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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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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6 08:00 스타일 TALK

패션의 메카인 명동은 다양한 의류 브랜드만큼이나 개성 넘치는 패션에 민감한 사람들의 다양한 스타일을 볼 수 있는 거리로 그 동안 명동거리에서 패션 리서치를 하다 보니 유난히 옷 잘 입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골목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독특하고 개성적인 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이 이 골목을 자주 찾는 이유는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독특한 매장 환경과 매력적인 토종 편집매장들이 밀집되어 있으며 국내외 브랜드 외에 멋쟁이들이 즐겨 찾는 유명 카페가 있어 이 골목은 패션에 민감한 사람들이 더욱 즐겨 찾는 골목이 되었다.

가끔씩 패션 리서치를 위해 명동에 그 골목을 가면 늘 스트리트패션을 촬영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을 만큼 여러 패션 사이트나 패션잡지 포토그래퍼에게도 유명한 골목이기도 한 곳이다.

골목을 설명하자면 명동 메인거리에서 사이드에 있는 골목은 명동 대표 편집매장 두 곳과 국내외 브랜드가 밀집되어 있으며 멋쟁이들이 즐겨 찾는 카페가 형성된 골목이다. 이 골목에서 1시간 동안 만난 몇 명의 패션피플들의 패션과 독특한 스타일링을 볼 수 있었다.

패션에 관심 있는 연인들도 이 골목을 즐겨 찾는 곳으로 골목에서 만난 커플들의 패션이다.

남자패션은 은은한 체크무늬 바지에 티셔츠에 베스트로 스타일링을 했으며 운동화로 컬러 포인트를 주었다. 그 남자의 여자친구는 연 핑크 원피스로 소프트한 분위기를 강조하며 남자친구와 붉은색의 팔찌로 컬러 포인트를 강조했다.

스트라이프 원피스에 청재킷으로 데이트 룩을 즐기는 그녀와 체크무늬 반바지에 은은한 체크무늬 셔츠와 믹스 매치하여 데이트 룩을 연출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미니 스카프와 모자연출로 자신만의 개성을 부각하는 스타일링으로 특히 독특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선글라스의 선택이 매력적이었다.

데님 스커트와 가방이 빈티지한 스타일을 강조하면서 티셔츠와 양말의 컬러를 매치하여 그녀만의 스타일링을 강조하는 코디를 볼 수 있었다.

멀리서도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게 한 그녀의 패션은 놀라웠다. 컬러와 무늬 그리고 액세서리와의 믹스매치 연출에 감탄하게 만들었는데 가방은 스카프와 헤어밴드 그리고 캐릭터 브로치로 장식해 그녀만의 독특한 가방패션을 강조했다. 그녀의 운동화 역시 독특한 스타일링과 잘 어울리는 코디로 그녀에게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스타일링에 감탄했다.

명동거리에는 여러 골목에서 다양한 브랜드로 쇼핑을 즐기는 곳이 있지만 유난히 옷 잘 입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골목이 있다는 것. 그곳에 가면 독특하고 개성을 강조한 그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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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3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도쿄의 하라주쿠 거리는 일본 남녀들의 독특한 의상과 스타일링으로 외국인의 시선을 다시 한번 뒤를 돌아보게 할 정도로 개성 있는 패션에 깜짝 놀라게 하는 거리이다.

특히 토요일의 하라주쿠 거리는 메이신궁 근처(하라주쿠 지하철 주변)에서 독특한 패션을 볼 수 있으며 하라주쿠 거리 곳곳에서도 개성 있는 그들의 패션을 만날 수 있는데 알려지지 않은 숨은 골목 거리에서는 또 다른 개성있는 패션과 색다른 쇼핑거리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이곳은 다케시타 거리 끝 맞은편 골목부터 오모테산도 거리 초입 골목(랄프로렌 건물 뒤쪽)까지 이어지는 쇼핑거리로 은근히 남자들이 쇼핑을 즐기는 곳이다.

이곳 거리는 몇 년 전에 알게 된 쇼핑거리로 평일 저녁에만 가서 사람들의 패션보다 거리 숍만 봤었는데 이번 겨울에 토요일 낮에 가보니 평일 저녁과 다른 분위기를 주어 독특한 패션과 거리풍경에 시선을 사로잡게 했다.

트렌디한 패션보다는 전형적인 일본 스타일을 강조하는 사람들의 패션과 패션매장을 보니 일본 남자들이 즐겨 찾는 쇼핑거리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거리 옷가게들은 주로 남성의류 숍이 많았는데 여성의류도 다양하게 쇼핑할 수 있는 거리로 남녀 모두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대가 매력적이기도 하다.

               거리에서 만난 일본의 개성 있는 남자패션

- 빈티지한 패션을 강조하면서 남다른 개성으로 스타일링이 독특함을 강조한 패션

- 부츠 컷 데님이 시선을 주었던 그는 소품활용과 스타일링이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했다.

- 멀리서 그의 패션은 시선을 끌게 했다. 독특한 레이어드라는 느낌을 준 것은 니트와 재킷과의 연출로 니트 하단의 수실이 특별한 스타일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하라주쿠 거리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패션으로 특히 헤어스타일과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신발이라는 것. 하지만 반전으로 귀여운 인형소품 연출이 그 남자의 개성을 엿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 남자의 여자친구의 패션도 볼 수 있었다.

- 남자 친구와 커플룩을 강조하는 것인가? 전형적인 일본 펑키룩을 그녀에게서 볼 수 있었다.

- 살짝 모범생 스타일링으로 베이직한 컬러가 돋보이며 머플러와 구두의 컬러를 맞추면서 도령님 스타일을 강조했다.

도쿄 하라주쿠 뒷골목의 거리풍경은 일본 남자들의 개성 있는 패션을 볼 수 있으며 쇼핑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거리로 일본 젊은 층이 즐기는 스타일과 아이템을 엿볼 수 있는 색다른 거리풍경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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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런던 리젠트 스트리트 뒷골목 거리를 리서치를 하다가 너무 배가 고파서 가장 가까운 곳을 찾아 가볍게 샌드위치로 점심을 해결했다. 그리고 샌드위치 집을 나오면서 멀리서 사람들이 몰려있는 곳을 보게 되었다. 사람들이 몰려 있는 이곳은 도대체 어떤 곳일까 궁금했다. 외관으로 볼 때 간판도 없고 전형적인 영국식 건물인데 말이다. 처음에는 지나쳤는데 은근히 어디선가 친근한 향기가 나기 시작했다. 그 향기는 일본 긴자거리에서도 느꼈던 향기로 아베크롬비 매장에서 나는 향기와 비슷했다. 그래서 발길을 돌려 다시 그곳으로 갔는데 자세히 보니 역시나 아베크롬비 매장이었다. 뒷골목에 간판도 없고 모르는 관광객이라면 그냥 지나치게 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일본 긴자거리에 처음 아베크롬비 매장이 오픈했을 당시에도 방문했던 곳이라 더욱 흥미로웠다. 그곳에 식스팩 몸짱 남자가 입구에 서있으며 매장에 들어가면 춤추는 판매원들을 볼 수 있는 흥미로운 매장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런던매장은 어떤 분위기인지 흥미진진했다.

매장 입구에 역시나 몸짱 남자가 기다리고 있으며 사람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해 준다. 근데 좀 어색한건 일본에서는 구리 빛 피부라서 그다지 상체 벗은 몸이 민망하지 않았는데 영국남자는 넘 뽀얀 피부라 보기 민망하고 어색해서 입구에서 망설이고 있는데 직원이 사진을 찍어 준다고 말하니 그래도 서슴없이 몸짱 남자 옆에 섰다. (그래도 은근히 사진을 같이 찍고 싶었던 모양이다^^)

 

영국 아베크롬비 매장에서도 일본 매장에 이어 다시 몸짱 남자와 기념사진을 찍으려 하는 순간, 그 남자는 나의 등 뒤를 손으로 꽉 잡는 것이 아닌가!

 

순간 화들짝 놀라며 몸이 바싹 긴장했다. 이유는 일본에서 사진을 촬영할 때 남자는 손만 올리는 포즈만 취했을 뿐 절대 고객에게 손을 대지 않았던 기억에 당연히 영국매장에서도 그럴 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근데 영국매장에서는 모든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또는 확실하게(?) 사진촬영에 적극적이라는 것이다.

 

그 남자의 너무 뽀얀 피부색에 당황도 하고 민망하기도 했는데 몸짱 남자의 손길까지 제대로 당황했다^^

런던 매장을 한번 보자. 아베크롬비는 미국 브랜드이지만 영국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 가장 뜨고 있는 브랜드로 캐주얼 스타일을 좋아하는 젊은 층에게 인기 있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매장분위기는 조명을 최소한으로 상품에만 극대화 효과를 주는 브랜드로 전체적으로 어두운 매장이다. 그래서인가 사람들에게 더 호기심을 주고 어두운 매장에서 보물을 찾듯 열광적으로 쇼핑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구입한 상품을 계산하기 위해 끝이 보이지 않는 긴 줄에도 불평 없이 기다릴 정도로 구매를 하고 싶어 한다. 솔직히 트렌디한 디자인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브랜드 이미지와 매장의 독특한 디스플레이, 조명 그리고 판매원이 춤을 추면서 고객이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마케팅전략이 미국 브랜드인데도 불구하고 유럽 젊은 층이 열광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기도 했다.

 

그럼 혹시 한국에 아베크롬비가 들어온다면 윗옷을 벗은 몸짱 남자가 매장 입구에 서 있다면 과연....어떤 상황과 반응이 올지 정말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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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8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여행하면 다양한 문화체험도 즐겁지만 역시 맛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경험하는 것과 쇼핑을 즐기는 것이 여행의 또 다른 재미일 것이다. 쇼핑을 하면서 저렴하고 독특한 디자인을 구입한다면 그 즐거움은 더 배가 되며 한국에 없는 디자인은 더욱 매력적이다. 그것이 여행을 하면서 쇼핑의 즐거움이자 새로운 디자인을 볼 수 있어 흥분도 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 일본 여행 시 저렴하면서 독특한 디자인을 쇼핑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바로 도쿄 하라주쿠다.

하라주쿠는 일본의 패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패션거리로 일본사람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도 쇼핑을 즐겨 하는 장소이다. 젊은 사람들이 다양한 패션과 거리문화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쇼핑몰과 유명 브랜드 그리고 소개하고 싶은 하라주쿠 뒷골목은 쇼핑의 메커니즘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하라주쿠 사거리 뒷골목 상점들은 남자들에게는 필수의 쇼핑장소로 저렴하지만 독특한 디자인과 거리에서 볼 수 있는 남자들의 스타일링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낮보다 저녁이 더 화려하고 쇼핑의 즐거움을 더욱 느끼게 되는 장소다.

자~ 그럼 하라주쿠 뒷골목 상점들을 구경해 보자.

JR선 하라주쿠 역에 내리면 대부분 다케시타 거리를 구경하게 하지만 조금만 벗어나면(반대편) 멋진 상점들이 즐비한다. 하라주쿠 사거리에서 겝(GAP)매장이 보이는 뒷골목을 구경해야 한다. 뒷골목은 거미줄처럼 골목골목 상점들이 많은데 골목마다 입구를 얼핏 보면 전혀 상점들이 있을 것 같지 않다.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독특한 상점들이 숨어 있으며 그 즐거움은 환상적이다.

하라주쿠 뒷골목 전경으로 낮과 밤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인테리어와 컨셉트가 독특한 매장을 거리를 걷다보면 자연스럽게 볼 수 있다. 사진에서 보는 매장은 아이스크림 매장처럼 인테리어를 했지만 냉장고에는 운동화를 진열, 캐주얼웨어 매장이다.
하라주쿠 뒷골목은 특히 남자들이 쇼핑하기 좋은 아이템들이 많아 더욱 남자들에게 쇼핑의 즐거움을 준다.
특히 하라주쿠는 힙합스타일의 아이템이 많이 일본 남자들 뿐만 아니라 힙합 스타일을 좋아하는 쇼핑 마니아들이 즐겨 쇼핑을 한다.
뒷골목을 지나다 보면 힙합스타일과 독특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자들의 패션들을 볼 수 있다.

      하라주쿠의 또 다른 매력 캣 스트리트
하라주쿠의 또 다른 매력인 캣 스트리트는 오모테산도 거리와 시부야 거리 뒷골목으로 연결한 거리이다. 이곳은 개인 상점과 브랜드가 밀집되었다. 거리의 분위기는 자연스럽게 산책을 할 수도 있으며 상점은 일반 집을 리뉴얼하여 의류매장으로 구성되어 편안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 일본 도쿄 여행 시 유명 브랜드의 인기 상품의 비슷한(?) 디자인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고 독특한 일본 패션을 즐기고 싶다면 하라주쿠 뒷골목 상점을 들러본다. 특히 남자들이 즐겁고 흥미있게 쇼핑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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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거리매장, 남자쇼핑, 됴쿄, 뒷골목, 매력, 상점, 쇼핑, 여행, 캣스트리트, 패션거리, 하라주무, 힙합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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