는 날이 있다. 또 어떤 날은 외출준비 시간이 짧아 대충 입었는데 사람들은 “오늘 스타일이 좋고 예쁘다” 라고 듣는 날이 오히려 은근히 많다는 것이다.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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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정성스럽게 그리고 완벽하게 외출 전 스타일링을 완성해 멋진 모습으로 자심감도 있으며 당당해지는 자신의 노력에 감탄하기도 하지만 정말 바빠서 대충 입었다고 생각했는데 쾌 많은 시간과 계획했던 코디보다 무심코 선택했던 스타일링이 사람들의 반응과 관심을 주는 스타일이라면 뭔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짧은 시간에 순간적으로 활용했던 스타일링의 몇 가지 팁이 있었기 때문이다.

10분 만에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는 팁

스피드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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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여러 단계의 메이크업은 정말 시간이 많이 필요한데 시간도 촉박하고 바빠 비비크림과 눈썹만 그려서 외출할 순 없다면 적어도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만은 하고 외출한다. 아이라이어와 볼륨감을 주는 마스카라는 뚜렷한 눈매를 강조하고 때론 섹시한 이미지를 줄 수 있어 짙은 아이메이크업을 한 것보다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이때 립글로스로 촉촉한 입술에 생기를 주는 것을 잊지 말자.

실패 없는 옷차림

바쁜 시간에는 뭘 입어야 할지 더 난감한 상황이다. 이것저것 옷을 고르다보면 시간은 어느새 지각할 것 같아 더욱 허둥대기도 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은 컬러매치가 가장 중요!


바쁠수록 의상은 동색계열을 선택하는데 예를 들어 브라운색의 바지나 스커트라면 상의는 밝은 컬러의 베이직 색이나 카디건, 짙은 그레이색 카디건을 선택했다면 이너웨어는 화이트나 밝은 그레이색으로 레이어드 그리고 하의는 상의 색과 톤이 다른 그레이나 블랙색상을 선택한다면 꾸미지 않은 듯하지만 오히려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줄 수 있어 동색계열의 옷을 톤을 다르게 연출해본다.

- 늦잠으로 출근 준비가 너무 바빴던 어느 날 스피드하게 선택한 스타일링은 레오파드 무늬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 그리고 컬러포인트를 주는 가방으로 스타일을 완성했는데 의외로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아 스피드 스타일링의 팁의 활용을 제대로 보여주었다.

단색계열의 옷차림이 다소 밋밋하다고 생각한다면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의상에서는 무늬 상의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이때 상의 무늬 색상 중 하나의 색을 하의와 같은 색을 선택하는 것이 전체적으로 길고 날씬한 효과를 준다.

포인트 스타일링은 무늬뿐만 아니라 소품의 컬러감을 주는 방법도 있는데 단색의 옷차림에 무늬 스카프를 길게 연출하는 방법은 밋밋한 옷차림에 단번에 포인트와 멋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으며 액세서리나 가방, 구두 또는 벨트에 컬러감을 준다면 어떤 장소나 상황에도 실패 없는 스타일 감각을 돋보이게 할 것이다.

헤어스타일로 스타일 완성

헤어 스타일링은 옷차림만큼 까다롭고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이때 최대한 심플하고 깔끔한 헤어 스타일링을 해야 하는데 모발이 길다면 깔끔하게 하다로 묶거나 올림머리로 단정하고 심플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으며 모발이 짧고 단발 스타일이라면 (또는 머리숱이 적다면) 드라이 단계에서 머리를 숙이고 전체적으로 뒤 모발을 앞머리로 향해 말리면 볼륨감을 준다. 말린 후 마무리 단계는 시간이 없어 정성스럽게 손질을 못할 수도 있는데 이때 헤어 빗으로 모발을 안으로 말면서 손질하면 볼륨감을 주면서 깔끔하게 완성된다.

전날 자기 전에 미리 스타일을 준비한다

출근 전 또는 외출 전, 시간이 빠듯하고 늘 바쁘다면 전날 자기 전에 다음 날 어떻게 스타일을 완성할지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의상선택이 어렵다면 여러 옷으로 코디를 해보고 소품도 고른다. 하지만 이것 준비할 시간조차 없다면 자기 전 이불 속에서 어떻게 입을지 머릿속에서 코디를 한다면 다음 날 아무리 바쁘더라도 허둥대지 않고 스피드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어 효과적인 방법이 되겠다.

◈ 1시간을 투자해도 만족하지 못하고 오히려 매력적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아마도 사람들의 시선에 너무 민감하고 독특함을 보여주고 싶어 자신에게 어울리는 코디보다 튀는 아이템으로 유별나게 코디를 한다든가 독특한 컬러매치로 어색함을 주기도 하는데 1시간 투자한 것보다 더 매력적인 스타일링의 완성으로 몇 가지 팁을 활용한다면 아무리 바쁜 시간이라도 매력적으로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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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6 07:40 스타일 TALK

일 년에 의상을 구입하는 비용은 만만치 않다. 해마다 시즌별 유행하는 아이템도 있으며 컬러나 스타일링을 하는 팁도 변화무쌍! 그래서 멋진 스타일을 돋보이기 위해 가끔은 패션 스타일링이 경제적으로 부담도 되기도 한다.

유행을 즐기기 위해 늘 패션정보에 민감하게 되는데 고가의 브랜드에서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을 구입한다면 물론 좋을 것이다. 실루엣도 좋고 소재도 좋으니 말이다. 하지만 브랜드에서 큰 맘 먹고 구입한 아이템이 다음 시즌에는 유행이 지나 입기 곤란 한 것도 있으며 몇 번 입지도 못했는데 계절이 바뀐다. 그럼 정말 돈도 아깝고 후회하기도 하는데 그래서 중저가 옷이나 저렴한 즉 일명 ‘싸구려 옷‘을 구입하여 그때그때 유행이나 시즌에 맞게 즐기기도 한다. 하지만 자칫 싸구려 옷으로 전체적으로 스타일링을 망치게 할 수 있으며 싼티 나는 이미지를 부각하는 부작용도 있다는 것.

그렇다면 싸구려 옷이라도 티 나지 않게 잘 코디하는 방법으로 세련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싼 옷을 참 좋아하는 편이다.

물론 싸구려 옷만 구입하지는 않는다. 유명 브랜드나 명품 브랜드도 투자가치가 있다면 구입하는데 품목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실루엣을 잘 살릴 수 있는 재킷이나 팬츠, 또는 코트 아이템 그리고 구두나 가방 등은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디자인으로 신중하게 투자하는 편이다. 하지만 유행 아이템이나 가볍게 한 시즌 즐길만한 아이템은 저렴한 가격을 발견하면 바로 구입한다. 그렇지만 무조건 구입은 절대 하지 않는데 꼭 체크하는 부분은 소재가 늘어짐이 있는지, 봉재상태가 잘 되어 있는지 꼼꼼하게 따져가며 구입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구입한 옷들은 5천원~만 원대가 많은데 이런 옷들로 싸구려 느낌 없이 최대한 티 나지 않게 연출하여 사람들에게 싼티 나는 느낌을 절대 주지 않는다.

그럼 어떻게 싸구려 옷을 티 나지 않게 스타일링을 할까?

1. 기본 컬러와 디자인을 선택한다

저렴하다고 알록달록 또는 화려한 디자인이나 무늬 옷보다 베이직한 컬러로 튀지 않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너무 유별난 컬러나 디자인은 자칫 싼티 나는 분위기를 줄 수 있어 심플한 디자인이 실용적으로 어느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물론 소재와 봉재를 잘 체크해야 하는 것은 필수.

- 동대문에서 5천원에 구입한 흰색 티셔츠와 회색 티셔츠로 베이직한 분위기를 주는 디자인으로 어느 옷에서도 잘 어울리고 쉽게 레이어드를 할 수 있어 요즘 즐겨 입는 티셔츠다. 사람들은 5천원에 구입한 티셔츠라고 말하자 모두 깜짝 놀라며 브랜드 옷인지 알았다고 한다.

2. 동색계열로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하면 티 나지 않으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하면 어느 옷이든 그만큼 효과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데 싼 옷도 동색계열로 톤을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스타일링을 한다면 싼 옷도 명품 못지않게 연출 할 수 있다.

- 카디건 만원, 스팽글 탑 만 팔천원에 구입한 옷으로 할인하고 있는 거리샵 행거 속에서 보물처럼 찾은 것들이다.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하여 싼티 나지 않게 스타일링을 하여 아무도 싸구려 옷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 2만 원대 구입한 카디건과 만원에 구입한 티셔츠로 전체적으로 모노톤으로 스타일링

3. 투자한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여 스타일링을 한다

싸구려 옷을 투자한 브랜드 제품과 같이 스타일링을 한다면 효과적으로 티 나지 않게 저렴한 옷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재킷이나 스카프 또는 가방이나 멋진 구두와 같이 레이어드 또는 연출을 한다면 정말 티 나지 않으면서 싼 옷을 상대방도 모를 정도로 멋진 분위기를 보여줄 수 있게 된다.

- 요즘 자주 활용하는 스팽글 탑, 저렴하게 구입해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매치를 했다. 투자를 한 가방과 스카프로 컬러 포인트를 주고 블랙 아이템과 골드 스팽글 탑으로 싼 옷을 티 나지 않게 연출해 본 것이다.

싸구려 옷이라도 유명 브랜드 못지않게 티 나지 않게 스타일링을 하는 나만의 연출법으로 싼 옷이라도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중요한 봉재를 꼼꼼하게 따져가면서 옷장의 옷과 믹스매치를 한다면 싼 옷도 언제든지 멋지게 연출할 수 있었다. 싼 옷도 적절하게 스타일링을 한다면 어떤 명품, 유명브랜드의 아이템보다 자신만의 개성으로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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