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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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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왜! 키가 작아서 입고 싶은 옷도 못 입게 하고 내 맘대로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아이템도 선택하는 것을 망설이게 하는지 정말, 키 작음이 원망스럽고 억울하기도 하다. 키도 크고 우월한 몸매를 소유한 사람은 어떤 옷을 입어도 간지가 나서 부럽기도 하다. 멋진 그녀들의 스타일을 따라한다 해도 절대 똑같은 느낌을 줄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스타일도 좋고 매력적인 패셔너블한 그들의 패션과 유행을 즐기고 싶은 것은 누구나 해보고 싶은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사람들이 즐겨하고 유행스타일이라고 따라했다간 키 작은 사람들은 키를 더 작게 강조하는 패션이 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일까 아니면 알면서도 유행패션을 즐기고 싶은 욕심이 있는 걸까?

개인적으로도 키 작은 여자이지만 거리에서 보는 키 작은 그녀들의 스타일링을 보면 키를 더 작게 보이게 하는 남감한 스타일링을 보게 되는데 키 작은 그녀들을 보면서 몇 가지 유의해야 할 스타일링과 아이템 선택의 중요성을 느끼게 했다.

그럼, 키 작은 여자를 더 작게 만드는 난감한 가을패션과 키가 커 보이는 스타일링을 찾아보자.

롱부츠 스타일링

늦가을부터 여심을 사로잡는 아이템 중 하나가 부츠이다. 스커트,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 등 각선미를 강조하는 패션에 부츠 아이템 하나가 충분히 멋스러움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그 만큼 부츠는 제 2의 다리로 여겨질 만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스타일도 매력적으로 표현하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다리 짧은 그녀들에겐 솔직히 부담스러운 아이템일 수도 있는데 특히 롱부츠가 그럴 것이다. 그렇다고 롱부츠패션을 포기 할 수 없다고 그리고 누구나 즐기는 롱부츠라고 무조건 또는 무심한 스타일링을 즐긴다면 짧은 다리를 더 강조하는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난감한 롱부츠 패션은 짧은 다리를 더 강조하게 하는 긴 상의는 이미 다리를 짧게 표현하고 있는데 거기다 하의 색이나 스타킹과 대조를 보이는 컬러나 볼륨 있는 하의 패션에 롱부츠 스타일링은 그야말로 ‘땅콩 키이다’ 라고 보여주는 것이다.


- 키 작은 여자가 좀 더 키커보이게 하는 롱부츠패션은 상의나 하의를 짧게 연출하고 부츠와 같은 색의 바지나 스타킹으로 연출하는 방법이나 롱부츠보다 미디움 길이 또는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에 앵클부츠로 스타일링 하는 것이 다리를 길게 보이게 하는 것이 좀 더 효과적인 선택이다.

박시한 상체 스타일링


최근 유행패션 중 박시한 재킷에 스키니 진이나 미니 하의를 코디하여 하의실종패션을 강조하는 패션이 유행을 하고 풍성한 볼륨을 주는 루즈한 카디건으로 감각적인 니트패션으로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주는 것도 여심을 사로잡는 스타일링이다.

하지만 박시한 재킷이나 헐렁하고 또는 볼륨 있는 긴 실루엣의 니트 패션이 키 작은 그녀의 다리를 더 짧게 만들어 버린다는 것.

키 작은 사람에게 상체를 크게 보이게 하는 박시한 실루엣이나 전제적으로 헐렁하고 루즈한 실루엣은 상체를 무거워 보이게 하면서 다리를 더 짧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 박시하고 헐렁한 실루엣을 입고 싶다면 상의 길이는 엉덩이를 덮는 길이에서 허벅지까지 내려가는 것보다 엉덩이선 위로 올라간 길이가 좋다. 좀 더 키가 커보이게 하는 상의 연출은 짧을수록 좋으며 특히 몸에 잘 맞은 실루엣을 선택하는 것이 키를 커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업 헤어스타일이나 모자 활용도 좋다.

양말 스타일링

이제 양말패션은 바지 속에서 보일 듯 말 듯 뭘 신어도 상관없는 양말패션은 지나갔다. 바지 속에서 은근히 보이는 멋진 양말이 전체적인 스타일을 좌우하게 되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부각 되면서 요즘, 패션 감각에서 양말패션이 얼마나 중요하게 되었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인가?
올해 양말패션을 강조하는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데 특히 여성패션에서 양말패션은 최고의 전성기를 보여주며 운동화는 물론 구두착용에서도 양말을 보여주는 것이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보여주는 패션이 되었다. 그래서 롱스커트나 미니 스커트외 스타일링에 컬러양말이나 디자인으로 패션을 강조하기도 하는데 양말패션이 누구나 잘 어울리고 멋스러울 수는 없다.

키가 크든 작든 양말패션은 스타일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스타일리시하게 보일 수도 있고 촌스럽게 보여주는데 키 작은 여자의 양말패션은 조심스럽게 해야 할 스타일링이다.


다리도 짧은데 맥시스커트나 7부(반바지) 길이의 패션에 굳이 양말까지 노출한다면 양말라인과 신발라인이 2중으로 각선미에 가로선을 강조해 ‘내 다리는 이렇게 짧아요’ 라는 패션을 강조한다.

- 유행패션이라도 키 작은 사람이라면 양말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어떤 그녀가 양말로 너무나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더라도 키 작은 여자에겐 난감한 패션이라는 것.

키 작아서 하고 싶은 패션도, 원하는 아이템을 맘대로 선택 할 수 없어 옷 입는 것이 힘들고 그래서 키 작은 체형이 원망스럽고 불편하겠지만 키 작은 한 사람으로 실망 할 수는 없다. 키 작아도 멋스럽고 키가 큰 그녀보다 세련된 스타일을 다양한 코디와 개성 있는 연출로 충분히 돋보이게 할 수 있다. 다만 몇 가지 피하면 좋은 아이템이나 키 작아 보이는 스타일링만 피한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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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영국 런던 거리에서는 다양한 패션을 볼 수 있었는데 특히 어느 나라든지 즐겨하는 청바지패션은 관심을 가지게 된다. 런던 거리에서 청바지패션 중 단연 스키니 진이 가장 즐겨하는 아이템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많은 영국 여성들이 스키니 진을 좋아하고 스타일에 있어 중요한 아이템이 되고 있다.
한국도 꽃샘추위가 있지만 런던도 역시 쌀쌀한 날씨로 은근히 춥다. 그래서 여전히 롱부츠나 털부츠로 스키니 진과 멋스럽게 코디를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으며 경쾌하게 플랫슈즈나 운동화 또는 앵클부츠, 워커부츠 등등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스타일링을 하기도 했다.

한국에서도 스키니 진을 즐겨하고 스타일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지만 한국과 다른 서구형 체형이라 다리가 길어 스키니 진의 섹시함과 예쁜 스타일링으로 조금은 부럽기도 했다.

             롱부츠와 스키니 진 스타일링
스키니 진과 롱부츠로 스타일링으로 시크함을 돋보이게 스타일링을 하였다. 부츠와 가방 또는 의상과 컬러매치로 멋스러움을 보여준다.

             털부츠와 스키니 진 스타일링
아직은 유럽은 다소 추운 날씨로 털부츠와 스키니 진으로 코디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하지만 털부츠로 스타일링을 하였지만 머플러로 체온을 보호하고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컬러 포인트를 주거나 가볍게 코디를 하여 봄을 기다리는 패션을 보여주려 한다.

개성있는 신발과 소품으로 스키니 진과 스타일링
경쾌하게 때론 시크한 분위기를 주면서 각각의 개성을 돋보이는 신발과의 스타일링으로 의상이나 소품으로 믹스매치를 하여 스키니 진의 매력을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한국에서도 여전히 스키니 진을 좋아하고 즐겨하는 아이템이지만 영국 여성들도 스키니 진으로 스타일링한 모습을 보니 더욱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보였다. 물론 한국과 다른 체형으로 다리도 길어 스키니 진의 매력을 실감하게 되기도 했고 특히 그녀들의 의상과 소품의 매치가 더욱 매력적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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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6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드디어 부츠를 즐길 수 있는 계절이 왔다. 부츠는 ‘제2의 다리‘를 보여주는데 그 만큼 의상보다 부츠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할 수도 있고 단점 부분의 다리를 더 강조할 수 있기 때문에 부츠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 다르게 보일 수 있다, 부츠는 유행하는 디자인보다 자신의 체형에 따라 디자인이나 길이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유행하는 부츠라도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다면 절대 선택하지 말아야 하며 체형을 커버할 수 있는 디자인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과 길이를 선택하는 것이 부츠를 멋스럽게 즐기는 방법이 될 것이다.

자~ 그럼 부츠의 다자인과 길이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을 볼까?
그리고 의상이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부츠 스타일링도 한번 참고해 보자.

1. 롱부츠 스타일링
겨울패션에 늘 스타일링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롱부츠이다. 롱부츠는 스타일을 멋스럽게 할뿐만 아니라 스커트나 쇼츠로 스타일링할때 보온효과를 주면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한다. 특히 다리가 휜 체형을 커버해 주는 효과를 주어 체형의 단점을 부츠 하나로 해결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준다. 작년부터 유행하는 사이 하이 부츠부터 무릎선 부츠까지 겨울패션을 멋스럽게 하는 디자인으로 의상에 어울리게 컬러를 맞추거나 체형에 맞는 길이와 디자인을 선택해야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특히 롱부츠는 팬츠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 옷차림에 어울리며 스커트나 쇼츠에 롱부츠는 제격인 스타일링 방법이다.


- 롱부츠 특히 무릎 위 길이의 부츠는 다리가 짧은 체형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은데 자칫 사이 하이 부츠가 다리를 더 짧게 그래서 키작은 단점을 더욱 부각하게 될 수 있다.
그리고 하의 스타일링에서 부츠와 하의 길이에 따라 다리를 더 짧게 보이게 할 수 있어 롱 부츠를 착용할때 하의를 미니를 선택하거나 스키니 진 및 롱 팬츠로 스타일링하는 것이 다리를 길게 보이게 한다.

2. 부츠와 스타킹 스타일링

부츠 스타일을 멋스럽고 섹시하게 연출하는 방법으로 멋진 스타킹으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스타킹의 무늬나 디자인 그리고 컬러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면서 날씬한 효과를 주니 스타킹 연출에 따라 멋스러움이 더욱 부각될 수 있다.

레이스 스타킹은 롱부츠와 잘 어울리며 스트라이프 패턴은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 효과로 앵클부츠와 잘 어울린다. 그리고 의상이나 가방 컬러와 스타킹 컬러를 맞춘다면 세련된 느낌을 준다.

3. 양말과 부츠 스타일링

좀 더 귀엽고 각선미를 슬림하게 보이고 싶다면 부츠와 양말을 레이어드하는 스타일링을 해 본다. 특히 각선미에 자신이 없거나 부츠 스타일을 멋스럽게 하고 싶다면 멋스러운 양말로 부츠와 레이어드를 해 본다. 양말 레이어드로 다리를 슬림하게 연출할 수 있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줄 것이다.


4. 워커부츠 및 앵클부츠 스타일링

앵클부츠(또는 부티)는 체형에 따라 그리고 디자인과 길이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한다. 워커부츠는 투박하고 발목을 감싸는 디자인이 많은데 발목이 가는 사람은 더 슬림한 효과를 주며 발목이 굵은 체형에게는 굵은 발목을 감싸 단점을 커버하는 효과를 준다. 스타일링으로 캐주얼한 의상에도 잘 어울리지만 의외로 여성스러운 아이템과 잘 어울려 옷차림에 따라 스타일링을 해 본다. 그리고 일반 앵클부츠는 발목이 가는 체형에 스타일링을 한다면 섹시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고 발목을 감싸는 길이의 앵클부츠 또한 발목이 굵은 체형을 커버해 준다.

5. 어그 및 털 부츠 스타일링

올 겨울은 어그부츠가 트렌디한 패션에서 다소 주춤할 것 같다. 그래도 겨울이면 따뜻한 착용감으로 스타일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어그는 특히 짧은 하의 스타일링을 멋스럽게 하지만 스키니 진과 스타일링을 한다면 어그부츠의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털 부츠 도는 털 트리밍된 부츠가 올해 트렌디한 스타일링이지만 자칫 스타일링을 둔하게 보여 줄 수 있어 의상과 체형에 따라 연출하는 것이 좋다. 부피감이 큰 털 부츠보다 털이 트리밍 된 부츠가 여성스럽고 섹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키가 작을 수록 그리고 다리가 통통할 수록 부츠는 심플한 디자인이 좋다. 부츠 디자인이 화려하거나 트리밍(장식)이 클 수록 짧고 굵은 다리를 강조하게 된다.

올겨울 어떤 부츠로 스타일링을 할까?

다른 사람이 신은 멋진 부츠가 자신에게도 어울리는지 그리고 유행하는 디자인이라 한번 신어 볼까? 하는 생각도 물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부츠라면 남의 옷을 입은 것처럼 어색하고 돋보이지 못하는 스타일을 보여 질 수 있다. ‘부츠는 제2의 다리‘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자신에게 꼭 맞으며 어울리는 부츠 선택이 겨울패션을 멋스럽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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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야상점퍼 즉 밀리터리 패션을 대표하는 카키색인 디자인으로 무겁고 빈티지한 분위기를 주었지만 최근에는 소프트한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스타일에 멋과 분위기를 주는 아이템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거리에서도 야상점퍼로 스타일링하는 남녀들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으며 올가을, 겨울 최고의 아이템과 스타일링으로 패션 아이콘으로 즐기고 있다. 한국패션에서도 인기 있는 야상점퍼는 일본은 이미 작년부터 유행하여 거리에서 카키색의 밀리터리룩을 쉽게 볼 수 있었으며 올해도 역시 많은 남녀들이 야상재킷으로 카키색이 주는 매력을 돋보이고 있었다. 일본패션에서 카키색 패션이 인기 있는 이유가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고 입고 싶은 브랜드인 '꼼므 데 가르송'의 카키색의 독특하고 멋진 디자인으로 더욱 인기가 있으며 특히 올해 해외 유명 디자인들이 소개하는 밀리터리 룩에서도 영향을 받아 더욱 즐겨 하고 있다.

그럼 일본 여성들은 야상재킷을 어떻게 입을까? 11월 거리에서 본 야상점퍼 스타일링을 보자.

1. 쇼트 야상 점퍼 스타일링
짧은 길이로 즐기는 야상점퍼는 특히 키가 커 보이는 효과로 여자들이 즐겨 하는 길이로 상의를 짧게 연출하여 미니스커트(원피스)나 쇼츠 그리고 팬츠로 즐겨 스타일링을 한다. 야상점퍼 디자인도 다양하며 스타일링도 한국과 다소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 롱 야상점퍼 스타일링

롱 점퍼(또는 미디움 길이) 스타일링은 대체적으로 하의를 미니 즉 짧게 연출하여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짧은 하의에 레깅스, 스타킹으로 스타일링하기를 좋아하며 앵클부츠나 롱부츠로 스타일을 완성한다.

3. 퍼(fur) 야상 점퍼 및 퍼 아이템 스타일링
일본 여성들이 야상점퍼 만큼 인기 있는 아이템이 퍼(fur)이다. 점퍼에 트리밍이 된 디자인과 함께 퍼의 다양한 아이템으로 야상점퍼를 즐긴다. 점퍼는 물론 퍼 아이템인 부츠, 모자등으로 야상점퍼로 스타일링하는 패션을 볼 수 있다.



★- 11월에 일본 거리에서 일본 여자패션 중 야상점퍼 스타일이다. 카키색이 주는 독특한 매력으로 올 겨울에도 야상점퍼 패션이 여전히 인기 있는 아이템을 유지하는 모습을 거리패션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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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겨울패션, 레깅스, 롱 점퍼스타일, 롱부츠, 쇼트점퍼, 스타일링, 앵클부츠, 야상점퍼, 여자패션, 연출, 일본거리, 일본패션, 퍼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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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1 08:20 여자패션 스타일

 

작년 12월쯤이다. 명동거리마다 어그부츠 열풍으로 많은 여성들이 어그부츠에 열광하기 시작했고 대부분 기본적인 베이직한 컬러로 착용방법도 접어서 연출하는 스타일링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럼 2009년 초겨울! 명동거리에 여전히 어그부츠가 대세일까? 작년에 대히트 아이템이 과연 올해도 여전한지 11월에 어그부츠 착용하는 여성들을 조사해 봤다. 명동거리에서 본 어그부츠는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이 변화된 2000년 어그부츠를 볼 수 있다.

명동에서 부츠를 착용한 여성들을 조사해 보니 롱부츠도 즐겨 했지만 부츠 착용 여성들의 50%가 어그부츠를 신었다. 정말 놀랐다! 작년보다 더 많은 여성들이 착용하여 여전히 올겨울에도 인기 부츠는 어그부츠다. 올겨울 어그부츠 트렌드는 베이직한 기본 컬러에서 다양한 컬러로 소개되어 옷차림에 따라 스타일을 보여주어 그 동안 사랑받아온 베이직에서 블랙, 아이보리, 핑크, 다크 브라운으로 개성과 스타일에 따라 착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어그부츠의 인기 컬러와 디자인을 살펴보았다.

인기 컬러는 회색의 어그부츠

많은 여성들이 회색의 어그부츠로 배이직한 컬러를 탈피하여 옷차림에 코디하기 쉬운 회색이 대세 컬러를 볼 수 있다. 회색 계열의 하의로 코디하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아이보리로 포인트를 준다.
부드럽고 사랑스럽게 아이보리색으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어 어그부츠를 신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엠보싱 어그부츠도 있도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도 볼 수 있다.

블랙컬러로 슬림하게 신는다.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 블랙과 코디하면 좀 더 슬림하고 날씬하게 보이며 올해 유행컬러로 부각되고 있다.

명동거리의 브랜드나 거리숍에서도 인기 아이템으로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를 제안하고 있는 현장은 쉽게 볼 수 있었다.
기본적인 베이직한 컬러부츠도 여전히 인기 있다. 디테일이 가미되거나 기본 디자인을 즐겨 신는다.
다크한 브라운 컬러로 나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여 독특한 매력을 주는 컬러로 최근에 부각되는 컬러가 된다.
최신 어그부츠 디자인으로 옆선에 V자 디자인으로 새롭게 등장한 디자인이다. 앞으로 인기 있는 디자인으로 부각 될 것 같다.
하지만 어그부츠를 잘 선택해야 한다. 너무 저렴하거나 인조 털 어그부츠는 재품에 따라 다소 다르겠지만 자칫 잘 고르지 못하면 인조 털이 미끄러워 발목에 무리가 오며 오래 신으며 사진처럼 뒷굽의 모양이 변형되 스타일을 망칠 수 있으니 잘 선택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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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겨울패션, 롱부츠, 명동거리, 어그부츠, 패션정보, 회색어그부츠.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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