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9,012,573total
  • 968today
  • 5,384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일본에서 그 동안 서점을 둘러보며 새롭고 흥미롭게 구성한 서점들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익숙한 분위기의 서점형태보다 서적뿐만 아니라 생활용품을 함께 쇼핑할 수 있는 MD 구성 그리고 서적을 둘러보면서 향긋한 차 한잔의 휴식과 독서 등 엔터테이먼트 형태의 서점이 일본에서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어 이번에 일본 서점 2탄을 소개해봅니다.

일본 쇼핑몰에서 신기하게 둘러 본 북카페

일본서점 2탄으로 소개할 서점은 에비나점 라라포트 쇼핑몰의 BOWL & CAFE입니다.

 

쇼핑몰을 둘러보니 패션잡화는 물론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숍 및 식당가 등등 생활전반을 즐기며 쇼핑할 수 있는 문화복합 쇼핑몰입니다.

층별 구경하다가 색다르고 독특한 서점과 북카페를 볼 수 있어요. 인테리어는 캐릭터 그래픽과 어우러진 하드적인 소재인 철 파이프, 시멘트 블록 그리고 자연소재인 식재와 돌 등등 흥미롭게 구성된 매장이미지입니다.

규모가 쾌나 큰 서점 & 카페 입구부터 다양한 상품구성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입구 메인 스테이지에는 종이를 활용한 재미난 집기와 상품구성입니다.

메인 서적 코너를 둘러보다가 편안하게 독서를 할 수 있도록 한 넓은 휴식공간 깜짝 놀라게 되었네요.

그리고 소지품을 보관하는 바구니비치

별도의 카페공간이 있지만 카페음료 이용 외 자유롭게 생수를 먹을 수 있도록 한 테이블 구성 등은 고객에 대한 배려가 담겨 있었습니다.

 

 

메인 서적 코너 외 생활 잡화 코너가 곳곳에 구성되었습니다.

재미난 상품들도 둘러볼 수 있었고 서적과 연계되는 관련 상품을 함께 진열된 진열장 구성은 최근 일본 서점에서 볼 수 있는 트렌드랍니다.

생활용품과 구성된 생활용품 코너입니다.

 

가장 인상적으로 둘러 본 것은 서점과 연계된 북카페입니다.

북카페의 인테리어는 시각적으로도 재미났지만 특히 테이블에서 본 그래픽 이미지는 재미를 주었습니다.

외관의 북카페에서 보여주는 캐릭터 그래픽은 테이블 곳곳에서도 이어져 재미나게 구성하여 차와 책을 편안하게 독서할 수 있는 휴식공간 및 카페는 여행자에게 흥미로움을 주었네요.

 

지금까지 일본서점의 독특한 엠디구성과 재미나게 둘러 본 북카페를 둘러보았습니다.^^

 

관련글-  일본 대형서점에서 깜짝 놀라게 한 3 가지 풍경

             일본여행에서 깜짝 놀라게 했던 독특한 서점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6.01.02 08:23 쇼핑하기 좋은곳

도쿄일정 중 가장 최근에 오픈한 라라포트 쇼핑몰을 구경해보았습니다. 도쿄일정 마다 새로운 구성을 볼 수 있는 쇼핑몰들을 찾아가 보았는데요. 겨울에는 오픈한 두 곳의 라라포트 쇼핑몰을 둘러보았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할 라라포트는 다치카와 라라포트로 2015년 12월 10일에 오픈한 쇼핑몰이며 요즘 트렌드 MD구성인 라이프스타일 숍들을 강조하여 흥미롭게 구경해보았습니다.

흥미롭게 둘러 본 일본 라라포트 쇼핑몰

 

다치카와(Tachikawa) 라라포트 가는 방법은 신주쿠역(12번 게이트)주오선(주황색 라인) 급행을 타서 다치카와 역에 하차(40분). 모노레일로 환승- 두 번째 정거장 TACHIHI역에 내린다.

다치카와 라라포트 가는 중 모노레일을 이용이 정말 독특하고 흥미로운 분위기를 주었습니다.

오전에 도착한 라라포트 입구 전경입니다. 이른 오전인데도 사람들 행렬이 이어집니다.

 

쇼핑몰 안 곳곳에서 흥미롭게 둘러 본 상점들입니다.

최근 유통업계 트레드로 부각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들 구성이 돋보였는데요. 라이프스타일의 편집숍 특징은 의류 패션잡화는 물론 생활용품과 가든용품 등등을 함께 구성한 형태로 소비자의 라이프와 소비패턴 중심으로 엠디 구성하고 있는데요. 매장규모가 크면 카페와 서점을 접목한 매장도 있답니다.

라라포트 대부분의 숍도 라이프스타일의 편집형태가 많았는데요. 몇 곳의 상점들을 둘러보겠습니다.

 

쇼핑몰을 둘러보다.

메인은 의류와 패션잡화 하지만 곳곳에 진열대 제품 일부는 생활용품들도 있고 가구 및 서적 등등 그리고 카페를 연결한 상점도 곳곳에서 볼 수 있었어요.

의류매장과 연결된 카페에서 향기로운 커피로 잠시 휴식을~

 

 

 

층별 흥미롭게 둘러본 상점들 이미지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 곳곳에 식물을 비치하여 부드럽고 편안한 이미지를 느끼게 했답니다.

점심은 식당마다 30분 이상 줄을 서야했는데요. 동료와 타이음식을 맛있게 즐겼답니다.

 

생활전문매장도 다양하게 구경해보았습니다.

오후에도 층별 구경을 하면 최근 트렌드로 부각되는 라이프스타일 숍을 둘러보니 어느 덧 저녁이 되었답니다.

건물 옥상에서 쇼핑몰 야경을 보며 피곤함도 잊을 만큼 상큼함을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도쿄 다치카와 라라포트 쇼핑몰에서 흥미롭게 구경한 매장들이었답니다.^^

 

              흥미로운 글이 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도쿄여행 중 최근에 오픈한 라라포트 쇼핑몰을 구경해보았습니다. 4월초에 오픈한 라라포트는 볼거리도 많고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한 매장환경이 흥미로웠습니다. 수많은 매장 중 가장 신기하고 독특한 분위기에 깜짝 놀라게 했던 매장이 있었답니다. 바로 서점으로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시스템이었네요.

일본에서 깜짝 놀라게 했던 독특한 서점

 

신주쿠에서 1시간 30분정도 소요되는 후지미 지역에 위치한 라라포트입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라라포트 쇼핑몰을 자세히 소개해 볼게요.

라라포트에서 본 매장 중 소개하는 곳은 서점으로 우리가 익숙한 서점 이미지가 아닌 독특한 MD구성에 깜짝 놀라게 되었죠.

'BOWL'매장 입구에서 처음엔 서점인지 아니면 잡화매장인지 알 수 없는 분위기가 궁금해서 매장 둘러보았죠. (직원에게 사진촬영 허가를 받았습니다.)

구경을 하다 보니 점점 이상하고 신기하고 독특했네요. 각종 생활용품과 책 그리고 잡화용품과 책 또는 주방 용품과 책 등등 색다른 콘셉트로 진열대마다 흥미로움을 주어 점점 흥미롭고 놀라게 했답니다.

 

매장구성을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주방용품이 진열된 곳곳에 주방용품 관련서적이나 베이커리 및 요리책이 같이 진열되었습니다.

가죽용품 코너에 가보니 가죽구두용품과 가죽가방이 진열되었고 가죽용품을 관리하는 각종 서적이 함께 진열되었습니다.

캠핑용품(라이딩 등등)과 캠핑관련 서적 등등 단순히 책만 진열된 서점형태가 아닌 관련 상품을 함께 진열하고 판매하는 시스템이더군요.

그 외 다양한 매장 구성이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이런 시스템은 유럽 서점에서도 보았지만 대체적으로 소량만 연관상품만 진열 되었죠. 하지만 라라포트에서 본 서점은 서적과 함께 관련상품을 1/2정도 진열 및 판매하고 있는 시스템이라 더욱 놀라게 했습니다.

 

어떤 코너에서 신기하게 본 것, 이것도 서적인가요?

약봉지처럼 보이는 봉투가 가득 진열되어 자세히 보니 책으로 힐링하는 방법을 제안하는 관련 자료가 들어 있는 듯 했네요. 안을 보고 싶었지만 밀봉되어 자세히 살펴볼 수는 없었습니다.

 

매장을 둘러본 후 다시한번 깜짝 놀란 풍경이 있었습니다.

매장과 연결된 카페가 있었는데요. 알고 보니 서점에서 고른 책을 옆 카페에서 편안하게 독서를 할 수 있는 카페가 있었습니다. 북카페 이미지와 비슷하지만 시스템이 조금은 다른 듯 해요. 읽고 싶은 책을 서서 읽기보다는 카페에서 즉 음료를 주문하지 않아도 편안하게 독서를 할 수도 있고 기호에 따라 카페 메뉴(음료)를 같이 즐기며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는 것이죠. 구입을 하지 않아도 카페에서 편안하게 독서할 수 있는 서점 시스템에 놀라게 되었답니다.

 

요즘 라이프스타일 형태의 매장이 트렌드라고 하지만 최근에 오픈한 라라포트 쇼핑몰에서 많은 매장에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이 어느 해보다 더욱 눈에 띄는 경향으로 특히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일본의 독특한 서점 풍경에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시는 센스!!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