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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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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6 08:00 스타일 TALK

요즘 결혼 적령기라는 것이 무더지면서 나이가 찼다고 결혼을 서둘러 하기보다는 자신의 일과 생활을 즐기기 위해 최대한 결혼을 미루는 사람도 볼 수 있으며 결혼 상대자를 만나지 못해 어느 순간 노처녀, 노총각이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 그날을 맞게 되기도 한다. 노처녀, 노총각에게 결혼 못한 이유가 어떻든 주위 사람들의 시선은 따갑고 불편한데 그들에게 이런 저런 말들로 상처를 주기도 하고 그래서 어떤 날은 하루 종일 우울하게 만들기도 한다.

노처녀,노총각들이 듣기 싫은 말들은

“ 왜 결혼 못 했어요 ”
“ 눈이 너무 높은 것 아니에요? ”
“ 결혼하면 다 똑 같은 사람인데 적당히 괜찮으면 결혼하세요.”

라는 말을 하는데 눈이 높아서도 아니며, 문제가 있어 결혼을 못하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나이 들었다고 적당히 결혼하고 싶지도 않은데 사람들은 나이 들었으니깐 대충 서로 문제가 없다면 결혼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이 들었다고 대충 결혼하고 싶지도 않고 눈이 높아서도 아닌데 주위 사람들은 걱정한다는 표현인지 아니면 비꼬는 것인지 은근히 불편한 느낌을 받는다고 노처녀, 노총각들은 말한다.

물론 모든 이들이 상처를 주는 말만 하지는 않는다. 생각지도 못한 지인들의 말 한마디에 따라 하루 종일 기분 좋고 미소가 떠나지 않을 만큼 듣기 좋은 말도 있다는 것. 가끔은 기분 좋은 말로 위로를 받기도 한다고 하는데 특히 노처녀들이 가장 듣기 좋은 말들이 있다고 한다.
노처녀 30대 후반부터 40대 초반인 커리어 우먼 그녀들에게 들어 본 기분 좋은 말들을 들어 보자.

정말 동안이시네요!

이미지 사진

나이가 많은 노처녀일수록 사람들에게 듣는 최고의 한마디는 “정말 동안이시네요“라는 말이다. 나이도 많고 결혼도 못한 것도 서러운데 ”나이 들었다“라는 말은 치명적이다. 그런데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는 말이나 나이를 듣고 깜짝 놀라며 생각보다 어려 보여 정말 동안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면 그녀들의 얼굴빛은 달라지며 부드럽고 환하게 미소를 보여주면서 기분파라면 당장 커피, 밥, 술값까지도 내고 싶을 정도로 그녀들에게 최고의 찬사의 말이 된다. 그 만큼 노처녀에게 동안이라는 말은 기분 좋은 말이라는 것.

스타일이 20대인 줄 알았네요!

이미지 사진

스타일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나이보다 몇 년은 젊게 보이게 하는 것이 코디의 마력이다. 분명 나잇대는 ‘아줌마‘ 소리를 듣는 나이인데 사람들에게 “스타일이 20대인 줄 알았어요” 라고 듣는다면 조용히 화장실에게 미소를 짓게 할 정도로 기분 좋은 말이다.

노처녀이지만 나이 들은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그리고 트렌디한 감각을 잃지 않고 꾸준히 관리한 결과 30대 후반이나 많게는 40대 초반인데도 20대 못지않은 스타일로 사람들의 눈을 의심케 할 정도로 감각적이고 매력적인 이미지를 보여준다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할 만큼 감각을 유지한 보람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녀는 내심 흐뭇하고 미소를 짓게 되며 더욱 자신감을 얻는다.

남자친구가 많을 것 같아요!

이미지 사진

직장에서 능력 있는 커리어를 보여주는 노처녀, 성격도 좋고 외모도 호감을 주는 형이지만 미혼, 노처녀이지만 매력 있는 그녀가 당연히 남자친구가 많은 거라는 말을 듣는 것에 그녀는 기분 좋아진다. 이유는 나이가 많은 노처녀이지만 그 만큼 여성으로서 매력이 있다는 증거로 ‘나이도 많고 매력도 없어 남자친구도 없을 것 같은 노처녀다’ 라는 느낌보다 결혼은 안했지만 분명 남자친구는 있어 자신의 생활과 일그리고 연애를 즐기는 노처녀라고 생각해 주는 것이 나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직은 여자로서 매력을 잃지 않았다는 생각에 노처녀의 얼굴에 미소가 저절로 나오게 만들게 한다.

노처녀, 그녀들에게 들은 말은 기분 좋게 듣기 좋은 말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사람도 있었으며 정말 그녀들의 매력을 표현해 주는 말로 하루 종일 미소를 짓게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한다. “ 왜 결혼 못 했어요 ” 또는 “ 눈 좀 낮추어야 결혼해요 “ 라는 말보다 확실히 그녀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았으며 부드러운 미소를 만들게 해 자신감을 주게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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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4 07:30 스타일 TALK

우리 동네에서는 해가 지면 짙은 향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받는 노란색 정체인 천사의 유혹을 경험하게 된다. 천사의 유혹이라? 그것도 낮에는 전혀 모르다가 밤이 되서야 정체를 드러내는 것이 있다는데 무엇일까?

상큼한 그녀의 샴푸향기도 아니고 짚은 향수를 즐기는 그녀도 이렇게 까지는 매혹적일 수 없다. 아름다운 향과 자태를 밤이면 더욱 자랑하여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바로 꽃이다.

밤이면 매혹적인 향을 뿜어내는 정체는?

부산출장으로 새벽녘에 집으로 향하는 동네 골목, 어디선가 너무나 향기로운 향을 느끼면서 피로를 잊게 할 만큼 매혹적인 향이 골목길을 무섭지 않게 했다. 사람도 없는데 골목에서 향기로운 냄새는 어디에서 나오는지 알 수 없었는데 그 향기가 점점 짙어지면서 주위를 살펴보았다.

그런데 대형 화초인가? 마치 호박꽃처럼 생긴 노란색 꽃이 즐겨 찾는 동네 슈퍼 맞은편에서 어두운 골목길을 밝히며 꽃향기와 화려함을 뽐내며 빛나고 있었다. 혹시나 노란색 꽃들에서 나오는 향인가 다가서자. 매혹적인 향은 아찔할 정도로 발산하는 것이 아닌가? 생긴 것은 호박꽃처럼 생겼는데 어떻게 이렇게 멋진 향을 내 뿜어 내는지 신기했다.

그리고 다음날 출근 길, 너무 궁금해서 슈퍼 앞에 멈추었다. 그리고 슈퍼 아저씨에게 어떤 꽃인지 여쭤보았는데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다.

꽃 이름은 ‘천사의 나팔꽃’ 이라고 설명하시면서 관리만 잘하면 일 년에 7번 정도 꽃이 핀다고 한다. 낮에는 전혀 꽃 향을 느낄 수 없는데 밤이면 짙은 꽃 향이 나온다고 하셨다. (특히 저녁 8시 이후에는 더욱 달콤한 향을 발산한다) 그 꽃 향은 새벽에 느꼈던 것으로 정말 향기로 왔다. 너무 신기해서 꽃 이름을 인터넷으로 검색해 봤다.

매혹적인 향만큼 꽃 이름도 ‘천사의 나팔꽃(Angels Trumpet)’ 이며 남아메리카가 원산지 그리고 가지과 독막풀로 요즘 관상용으로 각광받고 있는 식물이라 설명되었다. 성경에서 나오는 하늘을 나는 천사가 긴 나팔을 입에 물고 소식을 전하는 모습이 연상된다고 하여 ’천사의 나팔꽃’ 이라 부르기도 한다. 특히 꽃말은 ‘덧없는 사랑‘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나팔꽃의 긴 꽃이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아래를 향해서 피는 것이 꽃말처럼 지고지순한 사랑을 표현하는 듯 고개 숙인 천사의 나팔꽃이 더욱 아름답게 보였다.

천사의 나팔꽃 상식
중독성이 강한 향과 꽃 특성상 밀폐된 공간보다 통풍이 잘 되는 공간이 좋으며 만지는 것은 알레르기를 유발 할 수 있어 관상용으로 즐기는 것이 좋다.

동네 슈퍼 아저씨가 관상용으로 키우셨다고 하는데 꽃이 피는 시기에 동네 주민들이 지나가면서 예쁜 꽃을 감상하고 밤이면 향기로운 향을 같이 즐기고 싶어 슈퍼 맞은편 동네 주민들이 쉴 수 있는 평상 곁에 놓는다고 하셨다. (요즘 동네 주민들이 즐거워하며 기념촬영으로 바쁘다고 하신다 ^^ )

동네 주민들은 향기로움과 아름다운 노란색인 ‘천사의 나팔꽃’을 감상할 수 있고 매혹적인 향까지 늦은 가을 밤길. 귀가 길을 향기롭게 만들어 주셨다.

- 천사의 나팔꽃 향기는 그 어떤 멋진 스타일보다 그리고 고가의 향수를 즐기는 그녀들이  표현하기 힘든 매력과 자연스러운 매혹적인 향기로움에 우리 동네 주민들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는 꽃으로 그 매력에 모두가 빠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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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은 홍콩의 대형 쇼핑몰과 다양한 관광명소 그리고 특히 황홀한 야경이 멋진 곳이지만 홍콩 여행 시 꼭 가는 곳이 있다. 바로 ‘스탠리‘

스탠리는 북적이는 홍콩도시를 벗어나 조용하게 바다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인데 부자들이 사는 동네이기도 하다. 특히 스탠리를 가는 버스노선이 재미를 주는 코스로 매력적이기도 하다. 센트럴 역 익스체인지 스퀘어에서(버스6, 6A,66)출발하는 2층 버스로 시내를 통과한 후 산중턱을 아슬아슬한 주행으로 산과 바다와 홍콩 전경을 바라볼 수 있으며 특히 중간에 리펄스 베이 해변가와 중앙에 큰 구멍이 난 독특한 건물도 볼 수 있어 버스 안에서 스탠리를 가는 동안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하게 해주는 코스이다.

스탠리는 조용한 해변가로 산책과 마켓구경을 할 수 있는데 마켓은 재래시장 분위기로 홍콩 수공예품이나 기념품 그리고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구경할 수 있다.
스탠리에서 이번에 독특한 고양이들을 보게 되었는데 고양이들은 수많은 관광객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무시하는 듯 한 표정과 행동에 많이 웃게 되었다.

고양이들이 귀여워서 사람들이 몰려들고 환심을 얻으려 손짓도 해보고 외침을 하지만 고양이들은 도망은 커녕, 너무 귀찮고 관광객들의 관심이 피곤한지 완전 무시한다.
그 동안 관광객들에게 많이 시달린 모양인지 이제는 체념하고 졸면서 관광객을 무시하고 있는 모습에 웃음만 나올 뿐이다^^

스탠리 마켓

스탠리 해변가 주변에는 유명 레스토랑과 노천 카페가 있으며 골목에 형성되어 있는 마켓이 스탠리의 또 다른 매력을 준다.

긴 마켓거리와 때론 옹기종기 모여있는 공예품과 기념품 가게 그리고 저렴한 패션아이템들을 볼 수 있는데 보통의 기념품을 파는 재래시장으로 생각해 지나치면 후회되는 곳이다. 그 만큼 꼼꼼하게 구경하다보면 홍콩 대형 쇼핑몰에서 느낄 수 없는 매력과 신나는 쇼핑을 할 수 있는데 흥정을 잘하면 더욱 저렴하게 쇼핑할 수 있는 곳이다. 개인적으로 몇가지 패션 아이템을 구입했는데 사진에서 보이는 캐릭터 우산과 액세서리 등을 저렴하게 구입했다.

- 홍콩속 유럽이라고 불리우는 스탠리는 홍콩의 빌딩숲에서 느낄 수 없는 색다른 재미가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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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30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에게 스카프는 어떤 아이템일까?

거리에서 얄미울 정도로 여자보다 멋스럽게 스카프를 연출하는 남자를 볼 때마다 절로 미소를 짓게 된다. 너무 세련되고 잘 어울려 여자이지만 그 남자의 스카프에 매료될 때가 있다. 몇 년 전 만해도 남자가 스카프를 활용하면 취향을 의심받기도 하고 남자답지 못한 스타일 또는 인생을 마냥 즐기는 한량의 이미지가 컸지만 요즘은 다르다.



           남자를 매력적으로 표현해 주는 스카프 연출
셔츠에 짧은 스카프를 돌돌 말아 가볍게 연출하기도 하고 삼각형으로 접어 마치 보이스카우트처럼 소년의 느낌으로 멋을 주며 슈트에 포켓에 실크 행커치프만으로도 클래식하고 멋스러운 분위기를 준다.

남자의 스카프를 단출할수록 멋지다. 손수건보다 조금 넓은 크기의 스카프를 기호에 따라 프렌치노트, 에스프리, 클럽노트 등 매기도 하지만 매듭만 잘 묶어준다면 멋스럽게 보이는 것은 당연하다. 면. 실크소재에 따라 그리고 옷차림 스타일링에 따라 스카프로 캐주얼 스타일을 더욱 멋지게 표현해 주면 재킷 스타일링에 스카프는 클래식하고 기품 있는 멋을 풍기게 해주는 것이 아마도 스카프의 매력 아니겠는가?

                남자에게 머플러는 이제는 필수 아이템

남자에게 머플러는 그 동안 방한용으로 추위를 막는 소품정도가 되었지만 지금은 스타일링을 위한 필수품이 되고 있다. 바람과 추위와도 상관없이 이제는 사계절 멋스럽게 걸치기만 해도 간지가 나며 여자보다 더욱 멋스러움을 주는 것이 남자의 머플러 연출. 심플한 의상이나 캐주얼 스타일에 목선에 내려 걸치기만 했는데도 폼이 난다. 야상재킷에 붉은색 또는 체크무늬 머플러 또는 니트웨어에 소프트한 컬러의 머플러 연출 등 남자가 하면 여자보다 더욱 매력적이며 멋스러운 분위기를 준다.

특히 레이어드한 옷차림에 독특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는 것이 머플러 연출의 멋이 되겠다.

◈ 지금까지 남자의 스카프, 머플러를 멋스럽게 연출하는 몇가지 팁을 제안해 보았다. 특히 스카프는 아직까지는 한국 남자에게 다소 어색한 아이템이 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최근 방송에서 많은 남자 연예인들이 면, 실크 스카프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고 옷차림에 분위기 있는 연출로 돋보이는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그 만큼 이제는 스카프가 여자만의 아이템이 아니라 남자의 패션에도 중요 아이템이 되고 있다는 트렌드 경향을 보여주기도 한다. 물론 스카프가 부담스럽다면 머플러는 남녀를 불문하고 필수 아이템으로 남자의 패션을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해 줄 아이템으로 올봄 멋지게 스타일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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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의 스카프, 남자의 패션, 레이어드, 매력, 매료, 머플러, 스카프, 스타일링, 실크소재.클래식, 얄미울, 에스프리, 올봄패션, 캐주얼스타일, 클럽노트, 프렌치노트, 필수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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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6 07:20 남자패션 스타일

“그 남자 매력 없어” 라고 말하는 그녀들. 왜 그 남자가 매력이 없을까?
주위 지인들에게 평소에 소개팅에서나 데이트를 하고 있는 남자 또는 가까운 지인 남자들에게서 ‘매력이 없다‘라고 생각하는 남자가 있느냐고 물어보았다. 대체적으로 3가지 스타일의 남자들이 “매력이 없어 보인다“라는 말을 했다.

여자들이 생각하는 매력 없는 남자는 ‘모든지 Yes 하는 남자 스타일’

여자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여자가 요구하는 모든 것들을 들어주는 착한 남자는 여자에게 쉬운 남자로 생각하게 만든다. 여자에게 잘 해주면 쉬어 보일 수 있어 냉정한 척 하지만 그 냉정함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잘 해준다는 남자들이 많다. 잘 해주면 여자가 좋아할 거라는 생각으로 하고 싶지 않는 부탁까지 들어 주었는데 여자가 만나고 싶지 않다고 떠나 버린다면 한번쯤 너무 잘 해준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나쁜 남자‘에게 여자는 오히려 매력을 느낀다고 말들을 하는 경우가 이 때문인가? 여자는 자기말 잘 듣는 남자보다 적당히 거절하는  남자에게 더 이끌리게 된다.  물론 여자는 잘 해주고 배려있는 남자가 좋다. 그리고 편안한 남자로 생각한다. 하지만 지나치면 그 편안함이 어쩌면 그녀에게 긴장감을 주지 못해 금방 싫증난다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



▶ 여자는 잘 해주는 남자도 좋지만 자신에게 긴장감을 주는 남자를 더 좋아하고 매력적이게 생각한다. 즉 여자를 설레게 하는 남자를 말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쩔쩔매며 부탁은 다 들어주는 남자보다 튕기는 듯, 하지만 결국 잘해주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는데 이유는 역시 긴장감을 주면서 설레게 하는 심리로 그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럼 여자에게 잘 해주지도 말고 나쁜 남자처럼 냉정하게 해야 할까?
물론 아니다. 여자에게 잘해주는 것이 그녀에게 호감이 있다는 것을 표현을 하는 것이고 그녀도 좋은 남자로 기억하게 만든다. 하지만 잘해주는 것도 센스 있게 그리고 적당하게 하라는 것이다.
모든지 ‘YES’하는 남자보다 ‘생각해 볼게‘ 또는 ’다음에’ ‘글쎄’ 하면서 여자를 애타게 하는 남자가 더 매력 있다는 것.

활동 범위가 짧은 남자는 매력 없다고 말한다.

가끔 소개팅을 하거나 데이트를 하는 남자에게 지인들은 "매력 없다 남자더라" 하는데 어떤 남자일까? 남자는 바로 집에 일찍 들어가는 남자라고들 말한다. 그래서 우스갯소리로 “결혼하면 술 안마시고 집에 일찍 들어와서 좋지 뭘 그래“ 하고 웃지만 솔직히 집-회사만 아는 남자는 별로 매력 없다. 결혼하면 가정적인 남편과 아버지가 될 수 있다지만 매일 일찍 들어와 저녁시간 내내 같이 있는 것도 지루할 거라 말을 한다. 하물며 연애에서도 늘 자기만 바라보는 남자도 지루할 수밖에 없다. 친구도 안 만나고 그렇다고 직장동료와 술자리도 없으며 특별한 취미생활도 없다면 진짜 지겹다.
 
▶ 이런 남자는 대체적으로 유머도 없으며 말 주변도 없다. 풍부하고 재미난 대화를 할 수 있는 활동과 취미 생활이 없어 대화할 주제에 다양성이 없다. 늘 비슷한 대화로 일관되며 이야기 거리가 많지 않다는 것. 착하고 능력 있는 남자라도 데이트가 지루하며 공감할 부분이 없어 같이 있어도 재미도 없고 시계만 자꾸 보게 만든다.

지나친 패션이거나 진부한 패션 스타일, 호감이 안 간다.

여자에게 남자의 패션은 외모보다 호감도에 있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남자는 여자의 얼굴이나 체형에 시선을 끌고 호감도가 높아지지만 여자는 외모보다 옷차림에 따라 전체적인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에 호감을 가진다. 다소 외모나 몸짱이 매력적이지 않더라도 남다른 세련된 옷차림으로 개성을 보여주며 멋스러움에 반하게 될 수도 있다.
▶ 물론 너무 튀거나 지나치게 패셔너블한 남자도 여자는 부담스럽게 생각한다. 같이 있다 보면 자신이 초라해 보이는 것 같고 나와 다른 세상에 사는 남자처럼 생각해 오히려 불편하게 생각하게 된다. 더욱 난감한 남자는 너무 지나치게 개성을 보여주어 같이 다니는 것조차 민망하게 생각하는 스타일도 있는데 예를 들어 화려한 무늬 또는 컬러패션이라던가 유행패션이지만 그 남자에게 정말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등이 있다. 반대로 너무 진부한 패션으로 몇 년 전 유행한 패션을 유지한다거나 나이 들어 보이는 패션 그리고 패션에 전혀 투자하지 않는 스타일링으로 초라해 보이는 남자패션도 여자는 매력 없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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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3 08:00 여자패션 스타일


지난여름 글래디에이터 슈즈와 웨지힐 슈즈가 여자패션에서 스타일을 완성하는 중요한 아이템이었다면 올가을, 겨울에는 어떤 슈즈가 유행하고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될까? 최근에 구두매장을 한번쯤 둘러 본 사람이라면 눈에 띄는 구두 중 대부분 브랜드에 꼭 있는 아이템이 있는 구두가 있다. 물론 가을 분위기를 주는 수많은 디자인이 있지만 어느 해보다 구두매장에서 메인자리에 진열되어 있는 것은 바로 워커부츠이다. 올가을 워커부츠가 여심을 흔들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가을부터 거리에서는 워커부츠가 조금씩 유행하고 있었지만 올가을에 더욱 뜨고 있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올 F/W 트렌드에서는 여성의 곡선과 우아한 실루엣이 여자패션에 여성스러움이 강조되지만 왜 유난히 투박하고 강한 이미지를 주는 워커부츠가 뜨고 있을까?

아마도 연예인들이 드라마나 각종행사에서 워커부츠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포인트 코디로 더욱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은 이유가 첫 번째이고 두 번째는 은근히 워커부츠가 스타일에 평범하지 않는 독특한 개성과 매력 그리고 멋스러움을 주기 때문이 아닐까? 심플한 구두보다 워커부츠만으로 충분히 스타일리시하며 디자인에 따라 화려함까지 주기 때문이다.

- 위 사진은 필자이다. 작년부터 올가을에도 즐겨 찾는 워커부츠로 클래식한 블랙재킷으로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며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셔링스커트로 여성스운 의상에 워커부츠로 코디해본 것이다. 아마 하이힐을 신었다면 평범한 스타일링이 될 수 있었지만 워커힐 부츠로 포인트를 살려주었다. 워커부츠는 스키니진과도 잘 어울려 스타일링에 있어 기분좋은 코디를 할 수 있다.

특히 워커힐 부츠는 투박하지만 높은 굽으로 전체적으로 슬림한 효과를 주며 최근에는 디자인도 스트랩장식 즉 디테일이 강조한 디자인들이 등장하면서부터 워커부츠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는 것이다.

투박한 워커부츠라고 옷차림까지 강하고 투박하게 스타일링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여성스러운 실루엣에 워커부츠로 언밸런스한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며 쇼츠나 미니스커트에도 워커부츠로 코디를 한다면 일반 하이힐보다 멋스러움과 세련미를 주어 스타일링시한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그 만큼 워커부츠는 옷차림에 은근히 멋을 부여하고 평범한 의상에 포인트를 주는 멋진 스타일을 완성하는 아이템으로 최근 여심을 흔들며 뜨는 부츠가 되고 있다.

자~ 그럼 워커부츠를 더욱 매력적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코디법을 살펴보자.

-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스커트와 코디를 해본다. 분명 의상은 여성스럽지만 워커부츠가 의외적인 스타일링를 보여주게 되며 옷차림에 멋을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카디건, 재킷으로 레이어드한 스타일에 워커부츠는 스타일리시한 멋을 강조할 수 있다.
- 캐주얼하게 스키니 진과 워커부츠와 매치를 해본다. 워커부츠가 스키니 진의 멋을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하며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이게 해줄 것이다. 가죽 미니팬츠나 데님쇼츠에 올가을 패션에 멋스러움을 주는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셔츠나 카디건을 레이어드하면서 워커부츠로 포인트를 준다면 올가을 패션 스타일링에 즐거움을 줄 것이다.

◈ 올가을 워커부츠로 스타일링을 해보자. 밋밋한 의상에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투박하지만 옷차림에 멋을 더하고 시크한 매력을 보여주는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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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을패션, 개성, 글래디에이터, 매력, 메인진열, 스타일, 스타일링, 시크한 매력, 옷차림, 워커부츠, 워커힐 부츠, 웨지힐 슈즈, 투박함, 패션정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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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1 07:20 스타일 TALK

요즘 옷 좀 입는다는 사람들은 자신의 스타일에 강한 자신감이 있으며 어떤 아이템이 어울리는지 파악하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유지하여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옷 잘 입는 사람들은 그만큼 스타일을 위한 패션정보 분석과 옷 입는 연습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최대한 돋보이게 하는 노력 형이 많다. 그렇다고 옷을 못 입는 사람이 패션정보 분석과 노력을 안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옷 잘 입는 소리를 못 듣는다면 몇 가지 잘못된 착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체크해야 한다.

-유명 연예인들에게서 늘 볼 수 있는 '같은 옷 다른 느낌'으로 비교가 되는 모습을 자주보게 된다. 같은 옷이라도 그 사람의 체형과 이미지에 따라 스타일이 다르게 보이며 매력도 또한 다르다.

1. 다른 사람이 입은 멋진 옷 나도 어울린다는 착각

같은 옷인데 어떤 사람은 그 옷이 너무 잘 어울리며 매력을 돋보이게 하며 어떤 사람은 같은 옷인데도 불구하고 촌스럽거나 때론 비호감까지 주기도 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같은 옷 다른 느낌으로 사람마다 어울리는 외모와 체형 그리고 전체적인 이미지에 따라 같은 옷도 다르게 보인다. 얼마 전에도 한 지인이 잡지에서 한 연예인이 입고 나온 사진을 스크랩을 하며 너무 예쁜 옷이라고 당장 구입하고 싶다고 했다. 자주 보는 모습으로 잡지에서 스크랩한 옷을 정말 구입하여 입기도 했지만 솔직히 그녀에게 어울리지 않았고 멋스럽지도 못했다. 그 외 사람들에서도 그런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는데 주위 사람들이 멋스럽고 패셔너블한 옷차림에 호감도가 증폭되어 어디에서 샀는지, 어디 브랜드인지 조사까지 하면서 그 옷을 구입하여 입는 사람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다른 사람이 잘 어울리고 멋스럽다고 자신에게도 잘 어울린다는 생각은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따라한 패션이 잘 어울릴 수도 있으며 자신의 롤모델을 정해 그 사람의 스타일링 방법을 참고할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의 체형과 이미지에 맞지 않는 롤모델이라면 자신에게 적용해도 부자연스러움을 주거나 오히려 촌스러움을 줄뿐이다.

-스커트에 레깅스의 레이어드는 여자 옷차림에 중요한 아이템이고 유행을 유지하고 있지만 롱 스커트에 넉넉한 레깅스는 아무리 봐도 어색하다.
- 맥시 스커트가 한창 유행할때 다양한 맥시스커트 연출을 봤지만 자신의 체형이나 스타일링이 호감을 주기 어려운 사람도 있다. 

남들이 잘 어울리는 옷이 꼭 자신에게 어울린다는 착각은 자신만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없으며 어디서 본 듯한 패션이지만 스타일리시한 모습보다 어색할 수 있다.

2. 마네킹의 실루엣이 나에게도 적용된다는 착각

직업상 하루일과 중 절반이 의류연출이다. 하루에도 수십 벌의 옷을 입히고 멋지게 연출해 구매를 자극하도록 유도하며 유행아이템이나 트렌드를 반영하는 작업을 한다. 그래서 마네킹에 입은 옷은 멋스럽고 한번쯤 입고 싶은 마음을 자극할 것이다. 마네킹의 사이즈는 완벽하며 늘씬한 길이로 어떤 옷을 연출해도 매력적이게 보일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그런 점이 마네킹이 입는 옷이 매출이 좋고 사람들은 마네킹이 입은 모습과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기도 한다.

마네킹이 입은 옷이 자신이 찾는 아이템이 될 수도 있으며 원하는 실루엣일 수도 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마네킹이 입은 옷 자체만으로 그 옷이 너무 멋져서 사고 싶은 충동으로 입어 보게 된다. 하지만 입고 나온 자신의 모습은 마네킹에서 봤던 실루엣도 아니고 뭔가 어색하다고 많이들 생각할 것이고 경험도 했을 것이다. 마네킹에서 보여준 실루엣과 느낌이 다른 분위기라면 현명한 사람은 그 옷을 구입하지 않는다. 막상 입어본 자신의 모습에 실망하고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네킹이 입은 옷이 매력적이라고 자신에게 그 분위기 그대로 정당화시키고 특히 판매원의 상술에 귀가 얇아져 정말 멋지다고 착각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체형이나 어울림을 무시하고 멋지게 보인 마네킹의 모습이 자신에게도 그럴 것이라 위험한 상상한다. 어울리지 않는 그 옷을 입고 외출한다면 아마도 유행이고 고가의 옷이라도 상대방에게 절대 “멋있다”라는 말을 듣지 못할 것이다.

3. 화려한 디자인일수록 돋보인다는 착각

화려한 디자인은 분명 시선을 끌게 되지만 누구나 돋보이지는 않는다. 단색보다 무늬에 시선이 가고 단순한 옷차림보다 액세서리로 연출한 스타일은 분명 시선을 끌게 되며 은근히 화려함도 주게 된다. 하지만 모든지 지나치면 역효과를 주고 촌스러운 이미지를 주게 된다. 알록달록 꽃무늬(또는 무늬가 많은 옷) 옷에 주렁주렁 액세서리를 한다거나 단순한 옷차림에 포인트를 준다는 생각으로 비즈장식의 가방과 구두 그리고 반짝이는 액세서리 등 온통 번쩍번쩍한 모습이라면 포인트가 아니라 밤무대에 가야야 할 모습니다. 화려함이 지나처 난해하고 주렁주렁 치장하는 스타일은 늘 허전함이 있는 쓸쓸한 광대처럼 보인다. 자신에게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화려함보다 심플하지만 은근히 매력을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가꾸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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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같은 옷 다른느낌, 광대, 따라하기, 롤모델, 마네킹, 매력, 실루엣, 어울리는옷, 옷 못입는 사람, 외모와 체형, 의류연출, 착각패션, 화려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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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레오파드는 일반적으로 호피무늬를 지칭하기도 하는 무늬로 도발적이고 섹시한 분위기를 준다. 표범의 날렵하고 강한 이미지를 상징하는 호피무늬 아이템을 착용할 경우 어떤 아이템보다 시선을 끌게 된다. 하지만 호피무늬를 자칫 잘못 코디면 사람들에게 편안하게 호감을 주기보다 강한 이미지 그리고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로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남자들도 호피무늬 스타일링에 호감을 받기보다 싫어하는 남자들도 의외로 많다. 하지만 아이템과 코디를 잘 선택하고 스타일링만 잘 한다면 세련되고 호감 있는 이미지를 주어 오히려 매력적이고 섹시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올해 가을, 겨울은 호피무늬가 어느 해보다 더욱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부각되어 호피무늬를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호피무늬에 부담을 느꼈던 사람들도 이번 시즌에는 즐거운 코디가 될 것 같다.

1. 블랙 아이템과 섹시하게 코디

호피무늬와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는 역시 블랙일 것이다. 화려하고 강한 이미지를 블랙이 정리해주고 호피무늬를 더욱 섹시하게 연출하게 해준다. 특히 블랙 아이템과 코디를 할 경우 호피무늬 아이템을 전체 스타일에 1/3정도 노출하는 것이 더욱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원피스 코디-호피무늬 원피스만 입는다면 전체적으로 화려하거나 강하게 보일 수 있지만 블랙재킷과 레이어드 한다면 호피무늬가 더 세련되고 멋스러움을 준다.
티셔츠, 블라우스 코디- 이너웨어를 호피무늬를 선택했다면 호피무늬를 강조하기보다는 블랙재킷이나 블랙 팬츠로 무늬에 포인트를 주는 코디가 매력적으로 보인다.
레깅스, 스커트- 레깅스나 스커트로 코디를 할 경우 전체적으로 올 블랙에 호피 아이템을 연출하는 것이 멋스럽다. 특히 레깅스는 레어어드하는 옷과 소품을 블랙으로 코디한다면 촌스럽지 않고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2. 구두와 가방으로 포인트

호피무늬 옷이 부담스럽다면 구두와 가방으로 즐겨보는 방법을 활용해 본다. 옷으로 잘못 코디를 하면 자칫 나이 들어 보일 수 있고 강한 이미지로 보일 수 있어 의상 코디가 부담스럽다면 구두와 가방으로 충분히 호피무늬를 즐길 수 있다.

호피무늬는 블랙과 잘 어울리기도 하지만 브라운 컬러와 매치하면 우아한 이미지를 주고 부드럽게 보인다. 소재활용으로 가죽과 매치하면 섹시한 분위기를 주고 데님과 매치하면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3. 소품으로 멋스러운 코디

호피무늬는 의상과 구두, 가방뿐만 아니라 소품에서도 다양한 디자인과 아이템으로 호피무늬의 매력을 찾을 수 있다. 가을에는 머플러나 숄로 옷으로 표현되지 않는 멋스러움을 주어 단순한 의상에 단번에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기 때문이다. 호피무늬 머플러만 했을 뿐인데 럭셔리한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갖추어 입은 듯 한 분위기를 준다. 가볍게 어깨에 걸치거나 매듭을 이용하기도 하고 길게 연출해서 안 꾸민 듯 한 연출을 보여 줄 수 있다.

그 외 소품으로 블랙의상에 호피무늬 벨트로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모자, 장갑, 액세서리 등으로 스타일에 호피무늬를 자연스럽게 연출 할 수 있을 것이다.

- 호피무늬를 가장 세련되고 호감 있게 그리고 안정적으로 코디하는 방법은 호피무늬를 전체적으로 보여주는 스타일링보다 포인트만 살려 살짝 노출하는 코디가 부담 없고 스타일리시하게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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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8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여행하면 다양한 문화체험도 즐겁지만 역시 맛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경험하는 것과 쇼핑을 즐기는 것이 여행의 또 다른 재미일 것이다. 쇼핑을 하면서 저렴하고 독특한 디자인을 구입한다면 그 즐거움은 더 배가 되며 한국에 없는 디자인은 더욱 매력적이다. 그것이 여행을 하면서 쇼핑의 즐거움이자 새로운 디자인을 볼 수 있어 흥분도 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 일본 여행 시 저렴하면서 독특한 디자인을 쇼핑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바로 도쿄 하라주쿠다.

하라주쿠는 일본의 패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패션거리로 일본사람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도 쇼핑을 즐겨 하는 장소이다. 젊은 사람들이 다양한 패션과 거리문화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쇼핑몰과 유명 브랜드 그리고 소개하고 싶은 하라주쿠 뒷골목은 쇼핑의 메커니즘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하라주쿠 사거리 뒷골목 상점들은 남자들에게는 필수의 쇼핑장소로 저렴하지만 독특한 디자인과 거리에서 볼 수 있는 남자들의 스타일링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낮보다 저녁이 더 화려하고 쇼핑의 즐거움을 더욱 느끼게 되는 장소다.

자~ 그럼 하라주쿠 뒷골목 상점들을 구경해 보자.

JR선 하라주쿠 역에 내리면 대부분 다케시타 거리를 구경하게 하지만 조금만 벗어나면(반대편) 멋진 상점들이 즐비한다. 하라주쿠 사거리에서 겝(GAP)매장이 보이는 뒷골목을 구경해야 한다. 뒷골목은 거미줄처럼 골목골목 상점들이 많은데 골목마다 입구를 얼핏 보면 전혀 상점들이 있을 것 같지 않다.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독특한 상점들이 숨어 있으며 그 즐거움은 환상적이다.

하라주쿠 뒷골목 전경으로 낮과 밤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인테리어와 컨셉트가 독특한 매장을 거리를 걷다보면 자연스럽게 볼 수 있다. 사진에서 보는 매장은 아이스크림 매장처럼 인테리어를 했지만 냉장고에는 운동화를 진열, 캐주얼웨어 매장이다.
하라주쿠 뒷골목은 특히 남자들이 쇼핑하기 좋은 아이템들이 많아 더욱 남자들에게 쇼핑의 즐거움을 준다.
특히 하라주쿠는 힙합스타일의 아이템이 많이 일본 남자들 뿐만 아니라 힙합 스타일을 좋아하는 쇼핑 마니아들이 즐겨 쇼핑을 한다.
뒷골목을 지나다 보면 힙합스타일과 독특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자들의 패션들을 볼 수 있다.

      하라주쿠의 또 다른 매력 캣 스트리트
하라주쿠의 또 다른 매력인 캣 스트리트는 오모테산도 거리와 시부야 거리 뒷골목으로 연결한 거리이다. 이곳은 개인 상점과 브랜드가 밀집되었다. 거리의 분위기는 자연스럽게 산책을 할 수도 있으며 상점은 일반 집을 리뉴얼하여 의류매장으로 구성되어 편안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 일본 도쿄 여행 시 유명 브랜드의 인기 상품의 비슷한(?) 디자인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고 독특한 일본 패션을 즐기고 싶다면 하라주쿠 뒷골목 상점을 들러본다. 특히 남자들이 즐겁고 흥미있게 쇼핑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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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4 07:20 스타일 TALK

좋아하는 이성이 생기면 생활과 스타일에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평소에 즐기지 않았던 패션을 즐기기도 하며 말투와 행동까지도 변화가 일어난다. 물론 이유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과 자신이 상대방에게 특별한 존재라고 어필하고 싶은 마음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게 자신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과 매력을 보여주고 싶어 어 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신의 스타일과 습관 그리고 생활까지 변화한다.

♥-패션과 스타일의 변화

애인이 생기면 가장 큰 변화 중 하나가 패션과 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갑자기 생기거나 관심도가 더욱 증폭된다. 애인이 있는 사람도 그러하고 관심 있는 상대가 나타나도 비슷한 변화가 일어나며 패션과 스타일에 대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상대방에게 잘 보이고 싶고 호감도를 높이기 위한 자연스러운 변화이고 때론 전략을 세우기도 한다.

여자의 경우 그 동안 즐겨한 아이템이나 스타일에 변화가 일어나며 옷차림에 자신감과 관심이 없던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적극적으로 패션과 자신에 스타일에 변화를 주려고 한다. 예를 들어 시크하고 다소 강한 캐릭터를 보여주는 스타일에서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스타일로 변화를 주기도 하고 평소에 포멀한 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도 귀엽거나 스타일리시하게 옷차림에 변화를 주어 상대방에게 사랑스럽고 예쁘게 보일려고 노력과 변화를 준다.

남성인 경우도 마찬가지다.
특히 남자는 패션이나 스타일에 대해 여자만큼 관심이 없는 편이지만 좋아하는 상대가 생기면 쇼핑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옷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평소에 지인들이 옷을 잘 입으라고 충고를 해주어도 들은 척하지도 않던 남자도 애인이 생기면 지인들에게 패션에 대한 조언을 부탁하기도 하며 갑자기 옷가게 판매원에게 어떤 옷이 잘 어울리는지 질문도 스스럼없이 하는 변화가 일어나기도 한다. 물론 여자나 남자 공통된 특징이다.

좋아하는 상대가 생기면 전략적인 스타일을 완성하여 우연한 만남을 가장에 자신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고 또는 자연스럽게 멋진 스타일을 갖춘 사람이라는 것을 은근히 노출하고 싶어 심리가 있다.

♥-몸매와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도 변화

최근 한 후배가 좋아하는 이성을 만나게 됐다. 평소에 먹는 것을 좋아하지만 운동에는 관심도 없었는데 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만나자 각종 운동으로 몸매관리를 하고 있다. 그래서인가 몸무게 6kg을 빼고 멋진 옷과 스타일이 돋보이는 실루엣을 보여주었다. 이제는 피부관리를 시작했다. 사랑이란 힘이 상대방의 체중과 피부까지 변화를 주었다.

그리고 신기한 것은 좋아하는 이성을 만나면 참 청결에 지나칠 정도로 관리를 잘 한다. 남자인 경우 씻는 것을 귀찮아해도 이성이 생기면 자주 샤워하고 깔끔하게 면도에 양치질은 평소보다 더 열심히 한다. 여자도 마찬가지이다. 이젠 정성스럽게 피부관리가 필수가 된다. 얼굴뿐만 아니라 반짝반짝 매끈한 피부를 보여주기 위해 바디를 정성스럽게 관리한다는 것. 몸매관리와 피부관리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연스러운 관심과 습관이 된다.

♥-없던 애교와 내숭이 생기는 변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평소에 내숭이나 애교가 없던 사람도 생기게 만든다. 다른 사람의 내숭이나 애교가 꼴불견이라고 외치면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신도 모르게 내숭과 애교는 사랑스럽고 자신 또한 어느 순간에 똑 같은 사람이 되어가도 있다. 주위에서도 평소엔 불편하지 않는 보이스로 대화나 통화를 그리고 다소 경망스러운 행동을 했던 사람이라도 애인이나 좋아하는 상대방에게는 소름이 돋을 정도로 야릇한(?) 보이스와 눈빛 그리고 부드러운 행동으로 다른 모습을 보게 되니 역시 내숭과 애교는 연애에 있어 어쩌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변화한 말투와 행동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사랑의 끌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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