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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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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1 08:00 여자패션 스타일

도쿄거리를 걷다보면 남다른 패션 스타일링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일본의 독특한 패션을 강조하는 그들을 자주 보게 된다. 현지인들도 시선을 끌게 하는 패션은 물론 외국인도 뒤를 돌아보게 할 만큼 독특함을 주는데 도쿄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은 다양한 겨울 아이템과 스타일링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거나 귀여움을 강조한 그녀 그리고 시크한 분위기 또는 매력적인 스타일링으로 겨울패션을 강조하는 그녀들을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난 그녀는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패션에 놀라기도 했다.

그럼, 일본 거리에서 만난 겨울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한 그녀들을 만나보자.

- 체크무늬 재킷 스타일링이 돋보였던 그녀는 바이올렛 컬러와 잘 어울리는 카키색 팬츠와 빈티지한 부츠로 시크한 겨울패션을 강조했다.

- 야상재킷과 긴 데님셔츠를 내려 하의실종패션을 강조한 그녀는 헤어스타일을 매력적으로 표현한 모자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 밋밋할 수 있는 블랙패션에 스타일을 강조한 그녀의 레드색 가방과 구두 그리고 양말패션으로 포인트 스타일링을 강조했다.

- 귀여운 스타일링을 강조한 그녀는 일본에서 유행하는 짧은 더플코트와 니트와 레이어드한 꽃무늬 원피스로 수줍어하는 그녀의 성격처럼 귀여운 이미지를 보여 주었다.

- 패딩재킷의 스타일링이 돋보였던 그녀는 가방과 팬츠와의 무늬가 잘 어울려 패딩패션의 매력적으로 입는 팁을 제안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 패션 쇼핑몰에서 만난 그녀는 도발적인 매력과 스타일링으로 그녀만의 겨울패션을 강조하고 있었는데 특히 그녀의 데님 셔츠과 스커트 그리고 호피무늬 스타킹과의 레이어드가 남다른 개성을 주었다.

- 멀리서 그녀가 다가오는 모습에 숨이 막힐 뻔 했다. 레깅스를 어쩜 이렇게 과감하게 그리고 매력적으로 입을 수 있었을까? 거기다 스카프로 헤어밴드를 한 그녀의 스타일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 컬러풀한 니트로 하의실종패션을 강조한 그녀는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깜찍한 헤어스타일과 붉은 립스틱이 그녀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모테산도 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멀리 다가오는 패션과 포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점점 다가오는 그녀의 모습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는데 너무나 독특한 스타일은 지나가는 행인도 뒤를 돌아보게 할 정도로 그녀의 개성이 돋보였다. 만화에서 본 듯한 그녀의 캐릭터를 돋보인 소품은 역시 쫑긋 세워진 호피모자이며 귀여운 가방이 그녀의 분홍색 패션을 매력적이고 독특한 개성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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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3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올가을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은 멀리서도 단번에 눈에 띄면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많은 인파속에서 단연 그녀들이 돋보였던 이유는 자신만의 독특한 이미지와 개성을 충분히 살려 스타일링을 했기때문이다. 가을패션이 다소 칙칙할 수도 있으며 그래서 비슷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데 그녀들은 아웃터와 이너웨어의 조화나 소품과 의상과의 믹스매치로 가을패션을 즐기고 있었다.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가을패션, 어떻게 아이템과 믹스매치하며 개성을 강조하는 연출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는지 만나보자

         붉은색으로 스타일을 강조한 그녀

레드색은 여자를 가장 섹시하고 때론 도발적인 매력까지 준다고 하는데 거리에서 만난 그녀 역시 붉은색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주었다.
올가을 유행컬러인 레드색의 니트와 슬림한 맥시스커트 그리고 붉은색과 잘 어울리는 가죽재킷과의 레이어드는 멀리서도 단연 돋보이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니트웨어로 가을 패션을 강조한 그녀

니트웨어는 여자에게는 로망이 되기도 하는 아이템으로 부드럽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디자인에 따라 그리고 소재나 실 굵기에 따라 다른 분위기와 연출을 보이는데 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긁은 실로된 니트웨어로 이너웨어로 회색 티셔츠로 레이어드 연출을 강조했다. 그리고 볼륨감을 주는 니트패션에 스키니진으로 각선미를 강조했다. 하지만 다소 밋밋할 수도 있는 스타일에 그녀가 선택한 것은 붉은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주어 단번에 니트패션을 매력적으로 완성했다.

         스타킹으로 남다른 개성을 강조한 그녀

거리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독특한 그녀만의 스타일링을 강조한 그녀는 특히 스타킹패션이 돋보였다. 붉은색 트리밍인 네이비재킷과 베이직 스커트 그리고 그녀만의 포인트 연출로 겨자색 가방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믹스매치였다. 그리고 그녀를 더욱 개성 있는 스타일로 돋보이게 하는 것은 역시 독특한 무늬 스타킹으로 상상도 못할 의외적인 믹스매치가 그녀만의 매력적인 패션을 보게 되었다.

         과감한 레깅스패션을 강조한 그녀

블랙컬러의 레깅스는 이젠 밋밋하고 누구나 입는 레깅스패션이 되어서인가? 최근 개성을 강조하는 디자인과 컬러감이 돋보이는 레깅스로 스타일과 각선미를 강조하는 다양한 레깅스가 등장했다. 거리에서 만난 그녀 역시 스트라이프 레깅스로 각선미를 강조하면서 자신만의 패션을 강조했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조차 그녀의 패션에 뒤를 돌아보게 하고 시선을 사로잡게 하였다. 패션업계에서 일하는 그녀라고 생각하는데 패션에 민감한 대학생이었다.

              모자가 너무 잘 어울리는 그녀

올해 야상재킷패션은 단연 가장 입고 싶은 패션으로 거리에서는 야상재킷 패션을 여기저기 그리고 누구나 입는 패션으로 솔직히 이젠 개성 있는 패션이라고 말하기 힘들 정도로 대유행이다. 하지만 그녀의 선택은 남다른 야상 디자인과 스타일링으로 개성을 충분히 돋보일만 했다. 그녀의 매력적인 스타일은 모자를 착용하여 더욱 돋보였는데 데님쇼츠와 검정스타킹 그리고 워커부츠 연출이 조화를 이루며 그녀만의 개성을 강조했다.

PS- 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패션 어떤가요?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은 연예인도 아니고 모델도 아니었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만날 수 있는 평범한 그녀들이고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하고 싶은 그녀들이었네요. 그녀들을 보면서 연예인패션이나 패션화보에서 보는 모델처럼 그들과 비교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을 보면서 가을패션을 ‘이렇게 즐기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편안하게 보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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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5 08:00 스타일 TALK

여자패션에서 스타킹, 레깅스 아이템은 스타일링에서 빠질 수 없으며 각선미를 돋보이고 섹시한 분위기까지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최선의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살색, 블랙컬러에서 다양한 무늬와 컬러풀함으로 다채로운 디자인과 컬러로 의상에 맞추거나 스타일에 포인트 연출을 하기도 하며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 거리에서는 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레깅스패션과 스타킹 패션이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매력적인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반면 다소 어색하고 아쉬운 스타일도 볼 수 있는데 자신이 선택하고 스타일링한 레깅스, 스타킹패션이 어쩜 매력적인 모습이 아닐 수도 있어 체형에 따라 그리고 의상에 따라 적절한 레깅스와 스타킹의 선택이 중요한 것 같다.

- 레깅스, 스타킹의 패션에서 가장 불편한 스타일은 낡아 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우연인지 아니면 알면서 급해서 외출한지는 모르나 스타일을 망치는 보기 싫은 레깅스, 스타킹은 외출전 한번쯤 체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럼 거리에서 본 레깅스, 스타킹 패션의 좋은 예와 아쉬운 예를 비교해 본다.

레깅스는 기본적으로 블랙컬러가 주된 컬러이지만 소재와 투명도 그리고 컬러에 따라 분위기도 다르다. 요즘에는 면소재 레깅스보다 스타킹처럼 즐기는 레깅스가 가장 인기 있는데 불투명, 투명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며 컬러에 따라 화려함을 주기도 하고 스타일에 다양함을 주기도 한다.

- 레깅스는 면소재가 기본적으로 즐겨 하는 소재이지만 면소재 특성상 체형에 맞지 않아 헐렁하고 두꺼우며 피팅감이 없는 선택으로 스타일을 망치게 하여 매력적이지 못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각선미를 돋보이는 피팅 소재를 선택 한다.

- 요즘 컬러 레깅스가 유행이지만 의상과 분위기에 따라 선택해야 겠다. 두 사진은 같은 블랙 상의에 스니커즈 신발이지만 컬러의 선택에 따라 선호도 다소 다르다. 스타킹에만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보다 신발과 같은 색상 또는 의상, 소품과 매치되는 컬러를 선택한다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 가벼운 소재의 원피스, 스커트라면 레깅스의 소재도 가벼운 느낌을 주는 것이 더욱 매력적이지 않을까?

- 통통한 하체라면 하의와 분리되는 컬러 레깅스보다 하의와 동일한 컬러 레깅스가 보다 자연스럽다.

- 화려한 무늬 레깅스로 스타일링을 하고 싶다면 상의보다 하의에 컬러 무게감을 주는 것이 멋스러운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 하의와 같은 컬러로 스타일링하기도 하지만 무늬와 의상의 선택에 따라 호감스타일이 다른 듯하다. 첫번째 예는 컬러는 하의와 맞게 스타일링을 했지만 큰무늬가 소프트한 하의와 어울리지 않아 매력적인 분위기는 아닌듯. 하지만 두번째 예는 모자, 신발 그리고 데님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포인트를 강조한다.

 

스타킹은 이제는 살색보다는 기호에 따라 컬러, 무늬, 소재의 다양성으로 각선미를 돋보이는데 최근에는 컬러나 레이스 스타킹으로 스커트 스타일에 각선미를 강조하고 데님쇼츠에 섹시한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스타킹 패션을 볼 수 있다.

- 쇼츠에 무겁고 두꺼워 보이는 소재보다 가벼운 느낌인 투명도가 있는 소재가 더욱 매력적으로 보인다.

-스타킹의 컬러, 무늬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가 강조하게 될 수도 있고 전체적으로 포인트를 주는 패션이 되는 것 같다.

- 망사 컬러스타킹에 양말로 레이어드하면 남과 다른 개성을 표현하게 된다.

- 데님쇼츠에 줄무늬 스타킹은 기본적인 블랙 스타킹보다 섹시한 매력을 표현해 준다.

올봄 , 여름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나만의 개성을 강조하는 소재의 레깅스, 스타킹으로 각선미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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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최근 하의 실종패션이 패션이 조금씩 유행하며 하의를 마치 깜박하고 입지 않는 듯 간혹 당황스럽게 하는 스타일이 여성패션에서 조금씩 거리에서 볼 수가 있다. 특히 레깅스패션에서 상의만 길게 입으면 그나마 엉덩이를 푹 가리면서 레깅스패션을 즐기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정말 하의를 입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하의실종 패션은 너무도 당황스럽고 화들짝 놀랍기도 하는 패션이 되었으니 말이다.

하의실종 패션은 잘만 입으며 섹시하고 하체가 길어 보이는 효과로 유행하고 있지만 잘못 스타일링을 한다면 상대방을 난감하게 만들 수도 있다. 특히 하의실종 패션은 체형이 관건! 그래서 너무 지나친 과도한 하의실종 패션은 조심스럽게 스타일링 해야 할 패션인 것 같다.

그럼 영국 거리에서 제대로 하의실종 패션을 즐기며 유행하고 있는 스타일을 런던 스트리트에서보자.

지금 영국, 런던 거리는 하의실종 패션이 유행하고 있는데 정말 많은 여성들이 즐기고 있는 패션이라고 느끼게 되었다. 티셔츠에 레깅스로 코디를 하기도 하고 니트와 재킷으로 그리고 광택소재의 레깅스로 도발적인 스타일을 보여주는 패션 등 다양한 모습과 스타일링으로 하의실종패션을 즐기고 있다.

영국에서 본 하의실종 패션, 제대로 즐기며 유행하는 스타일을 소화하는 영국여성의 스타일을 보면서 과연 한국에서도 대대적으로 유행한다면 어떤 반응으로 사람들에게 받아 드릴지 궁금하다. 며칠전부터 한국 거리에서도 하의실종 패션을 봤지만 앞으로 거리에서 더 많이 볼 수 있는 유행패션이 될지 지켜봐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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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당황패션, 런던, 레깅스패션, 반응, 스타일링, 스트리트패션, 여성패션, 영국패션, 유행패션, 제대로, 티셔츠, 하의실종패션, 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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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5 07:40 남자패션 스타일

일본 출장을 다녀 온 후 한국에서 독특하고 패셔너블한 한 남자를 거리에서 보았다. 그 남자의 패션을 자세히 봤는데 일본에서 유행하는 모피 모자를 착용하고 의상은 블랙에 빅백으로 스타일링을 했다 그리고 머플러는 니트 숄로 솔직히 여자들이 좋아하는 디자인으로 연출했으며 구두는 앞코가 뾰족한 브라운 구두를 신었다. 거리를 지나가는 남자들마다 은근히 또는 슬쩍 그 남자를 쳐다보기도 했고 어떤 남자는 곱지 않는 시선으로 당황스럽다는 표정을 짓기도 했다. 그래서 스쳐가는 생각은 아마도 저 남자가 일본거리에서 있었다면 사람들에게 이렇게까지 시선을 받았을까 생각도 했다.

 -한국거리에서 본 패셔너블한 남자. 하지만 지나가는 남자들의 시선이 곱지 않았다.

한국에서 남자패션하면 포멀하거나 단정하고 심플한 스타일링에 호감을 주기도 한다. 물론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는 패션 그리고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하는 남자에게 여자는 매력을 느끼기는 하나 다소 생소한 아이템이나 스타일링에서는 남녀 모두 거부감을 주기도 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 만큼 한국에서는 남자가 너무 튀는 아이템이나 스타일링에 대해 부담스럽게 생각하며 때론 곱지 않는 시선을 받는 남자가 되기도 한다.

- 남자라면 선택하기 힘든 빨강색 코트에 무늬 스타킹 그리고 블루 운동화 스타일링은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패션이다.

반대로 일본은 남자나 여자나 독특한 패션을 해도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으며 무심하게 지나치기도 하는데 각각의 개성 있는 스타일이라 생각하는 편이다. 일본패션은 그 만큼 독특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도 많으며 그런 모습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

그럼 일본 남자들은 어떤 스타일링으로 독특한 패션을 보여줄까? 한국에서 보기 힘든 일본 남자들의 패션을 한번 보자.

1. 독특한 아이템 패션과 스타일링 
독특한 아이템과 자신만의 스타일링으로 개성을 부각하여 일본 남자패션과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레이어드에서도 특히한 연출을 볼 수 있으며 아이템 역시 개성을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한국 사람 눈에는 정말 개성 있는 패션이라고 생각하게 한다.


2. 레깅스 패션
일본 거리를 걷다보면 무늬 레깅스로 반바지와 연출하는 남자도 있으며 무늬 반바지에 단색의 레깅스로 레이어드하는 남자를 쉽게 볼 수 있다. 아무튼 겨울에 따뜻하게 연출 할 수 있는 연출이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 연출로 보인다.


3. 포스가 느껴지는 패션
볼수록 포스를 느끼는 남자패션이다. 패션과 스타일링 자체도 독특하지만 매력적인 부분도 있다는 것. 너무나 독특해 일본남자의 포스를 느끼게 하기도 하고  다소 당황스럽기도 하는 스타일이라고 생각되는 스타일도 있다. 하지만 한국거리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남자패션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했다.

확실히 일본 남자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연출을 좋아한다. 독특한 아이템이든 의상과 대비되는 컬러포인트을 주든 스타일에 어떤 아이템으로든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좋아하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혹시 한국거리에서 이런 스타일을 본다면 여러분은 어떤 시선으로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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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거리패편, 거부감, 곱지 않는시선, 독특한 스타일, 레깅스패션, 보기힘든패션, 스타일링, 일본 남자패션, 패셔너블,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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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6 07:30 스타일 TALK

일본 패션을 떠올리면 ‘니뽄 스타일‘ 이라는 단어가 생각나며 일본의 전형적인 패션 갸루패션이나 로리타 등등 일본거리에서 자주 보게 되는 스타일이다. 한국패션에도 상당한 영향을 주어 니뽄 스타일을 좋아하고 즐겨 하는 마니아 층도 많을 정도로 일본패션은 독특함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특히 일본 패션은 강한 원색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전체적으로 비비드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부류가 있으며 액세서리나 소품으로 개성을 돋보이게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일본 패션하면 다양한 방법으로 레이어드를 하는 스타일링이 단연 일본패션이 아닐까 생각한다.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몇 년 동안 일본패션을 관찰하면서 가장 일본패션에서 빠질 수없는 스타일링이며 단순한 스타일보다 각각의 개성을 최대한 레이어드를 해서 부각하는 것이 일본 패션이다.
그래서 가끔 생각하는 것이 아마도 전 세계적으로 레이어드를 가장 잘 하는 나라가 일본이 아닐까 생각할 정도로 일본패션에서 레이어드는 패션의 기본이 된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그들의 옷차림에 레이어드는 빠질 수 없는 코디법이다.

하지만 레이어드를 했다고 모두가 멋스럽고 스타일리시 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도쿄거리를 촬영하다보면 정말 한국 사람으로 ‘이해불가’한 패션도 있고 옷을 못 입는 사람 그리고 비호감 패션도 있다. 물론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 및 어느 나라나 비슷하게 ‘이해불가’로 느끼는 패션이 있기 마련이다. 그럼, 일본거리에서 본 이해하기 힘들거나 당황스러운 패션을 보자.

1. 더워도 스타일이 중요할까?

앞에서 말했듯이 일본패션은 레이어드에서 스타일을 강조한 패션이 독특한 일본패션이지만 다소 이해가 안 되는 레이어드 스타일이 있다. 특히 여름패션에서 볼 수 있는데 예를 들어 핫팬츠나 스커트에 레깅스를 착용하는 스타일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번 촬영당시, 날씨는 30도가 넘는 덥고 끈적거리는 날씨인데도 레깅스를 착용한다는 것이다. 일본여성뿐만 아니라 남자패션도 반바지에 레깅스를 착용하는 것을 보면 정말 일본사람은 더워도 스타일을 위해 참는 것인지 아니면 더위에 강한 것인지 알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레깅스패션을 즐겨 했다.


레깅스뿐만 아니라 여름에 머플러 연출은 다소 부담스럽고 정말 거추장스러울 정도로 답답함을 주는 아이템인데 머플러로 코디한 패션도 눈에 띄게 많았다. 어깨에 두르고 길게 연출하는 모습을 거리에서 자연스럽게 보는 패션이다. 솔직히 너무 더워 목걸이도 빼고 싶을 정도로 더웠다.

2. 여자야 남자야?
일본패션은 워낙 독특한 패션이 많지만 가끔 거리에서 여자인지 남자인지 분간하기 힘든 패션이 있다. 얼굴은 분명 남자(메이크업도 안하고 헤어스타일, 그리고 체형도 남자인데)이지만 의상만 여자 옷? 여성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부담스러운 남자도 있지만 분명 남자인데 여자 옷을 입는 여장남자도 있다는 것이다. 차라리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까지 여성스럽게 스타일링을 했다면 ‘어떤 사람이다’(?)라고 하겠지만 누가 봐도 남자인데 왜 굳이 여자 의상을 입었는지 ‘이해불가’ 이다.


3. 당황스런 패션

당황스러운 패션은 한국이나 일본에도 있는 법! 특히 일본에서 본 당황스러운 패션은 일본에서만 볼 수 있는 패션도 있고 어떤 나라든지 당황스러움 또는 비호감을 주는 패션이 당연히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일본의 독특한 의상이나, 스타일링이라던가 난해한 스타일링 그리고 최근 여자 메이크업에서 볼터치를 유난히 붉게 강조하는 트렌드 등등 독특한 패션을 볼 수 있다. 그 나라의 문화에 따라 외국인에게 호감을 주기도 하고 불편이나 이해하기 힘든 패션이 있듯이 당황스러운 패션은 어디든지 있는 것 같다.



▣- 올 여름 일본 거리에서 본 '이해불가'패션이다. 이해불가는 아마도 문화적 차이와 패션에 대한 스타일링 방법과 가치관이 달라서 외국인이 볼때 다소 이해하기 힘든 것이 있을 수도 있다. 좋다, 나쁘다는 것보다 패션이라는 것이 나라별 스타일과 문화차이로 외국인에게 생소하거나 부담 또는 독특하게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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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거리패션, 니뽄스타일, 당황스런패션, 더위, 레깅스패션, 레이어드, 문화적차이, 생소함, 스타일, 여름패션, 여장남자, 외국인, 이해불가, 일본패션,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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