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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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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30 07:40 남자패션 스타일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호감을 주는 패션이 소개팅에서 성공률을 높여 줄까?
물론 있다.
외모가 남다르게 뛰어나지 않아도 직업이 다소 여자에게 호감을 주지 못할지라도 일단 소개팅에서 스타일이 매력적이면 여자는 첫인상에서 일단 호감을 받게 된다.

이미지 사진

스타일이 좋다는 느낌은 대부분 패션 스타일링을 어떻게 연출했는지에 따라 이미지를 좌우하게 되며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데 어떤 아이템으로 입었는지 그리고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연출을 했는지에 따라 호감도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재킷을 입으면 댄디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캐주얼하게 티셔츠나 셔츠, 그리고 청바지로 보다 자연스러운 감각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똑 같은 아이템이라도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멋스러울 수도 있고 호감을 주지 못하는 패션이 될 수도 있다. 그만큼 어떻게 아이템과의 믹스매치와 적절하게 소품활용을 하는가에 따라 느낌과 이미지가 다르다는 것이다.

남자패션은 여자패션만큼 다양한 변화를 주기 힘들지만 특히 소품이 스타일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단순한 아이템이 개성 없어 보일 수 있지만 시계나 가방 또는 신발이나 액세서리로 단번에 스타일리시한 매력남으로 만들기도 하는 것이 소품활용의 장점이다.

이렇듯 패션에 조금만 관심과 패션 팁을 활용하면 매력적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데 소개팅에서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여름패션에서 예를 들어 본다.

남성패션에서 셔츠아이템은 스타일링에서 중요한 아이템이지만 셔츠연출도 단순한 디자인과 평범한 연출은 자칫 개성이 없는 남자로 보이게 할 수 있다. 특히 화이트셔츠는 잘 입으며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주지만 화이트 셔츠의 소재와 디자인 그리고 어떻게 연출했는지에 따라 볼품 없이 초라하게 보인다. 이때 컬러나 무늬셔츠 또는 디자인이 가미된 셔츠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셔츠에 캐주얼한 컬러 반바지로 남다른 개성을 주는 연출이 필요하다.

여름에는 더욱 면바지를 즐기는데 면바지도 바지통이나 길이나 색상에 따라 아저씨처럼 보일 수도 있으며 감각적인 매력남으로 보일 수도 있다. 좀더 감각적인 분위기로 연출ㄹ하고 싶다면 스림한 핏에 가볍게 롤업하여 스타일을 돋보이게 할 수 있으며. 이때 신발이 중요한데 편안하다고 슬리퍼를 신는 것보다 로퍼나 의상에 맞는 컬러 운동화로 센스 있는 남자로 변화를 준다.

면바지보다 보다 클래식하고 분위기 있게 연출하고 싶다면 딱딱한 분위기보다 티셔츠에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거나 베스트로 레이어드 그리고 잔잔한 체크무늬 바지로 부드럽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반바지패션은 다소 예의 없고 자칫 잘못 입으면 오히려 비호감을 주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평범한 스타일보다 매력적인 반바지패션이 남자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하고 상대방에게 편안한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반바지패션을 더욱 멋스럽게 하는 연출로 의상에 맞는 소품에 컬러를 맞추거나 피켓셔츠 또는 체크셔츠로 피팅감이 있는 스타일링이 멋스럽다.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은 역시 소품활용일 것이다. 너무 튀는 컬러나 디자인 또는 가벼워 보이는 소품활용보다 시원해 보이는 패션이지만 감각이 돋보이는 소품활용이 스타일을 강조한다. 예들 들어 반바지에 로퍼로 스타일을 강조할 수도 있고 가방이나 액세서리로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할 수 있다. 이때 의상과 컬러를 맞추면 더욱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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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9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유행이라는 것이 사람들로 하여금 한번쯤 따라하고 싶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새롭게 표현하기도 한다. 단순히 유행이라 따라하고 싶어 그리고 유행이니깐 즐기기도 하지만 그 유행패션과 스타일이 자신에게 얼마만큼 어울리는지 고려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저 유행이고 다른 사람들의 즐기는 유행패션이 매력적으로 보여 자신도 스타일링을 하지만 누구나 유행패션이 다 어울리는 것은 분명 아니다.
체형이나 자신의 스타일과 이미지에 따라 어울릴 수도 있고 스타일링을 잘못하면 오히려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지 못할 수도 있다.

그 중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문신과 롤업팬츠 패션인데 롤업패션은 그 동안 유행하고 있는 패션으로 스타일링에 따라 멋스럽거나 실망스러운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으며 최근 들어 남자들 사이에 조금씩 유행하는 문신에 대해 이야기를 해본다.

            남자의 문신 과도하면 비호감

더운 날씨가 되면 스킨이 노출된다. 남자스타일에서 최근 눈에 띄게 볼 수 있는 것이 문신이다. 문신하면 예전에는 특정 직업(?)에서만 볼 수 있었던 것으로 무섭고 혐오스럽기도 했던 문신이 이제는 남자의 개성을 표출하기도 하고 문신으로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는 하나의 패션스타일로 보여주고 있다.

작년 여름부터 거리에서 많은 남성들이 문신을 한 스타일을 자주 보았다. 팔뚝 그리고 팔목, 종아리에 자신이 선호하는 무늬로 노출부분에 문신을 하여 자신의 개성을 독특하게 보여주었다.

그리고 올해 역시 거리에서 많은 남성들이 문신한 모습을 종종 보게 되었다. 올해도 역시 문신이 남자에게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표현 도구가 되는 것 같다. 영구적이든 아니면 한 시즌만 즐기는 점점 지워지는 가벼운 문신 그리고 스티커형 등 다양한 문신을 한 남자의 스타일을 보게 되었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부담스러운 무늬는 아직은 거부감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문신이 남자들 사이에 유행인지 다양한 형태의 문신(요즘은 한 시즌 즐기는 지워지는 문신을 즐기고 있다)을 보게 되는데 가볍게 한 문신은 개성과 매력 포인트를 주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 남자 직업이 궁금할 정도로 화려한(?) 문신은 아직까지는 상대방이 보기엔 비호감을 줄 수 있다.
최근 남자들에게 급속도로 퍼지는 문신유행이 남성의 매력과 강한 포스를 보여주기는 하지만 가볍지 않는 문신은 아직은 매력보다 위화감을 주는 것 같다.

   남자의 롤업 바지패션 누구나 즐길 수는 없다

몇 년 전만 해도 남자의 스키니 진은 입는 것 차제가 어색하고 어떤 사람은 민망하기도 하며 비호감까지 느끼면서 선호하는 남자패션은 아니었다. 하지만 점점 남자패션에 스키니 진 패션이 스타일링에 있어 매력적인 유행아이템이 되었고 많은 남자들이 즐겨하는 자연스러운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유행은 지나가고 남자패션에 또 다른 유행 스타일이 등장 했는데 롤업팬츠가 스키니 진 패션을 점차 사라지게 만들고 있다. 이제는 남자패션에서 스키니 진 패션보다 면바지나 데님으로 롤업을 하는 패션이 유행하고 있어 거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스키니 패션보다 롤업을 한 바지패션을 더욱 많이 볼 수 있다. 롤업패션은 발목을 드러내면서 여자의 롤업스타일보다 더욱 매력적인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이렇게 남자패션에서 롤업팬츠 스타일이 유행하면서 누구나 즐기는 스타일링으로 자리 잡았지만 아무리 유행하는 스타일이지만 누구나 다 어울리고 매력적인 이미지는 아니라는 것이다.

- 통통하 하체와 다리가 짧다면 체형의 단점을 보완하는 스타일링이 필요하겠다

체형에 따라 롤업팬츠를 스타일링을 해야 하고 롤업하는 방법 그리고 롤업패션에 어울리는 신발도 중요한 것이다. 자신의 체형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유행패션이라고 롤업을 한다면 다리길이를 짧게 표현되기도 하고 통통한 체형은 핏에 따라 자칫하면 부담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롤업팬츠 패션이다.

- 롤업을 할때 넓게 접는 것보다 슬림하게 그리고 양말은 발목이 드러나는 길이나 컬러풀 한 양말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특히 롤업을 할 때 너무 정직(?)하게 접는 롤업이 촌스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신발과 롤업스타일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 그리고 양말 착용 여부와 양말 컬러에 따라 분위기도 전혀 다르게 보이게 되는 것이다.

롤업팬츠를 즐기려면 롤업은 정직(?)하게 군대식으로 접는 롤업보다 자연스럽게 접는 것이 스타일리시하며 둔탁한 운동화보다는 로퍼나 스니커즈 또는 세미스타일의 구두를 스타일링 하는 것이 세련된 분위기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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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8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올 여름 유난히 일본 거리에서 반바지패션이 열풍이다. 작년에도 거리패션을 촬영할 때만해도 반바지패션은 그리 많지 않았고 반바지를 입은 남자들이 있어도 신발 착용은 샌들보다 워커나 발목까지 오는 켄버스화 그리고 하이탑 운동화로 스타일링을 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올 여름에는 답답한 워커나 운동화를 벗어나 샌들을 신은 남자들이 정말 많아 졌다는 것이다.물론 아직도 워커나 컨버스화 그리고 하이탑 운동화를 신는 사람이 많지만 그래도 올 여름에는 샌들이 대세인가 보다. 반바지패션부터 롤업바지 스타일 및 긴 바지에도 작년에 비해 샌들이 일본 남자들에게 인기 있는 여름 신발이 되었다.

거리에서 플리플랍(일명 쪼리)은 정말 많이 신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특히 특정 브랜드를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았다. 한국에도 편안하게 즐겨 신는 바켄스탁(Birkenstock)은 인기 있는 여름 신발로 일본에서는 바켄스탁(플리플랍 디자인)디자인부터 비슷한 디자인의 브랜드가 많이 소개되어 일반적인 기본 플리플랍 디자인보다 멋스럽게 디자인 된 플리플랍이 일본에서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그 외 여름 샌들과 로퍼 그리고 가벼운 여름 운동화로 여름 남자패션을 더욱 시원스럽게 연출하고 있다.

일본 여름 남자패션 스타일과 여름 신발을 거리에서 본다.

플리플랍 및 샌들 스타일링

기본적인 플리플랍인 일명 쪼리 스타일부터 멋스러운 분위기를 주는 디자인이 여름 남자패션을 돋보이게 하고 있다. 기본적인 쪼리 디자인은 스타일링에 있어 자칫 잘못 스타일링을 하면 평범하고 다소 경박스러움을 주는데 디테일이나 독특한 디자인이 가미된다면 옷차림에 멋스러움을 강조하고 여름패션을 매력있게 표현해 줄 수 잇다.



로퍼 및 여름 운동화

로퍼나 여름 운동화(면, 마 소재)는 여름 의상에 더욱 시원함과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로퍼에 반바지나 롤업바지 스타일링에 멋스러움을 부각하고 여름 운동화 역시 여름패션을 매력적으로 표현해 준다.




▣- 일본 남자는 소품활용을 적극적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그 중 하나가 신발인데 올 여름은 그 동안 꾸준히 인기 있었던 무거운 워커나 운동화보다 샌들과 가벼운 운동화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을 보니 일본 남자패션이 앞으로 서구적인 패션으로 더 많은 변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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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솔직히 한국에서 반바지를 입은 남자의 모습은 멋스럽게 입은 남자도 별로 많지 않으며 여자나 남자들조차 호감을 주기 어렵다. 그래서 한동안 반바지 옷차림은 때론 예의 없는 옷차림 그리고 너무 편해 보이거나 경솔해 보여 여름이면 남자 패션에서  환영받지 못하며 멋스러움보다 편하게 입는 패션이 되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반바지로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여 멋을 더 하고 여름이면 최고의 아이템이 되고 있는 추세다. 물론 아무리 올해 남자패션에서 반바지가 트렌드라고 하지만 모두가 반바지 스타일이 멋스럽다는 것은 당연 아닐 것이고  유행이라도 스타일링이 매끄럽고 멋스럽지 못한다면 여전히 호감주기 힘든 패션이 될 것이다.

- 보통 거리에서 보는 남자 반바지패션으로 스타일이 돋보이기보다는 평범하고 늘 보는 반바지 스타일이라 가끔은 아저씨패션인지 수퍼에 가는지 알수 없는 스타일링을 볼 수 있다. 가볍게 입는 반바지라고 이왕이면 멋스럽게 코디하면 더운 여름이라도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주면 좋을 것이다.

자~ 그럼 반바지를 확실하게 멋을 주는 코디법을 알아본다.

1. 티셔츠와 스타일링

반바지와 티셔츠는 가장 많이 코디하는 아이템이다. 늘 즐겨 입는 아이템으로 가장 쉽게 코디를 하지만 의외로 티셔츠 코디는 어렵다. 잘 입으면 멋스럽지만 늘어진 티셔츠나 너무 빈티지한 티셔츠, 그리고 헐렁한 티셔츠는 오히려 동네 아저씨 분위기처럼 늘 보는 평범하거나 스타일리시 못한 반바지 패션이 될 수 있다. 그만큼 다른 아이템보다 더 어려운 것이 티셔츠와 반바지 코디이다. 그럼 티셔츠로 멋스럽고 세련되게 입는 방법을 찾아보자.

일단 반바지는 카고 바지처럼 주머니가 많은 디자인이나 헐렁한 무릎 아래 반바지는 반바지 코디에 자신 없는 사람은 일단 피한다. 스타일링을 잘 하면 멋스러운 아이템이지만 잘못 입으면 정말 아저씨패션이 된다. 좀 더 확실하게 반바지를 스타일링을 하고 싶다면 슬림한 핏이 좋으며 롤업을 한다면 캐주얼하지만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이때 티셔츠는 피케셔츠나 스트라이프 티셔츠가 가장 잘 어울리며 라운드 티셔츠라면 박시한 실루엣을 피한다. 슬림한 티셔츠에 베스트나 여름 카디건, 재킷과 매치하면 한층 돋보이는 반바지 패션을 보여줄 수 있다.

2, 셔츠와 스타일링

반바지와 셔츠매치는 멋스럽고 남자의 매력을 돋보이게 해준다. 티셔츠보다는 가볍지 않는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반바지의 컬러나 무늬로 색다른 개성까지 부각해 준다. 가장 기본적인 화이트셔츠는 시원한 청량감을 주고 베스트와 블레이저와 코디하기 쉽다. 박시한 면 반바지보다 슬림한 디자인이 좋고 마, 린넨 소재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다. 체크무늬 반바지와 셔츠코디는 남과 다른 개성을 돋보이고 싶다면 추천하는 아이템이다. 단 잠옷인지 속옷인지 알 수 없는 디자인과 핏은 체크무늬라도 촌스러움을 주기 때문에 디자인과 소재 그리고 핏을 잘 선택해야 한다. 전문직이라면 셔츠에 네이비 반바지로 사무실에서도 멋을 주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으며 로퍼나 스니커즈로 매치하면 클래식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3, 재킷과 스타일링

반바지와 티셔츠나 셔츠에 블레이저(재킷)를 멋스럽게 코디를 해본다. 반바지로 자칫 너무 캐주얼한 분위기를 세련되고 클래식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는 코디가 될 수 있다. 여름에 재킷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시어서커 재킷(폴리에스테르와 면소재 혼방으로 구김이 없는 여름소재)으로 가볍고 시원하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으며 멋스럽게 린네소재도 좋다. 특히 재킷과 대조되는 컬러의 반바지와 매치하면 댄디한 멋을 준다.

재킷에 티셔츠(라운드 피케셔츠)는 슬림한 디자인이 좋으며 화이트셔츠나 스트라이프 셔츠와 코디하면 매력적인 여름 패션으로 안성맞춤이며 재킷과 코디할 때 벨트를 착용하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한다. 신발로 로퍼가 가장 잘 어울리며 샌들도 멋스러움을 준다. 단 샌들일 경우 스포츠 샌들은 절대 신지 말아야 할 것이다.

4. 신발과 스타일링

반바지와 스타일링할 때 신발은 정말 중요하다. 신발의 선택으로 옷차림을 멋스럽게 하는지 아니면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밋밋하고 평범한 옷차림인지 좌우하기 때문이다. 가끔 의상은 세련되게 코디를 했는데 어울리지 않는 신발의 선택으로 호감을 비호감으로 만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발목까지 오는 투박한 하이탑 운동화는 다리가 길지 않다면 피하고 스포츠 샌들, 동네에서 누구나 신는 슬리퍼 등은 아무리 옷을 세련되게 입었더라도 신발로 시크한 멋을 줄 수 없다. 가끔 반바지에 플리플랍(일명 쪼리)을 신기도 하지만 가벼운 외출이 아니라면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는 아이템이다. 이유는 쪼리가 자칫 스타일을 경망스럽게 보이게 하여 휴가지가 아니라면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장소에서는 가급적 샌들, 로퍼를 신는 것이 멋스럽다.
반바지 패션을 더욱 멋을 더 하는 소품 활용으로 밀짚 중절모나 멋스러운 가방으로 스타일을 완성하고 혹 다리에 길고 무성한 털로 반바지 스타일링이 어렵다면 제모하는 방법을 고려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 올 여름 스타일을 돋보이고 매력적인 완소남으로 거듭나기 위해 반바지 스타일링으로 시원하고 멋스럽게 4가지 스타일링을 참고하면 확실한 멋진 반바지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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