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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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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1 20:27 생활 속 웃음

이케아 쇼핑은 홍콩여행에서만 즐겨보았는데요. 한국에도 가구 공룡인 이케아 상륙한 후 구경하기 위해 오픈이후 몇 달만에 처음 방문을 하게 됐어요. 과연 홍콩에서만 구경했던 이케아와 광명점 이케아는 어떤 분위기인지 궁금했답니다. 그리고 홍콩 이케아에선 볼 수 없었던 레스토랑 & 카페 규모에 깜짝 놀라게 되었네요.

특히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시스템이 흥미로웠는데요. 음식카트가 있더라고요.^^

 

레스토랑 & 카페를 소개하기 전 살짝 매장을 둘러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리빙 및 침구류를 관심 있게 봤어요.

홍콩이 이케아 매장보다 규모도 크고 카테고리별 연출과 진열이 돋보였네요.

 

이케아 레스토랑 & 카페 이용하기

지인과 매장을 둘러보니 출출하여 레스토랑을 가보았습니다. 이케아 레스토랑과 카페가 가격대비 맛과 좋다는 하니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죠.

레스토랑 & 카페의 규모가 일단 초대형이었습니다.

이용하는 방법역시 독특했는데요. 레스토랑에 음식카트가 있어 깜짝 놀라게 했네요.

카트이용은 일반적으로 일부 레스토랑에서 직원이 음식 서빙을 위해 카트를 이용하는 사례는 봤지만 고객이 직접 음식카트이용 사례는 볼 수 없었는데요. 이케아에서 고객이 직접 이용하는 카트이용은 처음 접하게 되었답니다. 일반 카트와 조금 다른 형태로 카트에 쟁반을 올려서 음식을 담는 시스템이더라고요.

 

음식선택은 뷔페스타일처럼 입구 냉장에서는 원하는 샐러드와 음료를 선택할 수 있고 메인요리는 조리코너에서 주문을 하면 바로 담아주는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사이드 메뉴는 원형 bar에서 원하는 사이드 메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음료는 계산대에 비치한 컵으로 주문하는 시스템으로 냉 음료는 글라스를 선택하고 커피는 커피잔을 선택하면 식당 홀에서 무제한 음료와 커피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음식카트에 담은 음식을 계산 후 북적이는 레스토랑 안에서 빈 테이블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이동할 시 카트로 음식을 가져가니 정말 유용했답니다.

지인과 선택한 메뉴는 김치볶음밥 2.000원, 불고기덮밥 3.900원, 연어 샐러드 2.900원 콩나물국 1.500원, 닭다리 1.500원 음료 500원, 탄산워터 1.500원으로 메뉴선택.

불고기덮밥과 김치볶음밥은 가격대비 맛이 쾌 괜찮았네요. 연어샐러드도 미소가 나올 만큼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특히 닭다리 튀김은 맛있었답니다.

 

광명점 이케아에서 다양한 상품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지만 특히 레스토랑 & 카페 이용방법도 흥미롭고 가격대비 음식 맛도 나쁘지 않아 즐겁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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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12.13 07:30 스타일 TALK

지난 토요일에 여러 회사에서 모인 50여명의 직장여성들의 연말파티가 있었다. 직장여성들의 직업은 디자이너들(비주얼 머천다이저)인데 한해를 마무리하는 자리로 서로 격려하고 새해에는 더욱 파이팅할 수 있는 해가 되기를 바라는 연말모임이기도 했다.

장소는 퓨전 중식 레스토랑에서 모임을 가졌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는 물론 오랜만에 만나는 선후배를 만날 수 있어서 더욱 기뻤다.

미리 레스토랑에 가서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레스토랑 주인은 이렇게 50여명의 여자만 모이는 것은 처음이라며 요즘 연말이라 각종 회사 및 단체에서 연말모임이 있었지만 거의 남자들이 대부분이었다고 말했다.

하긴 여자 직장인만 50여명이 모이는 연말모임은 아마도 거의 없을 것 같기도 하다^^

연말 모임이라 몇몇의 그녀들은 파티에 어울리는 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했는데.... 패션은 다소 무의미한 분위기를 주었다는 것...ㅋ 이유는 잠시 후....

6시쯤, 사람들이 다모여 코스 요리로 맛나게 식사를 한 후 본격적인 연말 파티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하나하나 진행되는 파티분위기는 ‘가족 오락관’...?

진행과정을 보면서 어찌나 빵 터지는 상황인지 화려한 파티라는 분위기보다는 배꼽 잡는 예능을 보는 듯했다. 다들 나름 시크하고 도도한 그녀들인데 새롭고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모습에 웃음만 났으며 근사하고 세련된 디자이너들의 연말 파티일 것이라는 선입견을 단번에 확! 깨준 파티였다.

자 그럼, 여성 직장인 50여명의 연말파티를 보자.

파티를 진행한 그녀들이 준비한 것은 가족 오락관 분위기로 첫 번째로 ‘스피드 퀴즈’

이런! 연말 파티인데 스피드 퀴즈라니....^^

하지만 모두가 즐거워했고 반응은 뜨거웠다.

두 번째는 몸동작으로 낱말을 맞추는 게임 그리고 세 번째는 입에 숟가락을 물고 탁구공 옮기기 등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연말파티의 새로움과 흥겨움을 주었다. 그리고 마지막은 경매로 가장 주목받은 부분이다.

            -40여종의 다양한 기증품으로 1차에서 보여주는 경매현장(?)이다^^

여러 명이 소장하고 있는 것을 기증해 경매를 했는데 명품부터 가벼운 액세서리까지 40여 종의 아이템들을 천원부터 최고로 낙찰된 밍크가방이 이만 칠천 원까지 사람들의 열광적인 경매 분위기는 놀라웠다. 정말 저렴하고 품질도 우수했기 때문이었다.

개인적으로도 유명브랜드 칵테일반지와 수공예 비누세트 두가지를 만 오백원에 구입을 했다.

모두가 흥겹고 즐거운 연말파티가 끝난 시간은 헐~ 9시, 정말 빨리 끝난 연말모임이 아닌가?  분주한 연말이라 그리고 여성이라 일찍 귀가를 하도록 시간을 조절했다. 모두가 돌아가고 몇명이 남아 정리하고 레스토랑 주인과 이야기를 나누웠다.

이야기를 하면서 레스토랑 주인의 말에 빵 터졌다.

“ 저는 이런 연말 모임은 처음이네요. 지난 주말엔 한 회사에서 60여명의 연말모임이 있었는데 전혀 다른 분위기인데 물론 거의 남자들이 많았어요. 남자들이 많은 모임이니 술을 많이 마셔 아수라장 분위기를 주었죠. 정말 난감했어요. 그런데 오늘은 반전이네요. 정말 비교되는 연말모임인 것 같아요. 저도 그렇고 주방 및 서빙하는 직원들도 여러분의 파티에 푹 빠져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경매는 정말 저도 참여 하고 싶었죠. 그리고 직장 여성들이 이렇게 재미나고 건전하게 연말파티를 할 주는 몰랐네요..ㅋㅋ”

그래서 한 가지 엉뚱한 질문을 했다.

“여성들 모임이라 지난 주말보다 매출은 별로일 것 같네요. 저희들이 음주를 거의 즐기지 않았잖아요^^”

.....사실 테이블에 와인과 맥주가 있었지만 건배만 하고 거의 먹지 않아 남았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그러자 주인은 그저 미소만 지으며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연말 모임이 많은 요즘, 먹고 마시는 연말모임보다 단체게임과 오락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선후배 및 동료와 더욱 친밀감을 주면서 유쾌했던 연말모임으로 이렇게 즐겁고 멋진 분위기일 주는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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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06.05 08:00 스타일 TALK

홍대거리를 주말에 가면 다양한 볼거리와 독특한 매력을 더욱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일반거리에서는 보기 힘든 홍대거리만의 패션문화와 공연 그리고 즐거운 거리풍경을 볼 수 있다. 물론 평소거리도 매력적이지만 주말이면 공원에서 프리마켓을 볼 수 있는데 빈티지한 패션소품과 아기자기한 공예품 그리고 음악공연과 다양한 이벤트 체험으로 한국 사람은 물론 관광객까지 매력을 느끼며 외국인에게도 인기 있는 세계적인 거리문화가 형성되었다.

이렇게 주말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쇼핑과 거리문화를 즐기는 홍대거리에서 패션 쇼핑도 홍대거리만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분위기가 있다. 독특한 거리만큼 거리패션도 스타일을 자랑하고 싶은 듯 독특함이 있고 보통의 거리에서는 보기 힘든 매력적인 패션을 볼 수 있다.

거리숍은 빈티지한 패션 아이템과 독특한 디자인 그리고 가격은 저렴함으로 쇼핑을 더욱 즐길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알고 있는 쇼핑장소는 홍대근처 공원중심으로 형성된 쇼핑거리가 대중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보통의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쇼핑거리가 있는데 그 곳은 주택가 안 골목골목 형성되어 있어 홍대거리를 자주 접하지 못한 사람들이나 홍대거리를 자주 가는 사람조차 잘 모르는 쇼핑거리가 있다.

즉 아는 사람만 그 곳을 즐기는 사람, 또는 소문을 듣고 찾아가는 사람 또는 홍대거리 근처에 사는 사람들만이 쇼핑을 즐기며 구석구석 찾아가서 카페와 레스토랑을 즐긴다.

그럼 그곳은 어디일까?

- 동그라미를 표시한 길가와 두 곳을 중심으로 골목골목 안에 숨어 있는 카페와 레스토랑이 있다.

이곳은 신촌에서 홍대거리로 가는 산울림극장 근처 거리의 골목에 있는 패션거리로 드라마에서 나온 커피프린스 1호점이 있는 거리와 골목골목 패션숍과 카페 등이 밀집되어 있다.(홍대역에서 걷고 싶은 거리 골목에 있다)



        홍대 걷고 싶은 거리 골목길 패션거리숍
패션피플들이 즐기는 골목 안 패션거리로 거리만 걸어도 다양한 패션피플들을 볼 수 있으며 조용하고 편안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 홍대거리숍에서 구입한 탑과 시폰 카디건으로 요즘 즐겨 입는 아이템이다.


                                       커피프린스1호점 골목 거리

커피프린스점 골목길부터 쭉~ 패션숍이 밀집되어 있어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주말에 홍대거리를 걸어 본다면 연인들의 커플룩과 깜짝 놀랄 로커들의 패션을 볼 수 있으며 편안하게 가족과 산책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홍대거리 골목골목 숨어 있는 카페와 레이토랑과 로드숍의 매력으로 구경만 해도 즐거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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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03.16 07:10 생활 속 웃음

 

초등학생 때 가족과 레스토랑에 갔을 때 양식에 대한 어색함과 포크, 나이프 사용하는 것도 어려워 부모님이 돈가스를 잘라주면 양식에 대한 조금씩 문화를 접하게 되었다. 그때당시만 해도 양식문화가 어쩌다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레스토랑에서 먹는 서양음식도 독특하고 새로웠다. 솔직히 한식문화에 익숙한 식문화에서 양식은 어쩌면 어색하기도 했지만 양식문화가 발달하면서 점점 서양의 테이블 매너나 식문화에 대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되었다.

당연히 사람들은 한식을 주로 하지만 가끔씩 양식을 즐기고 싶어 캐주얼한 양식에서부터 정통적인 양식까지 레스토랑에서 즐기게 되었지만 양식 상차림은 복잡한 테이블 세팅으로 헷갈리기 쉬우며 알면서도 실수할 때도 있어 가끔 당황하기도 하는 것이 양식 테이블 세팅이다.

특히 긴장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인 상견례, 소개팅, 특별한 데이트, 조심스러운 상대방과의 만남에서 아는 매너도 긴장해서 실수하고 또는 익숙하지 않아 실수하기도 한다. 이때 몇 가지 서양 테이블 매너를 참고하면 좋은 기본 매너를 알아본다. (최근에 한국 포멀 스타일협회에서 여러 가지 강좌들을 수료했는데 그 중 서양 테이블 매너부분 강의를 참고하여 작성해본 것이다.)

양식 상차림에서 자신을 위한 상차림을 구분하려면 ‘좌빵우물‘ 참고한다. 왼쪽의 빵과 오른쪽의 물잔이 자신의 것이라는 뜻으로 빵은 왼손으로 들고 찍어먹기 쉽게 왼쪽에 두는 것이고 물은 오른쪽에 둔다. 그래서 레스토랑에 가면 빵 접시는 왼쪽 물 컵은 오른쪽이 놓여 있다.

자신의 상차림에 포크와 나이프를 제대로 구분하기도 힘들고 순서도 어렵다면 무조건 바깥쪽부터 사용하면 쉽다. 예를 들어 애피타이저→샐러드→수프→메인디시용 순으로 놓여 있기 때문이다. 

그럼, 레스토랑에서 실수 없는 테이블 매너를 현장에서 촬영해 보았다. 현장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정통 레스토랑이기보다는 다소 캐주얼한 레스토랑으로 첫날은 파스타 코스 그리고 두 번째 날은 스테이크 코스로 두 번째 스테이크 코스(빵-수프-파스타-스테이크-디저트)로 촬영해 본 것이다.

-테이블 세팅에는 스테이크 코스요리로 처음에 빵, 스프가 나오고 파스타 그리고 메인디시 스테이크, 디저트로 케이크가 나오는 순서다. 왼쪽에 빵 접시와 오른쪽 물 컵과 와인 잔이 놓여 있다. 커틀러리(포크, 나이프, 스푼을 말한다)는 나오는 순서로 배열되어 오른쪽부터 수프가 처음 나와 스푼(수프 스푼은 동그란 모양이다)이 오른쪽 바깥쪽으로 놓여 있다.

- 샐러드가 먼저 나오면 포크가 왼쪽 바깥쪽으로 샐러드용, 육유용 포크가 있으며 코스 순으로 오른쪽에 나이프, 수프 수푼이 놓인다.( 코스에 따라 커틀러리 순서가 다르다)

식사를 하다보면 순서가 뒤섞일 수 있으므로 대략 모양을 구분할 수 있으면 편하다. 생선의 경우 나이프가 아니라 스프레더라고 하는데 칼날 등에 홈이 파여 있어 다른 것과 구분된다. 나머지 나이프는 톱날이 없으면 애피타이저용, 톱날이 있고 날카로우면 메인디시용이다.

 왼쪽은 물잔, 중간에 레드와인 잔(육유 주문시), 오른쪽 화이트 와인 잔(해물,생선 주문시)

잔과 와인 잔 역시 헷갈리기 쉬운데 물잔은 다리 부분이 없거나 와인 잔보다 짧다. 레드 와인 잔은 보통 테이블 위의 잔 중에서 가장 크므로 화이트와인 잔과도 구별된다.

냅킨을 이용하는 방법

- 냅킨은 식사하는데 필요한 것으로 보통은 냅킨을 무릎에 완전히 펼쳐 이용하지만 이용하는 방법도 약간의 매너가 있다. 냅킨을 좌석에 앉아 다 펼치지 말고 접어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예를 들어 여성일 경우는 음식을 먹다가 입을 닦을 때 립스틱 자국이 생길 수도 있으며 음식을 닦을 때 냅킨에 두드러지게 보이므로 냅킨을 3번을 접어 냅킨 안쪽에 닦고 다시 접어 오염이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무릎에 안쪽을 펼친 후 밖으로 한번 접고 다시한번 접는다) 식사 후 냅킨은 지저분한 곳이 보이지 않도록 간단하게 접어 테이블에 올린다.(식사 중에는 의자에 놓는다)

코스 순서와 매너

-영국식이나 미국식은 버터를 이용하고 이탈리안식은 빵을 손으로 뜯어서 올리브 오일과 발사미 식초에 찍어 먹는 것이 일반적으로 간단하게 이용한다.

- 수프를 다 먹은 후에는 스푼을 테이블에 놓지 말고 수프 그릇이나 접시에 놓는다.

- 파스타는 메인 요리가 아니므로 가볍게 나오며 왼쪽의 포크와 스푼을 이용하고 역시 다 먹은 후 접시에 놓는다. (기본적인 레스토랑에서는 해물요리가 나올 수 있다)

- 스테이크는 기호에 따라 굽는 정도를 주문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수시로 자르는 것이 스테이크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식사중일 때는 포크와 나이프를 양쪽( 8시 20분 방향)에 벌려 식사 중이라는 것을 표시하고 끝나면 접시 왼쪽으로 나이프와 포크를 기울어지게 놓는다.

-디저트는 레스토랑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아이스크림, 과일, 차, 케이크가 나오며 디저트 커틀러리가 최근에는 디저트가 나올 때 같이(스푼, 포크) 준비해서 나온다.

도착과 테이블에서의 착석
레스토랑에 도착하면 매니저나 직원의 안내를 받고 여성과 상사 또는 서열에 따라 테이블 오른쪽에 우선 순으로 앉도록 한다. 의자는 왼쪽부터 착석한다.

레스토랑 옷차림
메인디시 코스를 즐기는  곳에서는 정장이나 세미 정장을 하는 것이 상대방에게 매너이며 여성일 경우 디너일 경우 반짝이는 주얼리나 액세서리를 착용하면 더욱 분위기 있는 시간이 된다.

서양 테이블 매너는 알면서도 긴장해서 실수 하기도 하고 익숙하지 않아 실수 하기도 한다. 하지만 몇가지 기본 테이블 매너를 참고한다면 좋지만 상대방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면 서로에게 배려와 진정한 테이블 매너가 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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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냅킨, 레스토랑, 매너, 식문화, 양식, 옷차림, 이탈리안, 죄빵우물, 착석, 커틀러리, 코스요리, 테이블 매너,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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