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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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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5 08:00 스타일 TALK

직장에서나 사회활동 및 지인 모임 등에서 자신에게 칭찬하는 말을 들을 때가 있다. 예를 들어 ‘예뻐졌다’ ‘날씬해졌다’ ‘이번 일을 잘했다’ ‘ 오늘 스타일이 멋지다’ 등등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이든 자주 보는 사람들에게 가끔씩 기분 좋은 말과 칭찬을 들을 때가 있을 것이다.

상대방에게 칭찬을 받는 말을 듣게 되었을 때 사람들은 상대방에게 고마운 인사를 하기보다는 칭찬한 이유를 모르는 듯 또는 칭찬하는 이유에 대해 부정적으로 “ 아닌데요. 최근 전...어쩌고... 저쩌구 " 하며 변명인지 아니면 상대방이 잘못 봤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인지 알 수 없는 불편한 뉘앙스의 말을 하면서 속마음은 기분 좋지만 상대방에게는 별것 아니라는 듯 당황스럽고 불편함을 주며 고맙다는 인사에 인색했던 것 같다.

 

며칠 전에 모임이 있었다.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은 분야별 디자이너이며 컨설팅 회사 대표 및 디자인계열 관계자 모임으로 한 달에 한번 토론 모임을 가졌다. 개인사정으로 두 달을 참석 못했더니 몇 사람은 얼굴이 핼쑥해졌다며(며칠 아픈 긴 했다) 걱정을 했다. 반면 오랜만에 만난 몇 명의 지인은 날씬해졌다. 더 예뻐졌다며 기분 좋은 말과 그날 패션도 멋지다며 혹시 좋은 일이 있냐고 물을 정도로 칭찬도 듣게 되었다.

좀 의외의 반응에 "아닌데요.."라며 며칠 아파서 얼굴상태도 안 좋고 패션도 바빠서 대충 입은 옷이라고 이런저런 변명을 하게 되었다.

그러자 이미지 메이킹(코디네이트, 포멀 스타일, 매너 등등)을 컨설팅을 하시는 대표님의 따끔한 하지만 부드러운 표현으로 고마운 충고를 듣게 되었다.

 

그분은 기업에서 이미지 메이킹 컨설팅을 하는 대표님으로 사회활동에서 지켜야 할 매너와 스타일에 대해 30년 동안 컨설팅을 하시는 분으로 모임에서 칭찬을 들었을 때에의 매너를 알려주셨다.

 

상대방은 정말 진심으로 표현하는 칭찬일 수도 있으며 빈말이라도 분명 호감을 표현하는 말인데 듣는 사람은 기분 좋게 고맙다는 말보다

“ 아닌데요, 저 요즘 이런..... 일들이 있는데 얼굴이 좋다고요? ” 라던가

“ 이 옷은 대충 입은(또는 오래된, 저렴한 옷) 옷인데 예뻐요? ” 등등 별별 변명

“ 어 글쎄요.. 일을 잘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어쩌고,,,저쩌구,,,,”

등등 상대방은 기분 좋게 호감을 표현하고 칭찬한 말인데 듣는 사람은 마치 상대방이 ‘잘못 본 것이다’ 라는 의미( 때론 무시하는 말일 수도 있다)를 주게 되는데 변명과 아니라는 말을 한다면 기분 좋게 웃으면서 말한 상대방은 순간 불편한 상황이고 당황스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부정적인 변명은 상대방에게 대한 예의(매너)가 아니라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물론 모임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은 그 순간 고개를 끄떡거리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상대방이 칭찬을 할 때에는 짧고 강하게 어필하는 인사로 “고맙습니다” “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등등 상대방의 칭찬과 호감의 표현에 대해 변명 없이 짧고 기분 좋게 표현해 주는 것이 상대방에게 불편과 당황스럽지 않게 하는 매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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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07.1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여자는 스타일이 좋고 매너도 있으며 능력까지 있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며 사귀고 싶은 마음은 당연할 것이다. 비슷한 조건이라도 이왕이면 감각 있고 매력적이라면 어떤 여자라도 호감을 가지게 되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같은 생각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매력적이고 호감 있는 남자는 대부분 결혼했거나 여친이 있다는 것이다.

근데 결혼도 안 했고 여친이 없는데 매력적인 남자가 있다면 여자는 일단 의심을 하게 된다. 무슨 문제(?)가 있는 남자인지 아니면 바람둥이인지 생각하게 만들게 할 정도로 멋진 남자라면 일단 그 남자를 관찰하는 것이 좋겠다. 특히 바람둥이 남자라면 몇 가지 스타일을 보면 쉽게 판단되고 사귈 수 있는 남자인지 아니지 알게 해준다. 대부분의 바람둥이 남자는 옷을 잘 입고 매너도 좋으며 자신의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는 편이며 과시와 유흥도 좋아한다. 물론 전혀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면서 지능적인 고단수 바람둥이도 있지만 피해갈 수 없는 3가지 스타일은 분명 있다는 것이다.

1. 여자가 좋아하는 스타일링을 한다

바람둥이 남자는 여자가 좋아 하는 남자패션을 파악하고 스타일링을 하는 편이다. 패션 감각이 뛰어나서 옷을 잘 입는 사람이 많으며 자신의 개성과 이미지를 돋보이기 위해 몸매관리도 소홀하지 않는다. 즉 여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형(?)이 많다. 노력형 중에 컬러풀하고 화려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절제와 깔끔함을 유지하는 사람도 있는데 후자가 더 여자에게 호감을 주는 스타일이라 고수들은 후자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구김 없는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유지하며 몸에 잘 맞고 실루엣이 좋은 수트로 능력 있고 경제력을 보여주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하며 세미정장으로 스타일링을 할 때는 가방과 구두로 포인트를 준다. 캐주얼 스타일링에서는 절대 빈티지한 스타일링을 하지 않으며 댄디한 스타일이나 유로피안 스타일을 고수하여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준다. 마지막으로 좋은 향기로 자신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여 호감을 유도한다.

2. 명품 노출은 필수로 한다

세련되고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은 필수로 한다. 호감을 받게 하는 스타일을 위해 명품 한두 가지는 스타일링에서 노출하는데 예를 들어 가방이나 구두 그리고 시계나 넥타이 등으로 명품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마크나 프린트를 확실하게 드러내는 명품을 즐겨 한다. 예를 들어 안경테, 가방, 구두 외 소품 등등 쉽게 눈에 띄는 아이템으로 명품 마크를 보여주고 능력과 경제력을 과시하기도 한다. 물론 능력과 경제력이 없어도 12개월 할부하면서까지 보여주기 위해 명품을 구입하는 남자도 있으며 짝퉁이라도 구입하여 자신을 과시하는 남자도 있다는 것이다. 여자에게 잘 보이고 호감을 유도하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며 특히 수입자동차는 여자를 한방에 호감도를 증폭하게 하는 필수가 된다.

3. 여자가 듣고 싶은 말과 행동만을 하지 않는다

바람둥이 남자는 대부분 여자가 듣기 좋은 말과 행동을 한다. 예쁘다는 말, 섹시하다는 말 그리고 행동으로 여자가 좋아하는 매너 있고 유머 있으며 가끔 허세도 옵션(?)으로 한다. 그래서 보통의 여자는 이런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며 연애를 시작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모든 여자가 그렇지는 아닐 것이다. 즉 고단수의 여자는 입말린 말과 행동에 쉽게 넘어가지 않는다. 그래서 진짜 바람둥이 고수들은 무조건 여자가 듣기 좋은 말과 행동을 조심스럽게 한다는 것이다. 은근히 관심 없는듯 하면서 애타게 하여여자가 더 적극적이게 만든다. 그렇다고 무관심하게 행동하지는 않는다. 미소와 매너를 지키면서 최대한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며 관심 있다는 말과 행동을 슬쩍 던지지만 확실하게 보여주지 않는다. 그래서 여자를 애타게 그리고 호감도를 더욱 자극 시키게 만든다.

▣ 바람둥이 남자가 멋진 스타일과 명품 그리고 수입자동차로 여자의 호감을 사기도 하지만 바람둥이 남자보다 현명하고 더 고단수의 여자는 그 남자의 바람을 분명 알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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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03.16 07:10 생활 속 웃음

 

초등학생 때 가족과 레스토랑에 갔을 때 양식에 대한 어색함과 포크, 나이프 사용하는 것도 어려워 부모님이 돈가스를 잘라주면 양식에 대한 조금씩 문화를 접하게 되었다. 그때당시만 해도 양식문화가 어쩌다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레스토랑에서 먹는 서양음식도 독특하고 새로웠다. 솔직히 한식문화에 익숙한 식문화에서 양식은 어쩌면 어색하기도 했지만 양식문화가 발달하면서 점점 서양의 테이블 매너나 식문화에 대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되었다.

당연히 사람들은 한식을 주로 하지만 가끔씩 양식을 즐기고 싶어 캐주얼한 양식에서부터 정통적인 양식까지 레스토랑에서 즐기게 되었지만 양식 상차림은 복잡한 테이블 세팅으로 헷갈리기 쉬우며 알면서도 실수할 때도 있어 가끔 당황하기도 하는 것이 양식 테이블 세팅이다.

특히 긴장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인 상견례, 소개팅, 특별한 데이트, 조심스러운 상대방과의 만남에서 아는 매너도 긴장해서 실수하고 또는 익숙하지 않아 실수하기도 한다. 이때 몇 가지 서양 테이블 매너를 참고하면 좋은 기본 매너를 알아본다. (최근에 한국 포멀 스타일협회에서 여러 가지 강좌들을 수료했는데 그 중 서양 테이블 매너부분 강의를 참고하여 작성해본 것이다.)

양식 상차림에서 자신을 위한 상차림을 구분하려면 ‘좌빵우물‘ 참고한다. 왼쪽의 빵과 오른쪽의 물잔이 자신의 것이라는 뜻으로 빵은 왼손으로 들고 찍어먹기 쉽게 왼쪽에 두는 것이고 물은 오른쪽에 둔다. 그래서 레스토랑에 가면 빵 접시는 왼쪽 물 컵은 오른쪽이 놓여 있다.

자신의 상차림에 포크와 나이프를 제대로 구분하기도 힘들고 순서도 어렵다면 무조건 바깥쪽부터 사용하면 쉽다. 예를 들어 애피타이저→샐러드→수프→메인디시용 순으로 놓여 있기 때문이다. 

그럼, 레스토랑에서 실수 없는 테이블 매너를 현장에서 촬영해 보았다. 현장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정통 레스토랑이기보다는 다소 캐주얼한 레스토랑으로 첫날은 파스타 코스 그리고 두 번째 날은 스테이크 코스로 두 번째 스테이크 코스(빵-수프-파스타-스테이크-디저트)로 촬영해 본 것이다.

-테이블 세팅에는 스테이크 코스요리로 처음에 빵, 스프가 나오고 파스타 그리고 메인디시 스테이크, 디저트로 케이크가 나오는 순서다. 왼쪽에 빵 접시와 오른쪽 물 컵과 와인 잔이 놓여 있다. 커틀러리(포크, 나이프, 스푼을 말한다)는 나오는 순서로 배열되어 오른쪽부터 수프가 처음 나와 스푼(수프 스푼은 동그란 모양이다)이 오른쪽 바깥쪽으로 놓여 있다.

- 샐러드가 먼저 나오면 포크가 왼쪽 바깥쪽으로 샐러드용, 육유용 포크가 있으며 코스 순으로 오른쪽에 나이프, 수프 수푼이 놓인다.( 코스에 따라 커틀러리 순서가 다르다)

식사를 하다보면 순서가 뒤섞일 수 있으므로 대략 모양을 구분할 수 있으면 편하다. 생선의 경우 나이프가 아니라 스프레더라고 하는데 칼날 등에 홈이 파여 있어 다른 것과 구분된다. 나머지 나이프는 톱날이 없으면 애피타이저용, 톱날이 있고 날카로우면 메인디시용이다.

 왼쪽은 물잔, 중간에 레드와인 잔(육유 주문시), 오른쪽 화이트 와인 잔(해물,생선 주문시)

잔과 와인 잔 역시 헷갈리기 쉬운데 물잔은 다리 부분이 없거나 와인 잔보다 짧다. 레드 와인 잔은 보통 테이블 위의 잔 중에서 가장 크므로 화이트와인 잔과도 구별된다.

냅킨을 이용하는 방법

- 냅킨은 식사하는데 필요한 것으로 보통은 냅킨을 무릎에 완전히 펼쳐 이용하지만 이용하는 방법도 약간의 매너가 있다. 냅킨을 좌석에 앉아 다 펼치지 말고 접어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예를 들어 여성일 경우는 음식을 먹다가 입을 닦을 때 립스틱 자국이 생길 수도 있으며 음식을 닦을 때 냅킨에 두드러지게 보이므로 냅킨을 3번을 접어 냅킨 안쪽에 닦고 다시 접어 오염이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무릎에 안쪽을 펼친 후 밖으로 한번 접고 다시한번 접는다) 식사 후 냅킨은 지저분한 곳이 보이지 않도록 간단하게 접어 테이블에 올린다.(식사 중에는 의자에 놓는다)

코스 순서와 매너

-영국식이나 미국식은 버터를 이용하고 이탈리안식은 빵을 손으로 뜯어서 올리브 오일과 발사미 식초에 찍어 먹는 것이 일반적으로 간단하게 이용한다.

- 수프를 다 먹은 후에는 스푼을 테이블에 놓지 말고 수프 그릇이나 접시에 놓는다.

- 파스타는 메인 요리가 아니므로 가볍게 나오며 왼쪽의 포크와 스푼을 이용하고 역시 다 먹은 후 접시에 놓는다. (기본적인 레스토랑에서는 해물요리가 나올 수 있다)

- 스테이크는 기호에 따라 굽는 정도를 주문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수시로 자르는 것이 스테이크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식사중일 때는 포크와 나이프를 양쪽( 8시 20분 방향)에 벌려 식사 중이라는 것을 표시하고 끝나면 접시 왼쪽으로 나이프와 포크를 기울어지게 놓는다.

-디저트는 레스토랑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아이스크림, 과일, 차, 케이크가 나오며 디저트 커틀러리가 최근에는 디저트가 나올 때 같이(스푼, 포크) 준비해서 나온다.

도착과 테이블에서의 착석
레스토랑에 도착하면 매니저나 직원의 안내를 받고 여성과 상사 또는 서열에 따라 테이블 오른쪽에 우선 순으로 앉도록 한다. 의자는 왼쪽부터 착석한다.

레스토랑 옷차림
메인디시 코스를 즐기는  곳에서는 정장이나 세미 정장을 하는 것이 상대방에게 매너이며 여성일 경우 디너일 경우 반짝이는 주얼리나 액세서리를 착용하면 더욱 분위기 있는 시간이 된다.

서양 테이블 매너는 알면서도 긴장해서 실수 하기도 하고 익숙하지 않아 실수 하기도 한다. 하지만 몇가지 기본 테이블 매너를 참고한다면 좋지만 상대방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면 서로에게 배려와 진정한 테이블 매너가 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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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07:30 스타일 TALK

 

대학을 졸업 후 첫 직장에서 낯선 환경과 선배의 카리스마에 주눅이 들었던 경험이 있다. 힘들게 들어간 첫 직장은 가슴 떨리고 모든 것이 어색할 뿐이었다. 특히 상사에게 잘못 보이면 직장생활이 어렵고 안 좋은 인상으로 낙인찍힐 수 있어 정말 조심스러웠다. 선배와 상사와 잘 지내고 업무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직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이고 자신의 능력과 목표발성 그리고 자신의 영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하는데 쉽지 않았다.
신입사원이 직장에서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어렵다면 몇 가지 팁을 참고해보면 좋을 듯하다.

개인적으로 직장생활 20년을 하면서 신입사원 시절과 상사(선배) 입장에서 본 신입사원에게 느꼈던 점들 그리고 신입사원에게 선배가 바라는 점들을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들에게 성공적인 직장생활 위한 5가지 팁을 제안해 본다.

1. 미소를 짓는 습관을 갖는다

신입사원이 되면 긴장되고 동료와 상사에게 낯설고 어색함 있다. 그 어색함을 입가의 미소로 상대방에게 호감도를 주는 것이 좋다. 어색함과 긴장감으로 무표정한 얼굴과 상기된 얼굴은 서로에게 불편함을 주기 때문에 적극적인 대화와 미소로 친근함을 주어야 한다.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도 의식적이라도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는 습관 그리고 아는 사람들을 만날 때는 환한 입가에 미소를 띄우는 습관은 자신도 모르게 부드러운 인상으로 동료와 선배에게 좋은 호감을 줄 수 있다.

2. 목소리와 발음을 정확하게 한다

목소리와 목소리 톤은 외모를 능가할 만큼 대단한 위력이 있다. 목소리에 따라 품격과 성격 그리고 이미지가 좌우하기도 할 만큼 목소리는 중요하다. 선천적으로 목소리가 불편한 사람도 있지만 성격으로 불편한 목소리를 내는 사람도 적지 않다 예를 들어 성격이 급한 사람이나 털털한 성격의 사람들은 목소리가 크거나 거칠게 나올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 목소리가 작거나 기어들어가는 듯 한 목소리도 상대방에게 답답함을 줄 수 있어 목소리와 톤 그리고 발음을 평소에 정확하게 하여 상대방에게 듣기 편하고 정확한 전달이 되도록 관리와 유지를 하는 것이 좋다.

3. 발표력을 기른다

직장생활에서 신입사원이 자신의 주장이나 제안을 표현하는 것은 다소 두렵거나 자신감이 부족할 수 있을 것이다. 표현력 즉 자신감 있는 발표력 키워야 한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의견과 능력을 보여주는 방법으로 회의시간과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기회인데 이때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와 좋은 제안이라도 표현력이 부족하고 발음이 부정확하거나 떨려서 말이 잘 나오지 않는다면 자신의 의견과 아이디어는 집중하기 어려워 무시되거나 공감하기 어려움이 있게 된다. 발표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거울을 보며 표정과 제스처, 태도 그리고 목소리, 발음을 연습해 시각적, 소리로 상대방에게 정확한 의사전달을 연습해야 리더쉽과 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

4. 동료, 선배와 잘 지낸다

신입사원은 입사와 함께 일과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색하고 소심하기 쉽다. 성격이 활동적이라 모든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사람도 신입사원이 되면 의기소침할 때가 있을 것이다. 이때 동료와 선배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는 방법이 친절 즉 매너(배려)이다. 자신이 주장과 개성이 강해도 너무 부각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의견을 파악하고 적절하게 의견을 주는 것이 상대방에게 대한 예의이고 배려다. 무조건 자신의 주장만 내세운다면 동료와 선배를 무시한다는 생각으로 낭패를 보기도 할 것이다. 회사에서 원하는 요구사항이나 프로젝트의 핵심을 파악하고 동료와 선배와 의견을 나누면서 공감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동료와 선배에게 힘을 주기 때문이다. 업무를 배운다는 생각으로 동료, 특히 선배 상사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친절하고 매너를 지키는 것이 직장생활에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5. 패션 감각을 키운다

직장생활에서 패션은 최근에 들어와서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패션 감각에 따라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며 좋은 이미지까지 부여하기 때문이다. 그 만큼 패션 스타일에 따라 직장에서도 감각적이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보여 주는 것으로 기본적인 슈트는 꼭 있어야 하겠다. 직업에 따라 옷차림이 다르겠지만 비즈니스 슈트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필요한 스타일로 진감색(네이비 컬러), 진회색, 회색 등은 한 벌쯤 준비해야 한다. 회사가 보수적이면 기본 슈트 컬러에 화이트나 블루셔츠로 코디하는 것이 신뢰감을 주며 전문직이나 디자인계열 그리고 it 계열이라면 자신을 돋보이고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어렵게 입사한 직장인데 동료와 상사 그리고 자신에게도 즐겁고 능력을 보여주는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만들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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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감각, 매너, 목소리, 미소, 발음, 발표력, 배려, 스타일, 신입사원, 직장, 직장동료, 직장생활, 친절, 패션,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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