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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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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6 07:30 생활 속 웃음

얼마 전 큰 올케가 대학생 아들이 요즘 엄마바지나 여동생 레깅스를 자신은 물론 여동생도 모르게 즐겨 입는 것 같다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난감하다고 했다. 남자조카가 엄마바지와 여동생의 레깅스를 즐겨 입는다고?

도대체 왜 입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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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올케는 어느 날 아들이 소파에 누워있었는데 눈에 익은 도톰한 까만 고무줄 허리밴드가 있는 스키니바지를 입고 있길래 추어서 따뜻한 바지를 사서 입었다고 생각을 했다고 한다. 평소 전공분야 고액(?)알바를 하기 때문에 당연이 아들이 구입한 바지라고 행각했는데 다음날 아들이 벗어 놓은 옷들을 빨래통에 넣으려는 순간, 전날 입은 바지가 아무리 봐도 눈에 익숙해 자세히 보니 올케가 즐겨 입었던 기모 스키니바지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고 한다. (참고로 남자조카를 깡마른 체형이다.) 그때 당시만해도 그냥 지나쳤다고 한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아들의 당황스러운 스타일을 보게 되었다고 한다.

어느 날은 슈퍼에 간다며 나가는데 옷차림을 보니 발목 봉숭아 뼈가 그대로 보이는 꽉 달라붙는 바지차림에 놀라 아들에게 물어보니 여동생 기모 레깅스를 입었다고 했다.

평소 아빠 팬티도 서슴없이 입어서 난감했는데 도대체 대학생 아들이 왜 여자바지를 즐겨 입는지 당황스럽다고 했다. 가족들은 큰 올케의 이야기에 모두가 빵 터졌는데 성인 아들이 있는 남매는 모두가 공감한다며 성인이 된 아들이 은근히 아빠 옷은 물론 속옷도 입는 일을 자주 보는데 엄마 옷이나 여동생 옷을 입는 것은 정말 당황스럽지만 웃음 나는 상황이라고 했다.

그래서 혹시 조카가 입을 옷이 없어 엄마 옷이나 여동생 옷을 입는 것이 아니냐고 질문을 했더니 올케는 학기 중이나 방학 중에도 알바를 하기 때문에 은근히 부자(?)이고 며칠 전에도 택배로 몇 가지 옷들을 구입했다며 절대 옷이 부족해서 엄마 옷이나 여동생 옷을 입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올케를 당황하게 한 조카에게 그 이유를 가족모임때 물어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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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는 유난히 추운 겨울이라 평소 집에 있을때 불편하고 차가운 자신의 옷보다 엄마 옷이나 여동생 옷을 입는 것이 편안하고 따스하고 했다. 그러더니 여자들이 왜 레깅스를 좋아하는지 입어보니 공간한다고 한다.^^

올겨울은 유난히 춥고 집 난방온도도 낮아 으슬으슬 추운데 남자의 이지 옷보다 엄마의 기모 스키니바지나 여동생의 기모레깅스를 집에서 착용하면 편안하고 따뜻하기 때문에 입는 거란다. 물론 외출시에는 입지 않지만 가끔 너무 추운 날에는 여동생의 레깅스를 레이어드하여 입으면 정말 따스하다며 난감한 내복보다 스타일에 문제가 없다고 말한다.^^

20대가 내복을 입기엔 다소 난감하기에 집에서 엄마 바지나 여동생의 레깅스를 입는다며 신축성도 좋고 남자에게도 기특하고 편안한 아이템이라 그 이유를 설명하는 조카의 말에 모두가 빵 터지게 했다.

 

남자 조카가 추운 겨울에 여자바지를 즐겨 입는 이유를 들어보니 은근히 공감되긴 하나 엉뚱한 남자조카의 여자바지 착용 스타일은 아무리 생각해도 빵 터지는 패션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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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일본거리를 걷다보면 여성의 패션은 짧거나 길거나의 스타일로 극과 극의 패션을 볼 수 있다. 유행스타일로 맥시 시폰(망사) 스커트가 유행하여 롱으로 길고 하늘하늘한 느낌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그녀들과 겨울에도 미니스커트나 쇼츠 패션에 다양한 스타킹 또는 양말의 레이어드로 겨울 패션을 즐기는 그녀들 등 말 그대로 짧거나 긴 스타일을 거리에서 동시에 볼 수 있었다.

- 도쿄거리 여자패션에서는 짧거나 긴 스타일의 하의 패션으로 동시에 볼 수 있다.

미니 스타일과 스타킹패션으로 겨울패션을 강조한 그녀들

미니스커트와 쇼츠 스타일링에서 심플한 블랙 스타킹으로 각선미를 강조한 그녀도 많았지만 화려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일본 여성들은 스타킹패션에서도 무늬나 컬러로 스타일에 변화와 포인트를 주어 미니스타일에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있다.

무늬 스타킹, 레깅스패션

- 블랙외투에 화려한 무늬 스타킹과 양말로 레어이드한 그녀의 스타일에 개성과 독특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끌게 했다.

- 외투와 같은 컬러의 무늬 스타킹이 전형적인 깔 맞춤 패션으로 실패없는 컬러매치가 되겠다.

- 데님 미니 하의패션에 단번에 시선을 주게 하고 강렬함과 섹시한 분위기를 주는 스타킹패션이다.

-호피무늬 스티킹, 레깅스는 역시 블랙과 레드색을 만나면 더욱 강조되는 무늬패션이다.

                          여기서 잠깐 남자 레깅스패션을 볼까?

- 남자 레깅스패션에서도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겨울패션에 포인트를 주고 있는데 레깅스로 컬러를 주거나 의상에 컬러를 주어 개성적인 레깅스패션을 표현하고 있다.

기본 블랙 스타킹과 양말패션

- 대체적으로 기본적인 블랙 스타킹으로 미니 하의패션을 즐기는 그녀들이 많다.

- 때론 양말로 레이어드하여 귀엽게 그리고 머플러로 컬러 포인트를 그녀를 볼 수 있다.

- 무릎위 길이로 스트라이프 양말을 강조하는 그녀의 독특한 개성이 돋보인다.

-푸른색 무늬양말 노출도 매력적일 것 같았는데 그녀는 스타킹에 양말로 레이어드하여 더욱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하고 있었다.

- 호피무늬 재킷에 패치가 독특한 쇼츠을 입은 그녀는 추운 듯하지만 개성있는 스타일이 돋보였다.

독특한 스타킹패션

- 한국에서는 좀처럼 보기 드문 독특한 디자인을 도쿄거리에서 볼 수도 있다.

- 한국에서도 쌍둥이 패션처럼 똑 같은 옷을 입은 일본 관광객을 자주 보는데 일본 거리에서도 친구와 같은 스타일링을 하는 그녀들을 보게 되어 깜짝! (혹시 유니폼???)

컬러 포인트 스타킹패션

- 일본 의류매장에서 제안하는 의류와 스타킹 패션을 볼 수 있는데 망사나 컬러가 강조되고 있다.

-일본 백화점이나 쇼핑몰에서는 전문 양말매장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컬러와 무늬가 다양하며 스타킹의 컬러와 디자인 역시 다양성에 감탄하기도 한다. 그 다양함이 패션에서도 엿보게 되는데 특히 올해 컬러를 강조하는 스타일이 트렌드라 거리에서도 컬러를 강조한 스타킹패션이 눈에 띄었다.

- 앞뒤가 다른 컬러로 시선이 절로 가게 하는 스타킹패션을 볼 수 있다.

- 최고의 독특함을 주는 스타킹, 양말 믹스매치로 쉽게 도전하기 힘든 스타일링이기도 하다^^ 빈티지함을 강조하고 컬러매치에 깜짝 놀랬다.

- 컬러 스타킹으로 미니 하의 패션에 시선을 주는 스타일링을 일본 거리에서 눈에 띄에 많은 것은 미리 컬러 트렌드를 즐기는 그녀들이다.

일본 거리에서 본 스타킹. 레깅스, 양말 스타일링으로 추운 겨울에도 패션에 포인트를 살려주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남다르게 강조한 그녀들은 무겁고 칙칙할 수 있는 겨울패션에 또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끌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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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3 07:37 여자패션 스타일

지난 주말부터 기온이 뚝 떨어져 겨울이 시작되었다는 거리나 뉴스에서 이슈가 되는 것을 보니 실감할 수 있었다. 며칠 전부터 두꺼운 이불을 교체를 했었고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니 퇴근하면 따뜻한 바닥과 뜨거운 차 한 잔을 하고 싶은 마음도 생길 만큼 따뜻한 기운을 느끼고 싶은 겨울이 찾아왔다. 추우니 거리의 사람들도 움츠리며 서둘러 퇴근하는 모습이나 겨울패션으로 따뜻함을 강조하는 스타일도 이제는 눈에 띄게 많아졌다.

그 동안 가볍게 외투를 걸치고 가을의 정취와 상쾌함까지 있었는데 어느 덧 겨울이 시작되면서 차가운 바람과 으슬으슬한 체감온도까지 영락없이 겨울이 시작된 것이다.

갑자기 추운 날에는 영하의 기온도 아닌데 매서운 겨울 한파보다 더 춥게 느껴지는데 아직 초겨울이라 단단한 월동패션을 시작하기 좀 이른 감 때문에 간단하게 외출하게 되어 더 춥고 으슬으슬, 하지만 괜스레 멋 부리다가 하루 종일 추위에 벌벌 떨게 하는 것이 11월이 겨울이 시작되는 시점일 것이다.

갑자기 추위가 찾아온 그날 홍대거리를 나가봤는데 사람들의 패션과 행동은 갑자기 추운 탓에 오돌 오돌 떨면서 움츠리는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했다. 하지만 그녀들만의 겨울패션을 즐기는 스타일링을 볼 수 있었는데 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패션을 만나보자.

후드 스타일링을 즐기는 그녀들의 패션

후드티셔츠(재킷)을 장식이 아닌 스타일링에 있어 직접 활용하는 패션이 최근 거리에서 자주 보게 되는 후드 스타일패션은 최근 유행 스타일링으로 캐주얼패션을 즐기는 사람이나 후드 티셔츠를 남다르게 개성을 강조하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스타일링이다. 그래서인가?

추운 날에도 후드가 달린 재킷을 적극 활용하는 모습들을 거리마다 볼 수 있었다. 갑자기 추우면 역시 후드 달린 아이템이 효과를 보는데 모자를 활용하면 추운 날에도 으슬으슬한 차가운 체온을 날려주면서 따뜻함을 줄뿐만 아니라 후드 디자인(스타일링)에 따라 스타일이 은근히 돋보이게 한다는 것이다.

-너무 추워서 삼중으로 모자를 레이어드 연출한 그녀. 오들오들 떨면서 거리를 지나고 있었다. 겨자색 점퍼에 스키니 진을 입은 그녀는 운동화와 후드 티셔츠와 컬러매치를 하며 홍대거리를 걷고 있었다.

-올겨울 역시 야상재킷 인기는 여전하다. 그녀 역시 털 트리밍 된 재킷과 미니스커트 그리고 야상재킷과 어울리는 워커부츠는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겨울패션을 강조했다. 모자뿐만 아니라 긴 헤어스타일을 내려 보온 효과를 준 그녀의 스타일링은 얼마나 추운지 보여주었다.

패션 아이템과 컬러 포인트를 강조한 그녀들의 패션

겨울패션은 화려함보다 다소 칙칙할 수 있는 어두운 컬러가 일색. 그래서 거리는 추운 날씨만큼 차가운 느낌을 주는 도시패션이 많다. 이때 옷차림에 컬러만 부각된다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으며 따뜻한 겨울패션까지 즐길 수 있다는 것.

머플러(목도리), 장갑, 모자, 또는 부츠로 자신만의 컬러와 스타일링으로 겨울패션을 남다르게 강조할 수 있을 것이다.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도 남다른 소품활용으로 겨울패션을 즐기고 있었는데 그녀들의 겨울패션을 만나보자.

- 전체적으로 그레이 톤으로 스타일링을 한 그녀는 최근 트렌디한 소재인 퍼를 강조한 니트 카디건과 큼직한 머플러 그리고 요즘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그레이 레깅스로 겨울패션을 즐기고 있다. 특히 그녀의 장갑은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탁월한 연출이다.

-추운 날에도 과감하게 컬러감을 강조하는 그녀는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림색의 스키니 팬츠에 비비드한 컬러재킷과 신발의 깔 맞춤 그리고 양말 스타일링은 추운 날에도 돋보였던 그녀의 패션이다.

-올겨울 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패딩일 것이다. 가볍고 따뜻해서 누구나 좋아하는 아이템으로 패딩재킷은 물론 올해는 패딩부츠의 인기가 더욱 상승!

그녀는 레깅스와 잘 어울리는 붉은색 패딩부츠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으며 추운 날씨를 감싸는 목도리를 칭칭 감아 상체에 볼륨을 주며 하체를 슬림하게 연출하는 스타일링을 볼 수 있었다.

겨울패션을 따뜻하고 멋스럽게 즐기는 방법

레이어드: 레이어드는 사계절 즐기는 스타일링으로 레이어드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감각적인 패션을 보여준다. 특히 겨울에는 레이어드가 꼭 필요한데 두꺼운 아이템 하나만 즐기는 것보다 얇은 소재로 여러 겹 레이어드 하는 것이 따뜻하고 스타일링에 따라 패션 감각이 돋보이게 하게 한다.

소품활용: 겨울에는 소품활용에 따라 얼마나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는지, 얼마나 감각적인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는지 소품활용이 스타일을 좌우하게 만든다.

옷차림에 따라 소품의 컬러나 소재가 중요한데 부츠, 모자, 머플러, 장갑, 귀마개 등등 방한 용품이며 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따뜻함은 물론 스타일링과 컬러 선택에 따라 남다른 개성으로 겨울패션을 강조하게 한다.

올겨울 추위, 결코 필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즐겨야 하는데 패션으로 남다른 개성과 스타일링으로 나만의 겨울패션을 즐겨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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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왜! 키가 작아서 입고 싶은 옷도 못 입게 하고 내 맘대로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아이템도 선택하는 것을 망설이게 하는지 정말, 키 작음이 원망스럽고 억울하기도 하다. 키도 크고 우월한 몸매를 소유한 사람은 어떤 옷을 입어도 간지가 나서 부럽기도 하다. 멋진 그녀들의 스타일을 따라한다 해도 절대 똑같은 느낌을 줄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스타일도 좋고 매력적인 패셔너블한 그들의 패션과 유행을 즐기고 싶은 것은 누구나 해보고 싶은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사람들이 즐겨하고 유행스타일이라고 따라했다간 키 작은 사람들은 키를 더 작게 강조하는 패션이 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일까 아니면 알면서도 유행패션을 즐기고 싶은 욕심이 있는 걸까?

개인적으로도 키 작은 여자이지만 거리에서 보는 키 작은 그녀들의 스타일링을 보면 키를 더 작게 보이게 하는 남감한 스타일링을 보게 되는데 키 작은 그녀들을 보면서 몇 가지 유의해야 할 스타일링과 아이템 선택의 중요성을 느끼게 했다.

그럼, 키 작은 여자를 더 작게 만드는 난감한 가을패션과 키가 커 보이는 스타일링을 찾아보자.

롱부츠 스타일링

늦가을부터 여심을 사로잡는 아이템 중 하나가 부츠이다. 스커트,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 등 각선미를 강조하는 패션에 부츠 아이템 하나가 충분히 멋스러움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그 만큼 부츠는 제 2의 다리로 여겨질 만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스타일도 매력적으로 표현하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다리 짧은 그녀들에겐 솔직히 부담스러운 아이템일 수도 있는데 특히 롱부츠가 그럴 것이다. 그렇다고 롱부츠패션을 포기 할 수 없다고 그리고 누구나 즐기는 롱부츠라고 무조건 또는 무심한 스타일링을 즐긴다면 짧은 다리를 더 강조하는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난감한 롱부츠 패션은 짧은 다리를 더 강조하게 하는 긴 상의는 이미 다리를 짧게 표현하고 있는데 거기다 하의 색이나 스타킹과 대조를 보이는 컬러나 볼륨 있는 하의 패션에 롱부츠 스타일링은 그야말로 ‘땅콩 키이다’ 라고 보여주는 것이다.


- 키 작은 여자가 좀 더 키커보이게 하는 롱부츠패션은 상의나 하의를 짧게 연출하고 부츠와 같은 색의 바지나 스타킹으로 연출하는 방법이나 롱부츠보다 미디움 길이 또는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에 앵클부츠로 스타일링 하는 것이 다리를 길게 보이게 하는 것이 좀 더 효과적인 선택이다.

박시한 상체 스타일링


최근 유행패션 중 박시한 재킷에 스키니 진이나 미니 하의를 코디하여 하의실종패션을 강조하는 패션이 유행을 하고 풍성한 볼륨을 주는 루즈한 카디건으로 감각적인 니트패션으로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주는 것도 여심을 사로잡는 스타일링이다.

하지만 박시한 재킷이나 헐렁하고 또는 볼륨 있는 긴 실루엣의 니트 패션이 키 작은 그녀의 다리를 더 짧게 만들어 버린다는 것.

키 작은 사람에게 상체를 크게 보이게 하는 박시한 실루엣이나 전제적으로 헐렁하고 루즈한 실루엣은 상체를 무거워 보이게 하면서 다리를 더 짧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 박시하고 헐렁한 실루엣을 입고 싶다면 상의 길이는 엉덩이를 덮는 길이에서 허벅지까지 내려가는 것보다 엉덩이선 위로 올라간 길이가 좋다. 좀 더 키가 커보이게 하는 상의 연출은 짧을수록 좋으며 특히 몸에 잘 맞은 실루엣을 선택하는 것이 키를 커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업 헤어스타일이나 모자 활용도 좋다.

양말 스타일링

이제 양말패션은 바지 속에서 보일 듯 말 듯 뭘 신어도 상관없는 양말패션은 지나갔다. 바지 속에서 은근히 보이는 멋진 양말이 전체적인 스타일을 좌우하게 되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부각 되면서 요즘, 패션 감각에서 양말패션이 얼마나 중요하게 되었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인가?
올해 양말패션을 강조하는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데 특히 여성패션에서 양말패션은 최고의 전성기를 보여주며 운동화는 물론 구두착용에서도 양말을 보여주는 것이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보여주는 패션이 되었다. 그래서 롱스커트나 미니 스커트외 스타일링에 컬러양말이나 디자인으로 패션을 강조하기도 하는데 양말패션이 누구나 잘 어울리고 멋스러울 수는 없다.

키가 크든 작든 양말패션은 스타일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스타일리시하게 보일 수도 있고 촌스럽게 보여주는데 키 작은 여자의 양말패션은 조심스럽게 해야 할 스타일링이다.


다리도 짧은데 맥시스커트나 7부(반바지) 길이의 패션에 굳이 양말까지 노출한다면 양말라인과 신발라인이 2중으로 각선미에 가로선을 강조해 ‘내 다리는 이렇게 짧아요’ 라는 패션을 강조한다.

- 유행패션이라도 키 작은 사람이라면 양말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어떤 그녀가 양말로 너무나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더라도 키 작은 여자에겐 난감한 패션이라는 것.

키 작아서 하고 싶은 패션도, 원하는 아이템을 맘대로 선택 할 수 없어 옷 입는 것이 힘들고 그래서 키 작은 체형이 원망스럽고 불편하겠지만 키 작은 한 사람으로 실망 할 수는 없다. 키 작아도 멋스럽고 키가 큰 그녀보다 세련된 스타일을 다양한 코디와 개성 있는 연출로 충분히 돋보이게 할 수 있다. 다만 몇 가지 피하면 좋은 아이템이나 키 작아 보이는 스타일링만 피한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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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5 07:30 스타일 TALK

하의실종패션이 올여름 더욱 인기 있는 패션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거리를 걷다보면 이제는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 패션이 되었다. 자신만의 각각의 개성 있는 스타일링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으며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섹시함도 있다.

기본적인 하의실종패션이라 하면 상의가 길면서 하의는 쇼츠로 스타일링을 하여 마치 하의를 안 입는 듯 슬며시 쇼츠가 노출하게 연출하여 각선미를 강조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다. 그리고 상의 옷(컬러나 디자인)과 쇼츠 그리고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변화와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또 다른 하의실종패션으로 쇼츠를 입지 않았지만 상의 길이가 길어 원피스처럼 스타일링을 하여 레깅스나 스타킹으로 캐주얼하면서 섹시한 느낌을 강조하기도 하는데 자칫 잘못 연출하면 예를 들어 상의 길이가 어중간한 길이로 민망한 스타일로 불편한 이미지를 보여주기도 한다.

며칠 전에도 퇴근 길, 지하철 계단에서 너무나 민망하고 시선을 피할 수밖에 없는 하의실종패션을 한 그녀, 쇼츠 착용없이 티셔츠 길이가 너무 짧아 도대체 의도(?)된 하의실종패션인지 모르겠지만 그녀는 당당하게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다. 그래서 그녀의 당황스러운 스타일에 나도 모르게 그녀 뒤에 서서 그녀를 가려주며 올라가게 되었다.
아무리 유행하는 하의실종패션이라도 상대방에게 불편함과 민망함을 준다면 시선을 피하고 싶은 비호감으로 만들게 되는 것이다.

불편한 하의실종패션은 체형이나 스타일링에 따라 민망함을 준다.

이미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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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라고 보기엔 너무 짧아 보이는 미니 상의 스타일링.
상의 길이가 너무 짧아 미니 스타일링처럼 보이며 분명 하의실종패션이지만 이상하게 민망해 보여 시선을 피하고 싶은 스타일도 있다. 날씬한 하체도 스타일링에 따라 민망하게 보이기도 하는데 하체가 통통하다면 더욱 단점이 강조되어 난감한 스타일을 보이기도 한다. 물론 통통한 하체라고 하의실종패션을 즐기지 못할 이유는 없다. 자신의 단점을 커버하면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데 상의 옷 색과 레깅스, 스타킹을 비슷하게 컬러나 톤을 조절하여 단점을 보완해 주는 스타일링을 한다면 멋스럽게 하의실종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맨다리나 컬러풀한 레깅스, 스타킹 또는 화려한 무늬 레깅스의 스타일링은 단점이 더욱 강조되는 스타일링이 된다.

체형의 단점에서 자신의 다리가 휜 다리라면 하의실종패션을 조심스럽게 또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휜 다리는 스커트나 팬츠보다 단점을 부각할 수 있어 신중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좋다. 굳이 하의실종패션을 즐기고 싶다면 구두선택을 앵클부츠 스타일링이나 발목을 감싸는 샌들로 단점을 어느 정도 시선을 분산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겠지만 신중하게 선택해야할 패션이다.

- 하의실종패션은 분명 유행이며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즐기면서 남다른 개성과 패션을 부각하지만 누구나 다 어울리며 섹시하고 매력적인 느낌을 줄 수 없는 것 같다. 그 만큼 위험(?) 부담을 주기도 하는 패션으로 자신의 체형을 돋보이고 때론 보완해주는 스타일링으로 올여름 하의실종패션을 즐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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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8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요즘거리에서 하의실종 패션이 즐겨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처음에 하의실종 패션이 등장할 때만 해도 참으로 난감하고 민망할 정도로 익숙하지 않는 스타일이었다. 그래서 마치 하의 옷을 깜박하고 입지 않는 것이 아닌가 생각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그 만큼 하의실종 패션이 처음 스키니 패션이 등장할 때보다 사람들에게 충격적이었다. 그러나 조금씩 하의실종 패션을 즐기는 패션에 민감한 패션피플이 늘어나면서 유행이 되고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하의실종을 즐기고 있는 트렌디한 패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하의실종 패션이 유행패션이라도 민망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피하고 싶을 정도로 보기 싫은 스타일링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의실종 패션을 스타일리시하면서 좀 더 예쁘고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필요할 것 같다.

        하의실종 패션을 좀 더 예쁘게 입는 법

     각선미를 강조하는 스타킹(레깅스)으로 섹시하게 스타일링

각선미에 자신 있다면 레이스나 컬러 투명(반투명) 스타킹으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단색의 투명 스타킹보다 부담스럽지 않고 섹시한 분위기를 주기 때문이다. 상의는 너무 짧지 않는 엉덩이를 가리는 길이로 선택하고 하이힐보다 워커힐 부츠가 멋스럽고 슬림한 운동화 디자인을 선택한다면 매력적이면서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준다.
스타킹보다 레깅스패션을 즐긴다면 큰 무늬보다 작은 무늬 레깅스가 또는 소재가 얇은 레깅스가 하의실종 패션을 매력적으로 표현해 준다.

                체형을 고려하여 센스있게 스타일링

하의실종 패션이 유행은 유행인가 보다. 가끔 체형을 고려하지 않아 이해 불가할 정도로 하의실종패션을 왜 입는지 난감한 그녀들도 볼 수 있다. 휜 다리를 강조할 만큼 예쁘지 않는 스타일도 있고 통통한 다리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하체를 강조하는 하의실종패션도 볼 수 있다. 하지만 단점이 있어도 포기 못한다면 맨다리 또는 투명(컬러) 스타킹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소재가 얇은 면 티셔츠는 피하는 것이 좋다. 휜 다리라면 무늬 레깅스로 시선을 분산시키고 통통한 하체라면 상의 컬러와 하의 컬러를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다리를 강조하지 않는다.

          상의 길이와 스타일링이 하의실종패션을 좌우

하의실종 패션은 상의를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느냐에 따라 민망할 수도 있고 멋스럽게 표현된다. 엉덩이를 덮는 길이의 티셔츠로 상큼한 이미지를 주거나 재킷, 카디건에 롱 이너웨어와 레이어드하거나 쇼츠나 미니스커트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자연스러우면서 민망하지 않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너무 상의길이가 짧으면 정말 하의를 안 입은 느낌처럼 보기 싫은 패션이 될 수 있으며 거기다 스타킹이 투명이라면 정말 당황스러운 패션이 된다. 상의가 애매한 길이라면 쇼츠나 미니스커트로 레이어드하여 걸을 때 슬며시 쇼츠나 스커트가 보이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이다.

올봄 여전히 거리에서 하의실종패션을 보게 될 것이다. 아직도 어색하고 때론 민망한 스타일도 있겠지만 스티일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하의실종 패션은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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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겨울패션은 소재나 부피감으로 스타일이 무겁고 자칫 통통하게 보여 질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모피패션도 잘못 스타일링을 하면 통통해 보이는 아이템이고 패딩점퍼도 실용적이고 간편한 패션이지만 역시 통통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최근 유행하는 아이템 2가지가 더 스타일을 망치게 될 수 있고 뚱뚱하게 보여 밉상패션이 될 수 있다는 것.

     잘못 입으면 밉상패션이 되는 2가지 아이템은 무스탕과 무늬 레깅스이다.

무스탕 패션은 십여년전만해도 좀 있어 보이는 패션이라고 할 정도로 고가의 아이템으로 걸치기만 해도 폼 나는 최고의 겨울패션 아이템이었다.
올해 돌아온 무스탕 패션을 이제 다시 거리에서 볼 수 있으며 브랜드마다 인기 있는 상품이 되었는데 아마도 패션 런웨이에서 보여준 버버리 컬렉션에서 올겨울 가장 트렌디한 아이콘이 되었기 때문인가 한다. 이렇게 다시 돌아온 무스탕 패션이 브랜드마다 그리고 거리에서도 이제 쉽게 보게 된 아이템으로 올겨울 또 다시 무스탕의 열기가 뜨겁다.

겨울패션이 핫한 아이템으로 부상되고 있지만 이제는 걸치기만 해고 있어 보이는 패션은 아닌 듯하다. 이제는 부의 상징도 아니고 럭셔리한 아이템도 역시 아니라면 무스탕도 자신의 체형이나 스타일링에 따라 멋스럽거나 또는 밉상패션이 될 수 있다는 것.

며칠 전 지하철에서 최근 유행하고 있는 무스탕을 입은 한 여성을 봤다. 하지만 정말 안습이었다. 체격도 큰 편인데 무스탕의 디자인은 박시하고 특히 흰색 양털이 어깨와 가슴위치까지 덮는 빅사이즈의 카라가 그녀를 더욱 뚱뚱하고 거대하게 보이게 했다. 아무리 봐도 세련되고 멋스러운 분위기가 아니었다.

그녀의 패션에 무슨 문제가 있을까?

체격이 좋은 그녀는 유행하는 무스탕으로 스타일링을 했지만 어깨가 더 강조되는 카라로 더욱 어깨가 넓고 뚱뚱해 보였으며 더 심각한 스타일링은 흰색의 굵은 조직의 니트웨어 그리고 흰색 골덴바지, 흰색 부츠와 모자로 그녀를 더 거대하고 뚱뚱하게 만들고 있었다. 분명 그녀가 무스탕을 입지 않았다면 그렇게까지 거대하게 보이지 않았을 것이고 이너웨어와 소품이 흰색이 아닌 어두운 색의 이너웨어로 스타일링을 했다면 멋스럽게 보일 수 있었을 것이다.

지하철에서 본 그녀뿐만 아니라 요즘 무스탕을 입을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멋스럽게 입은 사람보다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링으로 스타일을 망치는 옷차림을 볼 수 있다. 무스탕 자체가 주는 부피감이 잘못된 스타일링으로 밉상패션을 보여줄 수 있다.  유행패션도 누구나 잘 어울리지 않다는 것이다.
무스탕을 멋스럽게 입는 방법은 이너웨어를 얇게 그리고 슬림하게 코디하는 것이 좋으며 재킷 길이가 짧거나 허리라인이 들어간 실루엣이 날씬함을 보여준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체형과 어울리는 무스탕 디자인의 선택일 것이다.

두 번째로 요즘 스타일링을 하면 밉상 아이템이 있는데 바로 무늬 레깅스이다. 레깅스 하면 가장 많은 착용하는 색이 블랙이지만 요즘은 블랙보다 컬러나 무늬를 선택하여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 그래서 옷차림에 컬러나 무늬로 포인트를 주기도 하지만 누구나 잘 어울리고 멋스럽지는 않는 듯하다. 자신의 체형과 상관없이 컬러나 무늬로 스타일링 했다 간 다리는 더 뚱뚱하게 보이고 스타일도 밉상패션이 될 수 있다는 것. 특히 겨울에 유행하는 니트 무늬 레깅스는 더더욱 조심스럽게 스타일링을 해야 한다.

니트 자체가 일반 레깅스보다 두껍고 무늬가 있다면 다리에 시선을 더욱 가게 만들기 때문이다. 다리가 통통하거나 키 작은 사람이라면 니트 레깅스가 더욱 통통하게 보이는데 무늬까지 있다면 더 짧아 보이고 뚱뚱하게 보이게 한다. 그런 단점이 있는 니트 무늬 레깅스는 누구나 스타일리시하게 보일 수 없다는 것. 그런데도 불구하고 참 많이 스타일링 한다는 것이 문제라고 해야 할까?

무늬가 있는 레깅스는 분명 시선 끌기도 좋고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유행하는 아이템이라도 그리고 포인트를 살려주는 레깅스라도 자신의 스타일에 어울리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밀어내야 한다. 사람들이 입어서 예쁘다고 자신에게도 어울릴 거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 유행한다는 아이템은 솔직히 입고 싶고 스타일링을 하고 싶다. 다른 사람들에게 보게되는 멋스러운 이미지가 예쁘고 멋스러워 스타일링을 하지만 과연 자신에게도 잘 어울리고 멋스러울까? 어쩌면 생각지도 못했는데 상대방에게 밉상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그래도 유행패션을 포기 못 한다면 최대한 날씬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보여줄 코디를 찾아야 할 숙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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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야상점퍼 즉 밀리터리 패션을 대표하는 카키색인 디자인으로 무겁고 빈티지한 분위기를 주었지만 최근에는 소프트한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스타일에 멋과 분위기를 주는 아이템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거리에서도 야상점퍼로 스타일링하는 남녀들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으며 올가을, 겨울 최고의 아이템과 스타일링으로 패션 아이콘으로 즐기고 있다. 한국패션에서도 인기 있는 야상점퍼는 일본은 이미 작년부터 유행하여 거리에서 카키색의 밀리터리룩을 쉽게 볼 수 있었으며 올해도 역시 많은 남녀들이 야상재킷으로 카키색이 주는 매력을 돋보이고 있었다. 일본패션에서 카키색 패션이 인기 있는 이유가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고 입고 싶은 브랜드인 '꼼므 데 가르송'의 카키색의 독특하고 멋진 디자인으로 더욱 인기가 있으며 특히 올해 해외 유명 디자인들이 소개하는 밀리터리 룩에서도 영향을 받아 더욱 즐겨 하고 있다.

그럼 일본 여성들은 야상재킷을 어떻게 입을까? 11월 거리에서 본 야상점퍼 스타일링을 보자.

1. 쇼트 야상 점퍼 스타일링
짧은 길이로 즐기는 야상점퍼는 특히 키가 커 보이는 효과로 여자들이 즐겨 하는 길이로 상의를 짧게 연출하여 미니스커트(원피스)나 쇼츠 그리고 팬츠로 즐겨 스타일링을 한다. 야상점퍼 디자인도 다양하며 스타일링도 한국과 다소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 롱 야상점퍼 스타일링

롱 점퍼(또는 미디움 길이) 스타일링은 대체적으로 하의를 미니 즉 짧게 연출하여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짧은 하의에 레깅스, 스타킹으로 스타일링하기를 좋아하며 앵클부츠나 롱부츠로 스타일을 완성한다.

3. 퍼(fur) 야상 점퍼 및 퍼 아이템 스타일링
일본 여성들이 야상점퍼 만큼 인기 있는 아이템이 퍼(fur)이다. 점퍼에 트리밍이 된 디자인과 함께 퍼의 다양한 아이템으로 야상점퍼를 즐긴다. 점퍼는 물론 퍼 아이템인 부츠, 모자등으로 야상점퍼로 스타일링하는 패션을 볼 수 있다.



★- 11월에 일본 거리에서 일본 여자패션 중 야상점퍼 스타일이다. 카키색이 주는 독특한 매력으로 올 겨울에도 야상점퍼 패션이 여전히 인기 있는 아이템을 유지하는 모습을 거리패션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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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어느 해보다 올해는 핫팬츠 즉 쇼츠가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전 세계적으로 핫팬츠 열풍! 그래서 유난히 올해는 거리에서 핫팬츠로 스타일링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아이템과 코디를 하기도 한다. 가볍게 누구나 즐겨 입는 티셔츠와 코디를 하기도하며 셔츠와 레이어드하여 핫팬츠의 매력을 돋보이기도 하는데 일본에서 본 핫팬츠 스타일링은 티셔츠와 코디를 하기도 하지만 특히 에스닉한 블라우스나 볼륨감 있는 블라우스로 코디를 하는 스타일을 많이 볼 수 있다. 특히 더운 여름에는 즐겨하지 않는 레깅스로 레이어드하는 스타일링은 다소 답답한 스타일로 보였지만 일본 여성들은 레깅스와 코디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았다. 일본 거리에서 본 핫팬츠 스타일링은 어떻게 하는지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해 봤다.(신주쿠,하라주쿠, 시부야)

                일본거리 핫팬츠 스타일

1. 티셔츠와 스타일링
일본 티셔츠 유행은 어깨를 드러내는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으며 슬림한 티셔츠보다 박시한 스타일로 레이어드하여 핫팬츠와 코디를 하고 있다. 프린트 티셔츠부터 빈티지한 디자인으로 밋밋할 수 있는 티셔츠 스타일을 다양한 아이템과 레이어드하고 있다.



2. 블라우스와 스타일링
좀 더 로맨틱하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기위해 핫팬츠와 블라우스로 스타일을 강조한다. 그래서 에스닉한 디자인이나 시폰소재 그리고 프릴장식 블라우스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연출하고 여름소품으로 포인트를 준다.


3. 레깅스와 스타일링
뜨거운 여름에도 레깅스(스타킹)를 즐겨 착용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스커트는 물론 핫팬츠에도 덥고 습도가 높아 끈적거리는 날씨에도 레이어드 필수 아이템인 레깅스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다. 처음에는 다소 답답하기도 했는데 며칠 거리에서 보다보니 자연스러워졌다.

4. 슈즈와 스타일링
핫팬츠와 어울리는 슈즈로는 역시 글래디에이터가 제격이다. 핫팬츠의 섹시함과 길게 보여주는 각선미에 글래디에이터 슈즈가 한층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하게 해준다. 특히 일본에서 핫팬츠에 부츠로 스타일링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보는데 글래디에이터만큼이나 스타일을 매력적으로 표현해준다.


▣- 한국과 스타일링은 조금씩은 다른 경향이다. 특히 블라우스나 레깅스 레이어드는 일본여자들이 즐겨하는 스타일링이고 부츠 착용 또한 스타일링에 있어 차이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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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소개팅에서 옷차림은 첫 인상을 좌우한다. 성격이야 만나보면서 차차 알게되지만 처음부터 알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소개팅에서 첫 인상으로 호감을 주는 것이 중요한데 예전 같으면 소개팅 자리에는 격식있는 옷차림이 예의있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요즘이야 격식있는 옷차림이 오히려 부담스럽고 불편지고 있다. 그래서 최근 소개팅패션은 무겁고 격식을 따지는 옷차림보다 자연스럽고 가볍게 연출하는 것이 호감도를 높이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격식이 불편하고 자연스러운 멋을 선호한다고 하지만 첫 만남에서 자신의 개성을 지나치게 돋보이거나 너무 가벼운 스타일은 호감도를 떨어지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럼 남자들이 말하는 소개팅 후 연락하기 힘든 여자 패션이있다는데 뭘까?

1. 자다가 급하게 나왔나?

소개팅 날짜가 잡히면 며칠 전부터 설레고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참으로 궁금하기도 할 것이다. 그래서 기대를하고 나름 옷도 잘 입고 나왔는데 상대방 여자는 동네에서 쉽게 볼수 있는 이지 패션? 아니면 자다가 급하게 나왔나? 자신을 무시한 듯 성의없는 옷차림으로 나왔을 때 기분 정말 나쁘다. 자신은 기대하고 옷차림에도 신경 쓰면서 나왔는데 상대방 여자는 잘 보이고 싶은 마음도 없고 상대방에게 대한 배려도 없는 옷차림으로 자신만 잔뜩 기대한 것에 대해 상처 받는다. 대화도 일단 기분이 상해서 적극적일 수 없으며 늘 이런 모습이라면 다음에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다는 것.

2. 몸매에 대한 지나친 자신감?

예쁘고 정성스럽게 꾸민 옷차림은 정말이지 고맙기도하고 호감도가 상승! 하지만 다소 민망하기도하는 것이 노출과다 패션이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시선을 어디에다 두어야할지 불편하고 대화가 쉽지 않다. 스커트도 요즘은 미니가 대세라고하지만 너무 짧아서 처음 만나는 자리에 이렇게까지 노출과 미니 스커트를 입는다면 평소에는 어떤 스타일로 입고 다니는지 궁금할 정도다. 그러면서 나중에 가족이나 친구들을 만나는 자리에도 .....? 상상을 하게 만들다. 청순한 이미지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소개팅 자리에 지나친 노출 패션은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는 것.

3. 어느 시대에서 왔니?

최근에는 복고풍 패션을 거리에서 쉽게 볼 수있다. 특히 독특한 컬러 매치와 소품 코디가 80 스타일을 보여주는 패션이 트렌드로 구두에 양말을 착용한다거나 박시한 재킷에 무늬 셔츠, 스커트 등 얼핏 보면 촌스럽게 보이는 패션이다.
그 외 너무 유행 및 트렌드를 앞서가는 평범하지 않는 패션 등 홍대거리 및 패션 거리에서는 분명 스타일리시한 코디이지만 패션 거리를 벗어나면 촌스럽거나 난해한 패션, 그 패션으로 소개팅에 나간다면 영락없이 상대방 에게 '할머니 옷 입고 나왔나' 또는 '너무 부담 스럽다'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 것이다. 패션에 대해 관심 있고 복고풍 패션을 잘 받아들이는 남자가 아니라면 아무리 봐도 무리가 되는 스타일링이라는 것.

4. 장례식에 갈 건가?

블랙 스타일은 섹시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줄 수있다. 하지만 올 블랙은 다소 강할 수도 있고 무겁게 보이는 컬러로 소개팅 자리에서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기 어렵다. 물론 절대 입지 말아야 할 컬러는 아니다. 블랙의상에 가방, 구두, 액세서리에 컬러감을 주어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도하지만 자칫 메이크업도 스모키, 네일도 블랙 (또는 레드) 등 올 블랙 스타일이라면 상대방에게 무서운 여자(?)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즉 드라마 '안녕 프렌체스카'가 생각날 정도이니 말이다. 남자는 첫 만남에서 밝고 화사한 옷차림을 선호한다는 것.

5. 부잣집 딸?

그녀를 처음 본 순간, 번쩍번쩍 너무 화려하다. 부잣집 딸? 옷은 무도회 장을 연상하게 할 정도로 반짝이는 의상에 주렁주렁 액세서리 또는 온몸에 걸친 것들이 다 명품이라 눈을 현란하게 만든다면 남자는 자신과 다른 가치관, 생활 패턴을 가지고 있으며 화려함을 좋아하는 감당하기 힘든 여자로 생각하게 만든다. 너무 화려하고 명품족 스타일은 남자를 자신과 어울릴 수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자신의 생활 패턴과 공감할 수있는 스토리를 나눌 수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는 것.

6. 레깅스, 소개팅에서 입어야 해?

레깅스는 여자 패션에서 필수 아이템으로 옷차림에 믹스 매치를 할 때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게되는 아이템이지만 남자에게는 레깅스가 호감을 못 주는 스타일이 될 수 있다. 가볍게 의상에 코디한다면 별 문제는 없을 듯. 하지만 무늬가 화려해 부담을 주는 스타일이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레깅스로 좌석에 앉아서 대화할 때는 그나마 다행이다. 하지만 거리로 나갈 때 정말 멀리 떨어져 가고 싶다는 남자의 말이다. 레깅스 패션도 소개팅에서는 스타일과 체형에 따라 남자에게 부담을 줄 수있다는 것.

▣ 소개팅에서 첫 인상은 3초 안에 결정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하다. 물론 대화를 하다보면 생각만큼 기분 나빴던 첫 인상이 풀릴 수도 있고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은 사람이라는 것도 알수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생각만큼 상대방이 쉽게 마음이 풀리지 않을 수도 있는 확률이 많다는 것. 첫 만남부터 너무 자신의 스타일을 강조하는 것보다 서로 호감을 가질 수 있는 부드러운 패션 (내숭도 필요)도 필요하며 나중에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호감도를 상승시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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