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8,549,029total
  • 2,371today
  • 3,051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3.11.13 07:30 스타일 TALK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니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이럴 때 두툼한 외투도 필요하지만 가벼운 외투에 큼직한 머플러 연출만으로도 따뜻하고 스타일도 살려주게 됩니다. 겨울이면 즐겨 찾는 머플러는 자신만의 연출방법으로 개성을 살려주기도 하는데요. 올해는 단색의 머플러는 물론 올겨울 유행하는 체크무늬 등 다양한 패턴의 큼직한 사이즈의 머플러가 더욱 인기 있는 아이템입니다.

큼직한 사이즈의 머플러가 다소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연출방법에 따라 따스함은 물론 기본적인 사이즈의 머플러보다 오히려 스타일도 부각될 수 있습니다.

그럼, 빅 사이즈의 머플러를 따스하고 멋스럽게 연출하는 나만의 연출방법을 소개해 봅니다.

 

외투처럼 연출되는 머플러 연출방법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 쌀쌀해져 재킷에 패턴이 두 가지인 두툼한 머플러를 연출했는데 사이즈도 크고 추워서 마치 외투처럼 보이는 머플러 연출해 출근을 했습니다. 그러자 동료가 처음엔 외투인지 알았다며 머플러 연출에 깜짝 놀랐었죠.

 

그래서 동료에게 외투처럼 보이는 머플러 연출방법을 알려 주었는데 신기(?)하다고 해서 소개해 봅니다.

패턴이 두 가지인 큼직한 머플러는(또는 두 가지 컬러 머플러) 패턴 하나를 살짝 보이게 접은 후 목선에 한번 돌린 후 머플러 끝자락을 목선에서 마무리하면 패턴이 두 가지라 마치 외투를 입은 듯 연출됩니다. 패턴이 두 가지인 머플러는 이렇게 연출하면 색다르게 머플러를 연출 할 수 있으며 목선도 따스하고 머플러가 상의를 덮어주어 더욱 따스하고 멋스럽게 연출됩니다.

 

실내에서 따뜻하고 멋스럽게 머플러를 연출하는 방법

동료에게 알려 준 두 번째 머플러 연출 방법으로 적극 활용하고 싶은 연출법이라고 하더군요^^

가벼운 외투에도 멋스러운 연출방법이지만 실내에서(특히 사무실에서)외투착용이 부담스러울 때 하지만 추울 때 큼직한 머플러를 숄처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밋밋하게 어깨에 걸치는 것보다 벨트를 활용하면 어깨는 물론 의자에서 업무를 볼 때 머플러가 흘러내리지 않으면서 다리도 따뜻하고 스타일도 살려주는 머플러 연출방법입니다.

머플러를 어깨에 걸친 후 벨트를 활용하면 여성스럽고 스타일리쉬하게 실내에서 머플러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목선에 볼륨 있는 머플러 연출방법

목선에 머플러로 풍부한 볼륨 연출로 따스함과 스타일도 살려주는 연출방법입니다. 특히 뒤태도 스타일리쉬하게 연출할 수 있는 방법으로 머플러에 수실이 달린 디자인이라면 더욱 멋스럽게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 머플러는 사각형 모양으로 대각선으로 접은 후 다시 끝선이 삼각형이 나오도록 주름을 넣어 접어줍니다. 접은 머플러를 삼각형 모양은 목뒤로 향하고 앞쪽의 양쪽 길이를 교차해 끝선을 뒷목선 머플러 안에 넣어 마무리를 합니다.

 

큼직한 사이즈의 머플러로 올겨울 따뜻하고 스타일리쉬하게 연출하는 나만의 머플러 연출방법을 소개해 봤습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  ◀ 클릭하면 됩니다. ^^    

                                           손가락 모양 추천 ^^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03.30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에게 스카프는 어떤 아이템일까?

거리에서 얄미울 정도로 여자보다 멋스럽게 스카프를 연출하는 남자를 볼 때마다 절로 미소를 짓게 된다. 너무 세련되고 잘 어울려 여자이지만 그 남자의 스카프에 매료될 때가 있다. 몇 년 전 만해도 남자가 스카프를 활용하면 취향을 의심받기도 하고 남자답지 못한 스타일 또는 인생을 마냥 즐기는 한량의 이미지가 컸지만 요즘은 다르다.



           남자를 매력적으로 표현해 주는 스카프 연출
셔츠에 짧은 스카프를 돌돌 말아 가볍게 연출하기도 하고 삼각형으로 접어 마치 보이스카우트처럼 소년의 느낌으로 멋을 주며 슈트에 포켓에 실크 행커치프만으로도 클래식하고 멋스러운 분위기를 준다.

남자의 스카프를 단출할수록 멋지다. 손수건보다 조금 넓은 크기의 스카프를 기호에 따라 프렌치노트, 에스프리, 클럽노트 등 매기도 하지만 매듭만 잘 묶어준다면 멋스럽게 보이는 것은 당연하다. 면. 실크소재에 따라 그리고 옷차림 스타일링에 따라 스카프로 캐주얼 스타일을 더욱 멋지게 표현해 주면 재킷 스타일링에 스카프는 클래식하고 기품 있는 멋을 풍기게 해주는 것이 아마도 스카프의 매력 아니겠는가?

                남자에게 머플러는 이제는 필수 아이템

남자에게 머플러는 그 동안 방한용으로 추위를 막는 소품정도가 되었지만 지금은 스타일링을 위한 필수품이 되고 있다. 바람과 추위와도 상관없이 이제는 사계절 멋스럽게 걸치기만 해도 간지가 나며 여자보다 더욱 멋스러움을 주는 것이 남자의 머플러 연출. 심플한 의상이나 캐주얼 스타일에 목선에 내려 걸치기만 했는데도 폼이 난다. 야상재킷에 붉은색 또는 체크무늬 머플러 또는 니트웨어에 소프트한 컬러의 머플러 연출 등 남자가 하면 여자보다 더욱 매력적이며 멋스러운 분위기를 준다.

특히 레이어드한 옷차림에 독특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는 것이 머플러 연출의 멋이 되겠다.

◈ 지금까지 남자의 스카프, 머플러를 멋스럽게 연출하는 몇가지 팁을 제안해 보았다. 특히 스카프는 아직까지는 한국 남자에게 다소 어색한 아이템이 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최근 방송에서 많은 남자 연예인들이 면, 실크 스카프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고 옷차림에 분위기 있는 연출로 돋보이는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그 만큼 이제는 스카프가 여자만의 아이템이 아니라 남자의 패션에도 중요 아이템이 되고 있다는 트렌드 경향을 보여주기도 한다. 물론 스카프가 부담스럽다면 머플러는 남녀를 불문하고 필수 아이템으로 남자의 패션을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해 줄 아이템으로 올봄 멋지게 스타일링을 해본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에 추천을 눌러 주시면 힘이 나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0.12.28 07:20 스타일 TALK

 개인적으로 동대문 시장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다. 조금 다리품만 팔아도 저렴하고 디자인도 좋으며 생각지도 못한 매력적인 상품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겨울이면 머플러, 장갑, 모자 등은 재래시장인 평화시장에서 자주 구입한다. 가을, 겨울에도 동대문 시장을 갈 때마다 머플러와 소품을 하나씩 구입했다. 구입한 머플러와 소품은 옷차림을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 주었으며 아무도 시장에서 구입했다는 생각도 못할 만큼 디자인이나 소재가 그 만큼 좋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을(11월 초)에 일본 방문했을때 거리에서 동대문에서 봤던 머플러들이 일본사람들이 즐겨하는 디자인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생각해 보니 시장에 갈 때마다 일본에서 온 바이어들이 유난히 머플러를 많이 오더를 하는 것을 봤는데 역시나 일본 패션매장에서나 거리에서 한국산 머플러를 자주 봤다. 하지만 가을에는 가격에 대해 크게 관심도 없었고 비교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12월 도쿄출장에서는 머플러가격을 비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맞게 되었다. 그 이유는 동대문 시장에서 구입하고 소장했던 머플러가 도쿄 유명 패션몰에서 메인 상품으로 연출하고 있는 현장을 목격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처음 마네킹에 연출된 머플러가 내가 가지고 있는 머플러와 비슷할 거라 생각했다. 그래도 확인하고 싶어 매장 안으로 들어가 문제의 머플러를 펼쳐 보았는데 똑 같은 제품, 그리고 가격을 보자 너무 깜짝 놀라게 된다.

- 동대문 시장에서 구입한 점포로 구입한 녹색은 품절됐고 엘로우와 블루색만 재고가 있다.
            - 한국에서 구입한 만원대 머플러, 똑같은 제품이 일본에는 8만원대

한국시장에서 구입한 가격은 만 오천 원! 컬러와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컬러별 한 장씩 도매가격으로 구입했다. 그런데 도쿄 패션몰에서 파는 가격은 무려 우리나라 돈으로 5.985엔 한국 돈으로 8만 원대라는 사실!  (우와~ 정말 가격차가 너무해!) 아무리 일본에서 수입한 제품이라고 하지만 가격 차이에 대해 놀라울 뿐이다.

한국도 도매가격이라도 소매로 팔 경우 적게는 2배, 많으면 3배정도 소매점에서 팔기는 하나 일본에서는 무려 5배의 가격차이라니 진짜 많이 남는 장사한다.....ㅠ(물론 한국에서도 수입한 제품이 장소나 점주에 따라 가격 차이는 있기 마련이지만)

아무튼 한국 시장에서 구입한 만 원대 머플러를 소장한 개인으로 일본 유명 패션몰에서 똑같은 머플러를 봤던 것도 놀랍지만 가격 차이에 더욱 당황해서 일본에서 쇼핑할 때 더 신중하게 되었다.

신중하게 된 이유는 또 있었다.

              일본 유행 머플러는 한국제품!

- 일본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머플러 아이템과 스타일링 방법이다.
-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 이곳에서 한국산 머플러는 대단한 인기가 있는 아이템이라는 현장을 볼 수 있었다. 일본 유명 패션 쇼핑몰 가격보다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일본 겨울패션에 머플러는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특히 여자들이 빅사이즈의 숄 머플러를 어깨에 두르는 스타일을 즐겨 한다. 그래서 일본 VM(비주얼 머천다이징) 리서치 중 하코네에 있는 명품 및 일본 브랜드 아울렛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밤이 되자 갑자기 너무 추웠다. 그래서 한 브랜드에 들어가서 일본에서 유행하는 체크무늬 머플러(위사진과 똑같은 체크 머플러)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가격은 4.900엔 한국 돈으로 6만5천원, 하지만 머플러에는 'MADE IN KOREA'라고 표기되어 포기했다.(굳이 일본에서 한국산 제품을 산다는 것이 억울했다) 하지만 하라주쿠 및 시부야, 신주쿠 쇼핑몰에서 똑같은 제품들이 일본 여자들이 선호하는 머플러라는 사실을 절실히 느꼈다. 한국산 머플러가 패션 쇼핑몰에서는 고가에 그리고 거리매장에서는 저가에 똑같은 상품이 파는 장소에 따라 가격차이가 심했다. 특히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에서는 1,900엔에 팔리고 있었고 유명 패션 쇼핑몰에서는 쇼핑몰에 따라 2.900~4.900엔 까지 똑같은 제품이 가격이 천차만별!

시장 조사를 하면서 솔직히 당황스러웠다.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이지만 한국에서는 일본에서 유행하는 빅사이즈, 숄 스타일은 전혀 볼 수 없는데 일본에서만 보게 되는 디자인 그리고 같은 제품도 가격차이가 심하다는 것이 일본에서 쇼핑을 하는 것에 대해 이제는 부담스럽고 철저하게 비교하고 쇼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혹시나 일본에서 멋지고 고가의 패션 아이템이 한국에서는 어쩜 같은 제품이 우연히 한국에서 저렴하게 팔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얼마나 억울하겠는가?.....)

아무튼 일본 관광이든 출장이든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이나 구입하고 싶은 아이템이 있다면 비교조사를 하면서 쇼핑하는 것이 현명하고 후회없는 쇼핑이 될 것 같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추천버튼을 눌러주세요^^ -멋진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0.12.02 07:30 스타일 TALK

한국에서 유행하는 몇가지 아이템은 일본거리나 브랜드에서 거의 볼 수 없다. 일본은 다른 동양권 패션 트렌드에서 해외에서 유행하는 트렌디한 패션을 어느 나라보다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스타일링을 하기를 좋아 하는데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패션이라도 유독 일본 거리에서 볼 수 없는 아이템이 있다. 물론 한국에서만 유난히 유행 하는 아이템도 일본에서는 유행하지 않는 것도 있으며 일본에 유행해도 한국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아이템과 스타일링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일본 관광객도 많이 방문하는 요즘이라 혹 한국에서 유행하면 일본에도 유행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할 때도 있지만 한국에서 유행해도 일본에서 볼 수 없는 패션이 있다. 그 만큼 일본 패션은 약간의 고집스러운 스타일이 있으며 유행 스타일도 기존의 스타일과 어울리는 트렌드를 즐기고 있다는 생각을 일본을 방문하면서 느끼게 되었다.

그럼, 한국에서 유행패션이 일본엔 유행하지 않는 아이템 보자.

파워 숄더 스타일

지난 2년 동안 한국 및 세계적으로 유행한 파워숄더 재킷의 인기는 대단했다. 인기 연예인들이 즐겨 스타일링 하는 아이템이며 패션 피플들에게도 파워숄터 재킷은 매력적일 수 밖에 없다. 파워숄더가 주는 도발적이면서 섹시함이 여성의 매력을 강하게 보여 주었다. 즉 입으면 카리스마와 섹시함이 동시에 분위기를 주며 패셔니스타의 세련된 멋까지 보여주는 아이템이었으니 말이다.
처음에 파워숄터 재킷이 나왔을 때만해도 뽕 패션이 돌아왔다는 느낌으로 어색도 했으며 어깨강조가 지나칠 정도로 파워숄더 재킷은 다소 거부감도 주기도 했다. 그래서 차츰 부드러운 곡선과 적당한 높이 조절로 부담 없이 재킷부터 니트웨어까지 파워숄더 아이템은 아직까지는 인기를 얻고 있다.

이렇게 한국에서 대단한 인기가 있는 파워숄더 아이템이 일본에 가면 거의 볼 수 없다. 일본은 유행이라면 어느 나라보다 빠르게 반응하고 즉각적으로 스타일에 반영하는데 왜 즐기지 않을까?

이유를 생각해 보았다.

한국은 대체적으로 슬림하고 몸매를 강조하는 실루엣을 좋아 하는 편이다. 즉 딱 떨어지는 실루엣이나 타이트한 스타일을 유난히 좋아 한다. 그 대표적인 아이템이 스키니 진이며 칼힐 그리고 스판 소재 아이템을 좋아 하는 편으로 몸에 잘 맞는 아이템을 좋아 한다. 하지만 일본 여성은 스타일 자체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좋아 하면 결정적으로 레이어드 스타일을 무척이나 좋아 한다. 강하고 카리스마 있는 옷 자체를 즐겨 하지 않으며 한국처럼 몸매를 강조하는 실루엣보다 귀엽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 그리고 특히 어깨를 강조하는 퍼프소매 블라우스 역시 일본에서 거의 볼 수 없는 것을 보면 어깨를 강조하는 실루엣이나 아이템을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파워숄더 재킷은 딱 떨어지고 강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레이어드가 다소 불가능해 보이며 강하게 보이는 것 역시 일본 여성이 좋아 하지 않는 이유인 것 같다.

넥워머 스타일

작년에 겨울패션에서 최고의 핫한 아이템이 아마도 넥워머가 아닐까 생각한다. 넥워머는 기존의 목도리 디자인에서 좀 더 스타일리시하고 옷차림에 멋을 더하는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여전히 인기 있는 목도리 패션이다. 물론 작년보다 올해 다소 주춤하지만 워머의 디자인도 퍼를 트리밍하거나 디자인의 변형으로 새로운 넥워머 스타일을 보여 주고 있다.

넥워머는 기존의 긴 니트 목도리보다 목선에 볼륨감을 주어 슬림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살려주는 아이템이다. 그래서 더욱 겨울패션에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한국에서 대단하게 인기 있는 넥워머 스타일이지만 일본거리에서는 거의 볼 수 없었다. 이유가 뭘까?

작년에 한국에 넥워머가 대유행이었다는 일본은 작년에 털(모피) 목도리가 대유행하였다. 몯도리도리 유행하는 스타일이 달랐는데 일본은 앞에서 말했듯이 레이어드를 좋아하는데 대체적으로 실루엣을 보면 슬림한 실루엣보다 여러 겹을 겹쳐 옷차림이 볼륨감이 있다. 의상에 볼륨감이 있다 보니 목선에 볼륨감을 주는 것이 전체적인 스타일에 어울리지 않는 이유가 있다. 두 번째는 일본 여성의 목도리(머플러)패션이 한국과 다르다는 이유로 일본여성은 대체적으로 큼직한 머플러를 숄 스타일로 연출하는 것을 좋아 한다. 한국은 추위가 깔끔하게(?) 차갑고 매섭다면 일본은 한국보다 따뜻하지만 은근히 으슬으슬하다. 아마도 습도의 영향으로 추워도 매섭다기보다는 은근히 추위를 느끼는 기온으로 목을 감싸는 머플러 연출보다 상황에 따라 연출할 수 있는 숄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이며 목도리 연출할 경우엔 가볍게 하는 편이다.

◈ 그 외도 패딩 점퍼도 한국과 일본의 차이가 있는데 한국은 초경량 슬림한 패딩점퍼가 유행이지만 일본은 다운이 빵빵하게 볼륨 있는 패딩을 좋아한다. 즉 한국은 대체적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좋아하고 일본은 레이어드 좋은 실루엣을 좋아 한다는 것. 물론 스타일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실루엣과 스타일링이 한국과 일본이 다르다는 것이다.
한국과 일본 가깝지만 유행 스타일과 아이템을 보면서 유행도 나라별 선호하는 스타일이 참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시면 행복한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귀여운스타일, 나라별 유행스타일, 넥워머, 머플러, 모피목도리, 몸매강조, , 스타일, 실루엣, 아이템, 일본여성, 일본유행, 파워숄더, 패딩점퍼, 한국여성, 한국유행
Trackback 0 Comment 33
2010.11.1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사람들은 가끔 “꼬리를 친다” 라는 말을 한다. 꼬리를 친다는 말은 상대방에게 잘 보이고 싶고 호감을 주기 위해 유혹한다는 말로 표현하기도 한다. 우리가 말하는 “꼬리 친다“는 말이 나온 어원은 아마도 구미호의 아홉 개의 꼬리를 숨기면서 남자에게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행동(또는 간절한 마음)표현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됐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남자에게 잘 보이고 싶고 사귀고 싶을 때 주위 지인들은 “여우 짓” 또는 “ 꼬리 친다” 라는 말을 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제는 패션으로 꼬리를 흔들어 보여주는 꼬리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보여주는 스타일링으로 매력적인 꼬리패션이 뜨고 있다.
며칠 전부터 출퇴근 지하철이나 거리에서 유난히 눈에 들어 온 스타일이 퍼(FUR)를 이용한 소품 활용인 패션을 거리에서 자주 보게 되었다. 즉 여우 꼬리처럼 가방이나 의상 뒤태에 여우꼬리를 장식하는 패션을 자주 보게 되었다.

올해 최대 인기 아이템이 모피패션 즉 퍼를 이용한 패션이 유행하고 있는데 일본에서는 한국보다 다양한 퍼 아이템을 더욱 즐기고 있다. 특히 뒤태에 여우꼬리(?)를 달아 꼬리를 흔드는 패션이 뜨고 있다.

- 일본에서는 뒷모습에서 퍼 꼬리 장식으로 마치 꼬리를 치는 듯 퍼 장식 아이템으로 스타일링 하는 모습을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다.

- 한국에서도 거리나 지하철에 퍼 장식을 특히 가방이나 핸드폰에 장식한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 퍼를 이용한 고리장식은 2년 전만 해도 남자패션에서 자주 볼 수 있었는데 남자스타일링에서 뒤태를 강조하는 퍼 장식을 가방에 활용하여 스타일링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올해는 여자패션에서 퍼 아이템이 유행하여 남자보다 여자패션에서 뒤태를 강조하는 장식이 유행하고 있다.


- 한국에서도 퍼 아이템이 대단한 인기로 소품인 머플러나 가방, 모자, 부츠에 활용되며 의상에서도 다양하게 퍼 아이템이(퍼 트리밍) 인기 있다. 일본 역시 퍼 아이템이 거리에서 다양한 스타일과 디자인으로 스타일링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꼬리패션에는 퍼가 아니어도 스카프를 활용하는 패션도 볼 수 있으며 퍼 디자인으로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도 자주 볼 수 있다.

- 일본 매장에서 인기 소품 아이템은 퍼를 활용한 장식이 역시 인기 있으며 코디제안을 하고 있다.

그럼 일본거리에서 본 꼬리를 흔드는 여자 퍼(FUR) 장식을 보자.
- 레드 가죽재킷으로 상의를 섹시하게 연출하고 독특한 스타킹(?)과 퍼 부츠 그리고 퍼 꼬리 장식으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다.
- 올해 인기 있는 야상재킷에 쇼츠 스타일링 그리고 여유꼬리를 보여주는 듯 스타일링한 패션이다.

- 의상에도 활용하지만 가방에 장식효과를 주는 패션도 퍼 장식도 스타일에 있어 멋스러움을 준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하의를 미니(쇼츠)와 부츠 스타일링으로 퍼 장식을 즐기고 있다.

......  "꼬리를 친다" 이런 행동과 말 그리고 심리전이 아닌 이제는 패션으로 마치 여우꼬리처럼 살랑살랑 흔들면서 스타일을 매력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이 뜨고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방장식, 거리패션, 겨울패션, 꼬리, 꼬리 흔들다, 꼬리치다, 뒤태, 머플러, 모피패션, 스타일링, 여우, 트리밍, 패션, 퍼 부츠, 퍼 아이템, 핸드폰장식
Trackback 1 Comment 15
2010.10.2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가을이면 옷차림에 필수로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은 단연 머플러다. 머플러는 옷차림에 포인트와 보온효과까지 가을이면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대충 걸치기만 해도 스타일리시한 멋을 준다. 그래도 이왕이면 머플러 연출방법에 따라 멋스럽고 매력적이며 남과 다른 머플러 연출이라면 올가을 괜찮은 분위기를 주는 옷차림이 되지 않을 생각해 본다.

  (며칠동안 감기몸살로 얼굴이 퉁퉁 부어 부끄럽지만 연출 이미지를 위해 얼굴을 공개합니다^^)
소개하는 머플러 연출은 옷차림에 포인트를 줄뿐만 아니라 단순한 머플러 연출에 볼륨감을 주어 상체를 강조하고 그래서 더욱 길고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으며 뒤태도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이다.

1. 볼륨 머플러 연출

볼륨 머플러 연출은 기준의 단순한 머플러 연출보다 풍성한 볼륨이 있어 옆모습, 뒤태도 멋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연출이다. 특히 상체를 강조하여 키 작은 사람에게 더욱 효과적이며 길게 보여줄 수 있는 머플러 연출법이다.

- 머플러를 대각선으로 벌려 가운데 삼각형 모양을 만들어 주름을 준다.
- 목선에 삼각형 모양을 연출하고 양쪽을 뒤로 넘겨 가슴 앞으로 내린다.
- 양쪽 길이를 한번 묶어 목선에 볼륨감 있게 정리한다.
- 양쪽 길이 머플러를 뒤로 매듭을 가볍게 연출한다.

2. 분위기를 주는 연출

머플러의 드레이퍼를 이용하여 우아하고 여성스럽게 연출하는 방법으로 단순한 옷차림에 단번에 세련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 머플러를 길게 반으로 접어 목에 한번 감아 가슴에 내리고 한쪽 머플러 끝을 삼각형으로 나오게 한다.
- 주름을 주고 마무리로 머플러 끝을 뒤로 넘긴다.
- 뒤에 있는 머플러 끝과 넘긴 머플러를 한번 가볍게 묶는다.
- 뒤에서도 멋스러운 연출을 보일 수 있다.

3. 매듭으로 연출-1

정장 또는 가벼운 외출 시 간단하게 머플러를 연출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매듭과 볼륨감으로 옷차림에 세련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 머플러를 반으로 접고 다시 대각선 방향으로 반을 접으면 삼각형 모양이 나온다.  그리고 가볍게 주름을 준다.
- 목선에서 삼각형 모양을 어깨방향으로 모양을 잡는다.
- 머플러 양쪽 길이를 매듭(두 번 묶는 매듭)하여 연출한다.

4. 매듭으로 연출-2

보이시한 분위기를 줄 수도 있으며 볼륨감과 매듭으로 니트, 세미정장에 잘 어울린다.
- 머플러를 반으로 접고 다시 대각선 방향으로 반을 접으면 삼각형 모양이 나온다. 그리고 가볍게 주름을 준다.
- 목선 앞에 삼각형 모양을 만들어준 후 뒤로 넘긴다.
- 뒤로 넘긴 양쪽 머플러 길이 중 하나를 매듭을 준다.
- 나머지 머플러 길이를 매듭에 넣어 길이와 볼륨감을 조절한다.

5. 레이어드 연출

머플러 연출로 레이어드하는 방법으로 머플러를 넓게 앞으로 내린 후 벨트로 코디하는 방법이다. 그럼 마치 조끼 또는 블라우스를 입은 듯 멋스러운 분위기를 주며 재킷을 입어 연출한다면 한층 멋스러움을 보여줄 수 있고 재킷을 벗어도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로 멋과 보온효과까지 일석이조로 연출할 수 있다.


PS- 머플러 사이즈는 빅 사이즈로 연출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필자가 연출한 머플러 사이즈는 길이는 2M(2000cm) 이상 폭은 1.4M(1400cm) 이상의 사이즈로 크고 길수록 머플러 연출을 멋스럽게 할 수 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을패션, 드레이퍼, 레이어드연출, 매듭연출, 머플러, 머플러연출, 볼륨연출, 분위기연출, 옷차림, 풍성한
Trackback 1 Comment 10
2010.08.3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레오파드는 일반적으로 호피무늬를 지칭하기도 하는 무늬로 도발적이고 섹시한 분위기를 준다. 표범의 날렵하고 강한 이미지를 상징하는 호피무늬 아이템을 착용할 경우 어떤 아이템보다 시선을 끌게 된다. 하지만 호피무늬를 자칫 잘못 코디면 사람들에게 편안하게 호감을 주기보다 강한 이미지 그리고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로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남자들도 호피무늬 스타일링에 호감을 받기보다 싫어하는 남자들도 의외로 많다. 하지만 아이템과 코디를 잘 선택하고 스타일링만 잘 한다면 세련되고 호감 있는 이미지를 주어 오히려 매력적이고 섹시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올해 가을, 겨울은 호피무늬가 어느 해보다 더욱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부각되어 호피무늬를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호피무늬에 부담을 느꼈던 사람들도 이번 시즌에는 즐거운 코디가 될 것 같다.

1. 블랙 아이템과 섹시하게 코디

호피무늬와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는 역시 블랙일 것이다. 화려하고 강한 이미지를 블랙이 정리해주고 호피무늬를 더욱 섹시하게 연출하게 해준다. 특히 블랙 아이템과 코디를 할 경우 호피무늬 아이템을 전체 스타일에 1/3정도 노출하는 것이 더욱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원피스 코디-호피무늬 원피스만 입는다면 전체적으로 화려하거나 강하게 보일 수 있지만 블랙재킷과 레이어드 한다면 호피무늬가 더 세련되고 멋스러움을 준다.
티셔츠, 블라우스 코디- 이너웨어를 호피무늬를 선택했다면 호피무늬를 강조하기보다는 블랙재킷이나 블랙 팬츠로 무늬에 포인트를 주는 코디가 매력적으로 보인다.
레깅스, 스커트- 레깅스나 스커트로 코디를 할 경우 전체적으로 올 블랙에 호피 아이템을 연출하는 것이 멋스럽다. 특히 레깅스는 레어어드하는 옷과 소품을 블랙으로 코디한다면 촌스럽지 않고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2. 구두와 가방으로 포인트

호피무늬 옷이 부담스럽다면 구두와 가방으로 즐겨보는 방법을 활용해 본다. 옷으로 잘못 코디를 하면 자칫 나이 들어 보일 수 있고 강한 이미지로 보일 수 있어 의상 코디가 부담스럽다면 구두와 가방으로 충분히 호피무늬를 즐길 수 있다.

호피무늬는 블랙과 잘 어울리기도 하지만 브라운 컬러와 매치하면 우아한 이미지를 주고 부드럽게 보인다. 소재활용으로 가죽과 매치하면 섹시한 분위기를 주고 데님과 매치하면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3. 소품으로 멋스러운 코디

호피무늬는 의상과 구두, 가방뿐만 아니라 소품에서도 다양한 디자인과 아이템으로 호피무늬의 매력을 찾을 수 있다. 가을에는 머플러나 숄로 옷으로 표현되지 않는 멋스러움을 주어 단순한 의상에 단번에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기 때문이다. 호피무늬 머플러만 했을 뿐인데 럭셔리한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갖추어 입은 듯 한 분위기를 준다. 가볍게 어깨에 걸치거나 매듭을 이용하기도 하고 길게 연출해서 안 꾸민 듯 한 연출을 보여 줄 수 있다.

그 외 소품으로 블랙의상에 호피무늬 벨트로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모자, 장갑, 액세서리 등으로 스타일에 호피무늬를 자연스럽게 연출 할 수 있을 것이다.

- 호피무늬를 가장 세련되고 호감 있게 그리고 안정적으로 코디하는 방법은 호피무늬를 전체적으로 보여주는 스타일링보다 포인트만 살려 살짝 노출하는 코디가 부담 없고 스타일리시하게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을, 겨울코디, 도발적 이미지, 레오파드, 매력, 머플러, 모자, 블랙 아이템, 세련미, 섹시함, 소품, 코디, 포인트, 호피구두와 가방, 호피무늬, 호피벨트
Trackback 0 Comment 14
2010.01.25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옷장에는 많은 옷들이 있지만 옷장 앞에서는 남자나 여자나 항상 망설이게 된다. 해마다 늘 입을 옷이 없어 옷을 구입하지만 그래도 늘 옷장 앞에서 고민에 빠진다. 남자도 역시 그럴 것이다. 여자만큼 유행이나 디자인이 다양하지 못한 이유도 있겠지만 기본적인 베이직 아이템이 없거나 활용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이유도 있겠다. 한국 남자는 특히 컬러나 소품 활용을 부담스러워 몇 년 전만 해도 거리에서는 늘 남자들의 옷차림은 칙칙하거나 개성이 없어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남자도 패션에 대한 관심과 옷차림이 사회활동에 중요한 요소가 되면서 옷 잘 입는 남자들을 자주 볼 수 있어 남자도 이제는 패션을 즐기는 시대가 되었다. 그 만큼 패션이 사회활동과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가 되면서 패션의 관심과 옷 잘입기 위한 노력을 한다.

그렇다면 옷을 잘 입기 위해 남자 옷장에도 필수로 있어야 하는 아이템이 있어야 한다. 필수 아이템인 10가지 베이직 아이템은 다른 아이템과도 쉽게 믹스 매치하여 연출한다면 기본적인 아이템으로도 충분히 스타일을 보여주며 옷을 잘 입을 수 있다.

자, 그럼 남자 옷장에 필수 아이템 10가지를 소개해 본다.

1. 스트라이프 셔츠와 컬러 셔츠

화이트 셔츠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기본 셔츠로 셔츠를 선택할 때 소재, 컬러, 사이즈, 소매길이를 몸에 잘 맞게 선택해야 한다. 클래식 슈트는 광택이 있는 화이트 면 소재를 선택하고 일반 슈트는 스트라이프나 컬러가 있는 셔츠를 이용하여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특히 무늬와 컬러셔츠는 슈트에 포인트를 주는 것으로 기본적으로 스트라이프 셔츠를 준비해야 한다. 스트라이프 셔츠는 상의를 슬림하게 그리고 포인트를 주어 정장이나 캐주얼 차림에 세련미와 다이내믹한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블루셔츠. 그레이셔츠 등등 컬러셔츠를 준비하여 장소나 스타일에 따라 연출해 본다. 셔츠는 다양하고 많을수록 멋스럽게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2. 차콜 그레이(charcoal gray) 슈트

성공적인 남자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은 슈트다. 슈트는 몸에 잘 맞고 투자하여 좋은 소재와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네이비 컬러의 슈트는 중요한 자리나 회의에서 믿음과 신뢰를 주는 컬러로 기본적으로 있어야 한다. 특히 차콜 그레이슈트 또한 옷장에 꼭 한 벌쯤 있어야 하는 컬러다. 차콜 그레이 슈트는 어느 장소에서도 멋스럽고 시크하게 보이는 슈트로 세련된 분위기로는 동색계열의 타이를 착용하고 직위와 품위있게 와인 타이로 매치하면 차콜 그레이슈트의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3. 블레이저

블레이저는 슈트의 재킷과 또 다른 매력을 주는 아이템으로 캐주얼 스타일에 많이 활용하는데 남색과 블랙 블레이저 중 하나정도는 있어야 한다. 특히 세미 캐주얼과도 잘 어울려 셔츠뿐만 아니라 티셔츠, 니트와도 매치가 쉽고 면바지, 청바지와도 연출하기 쉬운 아이템이다. 남색 블레이저는 고급스럽고 귀족적인 분위기를 준다. 특히 골드색 버튼장식이라면 유럽풍 스타일을 보여주며 슬림한 카멜색 치노팬츠와 찰떡궁합이다. 경쾌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줄무늬 티셔츠나 어깨에 컬러니트를 걸쳐본다. 블랙 블레이저는 어느 아이템과도 잘 어울려 장소와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다.

4. 베스트

베스트는 정장과 캐주얼웨어에서 멋스러움과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세미 정장에서는 기품과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고 캐주얼에서는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캐주얼 의상에서는 부드러운 이미지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어 언제나 기특한 아이템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밋밋한 의상에 포인트를 주며 자신만의 개성과 멋을 보여주기 때문에 적극 활용해 본다. 베스트 하나만 걸쳐도 남과 다른 이미지로 돋보이는 스타일이 된다.

5. 니트

니트는 라운드, 브이네크라인 니트 정도는 옷장에 필요하며 카디건도 간절기에 가볍게 연출할 수 있겠다. 하지만 이너로 착용할 때는 모든 니트는 얇고 가벼워야 실루엣을 망치지 않는다. 니트를 착용할 때 이너는 최대한 얇고 부드러운 소재를 입어야 슬림하게 보이며 세련미를 주고 싶다면 니트와 같은 동색에 톤만 다르게 매치하고, 멋스럽게 연출할 때는 무늬나 대비되는 컬러를 매치해 본다.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고 싶다면 보타이나 실크 스카프로 연출하고 빅백을 매면 니트의 멋스러움이 부각된다.

6. 치노팬츠

치노팬츠는 면바지다. 하지만 일반적인 면바지라기보다는 조금은 타이트하거나 슬림한 실루엣을 말하며 특히 카멜색이라면 옷장에 꼭 있어야 한다. 슬림한 치노팬츠는 블랙이나 남색 블레이저 재킷과 찰떡궁합 매치로 남자의 옷차림에 세련미를 준다. 스타일에 따라 커프스 팬츠로 경쾌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기본 디자인에 롤업을 하여 나만의 개성을 보여주자. 신발은 브라운색의 캐주얼 구두나 스니커즈와도 잘 어울리며 크로스백과 함께 연출한다면 멋스럽다.

7. 청바지

청바지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아이템이지만 누구나 어울리는 것은 아니다. 청바지의 핏이나 워싱, 주머니디자인에 따라 자신의 체형에 어울리는 청바지를 찾아야 하는데 대부분의 남자는 핏보다는 편안함만 강조한다. 물론 몸에 편안함은 중요하지만 자신의 체형 즉 다리길이나 굵기에 따라 선택해보는 것이 좋다. 다리가 길다면 사실 어느 청바지나 잘 어울리겠지만 다리가 짧다면 배기 스타일은 일단 피해보자. 스트레이트 진이나 스키니 진이 잘 어울리고 부츠컷 스타일도 잘 어울린다. 허벅지가 굵다면 스키니 진은 당연히 피해야 한다. 스트레이트 진이나 배기 진 그리고 중앙에 길게 워싱된 청바지가 어울린다.

8. 멋스런 티셔츠

평일에는 정장으로 약간의 틀에 맞게 입어야 하지만 저녁에 가벼운 외출이나 주말에는 한결 편안하면서 자유롭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캐주얼이다. 캐주얼에서 빠질 수 없는 없는 것이 티셔츠로 당연하게 있어야 하지만 그렇다고 개성을 돋보이지 못하는 티셔츠를 입을 순 없다. 체형과 스타일에 맞는 티셔츠를 선택하고 구입해야 하는데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기본 라운드 티셔츠 필요하다. 하지만 섹시하게 연출하려면 브이네크라인은 재킷이나 캐주얼에 모두 어울리며 독특한 매력을 주는 아이템으로 가벼운 목걸이나 머플러로 코디하면 한층 멋스러움을 준다. 프린트 티셔츠는 체크셔츠와 코디하면 스타일리시하며 후드티셔츠는 캐주얼웨어에 장식과 특별한 소품이 없어도 매력적인 코디가 되므로 재킷이나 점퍼에 후드티로 레이어드하여 연출해 본다.

9. 코트

코트는 겨울에 필수로 있어야 한다. 패딩도 멋스럽게 표현되는 아이템이지만 역시 남자의 멋을 한층 돋보이는 것은 모직코트로 길이로는 롱코트, 하프코트, 숏코트로 나눌 수 있다. 롱코트는 종아리까지 오는 길이로 특히 슈트와 잘 어울리지만 세미 정장이나 캐주얼에도 분위기 있게 매치할 수 있다.
하프코트는 대중적인 무릎위의 길이로 원버튼, 더블버튼의 단추스타일에 따라 같은 코트라도 연출과 아이템 매치에 따라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 할 수 있다. 단색의 블루셔츠와 매치할 때는 포멀하고 세련미를 주고 아가일 체크나 니트와 매치할 때는 멋스러움을 준다. 그 외 소품인 머플러를 이용하면 하프코트의 매력이 돋보인다.
짧은 숏코트는 최근 가장 사랑받는 길이로 활동적이고 롱코트나 하프코트보다 젊게 보인다. 디자인도 다양하게 나와서 기본 베이직한 디자인에서 어깨 견장장식이나 허리를 강조하는 벨트인 코트로 인기가 있다. 소품으로 머플러, 비니, 장갑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트렌디하게 보인다.

10 기본적인 소품

넥타이- 타이는 남자의 심장에 가까이 있는 옷차림에 중심이 되기도 한다. 그 만큼 타이 하나만으로 분위기가 다르게 보일 수 있는 중요 아이템으로 슈트가 직위, 신분을 보인다면 타이는 개성과 사회적인 직위, 그리고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머플러- 머플러는 의상에 따라 소재나 무늬를 선택해야 한다. 슈트에는 캐시미어 소재가 고급스럽고 단색을 선택하며 캐주얼은 니트나 무늬 그리고 두터운 소재로 연출해본다.
시계-시계는 남자의 자존심이다. 그 만큼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벨트-슈트에는 슈트와 같은 색으로 선택하며 버클모양을 중요시하고 소재는 가죽을 선택한다. 캐주얼에서는 디자인과 장식에 포인트를 준다. 버클모양이 독특하거나 컬러색도 좋다.
구두-구두는 스타일을 완성하는 아이템으로 자신의 직업과 신분 그리고 품위를 보여주는 것이다. 구두는 바지와 같은 색으로 착용하고 스타일에 따라 벨트와 동일 색으로 마무리 한다.
가방- 가방의 디자인과 컬러는 의상에 따라 결정한다. 소재는 가죽이 좋으며 캐주얼에서는 빅백이나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택해 본다.

 

자주 이용하는 베이직 필수 아이템은 소재나 디자인은 좋은 것을 선택하고 심플한 것이 오랫동안 즐겨 착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트렌드에 따라 유행아이템을 적절하게 이용한다면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다. 하지만 10벌의 싸구려보다 품질 좋은 제대로 된 한 벌의 옷은 몇 년을 베이직한 옷과 매치하기 좋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한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방, 구두, 남자옷장, 남자패션, 니트, 머플러, 베스트, 블레이저, 소품활용, 스트라이프셔츠, 시계, 차콜그레이슈트, 청바지, 치노팬츠, 컬러셔츠, 코트, 타이, 티셔츠, 필수아이템.10가지.패션
Trackback 1 Comment 43
2009.12.15 07:35 스타일 TALK

  

강추위가 오면 온 몸이 움츠리게 되고 뼈 속까지 차가운 한기로 패션 스타일을 강조하기보다는 추위를 이겨내는 옷차림으로 따뜻함이 중요하게 된다. 근데 추위를 위해 방한을 너무 강조하다보면 너무 둔해 보여 살짝만 빌면 구를 것 같은 느낌도 주기도 하니 말이다. 요즘은 어디에서든 남방 시설이 좋아 가볍게 옷차림을 하지만 잠시라도 외부에 노출되면 차갑고 매서운 바람에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선택한 옷차림에 대해 후회하기도 한다. 그래서 강추위를 이겨 내면서 스타일도 살릴 수 있는 아이템과 연출법으로 강추위가 두렵지 않는 패션센스를 발휘한다.

                                               
1. 추위에 민감한 목에 두터운 머플러 연출

몸에서 가장 추위를 민감하게 느끼는 부분이 목주변이다. 목을 감싸는 것과 노출한 것은 몸에서 느끼는 체감온도는 상당히 다르다는 것은 누구나 잘 느낀다. 스타일을 돋보이기 위해 가볍게 연출하는 것은 후회와 감기만 걸릴 뿐, 도움이 될 수 없다. 멋도 중요하고 스타일도 중요하지만 이왕이면 추위를 견디면서 스타일을 돋보이고 멋스럽게 연출하면 더욱 좋지 않겠는가?
올 겨울 머플러 디자인은 두텁고 사이즈가 큰 니트 머플러가 유행이다. 롱으로 즐길 수도 있고 넥워머로 개성을 보여줄 수 있어 스타일에 따라 연출해 본다.

목에 두터운 머플러와 가벼운 머플러 착용은 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함의 차이를 준다. 사이즈도 크고 두툼한 니트 머플러로 볼륨감 있게 연출한다.

롱 니트 머플러는 목선에 볼륨감을 주는 연출로 어깨와 얼굴의 코부분까지 감싸는 연출로 매서운 바람을 방어하면 마스크를 하지 않아도 강추위도 두렵지 않다. 머플러를 연출할 때 볼륨감을 주면 상의가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특히 상의와 다른 색의 머플러는 상체를 강조하여 길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넥워머는 디자인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어깨를 감싸는 연출은 등과 상체 부분에 보온을 주어 추위에 바람막이를 해주지만 목 부분은 다소 추울 수 있다.

2. 모자와 장갑으로 개성을

모자 착용여부는 체온에 상당한 영향이 있다. 강추위에 스며는 바람과 차가운 기운으로 체온이 낮은 귀로부터 추위를 느끼게 된다. 모자만 착용했을 뿐인데 온 몸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모자의 역할이다. 스타일도 주면서 옷차림에 따라 모자를 착용해 보자. 니트 모자는 가죽이나 모직 코트에 잘 어울리고 니트 옷에는 모직 모자가 잘 어울리며 패딩 재킷에는 비니나 방울모자가 잘 어울린다.

위사진 인물은 필자다. 특히 겨울 스트릿 패션을 촬영할 때 급 처방 옷차림으로 모자와 목 그리고 어깨까지 무장하지만 촬영으로 손도 시립다. 그래서 '찰칵' 촬영을 위해 손 토시를 하고 거리의 매서운 찬바람을 견디면서 촬영을 하는 옷차림으로 매서운 바람과 추위가 두렵지 않는 스타일링 법이다.

장갑은 최근에는 즐겨 찾지 않는 방한 아이템으로 되고 있지만 역시 강추위를 이겨낼 수 있는 겨울 아이템으로 올해는 장갑형태로 손등까지 오는 손 토시(암워머)가 장갑을 대신하고 있다. 스타일도 살리면서 따뜻하게 옷차림에 개성을 줄 수 있다.

3. 얇은 옷으로 레이어드

가볍게 이너웨어로 겹처 레이어드하면 소품과 함께 따듯한 겨울을 이겨낼 수 있다.

요즘에는 내복을 입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고 내복으로 뚱뚱한 옷차림이 될 수 있어 특히 젊은 여성들이 내복착용을 꺼린다. 개인적으로도 내복을 입지 않지만( 나이 들어 뼈까지 스며드는 추위를 알게 되면 입게 되겠지..) 내복만큼 따듯하게 얇은 옷으로 여러 겹으로 레이어드 한다. 강추위가 있는 날에는 얇은 면(기모가 있다면 땀이 날 정도다)터틀넥과 셔츠 그리고 카디건으로 이너웨어를 3겹으로 레이어드한다면 3중 보온 메리 못지않게 따듯하게 입을 수 있다. 얇은 옷을 여러 겹을 입었을 경우 두꺼운 카디건 하나만 입었을 때보다 옷에 따뜻한 공기층이 층층이 형성되어 훨씬 추위에 강한 옷차림이 된다.

캐주얼 차림이라면 후드 티셔츠를 입어본다. 후드 티셔츠는 겉옷에 그리고 모자를 착용하지 않았을 경우 찬바람과 추위에서 급 처방으로 머리에 착용할 수 있어 체온을 유지하기 좋다.

4. 날씬하게 아우터 연출

슬림한 패딩재킷에 이너웨어와 신발을 통일해서 스타일링한다면 포인트와 스타일을 고루 보여줄 수 있다.

겨울하면 떠오르는 아이템은 역시 패딩재킷이다. 패딩(다운, 오리털, 솜 누빔)의 효과는 강추위에 얇게 이너웨어만 입어도 추위를 견딜 수 있을 정도로 그 보온력과 가벼움은 최고의 소재가 되고 있다. 하지만 단점이라면 거대하고 뚱뚱해 보인다는 것! 최근에는 패딩도 슬림한 디자인으로 날씬한 효과를 주는 디자인이 많이 나와 더욱 즐겨 찾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롱보다 최근에는 숏으로 사랑받아 여러 아이템과 레이어드하기 좋다.

대중적인 모직 코트는 패딩재킷보다 스타일 연출이 쉬운 아이템으로 몸에 너무 타이트한 것보다 조금은 여유 있게 입는 것이 레이어드하기 좋고 딱 맞는 코트보다 여유가 있는 것이 따뜻한 공기층이 형성되어 효과적이다.

5. 시리운 발을 위한 털 부츠

두툼한 머플러 연출에 털 부츠라면 올 겨울 추위도 걱정없다.

몸에 땀이 날정도로 철저하게 무장해도 발이 시리다면 완벽한 방한 코디가 될 수 없다. 매서운 추위를 견디기 위해 발에도 보온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어릴 적 할머니가 털 검정신발을 유난히 좋아하시고 즐겨 하셨는데 그 털 신발이 시린 발을 위해 얼마나 보온이 되는지 예전에는 잘 몰랐다가 요즘은 털 부츠(어그 또는 퍼 트리밍 신발)를 즐겨 하면서 그 따뜻함을 최근에 이해했으니 말이다^^  전체적으로 추위를 견디기 위해 온갖 무장을 해도 발이 시리다면 강추위를 이기는 겨울패션을 즐길 수 없다.

 

이번 주는 강추위가 시작된다고 한다. 매섭고 추운 겨울을 즐기는 것도 겨울을 이기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이왕이면 추운 겨울을 이기면서 스타일도 돋보이는 패션을 즐긴다면 올 겨울이 더 멋스럽고 겨울을 즐기는 노하우가 아닐까 생각한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강추위, 레이어드, 매서운, 머플러, 모자, 바람, 스타일링, 아우터, 장갑, 차가운, 체온, 털부츠
Trackback 0 Comment 19
2009.11.0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기온이 내려가면서 슬슬 겨울패션을 즐겨야 하는 시기가 왔다. 겨울이 다가오면 옷장 속에 옷들과 소품들을 정리하여 겨울패션을 준비하지만 매년 트렌드도 다르고 스타일링하기도 힘들다. 그럼 올 겨울패션을 멋스럽고 패셔너블하게 그리고 쉽게 스타일링하기에 위한 5가지 방법으로 활용해 보면 어떨까?
옷 잘 입기 위해서는 디자인과 컬러도 중요하고 소품활용도 중요하며 믹스 매치하는 방법 또한 잘 활용한다면 올 겨울 감각적인 패션 피플에 될 것이다.

 

                                    겨울패션 5가지 패션 제안

1. 머플러, 목도리로 멋스럽게
겨울에 필수 아이템은 역시 머플러와 목도리가 있어야 한다. 올 겨울은 특히 패션의 완성도가 머플러, 목도리가 강조되는 트렌드가 될 것이다. 체온을 유지하고 보온의 역할을 하지만 의상에 포인트와 전체적인 스타일을 주는 아이템으로 평범한 의상을 입었어도 머플러, 목도리가 패션을 좌우하기 때문에 적극 활용한다.

--- 최신 머플러 연출은 모직소재의 두툼한 머플러를 목에 둥글고 큼직하게 연출하는 것이 트렌드다. 옷차림을 돋보이게 위해 활용해 본다.
--- 목도리는 길게 내려 연출하면 멋스럽고 요즘에는 터틀 목도리가 유행하여  목선을 강조하고 스타일에 따라 머리위에도 목선과 함께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유행으로 남녀 패션에 아이콘이 되고 있다. ( 최근 백화점이나 브랜드에서 터틀 목도리를 쉽게 볼 수 있다)

2. 소품으로 스타일리시하게
겨울에는 다른 계절보다 소품 활용도가 높은 편이다. 예를 들어 머리위에 개성을 줄 수 있는 모자가 있고 손을 보호하기 위해 장갑 또한 필요한 계절이다. 올 겨울은 컬러스타킹과 삭스 패션이 트렌드로 다리에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적절하게 연출해 본다.

스타킹은 스타일에 맞추어 착용한다. 의상에 컬러를 맞추어 착용하는 것이 기본이지만 최근에는 컬러 스타킹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이때 다리가 길고 날씬하게 착용하는 방법으로 구두의 컬러를 스타킹과 같은 컬러를 선택하고 소품을 활용하면 더 스타일리시하다.

--- 컬러 스타킹으로 스타일을 강조하고 모자는 니트나 최신 트렌드인 털모자로 멋스럽게 연출한다. 장갑에서는 손등만 덮는 니트 장갑이 유행하므로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3. 부츠로 섹시하게
작년 겨울에 어그부츠가 유행했다면 올해는 롱 가죽부츠로 섹시하게 옷차림에 멋을 준다.
스키니 진에 롱부츠는 섹시함과 강한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스커트에는 멋스럽게 롱 양말을 겹쳐 착용한다면 개성 있는 스타일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부츠를 잘못 작용하면 촌스러움을 줄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짧은 하의에 앵글부츠가 부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으므로 부츠와 같은 컬러의 스타킹이나 롱 양말을 신어야 멋스러움을 준다.

4. 컬러로 세련되게
겨울패션은 대체적으로 어두운 칼라가 주류를 이루고 있어 자칫 칙칙하고 무거운 패션을 보여줄 수 있다. 이때 포인트를 주는 원색의 소품이나 의상 그리고 무늬가 있는 이너웨어로 포인트를 준다면 나만의 컬러 포인트로 독특한 스타일이 되므로 컬러 포인트를 준다. 예를 들어 블랙의상(무지)에 컬러(무늬)머플러를 활용하던가 하의에만 컬러 포인트를 주는 방법을 응용해 본다.

--- 자신만의 컬러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자.

5. 믹스매치로 개성있게
추워서 겹쳐 입는다고 하지만 기왕이면 멋스럽게 매치해본다. 예를 들어 체크셔츠에 베스트를 착용하고 카디건에 재킷 또는 코트로 레이어드 한다. 소품으로 머플러나 모자로 스타일을 완성한다. 믹스매치 기술은 컬러로 매치하는 방법과 소재가 다른 것과 매치하는 방법이 있다. 기본적인 컬러매치는 스피드하게 연출하고 쉽다면 같은 톤으로 통일해서 우아하게 하는 방법과 컬러 두 가지로 밝고 경쾌하게 믹스해서 독특함을 준다. 소재가 다른 매치로는 예를 들어 망사 스커트에 가죽이나 두꺼운 롱 니트 또는 모직 점퍼를 매치하면 소재가 달라도 어울리는 스타일로 멋스럽게 즐길 수 있다.

--- 겨울에는 레어어드가 멋스러움을 준다 여러 아이템으로 믹스매치한다면 옷차림을 돋보이게 한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겨울트렌드, 머플러, 멋쟁이, 믹스매치, 부츠, 옷차림, 컬러, 트렌드, 패션정보
Trackback 1 Comment 17
 <PREV 1 2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