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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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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6 07:30 스타일 TALK

해마다 유행이라는 이름으로 수십 가지의 아이템들이 시즌별 쏟아지고 있다.
남들과 뒤떨어지는 느낌을 주지 않기 최신 유행아이템을 입으며 감각적이고 트렌디함을 강조하여 패셔너블한 그녀로 거듭나기 위해서일 것이다. 하지만 분명 유행패션을 입었는데도 불구하고 촌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받지 못하는 그녀들도 꽤 많이 보게 된다. 그녀 자신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인정하고 있는지 물음표를 남기게 할 정도로 그녀들이 입은 옷은 유행패션이지만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고 있다.

유행패션 정보는 패션잡지나 해외 런웨이 그리고 연예인 패션을 참고하면서 어떤 옷들이 유행할 거라는 것을 직감, 재빠른 그녀들은 최신 유행을 즐기지만 솔직히 패션잡지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등장한 모델들은 보통사람의 체형과도 다르며 그녀들이 입은 신상품과 유행 옷이 보통 사람들이 입어도 똑같은 간지가 나올 수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모델이 입은 옷을 보며 트렌드를 읽게 되고 따라하고 싶게 만들어 버린다.
그뿐이겠는가!
런웨이에서는 날씬하고 키 큰 모델들이 ‘이번시즌 이 옷을 입어줘야 할 거야’ 하듯 트렌드를 선보이며 어떤 옷이 유행할 거라 보여주기도 하고 브랜드에서는 예쁘고 날씬한 연예인에게 협찬하여 ‘ 이 옷을 입으면 그녀처럼 패셔너블 할거야 ’ 라고 보여주는 듯 유행패션을 노출해 준다. 하지만 연예인, 모델들이 입고 나온 옷 사이즈이나 디자인은 키 작고 뚱뚱하고 나이 든 사람은 입을 수 있는 옷이라기보다 ‘그림의 떡’이다. 하지만 보통 이상의 그녀들이 입었기 때문에 예쁘고 매력적이며 날씬하게 보이는 것을 알지만 따라하고 싶은 스타일이며 한번쯤 입고 싶다는 느낌은 누구나 즐기고 싶은 유행패션으로 만들게 한다.

유행패션은 이렇게 누가 입었는지에 따라 급속도로 전파되며 몇몇 사람들만 즐기는 트렌드한 아이템은 어느 시점부터는 누구나 입게 되는 대유행패션이 되어 거리를 걷다보면 비슷한 패션들을 여기저기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유행은 말 그대로 급속도록 널리 전파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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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스키니 진이 전 세계 유행을 강타할 때 거리에서는 여성의 절반 이상 스키니 진으로 섹시함과 각선미를 뽐내며 여자패션을 주도한 매력적인 아이템이었다. 초창기에는 날씬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유행패션이라 당연히 입어줘야 할 만큼 대단한 인기가 있었기 때문에 체형과 상관없이 누구나 즐겼다. 하지만 어떤 그녀들은 오히려 자신의 단점을 더 강조하고 섹시한 느낌보다 민망함으로 불편해 보이기도 했다. 누구나 즐기는 유행이라 입었던 스키니 진이 어떤 사람은 스타일을 망치게 하는 아이템이 되었다.

유행이지만 누구나 잘 어울리고 스타일을 강조할 수 없다는 예로 지금도 유행은 계속 변화하고 새로운 유행 아이템이 쏟아지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지난여름에 유행했던 맥시드레스나 시폰 주름스커트 그리고 양말패션이 유행하여 거리는 스커트 자락을 흩날리는 유행과 빈티지한 패션을 즐겼지만 누구나 다 매력적이지 못했다. 엉덩이가 큰 체형이 볼륨감을 주는 주름 스커트가 오히려 뚱뚱해 보이는 사람도 많았으며 드레시하고 섹시한 느낌을 주워야 할 맥시드레스는 키 작은 그녀에게 부담스러움을 그리고 공효진처럼 양말로 빈티지한 패션을 보여준다는 것이 오히려 촌스럽고 다리 짧게 만드는 연출로 사람들은 ‘식모패션’이라고 말할 정도였다. 유행이라도 누구나 매력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준 대표 유행패션이기도 했다.

그리고 가을, 최근 거리에는 온통 똑같은 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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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유행했던 야상재킷(밀리터리 룩)은 카키색이 주는 매니시한 캐주얼 분위기로 야성적이지만 패션스타일을 표현하기 가장 독특한 아이템이 되어 패션에 민감한 그녀들이 즐겨하는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그리고 올가을패션에서 야상재킷은 최고조를 보여주는 듯 거리는 온통 카키색 물결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야상재킷을 착용하다보니 마치 유니폼처럼 너도나도 야상재킷 입은 사람들의 모습은 특별함도 없으며 개성도 이젠 돋보이지도 않는다. 유명 브랜드부터 동대문 쇼핑몰에서도 가장 잘 팔리는 아이템으로 매출을 올리는 기특한 아이템이지만 그 인기만큼 많은 사람들이 즐겨 하는 패션이 되어 ‘개성상실’ 패션이 되었다는 것이다.


유행패션이지만 앞에서도 말했듯이 누구나 잘 어울리지는 않다는 것. 디자인과 실루엣에 따라 체형에 맞는 핏을 선택해서 연출하는 것이 좋은데 예를 들어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박시한 야상재킷이 자칫 자신의 체형과 이미지를 고려하지 않고 스타일링을 한다면 오히려 단점을 부각하는 유행패션으로 자신의 이미지와 스타일을 망치게 할수 있다. 즉 같은 유행패션이라도 디자인과 실루엣 그리고 어떻게 옷을 입느냐에 따른 패션스타일이 자신의 결점 체형을 커버할 수도 있고 반대로 단점을 더욱 강조하게 되는 것이다.

유행패션을 버리면 스타일이 살아나고 개성과 감각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유행을 좇아야 한다는 편견을 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듯. 하지만 유행이란 것은 유혹적이고 한번쯤 입고 싶게 만드는 것이다. 이때 유행패션을 즐기고 싶다면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 어울리는 디자인과 핏 그리고 스타일링으로 남과 똑같이 입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감각패션을 보여주는 것이 유니폼처럼 입는 유행패션을 피하는 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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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무더위 기승은 연일 이어지며 정말 찜통더위로 시원한 패션과 생활리듬이 절실히 필요해진다. 그래서 스타일도 최대한 시원하게 연출하는데 여름이면 여자패션에 어김없이 노출패션과 핫팬츠 스타일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유행이라는 것이 더운 여름이라도 여자를 긴치마를 입게 하는 것 같다. 올여름 거리에서는 핫팬츠 패션보다 맥시스커트나 맥시드레스로 실루엣은 길어지고 각선미를 잠시 감추는 스타일의 그녀들을 어느 장소에서나 자연스럽게 보게 된다.

물론 핫팬츠 패션이 여전히 사랑받는 스타일이지만 최근에는 트렌디한 유행패션을 즐기는 그녀들은 긴 스커트를 더 즐기는 것이 대세라는 것.
이렇게 여성패션에서는 핫팬츠보다 롱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데 반면 남자패션은 어느 해보다 반바지패션을 즐기고 있는데 여자패션에서 각선미를 가리는 패션이 유행이라면 남자패션은 각선미(?)를 노출하는 반바지패션이 올여름 더욱 인기 있는 패션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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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거리에서는 남자 반바지패션으로 개성과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는 연출로 매력적인 남자패션을 볼 수 있지만 때론 다소 당황스럽고 깜짝 놀라게 하는 핫팬츠 패션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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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지인이 지하철에서 나시티셔츠에 그 동안 남자 반바지패션에서 볼 수 없었던 짧은 길이(핫팬츠만큼)의 반바지패션을 한 그 남자를 보며 순간 깜짝 놀라고 불편해서 시선을 피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즘 남자도 핫팬츠패션을 즐기는 것에 대해 당황했다고 하는데 그녀의 말에 처음에는 솔직히 어떤 분위기인지 상상만 할뿐 와 닿지는 않았다. 하지만 최근 거리에서 정말 남자 핫팬츠패션을 보면서 그녀가 왜 놀라고 불편해 했는지 이해가 되었다. (남자의 반바지에서 허벅지가 많이 드러난 길이의 반바지라면 남자패션에서는 핫팬츠나 다름없다는 것)

이미지사진- 기본적으로 즐기는 반바지 패션

보통의 남자 반바지 길이는 무릎선 길이나 무릎에서 살짝 올라간 길이 또는 무릎에서 조금 내려간 길이의 반바지를 입는 것이 자연스럽고 스타일링을 할때도 무단한 길이이다. 하지만 뽀얀 허벅지가 확연히 드러나는 남자의 핫팬츠는 아직은 적응하지 못한 것인가?

이미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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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릿빛 다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각선미(?)가 매끈하고 멋지지도 않는데 그 남자의 핫팬츠 스타일은 아무리 봐도 아직은 매력적이거나 남성미를 느낄 수 없는데 말이다. 전체적인 스타일도 감각적이 보다는 부자연스럽고 엉뚱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요즘 남자는 핫팬츠 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을 거리에서 자주 보게 되었다는 것이다.

정말 더워서 일까? 아니면 남자도 각선미(?)를 보여주고 싶을 것일까?

남자의 스키니 진 패션을 처음 봤을 때 어색하고 불편해 했는데 어느덧 이제는 남자의 스키니 진 패션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는 것처럼 남자의 핫팬츠 패션도 시간이 흐르면 좀 자연스럽게 받아들게 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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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6 08:00 여자패션 스타일

여자라면 시즌이 바뀌는 시기에 시즌 트렌드인 유행패션에 민감할 수 없네요. 시즌마다 바뀌는 유행패션과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인 패션을 보여주고 싶어 하며 그래서 또 다른 모습과 새롭고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으로 늘 패션정보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것이 여자라면 피할 수 없는 것이 유행 스타일입니다.

그럼, 올봄에는 어떤 패션과 스타일링을 하면 멋스러운 봄 패션을 보여 줄 수 있는지 5가지 트렌디한 패션과 스타일링을 알아봐야겠죠.

1. 풍부한 컬러감이 있는 스타일링

올해는 어느 해보다 컬러와 컬러의 믹스매치 스타일링이 유행이랍니다. 봄이면 늘 소프트한 파스텔 계열이 유행했는데요. 올해는 좀 더 화려하고 강렬한 비비드한 컬러가 유행입니다. 예를 들어 핫 핑크와 오렌지 컬러의 두 가지 컬러로 믹스 매치하는 스타일링이나 한 가지 비비한 컬러를 베이직한 컬러에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 등이 올해 유행하는 컬러매치가 되겠습니다.

 

2. 마린룩 분위기의 스트라이프 스타일링

여름에만 즐기는 스트라이프 무늬는 마린룩을 상징하지만 최근에는 사계절 즐기는 무늬 아이템으로 올해는 더욱 인기 있는 무늬가 될 전망이죠.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단색의 다양한 컬러와의 믹스매치 스타일링은 올봄 상큼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주게 됩니다.

3. 발목을 드러내는 팬츠 스타일링

 

올봄에는 팬츠를 접어 발목을 살짝 보이면서 복사뼈를 드러내어 섹시한 분위기를 주면 좋습니다. 데님이나 면팬츠. 세틴 팬츠까지도 접어 플랫슈즈나 웨지힐 또는 글래디에이터 슈즈 등 스타일링에 따라 슈즈를 선택해 보세요. 또는 크롭팬츠와 시스루룩으로 레이어드 한다면 멋진 봄패션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4. 맥시 드레스 스타일링

작년부터 유행한 맥시 드레스는 올해는 좀 더 여성스럽게 슬림한 실루엣이나 세틴소재 또는 시폰 소재로 여성미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한다면 한층 멋스러운 봄패션을 즐길 수 있습니다.

5. 언제나 사랑받는 데님 스타일링

작년부터 록시크가 유행하면서 펑키한 데님이 유행을 하고 있었죠. 올해 역시 펑키한 데님과 바이커 디자인의 데님재킷이 복고풍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이 유행할 전망입니다. 포인트로 비비드한 컬러와의 코디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고 복고 스타일로 타슬 아이템 즉 예를 들어 가죽 타슬(수실)로 히피 분위기로 빈티지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데님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데님 앤 데님의 믹스매치 또한 올해 강세입니다.

- 올봄 패션에서 컬러의 포인트를 주어야 할 것은 분명하겠죠?. 그리고 여성스러움을 주는 아이템으로 섹시함을 주고 캐주얼하게 데님으로 올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그리고 언제나 강조해도 부족함 없는 데님 아이템에 어울리는 다양한 소품활용과 레이어드는 빠질 수 없는 스타일링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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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작년 여름, 맥시스커트가 유행하여 여자패션을 좌우했다면 올 여름에는 선드레스다. 선드레스는 맥시드레스라고도 불리며 특히 여름 휴양지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해왔지만 올 여름에는 휴양지패션뿐만 아니라 평소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여주게 되는 아이템이 되었다. 소재는 쉬폰 소재부터 저지 소재, 면 소재까지 선드레스의 무늬와 패턴이 다양하다. 휴양지 패션이라고 해서 원색적이고 화려한 컬러일 피료는 없을 것이다. 블랙으로 섹시하게 그리고 미니멀한 실루엣에 가슴 절개라인으로 돋보이게 하고 스트라이프를 가미한 디자인으로 시크한 멋을 줄 수 있어 올 여름 핫 트렌드를 즐길 수 있다. 그럼 일본 거리에서 본 선드레스 스타일링을 어떻게 했는지 거리에서 보자.

일본 거리에서 본 선드레스를 멋지게 스타일링하는 법

1. 체형에 어울리는 스타일링
실루엣은 일자로 떨어지는 라인이 슬림하고 길게 늘씬하게 보이게 연출할 수 있어 적극 추천하고 싶은 디자인이다. 체격이 크다면 과감한 디자인과 화려한 무늬 또는 단색이 잘 어울리고 체구가 작다면 작은 무늬가 잘 어울리고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이라면 더욱 매력적이다.

키가 크고 체구가 큰 체형이라면 과감한 디자인과 무늬로 섹시한 멋을 보여주는 것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키가 작고 마른 체형이라면 무늬는 작은 것이 좋고 키가 커보이는 스트라이프 무늬에 재킷이나 카다건으로 절게효과로 길게 보이는 스타일링을 한다.

2. 레이어드 스타일링
과감하게 노출을 하여 섹시한 분위기를 할 수도 있겠지만 다소 노출이 부담스럽다면 티셔츠와 레이어드하여 걸리시한 느낌을 주고 짧은 레이스(면) 튜닉스타일로 레이어드하면 살며시 노출을 하면서 멋스러움을 주어 평소에도 즐겨 입을 수 있다. 그 외 재킷이나 가벼운 카디건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재킷이나 티셔츠로 레이어드하여 노출을 은근히 섹시하게 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이다
레이스나 면 티셔츠 튜닉스타일로 레이어드하여 선드레스를 멋스럽게 스타일링 한다.

3. 소품을 활용으로 스타일링

선드레스를 더욱 매력적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으로 신발은 글래디에이터 단화슈즈가 잘 어울리며 플리플랍을 매치하면 트렌디하게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키가 작다면 웨지힐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그 외 소품으로 밀짚 페도라나 프레임이 큰 프로피(Floppy)을 착용하면 더욱 멋스럽다. 액세서리 스타일링은 선드레스를 더욱 멋스럽게 하는데 볼드한 목걸이나 이어링, 팔찌로 스타일을 완성한다.




- 올 여름 트렌디하게 휴가지에서 어깨와 쇄골을 드러내는 선드레스로 멋스러움을 보여주고 평상시에는 이국적인 분위기로 개성 있게 그리고 섹시하게 연출해 볼수 있는 아이템이 아닌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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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글래디에이터, 노출, 레이어드 스타일링, 맥시드레스, 모자, 선드레스, 소품활용, 스타일, 일본거리.스타일링법, 일본여자패션, 체형별 코디, 페도라, 프로피, 휴양지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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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07:00 여자패션 스타일

여름패션에서 슈즈는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이유는 대부분의 옷이 짧고 심플하며 노출도 많아 지는 계절이라 액세서리나 슈즈의 활용이 옷차림에 결정적인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특히 하의 옷은 미니길이를 즐기며 더운 기온 탓으로 소품을 활용하기 힘들어 슈즈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래서 단순하게 연출되는 여름 패션에 각선미를 돋보이면서 멋스럽게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는 슈즈를 하의 아이템별 어울리는 코디가 중요하다.


1. 쇼트팬츠와 어울리는 슈즈

섹시한 멋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여름 최고 아이템은 역시 쇼트팬츠가 아니겠는가? 쇼트팬츠는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다리를 보다 길어보이게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쇼트팬츠가 각선미를 돋보이고 길게 보이게 한다지만 쇼트팬츠에 잘 어울리는 슈즈로 코디한다면 더 멋지고 섹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쇼츠와 잘 어울리는 슈즈는 발등을 훤히 보이는 디자인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이 잘 어울린다. 예를 들어 발등을 감싸는 글래디에이터 슈즈(또는 글래디에이터 샌들)가 대표 디자인이고 웨지힐 또한 잘 어울리는 슈즈다. 발등이 많이 보이는 슈즈는 다리를 길게 보이긴 하지만 다소 촌스러움을 줄 수 있어 긴 다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 발등(발목)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훨씬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2. 팬츠. 스키니 진과 어울리는 슈즈

여름에 즐겨 착용하는 팬츠로는 롤업 치노팬츠나 슬림팬츠(세미배기팬츠)가 멋스러움을 준다. 발목 선에서 끝나는 길이 팬츠는 투박한 디자인인 웨지힐보다 T스트랩 슈즈나 펌프스 슈즈 또는 글래디에이터 슈즈가 멋스럽고 세련미를 부각하게 된다. 여름에도 인기가 식지 않는 스키니 진은 역시 글래디에이터 슈즈가 가장 잘 어울리는 슈즈로 샌들형이나 힐 모두 잘 어울린다. 가볍고 경쾌하게 코디를 한다면 플리플랍으로 코디하면 멋스럽다.

3. 스커트와 어울리는 슈즈

올 여름 스커트는 어느 해보다 다양한 디자인이 유행하고 있는데 대표 디자인으로 시폰 미니스커트. 드레이프 스커트 등이 유행하고 기본적인 H라인 스커트, 하이웨이스트 스커트가 있다. 여름에 즐겨 착용하는 시폰 미니스커트에 어울리는 슈즈로는 발등에 끈이 있는 웨지힐 슈즈나 슬링백 슈즈 그리고 T스트랩 슈즈가 잘 어울리며 드레이프(셔링)스커트는 스커트의 우아함을 강조하는 펌프스 슈즈나 플랫폼 슈즈 그리고 스틸레토 힐이 우아함과 섹시한 멋을 강조해 준다. 직장 여성들이 즐겨 스타일링 하는 H라인 스커트, 하이웨이스트 스커트와 잘 어울리는 슈즈는 세련미를 강조하는 펌프스 슈즈, 섹시한 멋을 주는 슬링백 슈즈가 있으며 발목을 감싸는 디자인 T스트랩 슈즈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4. 맥시 드레스와 어울리는 슈즈

올 여름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맥시 드레스가 있다. 맥시 드레스는 아프리카 무드로 연출하게 할 수 있어 휴가지 패션으로 그만인 아이템이다. 밀짚모자와 맥시 드레스와 잘 어울리는 굽이 낮은 슈즈는 찰떡궁합으로 플리플랍 슈즈도 잘 어울리며 가는 끈으로 발목을 감싸는 글래디에이터 샌들도 어울린다. 키가 작다면 웨지힐이나 굽이 있는 슬링백 슈즈도 추천하는 아이템이다.

5. 바캉스 패션와 어울리는 슈즈

바캉스가 기다려지는 시기가 왔다. 바캉스를 위해 수영복이나 바캉스 패션을 미리미리 준비를 하게 되는데 피서지에서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슈즈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휴가지에서 멋지게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것으로 역시 쇼트팬츠가 될 것으로 플리플랍이 가장 잘 어울리는 슈즈가 될 것이다. 좀 더 멋을 내자면 글래디에이터 샌들이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물놀이할 때는 컬러풀한 아쿠아 슈즈가 제격일 것이다.
휴가지에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면 역시 원피스가 멋스럽다. 플라워 원피스나 맥시 드레스에 챙이 넓은 모자와 함께 비치룩을 강조하는 컬러풀한 굽이 낮은 샌들이 최고의 아이템이다. 바닷가에서는 플리플랍이나 굵은 끈인 스트랩이 좋고 저녁모임에서는 웨지힐도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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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T스트랩슈즈, 각선미, 글래디에이터 슈즈.스트랩슈즈.구두동향.패션.유행, 맥시드레스, 바캉스패션, 섹시한, 쇼트패션, 슈즈, 스커트, 스키니진, 스타일, 여름패션, 팬츠, 플랫폼슈즈, 플립플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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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6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올 여름 어떻게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하게 코디를 할까? 여름이라 코디하기도 힘들어 어느 시즌보다 심플한 옷차림으로 스타일을 강조하기 힘들 것이다. 하지만 여름이라 더 남과 다르고 자신의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는 아이템과 코디한다면 옷차림에 활력을 주고 더위에도 멋을 돋보이게 하는 방법을 선택해서 밋밋할 수 있는 여름패션에 멋스러움을 강조해야 할 것이다.

다가오는 여름, 벌써부터 거리에는 여름패션을 즐기는 패션피플들이 트렌드와 유행을 보여주어 이제는 피하기도 힘들 정도로 유행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그럼 올 여름 트렌디하고 멋스럽게 코디하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소개해 본다.

1. 쇼츠 스타일링

거리에는 온통 쇼츠 스타일로 긴 바지를 입은 사람들이 오히려 답답하게 보일정도로 최근 쇼츠의 열풍은 대단하다. 특히 아주 짧은 반바지인 마이크로 쇼츠가 올해 인기가 있어 데님부터 면소재, 정장소재까지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다. 하지만 하체가 완벽한 사람에게는 쇼츠가 너무 잘 어울리지만 두렵기도 하는 사람이 더 많은 법, 하지만 쇼츠를 거부할 수 없는 올 여름 입고 싶은 아이템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쇼츠를 체형커버를 하면서 멋스럽게 입어볼까?


엉덩이가 큰 체형
엉덩이가 크다면 허리라인은 맞으면서 옆으로 퍼진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엉덩이를 커버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플리츠팬츠(주름팬츠)는 엉덩이를 자연스럽게 커버해주는 실루엣으로 적극 추천한다. 데님쇼츠를 즐기고 싶다면 커프스가 없는 쇼츠를 선택하고 엉덩이를 가려주는 롱 상의를 선택해 자연스럽게 엉덩이를 커버하면서 쇼츠를 즐길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


허벅지가 튼실한 체형
허벅지가 통통해 튼실해 보인다면 큐롯팬츠를 선택해 바지를 볼륨시켜서 허벅지가 슬림하게 착시효과를 주는 방법이다. 데님쇼츠를 즐기고 싶다면 스판소재는 허벅지에 눌린 자국이 생겨 더 통통하게 보이므로 일반 데님소재를 선택해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보여준다. 상의는 넉넉한 디자인을 선택해 상대적으로 하체를 슬림하게 보이게 한다.

2. 티셔츠 스타일링

여름에 필수 아이템은 역시 티셔츠가 아니겠는가? 가벼워서 좋고 쉽게 다른 아이템과 매치하기 좋으나 단점이라면 스타일이 밋밋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운 여름이라 하나만 입기도 하지만 그래도 티셔츠도 멋과 스타일리시를 강조하는 코디법을 응용해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좋겠다.


레이어드 스타일링

박시한 티셔츠에 톱을 레이어드 해본다. 보트네크라인 티셔츠와 다른 컬러의 톱으로 레이어드하여 슬며시 어깨를 들어내는 섹시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디자인과 체형에 따라 스타일링

체형에 따라 티셔츠로 체형커버를 하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입어 본다. 전체적으로 통통하다면 일명 ‘가오리 티셔츠’로 소매와 허리라인을 연결하는 박시한 티셔츠로 상체, 팔뚝이 통통한 체형에게 잘 어울리며 목이 짧은 체형이라면 U네크라인과 V네크라인을 선택하여 목선을 길게 보이게 한다. 허리라인에 자신이 없다면 티셔츠에 주름장식이 목선에서 밑단까지 있는 디자인을 선택한다면 효과적이다.

무늬로 즐기는 스타일링

티셔츠의 무늬는 다양하다, 캐릭터부터 꽃무늬, 기호, 문구 등등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더욱 무늬를 멋스럽게 즐기는 방업으로는 무늬컬러와 다른 아이템과 컬러를 맞추는 센스는 잊지 말자.

3. 맥시드레스 스타일링
올 여름 유행예감인 맥시(롱)드레스가 있다. 작년부터 조금씩 즐겨하는 아이템으로 드레시하면서 화려해 리조트웨어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근데, 맥시드레스라서 키가 작은 사람은 입기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천만에! 롱이라서 더 길고 슬림해 보이며 특히 짧은 재킷이나 카디건으로 레이어드하면 더 길게 보여주는 것이 맥시 드레스로 한여름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맥시드레스와 잘 어울리는 구두는 굽이 낮은 샌들, 스트랩 등이 잘 어룰린다.

앞으로 개봉 될 ‘섹스앤더시티2’에서 다양한 패션 중 홀터넥의 맥시드레스로 트렌드를 반영하는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4. 선글라스 스타일링
올해 선글라스 트렌드는 오버사이즈와 컬러로 멋스러움을 주자. 선글라스는 따가운 햇볕에 눈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지만 패션에서는 밋밋한 의상에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에 멋을 더 한다. 특히 최근에는 컬러 프레임으로 남과 다른 개성을 보여주는 것이 대세! 컬러 프레임으로 걸리시한 스타일을 보여주자. 돋보이는 선글라스 스타일링에서 옷 컬러와 맞추면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것이다.

얼굴형에 따라 선글라스도 선택해야 하는데 각진 얼굴은 라운드 테를 선택해서 부드럽게 연출하고 긴 얼굴은 잠자리 안경테나 세로로 와이드한 안경테, 둥근 얼굴이라면 각진 안경테를 선택하여 샤프한 이미지로 선택해 본다. 선글라스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도구'에서 옷차림에 멋을 더하는 '패션아이콘'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5. 액세서리 스타일링

여름패션은 다른 계절에 비해 옷차림이 심플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심플한 의상에 옷으로 스타일을 보여주기 힘들다면 액세서리는 당신의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고 맵시를 더할 수 있다. 심플한 티셔츠에 쇼츠, 또는 단순한 원피스의 옷차림이라면 다소 밋밋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때 액세서리 하나만 착용해도 단번에 스타일리시하고 옷차림에 멋을 줄 것이다. 볼드한 뱅글 팔찌, 장식이 화려한 팔찌라던가, 오버사이즈 목걸이, 롱 목걸이 등등은 액세서리가 여름패션에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중요한 아이템이다.

▣ 여름패션에서 피하기도, 거부하기 힘든 아이템과 스타일이라면 즐기는 방법도 좋을 듯. 하지만 분명! 아무리 유행이고 트렌드라도 자신의 체형이나 스타일에 따라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인지 체크해야 한다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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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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