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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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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하면 트렌치코트와 레인패션이 떠오릅니다. 비가 내리는 횟수가 많다보니 거리 곳곳에 우산 가판대를 쉽게 접하며 트렌치코트가 베이식한 아이템이 되어 트렌치코트로 명품브랜드가 될 만큼 영국과 비는 대표 이미지입니다. 올해 영국 브랜드는 아니지만 런던 리젠트 거리에서 ‘헌터’ 매장에서 다양한 레인패션과 아이템을 둘러 볼 수 있어 소개해봅니다.

런던거리에서 둘러본 헌터매장의 레인패션 아이템

 

헌터 플래그쉽 스토어는 최근에 도쿄 긴자 도큐 플라자에서도 흥미롭게 매장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봄 런던에서도 헌터 매장을 구경해보았는데요. 촬영 허락을 해주어 부담 없이 둘러보았습니다.

쇼윈도는 올해 트로피컬로 트렌드 이미지를 강조하며 레인코트와 소품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매장내부를 둘러보니 헌터 브랜드만의 콘셉트 이미지를 보여주며 아이템별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1층은 여성으로 레인코트와 레인부츠 그리고 레인 소품들을 둘러보며 디자인과 소재 그리고 다양함에 구경만으로 흥겹고 직원이 친절하게 상품 소개도 해주었습니다.

특히 시선을 끈 가방이 한참을 망설이게 했는데요. 가격도 나쁘지 않아 (면세 11만원) 구입하여 런던 여행 중 그리고 현재도 자주 이용하는 백팩입니다.

 

2층은 남성으로 굵고 큼직한 패턴과 디자인이 여성 디자인보다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들었네요.

 

지하층은 아동으로 일단 내부도 아기자기하고 키즈라서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지금까지 런던 리젠트스트리트에서 둘러본 헌터 레인패션을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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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문시기엔 장마 기간이었습니다. 하지만 마른장마로 회색빛 하늘이지만 비는 접할 수 없었죠. 그래도 쇼핑몰 및 백화점에서 장마대비 다양한 레인 패션용품을 제안하는 행사장 즉 레인페어가 곳곳에서 전개되었답니다. 색다르게 전개된 일본 스타일만의 레인패션 아이템과 연출 이미지를 흥미롭게 구경해보았네요.^^

 

 

일본 장마기간에 둘러 본 레인패션 이미지

장마가 시작되면 우산과 레인코트 그리고 장마기간에 유용한 패션 아이템을 체크하게 됩니다. 장마기간에 둘러본 일본 쇼핑공간은 한국보다 적극적으로 장마를 대비하는 규모 있는 레인페어가 곳곳에서 볼 수 있었죠. 쇼핑몰은 물론 백화점 및 기타 상점마다 다양한 디자인의 우산을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레인패션 아이템들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쇼핑몰에서 둘러본 레인패션 제안

시부야 로프트 매장을 둘러보면 우산코너가 있어요. 사계절 레인패션을 제안하지만 여름엔 더욱 다양하고 색다르게 레인 아이템을 제안합니다.

신주쿠 도큐핸즈의 레인코너도 자주 둘러보게 됩니다.

그 외 긴자 도큐 플라자 1층에 대표 레인패션 브랜드도 꼭 한번을 둘러보는 곳이죠.

 

백화점에서 제안하는 한시적 레인 행사장

신주쿠에 위치한 백화점을 둘러보다 레인페어를 규모 있게 하고 있었죠. 장마기간이지만 마른장마가 이어진 도쿄. 살짝 빗나간(?) 레인페어이지만 색다른 디자인의 우산과 레인코트 그리고 다양한 레인 아이템들을 한참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긴자거리의 백화점에선 레인페어를 알려주는 쇼윈도 연출부터 레인패션 스타일을 제안하더군요.

입구부터 각층마다 레인 스타일을 제안하여 여행자에게 흥미로움을 주었습니다.

특히 레인 행사장을 가보니 천고에 화려한 우산 연출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색다른 우산은 물론 레인코트와 용품을 모아주니 한눈에 레인패션 아이템을 둘러 볼 수 있어 흥미롭게 구경하게 되었네요.^^

 

 

한국과 다른 일본의 적극적인 레인패션 제안과 매장구성을 색다르고 흥미롭게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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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1 22:00 스타일 TALK

도쿄 긴자거리에 최근 오픈한 쇼핑몰을 둘러보다가 익숙한 브랜드인 HUNTER을 구경해보았어요. 레인패션 아이템으로 대표되는 이곳에서 레인패션 아이템 외 그 동안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관심 있게 구경해보았답니다. 장마 기간은 아니지만 도쿄에서 HUNTER 플래그 쉽 스토어는 발길을 멈추게 할 만큼 흥미로웠던 매장으로 뒤늦게 소개해봅니다.

 

                    일본 쇼핑몰에서 HUNTER 매장을 구경해보다

 

긴자거리에 최근에 오픈한 도큐 플라자입니다. 라이프스타일 콘셉트를 강조한 쇼핑몰입니다.

1층에 HUNTER 플래그 쉽 스토어(브랜드 체험 스토어)는 붉은색을 강조한 인테리어와 자연소재의 돌, 나무 기둥 등 독특한 매장 이미지가 흥미로움을 주었죠. 참고로 사진은 매장 직원의 허락으로 촬영했어요.

 

1, 2층으로 구성된 매장은 레인관련 대표 패션 아이템이 기본적으로 전개되어 다양한 레인패션 아이템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레인 기능성 아우터와 다양한 디자인의 레인부츠와 우산 등을 구경해 보았죠.

또한 평소 스타일링에도 무난한 신발, 가방 등 브랜드만의 색다른 콘셉트 이미지와 상품전개가 흥미로움을 주었네요.

레인패션 아이템은 물론 몇 가지 제안하는 재킷들은 평소에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그 동안 접하지 못했던 스타일이라 관심 있게 구경해보았답니다.

 

올여름 도쿄 긴자 ‘HUNTER 매장’을 다녀 온 후기를 가을에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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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날 우산의 컬러와 디자인이 나만의 레인패션을 표현하지요. 그래서 우산을 구매할 때 우산 전문매장을 방문하기도 하고 소나기가 오면 편의점 우산을 급하게 구매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컬러나 디자인을 은근히 꼼꼼하게 살피게 됩니다. 그만큼 레인패션으로 우산의 선택이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합니다. 다양한 우산 스타일을 얼마 전 일본여행에서 구경하게 되었는데요. 세계 최대급 우산전문점이었답니다.

일본 최대 규모의 우산 전문매장 구경하기

 

 

 

 

 

지유가오카역 근처에 위치한 ' Cool Magic SHU'S '우산전문적은 세계 최대급으로 불릴 만큼 규모와 우상종류 및 물량이 최대급이라는 것을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4층으로 구성된 우산가게는 층별 남녀 구분을 하여 다양한 스타일과 디자인 그리고 기능성 우산을 다채롭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1층엔 접이식 다양한 우산/양산을 제안. 그리고 천고엔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우산들이 화려하려 연출되어 절로 감탄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층별 천고마다 다채롭게 우산을 연출하여 우산 전문매장이라는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2층은 남성전용 우산을 둘러볼 수 있었어요. 남성전용 우산의 다양함에 절로 감탄을 하게 되었죠.

3층은 아동 및 캐릭터 우산 그리고 다양한 스타일의 여성전용 우산/양산을 제안하고 있어 스타일별 우산 종류를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이곳 우산전문매장에서 독특한 바구니를 보게 되었는데요. 바구니를 왜 곳곳에 비치하고 있는지 살펴보니 고객이 우산을 살펴 본 후 진열대가 아닌 바구니에 넣어야 하는 시스템입니다. 즉 펼쳐서 살펴 본 우산이 제대로 형태가 갖추지 못한 상태로 진열대에 진열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별도의 바구니에 구분하여 나중에 직원이 정리하여 재진열하기 위해 바구니를 비치한 것입니다.

 

지유가오카에서 본 세계 최대급/일본 최대 규모의 우산 전문매장에서 정말 다양한 우산들을 구경해보았는데요. 다양한 우산 디자인과 우산 전문매장만의 독특한 우산연출을 구경할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PS-일본 거리매장은 물론 백화점 및 쇼핑몰마다 다양한 구성으로 편집된 우산 전문매장을 볼 수 있습니다. 우산관련 다양한 소품들도 살펴 볼 수 있었는데요. 흥미롭게 구경했던 우산매장을 기회가 되면 2탄으로 소개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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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ool Magic SHU'S, 레인패션, 우산, 우산연출, 우산전문점, 지유가오카, 최대급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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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흐린 날도 많고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하죠. 그래서 트렌치코트 패션이 다른 유럽국가보다 즐겨 입는 아이템으로 유명 브랜드마다 트렌치코트는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매장 진열대에 제안하고 있고 전문 트렌치코트 매장도 런던에선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런던에 도착한 첫날부터 비바람에 참 힘들었는데요. 비를 맞으며 런던거리 매장을 둘러다보니 재미난 레인 연출 쇼윈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쇼윈도 안에서 비가 내리는 연출을 보여주는 독특한 의류매장도 있었답니다.

 

 

런던 옥스퍼드 스트리트와 본드 스트리트 그리고 리젠트 스트리트에선 수많은 매장과 백화점들 밀집되어 있어요.

쇼핑하기도 좋으며 구경만 해도 즐거운 거리이죠.

이곳 거리들에서 영국의 레인 이미지를 강조한 다양하고 독특한 쇼윈도를 볼 수 있었는데요. 특히 트렌치코트와 레인을 접목시킨 쇼윈도 앞에서 한참을 구경하게 되었답니다.

지나가다가 깜짝 놀라게 한 쇼윈도 안에서는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트렌치코트를 착용하고 우산을 들며 비가 내리는 거리를 우두커니 서 있는 듯 남자 마네킹을 볼 수 있었죠. 마치 비가 많이 오는 날에도 트렌치코트의 우수성을 강조하고 있는 쇼윈도 연출인 듯 합니다.^^

쇼윈도 천장에서 비의 이미지로 물이 많이 내렸는데요. 바닥에 물을 흡수하는 판이 있어 비는 고여 있지 않았답니다.^^

런던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레인 이미지를 강조한 쇼윈도 연출이었네요.

 

동영상을 보시겠습니다.

 

 

그 외 영국의 레인 이미지를 담은 쇼윈도 연출도 소개해 볼게요.

하우스 오브 프레저(House of Fraser) 백화점의 쇼윈도를 보니 독특한 형태의 우산으로 레인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더군요.

꽃으로 만든 우산으로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일까요.

그런데 이끼 소재로 만든 우산은 왜 남성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꽃과 이끼로 표현한 우산 이미지가 참으로 흥미로웠네요.

 

셀프릿지 백화점에서 본 쇼윈도는 참 재미있게 보았는데요. 쇼윈도에 연출 된 각종 연출물들을 살펴보니 일상에서 엉뚱하게 상상을 해 볼 수 있는 물품들이었답니다. 예를 들어 미래를 볼 수 있는 망원경이나 로봇 캐리어가 여행하는 동안 직접 힘들게 이동하지 않아도 알아서 따라오는 여행가방 그리고 평소 주변의 이야기들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주변의 이야기들을 잘 들릴 수 있는 도구, 나팔이 장착되어 확실하게 깨워주는 알람시계 등등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다양한 일상의 물품들을 표현 한 쇼윈도 연출이죠.

 

쇼윈도에서도 우산이 등장하고 있었는데요. 비오는 날 평소 화초 관리가 안 되는 사람들을 위한 기능성 우산으로 비오는 날 자연스럽게 작은 화분을 장착할 수 있는 우산을 상상으로 표현한 것으로 역시 영국의 레인 이미지를 담고 있습니다.

백화점 안에 이미지 연출물도 흥미로웠습니다. 비바람에도 자신보다 무서운 야생 동물을 보호하는 것일까요?...^^

 

 

런던 여행에서 본 영국의 레인 이미지들을 둘러보았는데요. 비가 많은 영국에서 유럽의 다른 나라보다 유난히 레인 이미지를 강조한 연출 그리고 거리풍경이 흥미로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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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런던거리, 런던여행, 레인, 레인패션, 비내릴는 쇼윈도, 쇼윈도, 옥스포드 스트리트, 우산연출, 유럽여행, 트렌치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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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8 07:30 생활 속 웃음

장마철이 다가 왔다. 장마철엔 패션 스타일링도 평소보다 멋스럽게 코디하기도 불편하고 레인패션을 갖추어도 집중호우로 쏟아지는 장마빗엔 속수무책일 상황도 가끔씩 있다. 며칠 동안 이어지는 장마는 그 만큼 생활에 불편을 주고 스타일링도 난감하게 만들게 된다. 레인패션을 완벽하게 스타일링을 해도 또는 레인패션을 갖추지 못했더라도 장마철에 가방에 몇 가지 소지하면 좋고 유용하게 사용될 물품이 있다.

이미지 사진

장마철에 가방에 소지하면 좋은 품목 4가지를 소개해 본다.

 

손수건 준비

평소에도 손수건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도 물론 있겠지만 평소 손수건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사람이라도 장마철에 손수건을 가방에 넣고 다니는 것이 좋다.

 

출퇴근 상황 또는 등하교 상황 그리고 외출시 쏟아지는 빗줄기로 인해 의류나 가방 또는 헤어 및 피부에 난감할 정도로 비에 젖게 된다. 이때 휴지보다 손수건이 유용하다. 휴지 사용으로 오히려 젖은 부분을 난감하게 만들기 때문에 손수건을 미리 준비한다면 젖은 의류나 헤어, 가방 그리고 비에 젖은 피부를 쉽고 빠르게 빗물을 닦아주기 때문에 장마철엔 손수건이 유용하게 사용 될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다.

 

우산 비닐커버 준비

우산 비닐커버 집기는 건물마다 비오는 날이면 입구에 비치하게 된다. 상업공간이나 대형 건물마다 대부분 우산 비닐커버 집기가 있지만 우산 비닐커버 집기가 없는 곳도 상당히 많다.

특히 지하철을 이용할 때가 가장 불편하다. 물론 어떤 지하철라인 역에서는 우산 비닐커버 집기를 지하철 이용자를 위해 비치하는 곳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없는 역이 많다. 그래서 이용시간이 많은 시간대에 줄줄 흐르는 우산으로 인해 난감할 때가 많으며 우산 비닐커버 집기를 갖추지 못한 건물을 들어갈 때 역시 불편할 때가 많다.

 

우산 비닐커버, 안경닦이,손수건

이럴때 우산 비닐커버 집기가 비치된 곳에서 한두 개를 가방에 챙겨두면 우산 비닐커버가 없는 장소에 갔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안경닦이 준비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이라면 장마철에 안경닦이를 소지하는 것이 좋다. 장마철엔 습도가 높아 실외에서 실내를 이동할 때 갑자기 안경에 습기가 가득해져 난감하다. 특히 지하철 이용시 더욱 심하다. 이때 휴지로 또는 당황스러워 옷으로 안경을 닦이도 하는데 안경은 뿌옇게 되고 얼룩이 지게마련 그래서 장마철엔 안경닦이를 소지하면 당황하지 않고 어떤 실내 장소에서도 신속히 맑고 투명하게 안경을 착용할 수 있다.

 

신발 준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은 장마철에 레인부츠로 레인패션을 강조할 수 있다. 하지만 누구나 장마철이라고 해서 레인부츠를 신지는 않다. 특히 직장인이라면 레인부츠 착용은 직장인 패션으로 적절하지 않을 상황이 많을 것이고 레인부츠를 즐겨하지 않는 사람들이나 또는 그날 스타일을 강조해야 할 상황으로 가죽 구두를 신어야 한다면 출근(외출) 전 가방에 실내에서 신을 신발을 준비해 출근하는 방법을 선택한다.

이미지 사진

이동시간에는 저렴한 신발이나 젤리슈즈(또는 레인부츠)등등 비에 젖어도 부담 없는 신발을 신고 출근하기 전 특히 집중호우가 있다면 가방에 신발을 준비하여 직장에서 신발을 바꾸어 신는다면 장마철에도 직장에서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로 쾌적한 신발을 신을 수  있겠다.

 

장마철에 즐겨 착용하는 젤리 가방

장마철, 집중호우가 있는 날에 가방에 소지하면 좋은 물품 네 가지는 장마철에 난감하고 불편함을 덜어주면서 유용하게 사용될 물품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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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9 07:56 해외패션 리포트

3박4일 동안의 도쿄여행에서 3일 동안은 거의 여름 날씨처럼 무더웠다. 하지만 3일째 날은 아침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비가 내였다. 3일째 그날은 도쿄외각 쇼핑몰을 리서치하기 위해 오전 일찍부터 서둘러 레이크타운 갔다. 거의 오후 5시까지 리서치를 마치고 저녁시간대에 신주쿠에 도착했다. 신주쿠거리를 둘러보다가 우산 풍경에 깜짝 놀랐다.

거리에서 사람들이 들고 있는 우산은 한 60% 아니 70%정도가 될까? 수많은 사람들은 투명 비닐우산을 들고 있는 것이 아닌가?

 

투명우산은 일본에서 갑자기 비오는 날 급하게 구입해 사용하는 우산인데 말이다. 그날은 토요일이고 아침부터 하루 종일 비가 제법 내려서 외출 전 사람들은 분명 우산을 챙겨서 나왔을 텐데 왜 투명 비닐우산이란 말인가?

 

몇 년 동안 도쿄에서 비오는 날 거리풍경에서 투명 우산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었으나 그래도 투명 우산보다는 일반적인 패브릭소재의 우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다.

 

하지만 올해 비오는 날 도쿄거리 풍경은 그 동안 보아왔던 우산패션의 거리풍경과 참으로 달랐다.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투명 비닐우산을 즐기고 있음을 짐작해 할 만큼 거리 곳곳에서 투명 우산을 즐기는 도쿄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레인패션이다.

 

갑자기 투명우산이 유행하는 것일까?

뜨거운 여름이면 일본 거리는 검정 양산을 드는 여성들을 많이 본다. 뜨거운 여름엔 자외선 차단을 위해 일본인들은 대체적으로 검정 색 양산을 즐겨 하는 편인데 이젠 비오는 날엔 투명 비닐우산을 즐긴다.

거리에서 몇 명의 그녀들은 기본적인 심플한 투명 비닐우산보다 프린트가 가미된 투명 우산을 드는 여성들을 그날 종종 봤는데 아마도 올해 더욱 투명 비닐우산을 즐기는 것 같다.

가격대는 400~500엔으로 일반 우산가격보다 저렴하지만 큼직하고 견고한 편으로 비오는 날 투명한 비닐우산이 칙칙할 수 있는 비오는 날에 오히려 비와 어울리는 청량감과 투명감을 주고 사방을 둘러볼 수 있는 장점이 있겠다. 그래서 더욱 투명한 비닐우산이 최근에 더욱 유행되며 즐겨 찾는 레인패션 아이템으로 부상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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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슬부슬 자주 비가 오는 영국. 그래서 떠오르는 영국의 레인패션 이미지는 멋진 영국 신사가 장대 우산을 드는 모습이나 영국 대표 브랜드인 버버리의 트렌치코트를 스타일링을 하는 모습이 연상되기도 한다. 하지만 비오는 날, 거리에 멋지게 트렌치코트를 입은 사람은 거의 볼 수 없었다. 오히려 트렌치코트는 파리나 특히 독일 사람들이 더 즐기는 모습을 봤는데 의외로 영국 사람은 그다지 트렌치코트를 즐기지 않는 것이 의아해 했다.

비오는 날 이렇게 트렌치코트와 영국 신사의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을 거의 볼 수 없었지만 비가 자주 오는 영국( 런던)의 레인패션은 어떤 분위기인지 거리에서 보자.

부슬부슬 비가 오는 런던거리에서 우산도 없이 걸어가는 그녀에게 시선을 줄 수밖에 없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핑크컬러의 스포티스타일을 보여준 그녀 비가 오는 런던 거리에서 확연히 눈에 띄는 패션을 보여 주었다.(비가 자주오니 대체적으로 런던 사람은 가볍게 비가 내려도 우산을 사용하지 않는 듯 했다)

                      투명 프린트 우산의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트렌디한 리버티 백화점에서 본 올해 뉴 컬렉션 레인부츠

하루종일 비가 오던 런던 거리에서 어렵게 찾은 트렌치코트패션으로 레인패션을 보여주었다.

 

 런던거리에서 남자는 가볍게 내리는 비는 후드 아이템으로 우산보다 모자를 활용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런던 거리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하게 레인패션을 즐기는 그녀, 그녀의 스타일링을 따라해보고 싶을 정도였다.

  런던 거리에서 본 가판대에서 우산 그리고 영국도 버버리 짝퉁 머플러도 볼 수 있었다.

가장 인상적인 할머니 모자패션이다. 이 모자가 과연 레인패션인지 아니면 할머니의 독특한 자신만의 개성 있는 패션인지 알 수는 없지만 너무 귀여우신 분으로 유럽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정도로 독특한 스타일에 미소를 주었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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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0 07:30 스타일 TALK

옷가게에서 감동?
뭐가 있을까? 옷가게 또는 일반 점포에서 판매원에게 그다지 감동 받을 일은 솔직히 없다. 판매원은 상품을 팔기 위해 온갖 상술과 고객에게 상품을 팔기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판매원의 상술이든 자신의 상품만족이든 구입을 하지만 비가 오는 날이면 난감할 때가 있을 것이다.

가끔 비오는 날도 쇼핑을 하기도 한다. 특히 비가 많이 오는 날에 옷이라도 구입한다면 난감하기도 하는데 혹시나 새로 산 옷(상품)이 젖을까봐 가슴에 안고 집으로 가기도 하는 불편을 느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런데 작년에 일본에 갔을 때 비오는 날에 옷가게에서 서비스를 받아 기분 좋았고 별것 아닌 것 같지만 고객을 위하는 마음이 담아 있어 좋은 기억을 남겨주었다.
그리고 올 봄, 도쿄에 갔을 때 하루 종일 비가 오는 날이 있었다. 이렇게 비가 오면 관광도 힘들고 거리에서 3kg정도 되는 카메라와 우산을 들고 촬영하기 어렵고 힘들기도 하다. 그래서 백화점이나 쇼핑센터에서 이런저런 구경과 패션 트렌드를 보게 되는데 솔직히 오랜 시간 구경하게 되면 사고 싶은 옷도 있게 마련. 참다 참다 결국 가장 마음에 드는 옷 하나를 구입하게 되는데 이번에도 역시 옷가게에서 비 오는 날에만 받는 서비스를 받았다.

물론 대단한 서비스도 아니고 작은 배려이지만 정말 고객 입장에서는 중요한 서비스이기도 하다.

비오는 날, 일본 옷가게 서비스와 레인패션을 보자.

비 오는 날, 일본 옷가게에서 서비스 해주는 것은 쇼핑백에 다시 비닐커버를 해주는 것이다. 작년에도 서비스를 받으면서 혹 일시적인 서비스인가 생각했지만 올 봄에도 역시 같은 서비스로 쇼핑백에 다시 비닐커버를 해주었다. 비는 오지만 구입한 옷이 젖을까봐 걱정 없이 숙소에 도착하고 작은 배려에 감동받았다.

쇼핑센터에서도 판매원이 비닐커버를 해주는 장면을 쉽게 볼 수 있었고 비가 많이 내리지도 않았는데 당연히 서비스를 해주고 있었다.

거리에서도 비닐커버를 한 쇼핑백을 쉽게 볼 수 있었다. 일본 사람들이 비오는 날이면 당연하게 받는 서비스로 생각하고 있다. 물론 비닐커버 서비스는 당연히 해주는 옷가게도 있지만 혹시 매장에서 서비스가 없으면 고객이 얼마든지 비닐커버를 요청하면 비닐커버를 해준다.

- 한국에도 이런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물론 이런 서비스를 해주는 점포가 있을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받아 본 경험이 없다. 패션 아이템도 그리고 패션이 아닌 아이템이라도 비오는 날 이런 서비스는 고객입장에서는 정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혹시 이런 경험을 받으신 분이 있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자~ 그럼 일본에서는 올해 어떤 레인부츠가 유행할까?

몇 년 전만 해도 레인패션에 관심도 없고 옷차림에 레인패션이 중요한 아이템이 아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비오는 날에도 패셔너블하게 우산과 레인부츠로 멋스러움을 보여주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가 되고 있다. 작년까지만 해도 레인부츠는 알록달록 무늬 레인부츠가 유행했다면 올해는 단색의 레인부츠가 대세이다. 단색도 컬러감이 있는 튀는 레인부츠부터 모노톤이나 옷차림에 너무 튀지 않는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올해 레인패션 트렌드이다.

                            컬러 레인부츠

이제 무늬가 있는 알록달록 레인부츠는 이제는 너무 아동 레인부츠처럼 느끼는 스타일이 되고 있어 최근에는 무늬보다 컬러풀한 심플한 색이 멋스러움을 주고 있다.

                        모노톤과 단색 레인부츠

컬러감보다 시크하고 세련된 모노톤이나 베이직한 컬러로 의상에 맞는 그리고 너무 튀지 않는 컬러로 레인부츠를 착용하는 것이 최신 레인패션 트렌드 동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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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TAG 고객만족, 레인부츠, 레인패션, 모노톤, 비닐백, 비오는 날, 비오는날 서비스, 쇼핑백, 옷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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