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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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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셀도르프 여행'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6.13 독일에서 처음 접한 재미난 박하사탕 용기 (17)
  2. 2017.05.31 유럽 3개국 여행에서 숙박한 호텔 후기 (1)

파리일정과 독일 뒤셀도르프 일정을 마치고 런던이동을 위해 독일 뒤셀도르프 공항을 향했죠. 뒤셀도르프 면세점을 둘러보니 독일 브랜드의 패션잡화 및 뷰티제품들은 다양하게 접하게 되었는데요. 특히 기념품 및 초콜릿과 캔디코너에서 일행 모두 흥미롭게 구경했던 재미난 포장의 박하사탕이 있었답니다. 물론 한국에도 접했던 박하사탕이지만 초미니 플라스틱 용기에 절로 미소가 나왔죠.

 

독일에서 처음 접한 재미난 박하사탕

 

런던출발을 위해 독일 뒤셀도르프 공항에 도착해 면세점을 구경했어요. 규모는 작지만 독일 스타일만의 패션잡화, 디자인용품 그리고 드럭 스토어에서 독일 브랜드 뷰티제품이 한국보다 저렴한 가격대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레스토랑 이미지도 독특했는데요. 악어(?) 모양의 베이커리도 깜짝 놀라게 했고 테이블에 제안하는 통조림 용기를 활용한 테이블 세팅은 한번쯤 응용하고 싶게 했죠.

 

그리고 초콜릿과 캔디제품 코너를 구경하다가 색다른 제품과 패키지에 한참을 구경하게 되었어요.

독일 대표 젤리 브랜드(HARIBO)의 재미난 용기포장이 흥미로웠죠.

 

또한 캐릭터를 강조한 초콜릿 용기포장도 재미나요.

 

독일 브랜드의 리터 스포츠(Ritter Sport) 초콜릿을 보다가 세 가지 맛 개별포장 패키지를 2개 구입결정~

겉은 초콜릿, 안은 요거트, 딸기, 블루베리가 첨가된 맛있는 초콜릿으로 골라 먹는 재미와 톡톡 터지는 알갱이 식감이 달콤했어요. 독일여행 시 추천하고 싶은 초콜릿입니다.

 

다음은 한국에서 보지도 못한 색다른 용기 패키지 박하사탕입니다. 박하사탕 대표브랜드인 'tic tac'은 이탈리아 브랜드이지만 독일에서 처음 본 색다른 용기제품이죠.

기본 사이즈의 틱탁 박하사탕 용기와 비교해보았습니다.

독일 뒤셀도르프 공항에서 판매되는 포장용기는 브랜드 대표 이미지의 용기를 대형 용기에 담아 선물용으로 제안했습니다.

박하사탕 4가지 맛을 담을 초미니 용기가 60개가 들어 있는 흥미로운 패키지입니다. 동료들도 재미난 박하사탕 패키지에 한통씩 구입했죠.^^

기본 박하(민트) 맛은 물론 스트롱 박하 맛, 복숭아 그리고 오렌지 맛 박하사탕이 초미니 사이즈 용기에 개별포장 되었습니다.

초미니 사이즈 개별포장이니 귀엽고 재미나요. 동료들과 맛별 즐기기도 하고 나누기도 했는데요. 모두가 같은 생각!

초미니 용기라서 간단하게 즐기며 소지하기 좋다는 것과 나중에 간편 약통으로 사용하면 유용하다는 의견이 있었답니다.

 

독일 뒤셀도르프 공항에서 구입한 색다른 용기의 박하사탕이 유럽여행 중 흥미로운 쇼핑 리스트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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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파리와 독일 뒤셀도르프 그리고 런던일정 여행준비를 하면서 가장 고심했던 것은 바로 호텔선정입니다. 은근히 숙박 시설이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주죠. 그래도 최대한 여행경비를 줄이기 위해 3개월 전에 항공편을 예약을 하고 호텔 역시 부담스럽지 않는 곳을 선택했어요. 유럽 3개국에서 편안하게 숙박했던 각 나라별 호텔정보와 조식 등 호텔후기를 소개해봅니다.

 

유럽3개국 여행에서 숙박한 호텔후기

유럽일정 11일 동안 3개국 호텔이용은 별 3개의 호텔로 3인실을 이용하니 여행경비는 더욱 저렴했죠. 항공비(유럽구간 왕복/ 유럽 이동 항공)와 독일이동 1등석 열차 그리고 호텔 9박으로 포함한 여행경비가 2,260,000만원으로 특히 호텔은 교통이 편리하고 조식이 포함된 저렴한 호텔을 선택해보았습니다.

 

그럼 유럽 3개국에서 숙박한 호텔을 소개해 봅니다.

 

파리호텔 후기

파리에서 숙박한 호텔은 샹젤리제 거리와 가까운 'HOTEL DU BOIS' 호텔로 룸이 많지 않는 작은 호텔입니다. 1층은 프랑스 대표 슈퍼마켓인 모노프리가 있어 유용했어요.

3인실 룸은 파리다운 디자인이 강조된 호텔입니다.

욕실이 작아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나쁘지 않았죠.

가장 중요한 조식은 프랑스 기본 조식 스타일로 크로와상과 바게트가 정말 맛있어요. 과일과 치즈 그리고 후식 등 다양한 메뉴는 아니지만 맛있는 빵이 색다른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단점: 살짝 층간소음이 있었고 호텔 입구계단이 있어 불편했음

 

독일 뒤셀도르프 호텔 후기

뒤셀도르프 일정은 유로샵 박람회 일정으로 다른 나라보다 호텔 비용이 좀 있었죠. 중앙 도심에서 버스로 10분정도 위치에 있는' KASTENS HOTEL'입니다.

외관과 실내가 다소 촌스러움을 주었지만 3인실 룸(투룸 스타일)은 3개국 중 가장 넓어 여유가 있었죠.

그리고 조식 또한 가장 다양하고 풍족하게 나온 곳으로 맛있게 조식을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삶은 달걀 거치대가 시선을 사로잡았네요.

 

런던호텔 후기

런던 호텔은 교통의 중심지인 PADDING 역 근처입니다. 참고로 패딩역 주변은 미니 호텔이 밀집된 곳으로' Days Lnn Hotel'에서 4일을 숙박했어요.

호텔 분위기는 일반적인 호텔 구조보다 펜션 이미지가 있었죠. 그리고 패밀리룸으로 3명이 넉넉하게 이용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조식은 간단해요. 베이커리와 햄, 치즈, 요거트, 과일 등등 풍족한 조식스타일은 아니지만 나름 맛있게 즐겼습니다. 해외 조식에서 나만의 조식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가 샌드위치를 만들기 입니다.^^

이곳 단점이라면 냉장고가 당시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유럽 3개국 나라별 3인이 숙박한 저렴한 호텔 이용으로 나라별 각각 색다른 호텔이미지와 조식 스타일을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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