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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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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9 08:13 스타일 TALK

여자의 패션 아이템 중 구두는 스타일을 매력적으로 연출해 주고 각선미를 돋보이게 한다. 특히 스커트나 스키니 팬츠에 하이힐은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줄 뿐만 아니라 때론 섹시한 분위기를 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 거리 어디에서든 여성미를 강조하는 구두패션보다 운동화를 착용한 여자패션을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데 남자는 그녀들의 운동화패션이 불편한가 보다.

특히 남자가 말하는 싫어하는 운동화패션 중 맥시스커트에 운동화와 양말을 신은 패션이 더욱 실망감을 준다고 하면서 왜 좋아하고 유행패션이 되었는지 이해할 수 없다 말한다.

차라리 미니스커트나 청바지인 캐주얼 스타일에 발랄하고 스포티하게 운동화와 양말을 신었다면 귀엽고 상큼한 이미지를 주는데 길이가 애매한 바지나 스커트에 운동화(신발)와 양말을 강조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한다. 그녀들의 패션을 볼때마다 어릴 적 봤던 동네 아주머니패션이나 70~80년대 패션을 보여주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올 법한 복고 스타일이라고 하며 아무리 복고패션이 유행이라고 하지만 촌스럽고 한국 여성에겐 어울리지 않는 패션이라고 남자들은 강조하고 있다.

운동화는 물론 구두 착용에서도 양말을 강조하는 스타일을 볼 수 있는데 영락없는 70~80대 패션을 보는 듯하며 좀 심하게 표현하는 남자는 식모패션(?)이라고 말할 정도로 운동화나 구두에 왜 양말까지 강조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니 정말 남자들이 싫어하는 패션인가 보다.

정말 거리에서는 유난히 올해부터 운동화와 양말패션을 강조하는 스타일을 볼 수 있는데 운동화에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를 강조하는 양말패션을 강조하고 있었다.

아마도 최근 기능성과 디자인을 강조하는 운동화가 유행하면서 직장인은 물론 보통의 사람들도 즐겨 신는 유행아이템으로 구두를 신었을 때보다 편안하고 다리에 무리가 없어 스타일링에 따라 트렌디한 양말패션을 강조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또한 유명 연예인도 운동화와 양말패션을 강조하는 패션이 노출되면서 급속도로 인기 있는 패션이 되었다는 것.

어떤 사람은 정장패션에 뜻밖에 어울리지 않는 운동화를 신은 사람도 보았으며 드레시한 코드에 운동화와 양말패션을 강조하는 사람도 수없이 보았으니 말이다.

가끔씩 여자입장에서도 불편한 운동화와 양말패션을 볼 수 있다.

짧은 다리의 역습패션인가?(한 남자가 표현한 말이다) 전형적인 짧은 다리인 동양인 여자가 맥시스커트에 투박한 운동화, 거기다 발목까지 올라간 양말패션은 짧은 다리를 제대로 보여주는 패션이라면서 짧은 다리의 역습 패션이라고 말하니 말이다. 유행패션도 체형을 생각하면서 선택해야한다고 강력하게 남자들은 말한다.

아무리 운동화에 양말을 강조하는 스타일이 유행패션이며 복고풍이 트렌드라고 하지만 남자의 시선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촌스러운 패션으로 짧은 다리를 강조하면서 까지 유행을 즐기고 싶은지 이해도 불가하며 영 못마땅한 패션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지금부터 겨울패션 시작! 남자가 싫어하는 운동화, 양말패션은 조금씩 거리에서 볼 수 없을 것이다. 올겨울에는 최고의 부츠패션이 여심을 사로잡을 다양한 부츠패션이 이제부터 시작! 겨울이 시작하면 여자의 부츠패션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남자들에게 다음에 질문을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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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3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올가을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은 멀리서도 단번에 눈에 띄면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많은 인파속에서 단연 그녀들이 돋보였던 이유는 자신만의 독특한 이미지와 개성을 충분히 살려 스타일링을 했기때문이다. 가을패션이 다소 칙칙할 수도 있으며 그래서 비슷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데 그녀들은 아웃터와 이너웨어의 조화나 소품과 의상과의 믹스매치로 가을패션을 즐기고 있었다.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가을패션, 어떻게 아이템과 믹스매치하며 개성을 강조하는 연출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는지 만나보자

         붉은색으로 스타일을 강조한 그녀

레드색은 여자를 가장 섹시하고 때론 도발적인 매력까지 준다고 하는데 거리에서 만난 그녀 역시 붉은색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주었다.
올가을 유행컬러인 레드색의 니트와 슬림한 맥시스커트 그리고 붉은색과 잘 어울리는 가죽재킷과의 레이어드는 멀리서도 단연 돋보이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니트웨어로 가을 패션을 강조한 그녀

니트웨어는 여자에게는 로망이 되기도 하는 아이템으로 부드럽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디자인에 따라 그리고 소재나 실 굵기에 따라 다른 분위기와 연출을 보이는데 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긁은 실로된 니트웨어로 이너웨어로 회색 티셔츠로 레이어드 연출을 강조했다. 그리고 볼륨감을 주는 니트패션에 스키니진으로 각선미를 강조했다. 하지만 다소 밋밋할 수도 있는 스타일에 그녀가 선택한 것은 붉은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주어 단번에 니트패션을 매력적으로 완성했다.

         스타킹으로 남다른 개성을 강조한 그녀

거리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독특한 그녀만의 스타일링을 강조한 그녀는 특히 스타킹패션이 돋보였다. 붉은색 트리밍인 네이비재킷과 베이직 스커트 그리고 그녀만의 포인트 연출로 겨자색 가방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믹스매치였다. 그리고 그녀를 더욱 개성 있는 스타일로 돋보이게 하는 것은 역시 독특한 무늬 스타킹으로 상상도 못할 의외적인 믹스매치가 그녀만의 매력적인 패션을 보게 되었다.

         과감한 레깅스패션을 강조한 그녀

블랙컬러의 레깅스는 이젠 밋밋하고 누구나 입는 레깅스패션이 되어서인가? 최근 개성을 강조하는 디자인과 컬러감이 돋보이는 레깅스로 스타일과 각선미를 강조하는 다양한 레깅스가 등장했다. 거리에서 만난 그녀 역시 스트라이프 레깅스로 각선미를 강조하면서 자신만의 패션을 강조했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조차 그녀의 패션에 뒤를 돌아보게 하고 시선을 사로잡게 하였다. 패션업계에서 일하는 그녀라고 생각하는데 패션에 민감한 대학생이었다.

              모자가 너무 잘 어울리는 그녀

올해 야상재킷패션은 단연 가장 입고 싶은 패션으로 거리에서는 야상재킷 패션을 여기저기 그리고 누구나 입는 패션으로 솔직히 이젠 개성 있는 패션이라고 말하기 힘들 정도로 대유행이다. 하지만 그녀의 선택은 남다른 야상 디자인과 스타일링으로 개성을 충분히 돋보일만 했다. 그녀의 매력적인 스타일은 모자를 착용하여 더욱 돋보였는데 데님쇼츠와 검정스타킹 그리고 워커부츠 연출이 조화를 이루며 그녀만의 개성을 강조했다.

PS- 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패션 어떤가요?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은 연예인도 아니고 모델도 아니었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만날 수 있는 평범한 그녀들이고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하고 싶은 그녀들이었네요. 그녀들을 보면서 연예인패션이나 패션화보에서 보는 모델처럼 그들과 비교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을 보면서 가을패션을 ‘이렇게 즐기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편안하게 보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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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올여름 패션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패션이 시스루룩이다. 시스루룩은 보일듯 말듯 궁금하게 만드는 패션이며 그래서 섹시함과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주는데 때로 과감해서 노출보다 더 섹시한 분위기를 주기도 하는 아이템이다. 특히 올해는 더욱 시스루룩이 강조되는데 블라우스나 스커트 및 원피스로 살랑살랑 흩날리는 실루엣으로 여심을 흔드는 아이템이 되었다.
시스루룩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주기도 하지만 더욱 매력적인 이유는 노출을 하지 않아도 노출한 듯 신비로움을 주며 하늘하늘한 소재가 움직임과 바람에 따라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기 때문 아니겠는가!

그래서인가? 올여름은 시스루룩의 매력과 여성스러움으로 시스루룩 패션이 유행하는데 홍대거리에서 독특한 그녀의 시스루룩 패션이 매력적인데 그녀들을 보는 순간 본능(?)으로 그녀들을 만나고 싶어 인터뷰도 하고 촬영도 즐겁게 도움을 주셨다.

그녀의 패션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폰 블라우스에 전체적으로 화이트로 연출한 그녀, 화이트 스타일에 포인트로 요즘 여심을 흔들고 있는 사각형 슬림한 밧줄 장식이 있는 클러치 가방이 그녀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했다. 블라우스는 시스룩이지만 화이트로 레이어드하여 비치는 패션보다 여성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로 연출을 한 그녀가 매력적이다. 너무 멋진 블라우스라서 어디에서 구입했는지 물어보니 자주 가는 로드숍에서 구입했다고 한다.

미니스커트와 민소매 블라우스로 가볍게 시스루룩을 보여줄 수 있다. 망사소재를 겹겹이 레이어드된 스커트가 로맨틱한 분위기를 주었는데 그린색의 카디건 연출이 그녀를 사랑스럽고 귀엽게 표현해 주었다.

블랙 민소매 블라우스와 레이스 핫팬츠 연출이 너무 잘 어울리는 코디로 멋진 포즈를 부탁하자 단번에 그녀는 매력적인 포즈를 표현해 주었다.

홍대거리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패션을 볼 수 있었는데 그녀들의 걸음걸이에서 매력적인 실루엣에 반해 버렸다. 요즘 홍대거리에서 자주 보는 패션으로 원피스나 스커트가 언밸러스 디자인이거나 각선미가 훤히 보이는 시스루룩 스타일이 여심을 사로잡는 아이템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 대부분 얼굴공개하는 것에 부끄러워하셨는데 유일하게 얼굴공개를 허락해주신 분으로 다섯명의 친구들과 홍대거리를 걷고 있었는데 촬영할 때 다양한 포즈로 친구들에게 즐거운 웃음과 환호를 받았다.

언밸런스의 시스루룩은 블라우스나 티셔츠 그리고 스커트 원피스를 홍대 로드숍에서도 볼 수 있는데 블라우스나 티셔츠 그리고 스커트 원피스 디자인이 앞은 짧고 뒤는 긴 실루엣이 유행하고 있다.

멀리서 그녀가 걸어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멋스러워 그녀를 만났다. 홍대거리에서 쇼핑하고 약속장소로 이동 중인 그녀, 스커트는 튜울립 모양으로 화이트 블라우스와 잘 어울려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흩날리는 스커트 자락이 매력적이었다.

언밸런스 스커트, 원피스 패션은 올여름 파격적인 패션인 듯하다. 맥시스커트, 원피스에 쇼츠나 미니스커트로 레이어드하여 멋진 실루엣을 보여주는 패션과 뒤태는 각선미가 보일듯 말듯한 실루엣이고 앞모습은 각선미를 확실하게 노출시키는 디자인으로 홍대거리는 그녀들의 패션에 시선집중을 하게 만든다.


PS- 홍대거리에서 즐겁게 촬영을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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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6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올여름 여자패션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플립플랍이다. 속칭 ‘쪼리’라고 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플립플랍은 바캉스 시즌만 신는 슬리퍼라고 생각하는 아이템이며 도시에서는 집근처나 가벼운 외출에 신는 슬리퍼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플립플랍은 스타일을 강조하거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이라기보다 패션도 편하고 스타일에 민감하지 않아도 되는 편안한 신발이었다. 하지만 2011년 여름은 플리플랍이 ‘잇 아이템’으로 여자패션에 깜짝 놀랄 정도로 급습한 유행아이템이 되어 버렸다.

몇 년 동안 여름이면 글래디에이터 슈즈가 발등과 발목을 강조하는 패션이 유행이었다면 올여름은 발등을 더욱 시원하게 노출하고 편안함까지 플립플랍 슈즈가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데 유난히 올여름은 거리에서 하이힐을 착용하는 그녀들보다 굽이 거의 없는 스트랩 슈즈나 플립플랍을 착용한 그녀들이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는 것.

이유를 살펴보면 올여름은 장마도 길고 장마가 잠시 멈출 때는 불볕더위로 유난히 올여름은 거리에서 하이힐을 착용하는 그녀들보다 굽이 거의 없는 가벼운 스트랩 슈즈나 플립플랍을 착용한 그녀들을 더 많이 보게 된다. 하이힐보다 실용적이고 편안함과 긴 장마와 더위로 심플한 디자인을 즐기게 되었고 유행하고 있는 맥시스커트 스타일과 쇼츠에 어울리는 슈즈로 하이힐보다 스트랩슈즈나 플립플랍이 더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해외 유명 배우들도 즐겨 착용하면서 플리플랍이 올여름 가장 사랑받는 아이템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 친구와 컬러별 독특하게 신고 있는 그녀들도 만나 볼 수 있었다

특히 올여름 플립플랍은 편안함과 실용성뿐만 아니라 여름 패션을 더욱 매력적이고 시원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신발로 거리에서는 본 그녀들은 시원하고 편안하게 하지만 스타일도 강조하는 플립플랍을 즐기고 있다.

그럼 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플립플랍 패션을 보자.

쇼츠, 미니스커트 패션을 강조하는 플립플랍 스타일

플립플랍은 역시 쇼츠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일 것이다. 짧은 하의에 플립플랍 하나면 여름패션을 강조할 수 있으며 요즘에는 심플한 디자인부터 장식을 가미한 디자인이 다양해져 쇼츠패션을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해 준다.


로맨틱한 패션으로 플립플랍을 즐겨하는 그녀들

편안한 패션에도 잘 어울리지만 시크하고 로맨틱한 패션이나 개성을 강조하는 패션에 플리플랍을 즐기는 그녀들도 볼 수 있다.

맥시스커트(드레스) 패션을 매력적으로 표현

맥시스커트 스타일에 하이힐보다 역시 스트랩 단화 슈즈나 플립플랍 슈즈로 스타일링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해주는 슈즈가 된다. 바캉스패션은 물론 평소 스타일에도 스타일을 강조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어 맥시스커트 패션에 필수 아이템일 것이다.

올여름 플립플랍 슈즈가 여자패션에 급습하여 여름패션 최고의 아이템 신발이 되었다는 것을 거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 거리에서 본 수많은 그녀들의 다양한 플립플랍 패션으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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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글래디에이터, 급습유행, 로맨틱패션, 맥시스커트, 바캉스패션, 불볕더위, 쇼츠패션, 스트랩슈즈, 여름패션, 여자패션, 유행신발, 잇아이템, 장마, 쪼리, 플립플랍, 하이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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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3 07:30 스타일 TALK

그 동안 찜통더위를 식혀주는 듯 비가 내린다. 비가 내려 ‘이때다’ 하고 트렌드세터들은 레인패션으로 각자의 개성 있는 패션을 보여주지만 장맛비에 실수로 때론 너무 예쁜 패션을 선호해서 최악의 패션을 보여주는 사람도 있어 안타깝기도 하다.

그렇다면 장마때 최악의 패션을 피하는 법과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레인패션에 대해 알아본다.

 길고 볼륨 있는 하의패션은 피한다


올여름 맥시스커트(드레스) 및 슬림한 롱스커트 그리고 시크한 멋을 주는 와이드 팬츠 등이 유행하여 패션피플에게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장맛비가 내린다면 이 모든 아이템들은 민망한 패션이 될 것이다. 장대비로 길고 볼륨 있는 하의패션은 제대로 빗물에 온몸을 휘감아 최악의 민망패션이 되므로 장마때는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

 부츠컷 청바지를 피한다

비오는 날 청바지 패션이 불편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래도 부득이 입을 수밖는 없는 상황도 있는 법. 하지만 정말 피해야 할 청바지 디자인은 아랫단이 넓어지는 부츠컷 진은 비오는 날 최악의 패션이 된다. 부츠컷 진이 빗물을 흡수하며 어느 청바지보다 무겁고 쉽게 건조되지 않아 하루 종일 찜찜한 기분이 되므로 꼭 청바지를 즐기고 싶다면 롤업 7부 길이의 청바지나 쇼츠 팬츠가 좋으며 긴 청바지를 입고 싶다면 스키니 진이 오히려 부츠컷 진보다 좋을 듯하다.

 얇은 소재의 흰옷은 피한다

한 티비 광고에서는 흰색셔츠를 입은 선생님에게 학생이 음료를 쏟아서 선생님이 민망한 상황을 연출했는데 이처럼 흰옷이 물을 만나거나 장대비가 오는 날 얇은 소재의 흰옷은 더욱 민망한 상황이 될 수 있다. 비에 젖은 흰옷은 마치 투명(?) 옷처럼 민망한 패션을 주게 되어 가급적 흰옷은 피하고 꼭 입어야 한다면 레어이드를 하는 것이 빗물자국을 다소 피할 수 있다.

 러블리한 아이템은 피한다

러블리한 아이템으로 리본장식의 블라우스나 쉬폰소재의 셔츠 또는 스커트 등등 비를 맞으면 축 처지는 디자인이나 빗물에 몸에 달라붙는 쉬폰소재 아이템은 민망한 패션을 노출하게 만든다. 거기다 비바람까지 매섭다면 최악의 상황을 만들 수 있어 가급적 러블리한 아이템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가의 아이템은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집에서 차동차를 이용해 절대 비오는 날 비 맞을 상황이 없는 사람이라면 고가의 아이템을 언제든지 즐길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비오는 날 고가의 아이템을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가죽소재의 고가의 가방이나 구두라면 장마철 비바람으로 가죽은 심하게 손상될 수 있는데 가죽이 뻣뻣해지거나 변형 그리고 얼룩이 생길 수 있어 장마철에는 저렴한 아이템이나 합성소재의 아이템을 착용하는 것이 고가의 아이템을 오랫동안 즐기는 방법이 된다.

 장마때 스타일을 살리는 아이템과 연출법

1. 레인패션 아이템을 즐겨본다. 요즘에는 비가 오는 날도 아닌데 레인부츠로 독특한 스타일을 즐길 정도로 유행 아이템이 되었는데 비오는 날이면 더욱 레인부츠의 편리함과 효과를 보면서 스타일까지 살리는 기특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2. 장우산은 장마철 필수 아이템이다. 특히 비바람과 장대비가 있는 날이면 장우산이 얼마나 고마운지 알게 된다.
3. 무늬패션을 즐긴다. 비가 오면 단색의 옷보다 무늬 옷이 빗물자국이나 얼룩을 어느 정도 커버가 되어 좋으며 어두운 색이라면 더욱 효과적이다.

4. 짧은 길이의 스커트나 쇼츠로 경쾌한 이미지와 비가와도 스타일을 살리는 연출을 해본다. ( 체온조절을 위해 가벼운 카디건이나 셔츠로 레이어드를 해도 좋다 )
5. 젖은 옷을 쉽게 말리는 법

빗물에 심하게 옷이 젖었다면 타월이나 휴지로 두드리며 빗물을 제거하고 옷걸이에 말린다. 하지만 직장이나 외출 시 부득이하게 빨리 말려야 한다면 타월이나 휴지로 빗물을 제거하고 화장실에 비치된 핸드 드라이기를 이용하여 건조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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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고가 가죽, 러블리한패션, 레인부츠, 말리는법, 맥시스커트, 무늬패션, 부츠컷진, 쇼츠패션, 시폰스커트, 와이드팬츠, 장마철, 장마패션, 장맛비, 장우산, 최악의패션, 트렌드세터, 패션피플, 피하는법, 핸드드라이기, 흰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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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무더위 기승은 연일 이어지며 정말 찜통더위로 시원한 패션과 생활리듬이 절실히 필요해진다. 그래서 스타일도 최대한 시원하게 연출하는데 여름이면 여자패션에 어김없이 노출패션과 핫팬츠 스타일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유행이라는 것이 더운 여름이라도 여자를 긴치마를 입게 하는 것 같다. 올여름 거리에서는 핫팬츠 패션보다 맥시스커트나 맥시드레스로 실루엣은 길어지고 각선미를 잠시 감추는 스타일의 그녀들을 어느 장소에서나 자연스럽게 보게 된다.

물론 핫팬츠 패션이 여전히 사랑받는 스타일이지만 최근에는 트렌디한 유행패션을 즐기는 그녀들은 긴 스커트를 더 즐기는 것이 대세라는 것.
이렇게 여성패션에서는 핫팬츠보다 롱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데 반면 남자패션은 어느 해보다 반바지패션을 즐기고 있는데 여자패션에서 각선미를 가리는 패션이 유행이라면 남자패션은 각선미(?)를 노출하는 반바지패션이 올여름 더욱 인기 있는 패션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

이미지 사진

올여름 거리에서는 남자 반바지패션으로 개성과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는 연출로 매력적인 남자패션을 볼 수 있지만 때론 다소 당황스럽고 깜짝 놀라게 하는 핫팬츠 패션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지 사진

며칠 전 지인이 지하철에서 나시티셔츠에 그 동안 남자 반바지패션에서 볼 수 없었던 짧은 길이(핫팬츠만큼)의 반바지패션을 한 그 남자를 보며 순간 깜짝 놀라고 불편해서 시선을 피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즘 남자도 핫팬츠패션을 즐기는 것에 대해 당황했다고 하는데 그녀의 말에 처음에는 솔직히 어떤 분위기인지 상상만 할뿐 와 닿지는 않았다. 하지만 최근 거리에서 정말 남자 핫팬츠패션을 보면서 그녀가 왜 놀라고 불편해 했는지 이해가 되었다. (남자의 반바지에서 허벅지가 많이 드러난 길이의 반바지라면 남자패션에서는 핫팬츠나 다름없다는 것)

이미지사진- 기본적으로 즐기는 반바지 패션

보통의 남자 반바지 길이는 무릎선 길이나 무릎에서 살짝 올라간 길이 또는 무릎에서 조금 내려간 길이의 반바지를 입는 것이 자연스럽고 스타일링을 할때도 무단한 길이이다. 하지만 뽀얀 허벅지가 확연히 드러나는 남자의 핫팬츠는 아직은 적응하지 못한 것인가?

이미지 사진

이미지 사진

구릿빛 다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각선미(?)가 매끈하고 멋지지도 않는데 그 남자의 핫팬츠 스타일은 아무리 봐도 아직은 매력적이거나 남성미를 느낄 수 없는데 말이다. 전체적인 스타일도 감각적이 보다는 부자연스럽고 엉뚱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요즘 남자는 핫팬츠 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을 거리에서 자주 보게 되었다는 것이다.

정말 더워서 일까? 아니면 남자도 각선미(?)를 보여주고 싶을 것일까?

남자의 스키니 진 패션을 처음 봤을 때 어색하고 불편해 했는데 어느덧 이제는 남자의 스키니 진 패션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는 것처럼 남자의 핫팬츠 패션도 시간이 흐르면 좀 자연스럽게 받아들게 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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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명동거리는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이며 도심에서 다양한 패션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직장인패션은 물론 명동거리를 즐기는 다양한 연령층의 스타일도 볼 수 있어 트렌디한 패션과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하는 패션까지 명동거리는 분명 패션거리라 불리울만 하다.
명동거리를 걷다보면 다국적 패션숍도 밀집되어 있어 쇼핑하기 좋은 곳이며 그래서 명동거리에서 옷 잘 입은 그녀들의 패션과 감각적인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럼 6월, 명동거리에서 촬영한 유행패션과 그녀들의 독특한 스타일링을 볼 수 있는데 가장 눈에 띄는 패션이 올여름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복고풍과 빈티지한 아이템으로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는 패션과 스타일링으로 빈티지 아이템과 맥시스커트(맥시드레스)가 있으며 와이드팬츠 패션 그리고 러블리한 블라우스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그녀와 시크한 분위기로 셔츠로 트렌디한 감각으로 연출한 멋진 그녀들을 명동에서 만날 수 있었다.

유행패션을 즐기는 그녀들 명동거리에서 보다

- 비비드한 컬러의 슬림한 스커트 그리고 무늬 티셔츠, 양말로 복고와 빈티지한 패션을 트렌디하게 연출

올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유행패션으로 복고풍과 빈티지의 만남이 아닐까?

- 니트카디건으로 빈티지한 아이템으로 강조 그리고 무늬 맥시스커트와 컬러 양말로 빈티지한 패션을 더욱 강조한 연출

- 비비드한 슬림스커트와 밀리터리 재킷으로으로 빈티지한 분위기를 강조 그리고 옆 친구는 최고의 사랑에서 구애정의 운동화를 착용해 깜짝 놀라기도 했다.

- 너무나 매력적인 레이스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블랙과 화이트 그리고 포인트로 핑크 벨트가 그녀를 돋보이게 한다

어릴 적 엄마가 즐겨 입었던 주름스커트나 무늬 맥시스커트로 복고풍을 표현해주며 빈티지한 분위기로 레이스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하여 복고풍 스타일을 재해석한 시크한 매력을 주는 패션이 유행하고 있다. 특히 구두보다 운동화와 컬러양말로 더욱 빈티지 스타일을 강조하는데 올해는 구두보다 운동화 패션이 트렌디한 그녀들의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올해 거리에서 시선을 주는 스타일링으로 어깨에 카디건을 걸치는 패션이 유행하고 있는데 트렌디한 와이드팬츠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돋보이고 있다.

- 독특한 디테일을 강조하는 블라우스로 미니스커트와 워커부츠가 그녀를 시크하게 연출

- 블랙 셔츠 블라우스에 레오파드무늬의 레이어드 스타일링이 매력적

올해 러블리한 블라우스와 시크한 멋을 주는 셔츠패션이 유행하고 있는데 대체적으로 소재는 시스루룩을 표현하는 시폰소재가 유행하고 있다. 물론 면 소재로 또다른 개성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쇼츠나 점프수트 그리고 슬림한 맥시스커트(맥시드레스)로 섹시한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

- 셔츠와 셔츠블라우스로 그녀들의 매력을 트렌디하게 강조

- 러블리한 블라우스와 미니스커트로 스타일링을 한 그녀 여성스럽다

- 그녀는 쇼핑백과 가방을 내려 놓으며 좀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기 촬영에 협조했는데 너무 고마운 분이다

올여름 어떤 유행패션으로 감각적이며 트렌디한 분위기로 연출을 해야할까?
명동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패션에서 올여름 트렌디하고 유행을 즐길 수 있는 스타일링과 패션아이템을 거리에서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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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30 07:30 스타일 TALK

며칠 전 거리에서 남자들이 한 여자를 보면서 이런 말을 했다.
“ 요즘 저 치마를 여자들이 많이 입더라. 아줌마 같은데 왜 입는 거야. 유행인가? 근데 촌스럽다 ” 하는 말에 옆에 있던 남자들도 한마디씩하며 싫어한다는 표현을 한다.

도대체 어떤 패션이기에 싫어할까?
남자들이 본 패션은 최근 정말 유행하고 있는 맥시스커트로 그 중 주름스커트를 말하는 것이다. 작년부터 여자패션에서 미니스커트보다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는 맥시스커트가 유행하고 있는데 올해는 맥시스커트의 최고의 해가 될 만큼 맥시스커트가 유행하고 있다.

이미지 사진

맥시스커트에서 유행하는 실루엣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주는 슬림 맥시스커트와 복고풍을 주는 주름 스커트가 올여름 최고의 스커트 아이템이다. 특히 주름스커트는 복고풍과 빈티지한 분위기를 주는데 티셔츠나 블라우스로 코디를 하거나 파스텔 재킷으로 연출하여 복고스타일과 빈티지한 스타일을 동시에 보여주는 트렌디한 패션으로 올여름 인기 있는 패션이다.

봄부터 조금씩 거리에서 볼 수 있었는데 솔직히 처음에 볼 때 어색하고 때론 촌스러운 이미지를 준건 사실이었다. 이유는 유행하기 전 마니아층만 즐기는 패션이었고 스타일링에 있어 몇몇 사람은 조금은 어색한 스타일링이 있었 살짝 촌스러운 분위기도 있었다. 하지만 차츰 거리에서 주름스커트로 스타일리시한 코디로 매력적인 그녀들을 보다보니 조금씩 자연스럽게 받아지게 되었다.
하지만 남자는 여자만큼 유행에 민감하지 않으며 복고풍 스타일을 싫어한다는 것이다.

이미지 사진

지인 남자들에게도 여자 주름스커트패션에 대해 물어 봤는데 역시나 같은 말을 하는 것에 당황했다.
어릴 적 엄마가 즐겨 입었던 스커트이고 할머니가 입는 스커트로 기억을 하고 있어 요즘의 그녀들의 주름스커트가 정겹고 복고스타일이라기보다는 조금 촌스럽고 어색한 옛날 스타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복고 스타일이라고 해도 코디를 잘못하면 세련된 분위기를 주지 못할 수 있는 스타일링도 있다. 예를 들어 작은 동양인 체구에 맥시 길이가 서양인체구보다는 세련된 분위기를 줄 수 없으며 키 작은 여성은 맥시스타일보다 미니가 더 잘 어울리는 이유도 있다. 또한 엉덩이가 남다르게 큰 체구라면 주름스커트가 오히려 단점을 부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름스커트의 매력에 스타일링을 하는 그녀들도 있어 어색함을 보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유행이라는 것이 한번쯤 따라하고 싶고 입어보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다.

이미지 사진

남자가 싫어한다고 하지만 자신의 체형과 스타일링에 따라 복고풍 스타일을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한다면 엄마의 스커트, 할머니의 주름스커트가 아닌 새롭고 독특한 또다른 주름스커트 패션으로 올 여름 멋지게 즐겨 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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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봄 향기만큼 봄패션을 즐기는 그녀들의 스타일을 볼까?
올봄에 유행하는 봄 향기를 담은 다양한 컬러감으로 오렌지, 엘로우, 레드, 그린, 블루 등등 비비드한 컬러로 믹스 매치하여 화려하고 경쾌한 봄패션을 즐기는 그녀들. 그리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주는 꽃무늬 아이템과 레이스, 망사 아이템으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봄처녀처럼 스타일링한 그녀들.
복고풍으로 빈티지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한 그녀들과 와이드팬츠로 매니시한 분위기를 주는 그녀들. 그리고 언제나 사랑받는 데님 스타일은 올봄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옷 잘 입고 패션에 민감한 그녀들을 만나본다.

올봄 유행하는 패션을 즐기는 지인들과 거리패션에서 본 올봄 스타일, 어떻게 입었나 보자.

로맨틱 스커트로 스타일링한 그녀들
올봄 유행하는 스커트, 원피스로 꽃무늬 그리고 시폰 주름스커트와 망사스커트로 거리에 많은 여성들이 즐겨 찾는 아이템으로 샤방샤방한 로맨틱한 분위기를 준다. 망사 스커트와 청재킷으로 올봄 한번쯤 스타일링을 한다면 트렌디한 봄패션을 즐길 수 있다.

- 거리매장에서 본 망사스커트와 주름 스커트


컬러로 믹스 매치하는 그녀들의 스타일링

올봄 가장 트렌디하고 유행을 쉽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으로 컬러풀한 아이템으로 연출하는 것 일 것이다. 의류 및 각종 소품들로 스타일에 컬러를 주어 자신만의 컬러 분위기를 강조한다.

ㅡ 필자가 요즘 오렌지컬러에 푹 빠져 자주 스타일링하는 오렌지패션이다.

- 와이드팬츠에 그녀는 레드로 포인트를 주었다


트렌디한 재킷으로 스타일링한 그녀들
올해 가장 유행하는 재킷은 박시한 실루엣 재킷과 살구색 및 다양한 컬러의 재킷, 또는 카라가 다른 색으로 디자인된 재킷이 유행하여 거리에서 봄향기를 느끼는 재킷 스타일을 정말 많이 볼 수 있다.


언제나 사랑받는 데님 스타일링
올봄에는 언제나 사랑받는 데님패션이 팬츠는 물론 재킷으로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캐주얼한 아이템이다. 데님 스커트나 쇼츠로 경쾌한 분위기를 주기도 하고 데님재킷에 맥시스커트(원피스)와 너무 잘 어울린다. 특히 망사스커트와 스타일링을 한다면 최고의 봄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올봄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을 선호할까요?
자신의 이미지와 잘 맞는 아이템과 컬러를 찾아 봄 향기만큼 싱그러운 스타일링으로 표현해 보면 매력적인 그녀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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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0 07:30 스타일 TALK

몇 년 전만 해도 일본 거리에 초등학생이나 중고등 학생들이 추운 겨울에도 스타킹을 신지 않고 무릎 양말만 코디한 모습을 정말 많이 보았다. 물론 한국보다 일본(특히 도쿄)이 좀 따뜻한 기온이지만 그래도 추운데 말이다. 현재는 예전보다 맨다리를 보여주는 학생이 많이 줄었지만 오히려 젊은 여성들이 스타킹을 신지 않고 양말만 착용한 모습을 겨울에 보는 자연스러운 패션이다. 현재 한국은 강추위로 상상할 수 없는 패션이지만 12월 중순 이후에 도쿄거리에서 본 많은 여성들은 맨다리를 드러내는 패션을 자주 보았다. 맨다리를 보여주기 위한 패션으로 쇼츠나 미니스커트를 착용해야 하는데 맨다리 패션은 물론 여름보다 쇼츠나 미니스커트 패션을 더욱 즐기는 듯했다.

강추위가 있는 한국에서도 미니스커트를 즐기는 여성들이 많다. 아마도 여름보다 미니 스타일이 다른 계절보다 강한 이미지를 주는 원인도 있으며 예쁜 각선미를 돋보이고 싶은 마음도 있겠다. 하지만 일본 여성들은 각선미를 보여주기 위함보다 겨울에도 맨다리를 드러내는 스타일이나 하늘하늘한 시폰 스커트로 스타일링 하는 것에 부담감이 없나보다.

도쿄거리에서 많은 여성들이 맨다리 패션과 미니스커트 그리고 쇼츠를 즐기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볼 수 있으니 말이다.

                       맨다리 패션

어릴 적부터 강하게 키우려는 일본 부모들이 겨울에도 맨다리를 노출시킨다는 얘기도 있는데 그래서 유난히 일본 여성들이 스타킹도 신지 않고 무릎양말로만 스타일링만으로 추운 겨울을 견딜 수 이유일까? 물론 일본 여성들은 스커트 안에 이너웨어인 반바지를 입지만 그래도 역시 겨울에 맨다리패션을 보는 외국인에게는 추워 보였다.


               쇼츠 및 미니스커트 패션

쇼츠 스타일에는 사계절 선호하는 패션으로 겨울에 맨다리를 노출하는 쇼츠 패션과 스타킹을 착용하는 패션도 물론 많이 볼 수 있다.

미니스커트는 특히 봄, 여름에 이어 시폰 소재나 레이스 소재의 스커트로 스타일링 하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다. 그 외 일반 미니 스커트를 즐기는 여성들이 봄 , 여름보다 겨울에 상당히 많은데 봄 ,여름에는 일본 여성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인 배기팬츠나 맥시스커트를 대단하게 좋아하는 이유로 오히려 겨울에 미니스커트를 더 즐긴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매섭게 추운 한국 날씨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맨다리패션이다. 물론 도쿄날씨가 한국보다 따뜻한 이유도 있겠지만 12월 중순 이후까지 도쿄에 있을때 아침, 저녁으로 정말 추웠는데 말이다. 그런데도 맨다리와 얇은 소재의 스커트로 코디하여 외출하는 일본 여성들을 보면서 정말 추위에 강한 것인지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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