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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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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9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유행이라는 것이 사람들로 하여금 한번쯤 따라하고 싶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새롭게 표현하기도 한다. 단순히 유행이라 따라하고 싶어 그리고 유행이니깐 즐기기도 하지만 그 유행패션과 스타일이 자신에게 얼마만큼 어울리는지 고려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저 유행이고 다른 사람들의 즐기는 유행패션이 매력적으로 보여 자신도 스타일링을 하지만 누구나 유행패션이 다 어울리는 것은 분명 아니다.
체형이나 자신의 스타일과 이미지에 따라 어울릴 수도 있고 스타일링을 잘못하면 오히려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지 못할 수도 있다.

그 중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문신과 롤업팬츠 패션인데 롤업패션은 그 동안 유행하고 있는 패션으로 스타일링에 따라 멋스럽거나 실망스러운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으며 최근 들어 남자들 사이에 조금씩 유행하는 문신에 대해 이야기를 해본다.

            남자의 문신 과도하면 비호감

더운 날씨가 되면 스킨이 노출된다. 남자스타일에서 최근 눈에 띄게 볼 수 있는 것이 문신이다. 문신하면 예전에는 특정 직업(?)에서만 볼 수 있었던 것으로 무섭고 혐오스럽기도 했던 문신이 이제는 남자의 개성을 표출하기도 하고 문신으로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는 하나의 패션스타일로 보여주고 있다.

작년 여름부터 거리에서 많은 남성들이 문신을 한 스타일을 자주 보았다. 팔뚝 그리고 팔목, 종아리에 자신이 선호하는 무늬로 노출부분에 문신을 하여 자신의 개성을 독특하게 보여주었다.

그리고 올해 역시 거리에서 많은 남성들이 문신한 모습을 종종 보게 되었다. 올해도 역시 문신이 남자에게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표현 도구가 되는 것 같다. 영구적이든 아니면 한 시즌만 즐기는 점점 지워지는 가벼운 문신 그리고 스티커형 등 다양한 문신을 한 남자의 스타일을 보게 되었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부담스러운 무늬는 아직은 거부감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문신이 남자들 사이에 유행인지 다양한 형태의 문신(요즘은 한 시즌 즐기는 지워지는 문신을 즐기고 있다)을 보게 되는데 가볍게 한 문신은 개성과 매력 포인트를 주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 남자 직업이 궁금할 정도로 화려한(?) 문신은 아직까지는 상대방이 보기엔 비호감을 줄 수 있다.
최근 남자들에게 급속도로 퍼지는 문신유행이 남성의 매력과 강한 포스를 보여주기는 하지만 가볍지 않는 문신은 아직은 매력보다 위화감을 주는 것 같다.

   남자의 롤업 바지패션 누구나 즐길 수는 없다

몇 년 전만 해도 남자의 스키니 진은 입는 것 차제가 어색하고 어떤 사람은 민망하기도 하며 비호감까지 느끼면서 선호하는 남자패션은 아니었다. 하지만 점점 남자패션에 스키니 진 패션이 스타일링에 있어 매력적인 유행아이템이 되었고 많은 남자들이 즐겨하는 자연스러운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유행은 지나가고 남자패션에 또 다른 유행 스타일이 등장 했는데 롤업팬츠가 스키니 진 패션을 점차 사라지게 만들고 있다. 이제는 남자패션에서 스키니 진 패션보다 면바지나 데님으로 롤업을 하는 패션이 유행하고 있어 거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스키니 패션보다 롤업을 한 바지패션을 더욱 많이 볼 수 있다. 롤업패션은 발목을 드러내면서 여자의 롤업스타일보다 더욱 매력적인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이렇게 남자패션에서 롤업팬츠 스타일이 유행하면서 누구나 즐기는 스타일링으로 자리 잡았지만 아무리 유행하는 스타일이지만 누구나 다 어울리고 매력적인 이미지는 아니라는 것이다.

- 통통하 하체와 다리가 짧다면 체형의 단점을 보완하는 스타일링이 필요하겠다

체형에 따라 롤업팬츠를 스타일링을 해야 하고 롤업하는 방법 그리고 롤업패션에 어울리는 신발도 중요한 것이다. 자신의 체형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유행패션이라고 롤업을 한다면 다리길이를 짧게 표현되기도 하고 통통한 체형은 핏에 따라 자칫하면 부담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롤업팬츠 패션이다.

- 롤업을 할때 넓게 접는 것보다 슬림하게 그리고 양말은 발목이 드러나는 길이나 컬러풀 한 양말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특히 롤업을 할 때 너무 정직(?)하게 접는 롤업이 촌스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신발과 롤업스타일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 그리고 양말 착용 여부와 양말 컬러에 따라 분위기도 전혀 다르게 보이게 되는 것이다.

롤업팬츠를 즐기려면 롤업은 정직(?)하게 군대식으로 접는 롤업보다 자연스럽게 접는 것이 스타일리시하며 둔탁한 운동화보다는 로퍼나 스니커즈 또는 세미스타일의 구두를 스타일링 하는 것이 세련된 분위기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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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6 07:4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에게 여름은 어느 계절보다 스타일링이 힘들 것이다. 노출도 많고 옷차림도 가벼우며 스타일링 하는 것 자제가 덥고 부담스럽지만 자칫 그 부담이 스타일을 망치며 이미지에서도 남자의 매력을 뚝 떨어지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름패션이 남자에게 더 힘들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스타일을 망칠 수 없다. 여름이면 꼭 볼 수 있는 남자패션 중 여름에 즐겨하는 반바지, 롤업바지, 헤어스타일과 양말착용 그리고 신발선택이 여름패션을 좌우하게 한다. 아이템선택과 스타일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스타일은 전혀 다른 분위기가 될 수 있다.

여름에 스타일과 매력을 감소하게 만드는 여름 남자패션에 대해 여자들에게 질문을 해봤는데 5가지가 있었다.

1. 반바지에 긴 양말 꼭 신어야 할까?


여름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반바지를 즐긴다. 특히 남자는 여자처럼 노출이 많은 패션을 즐기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여름은 남자에게는 더 힘든 계절이다. 여름에 즐길 수 있는 반바지는 산책할 때도 부담 없는 패션이고 가벼운 외출 시에도 스타일링만 잘 한다면 멋진 여름패션을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물론 반바지는 일반 바지보다 더 캐주얼하고 스포티해 다소 스타일링이 부담스럽거나 스타일링이 반바지로 인해 스타일을 망칠 수도 있다. 그 예가 바로 양말착용이다. 반바지에 신발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운동화부터, 샌들, 슬리퍼(플리플랩(쪼리))까지 반바지에 어울리는 신발이다. 특히 반바지에 운동화를 착용하는 스타일을 자주 보는데 꼭 양말이 발목 위까지 오는 길이를 착용하는 사람들을 쉽게 보게 된다.(그래도 샌들에 양말보다는 양반??) 긴 양말을 착용하는 사람은 아저씨패션이라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이제는 아저씨도 멋쟁이가 많은데 이상하게 젊은 사람들이 오히려 긴 양말을 착용한다. 정말 매력이 팍팍 떨어진다. 반바지 스타일에 양말을 안 신거나 발목 위 긴 양말보다 발목 아래로 오는 길이가 훨씬 멋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2. 바지허리선 위치에 따라 스타일이 좌우된다

요즘은 배위로 가득 추켜올린 배바지를 입는 사람들은을 이제는 쉽게 볼 수 없다. 그 만큼 배바지가 스타일을 망치는 주범이고 남자들도 배바지가 얼마나 엉뚱하게 보이는지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래도 은근히 배바지를 연출하는 남자들이 있다. 물론 배위로 가득 올리지는 않지만 습관처럼 바지를 올려 입는 남자들이 있다는 것. 바지를 치켜 올려야 편하다고 생각해 은근히 바지 허리선을 올리게 된다. 나름 배바지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상대방이 볼 때는 배바지인데 말이다. 차라리 상의를 바지허리선을 덮는 것이 젊어 보이는데 말이다. 배바지를 입는 것은 단순히 바지를 추켜올리는 '습관'이다. 올리는 습관만 버린다면 당신을 젊어 보이는 매력적인 남자로 변신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3. 고시생인가?

고시원이 많은 동네에서 사는 한 지인은 자주 고시생들과 마주친다. 특히 여름에는 더위와 공부로 많이 지쳐 보이고 그래서 옷차림도 최대한 가볍다. 특히 신발은 대부분 슬리퍼, 절대 외출 신발이라고 보기 힘든 삼색줄이 있는 편한 고시생 전용(?) 슬리퍼를 즐겨 신는다. 뭐, 요즘 남녀 고등학생들도 자주 삼색줄(삼색줄 응용한 슬리퍼가 많아졌다) 슬리퍼를 즐겨 신기도 하지만 솔직히 보기는 그닥 좋지는 않다. 동네에서 자주 보는 슬리퍼는 그 만큼 편하고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여름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공부하는 사람도 아닌데 슬리퍼를 왜 동네를 벗어나는 곳인 중심가에서 신고 외출을 할까?(물론 공부하는 사람도 시내에서는 피하자) 아무리 외모가 좋은 남자라도 일단 그 슬리퍼만 신으면 매력감소는 물론 스타일을 망칠 수 있다.

4. 롤업바지도 어울려야 멋스럽다

최근 거리에서 남자패션은 발목을 보이게 하는 롤업바지 스타일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작년만 해도 패셔니스타들만의 스타일링으로 바지를 발목 위까지 보이게 연출하는 남자는 드물었다. 하지만 올해 남자패션에서 최대 유행 스타일이 바로 롤업! 청바지, 면바지 등 발목을 시원스럽게 보이는 롤업 또는 7부 바지는 이젠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이렇게 많은 남자들이 롤업에 열광하고 즐겨하지만 누구나 다 롤업이 어울리고 멋지다고는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체형과 바지 핏에 따라 어떤 사람은 롤업만으로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며 또 어떤 사람은 롤업을 해서 촌스럽거나 덩치 큰 유치원생 같다. 누구나 롤업한다고 다 어울리고 스타일리시하지 않다는 것이다. 유난히 다리가 짧거나. 통통한 다리는 롤업으로 더 다리가 짧게 보이고 발목이 두꺼워 롤업이 오히려 통통함을 강조할 수 있다. 또 외모가 너무 동안이고 통통하다면 잘못 롤업하면 덩치 큰 유치원생처럼 어색해 보인다. 거기다 롤업바지에 양말까지 길게 신거나 투박한 운동화(하이탑)라면 최악일 것이다. 발목을 드러내는 스타일은 양말을 착용하지 않거나 착용해도 발목아래 길이 디자인을 선택해야 하며 신발은 슬림한 디자인일수록 날씬해 보이고 롤업바지와 잘 어울린다.

5. 손질하지 않은 헤어스타일

                           - 헤어손질에 따라 호감도가 다르게 보인다.

최근에 남자헤어스타일을 보면 정말 멋진 컷과 스타일링으로 헤어스타일만 봐도 전체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는 매력남들이 늘어나고 있다. 의상이 다소 밋밋하고 평범하게 입어도 멋진 헤어 스타일링으로 완소패션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그 만큼 헤어스타일이 스타일을 좌우하고 멋스러움을 보여 주기 때문이다. 남자의 헤어스타일은 컷과 컬러에 따라 다르겠지만 손질에 따라 짧은 헤어가 전혀 다른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외출 시 헤어손질이 중요하다. 하지만 샴푸 후 머리만 말리고 외출한다면 너무 평범하고 초라해 보일 수 있다. 이제는 헤어스타일도 인상과 스타일을 좌우하여 손질은 필수, 멋진 옷으로 스타일링 하는 시간투자보다 더 중요한 것이 헤어손질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하다. 스타일은 옷보다 헤어스타일에 따라 남자스타일을 더 매력적으로 완성되게 한다.

▣ 스타일은 아주 작은 부분에서 스타일을 망치게 할 수도 있으며 매력을 감소하게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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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07:00 여자패션 스타일

여름이면 누구나 즐겨 찾는 아이템은 역시 티셔츠일 것이다. 티셔츠는 간편하고 스타일링이 쉬워 외출할 때 가장 먼저 선택하는 아이템이지만 스타일링을 할 때면 단순한 티셔츠라 더 고민스럽기도 한다. 티셔츠로 코디하는 아이템은 바지 아니면 스커트인데 더위로 레이어드도 하기 힘들고 옷차림자체가 심플할 수 없어 그 만큼 하의의 선택이 티셔츠 스타일링에 있어서 결정적이다. 특히 스커트보다 팬츠를 선택할 때는 고민되고 어떤 팬츠를 입어야 티셔츠를 멋스럽게 코디를 알까 외출 전 망설이게 될 것이다. 이때, 그런 고민을 날려주는 티셔츠와 팬츠를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해주는 코디법을 참고한다면 올 여름 티셔츠를 패셔너블하게 입는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1. 배기팬츠

단순하고 심플한 티셔츠에 품격을 부여하게 되는 아이템으로는 배기바지가 제격이다. 단순한 바지의 실루엣과 디자인에 비해 배기바지는 티셔츠와 코디를 할 때 더욱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고 티셔츠를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드레시한 배기팬츠는 비즈니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며 언밸런스 티셔츠나 A라인 디자인을 선택하면 멋스럽게 코디가 완성된다. 이때 재킷에 소매를 올려 연출하거나  금속장식이나 비즈장식이 있는 베스트를 레어어드를 한다면 한층 배기팬츠를 돋보이게 한다.

- 배기팬츠를 캐주얼하게 입는 방법으로는 7부 길이 팬츠나 팬츠를 롤업하여 티셔츠와 코디를 해본다. 트레이닝 배기팬츠에는 박시한 티셔츠를 선택하면 스포티하면서 경쾌한 분위기를 주며 디테일이 강조된(셔링)배기팬츠는 티셔츠를 슬림한 것을 선택해야 멋스럽다.

2. 치노팬츠

티셔츠에 치노팬츠는 스키니 진보다 시원하고 복사뼈가 살짝 보이는 길이가 멋을 준다. 티셔츠와 찰떡궁합으로 디자인에 따라 크롭트 디자인을 선택하면 시크한 분위기를 주고 롤업을 한다면 캐주얼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 크롭트 디자인이나 롤업팬츠에 어울리는 티셔츠는 루스한 디자인이 좋은데 (일명 가오리 티셔츠) 최근에는 티셔츠에 자연을 담은 동물무늬나 나뭇잎 등등이 인기 있다. 치노팬츠의 컬러에 따라 티셔츠의 무늬나 컬러를 정하고 글래디에이터 단화나 옥스퍼드슈즈 그리고 페도라 등으로 마무리를 해본다.

3. 쇼츠

올 여름은 어느 해보다 쇼츠가 섹시한 스타일을 보여주는데 티셔츠는 쇼츠와 잘 어울리는 아이템일 것이다. 가볍게 데님쇼츠로 스타일링 한다면 경쾌하고 면(또는 혼방) 쇼츠로 코디를 하면 귀엽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준다.

-데님쇼츠는 티셔츠선택이 중요하다. 쇼츠일수록 티셔츠는 헐렁하고 박시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유는 팬츠가 짧고 타이트한데 상의까지 타이트하면 자칫 촌스러움을 주기 때문이다. 가급적 데님쇼츠에 타이트한 티셔츠는 피하는 것이 좋다.

-면 소재 쇼츠는 데님보다 부드러운 이미지를 준다. 톱이나 심플한 디자인 티셔츠에 가벼운 카디건으로 레이어드한다면 여성스럽고 스포티하게 즐기고 싶다면 무늬나 콜라주 티셔츠를 선택해 본다.

4. 청바지

티셔츠와 청바지코디는 어떤 아이템과 비교 할 수 없는 캐주얼하지만 섹시함을 경비한 스타일을 준다. 스키니 진부터 보이프렌드 진 그리고 스트레이트 진까지 모든 데님 진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특히 최근에는 빈티지 워싱데님의 제깅스에 박시한 티셔츠를 코디하여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과 헐렁한 보이프렌드 진에 짧은 톱과 레이어드하는 티셔츠 코디법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

- 스키니 진(제깅스)은 더운 여름에도 꾸준히 인기 있는 아이템이다.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는 스키니 진은 여름에 티셔츠와 만나면 또 다른 멋을 준다. 톱을 겹쳐 레이어드를 할 수 있으며 여름 재킷과 코디하면 시크하게 외출할 수 있다.

- 보이프렌드 진은 여름이면 롤업해서 스타일링하는 것이 이제는 자연스러운 여름패션이 되고 있다. 이때 너무 박시한 디자인은 자칫 통통해 보이므로 티셔츠는 살짝 슬림한 것이 좋다. 톱으로 레이어드를 하거나 베스트를 활용하면 한층 보이프렌드 진의 멋을 보여줄 수 있다.

▣ 올 여름 티셔츠는 피하기 힘든 아이템으로 자주 입어야 하는 아이템이다. 티셔츠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 팬츠선택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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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7 14:10 남자패션 스타일

 

올해 남자 연예인 캐릭터를 살려보면 까칠남, 짐승남인 마초남(Macho)이 대세이다. 작년만 해도 꽃남이었던 부드러운 이미지는 여성들에게 지겹고 매력 없어 이제는 까칠하고 강한 이미지를 원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드라마에서는 강하고 까칠한 캐릭터가 두각을 나타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추세다. 

강하고 거친 캐릭터가 남자 연예인 트렌드라면 남자패션은 강하고 거친 패션과 와일드한 스타일이 올해 패션경향이다. 특히 바지스타일에서 단정한 이미지보다 거칠게 접어 올린 롤업이 올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작년부터 남자바지패션에서 조금씩 롤업을 하는 남자들이 눈에 띄었지만 패션리더들만이 즐기는 스타일로 대중적인 패션이라 말하기 힘들었다.
작년에도 접어올린 바지가 유행이라는 포스팅을 해 본적이 있지만 솔직히 한국에서는 크게 유행하지 않았다. 하지만 일본, 여름패션에서는 남녀모두 롤업을 하는 스타일이 대유행하여 거리는 온통 롤업 청바지패션을 보았지만 한국은 여전히 스키니 진과 스트레이트 진을 즐겼다.

그렇다면 올해, 한국에 바지를 접어 올린 롤업패션이 뜰까?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라코스테 패션쇼에 바지를 접어 올린 스타일로 맨발에 발목을 보여주었다.

해외 런웨이나 패션자료를 분석해 봤다. 작년보다 모든 남자패션쇼와 브랜드에서 남자들의 바지가 대부분 짧다. 즉 롤업을 한 스타일이 올해 남자패션에서 유행이 될 전망을 보여주는 것으로 남자패션에 와일드하고 거친 패션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아이스 버그 맨 패션쇼에서는 다양한 롤업스타일로 헤어스타일은 거칠게 스타일링하고 중절모로 포인트를 주었다. 니트,가죽재킷 그리고 블레이저로 남자의 포스가 보인다.
청바지패션에서는 찢어지고 워싱을 강하게 보이는 스타일로 역시 롤업으로 스타일을 보여준다.
- d-and-g44, 준야 와타나베.
면바지(치노팬츠)로 접어 올려 입어 본다. 브라운 가죽 샌들과 벨트, 가방이 멋스러움을 준다. 특히 셔츠를 체크무늬나 스트라이프셔츠로 연출해 본다.
모범생처럼 보이는 트렌치 코트나 블레이저에 바지를 롤업한다면 살짝 반항아처럼 그러면서 캐주얼하게 시크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다. 이때 신발은 로퍼나 스니커즈를 신어본다.
세미바지에도 롤업을 해야 하나?  다소 어색할 수도 있겠지만 멋스럽게 접어 연출해 본다. 섹시한 멋을 준다. -에르메스, 미소니
롤업 바지는 역시 줄무늬 티셔츠와 찰떡궁합으로 면바지 세미 정장바지와도 잘 어울리는 코디며 셔츠를 멋스럽게 접어 빅백과 샌들로 마무리한다면 한층 멋을 더한다. -토미힐피거,투르사르디
배기스타일이나 할렘스타일 바지도 롤업을 하여 헐렁하면서도 와일드하게 연출하기도 하며 세미정장에 프린트 셔츠와 매치한다면 매력적인 남자의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한다. -커스토 바셀로나

남자패션, 올해 바지를 접어 올려보자. 물론 지금은 춥고 바짓단 올리기 난감한 시기이지만 앞으로 어떤 바지 연출로 멋스러운 간지남을 보여줄지 미리 체크해 본다면 매력적인 남자의 스타일이 완성될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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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까칠남, 남자연예인, 남자패션, 드라마, 롤업, 마초남, 매력남, 스타일링, 접어 입기, 청바지.치노팬츠,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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