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9,007,471total
  • 1,250today
  • 5,981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도쿄매장을 둘러다보면 아이디어 상품 및 재미난 디자인의 제품들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일정에도 역시 재미난 상품들을 구경할 수 있었는데요. 시부야 로프트 매장의 아이디어 숍에서 둘러 본 재미난 상품 그리고 하라주쿠 모마 디자인 숍에서 흥미롭게 구경한 상품 몇 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일본매장에서 구경해 본 재미난 상품

 

시부야 로프트(LOFT) 재미난 상품들

로프트는 신선식품을 제외한 다양한 상품구성을 쇼핑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으로 6층(Tokyo Zacca Culture)엔 흥미로운 아트상품과 아이디어 상품 외 색다른 구성의 제품들을 구경할 수 있어요.

몇 가지 흥미롭게 구경한 상품들을 구경해보아요.^^

여러 조닝으로 구성된 매장에서 디자인 용품은 물론 아트 상품들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었네요.

특히 롱 연필은 정말 신기했어요. 고무 롱 연필대를 보니 과연 일상에서 잘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할 만큼 독특해요.

그리고 패션 디자인 용품 코너에서는 색다른 캐릭터를 부각한 반지를 둘러보며 체험도 해보기도 했습니다.

그 외 옷깃의 형태를 표현한 덧신은 구두에 착용하면 색다른 패션을 제안할 듯합니다.

 

로프트매장에서 주방매장 층도 재미나게 둘러보았는데요. 흥미롭게 구경했던 상품 몇 가지 중 독특한 모양의 식기류들은 절로 미소가 나오기도 했네요.

동물이미지를 표현한 흥미로운 머그컵

달걀 거치대와 니트 커버도 재미나네요.^^

삽모양의 스픈

특히 귀여운 모양의 달걀 프라이팬이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미니팬을 직접 구입해 사각모양의 달걀 프라이를 만들어 보기도 했습니다.

 

하라주쿠 MOMA 매장

MOMA 매장은 늘 구경하는 숍으로 색다른 아트상품과 디자인용품을 구경해요.

치약을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 디자인이 강조된 미니 청소용품

그리고 가장 흥미로웠던 통마늘 껍질까는 기구는 다음에 가면 한번 구입하고 싶게 한 아이디어 상품이랍니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재미나게 구경한 상품들입니다.^^

 

 

 

       일본 재미난 상품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3.05.31 07:30 해외VM 리서치/도쿄 VM

연필을 사용하던 시절에는 연필 깎기를 사용하기보다 문구 칼로 깎아서 연필을 사용하는 것이 더 즐거운 때도 있었는데 요즘엔 연필사용이 많지 않으며 연필을 사용하는 사람도 드물다. 이렇게 일상에서 연필 사용도 줄어들고 있는 요즘. 연필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일상의 용품 및 글자를 초소형으로 조각하는 전시를 일본에서 처음 보았다.

연필조각 전시는 생활용품 및 문구 전문 매장인 로프트에서 다양한 상품들을 구경하고 6층에서 로프트 포럼을 둘러보게 되었다.

                                                

                                                                                

전시장 중앙에 초대형 연필과 사람들이 확대경을 들고 무언가 살펴보고 있어 가까이 다가보았다.

가까이 다가가보니 와우!

연필심으로 조각한 작품들로 다양한 형태 및 문구 조각이었다.

너무나 작아 사람들은 확대경으로 세심하게 봐야할 만큼 초소형 연필심 조각으로 절로 감탄하게 하였다.

비디오에서는 연필조각을 하는 영상을 보니 어떻게 가는 연필심으로 조각을 했는지 신기하기만 했다.

                                                      

그 외 연필심 조각품들을 둘러보다가 긴 열쇠 체인 줄을 표현한 연필심 조각은 어떻게 연필심으로 끓어지지 않고 체인을 연결하면서 조각을 했는지 정말 신기했다.

                                                              

그리고 부스에는 생활 속 다양한 연필심 조각 코너를 보여주었는데 보면서 놀랍고 신기할 뿐이었다.

 

생활 속의 연필조각 코너를 둘러보자.

 

식탁 테이블 세팅          

레스토랑 테이블 세팅을 자세히 관찰해 보니 실물 세팅도구와 함께 연필심으로 만든 세팅도구를 섬세하게 표현한 연필심 조각 작품들을 볼 수 있다.

 

연장도구 및 포커 이미지 연출                   

포커카드 이미지의 연필심 조각은 물론 특히 가위를 조각한 디테일한 연필심 조각은 기가 막혔다.

 

욕실 풍경                              

욕실에서 사용하는 물품들을 연필심을 표현한 조각품이다.

 

화장대 풍경                       

화장대에서 놓인 다양한 실물 용품들을 연필심 조각으로 표현되고 있었는데. 립스틱, 목걸이 펜던트의 열쇠고리 형태를 그대로 연필심으로 조각되었다. 그리고 깜짝 놀라고 감탄한 연필심 조각은 하이힐 조각이다. 어떻게 3mm 정도의 연필심으로 하이힐까지 조각할 수 있었는지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감탄하게 되었다.

                                                         

연필로 초소형 생활 속 일상용품을 표현한 연필심 조각전으로 보니 놀랍고 신기하면서 일상에서 점점 멀어져가는 연필이 갑자기 그리워지기도 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3.02.01 07:30 쇼핑하기 좋은곳

도쿄 시부야는 젊은층이 즐겨 하는 패션 쇼핑몰과 다양한 로드샵 그리고 맛집도 많은 지역이다. 시부야에 가면 꼭 보는 쇼핑장소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로프트이다. 로프트는 신선식품을 제외한 다양한 상품이 즐비한데 의류잡화 및 뷰티는 물론 일본의 독특한 디자인을 다양하게 볼 수 있는 문구와 생활용품 코너가 많아 백화점이나 일본 대형마트와 똑 다른 매력 있는 쇼핑장소이다. 매장을 들어가 층층별 둘러보다보면 시간가는 줄도 모르게 구경만 해도 즐거운 쇼핑장소로 가끔 일본여행이 처음인 지인들이 로프트에 들어가면 1시간 이상이 쇼핑할 만큼 구경할 것도 많고 선물용품을 쇼핑하기 좋다며 일정에 차질을 줄 만큼 오랜시간동안 머무르게 하는 곳이 로프트이다.

지난 12월 도쿄 시부야점인 로프트를 방문했을 때 새롭게 리뉴얼을 해서 매장환경과 상품구성이 더욱 흥미로움을 주었는데 리뉴얼한 로프트매장을 구경해 보자.

 

패션 뷰티 코너

- 의류를 제외한 다양한 패션잡화모너가 있다.                                                   

독특한 뷰티제품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다.

 

건강기능용품, 헬스 용품 코너

- 건강기능용품 및 헬스용품 코너 중 눈길을 사로 잡은 지압용품 코너로 다양한 지압용품은 흥미로웠다.

 

주방용품코너

-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을 볼 수 있는 보온병(템블렛) 코너

구입하고 싶었지만 사용할 일을 없을 것 같아 한참을 망설이다 결국 포기했다는...^^

 

각종 생활용품 코너

부직포 슬리퍼

-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 코너

- 컬러풀한 디자인의 청소용품

 

가공식품 코너

 

기타 생활용품 및 잡화

- 어떤 상품인지 한참을 살펴보았더니.....

- 용액을 넣어 가습과 방향효과를 주는 용품이었다.

- 신발관리를 하는 용품들로 부츠를 세우는 소도구 및 신발관리 제품들이 다양했다.

 

일본의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와 다른 분위기의 매장환경과 독특한 상품구성으로 들어가면 시간가는 줄 모르게 구경만 해도 흥미로움을 주는 쇼핑장소인 듯 하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3.01.27 08:56 해외VM 리서치/도쿄 VM

도쿄 긴자 주변 유락쵸에 위치한 무지매장은 다른 매장보다 독특한 연출공간과 전시장이 있어 지난 여름에 이어 겨울에도 다시 찾게 될 만큼 흥미로움을 주는 곳으로 무지매장과 생활용품 매장인 로프트와 함께 구성되어 구경만 해도 즐거운 쇼핑장소이다.

겨울에 방문해보다 당시 크리스마스시즌이라 어떤 크리스마스 연출을 했을까 궁금했었는데 메인 연출공간에 연출된 것은 과자로 만든 미니어처 마을로 주변엔 고소한 향기로 가득했다.

과자로 만든 미니 마을

 

 

 

 

 

 

멀리서 본 미니어처 마을은 처음엔 단순히 나무로 만든 미니어처 마을이라 생각했는데 가까이 갈수록 고소한 향기가 진하게 풍기더니 자세히 보니 깜짝 놀랐다. 과자로 만든 집 몇 개의 집들은 보았지만 초대형으로 만든 과자 마을은 처음 보게 되었는데 자세히 보기 섬세하게 꾸며진 집들과 사람들의 모습 연출은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눈 쌓인 마을 풍경과 고소함이 전해지는 집 그리고 사람들의 모습은 따뜻함을 주었는데 집 하나하나 자세히 보면 달콤함과 고소함이 가득한 각각 다른 모양의 집들로 보다보면 자꾸 만져보고 싶고 향을 맡아보고 싶을 정도로 몸과 코가 마을에 가까이 다가가게 만드는 고소함이 전해졌다.^^

 

그러데 알고 보니 과자마을을 만들 수 있는 모든 재료가 판매되고 있다는 시실에 깜짝 놀랐다. 

 

매장을 둘러보고 전시관으로 향했다. 전시관에서는 본 것은 참으로 독특했는데 처음엔 무슨 전시를 하는지 이해를 못했다.

 

 

 

하지만 전시관에 입장한 사람들이 박스에서 뭔가 꺼내더니 작품에 부착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알고 보니 박스에 다양한 모양의 부직포를 전시된 기본 틀에 단추에 끼우며 자신만의 또 다른 디자인과 형태를 만들고 꾸미는 것이었다.

 

 

 

 

즉 전시된 작품은 하나하나 방문한 사람들의 직접 손으로 꾸미면서 새로운 형태가 계속적으로 만들어지는 독특한 형태의 전시물들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전시된 작품들을 자세히 보면 아기자기하게 여러 사람들이 만든 다양한 구성과 모양이 각각 다른데 아마도 그들 마음속에서 만들고 싶은 다양한 형태나 희망을 담아 꾸며가며 작품을 만들어가고 있어서 흥미롭고 미소가 절로 나왔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과자로 만든 집, 로프트, 미니어처 집, 부직포 작품, 스타일, 유락쵸 무지매장, 의류매장, 전시관, 패션
Trackback 0 Comment 0

일본 출장에서 대구에서 일하는 동료가 선물로 일본볼펜을 구입해야 한다고 했다. 볼펜을 선물로 준다니 좀 의외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특별한 이유가 있냐고 물어보자 그 동료는 “일본에서 히트 문구제품인데 연필처럼 지우개가 있어 글씨가 지워지는 볼펜인데 모르셨나 보다” 한다.

글씨가 지워지는 볼펜?
아니 연필도 아닌데 왜 지우개가 달려있고 글씨는 지우게 한다고 하니 너무 궁금해서 동료에게 집중적으로 물어 보았다.

동료는 작년 겨울 일본출장 때 우연히 문구 코너에서 사람들이 몰려 있어 가 봤더니 볼펜으로 테스트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글씨가 지워지는 신기한 볼펜이라 생각했단다. 그래서 한 개만 구입해 사용해 보니 하나만 구입한 것이 너무 후회가 될 정도로 평소에 잘 사용하고 반했던 볼펜이라 하면서 올해는 여러 개를 구입해 지인들에게도 선물을 하고 싶다며 구입한다고 했다.

마침, 그날 로프트와 도큐핸즈를 리서치를 하려고 했는데(문구코너가 있다) 잘 됐다 싶어 다른 동료와 신주쿠 도큐핸즈를 오픈하자마자 어떤 신기한 볼펜일까 궁금해 문구코너로 향했다.

문구코너가 크다보니 쉽게 찾을 수 없었는데 멀리서 동료가 “찾았다” 라는 말을 듣고 쌩~ 달려갔다. ^^

지우개가 달려 있는 볼펜 코너가 따로 있었는데 신기한 볼펜이라고 해서 모양도 독특할 거라는 예상을 깨고 딱 봐도 보통의 볼펜이 아닌가?

하지만 볼펜을 테스트를 해보니 정말 신기했다. 컬러도 다양하고 더 신기한 것은 컬러별 두꺼운 컬러펜도 역시 지우개가 달려 지울 수 있는 기능이 있다는 것도 신기했다^^ 그리고 한국에 와서 사용해 봤다.

-3개를 구입하고 리필제품도 구입했다. 동료가 하나만 구입해서 후회했다는 말을 듣고 말이다^^

-일반 지우개에서 볼 수 있는 지우개 잔여물도 볼 수 없어 깔끔한 메모와 노트정리를 할 수 있었다.

- 직접 테스트 해보고 나서도 신기했는데 볼펜 위에 고무느낌 소재가 지우개 효과를 주는 신소재인 것 같았다.

- 평소 글쓰기를 할때 연필을 사용하는데 지우개가 빨리 달아 연필로 쓱쓱 지웠는데..ㅎ 요즘은 깔끔한 메모와 글쓰기를 할 수 있었다.

- 한국에 와서 본격적으로 볼펜을 사용해 봤는데 수첩의 일정표가 변경되면 바로 수정이 가능해서 좋았고 각종 메모나 업무 필기도 유용하게 사용하게 되었다.

한국에도 있는지는 확인해 보지는 못했는데 사용할수록 신기해서 여러 지인들에게도 보여 주었는데 모두가 놀라는 모습을 보니 아직은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았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노트정리, 도큐핸즈, 동료, 로프트, 메모, 문구, 반하게하는볼펜, 스타일, 일본출장, 지우개볼펜, 지워지는 볼펜, 패션
Trackback 0 Comment 20

 

일본 도쿄는 자주 가는 출장 장소다. 이젠 일본사람보다 더 많은 쇼핑 정보를 알고 있는 게 아닌가 할 정도로 참 많이 다닌 것 같다. 그래서 패션에 관심이 있고 독특한 상품과 스타일을 보여주는 쇼핑 장소를 소개해 봤다. 백화점을 비롯해 쇼핑몰 그리고 개인 숍까지 ‘한번쯤 가 볼만하다’는 곳을 그 동안 즐겨 찾던 곳을 소개해 본다. 패션과 함께 생활에 필요한 상품까지 즐겁게 쇼핑할 수 있는 20곳을 소개한다.

               패션을 즐겁게 쇼핑 할 수 있는 곳

 

신주쿠에서 즐겁게 쇼핑하기
도쿄하면 대표되는 곳이 신주쿠이다. 신주쿠는 관광객이라면 꼭 가는 도쿄의 중심부로 쇼핑과 먹거리도 많은 곳이다. 신주쿠 역에 나오는 출구도 수십 개라 그래서 때론 길을 잃기 십상이지만 나오는 출구마다 볼거리도 많은 곳이기도 하다.
신주쿠 역에서 JR선 동쪽출구와 서쪽출구로 나오면 즐겨 찾는 쇼핑장소를 볼 수 있다.

1.이세탄 백화점(ISETAN)

신주쿠의 대표 백화점은 이세탄백화점인데 이곳은 일본에서도 부자들이 즐겨 찾는 백화점이다. 눈으로만 쇼핑해도 트렌드를 알 수 있는 곳으로 4층에는 특별한 디자이너 브랜드가 많다.(Comme 데스 Garcons를 유심히 본다) 쇼윈도는 매년 한 시즌 트렌드를 보여주는 연출로 다음시즌의 유행 아이템과 컬러를 연출하여 앞으로의 트렌드를 예감할 수 있다. 특히 남성관이 따로 있어 남성패션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꼭 한번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2.마루이 백화점(OIOI)

이세탄백화점 맞은편에는 마루이 백화점이 있는데 이곳은 여성전용백화점으로 아기자기한 상품들이 쇼핑을 재밌게 할 수 있는 곳으로 특히 화장실은 꼭 들어가 봐야 하는 곳이다(화장실이 정원 같다)

3.루미네(LUMINE)

저렴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찾는다면 신주쿠역과 이어진 루미네(LUMINE)나 마이로드(MY RODE)를 추천한다. 루미네는 1,2,3동으로 나누워져 각 동마다 개성과 점포가 다양해 볼거리와 쇼핑 아이템이 풍부해서 이곳만 다녀가도 즐겁다.

4.한지로(hanjiro)

도쿄에서 구제와 상품과 독특한 티셔츠 그리고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상품을 쇼핑하고 싶다면 한지로 매장을 추천한다. 한지로 매장은 여러 곳에 있지만 하라주쿠 사거리 아디다스 매장 건물 3층에도 있고 최근에 오픈한 신주쿠 루미네에서도 쇼핑 할 수 있어 독특한 상품을 구경 할 수 있다.

5.콤사 스토어(COMME CA STORE)

일본에서 만든 제품과 디자인 그리고 캐릭터 상품의 소품을 쇼핑하고 싶다면 콤사 스토어를 추천한다. 콤사는 한국에서 졸수 없는 디자인과 캐릭터 그리고 소품이 다양하게 소대되는 브랜드로 일본에서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브랜드이다. 예를 들어 여행 가방은 한국 돈으로 3만 원대로 살 수 있고 그 외 상품도 저렴하게 쇼핑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긴자에서 명품을 구경하기
명품을 즐기고 싶다면 긴자거리를 걸어본다. 긴자는 대형 백화점과 브랜드숍이 밀집되어 잇는 곳으로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움을 주는 거리다. 긴자 사거리(주오도리)의 대형 백화점 쇼핑보다 사이드에 밀집되어 있는 부티크와 바니스 뉴욕 백화점을 추천한다.

6.바니스 뉴욕(BARNEYS NEWYORK)

특히 바니스 뉴욕은 셀렉트 숍으로 세련된 상품과 독특한 디자이너 작품을 구경할 수 있고 쇼윈도는 항상 재미있게 연출해 웃음을 주는 곳으로 디자인과 의상에 관심이 있다면 필수 코스이다.
히비야센 긴자역A9,A10 출구 

재미있게 쇼핑할 수 있는 하라주쿠

7.독특한 패션을 볼 수 있는 다케시타도리

독특한 스타일을 보고 싶다면 하라주쿠다. 하라주쿠 거리는 일본 패션스타일과 개성 있는 거리로 유행 발신지이면서 쇼핑 또한 즐겁다. JR선 하라주쿠역에 내리면 바로 10대들이 즐겨 찾는 다케시타도리가 바로 나와 다양한 독특한 패션과 소품이 있다. 참고로 구경하다가 맛있는 와플을 거리에서 먹는다면 쇼핑이 더욱 즐겁다. 하라주쿠 사거리(GAP매장 뒤) 뒷길에는 남성전용 매장이 즐비하여 남성패션을 쇼핑하고 싶다면 꼭 들려본다.
- JR 야마노테션 하라주쿠 역

8.중저가 브랜드 쇼핑

다케시타도리를 지나면 양쪽길가에 H&M과 포에버21이 나오고 라포레(Laforet) 쇼핑몰이 있다. 예전 같으면 ZARA나 GAP을 선호하고 한국 관광객도 쇼핑을 즐겨했지만 최근에는 한국에도 쉽게 접할 수 있어 최근에는 쇼핑을 즐기기에는 좀 부족하다. 하지만 요즘 도쿄에서는 H&M과 포에버21이 더 인기가 있다. H&M과 포에버21 한국에 없는 디자인들이 많아 저렴하게 쇼핑을 할 수 있어 즐거운 쇼핑이 된다.

9.디자이너 상품을 즐기는 라포레(Laforet)

좀 더 스타일리시하고 매력적인 디자인을 원한다면 라포레를 들어가 보자. 일본 신진 디자이너의 의상과 개성 있는 스타일로 쇼핑의 즐거움을 주는 곳이다.

10.멋진 티셔츠를 입고 싶다면 유티(UT) 매장을 간다.

저렴하고 멋진 티셔츠를 구경하고 쇼핑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유니클로에서 나온 디자이너들이 프린트 제작을 한 티셔츠다. 매장 환경도 독특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숍이다.

11.하라주쿠 거리매장

하라주쿠 사거리에서 오모테산도 길을 걸어본다. 멋과 낭만이 있는 아오야마도리가 연결되어 명품 숍과 가로수길이 멋진 곳이다. 명품 최대 몰인 오모테산도 힐은 우리나라 쌈지길과 비슷한 구조인 나선형 경사로 분위기가 고급스럽다.

구경만 해도 좋은 시부야 쇼핑몰

12.젊은 있는 곳 109 쇼핑몰

시부야는 구경과 쇼핑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쇼핑몰이 있다. 대표 쇼핑몰인 109와 파코(PARCO)가 있으며 골목마다 재밌는 거리 숍들이 즐비하다. 109 쇼핑몰은 젊은 취향의 디자인들 숍이 많아 일본에서 유행하는 스타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으로 우리나라 동대문 쇼핑몰과 비슷한 분위기이다. 북적북적해서 조금은 어수선한 분위기이지만 흥미와 재미로 구경만 해도 즐겁다.
- JR 야마노테션 시부야역

13.독특한 디자인이 있는 곳 파코(PARCO) 쇼핑몰

파코 쇼핑몰은 디자이너 매장과 일반 브랜드 매장이 독특한 스타일을 볼 수 있는 곳으로 개성 있는 스타일을 원한다면 쇼핑하기 좋은 곳이다. 다소 가격이 비싸지만 디자인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가정, 문구, 잡화 등등을 쇼핑할 수 있는 곳

14. 3분이면 행복해지는 곳

분이면 행복해지는 곳이라면 꼭 한번 쇼핑해도 좋은 곳으로 그 만큼 디자인과 품질에 비해 저렴해서 행복해지는 곳이다. 100엔 숍과 비슷하지만 품질과 디자인이 좋은 편이다. 의류에서 잡화 코스메틱, 주방 생활용품이 다양하게 있으며 저렴한 가격과 디자인에 정말 행복해 지는 곳이다.
시부야 파코1 쇼핑몰에서 10m에 있다.

15. 프랑 프랑(Franc Franc)

감성과 캐주얼한 미이지를 강조하는 생활용품을 스타일한 컵셉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최근 한국에도 들어 왔지만 다양하게 도쿄에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구경만 해도 즐거운 곳이다.
대표 추천하는 프랑 프랑은 신주쿠 미츠코시 백화점 지하에도 있지만 더 많은 상품을 구경하고 싶다면 시부야 파코2 쇼핑몰 옆에 대형매장이 있다.

16. 로프트

로프트는 마트와 비슷한 분위기로 식품을 제외한 다양한 상품들이 즐비하다, 문구와 독특한 디자인이 많으며 생활용품이 다양하게 소개한다. 인테리어 소품과 디자인 상품이 많아 쇼핑하기 좋은 곳이다.
시부야역에 내려 세이브 백화점 뒤에 있다.

17. 도큐핸즈

도큐핸즈는 식품을 제외한 모든 생활에 필용한 상품이 가득한 곳이다. 문구, 잡화, 화장품, 전자, 인테리어와 소품까지 놓칠 수 없는 곳으로 선물용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다면 한번쯤 쇼핑해도 좋은 곳이다.
여러 곳에 있지만 시부야와 신주쿠 다카시마 백화점과 연결된 도큐핸즈는 규모가 커서 쇼핑하기 좋다.

18 우에노, 아메요초 시장

우리나라의 남대문 시장 같은 곳으로 각종 잡화부터 과일, 의류, 과자 전문점, 일본 전통 식품점까지 다양하다. 도쿄에 남아있는 유일한 재래시장으로 값도 싸고, 서민의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골목골목 다녀야 저렴하고 일본전통 음식과 상품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JR 야마노테션 우에노역에 하차

19.아사쿠사

아사쿠사는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절인 센소지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상점들이 가득한 거리인 나카미세도리가 있는, 도쿄의 옛 정서와 서민적인 분위기가 짙게 배어나오는 곳이다. 특히 일본 전통상품과 먹거리가 많아 맛있는 음식과 선물용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도쿄 메트로 긴자센 아사쿠사역 또는 도에이 아사쿠사센 아사쿠사역

20. 이토야 문구

100년 전통 일본 문구 전문점이다. 다양한 상품과 일본에서 유행하는 문구와 다양한 상품을 쇼핑하기 좋은 곳으로 일본 대표 문구 백화점이다.
긴자역에서 마츠야 백화점 위로 10m가면 있다.

도쿄에 여행과 출장을 가신다면 한번쯤 구경하고 쇼핑해도 좋은 곳으로 즐거운 곳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109쇼핑몰, 가정, 다케시타도리, 도쿄, 도큐핸즈, 라포레, 로프트, 루미네, 마루이, 바니스뉴욕.신주쿠, 쇼핑, 아메요초, 아사쿠사, 여행, 유티, 이세탄, 이토야, 일본, 콤사스토어, 패션정보, 프랑프랑, 하라주쿠, 한지로
Trackback 0 Comment 26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