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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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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북적이는 도쿄 시부야는 볼거리, 먹거리, 쇼핑 등등 문화의 발신지로 최근 독특한 매장을 둘러보았다.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스테이, 패션, 푸드 3가지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만든 라이프스타일 호텔인 'KOE'이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호텔 병설 형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hotel koe tokyo를 시부야에 오픈하여 구경해보았다.

 

 

색다른 컨셉의 호텔에서 패션잡화 매장을 구경하다

최근 복합 쇼핑몰이나 멀티매장 등이 소비자가 다시 찾게 되는 컨셉트가 강조된 이미지가 트렌드이다.

이런 점에서 시부야에서 우연히 접하게 된 hotel koe(코에 호텔)은 여행자에게 색다른 분위기를 주었다.

 

koe브랜드는 처음, 지유가오카 거리에서 패션잡화를 둘러보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이었다.

그런데 3월초, 시부야거리에서 hotel koe 건물을 보며 흥미로움으로 호텔(매장)을 구경해보았다.

 

1층은 푸드 즉 음료와 푸드, 음악을 즐기는 공간의 카페를 제안하고 있었다.

1층 일부 공간에 패션을 제안하는 공간을 살짝 노출하여 2층의 패션잡화 매장을 제안했다.

 

호텔시설은 숙박을 하지 않아 구경을 할 수 없어 홈페이지 이미지를 보니 미니멀한 컨셉의 룸 형태가 강조되어 기회가 된다면 룸 공간을 경험하고 싶게 했다.

 

다시 2층을 구경해본다.

2층은 1층에서 제안한 패션을 좀 더 강조했는데 3월 방문 당시, koe × THOM BROWNE(톰 브라운) 콜라보레이션을 한 스트라이프 패턴 패션스타일이 제안.

독특한 디자인의 스트라이프 패턴의 의류는 단번에 시선을 끌게 하여 한참을 머무르게 했다.

그 외 koe 브랜드의 여성과 남성의 패션 스타일도 다양하게 둘러보는 시간도 지루하지 않았다.

패션잡화 및 매장환경 역시 색다른 이미지와 직원의 친절함도 인상적이었다는..

결국 지갑을 열게 한 아이템을 구매했다는...

 

다소 번잡함이 있는 도쿄 시부야거리에서 흥미로움과 여유로움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었는데 숙박을 하지 않아도 도심 속 호텔 안에서 카페와 패션잡화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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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 가면 개인적으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을 둘러본다. 여유 있는 공간과 동선의 흐름 그리고 색다른 일상용품과 디자인용품 등등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일상에서 나만의 공간에 한번쯤 소장하고 싶을 만큼 멋진 용품을 보는 재미와 색다른 디자인용품을 보는 흥미로움으로 자주 찾는 라이프스타일매장에서 최근 독특한 용품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구경한 매장이 있다.

 

 

 

독특한 화분에 놀란 일본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긴자거리에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한 긴자식스에서 시보네(CIBONE)매장을 둘러보았다. 시보네는 지난해 오모테산도 매장도 둘러보았지만 긴자식스 매장은 좀 더 미니멀한 공간에 색다른 용품이 제안되어 찬찬히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긴자식스의 CIBONE CASE 매장은 미니멀한 공간으로 제안. 그리고 그 안에 독특하고 신기한 디자인용품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용기모양의 지퍼백

-빵모양의 조명기구

해외에서 인기 있는 디자인용품은 물론 일본 디자이너의 미니멀한 감성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용품 등등 다양하게 제안되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고 한참을 구경한 용품이 있으니 바로 화분이다.

화분은 식물을 담는 기본 디자인도 있으며 가끔 디자인이 가미된 화분을 보았지만 시보네 매장에서 본 화분은 식물 모형으로 착각할 만큼 색다름과 함께 놀라움을 주었다.

입구 진열대에 다양한 다육식물(선인장)이 진열되어 관심 있게 살펴보았다. 하지만 이상하게 식물의 컬러나 모양이 다소 다른 느낌!

자세히 보니 리얼 다육식물이 아니었다.

다육식물 모형으로 제안하며 식물을 키울 수 있는 용기이다.

모형에 작은 구멍 있고 그 안으로 작은 식물을 키울 수 있는 화분으로 제안한 디자인 상품으로 정말 신기했다.

공간에 비주얼로 멋스러움도 있지만 소소하게 작은 식물을 키우는 재미를 더한 용기로 절로 미소가 나올 만큼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다.

 

가격은 저렴하지는 않았지만 한참을 그 자리에서 고민하게 만든 독특한 화분 디자인은 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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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편안하게 그리고 시간이 멈춘 듯 한참을 구경하게 만든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편집숍 두 곳이 있었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지유가오카 거리의 편집숍도 흥미로웠지만 패션의 메카이며 명품매장이 즐비한 오모테산도의 편집숍은 좀 더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다. 과하지 않으면서 편안하게 그리고 여유롭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멋스러운 상품을 둘러보는 여유로움이 있었다.

 

 

도쿄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게 구경한 편집숍

오모테산도 거리를 걷다보면 명품매장이나 쇼핑몰 등등 고급스러운 매장풍경을 둘러보는 곳이다. 이곳에 편안함으로 천천히 다양한 상품을 둘러보는 흥미로운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두 곳을 접하게 되었다. 첫 번째 매장은 스파이럴마켓 두 번째 매장은 시보네이다.

 

스파이럴마켓

오모테산도 거리를 조금 지나면 명품매장이 즐비한 아오야마 거리를 접할 수 있는 입구 초입에 위치한 스파이럴마켓을 둘러보았다.

1층은 전시공간 및 디자인용품 그리고 카페가 있다. 특히 전시공간(SHOW CASE)은 디자인 제품을 접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의 색다른 공간으로 시즌별 차별화를 준다.

문구 및 패션잡화

생활용품 및 주방용품 제안

2층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과 상품구성으로 편안하게 둘러보는 공간이다.

 

시보네 편집숍

오모테산도 거리에 위치한 시보네(CIBONE)는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편집숍이다. 인테리어, 주방, 생활용품 그리고 패션잡화 등 색다름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매장이다. ‘제품과 시간을 보냄’ 을 강조하는 시보네 매장과 이미지를 둘러보자.

 

-일상에 디자인을 제안하는 리빙용품을 제안

-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주방용품을 제안

- 아이디어를 제안한 주방소품

                                     - 문구 및 잡화를 제안하는 공간

- 패션과 생활소품 제안

- 색다른 인테리어 가구와 소품을 제안한 쇼룸과 상품제안

                 - 디자인을 강조한 일상 소품들을 다양하게 둘러볼 수 있다.

 

※ 도쿄여행에서 여유로움과 편안하게 시간과 공간 그리고 매력적인 생활용품을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제안 편집숍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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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엔 볼거리가 많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다양한 매장들을 접하게 된다. 요즘 ‘라이프스타일’ 라는 콘셉트를 강조하는 국내외 매장을 둘러보았지만 지난겨울에 도쿄 지유가오카에 위치한 덜튼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은 구경할수록 몰입되는 다양한 상품과 매장 이미지에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를 만큼 집중하고 흥미로움을 준 라이프스타일 매장을 소개해 본다.

 

구경할수록 몰입되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장 DUITON

지유가오카에 위치한 덜튼(dulton)은 4층 건물로 리빙에 필요한 생활용품과 소품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어 무엇보다 좋았다.(사진촬영 허락)

 

색다른 주방용품 거치대

1층은 소가구와 주방용품 및 생활용품과 소품들이 빈티지와 현대적 이미지를 동시에 전개되어 1층 구석구석을 둘러볼수록 재미와 흥미로움을 준다.

 

1층에서 2층 계단방향엔 고서적이 연출되어 절로 미소가 나온 공간이다.

2층 반층엔 올라오면 빈티지한 고서적 진열과 소품들이 빈티지하지만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2층은 DIY 구성이 적극적으로 제안되었다. 문고리부터 각종 자제 그리고 수납용품 및 간단 소가구 등등 마치 고저택에 둘러보면서 고풍스러운 생활용품을 구경하 듯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머무른 곳이다.

 

3층은 가드닝이 제안되었는데 계단부터 흥미로운 용품과 장식으로 3층을 궁금하게 만든다.

3층에 도착하니 싱그러운 원예와 용품 그리고 소품 제안 등등 예쁜 이미지가 많은 곳이다.

원예용품 옆으로 이어진 베란다는 휴식이나 간단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제안했다.

 

4층에 올라가는 계단엔 다양한 원예용품이 구성되어 역시 4층엔 무엇이 있을까 궁금하게 만들었는데 확인해보니 옥상 즉 루프탑이다.!

 

옥상에 전개 된 풍경은 작은 쇼룸이 제안.

그리고 가구, 대형 화분과 식물들 전개와 탁 트인 옥상 풍경이 인상적이었다. 아마도 봄에 왔으면 좀 더 화려하고 멋스러움이 기대되는 루프탑 풍경을 볼 수 있을 듯하다.

 

지유가오카에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멋스러운 생활용품을 감각적으로 구경해본 매장으로 현대적인 디자인을 비롯해 고풍스러운 이미지까지 구경할수록 몰입된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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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ulton, 덜튼, 도쿄여행, 라이프스타일, 리빙용품, 생활용품 매장, 스타일, 일본 라이프스타일매장, 일본 쇼핑매장, 일본 원예, 일본여행, 지유가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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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쿄 유라쿠초에 위치한 무인양품 매장을 들어가는 순간 깜짝 놀란 풍경이 있었다. 일본 대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인양품은 한국매장도 자주 둘러보는 곳이지만 특히 도쿄 유라쿠초 매장은 갈 때마다 구경하는 곳이다. 특히 세계 무인양품 매장 중 가장 큰 규모이며 'MUJI BOOKS'코너와 함께 제안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하는 플래그십 스토어라서 구경하는 재미가 많은 이유다.

 

 

일본 무인양품(MUJI)에선 채소도 팔다.

올해도 도쿄 유라쿠초의 무인양품을 찾아가 보았더니 매장입구부터 새롭고 독특한 콘셉트 이미지에 다소 놀라게 되었다.

 

‘이건 뭐지?’

집형태의 구조물과 연출물이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매장에 전개된 우드집기에 채소들이 보이기 시작.

 

무인양품에서 이젠 채소도 팔다?

최근에 리뉴얼한 후라쿠초 무인양품 매장에서 올해 처음 시도한 제철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었다

매장을 둘러보니 화학비료와 살충제를 적게 쓴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제안된다.

농산물 외 농산물을 가공한 식품들도 제안되어 기존 무인양품 식품과 차별화된 식품제안 이미지를 주었다.

농산물 제안으로 흥미롭고 살짝 어리둥절하기도 했지만 무인양품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에 미소가 나온다. 주말이라 다소 진열양이 부족했지만 무인양품에서 농산물 판매를 한다는 사실하나만으로 신선한 충격.

 

지상 3층으로 구성된 매장 1층은 농산물외 농산물 가공식품 그리고 오두막과 가드닝 용품이 제안.

 

오두막도 팔다?

조립식 오두막 무지 헛(MUJI Hut) 3.7평의 초소형 오두막으로 매장에서 구매도 할 수 있다는 점에 깜짝.

 

2,3층도 새롭게 리뉴얼한 풍경이다. 카페와 패션잡화, MUJI BOOKS 그리고 생활용품들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었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무인양품 매장에서 농산물까지 판매하는 풍경은 여행자에게 흥미로움과 독특함을 주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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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18:55 쇼핑하기 좋은곳

지난달 9일에 개장한 스타필드 하남 쇼핑몰을 구경해보았습니다. 초대형 쇼핑몰이라고 이름을 불리 울만큼 규모가 크다는 입소문을 듣고 스타필드를 방문해보았습니다. 첫 인상은 일본에 최근 개장한 쇼핑몰에서 느낀 이미지와 비슷한 MD구성으로 이상하게 익숙한 쇼핑몰 분위기라고 해야 할까요? 그 만큼 쇼핑을 비롯해 휴식, 맛집, 스포츠, 문화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체류형 공간이었습니다.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구경해본 스타필드 하남

 

외관과 입구부분부터 이곳은 어떤 쇼핑공간인지 궁금하게 했는데요.

그 동안 접한 브랜드도 있지만 생소한 브랜드도 흥미롭게 둘러보았는데요.

          -WONDER A MARKET은 패션/생활전반, 라이프스타일을 구성한 매장

 

특히 이곳에 입점 된 몇 곳의 브랜드는 기존 매장보다 차별화된 콘셉트로 발길을 멈추게 할 만큼 색다른 이미지를 곳을 둘러보기도 했어요.

 

패션과 스타일 제안

패션 브랜드에서 살펴본 가을 /겨울 패션은 어떻게 제안하는지 관심 있게 구경해보았죠.

-롱 아우터/ 플라워 패턴/버건디 컬러와 인디언 핑크 컬러 제안와 코디

-그레이와 블랙 스타일 제안/ 카멜컬러와의 스타일 제안

-올가을/겨울 트렌드 컬러와 스타일 그리고 코디제안 등을 살펴보았습니다.

 

색다른 분위기를 준 식품매장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 중 식품매장인 PK Market은 입구부터 레드 과일트럭이 시선을 사로잡아 흥미로움을 주었습니다.

PK Market과 이어진 LIVE TO EAT 및 캐주얼 식당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었는데요.

그 중 좋아하는 쌀국수를 즐겨 보았습니다. 맛은 음....배가 고파서 나름 맛있게 먹었지요.^^

 

생활 라이프스타일 매장

생활전반을 제안하는 매장 중 자주, 한샘과 메종 티시아를 관심 있게 둘러보았는데요. 특히 Maison TICIA는 색다른 이미지 콘셉트로 재미나게 구경을 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하남 스타필드를 다녀 온 후기를 소개해보았습니다.

 

 

 국내 오픈한 쇼핑몰 소개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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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라이프스타일, 라이프스타일 제안, 생활매장, 쇼핑몰, 스타일, 스타필드, 트렌드, 패션, 하남스타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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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다이칸야마를 둘러보았습니다. 다이칸야마는 도쿄에서 고급주택가 동네로 국내와 비교하면 압구정의 가로수길이나 청담동 거리와 비슷한 이미지를 주는 곳으로 다이칸야마는 좀 더 여유가 느끼게 되는 거리풍경이었습니다. 그리고 골목골목을 둘러다보면 독특한 스타일의 매장은 물론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들이 많아 흥미로웠네요.

                      도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들을 구경하다.

 

골목골목에서 둘러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들을 구경할 수 있었는데요. 다이칸야마 거리에서 구경할 수 있는 매력적이고 재미나며 흥미로운 매장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몇 곳에서 둘러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들을 구경해봅니다.

 

일본 전통이미지의 외관으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과 빈티지한 이미지의 외관과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소품, 잡화를 제안하는 매장들을 편안하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남성 라이프스타일 제안 매장

외관이 독특한 패션매장

 

                        - 구두매장 앞에서 본 독특한 구두모형 장식품들

                                               - 데님전문 매장

 

생활전반의 용품과 패션을 제안하는 매장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들이 많았는데요. 생활전반의 용품을 구성한 다양한 형태의 매장들은 절로 흥미로움과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다이칸야마 중 라이프스타일 이미지를 잘 표현한 매장입니다.

 

생활전반 용품들을 가득해 재미나게 구경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제안 매장들

 

그외 생활용품 및 패션잡화 라이프스타일 매장도 재미나게 구경할 수 있었네요^^

                       -향수를 취향에 따라 조제해주는 향수매장

 

라이프스타일을 파는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

츠타야 서점은 일본에 1400 이상의 지점이 있는 서점으로 다이칸야마의 츠타야 서점은 다른 지점보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서점형태입니다.

 

차별화된 편의시설은 물론 편안한 이미지의 매장 MD구성으로 책과 연관 상품 그리고 체험공간이 확대되어 창업주 마스다 무네야키의 저서에서 ‘서점이 라이프스타일을 파는 공간이며 책은 제안 덩어리다’ 라고 강조한 의미를 그대로 느끼게 한 서점공간이었습니다.

 

도쿄 다이칸야마에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다양한 매장들을 구경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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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9 07:32 생활 속 웃음

광화문에 가면 오랫동안 즐겨 찾는 서점들이 있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거리이며 광화문 거리나 종로거리를 둘러보며 찾게 되는 서점들은 서점 안에서 오랫동안 읽기보다는 몇 페이지만 살펴보고 구입하는 과정이 일반적이었죠. 하지만 최근 광화문 서점 중 한 곳에서 편안하게 그리고 오랫동안 다양한 서적들을 편안하게 독서할 수 있는 환경으로 새롭게 변화를 주었습니다.

대형서점에서 깜짝 놀라게 한 서점풍경

 

광화문. 종로 주변에서 즐겨 찾는 대표 서점은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그리고 반디앤루니스 입니다. 그 중 교보문고는 개인적으로 자주 찾는 서점으로 바쁜 일정으로 3개월 동안 방문을 못했었죠. 그리고 최근에 서점에 방문하니 눈을 의심할 만큼 변화된 서점 풍경에 깜짝 놀라게 했답니다.

일단 서적 진열대가 전면 교체되었습니다. 하지만 예전부터 보았던 분류별 진열은 그대로 유지되었네요.

 

그리고 곳곳에 그린 이미지 즉 리얼 식재(화분)를 비롯해 매장 이미지로 조화 장식으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서점으로 리뉴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장 안에 그윽한 향기로움이 편안함을 주었죠.

 

매장 곳곳을 둘러보면서 점점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 풍경이 있었습니다.

일본여행 중에 꼭 서점을 둘러보는데요. 일본 서점들에서 좀 부러웠던 것이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 테이블이 곳곳에 비치된 것이 부러웠는데 말이죠.

그런데 리뉴얼한 이곳 서점에 지나칠(?) 만큼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 테이블 및 편의 공간들이 정말 많이 비치된 풍경에 다시 한 번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그래서인가요? 예전보다 방문 고객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책을 읽을 수 있는 곳곳의 장소에는 식재 비치로 편안한 이미지를 주고 몇 곳의 동선에서는 음료를 올릴 수 있는 테이블까지 비치하고 있었습니다.

 

가장 놀라움을 주는 코너는 바로 이곳!

과학,기술~경제 분류코너 중심부에 카우리 소나무 테이블 2개를 배치한 독서 테이블에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소나무 독서 테이블은가로 11.5m, 세로 1.5m~2.8m, 무게 1.6t의 크기로 약 100명의 독자들이 앉아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어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소나무 테이블에서 정독을 하며 책을 읽는 풍경에 절로 감탄을 했는데요. 좌석을 앉는 기회는 좀 어려움을 주었습니다.ㅠ

서점의 이노베이션! 서점 곳곳에 비치한 독서 테이블은 독자에겐 수많은 서적에서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 받게 하는 독서의 편안함을 주는 서점의 리뉴얼은 독자들에게 하여금 책을 좀 더 가까이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일본 도쿄 고급주택가인 다이칸야마 지역에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츠타야’ 서점(츠타야 서점은 일본 1400개 이상 지점이 있음) 대표인 '다스마 무네아키'의 저서(‘라이프스타일을 팔다’ ‘지적자본론’ ) 내용 중 일부가 생각나게 하더군요. 다스마 무네야키는 서점의 책과 DVD. CD 등등은 물건이 아니라 ‘고객가치’를 강조하며 ‘라이프스타일을 판 것이다’ 라는 그의 말처럼 서점은 라이프스타일을 파는 형태로 바뀌고 있었습니다.

 

일본 서점 관련글- 일본 쇼핑몰에서 흥미롭게 둘러 본 북카페

                           일본 대형서점에서 깜짝 놀라게 한 3 가지 풍경

                           일본여행에서 깜짝 놀라게 했던 독특한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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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2 08:23 쇼핑하기 좋은곳

도쿄일정 중 가장 최근에 오픈한 라라포트 쇼핑몰을 구경해보았습니다. 도쿄일정 마다 새로운 구성을 볼 수 있는 쇼핑몰들을 찾아가 보았는데요. 겨울에는 오픈한 두 곳의 라라포트 쇼핑몰을 둘러보았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할 라라포트는 다치카와 라라포트로 2015년 12월 10일에 오픈한 쇼핑몰이며 요즘 트렌드 MD구성인 라이프스타일 숍들을 강조하여 흥미롭게 구경해보았습니다.

흥미롭게 둘러 본 일본 라라포트 쇼핑몰

 

다치카와(Tachikawa) 라라포트 가는 방법은 신주쿠역(12번 게이트)주오선(주황색 라인) 급행을 타서 다치카와 역에 하차(40분). 모노레일로 환승- 두 번째 정거장 TACHIHI역에 내린다.

다치카와 라라포트 가는 중 모노레일을 이용이 정말 독특하고 흥미로운 분위기를 주었습니다.

오전에 도착한 라라포트 입구 전경입니다. 이른 오전인데도 사람들 행렬이 이어집니다.

 

쇼핑몰 안 곳곳에서 흥미롭게 둘러 본 상점들입니다.

최근 유통업계 트레드로 부각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들 구성이 돋보였는데요. 라이프스타일의 편집숍 특징은 의류 패션잡화는 물론 생활용품과 가든용품 등등을 함께 구성한 형태로 소비자의 라이프와 소비패턴 중심으로 엠디 구성하고 있는데요. 매장규모가 크면 카페와 서점을 접목한 매장도 있답니다.

라라포트 대부분의 숍도 라이프스타일의 편집형태가 많았는데요. 몇 곳의 상점들을 둘러보겠습니다.

 

쇼핑몰을 둘러보다.

메인은 의류와 패션잡화 하지만 곳곳에 진열대 제품 일부는 생활용품들도 있고 가구 및 서적 등등 그리고 카페를 연결한 상점도 곳곳에서 볼 수 있었어요.

의류매장과 연결된 카페에서 향기로운 커피로 잠시 휴식을~

 

 

 

층별 흥미롭게 둘러본 상점들 이미지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 곳곳에 식물을 비치하여 부드럽고 편안한 이미지를 느끼게 했답니다.

점심은 식당마다 30분 이상 줄을 서야했는데요. 동료와 타이음식을 맛있게 즐겼답니다.

 

생활전문매장도 다양하게 구경해보았습니다.

오후에도 층별 구경을 하면 최근 트렌드로 부각되는 라이프스타일 숍을 둘러보니 어느 덧 저녁이 되었답니다.

건물 옥상에서 쇼핑몰 야경을 보며 피곤함도 잊을 만큼 상큼함을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도쿄 다치카와 라라포트 쇼핑몰에서 흥미롭게 구경한 매장들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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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7 07:49 쇼핑하기 좋은곳

최근에 생활용품 매장환경이 유난히 감각적으로 바뀌거나 새로운 형태의 생활용품매장들이 곳곳에 오픈하고 있어요. 아마도 라이프스타일 즉 자신의 공간을 좀 더 매력적으로 꾸미며 감성적인 생활패턴을 즐기기 사람들의 소비패턴을 반영한 매력적인매장으로 제안. 이런변화는 소비자의 감성에 맞게 바뀌고 있는 추세며 새로운 감각으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국내외 생활매장들이 오픈하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오픈한 생활용품매장 두 곳을 구경하며 새롭게 달라진 생활용품매장 스타일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첫 번째로 구경한 매장은 강변점에 국내 최대 규모로 오픈한 일명 '천원매장'입니다. 저렴한 가격대의 이곳 브랜드는 각종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숍으로 가장 큰 규모의 매장과 새롭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으로 오픈한듯합니다.

일단매장 규모에 놀라고 기본의 매장보다 상품의 종류가 다양했네요.

특히 상품별 컬러모음을 확실하게 구분하여 스타일별. 컬러별 고르기 쉬운 진열이었습니다.

또한 특화 상품들을 구성한 조닝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집기 및 상품구성도 기존의 매장보다 스타일적인 부분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연관 연출도 재미나게 볼 수 있었답니다.

 

강변점 동서울터미널에서 본 천원매장의 새로운 변화는 아마도 내년에 덴마크의 초저가 생활용품 매장인 플라잉타이거가 한국에 상륙 예정을 맞서기 위해 새롭고 감성적으로 변화를 준 듯했네요.^^

 

두 번째 매장은 강남 고속터미널에 최근 오픈한 매장을 구경해보았습니다.

저렴한 가격대를 제안하며 여러 지점이 있는 이곳은 강남 라이프스타일에 맞춤 형태로 기존의 다른 지점매장보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상품구성으로 오픈했네요.

 

규모도 크고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이곳은 상품구성(카테고리) 및 진열과 연출이 보기 좋게 그리고 매력적으로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어 타 매장(타 브랜드)보다 확실히 차별화를 주는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최근 생활용품 매장들은 이렇게 새로운 스타일로 변화를 주는 이유 중 하나가 글로벌 브랜드인 이케아의 한국 상륙에 대한 영향 그리고 앞으로 오픈 예정이 있는 초저가 글로벌 생활용품 매장 오픈에 맞서 전략적으로 새롭고 감각적으로 변화를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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