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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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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에서 환상적이고 귀여운 이미지의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둘러보았습니다. 홍콩하면 고층 빌딩에 설치된 서치라이트 연출을 볼 수 있는 백만 달러짜리 야경이 대표 이미지이지만 겨울에 홍콩을 여행하면 야경만큼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볼 수 있어 더욱 멋진 홍콩 겨울여행을 즐길 수 있었죠. 올해도 홍콩의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둘러보았는데요. 어떤 쇼핑몰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멋진 크리스마스 이미지에 감탄을 했지만 어떤 쇼핑몰은 다소 아쉬운 곳도 있었답니다.

 

홍콩 쇼핑몰에서 본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구경해 봅니다.

홍콩 쇼핑몰의 크리스마스 대표이미지로 구성해 보았는데요. 기회가 되면 좀 더 구체적으로 쇼핑몰마다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퍼시픽 플레이스(Pacific Place)

퍼시픽 플레이스는 에드머럴티역과 연결된 쇼핑센터로 ‘크리스마스 추억’의 주제로 따뜻한 이미지로 연출되었습니다. 고전적인 동화적인 이미지를 부각하고 있었답니다.

 

하버 시티(Harbour City)

침사추이 스타페리와 근처에 있는 하버시티 광장입구엔 늘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볼 수 있었는데요. 올해는 기차 이미지와 별 콘셉트 이미지로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강조했네요.

 

1881 헤르티지(1881 Heritage)

침사추이에 위치한 유럽풍 건물의 1881 헤르티지의 크리스마스 이미지는 초대형 초와 천사이미지를 보여주었습니다.

 

랑함 플레이스(Langham  Place)

몽콕에 위치한 랑함 플레이스는 올해 다소 축소된 분위기를 주었네요. 북극의 이미지를 표현했습니다.

 

미완성을 본 크리스마스 이미지

IFC 몰에서는 미완성 크리스마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한국은 11월말에 크리스마스를 설치된 상황인데요. 이번 11월에 본 IFC 몰 메인홀에선 아직도 설치를 하고 있는 중으로 정말 실망스러웠네요. 어떻게 완성되는지 궁금하게 만들었습니다.

 

타임즈 스퀘어(Times Square)

코즈웨이 베이에 위치한 타임즈 스퀘어에서도 미완성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거의 대부분 완성되었지만 메인홀에서 본 광경은 영업시간 중에서 마무리하고 있는 상황을 보았는데요. 초대형 크리스마스 볼 이미지로 투명 비닐 안에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담고 있었습니다.

 

감탄이 절로!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이미지 일부

 

더 랜드마크(The Landmark)

센트럴에 위치한 더 랜드마크에서 본 크리스마스 이미지는 환상적이었네요. 미니어처 도시 이미지와 천고에서 열기구가 움직이는 무빙효과로 절로 감탄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홍콩여행에서 본 크리스마스 이미지로 일부 쇼핑몰에서는 미완성 크리스마스 이미지에 아쉬움을 남게 했는데요. 그래도 환상적인 홍콩만의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올해 흥미롭고 멋지게 구경하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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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여러 쇼핑몰과 브랜드 리서치 중 가장 오랫동안 머무르게 한 구두매장이 있었습니다. 구두를 좋아하는 이유도 있었지만 홍콩서 본 구두매장의 신기한 디자인들을 보며 입 다물지 못하게 하며 절로 감탄을 하게 했어요. 그 동안 접하지 못했던 독특한 구두 디자인들을 보니 용기를 내어 직원에게 사진 촬영을 하고 싶다고 말했을 정도였네요.

 

 

솔직히 촬영허가 기대를 안 했는데 뜻밖에도 촬영허락을 해주어 매장에서 편안하게 다양한 구두 디자인들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센트럴에 있는 랜드마크 안을 둘러보다가 처음 본 매장의 인테리어는 시선을 끌게 했어요. 어떤 매장인가 가까이 가보니 독특한 구두 디자인들이 진열되었는데 절로 매장 안으로 들어가게 했어요. 입구에 있는 구두를 살펴보다가 신기하고 독특한 디자인에 사진에 담고 싶어서 매장 직원에게 촬영허가를 받아 흥미롭게 다양한 디자인들의 구두를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구두매장 외관 인테리어는 빈티지한 이미지를 주었는데 마치 60~70년대의 펑키하고 또는 재즈카페 분위기가 있었죠. 홍콩에서 처음 접하게 된 Charlotte Olympia(샤롯 올림피아) 브랜드의 매장 안에 진열된 구두를 살펴볼까요?

입구부터 독특한 디자인의 구두를 보게 되었는데요. 디자인은 달콤한 캔디와 부드러운 크림 이미지를 디자인한 구두에 구경만으로도 사랑스러움을 주었네요. 달콤한 이미지의 구두 디자인과 함께 캔디를 직접 디스플레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신기한 모양의 굽 디자인의 구두는 콜라병을 부착한 것인가요?

투명한 핑크 컬러색으로 부착된 콜라병 형태의 구두 굽은 한참을 멍하게 바라보게 했네요. 이 브랜드의 구두를 착용하면 확실하게 시선을 끌게 할 것 같아요.^^

시계바늘이 정말 움직일 것 같은 구두도 신기했어요.

귀여운 곰 캐릭터 얼굴의 하이힐도 귀엽네요.

애니멀 얼굴형태의 구두도 예뻤어요.

입술모양의 구두는 어떤 스타일의 그녀가 선택할지 궁금했죠.

크리스마스에 착용하면 멋진 스타일을 돋보이게 할 구두도 보이네요.

 

그 외 구두 디자인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만화패턴 시리즈의 다양한 구두와 클러치도 독특해요.

독특한 디자인들이 대체적이지만 조금은 보통 사람(?)도 신을 수 있는 살짝 심플한 구두도 있었는데요. 컬러가 예쁘네요.

전화 다이얼 모양의 클러치는 한번 들어 보고 싶은 독특한 디자인이죠.

의류와 소품도 살짝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브랜드의 이미지는 거미줄인 듯 매장에 거미줄 이미지를 부각하고 구두 바닥에 거미줄로 브랜드 이미지를 담고 있더라고요.

 

홍콩에서 처음 알게된 구두매장에서 재미나고 독특한 모양의 구두들을 보니 입 다물지 못할 만큼 신기했어요. 그리고 과연 어떤 스타일의 사람들이 이렇게 독특한 디자인의 구두를 선택하는지 고개를 갸우뚱 하게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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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퍼홀릭 천국인 홍콩은 ‘홍콩에서 찾을 수 없는 브랜드는 없을 것이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다양한 브랜드와 감각적인 아이템들로 쇼핑을 즐거움을 주며 잇 브랜드뿐만 아니라 쉽게 접할 수 없는 유럽의 핫 브랜드 및 아이템을 모두 만날 수 있는 홍콩거리는 그래서 매력적이다. 거기다 세일기간에 방문한다면 ‘지름신’을 물리치기 어려운 곳이 홍콩이다.

올 11월에 홍콩에서 쇼핑한 아이템

홍콩쇼핑의 백미는 역시 정기 세일기간이지만 한 번도 정기 세일기간에 간적은 없다. 그 기간에는 항공비용이나 숙박비용이 두 배로 올라가는 이유와 세일 전 매장의 간결한 VM 환경이 좋아 오히려 세일기간에는 피하게 되었다. 그래도 쇼핑천국인 홍콩에서 쇼핑을 즐겨야 하는데 그 동안에도 홍콩에서 쇼핑을 즐기는 품목들은 명품쇼핑이 아닌 홍콩 자체 브랜드나 재래시장에서의 독특한 아이템들 등 저렴한 가격대와 아이템으로 쇼핑을 즐겨 왔다.

 

올 11월 말에 홍콩을 방문했을 때 역시 30만 원대로 쇼핑을 즐겼는데 최소한의 여행경비로 구입하고 싶은 멋진 아이템들을 즐겁게 쇼핑할 수 있었다.

홍콩을 가기 전부터 최소한의 비용으로 여행하기 위해 한국 돈으로 450.000원만 홍콩달러로 환전했을 만큼 홍콩에서 교통비 및 밥값을 제외한 금액으로 꼭 사고 싶은 아이템만 구입하기로 다짐하고 갔었다.

해외 어느 나라를 가던 명품쇼핑보다 그 나라 자체 브랜드를 선호하는데 한국에서는 만나기 힘든 브랜드 또는 한국에도 입점된 브랜드이지만 한국보다 저렴한 가격대라면 구입하고 싶은 아이템을 쇼핑을 하면 쇼핑의 즐거움과 나만의 독특한 패션을 즐길 수도 있다는 것!.

홍콩에서의 쇼핑도 마찬가지였다.

홍콩 자체브랜드를 선호했는데 가격대도 저렴하고 디자인도 핫 스타일로 쇼핑의 즐거움을 주었다.

그럼, 홍콩에서 30만원으로 즐겼던 쇼핑품목을 공개해 볼까?....^^

 

명품 쇼핑몰에서 구두와 넥카라 구입

랜드마크는 명품 브랜드가 많은 곳으로 널리 알려진 쇼핑몰로 한 번도 랜드마크에서 패션 쇼핑을 한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랜드마크를 방문하면서 저렴한 가격대의 브랜드를 새롭게 구성한 'CENTRAL/CENTRAL' 이라는 영 캐주얼 편집매장이 오픈해 가격대가 높은 명품 브랜드 쇼핑몰 안에 독특한 매장구성으로 젊은 층도 찾을 수 있게 하는 편집매장을 구성했다.

 

그래서 흥미롭게 구경을 하는데 홍콩 쇼핑몰마다 쇼윈도에 메인으로 진열된 비즈 또는 스터디 장식 구두가 이곳에서 볼 수 있었다. 최근 '핫' 한 구두 트렌드 중 반짝이는 장식을 가득 메운 구두가 유행인 듯 관심 있게 지쳐보다가 결국 신어보게 되었다. ^^

매장에서 스타킹을 주며 착용감을 체크

신어보니.... 홍콩 자체 브랜드로 반짝이는 금속장식과 편안한 착용에 구매!(20% 할인으로 120.000원)

그리고 이곳저곳 둘러보다 최근 유행하는 넥카라를 보며 착용해 보니 프린트나 컬러가 너무 예뻐 구입!(20% 할인 33.000원) 넥카라는 최근 니트 또는 면소재, 레더 등 다양한 소재로 넥카라가 유행되고 있는데 실크소재의 컬러와 독특한 프린트는 홍콩에서 만날 수 있었다.

명품 쇼핑몰에서 처음으로 쇼핑을 했다는...^^

 

이케아에서 선물 쇼핑

홍콩 이케아에서 저렴한 가격대인 액자와 LED 미니 조명을 여러 개 구입했다. 선물을 받은 지인들은 대만족! (액자와 미니조명들 24.000원)

 

홍콩 자체 브랜드 의류쇼핑

홍콩의 대표 의류브랜드인 'G2000'에서 40% 할인된 다운점퍼를 구입했다. 한국 돈으로 69.000원! 가볍고 따뜻한 착용감에 후회 없는 쇼핑결과가 되었다.

 

침사추이에 있는 ‘더원’이라는 쇼핑몰은 홍콩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쇼핑몰로 만족스러운 가격대 브랜드가 많은 곳으로 홍콩 대표 편집매장인' IT'의 세컨드 브랜드에서 노르딕 패턴 카디건을 구입했다. (70.000원) 한국에서 카디건을 입어보니 모두가 카디건 실루엣과 패턴이 예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자~ 이렇게 쇼퍼홀릭 홍콩에서 30만원대(총 쇼핑 비용 316.000원)로 쇼핑을 즐겨봤다.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지름신이 다가와 지갑을 열게 하여 기본적인 여행비용보다 더 많은 경비가 들어가는 것이 쇼핑비용이 될 수도 있는데 해외에서 쇼핑을 피할 수 없다면 저렴한 가격대 하지만 시크한 스타일의 아이템으로 쇼핑을 즐겨볼 것! 특히 그 나라의 자체 브랜드를 공략한다면 그 결과는 더욱 매력적인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한국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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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 첫날, 쇼핑몰 리서치 중 패션 여행으로 이끌어 준 멋진 전시관을 보게 되었습니다. 센트럴에 위치한 랜드마크는 고급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으며 영국 귀족 백화점으로 알려진 하비 니콜슨 백화점도 둘러볼 수 있는 명품 쇼핑몰로 이름난 곳입니다.

 

랜드마크 층별 구경하다가 규모가 큰 부스들이 보여 가까이 가봤더니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의 showpiece 였습니다.

 

뜻밖에 컬렉션에 나온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들을 직접 볼 수 있어 감탄과 흥분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답니다.

 

 

마크 제이콥스의 작품은 2005년부터 2012년 컬렉션에서 가장 상징적인 디자인을 엄선해 전시를 하고 있었죠. 한참을 관람하면서 2005년부터 2012년 현재의 트렌드와 디자이너의 개성과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패션 여행이 되었습니다.^^

 

마크 제이콥스의 showpiece를 볼까요!

 

2005년의 S/S는 로맨틱한 컬러와 실루엣이 돋보였고 F/W 트렌드에서는 골드컬러와 벨벳이 잘 어울리는 아방가르드한 분위기가 강조하고 있네요. 특히 골드컬러 스커트 아래에 레이스 라인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2006년은 작품에서 보이는 것처럼 레이스가 강조되었던 시기입니다.

2007년의 작품에서 마크 제이콥스가 아메리칸 스타일을 반영한 디자인이지만 유럽의 감각적인 스타일 역시 반영한 시기로 반짝이는 소재와 랩 스타일의 스커트 길이가 시크한 분위기를 줍니다.

2008년의 작품주제는 침착 CALM, 매력 GLAMOUR, 캐주얼 CASUAL, 아름다운 여성 BEAUTIFUL WOMEN으로 드레이퍼와 디테일이 강조된 디자인으로 화려하고 우아한 스타일을 여성들에게 강조하고 싶었던 같네요.

2009년은 복고스타일을 강조한 패턴과 실루엣이 돋보입니다.

2010년은 왜 못 찍었을까...??...ㅠ

2011년은 여성스러운 무늬와 실루엣이 돋보이는 해였네요. 큐티한 디테일과 무늬 그리고 언밸런스한 스트라이프 패턴과 실루엣은 모던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작년에 다리라인이 비치는 레이스나 시폰소재 원피스 스커트가 대유행했는데 전시관에서도 2011년의 트렌드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12년의 작품은 오리엔탈 무드의 스타일로 올해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명품 쇼핑몰에서 유명 브랜드마다 화려한 패턴과 반짝이는 소재의 의류 및 잡화가 눈에 많이 띄었는데요. 퍼플색의 반짝이는 재킷과 화려한 무늬의 스커트는 럭셔리한 분위기이네요.

 

지금까지 랜드마크에서 본 마크 제이콥스 showpiece 봤습니다. 2005년부터 현재 2012까지 컬렉션에서 선보인 작품 중 상징적인 디자인을 엄선해서 전시를 했다고 하는데 브랜드 및 디자이너의 역사와 탐구를 할 수 있어서 잠시 패션여행을 다녀 온 듯 뿌듯하고 흥미로운 전시회였습니다.

전시는 2013년 4월까지 입니다. 혹시 홍콩여행을 계획하신 분이라면 컬렉션에 나온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는 볼만한 패션 전시회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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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showpiece, 랜드마크, 마크 제이콥스, 명품 쇼핑몰, 스타일, 컬렉션, 트렌드, 패션, 패션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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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07:30 스타일 TALK

홍콩의 낮과 밤은 전혀 다른 분위기를 준다. 낮에 보는 홍콩의 고층빌딩숲이 다소 건조해 보이고 차갑게 느껴지는데 밤이 되면 반짝이는 파티복을 입은 듯 화려함이 드러나게 되어 감탄과 매력으로 반전된 홍콩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홍콩의 야경만큼 낮과 밤의 분위기가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주었는데 랜드마크 주변을 둘러보다가 공원에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연출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준 모델도 보게 되었다.

처음에 갔을 때는 아직도 태양빛으로 크리스마스의 멋진 분위기를 느끼지 못했는데 6시쯤 지나자 다시 공원에서 본 크리스마스 트리는 홍콩의 야경처럼 화려하고 낮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주었는데 랜드마크 공원에서는 홍콩 겨울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공원에서 본 크리스마스 트리의 낮과 밤의 다른 분위기를 비교해 보자.

- 낮에 본 크리스마스 트리와 밤에 본 트리는 홍콩의 야경만큼 화려함을 주었다. 특히 겨울 축제에 티파니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았는데 겨울축제 기간 동안 계속되는지 아니면 다른 주에는 다른 주제로 겨울축제를 보여주는지는 잘 모르지만 11월 말에 본 크리스마스 트리 연출이다.

- 신랑, 신부도 공원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을 봤는데 12월의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강조하면서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개인적으로 나 홀로 여행이라 기념으로 홍콩 사람에게 부탁해 찍찍...ㅎ

그리고.... 랜드마크 공원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우연히 본 모델을 보니

공원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그녀의 포스는 멀리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마도 모델의 남다른 분위기와 의상 그리고 포스가 보통의 사람과 다른 이유가 있겠다. 그녀를 가까이 보니 더욱 모델의 포스를 느끼게 했는데 특히 그녀의 강렬한 시선에 놀라게 되었는데 티파니 겨울축제의 모델은 아닌 듯했고 다른 나라에서 촬영 온 스텝과 모델인 듯 했다.(혹, 인도네시아, 태국 또는 그 외 아시아 모델이 아닌가 생각도 들었는데 물론 아닐 수도 있다^^)

그녀의 여신 분위기를 주는 드레스와 포즈와 표정은 도도함을 강조했고 그녀의 카리스마에 여행자이지만 잠시 그녀의 분위기에 빠져들기도 했다.

그리고 잠시 촬영이 중단된 상황에서도 그녀의 도도한 시선은 압권이라는 것. 정말 강렬했다....

이렇게 홍콩에 오니 한국에서도 모델을 보는 순간이 거의 없었는데 홍콩에서 여신 포스 느낌과 강렬한 시선을 보여 준 모델을 보게 될 주는 몰랐다^^

홍콩의 낮과 밤이 다른 홍콩의 모습과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면서 역시 밤에 보는 홍콩의 야경과 트리연출은 홍콩의 반전된 모습에 또 다른 느낌을 주었고 평소에 모델을 직접적으로나 가까이 볼 수 없었던 여행자에게는 특별한 경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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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4 08:30 스타일 TALK

가끔씩 거리에서 한 사람이 어디를 빤히 바라본다면 지나가는 사람은 ‘뭐가 있나’ 하고 같은 시선을 바라보는 사람도 볼 수 있고 어느 날은 여러 사람들이 몰려있는 광경을 보면 ‘무슨 일이 있나?’ 하고 뭔가 구경할만한 것이 있을 것 같아 저절로 그 곳으로 향한다. 아마도 군중심리가 아닐까?

이미지 사진

한 곳을 여러 명이 쳐다보고나 몰려 있으면 사람들은 갑자기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면서 사람들과 함께 그 곳을 쳐다보거나 몰리는 것이 당연한 군중 심리로 평범한 일과에서 색다르고 특별한 상황을 기대하는 심리도 있을 것이다. 이런 군중 심리를 제대로 본 상황을 홍콩 쇼핑몰에서 경험하게 되었다.

홍콩 대표 명품 거리인 센트럴의 랜드마크는 여러 개의 빌딩이 연결되어 세계적인 명품 패션을 다양하게 쇼핑할 수 있는 곳으로 홍콩 리서치 때마다 가는 패션몰이다.

크리스마스 연출을 보기 위해 랜드마크와 연결 되어 있는 통로를 가게 되었는데 코너 한 구석에 독특한 나무 집기위에 미니어쳐로 작은 마을을 표현한 크리스마스 연출을 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구경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크리스마스 연출로 생각하지 않았는데 평범한 미니어쳐 작품이라고만 생각했고 사람들도 그 작품에 무관심해 아무도 쳐다보지도 않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크리스마스 연출을 보러 왔는데 그냥 지나치기 아쉬워 살짝 구경만 하기로 했다.

그런데....

미니어쳐 연출을 보는 순간! 그냥 지나쳤으면 정말 후회했을 뻔한 너무나 환상적이고 멋진 작품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라고 감동 그 자체였다.

도대체 어떤 크리스마스 연출이었을까?
하나 하나 자세히 보니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할 만큼 환상적인 산골마을 풍경이다.

미니어쳐는 산골마을을 환상적으로 연출한 작품이다. 기찻길도 있고 산중에서 스케이트를 타는 아이들 모습 그리고 마을 사람들의 다양한 일상의 모습과 표정을 담아 자세히 보지 않으면 절대 산골마을의 풍경을 볼 수 없을 만큼 작고 섬세한 작품으로 웃음과 감동을 주었다.

너무나 감동적이라 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나왔고 아름다운 작품을 사진에 담고 싶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했는데 구경조차 힘들만큼 점점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다. 처음에는 아무도 쳐다보지도 않았고 관심도 갖지 않았는데 한사람이 감탄사를 들으며 기념 사진촬영을 하자 갑자기 관심을 보이면서 사람들도 연신 감탄사가 나오고 감동하는 것이 아닌가!

15분 정도 그 자리에 있었는데 수십 명이 관심이 보이며 미니어쳐 산골마을 안에 이렇게 멋지고 환상적인 모습이 있다는 사실에 모두가 감탄하고 즐겁게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을 보면서 군중심리가 ‘이런 것이구나’ 제대로 경험했다.

그리고 랜드마크 메인 크리스마스 연출을 보기위해 이동했다. 메인 크리스마스 연출 역시 산골마을 연출한 미니어쳐로 규모가 대단했다. 리서치를 마치고 다시 돌아가는 길에 멀리서 조금 전 봤던 코너에 있던 미니어처가 보이는 곳을 봤는데 ......

다시 아무도 관심을 받지 못한 모습이 안타까웠다. 메인 크리스마스 연출보다 더 사랑스럽고 재미나는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는데 사람들에게 외면 받고 있었다. 멋진 설원풍경속 산골마을 사람들은 관심을 받고 싶을 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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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5 07:30 스타일 TALK

홍콩은 쇼핑의 천국이라 불리울 정도로 홍콩을 대표할 정도로 쇼핑몰은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이다. 명품과 세계 각국의 다양한 상품을 면세 가격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구경만 해도 즐거운 곳이다. 개인적으로도 홍콩에 가면 각각의 쇼핑몰을 리서치를 하는데 패션 트렌드나 쇼핑몰의 환경, 브랜드 연출 분석 그리고 시설과 디자인부분들을 조사하게 된다. 그 동안 홍콩을 여러 차례 방문했는데 이번에 홍콩 쇼핑몰 화장실에서 너무 깜짝 놀랐던 기억이 지금도 너무 생생하고 불편한 경험이다.

홍콩 쇼핑몰은 대체적으로 명품브랜드가 많다 보니 쇼핑몰 환경과 분위기가 럭셔리하며 신규 쇼핑몰은 시설과 환경등 감각적인 디자인을 엿 볼 수도 있다. 여러 쇼핑몰을 다니면서 화장실고 이용하게 되는데 쇼핑몰 화장실은 깔끔하고 화장실마다 청소 관리하는 아줌마를 꼭 보게 되는데 화장실 청소와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수시로 관리하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 랜드마크 화장실 세면대는 휴지대신 타월을 비치하는데 명품 쇼핑몰의 고품격 서비스를 볼 수 있는데 화장실 안에 청소 관리 아줌마가 고객을 응대하고 세면대를 사용할 때마다 관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대형쇼핑몰은 물론 규모가 작은 쇼핑몰도 깔끔하게 관리하는데 화장실마다 독특한 시설이나 새로운 화장실문화도 보게 된다.

- 홍콩 이케아에서 본 화장실 핸디 티슈로 처음 본 핸드 티슈 케이스와 사용방법이 독특했다.

- 일부 명품백화점이나 호텔에서 가끔 보는 일회용 변기커버를 비치하는 쇼핑몰도 있다.

-최근에 오픈한 쇼핑몰은 더욱 깔끔하고 호텔 화장실만큼이나 분위기 있는 실내 장식과 세련된 시설로 기분 좋은 화장실을 이용을 하도록 관리도 한다.

이렇게 대체적으로 홍콩 쇼핑몰 화장실은 그 동안 이용하면서 관리도 깔끔해 큰 불편이나 불쾌함을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올 여름 홍콩 유명쇼핑몰 화장실에서 좀 당황스러운 일이 일어났는데......

코즈웨이베이에 있는 쇼핑몰은 브랜드 연출이나 쇼핑몰 디자인 컨셉이 독특해 꼭 리서치를 하는 곳으로 방문하는 날 주말이라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화장실을 이용하고 싶었는데 화장실 입구부터 긴 줄을 서야 했다. 차례가 되어 볼일(?) 보고 물을 내렸는데 헐~ 물이 안 내려 가는 것이 아닌가? 아무리 물 내리는 버튼을 눌러도 전혀 물이 내려가지 않았는데 순간 밖에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냥 나가는 것이 창피하고 당황스러운 상황이다.

이마에 식은땀이 나면서 어쩔 줄 몰랐는데 순간 변기탱크에 문제가 있어 물이 빠지지 않을 거라 생각이 들어 변기탱크 뚜껑을 열어 원인을 찾기로 했다.(..그냥 나가서 변기 고장이라 말하면 되는데 뚜껑까지 열어 본 나도 참 엉뚱하다)

그런데 뚜껑을 열자마자 물탱크 속의 곰팡이와 더러움에 경악하여 들고 있던 뚜껑을 당황스러운 손떨림으로 떨어뜨릴 뻔했다. 화장실 내부 환경은 깨끗하고 좋은데 변기탱크 안은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오염과 곰팡이로 순간 망연자실할 정도로 아찔했다. 그런데 나의 행동은 화장실을 당당(?)하게 나가기 위해 그 더러운 물탱크를 유심히 살피며 물 내려가는 부분을 여러 번 만지작거리면서 드디어 물을 내려가도록 해결(?)을 했다는 것이다.
‘헉, 내가 뭐하는 짓인가 홍콩까지 와서 이렇게 더러운 변기 물탱크를 고쳐가면서 화장실을 이용해야 하는 것인가?‘ 하며 너무 기막히고 식은땀 줄~줄~ 그리고 해결(?)하고 화장실 문을 열고 다가 세면대에서 몇 분 동안 손을 씻었다.

겉과 다른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홍콩 화장실인가?

화장실 내부 즉 겉모습은 너무 깔끔하고 청소하는 분이 계속적으로 관리하는데 정작 중요한 물탱크 청소는 안 보인다고 방치하는 것인지 너무 당황하고 씁쓸했다. 고가의 명품 브랜드도 많고 매력적인 디자인 감각을 강조하는 쇼핑몰이라도 사람들에게 노출 안 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불쾌감을 주었다면 아무리 유명한 쇼핑몰 또는 유명 관광 명소와 나라라도 한순간에 이미지가 실축될 수 있는 것 같다. (물론 홍콩의 모든 쇼핑몰 화장실 실태는 아니다)

홍콩 화장실 사건 이후 이상하게 백화점이나 쇼핑몰 또는 지하철 화장실 이용 시 변기탱크가 보이는 곳에서 뚜껑을 열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인데 아마도 그때 충격이 대단했던 것 같다.

◈ 아무리 명품 브랜드로 럭셔리한 분위기를 주는 쇼핑몰이나 세련된 건물 시설을 자랑하는 이미지를 주는 곳이라도 화장실의 위생과 관리는 작게는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게 하고 집 주인의 얼굴인데 공중 화장실은 기업(브랜드) 이미지,지역, 국가의 이미지까지 화장실 문화와 위생을 보여주는 보이지 않는 얼굴이다. 사람들이 절대 관심 없고 보지 않을 것 같은 변기탱크 뚜껑을 열어 본 놀란 관광객이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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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대형쇼핑몰, 떨어뜨리다.청소아줌마, 뚜껑, 랜드마크, 리서치, 명품브랜드, 변기탱크, 브랜드연출, 쇼핑몰, 위생, 유명관광지, 이미지, 홍콩쇼핑, 홍콩화장실,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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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은 쇼핑의 천국이란 말처럼 대형쇼핑몰들이 어느 나라보다 각각의 독특함과 환경구성으로 관광객에게 쇼핑을 즐거움을 주는 곳이다. 하지만 지역마다 다양한 쇼핑몰을 무작정 구경한다면 뭘 쇼핑을 해야 그리고 어떻게 효율적으로 쇼핑몰을 구경해야 할지 고민되기도 한다. 그래서 홍콩의 대표 7개의 쇼핑몰을 효과적으로 쇼핑하고 꼭 구매를 하지 않더라도 구경만으로 패션 트렌드나 홍콩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각각의 쇼핑몰을 홍콩 지하철(MTR) 주변으로 실속있게 그리고 더 재미있게 쇼핑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본다.

홍콩의 쇼핑몰은 두 곳으로 나누워지는데 홍콩섬과 구룡섬으로 7개의 쇼핑몰이다.

             홍콩섬 쇼핑몰

센트럴역 주변 쇼핑몰
센트럴역 주변에는 홍콩의 명물 랜드마크가 있으며 최신 시설의 ifc몰이 있는데 각각의 특색을 보여주는 곳이다.

랜드마크는 센트럴의 대표 쇼핑몰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와 주변 거리는 전통적인 홍콩 명품 쇼핑거리를 대표한다. 랜드마크에서 구경만 해도 최신 유럽의 트렌드를 볼 수 있는 하비니콜스가 입점되어 있는데 하비니콜스는 영국 편집매장으로 홍콩에서도 즐길 수 있는 패션매장으로 독특하고 매력적인 쇼핑 아이템과 브랜드를 볼 수 있다.

랜드마크 안에는 트리식스 슈퍼가 있는데 유럽식 슈퍼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볼 수 있다.

ifc몰은 전형적인 최신 대형쇼핑몰 분위기로 특히 랜 크래포드(Lane Crawfort) 편집매장은 유명 쇼핑몰마다 있지만 IFC몰에서는 좀더 편안하게 쇼핑할 수 있어 좋다.

에드머럴티역

에드머럴티역과 이어진 퍼시픽 플레이스(Pacific Place)는 센트럴 주변 쇼핑몰은 구경하기전에 잠시 들려도 좋은 곳이다. 역시 규모가 크며 페스트패션 브랜드는 물론 명품 브랜드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퍼시픽 플레이스에서의 랜 크로프트(Lane Crawfort)는 생활용품 상품이 돋보이는 곳이다. 그리고 지하에 있는 great 슈퍼도 한번쯤 구경만해도 좋은 곳이다.

코즈웨이베이 역

코즈웨이베이 역을 대표하는 쇼핑몰은 타임스퀘어이다. 타임스퀘어는 대형 시계탑과 시즌별 다양한 이벤트로 언제든지 방문해도 볼거리가 많은 곳이며 중저가 브랜드와 명품 브랜드 그리고 홍콩을 대표하는 시티슈퍼 등 신나게 쇼핑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오른쪽 사진은 필자의 기념 사진 ^^)
이벤트 홀에서는 '헤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의 캐릭터와 영화속에 등장한 소품 등을 구경하면서 캐릭터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가 관광객을 사로잡았다. 코즈웨이베이역 A출구

            구룡섬 쇼핑몰

침사추이역 쇼핑몰

침사추이를 대표하는 하버시티몰은 홍콩에서 가장 인기 있는 쇼핑몰로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가보게 되는 쇼핑몰이다.

명품브랜드는 물론 중저가 브랜드가 다양하며 홍콩에서 즐기는 IT 패션매장에서 독특한 패션을 쇼핑할 수 있다. 하버시티 몰 중 아동매장과 완구매장이 있어 더 다양한 쇼핑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침사추이역 A1출구

최근에 오픈한 K11 쇼핑몰은 며칠 전 소개한 쇼핑몰로 아트 쇼핑몰로 알려져 층마다 작가의 작품을 시즌별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쇼핑도 즐길 수 있는 쇼핑몰로 홍콩에서 뜨고 있는 쇼핑몰이다.

몽콕역 쇼핑몰

몽콕에는 재래시장이 밀집되어 있어 홍콩의 서민 생활과 용품(패션, 전자제품. 운동화)을 볼 수 있으며 템플거리 야시장에서는 관광객이라면 꼭 가보고 싶은 시장거리로 홍콩의 해물요리를 맛볼 수 있다. 그리고 쇼핑몰로 랑함프라자(Langhan Place)가 있는데 이곳은 관광객은 물론 홍콩 현지 젊은 층이 즐기는 쇼핑몰로 명품보다 중저가 브랜드로 저렴하게 쇼핑할 수 있는 브랜드가 많아 더욱 즐거운 곳이다. 특히 푸드 코트는 어떤 곳을 선택해도 실패 없는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 더욱 즐거운 쇼핑몰이다.- 몽콕역 C3출구

홍콩 여행시 한번쯤 체크하시면 보다 실속 있으며 필요한 아이템을 효과적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홍콩 대표 7개의 쇼핑몰을 소개해 봤는데 필요한 정보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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