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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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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2.06.01 07:40 생활 속 웃음

서른 다섯살의그녀는 10년 동안 오빠, 동생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연인이 되어 결혼을 했다. 그녀 나이 35세, 결혼하지마자 임신을 해도 노산이라 최대한 빨리 아이를 갖기를 원했다. 하지만 결혼 2년이 되었지만 기다렸던 임신소식이 없어 주위 사람들은 물론 그녀 자신이 더욱 걱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언제나 명랑하고 늘 웃음을 잃지 않으며 직장생활도 열심히 했으며 평소 그녀의 스타일은 늘 남다른 개성과 멋으로 시크한 스타일로 매력을 보여준 그녀라 분명 좋은 소식이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었다.

그리고 어느 날 그녀가 활짝 웃으며 아이를 가졌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들려주었다. 한 달 전에 만났을 때 이미 임신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조심스러워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고 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지인들에게 임신 3개월이라는 사실을 알리는 그녀에게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축하를 해 주었다.

그리고 한 달 후에 다시 만난 그녀.

그녀의 뒤태를 본 여러 지인들은 빵 터지며 한마디씩 하게 만들었다.

“00씨, 걸음걸이와 뒷모습이 완전 만삭의 임산부 같아. 아직 배도 거의 나오지 않았는데 허리에 손을 얻고 만삭의 임산부처럼 독특한 팔자걸음이 벌써 나오다니 너무 티 내는 것 아냐! ㅋㅋ”

하며 그녀를 본 사람들은 그녀의 뒷모습에 웃음 나며 오버 액션이라고 한마디씩 한다. ^^

하지만 그녀의 말을 듣고 모두가 빵 터지며 그녀가 더 사랑스럽고 귀여웠다.

“ 아시잖아요. 제가 결혼하자마자 아이를 갖고 싶었는데 쉽지 않았어요. 비슷한 시기에 결혼한 친구나 지인들은 모두가 임신하고 예쁜 아이를 낳았는데 그래서 전 너무 불안하며 얼마나 아이를 기다렸는데요. 지나가는 임산부를 보며 부러워했고 그녀들의 뒤뚱거리는 걸음걸이와 행동을 부러워하며 볼 때마다 저도 미래의 그런 모습을 상상하며 아이를 기다렸어요”

하며 그녀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 너무나 기다리던 임신을 하게 됐어요. 어찌나 기쁘고 행복한지 아직 배도 안 나왔는데 늘 상상했던 임산부의 독특한 팔자 걸음걸이와 행동이 저도 모르게 나오는 것이 아니겠어요! 저도 임산부라는 사실을 은근히 자랑하고 싶었던지 저절로 나오더라고요..ㅋㅋ ”

하며 그녀는 너무나 행복한 웃음을 우리들에게 보여 주었다.

 

 

임신하기 전까지 만해도 하이힐을 즐겨하며 늘 시크한 스타일을 보여준 그녀는 이젠 운동화에 이지한 임산부 스타일로 변화를 주었는데 그 동안 그녀가 보여 주었던 그 어떤 스타일보다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모습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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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1 07:30 스타일 TALK

외출한 후에 스타일링에 있어 실수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민망하고 난처한 패션이라는 것을 한번쯤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급하게 외출해서 옷을 뒤집어 입었는데 한동안 모르다가 누군가 알려주던가 아니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당황스러운 경험 또는 옷의 여밈이나 속옷을 잘못 선택해 자신이 봐도 굴욕적인 패션으로 하루 종일 민망함에 고개숙이게 되는 경우 등 일상에서 외출 전 제대로 거울에 자신의 모습을 체크하지 못해서 벌어진 난처한 실수들이다.

더욱 난처한 상황은 거울에 앞모습만 꼼꼼히 보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자신의 뒷모습에 깜짝 놀라고 상대방에게도 당황스러운 상황을 보여주는 패션으로 창피한 경험등 누군가 빨리 알려주지 않는 것에 원망을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알면서도 모르는 척 나름 개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적지 않아 당당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도 있으니 아마도 거울로 자신의 뒷모습을 제대로 관찰하고 체크했다면 절대 입지 않거나 조심스럽게 코디를 할 것을 후회하게 만든다.

그 만큼 스타일에 있어 앞모습만큼이나 뒤태도 중요한데 앞모습에 만족했다고 외출한다면 자신도 모르는 뒤태의 안습패션으로 스타일을 망치게 될 수 있다는 것. 외출 전 뒷모습도 거울을 보면서 외출하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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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의실종이 정말 유행패션이라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하의실종 패션은 가장 기본적이고 매력적인 스타일링으로 상의는 길게 그리고 하의는 짧게 입어 마치 하의를 입지 않는 것처럼 착시효과를 주면서 섹시함을 강조하는 것이 하의실종 패션의 대표 스타일링이다. 물론 긴 티셔츠에 하의를 레깅스를 입어 하의를 입지 않았지만 레깅스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럽게 하의실종 패션을 보여주는 스타일링도 있지만 정말 하의를 안 입는 하의실종 패션도 있다는 것이다.

원피스라기보다는 긴 티셔츠처럼 보이는 상의에 투명도가 있는 스타킹(또는 발목 스타킹) 티셔츠만 입은 하의실종패션은 경악스럽고 전혀 매력적이지 못하며 민망패션을 대표한다. 섹시함? 전혀 없다. 앞모습은 섹시할지는 몰라도 거울에 비친 뒤태는 불편한 여름패션이다. 차라리 불투명 레깅스를 입었다면 아니면 핫패츠와 코디를 했다면 멋스러운 패션이 될 수 있었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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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패션은 소재도 가볍고 코디도 시원하게 심플한 코디를 하게 된다. 심플한 코디에 소품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는데 의상의 소재가 너무 얇아 특히 스커트나 원피스에 긴 숄더백이나 크로스 가방으로 자신도 모르게 뒤태를 망치게 된다는 것이다. 요즘 정말 거리에서 자주 보는 상황으로 스커트 소재가 얇아 긴 가방이 스커트를 말리게 하여 불편한 패션을 보여주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거울로 체크해도 뒷모습을 알기 힘든 부분으로 평소에 소재가 얇은 스커트나 원피스 패션에 긴 숄더백이나 크로스백보다 손에 들 수 있는 토트백이나 짧은 숄더백을 착용하는 것이 스타일을 살리는 방법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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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옷을 구입하면 당장 입고 싶어 할 것이다. 그래서 매장에서 바로 구입해 입기도 하고 다음날 새로운 패션을 보여주고 싶은데 가끔 급한 마음에 사이즈 스티커나 옷에 부착되어 있는 상품내용 부속물(?)을 달고 외출하는 사람들도 자주 보게 된다. 빨리 입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한번쯤 체크해 보고 거울을 보면서 앞뒤 모습을 확인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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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한 롱스커트는 여심을 사로잡는 패션 아이템으로 올여름 인기 있는 유행패션으로 컬러풀하고 자신만의 독특하고 섹시한 실루엣을 강조한다. 슬림하고 소재가 얇아 체형의 실루엣을 그대로 보여주는데 이때 속옷 스타일이 중요하다. 얇은 소재로 어떤 속옷을 입었는지 사람들에게 확인(?) 시켜주는 코디 그리고 선명한 속옷 자국은 아무리 빼어난 몸매나 예쁜 얼굴이라도 매력적일 수 없을 것이다. 슬림하고 얇은 소재의 아이템일수록 속옷 선택이 멋진 여름패션을 좌우한다.

올여름 ,패션에서 자신도 모르게 실수를 하여 순간 민망한 상황에 난감하기도하고 창피할 수도 있겠다. 이런 경우는 정말 실수이며 제대로 자신의 스타일을 체크 못하는 경우로 외출 전 거울을 보면서 체크해봐야 하겠다. 그리고 알면서 독특한(?) 자신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다면 거울에 자신의 뒤태를 제대로 한번 보야 할 것이다.
'뒷모습은 또다른 자신의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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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7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어느 해보다 덥다고 하는 올여름, 6월이지만 벌써부터 기온은 뜨겁다. 그래서인가 거리에서 본 사람들의 패션은 무더운 한여름처럼 시원한 패션을 즐기고 있는데 특히 올여름 남자패션에서 눈에 띄게 반바지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예전보다 거리에서 반바지패션을 자주 볼 수 있는 이유는 반바지패션이 그만큼 남자패션에서 긴바지를 입어야 멋스럽고 예의에 걸 맞는 패션이라는 편견에서 지금은 여름에 중요한 아이템으로 남자의 매력과 시원한 패션까지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그 동안 심플하게 또는 내추럴하게 기본적인 티셔츠나 셔츠로 단순하고 가볍게 즐기는 것이 아니라 보다 반바지패션을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여 여름패션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연출로 이제 남자들이 예전보다 더욱 자신만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반바지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다.

거리에서 본 올여름 남자 반바지패션

올여름 거리에서 만난 남자 반바지패션은 단순한 연출보다 스타일을 강조하는 자신만의 연출로 전체적으로 컬러매치나 소품활용으로 여름 남자패션을 매력적으로 표현하고 있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있는지 궁금할 정도로 멋스럽게 연출하는 남자들의 매력적인 반바지 패션을 볼 수 있었다.

- 소품인 팔찌와 벨트 그리고 운동화의 컬러매치가 매력적인 연출이다. 줄무늬 티셔츠에 오렌지색 티셔츠로 포인트를 살리는 레이어드와 전체적으로 오렌지색을 통일하여 트렌디한 컬러를 강조한 반바지패션으로 그 남자 옆에 매력적인 그녀가 있었다.

- 소품으로 가방의 역할은 스타일을 매력적으로 표현해주는데 백백으로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도 눈에 띈다.

- 캐주얼하지만 밋밋하지 않게 레이어드 연출, 재킷을 활용하여 시크한 멋을 주거나 독특함을 주기 위에 반바지와 레깅스로 남다른 반바지패션을 강조하는 사람 그리고 데님셔츠와 반바지 그리고 모자활용으로 남성미를 강조하는 패션이 그 남자의 매력을 빛나게 해준다.

- 올해 유행하는 컬러는 비비드한 컬러로 남자패션에도 역시 유행컬러는 적용한다는 것. 반바지패션을 더욱 매력적으로 컬러매치가 개성을 강조하고 소품활용(액서서리. 신발, 가방 등) 으로 올여름 남자 반바지패션이 어느 해보다 빛나며 멋스럽게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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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6 07:10 남자패션 스타일

며칠 전 바지 주머니에 지갑을 꽂고 다니는 남자스타일에 대해 네티즌의 다양한 의견들을 보았다. 그 중 한 네티즌은 지갑을 꽂지 않고 가방도 없이 스타일을 살리는 대안이 제안하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했다. 그러나 솔직히 가방 외 대안은 없는 듯하다. 가방 없이 최대한 슬림한 지갑으로 불편해 보이지 않게 하는 방법일 것이지만 그 만큼 남자는 가방착용보다 바지에 소지품을 넣고 다니는 것을 편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그래도 가방으로 멋스럽게 스타일을 보여주면 어떨까?


- 지갑을 바지 뒷주머니에 꽂는 스타일보다 가방을 착용하는 스타일이 더욱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남자는 손에 들고 다니는 것을 상당히 귀찮아하고 불편해 한다. 최대한 소지품을 최소화 하여 손을 자유롭게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그에 반해 여자는 가방에 각종 소지품들이 많아 꼭 가방이 있어야 하며 외출할 때 가방을 들지 않으면 중요한 뭔가를 빼고 나온 듯하고 허전하다. 그뿐이겠는가 스타일을 완성하는데 가방의 역할을 중요해 옷차림에 따라 어울리는 가방으로 자기만의 패션을 돋보이게 한다. 하지만 남자는 여자보다 가뿐하고 자유롭게 활동하는 것을 좋아해 가방이라는 소품을 즐겨하지 않는 이유가 있지만 최근에는 조금씩 남자의 패션에 가방의 활용도가 커지고 패션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많은 남자들이 예전보다 다양한 가방으로 패션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다.

그럼 최근 남자들이 즐겨하는 가방패션은 뭘까?

                       크로스백 스타일

 

남자패션에서 크로스백은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정장에서부터 캐주얼웨어까지 가방끈을 크로스를 해서 착용하는 스타일로 옷차림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가방으로 스타일을 강조한다. 특히 손이 자유스럽고 크로스로 좀 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와 옷차림에 장식효과까지 멋스러움이 강조된다. (물론 숄더백처럼 이용하기도 하고 크로스로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기도 한다)

크기에 따라 캐주얼한 분위기를 주기도하고 메신저 가방은 빈티지한 분위기 그리고 허리에 메는 가방으로 크로스 하여 뒤태를 강조하는 가방 등 남자의 스타일에 크로스가방은 언제나 멋스러움을 준다.

                      토트백 스타일

토트백은 손에 쥐어 착용하는 가방으로 서류가방이 될 수 있으며 다양한 디자인으로 손이나 팔에 걸쳐 들기 때문에 손이 자유스러운 아이템은 아니지만 은근히 매력적으로 보이는 아이템이다. 서류가방으로 비즈니스 스타일을 강조하는데 성공남의 이미지 또는 능력 있어 보이는 분위기를 주며 서류가방이 아니더라도 가볍게 손으로 드는 가방은 요즘 들어 남자패션에서 자주 보는 스타일로 부드러운 이미지와 세련된 분위기로 클래식하게 때론 캐주얼한 분위기로 개성 있는 멋을 준다.

                       백백 스타일

요즘 남자패션에서 뒤태를 강조하는 가장 인기 있는 가방은 Back Bag (백백)일 것이다. 일명 배낭가방으로 요즘은 사각형 모양의 백백이 트렌드하고 멋스러움을 강조하는데 컬러별 또는 디테일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백백이 유행하고 있다. 세미정장에 미니멀한 블랙 백백으로 스타일링을 하여 독특한 세련미를 강조하고 가장 잘 어울리는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에 돋보이는 패션을 강조하기도 한다. 특히 사각형의 백백은 도시적인 분위기와 감각적인 스타일로 요즘 남자패션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가방이다.

- 남자의 패션에서 이제는 가방의 활용도가 커지고 스타일에 있어 중요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바지에 지갑을 꽂는 스타일보다 가방으로 자신만의 개성과 패션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이 더욱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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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ack bag, 가방착용, 가방패션, 개성, 남자패션, 네티즌, 뒤태, 매력적인패션, 바지주머니, 백백, 빈티지, 서류가방, 소지품, 소품, 역할, 정장, 지갑, 캐주얼웨어, 크로스백, 토트백, 패션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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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1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여자가 볼 때 이해불가 남자 청바지 패션이 있다. 청바지패션은 누구나 즐기는 패션이지만 가끔 이해하기 힘든 남자의 패션이 있는데 3가지 스타일이 여자는 이해하기 힘든 스타일이다.

바지 주머니에 왜 지갑을 꽂고 다닐까?

참 오래전에는 남자 뒷주머니에 일명 ‘도끼빗’을 꽂는 것이 유행일 때가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리 유행패션이라고 했었지만 웃음이 나오는 그날의 패션이지만 요즘은 도끼빗이 아닌 각종 소지품으로 불룩한 뒤태를 보여주는 것 같다.

 

바지 주머니에 남자는 지갑을 넣는 모습을 자주 본다. 어떤 날은 청바지 뒷주머니에 두툼한 지갑을 볼 때면 ‘돈이 많이 들어 있는 건가’ 아니면‘ 각종 영수증이나 명함 때문에 지갑이 두툼한가’ 하면서 불룩 나온 청바지 뒷주머니가 불편해 보일 때가 있다. 어떤 날은 너무 지갑이 두툼해 지갑이 혹시나 나쁜 사람들에게 마치 ‘가져가도 좋다’ 듯 누군가 가져가지 않을까 걱정할 정도로 뒤주머니의 지갑 노출이 불안하게 보일 때가 있으니 말이다.

남자는 왜 뒷주머니에 지갑을 꽂고 다닐까?
스타일을 위해?
아니면 돈 있어 보이는 이미지를 주기 위해?
그것도 아니면 남자들 사이에서는 멋진 패션?

남자들에게 물어보니 남자는 여자처럼 가방을 즐겨 하지 않아 주머니에 지갑을 넣는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리고 지갑을 상의에 넣는 것보다 바지에 꽂고 다니는 것이 편해서 즐겨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근데 가방을 착용했는데 지갑은 왜 바지 주머니에 꽂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솔직히 여자가 본 바지 주머니에 지갑이나 각종 소지품을 넣은 패션은 실루엣도 그닥 멋스럽지 않으며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는 주법이라 생각하는데 말이다. 더더욱 지갑을 뒷주머니에 꽂고 다니면 정말 불안할 것 같은데 왜 남자들은 주머니에 지갑을 넣고 다니는지 여자는 이해하기 힘들다. 단지 편리함 때문일까?

청바지 패션 중 바지를 내려 입는 스타일 역시 자주 본다. 속옷의 밴드를 보여주기도 하며 힙합스타일로 젊은 층에서 유행하는 스타일로 어떤 스타일은 나름 개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렇게 내려 입는 청바지 패션이나 속옷을 노출하는 청바지 패션은 잘못 스타일링을 하면 정말 민망한 패션을 보여주기도 한다.

며칠 전에도 청바지를 내려 입은 남자를 봤는데 그 남자는 청바지가 내려갈 때마다 자꾸 올리는 모습을 봤다. 그 남자도 자꾸 내려가 속옷이 보이는 것이 민망했던지 몇 걸음 걸을 때마다 올리는 모습을 보니 그렇게 불편한데 그 청바지를 왜 입는지 이해하기 힘들었다.

그 보다 더욱 이해하기 힘든 것은 민망할 정도로 대놓고 속옷을 보여주는 패션이야 말로 시선을 피하고 싶을 정도로 불편한 청바지 패션이다.

스키니 진은 남자에게도 인기 있는 청바지패션으로 이제는 많은 남자들이 스키니 진 패션을 즐긴다. 처음에 남자가 스키니 진을 입는 것에 부담스럽고 민망한 패션이라고 했지만 이제는 대중화되면서 자연스러운 패션이 되었다. 하지만 부담스러운 스키니 진 패션이나 너무 지나친 슬림 핏의 청바지 패션이 있다.

허벅지가 통통해 너무 드러나는 실루엣으로 불편하고 시선을 피하고 싶을 정도로 민망 실루엣도 분명 있다. 솔직히 남자의 스키니 진은 볼륨체형보다 슬림한 체형에게 더 잘 어울리고 멋스럽다. 그래서 다리도 짧고 통통한 허벅지의 스키니 진 패션은 여자에게 비호감이 될 수 있는데 허벅지가 리얼하게 보여주는 스키니 진을 입는 걸까? 요즘에는 롤업이 트렌드로 통통한 허벅지에 마치 레깅스를 입는 듯 리얼하게 다리 실루엣을 보여주면서 롤업까지 하는 스키니 진 패션은 시선처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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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패션, 노출패션, 도끼빗, 뒤태, 뒷주머니, 민망패션, 불룩한, 속옷밴드, 스키니 진, 유행패션, 이해불가패션, 주머니, 지갑 꽂음, 청바지패션, 체형, 통통한 허벅지.시선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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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5 07:30 스타일 TALK

가끔 거리에서 우연히 또는 회사에서 지나가는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은 스타일의 실수를 보게 된다. 친분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장이라도 말해주어 고쳐주기도 하지만 잘 알지도 못하고 우연히 스쳐지나가는 사람에게는 솔직히 스타일의 실수를 보고도 그냥 지나치기도 한다. 그렇다면 그 사람은 나중에서야 알고 너무나 당황스럽고 하루 종일 그 상황이 창피할 수도 있는데도 말이다.

바빠서 체크 못해 실수하는 경우도 있으며 외출 전 자신도 모르게 실수하는 경우도 있는데 ‘일찍 알았다면 조금은 덜 창피했을 텐데’ 하고 하루 종일 쥐구멍이라도 들어갈고 싶은 마음이 된다.

그럼, 지나가는 사람이라도 말해주고 싶은 스타일의 실수는 뭘까?

1. 새로 산 것이라고 알려주는 스타일의 실수

우연히라도 자주 보게 되는 것은 새로 산 것을 티 나게 사이즈를 제거하지 않는 실수이다. 개인적으로도 이런 실수를 해봤고 아마도 누구나 한번쯤 실수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새로 구입하여 사이즈나 상품설명 스티커가 노출되어 있는 신발에이나 의류의 스티커가 그대로 보이는데도 깜박 잊어 제거를 못해 누구나 어떤 사이즈를 착용했는지 알게 해주는 스타일의 실수는 지나가는 사람들에게서 자주 보게 된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말해 주었던 경험으로 바지에 사이즈 스티커를 제거 하지 않는 상태로 그대로 외출한 사람을 지하철에서 본 적이 있는데 슬며시 말해주었던 일도 있었는데 상대방은 창피했지만 정말 고마워했다.

2. 뒤집어 입는 스타일의 실수

추운 겨울에는 외투에서는 거의 볼 수 없지만 가끔 이너웨어에서 그리고 따뜻한 봄이나 더운 여름에 볼 수 있는 스타일 실수가 옷을 뒤집어 입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런 실수는 정말 바쁘고 겉과 안이 구분이 쉽지 않는 옷일수록 실수하게 된다. 어떤 사람은 조끼를 뒤집어 입는 사람도 있으며 카디건, 티셔츠를 뒤집어 라벨이 보이는 사람도 가끔씩 보게 된다. 바쁜 일상에서 생각지도 않게 자신도 모르게 실수하게 되는 부분으로 우연히 지나가는 사람이라도 말해주고 싶다.

3. 뒤태를 점검하지 않는 스타일의 실수

거울은 일상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도구이다. 얼굴의 상태를 자세히 관찰하며 체크하고 스타일도 체크한다. 하지만 역시 얼굴 상태가 중요하고 스타일은 앞모습만 체크하기 마련! 그래서 뒤태를 체크 못해 엉뚱하게 실수를 보이기도 한다.
거울을 보면서 괜찮다고 외출하면 뒷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말을 듣기도 하는데 예를 들어 헤어스타일은 앞모습은 단정하고 멋스럽다고 생각했는데 뒷모습 헤어는 앞모습과 다른 관리 못한 스타일이던가 속옷 자국이 너무 드러나는 피팅감, 자신도 모르는 오염이나 뒤태가 실망스러운 너무 꽉 끼는 실루엣 등등 외출 전 자신의 뒷모습을 체크하지 않으면 스타일을 망치게 하는 주범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다. (전혀 어울리지 않는 실루엣이라면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면 말하기 곤란하고 혹 상대방에게 지나친 간섭으로 말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때 친한 동료나 지인들이라면 상대방 위해 말해주는 것이 좋다.)

가끔 만원인 지하철에서 밀리는 사람에게 한 남자의 네이비 재킷 뒤에 짙은 여자 화장품의 자국이 선명했다. 아마도 지하철 출근시간대에 사람들과 밀리면서 자국을 남기게 한 것 같다. 그래서 어느 날은 너무 선명해 말해준 일도 있었다. 그 남자는 너무 당황스러워하면서 알려줘서 고맙다고 했다. 물론 출근을 하면 동료가 말해줄 수 있겠지만 그 동안이라도 선명한 재킷의 얼룩을 알려주고 싶었다.

외출 전 얼굴을 체크하고 앞모습을 관찰하는 것도 참 중요하겠다. 하지만 뒷모습도 중요하다. 자신도 모르게 뒷모습으로 당황스럽고 엉뚱한 모습으로 당황스러운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 외출 전 한번쯤 앞모습은 물론 뒷모습도 체크한다면 실수 없는 스타일이 되지 않을까?

◈ 바쁜 일상에서 사소하게 작은 실수가 정말 당황스럽고 창피할 수 있다. 누군가 일찍 알려주었으면 그래도 순간 창피하지만 그래도 고맙게 생각한다. 알려주지 않는다면 오랜 시간동안 노출된 자신의 스타일 실수로 그 사람은 하루 종일 그리고 며칠 동안 창피한 순간을 기억하며 곤욕스러울 것이다. 지나가는 사람이라도 본의 아니게 실수한 스타일이라면 살며시 말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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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사람들은 가끔 “꼬리를 친다” 라는 말을 한다. 꼬리를 친다는 말은 상대방에게 잘 보이고 싶고 호감을 주기 위해 유혹한다는 말로 표현하기도 한다. 우리가 말하는 “꼬리 친다“는 말이 나온 어원은 아마도 구미호의 아홉 개의 꼬리를 숨기면서 남자에게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행동(또는 간절한 마음)표현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됐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남자에게 잘 보이고 싶고 사귀고 싶을 때 주위 지인들은 “여우 짓” 또는 “ 꼬리 친다” 라는 말을 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제는 패션으로 꼬리를 흔들어 보여주는 꼬리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보여주는 스타일링으로 매력적인 꼬리패션이 뜨고 있다.
며칠 전부터 출퇴근 지하철이나 거리에서 유난히 눈에 들어 온 스타일이 퍼(FUR)를 이용한 소품 활용인 패션을 거리에서 자주 보게 되었다. 즉 여우 꼬리처럼 가방이나 의상 뒤태에 여우꼬리를 장식하는 패션을 자주 보게 되었다.

올해 최대 인기 아이템이 모피패션 즉 퍼를 이용한 패션이 유행하고 있는데 일본에서는 한국보다 다양한 퍼 아이템을 더욱 즐기고 있다. 특히 뒤태에 여우꼬리(?)를 달아 꼬리를 흔드는 패션이 뜨고 있다.

- 일본에서는 뒷모습에서 퍼 꼬리 장식으로 마치 꼬리를 치는 듯 퍼 장식 아이템으로 스타일링 하는 모습을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다.

- 한국에서도 거리나 지하철에 퍼 장식을 특히 가방이나 핸드폰에 장식한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 퍼를 이용한 고리장식은 2년 전만 해도 남자패션에서 자주 볼 수 있었는데 남자스타일링에서 뒤태를 강조하는 퍼 장식을 가방에 활용하여 스타일링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올해는 여자패션에서 퍼 아이템이 유행하여 남자보다 여자패션에서 뒤태를 강조하는 장식이 유행하고 있다.


- 한국에서도 퍼 아이템이 대단한 인기로 소품인 머플러나 가방, 모자, 부츠에 활용되며 의상에서도 다양하게 퍼 아이템이(퍼 트리밍) 인기 있다. 일본 역시 퍼 아이템이 거리에서 다양한 스타일과 디자인으로 스타일링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꼬리패션에는 퍼가 아니어도 스카프를 활용하는 패션도 볼 수 있으며 퍼 디자인으로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도 자주 볼 수 있다.

- 일본 매장에서 인기 소품 아이템은 퍼를 활용한 장식이 역시 인기 있으며 코디제안을 하고 있다.

그럼 일본거리에서 본 꼬리를 흔드는 여자 퍼(FUR) 장식을 보자.
- 레드 가죽재킷으로 상의를 섹시하게 연출하고 독특한 스타킹(?)과 퍼 부츠 그리고 퍼 꼬리 장식으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다.
- 올해 인기 있는 야상재킷에 쇼츠 스타일링 그리고 여유꼬리를 보여주는 듯 스타일링한 패션이다.

- 의상에도 활용하지만 가방에 장식효과를 주는 패션도 퍼 장식도 스타일에 있어 멋스러움을 준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하의를 미니(쇼츠)와 부츠 스타일링으로 퍼 장식을 즐기고 있다.

......  "꼬리를 친다" 이런 행동과 말 그리고 심리전이 아닌 이제는 패션으로 마치 여우꼬리처럼 살랑살랑 흔들면서 스타일을 매력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이 뜨고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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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방장식, 거리패션, 겨울패션, 꼬리, 꼬리 흔들다, 꼬리치다, 뒤태, 머플러, 모피패션, 스타일링, 여우, 트리밍, 패션, 퍼 부츠, 퍼 아이템, 핸드폰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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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5 08:00 남자패션 스타일

뒤태하면 대부분 여자의 요염한 뒤태를 떠올리게 되지만 뒤태는 여성들만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남자도 뒤태로 섹시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데 뒤태하면 여자나 남자나 엉덩이와 등라인의 실루엣이 관건으로 의상과 몸매로 보여주기도 하지만 소품으로 보여 줄 수 있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가방! 특히 최근에는 빅백이나 배낭, 크로스백으로 뒤태를 보여주는 방법이 남자의 뒤태에 액센트를 주고 포인트가 되며 남자 옷차림에 트렌디하고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있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이민호는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는데 목선을 강조하는 네크라인과 발목을 보여주는 팬츠 그리고 뒤태를 보여주는 가방연출이 멋스럽게 보인다. 지난주에는 배낭스타일인 크로스 가방으로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그 만큼 최근 드라마에서는 남자패션에서 가방연출이 남자의 뒤태를 멋스럽게 하는 중요한 아이템이 되고 있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 남자가 빅백을 착용하면 여성가방이 아닌가 할 정도로 어색한 스타일로 보였지만 지금은 오히려 여자보다 남자가 가방연출이 옷차림에 따라 멋스럽게 연출하고 정장에서 캐주얼까지 딱딱한 서류가방보다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가방이 밋밋한 의상에 포인트를 주고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을 거리에서 이제는 쉽게 볼 수 있다.그래서 올 시즌에는 남자에게 가방이 뒤태를 보여주는 연출이 드라마 속의 따라하고 싶은 패션을 넘어 이제는 남자의 잇 아이템이고 스타일로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일본 남자들은 가방연출을 어떻게 착용하는지 궁금했다.

일본에서도 뒤태를 강조하는 가방연출이 트렌드가 되고 거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가방을 뒤로 연출하여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을 쉽게 볼 수 있다. 다양한 디자인인 배낭 가방부터 크로스백, 그리고 눈에 띄는 가방연출 중 허리가방을 어깨에 걸쳐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을 길거리에서 볼 수 있었다.

       일본 길거리에서 본 남자의 뒤태를 강조하는 가방 스타일링

                 크로스백 스타일링


                    배낭백 스타일링

                허리가방 및 소형백 스타일링


                                                       PS :- 엉뚱한 생각.....

               .........비닐 쇼핑백도 뒤로 보여주는 일본 남자의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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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방, 개인의 취향, 남자뒤태, 뒤태, 드라마, 배낭가방, , 소형가방, 스타일링, 스트리트패션, 아이템, 이민호, 일본거리, 크로스백, 허리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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