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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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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4.07.05 08:00 맛집/국내

명동거리를 종종 둘러보며 쇼핑도 즐기고 패션 리서치도 살펴보게 됩니다. 명동거리에서 유명 맛집도 많아 맛집도 즐겨보았어요. 그리고 거리 음식도 가끔 즐기기도 하는데요. 특히 명동에서 1년 전부터 먹어보고 싶은 고로케가 있었습니다. 그곳은 명동성당과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고로케 전문점으로 1년 전에 처음 보게 되었는데요. 몇 차례 갔지만 긴 줄에 포기하기 되었습니다. 늘 갈 때마다 긴 줄을 보니 명동에선 유명한 고로케 전문점인 듯 했는데요. 여유 시간이 있다면 기다려서 어떤 맛의 고로케인지 맛을 보고 싶었지만 늘 시간에 쫓겨 줄을 설 수가 없었죠. 아주 가끔은 짧은 줄인데도 불구하고 빨리 이동해야 할 상황에 안타깝게 지나쳐야 했던 상황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여름, 드디어 명동 고로케를 먹어 보게 되었답니다.

명동 고로케 외관입니다.

매번 갈 때마다 긴 줄로 포기를 했었는데 혹시나 하고 가보니 짧은 줄이며 시간도 여유 있어 줄을 섰습니다.

메뉴판을 보니 5가지의 고로케 맛이 있었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5가지 맛 고로케를 구입하거나 그 이상으로 구입을 하더라고요. 저는 두 가지 맛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고로케는 앞사람들의 구입으로 진열대 고로케가 순식간에 빠지더라고요.

 

직원에게 사진 촬영을 해도 되는지 물어보고 간단하게 몇 컷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매장에서 직접 수제로 만드는 과정이 바로 노출되니 신뢰감을 주게 되었습니다.

제 차례가 드디어 와서 야채 고로케와 겨자 고로케를 주문했어요.

 

고로케를 담아주는 포장종이도 독특했습니다.

모양이 같아 처음엔 어떤 맛인지 구분하기 어려웠는데 포장지에 고로케 맛을 표기하여 미소가 절로 나왔습니다.

 

먼저 야채 고로케를 먹어 보기로 했어요. 그 동안 먹어 보았던 고로케 크기보다 다소 작은 사이즈로 야채 고로케를 잘라보니 깜짝 놀랐습니다.

 

다양한 야채가 큼직하게 들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는데요. 순간 실망스러웠습니다. 으껜 감자에 아주 작은 형태들의 채소들만 보였어요. 그리고 맛을 보았습니다. 첫 맛은 다소 실망스러웠어요. 이유는 그 동안 먹어본 야채 크로켓은 야채 소가 짭조름한 맛이었는데 조금 심심하더라고요. 하지만 먹을수록 담백한 맛을 느끼면서 겉은 바삭 그리고 쫄깃한 고로케 빵조직이 고로케의 으껜 감자와 야채 소와 잘 어울려 고급스러운 맛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심심한 첫 맛과 다르게 먹을수록 매력적인 맛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겨자 고로케입니다.

겨자 고로케의 안은 어떤지 궁금했는데요. 열어보니 야채 고로케와 같은 내용물로 보였네요. 하지만 맛은 야채 고로케와 전혀 다른 반전을 주더군요. 지나치지 않는 톡 쏘는 겨자 맛으로 야채 고로케보다 개인적으론 겨자 고로케가 더 맛있었습니다. 

 

1년 동안 긴 줄에 먹고 싶어도 못 먹었던 고로케를 드디어 맛을 보았는데요. 다음엔 고소한 맛이 기대되는 크림치즈 고로케를 맛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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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6 08:00 스타일 TALK

패션의 메카인 명동은 다양한 의류 브랜드만큼이나 개성 넘치는 패션에 민감한 사람들의 다양한 스타일을 볼 수 있는 거리로 그 동안 명동거리에서 패션 리서치를 하다 보니 유난히 옷 잘 입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골목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독특하고 개성적인 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이 이 골목을 자주 찾는 이유는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독특한 매장 환경과 매력적인 토종 편집매장들이 밀집되어 있으며 국내외 브랜드 외에 멋쟁이들이 즐겨 찾는 유명 카페가 있어 이 골목은 패션에 민감한 사람들이 더욱 즐겨 찾는 골목이 되었다.

가끔씩 패션 리서치를 위해 명동에 그 골목을 가면 늘 스트리트패션을 촬영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을 만큼 여러 패션 사이트나 패션잡지 포토그래퍼에게도 유명한 골목이기도 한 곳이다.

골목을 설명하자면 명동 메인거리에서 사이드에 있는 골목은 명동 대표 편집매장 두 곳과 국내외 브랜드가 밀집되어 있으며 멋쟁이들이 즐겨 찾는 카페가 형성된 골목이다. 이 골목에서 1시간 동안 만난 몇 명의 패션피플들의 패션과 독특한 스타일링을 볼 수 있었다.

패션에 관심 있는 연인들도 이 골목을 즐겨 찾는 곳으로 골목에서 만난 커플들의 패션이다.

남자패션은 은은한 체크무늬 바지에 티셔츠에 베스트로 스타일링을 했으며 운동화로 컬러 포인트를 주었다. 그 남자의 여자친구는 연 핑크 원피스로 소프트한 분위기를 강조하며 남자친구와 붉은색의 팔찌로 컬러 포인트를 강조했다.

스트라이프 원피스에 청재킷으로 데이트 룩을 즐기는 그녀와 체크무늬 반바지에 은은한 체크무늬 셔츠와 믹스 매치하여 데이트 룩을 연출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미니 스카프와 모자연출로 자신만의 개성을 부각하는 스타일링으로 특히 독특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선글라스의 선택이 매력적이었다.

데님 스커트와 가방이 빈티지한 스타일을 강조하면서 티셔츠와 양말의 컬러를 매치하여 그녀만의 스타일링을 강조하는 코디를 볼 수 있었다.

멀리서도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게 한 그녀의 패션은 놀라웠다. 컬러와 무늬 그리고 액세서리와의 믹스매치 연출에 감탄하게 만들었는데 가방은 스카프와 헤어밴드 그리고 캐릭터 브로치로 장식해 그녀만의 독특한 가방패션을 강조했다. 그녀의 운동화 역시 독특한 스타일링과 잘 어울리는 코디로 그녀에게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스타일링에 감탄했다.

명동거리에는 여러 골목에서 다양한 브랜드로 쇼핑을 즐기는 곳이 있지만 유난히 옷 잘 입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골목이 있다는 것. 그곳에 가면 독특하고 개성을 강조한 그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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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2 07:30 스타일 TALK

패션거리인 명동이나 홍대거리를 걷다보면 올여름 유난히 노출패션을 즐기는 그녀들을 자주 볼 수 있었다. 과감하게 등라인을 보여주는 디자인이나 네크라인이 깊게 파여 가슴골을 드러나게 하는 실루엣 그리고 해변에서 볼 수 있는 상의, 하의가 쇼트해 바캉스패션이 도심에서도 즐기는 스타일까지 이제는 노출패션이 자신감으로 당당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 한국에는 점점 서구화 스타일로 변화하면서 노출패션도 해외영화나 드라마에서 본 여배우 스타일처럼 섹시하고 과감한 노출패션을 즐기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참 이상하다.

이미지 사진

외국인 여성들의 노출패션은 아무리 과감하게 노출한 패션이라도 거북하거나 민망한 느낌을 주기보다 자연스러운데 한국여성의 노출패션은 불편하고 노출이 지나치면 민망하기까지 한다는 것이다. 개인적인 편견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주위 남녀에게 질문을 해도 외국인보다 한국인의 노출패션이 확실히 불편하고 어색하다는 의견들이 많았다. 물론 몇 명의 남자는 여자의 노출패션이 “땡큐죠” 라고 말하는 남자도 있는데 그 남자에게 여동생이나 누나가 과감한 노출로 거리에서 시선을 받는다면 “탱큐라고 말할 수 있겠냐” 라는 질문에 머뭇거렸다.

이미지 사진

그럼 왜? 외국인 여성이 노출하면 자연스럽고 때론 매력적인 느낌을 주는데 한국인의 노출패션에 대해서는 민망함과 어색함을 주는 것일까?

일단, 중세부터 서양복식사와 동양복식사의 차이가 있다. 서양 복식사를 보면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고 네크라인을 강조하는 실루엣과 변화가 다양했던 서양복시사인데 동양복식사 즉 한국의 의상은 단아하고 노출이 거의 없는 실루엣과 디자인이 서양패션과 한국의 패션차이로 한국 사람이라면 노출하는 스타일에 대해 정서적으로 현대에 와서도 다소 불편한 이미지를 주며 지나치면 민망함을 주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한국의 패션의 시선과 관점이다.

이미지 사진

이렇게 한국정서에는 노출패션이 자연스러움보다 불편한 느낌을 주는데 최근에는 패션이 글로벌하게 유행하여 전 세계적으로 비슷한 경향을 보여주면서 노출패션도 서구 스타일로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지만 서구에서 즐겨하는 노출패션이 한국에서는 아직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쉽지 않다. 서구의 노출패션이 아무리 섹시하고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한국인에서 보는 노출패션은 서구의 그녀들보다 자연스럽지 않으며 섹시함보다 민망함이 더 강조하는데 그 이유가 몇 가지 있다.

첫 번째는 외모와 체형에 있다. 이목구비가 시원하고 체구가 좋은 서양인과 올망졸망한 외모와 작은 체구인 동양인의 차이가 노출패션도 다른 느낌으로 받아지고 있다. 즉 노출패션을 해도 동양인은 작은 체구로 더욱 노출이 확대되어 보이고 어색해 자연스럽지 않다는 이유가 있다. 두 번째는 위에서 말한 복식사인데 서양과 동양의 패션에 대한 이해과 관점이 다른 이유도 있다. 서양의 패션은 글래머스럽고 섹시한 실루엣을 강조하지만 한국패션은 정숙하고 단아하면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이미지가 강했다. 그러다 보니 부모님께 받은 교육이나 사회적인 인식으로 노출패션이 정숙하지 못한 패션으로 인식되었기 때문에 노출에 대한 거부감과 잘 입은 옷차림으로 생각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하지만 패션의 자유로움과 자신의 개성을 강조하는 요즘, 노출패션도 각자의 개성을 보여주고 패션의 자유를 표현하며 서구의 과감한 노출하는 패션도 이젠 한국거리에서 쉽게 보게 되었다. 한국에서도 서구적인 몸매로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강조하는 그녀들도 많아졌으며 노출패션도 섹시하고 매력적으로 연출하는 그녀들은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한다. 하지만 그래도 노출패션이 불편하고 민망한 그녀들이 많다는 것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누구나 과감하게 노출했다고 다 매력적일 수 없다. 어떤 그녀가 노출패션으로 매력적이고 섹시하다고 자신도 매력적이고 섹시할거라 따라하는 패션은 자신의 이미지와 스타일링이 어울리지 않다면 분명 민망하고 어색한 스타일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의 시선이 과감한 노출패션에 아직은 편안하게 받아드리기 쉽지 않는 이유도 있을 것이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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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6 09:30 여자패션 스타일

올겨울 히트 아이템으로 퍼 스타일과 어그부츠 그리고 '넥워머'이다. 넥워머는 '스누드'라고도 불리며 머플러의 일종으로 터틀넥과 머플러의 중간 형태로 둥글게 양 끝이 연결된 고리모양을 한 머플러다. 올해는 기본적인 머플러의 디자인에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넥워머가 특히 강세를 보이고 있어 밋밋한 옷차림에 하나만 걸치고 연출만 해도 따뜻하고 멋스러움을 보여주기 때문에 올겨울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부각되고 있다. 소재는 단연 니트가 유행이고 앞으로는 퍼소재도 다양하게 나올 것 같다.

 

명동과 홍대거리에서 본 넥워머로 옷차림에 스타일을 보여주는 넥워머의 유행을 실감했다. 명동에도 많은 사람들이 넥워머를 즐겨 했고 젊음의 거리인 홍대거리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넥워머로 포인트를 주었다.

                              거리에서 본 넥워머(스누드)의 스타일을 보다

넥워머로 밋밋한 의상에 걸치기만 해도 옷차림에 스타일을 보여주고 어깨와 목에 따뜻함을 주어 일반 머플러보다 인기 있다. 머플러를 길게 또는 어깨에 내려 스타일을 보여주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멋스럽고 미끄럽지 않아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넥워머는 의상과 믹스매치에 레이어드 룩을 보여주고 옷차림에 따라 컬러와 스타일을 보여주어 남자패션 스타일에서도 멋스러움을 주기도 한다.
넥워머의 길이로 한번 꼬아서 두 번 감아 연출하거나 길게 연출할 수 있으며 디자인과 길이에 따라 연출이 다양하다. 넥워머를 멋지게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겉옷의 컬러와 다른 컬러의 넥워머를 하면 멋스럽다. 의상에 같은 컬러에 톤을 다르게 연출하면 세련미를 준다.
올겨울 인기 있는 퍼(FUR) 스타일중 퍼 넥워머 디자인도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특히 정장과 세미 스타일에 잘 어울리며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준다.
최근에는 디자인도 다양하게 소개되어 옆으로 트임이 있거나 지퍼로 트임 조절을 할 수 있어 어깨에 내리면 매서움 바람이 옷깃에 스며들어도 보온과 스타일까지 보여주는 연출을 할 수도 있다.

망토 스타일의 넥워머로 가벼운 옷차림에도 따뜻함으로 스타일을 보여주며 컬러와 레이어드로 멋스럽게 연출한다.
넥워머는 후드 스타일도 인기 있다. 다양한 레이어드로 연출할 수 있으며 뒷모양에 후드 타입이라 캐주얼 차림에 가볍게 멋스러움을 주기도 한다. 기본 넥워머로 머리에 둘러서 모자처럼 연출할 수도 있고 머리와 목 그리고 전체적인 보온으로 따뜻한 겨울 패션을 스타일링 한다.

거리매장에서도 넥워머는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의상과 넥워머로 스타일을 강조하여 여심을 사로 잡는다.

넥워머 멋지게 연출하는 방법
*세련된 이미지를 원한다면 의상과 같은 계열에 톤을 조절하여 매치한다.
*포인트와 유니크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의상과 다른 컬러를 선택하여 레이어드한다.
*두툼한 패딩재킷보다는 모직코트나 니트, 가죽재킷에 더 잘 어울리며 패딩재킷에 연출하고 싶다면 슬림한 라인을 선택한다.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에 롱부츠나 어그부츠로 스타일리시게 연출한다.


올 겨울! 머플러의 달라진 유행으로 옷차림에 독특하고 밋밋한 옷차림에 멋스러움을 주어 따뜻한 겨울 패션을 즐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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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겨울아이템, 넥워머 연출, 넥워머.스누드.머플러, 명동, 스타일, 홍대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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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핫 서머를 앞둔 지금, 샌들 중 단연 글래디에이터가 대세이다. 
발을 감싸는 글래디에이터 슈즈! 올해 유행할거라 생각했지만 명동거리에서는 역시 폭발적으로 인기 있었다.
글래디에이터는 스트랩 슈즈의 일종으로 고대 로마시대 검투사의 신발에서 유래 되었고 여러 줄의 가죽 끈(또는 리본)을 칭칭 감거나 발등과 발목에 여러 겹의 끈으로 감싸주는 디자인으로 보통 스트랩 슈즈보다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하다. 올해는 튿히 발목에서 끝나는 스타일이 런웨이이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유행인 배기팬츠와도 어울리고 단순한 옷차림에 슈즈로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스타일링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굽이 높은 글래디에이터와 낮은 굽으로 기호에 따라 선택 할 수 있는데 굽이 높으면 배기팬츠나 일반 팬츠, 굽이 낮은 글래디에이터는 미니스커트나 핫팬츠와 잘 어울리고 장식이 많은 슈즈는 심플한 의상에 잘 어울린다.

명동 거리에서 본 글래디에이터 슈즈 다양한 스타일을 보자

명동거리에서는 많은 여성들이 글래디에이터를 신었다.
거리 어디에서나 글래디에이터는 이번 시즌 트렌드를 보는 것 같다.
너무 많은 여성들이 신고 거리를 걷는 모습을 보면서 유행인 글래디에이터 슈즈의 대세가 실감되면서
다양한 디자인들을 볼 수 있었다.
전문 슈즈 매장에서도 길거리 매장에서도 독특한 디자인 또는 저렴하게 상품을 소개한다.
특히 거리 매장에서 저렴하게 유행을 즐기는 모습은 즐거워 보였다.
거리에서는 알록달록 컬러별 디자인으로 멋지게 보여준다.
  장식이 많은 글래디에이터...
부츠형부터 얇은 끈 슈즈까지 다양하다.

파스텔 컬러는 스커트와 어울리고 짙은 컬러는 레깅스와 잘 어울린다.

 내추럴한 슈즈는 빈티지한 이미지를 주고....

 리본을 이용한 디자인은 귀여운 이미지를 주었다.

컬러로 시원하게 즐기기도 한다.

특히 핑크 슈즈는 여성스러움 이미지로 아름답게 보였다.....

이렇게 명동 거리에서 많은 여성들이 글래디에이터 슈즈를 신고 멋지게 워킹하는 모습은 이번 시즌 슈즈의 트렌드를 보는 듯 했다. 글래디에이터 슈즈로 이번 여름은 섹시함과 시크한 매력으로 스타일을 빛내 본다.

PS- 명동에서 촬영을 허락하신 모든 여성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관련글--------------봄.여름 구두는 끈으로 감아 멋지게 워킹한다
                                 신상품 구두.올봄 여심을 사로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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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글래디에이터, 명동,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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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5 08:00 끄적끄적
최근에는 명동거리나 남대문시장을 가면 이곳이 한국인지 일본인지 아니면 외국에 온 것인지 알수 없을 정도로 거리에는 관광객으로 넘치고 있다.
이유는 환율과 엔고현상으로 어느해보다 한국은 관광객으로 시내 중심가는 외국인으로 북적이고 있다.
명동거리는 한국 사람들을 위한 마케팅은 이미 사라지고 일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과 상품
그리고 서비스로 이젠 한국 사람들보다 일본 관광객이 점령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 할 정도로 모든
것들이 관광객 중심이 되고 있다.

또한 남대분 시장은 주말이 아닌 평일에도 낮시간에는 외국인 관광객으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골목골목 관광객으로 넘쳐나고 있다. 몇년전만해도 남대문시장은 일부 관광객만 즐겨찾는 시장이였지만 지금은 너무나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럼 명동과 남대문시장의 관광객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 명동,남대문시장에서 관광객의 옷차림은 바로 알 수 있었다. 특히 일본인 관광객은 4월인데도
 패딩점퍼나 털옷을 대부분 착용하고 어그부츠를 신어 알수있다 )

                                                             명동거리
               명동거리는 평일 오후에도 분주한 거리를 볼 수 있다.
               한국사람들보다 관광객으로 명동거리는 외국인들로 한국인지 외국인지 알수 없는 거리 
               풍경이다.
     

              명동거리에서의 관광객의 특징은 화장품 상점에 열광하고 많이 붐비고 있다.
              거리에서는 화장품 샘플도 한국사람보다는 관광객에게 우선으로 나눠주고 있는데
              좀 섭섭하기도 하다.

               한국의 유명배우가 광고하는 상점은 언제나 인기있고 붐비고 있다.

            명동거리에서는 의류도 인기있는 아이템이지만 역시 화장품이 관광객에게 인기가 있었다.
  

                                                           남대문시장
              주말에만 붐비던 남대문시장은 최근에는 평일에도 북적이는 시장이 되었다.
              예전보다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서 남대문시장은 어느해보다 활기차고 명동보다 관광객이
              넘쳐나고 있다.
           

     관광객들은 명동보다 가족단위로 쇼핑을 하고 저렴한 상품을 구입하기 위해 노점쇼핑은 필수다

             남대문시장은 한국 특산품들이 일반 상점보다 저렴하고 다양한 상품으로 쇼핑을 할 수 있어
             관광객들에겐 이보다 더 좋은 쇼핑공간은 없을 것이다.

             특히 남대문시장에서 가장 잘 팔리고 있는 상품은 양념김이다.
             백화점,면세점보다 저렴하고 상품도 다양하다. 매운맛,김치맛. 와사비맛등 기호에 따라
             상품을 소개한다.


             남대문시장에서 인기있는 상점중 하나가 안경점이다.
             저렴한 가격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관광객에게 필수코스가 될 정도로 인기가 있다.

              그외 거리 먹거리로 관광객에는 즐거운 시간이 될수 있다.

              운동 선수들이 어묵을 남대문시장에서 즐기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관광객들은 남대문 시장에서의 다양한 모습과 거리모습을 추억하며 기념사진은 당연하다.

        남대문시장에 위치한 백화점에서는 일본인 관광객을 위해 직원들의 일본어는 필수이고 
        안내방송도 일본어로 방송하고 있어 백화점을 이용하다보면 일본 백화점에 온 듯한 느낌
        이다. 그 만큼 일본 관광객으로 백화점은 관광객 편의를 배려하고 있다.


        명동거리와 남대문에서 관광객을 비교한 결과, 명동는 화장품이나 의류에서 관광객이 쇼핑하고
        남대문에서는 김과 잡화등 더 폭 넓게 다양하고 저렴한 상품을 구입하는 관광객을 볼 수 있었다.
        각자의 기호품목에 따라 쇼핑공간이 달랐다.

 
        마지막으로 명동과 남대문시장을 취재하면서 좀 아쉬점이 있다.
        명동과 남대문은 관광객에게 필수코스 쇼핑공간이지만 한국 전통의 기념품을 팔고 있는 전문
        상점은 거의 볼수 없었다.
        명동거리에서는 간단한 기념품만 진열되어 있었고 남대문시장에서는 연예인 사진과 간단 기념품
        으로 매력적인 한국 기념품 상품이 없다는 것이 아쉬웠다.
        지루하고 단순한 기념품 상점보다는 캐릭터적이고 재미있는 인테리어와 상품으로 어디를 가도
        기념품 상점이란 것을 알 수 있는 분위기로 전문화가 되어 한국의 이미지를 줄 수 있는 기념품에
        도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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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대문시장, 명동, 일본 관광객.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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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5 08:10 끄적끄적

최근 환율폭등으로 해외로 관광하는 내국인이 많이 줄어 들었다.

특히 엔화폭등으로 한국과 일본에서는 관광객의 숫적인 모습이 달라지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명동과 남대문, 면세점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1990년대 초반에는 개인적으로 여러 면세점에서 디스플레이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었다. 그 당시에는 면세점 고객은 거의 일본 관광객으로 내국인은 잘 볼 수 없었다.

1990년대 중반부터 한국에서는 해외로 나가는 관광객이 부쩍 늘었고 환율이 좋은 편이라

면세점에서는 내국인이 정말 많아졌고 일본 관광객은 줄어들어 거의 내국인이
이용하는 쇼핑공간이 되었다.

 

2000년대 초반, 면세점 일을 그만두고 다른 직장에서 일할때도 여전히 면세점은 내국인 전용 면세점이
아닌가 할정도로 북적였지만 지금은 다르다.
지금의 면세점은 1990년대 봤던 분위기로 다시 내국인은 거의 볼 수 없고

일본 관광객이 즐겨찾는 쇼핑공간이 되고 있다.작년 여름만 해도 면세점의 고객은 내국인이 많았지만 12월부터는 일본 관광객으로 면세점은 북적였고 명동과 남대문에서는 일본 관광객이 눈에 띄게 많이 보였다.

명동거리에서는 일본 관광객으로 넘치고 남대문시장 역시 일본 관광객을 여기저기서 많이 볼 수 있다.

( 명동.남대문시장은 일본 관광객으로 일본 현지에 온 느낌처럼 일본사람들로 북새통이다 )
요즘은 동대문 쇼핑센타에서도 저렴하게 선물과 상품을 사기위해 관광버스까지 많이 볼 수 있어

예전과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만큼 요즘 일본 관광객이 늘고 있는 것이다.
 

그럼 일본은 어떤 상황일까?

지난 12월 도쿄에 출장 갔을 때 일이다.( 당시 엔화는 1,400원대 )

예전 같으면 도쿄 지내 중심부에서는 지나가다가...

또는 유명음식점에서 한국 관광객을 많이 보였고 거리에서 한국 관광객을 볼 수 있었지만

그때 당시 거의 볼 수 없었다.

그래서 환율로 여행을 못하는 상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일본 출장에서 일본 사람들과 저녁을 먹을 때 그들이 말한 것은.....

" 요즘 높은 엔화로 한국 관광객이 정말 줄어들었어요. 그래서 한국인 관광객이 오면

음식점이나 쇼핑공간에서 더 환영하고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에게 고마움까지 생각하게

됩니다" 라고 말을 했다.....

 

그리고 며칠전에 한 지인이 도쿄 출장을 갔었는데 이런 말을 했다.

" 신주쿠, 하라주쿠에 갔는데 한국 사람들이 없어~~~`

예전에는 거리에서 자주 들리는 말소리가 한국말이고 한국 사람인데

요즘은 아예 한국 사람들이 보이지도. 말소리가 들리지 않아 일본에 관광하는 사람들이

정말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 " 하는 말을 하면서 요즘의 경기를 실감한다고 말했다.

 

 

         서울 중심 시내를 지나가다보면 요즘 일본 관광객이 지도를 보면서 일정을 살피는 장면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그 만큼 요즘 일본 관광객이 많이 볼 수 있다.
         ( 을지로 근처 백화점도 일본 관광객을 많이 볼 수 있고 특히 서울역에 위치한 할인마트에서는
           많은 일본 관광객으로 모든 판매원이 일어를 배우고 있는 실정이다 )


             특히 명동거리에 면세점 쇼핑백을 들고 다니는 일본 관광객을 쉽게 볼 수 있고
             그 만큼 면세점(특산품)에서 쇼핑한 일본 관광객을 많이 볼 수 있다.
             
             그 외로 명동거리에서 많은 일본 관광객은 쉽게 만날수도 있고 관광상품도 어느 해보다
             점포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명동거리에서는 그 만큼 일본 관광객이 많은 쇼핑과 관광으로 항상 북적이고 있다.

             몇해전 엔화가 700원대까지 내려갔을때 일본에서 한국여행자는 저렴하게 쇼핑했었는데      
             지금은 원화약세로 일본 관광객이 저렴하게 한국에서 쇼핑을 한다.


              남대문 시장은 어떨까?
              요즘 남대문 시장은 일본 관광객으로 한국사람보다 일본사람들을 더 많이 볼 수 있다.


             한국 사람에겐 별것 아닌 것도 관광객에겐 기념이 되는 장소다.


             특히 한국 특산물을 판매되는 곳은 언제나 관광객에게 인기 있다.

              일본 관광객이 좋아하는 김과 인삼은 줄을 서야 구입을 하는 점포도 있다.

             노점에서 판매되는 저렴한 상품도 관광객에게 매력적이다.


              많은 일본 관광객은 맛있는 한국 김과 한국상품에 즐겨운 쇼핑을 한다.

            
             그리고 배용준 배우가 나온 화장품 매장은 일본 아줌마 관광객에게 인기가 있다.


       남대문 시장에서는 일본 관광단체로 많은 쇼핑을 하는 장면을 볼 수 있는데........
       한국 상품을 많이 구입해서 한국에 맛있는 먹거리와 상품으로 즐겨봤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렇게 환율폭등과 원화약세로 한국은 넘치는 일본 관광객으로  일본은 썰렁한 한국 관광객으로
       한국 .일본이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원화약세로 한국 .일본이 뒤바뀐 관광객 모습을 요즘 거리에서 실감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대문시장과 명동거리는 해외 어느 나라를 가도 이 만큼 좋은 쇼핑공간이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남대문시장의 볼거리와 다양한 상품은 한국의 매력적인 쇼핑공간이라 
       자부하고 싶다.
       많은 나라를 여행하지는 못했지만 남대문시장 만큼 활기찬 시장은 지금까지 보질 못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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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TAG 관광, 남대문시장, 명동, 엔화, 폭등,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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