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8,549,026total
  • 2,368today
  • 3,051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4.01.28 07:30 싱글 앤드 시티

싱글에겐 명절이 참 부담스럽습니다. 연인도 없는 나이 많은 싱글에겐 명절이 더욱 싫은데요. 특히 명절에 가족을 만나기 위해 귀성할 상황이 아닌 싱글이나 자취인이라면 긴 명절연휴에 뭘 해야 하는지 고민도 되네요. 개인적으로 부모님 집도 언제든지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이고 명절에 귀성해야 할 상황은 없지만 그래도 명절기간이 길면 연휴동안 친구나 절친 지인도 만나기 어려워 더욱 심심하죠. 평소에 자주 만나는 가족도 명절이라고 특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싱글에겐 긴 명절이 좋지만은 않아요.

 

            

              싱글에겐 긴 명절이 부담스러운 이유 3가지

 

1. 갑자기 여유로운 시간이 부담스러워

명절기간이 짧으면 조금은 가벼운 마음에 명절기간이 지나가지만 명절기간이 길면 하루 이틀은 나쁘지 않아요. 바쁜 업무에 시달리다보면 몸과 마음이 연휴기간에 릴렉스가 되면서 쉴 수 있지만 3일부터는 명절에 친구 및 동료와 만나는 것도 어려워 집에서 우두커니 지내다보면 멍해지네요. 명절에 가족, 친척방문에 살짝 분주하는 시간이 있지만 그래도 싱글은 긴 명절이 부담스럽습니다.

또한 나이 많은 싱글이 명절에 듣고 싶지 않는 결혼 이야기도 가족은 물론 친척들에게 듣게 되니 그 순간은 참 괴롭고 피하고 싶게 되는 것이 명절입니다. 그래서 명절이 지나면 활기찬 마음으로 업무에 복귀하는 것이 즐겁고 반갑더라고요. ^^

 

갑자기 여유로워진 긴 명절에 나름 빠르게 시간을 보내는 방법 중 몇 가지가 집안 청소(방청소)나 옷장 정리. 또는 그 동안 시간이 없어 못했던 각종 사소한 일들을 긴 명절 연휴에 해결하는 방법 등을 명절기간에 한다면 지루한 명절기간이 조금은 유익하게 보낼 수 있었죠. ^^

 

2. 조카들의 세뱃돈

조카가 많은 싱글은 특히 설 명절 세뱃돈으로 지불하는 비용이 부담스럽네요. 조카가 모두 7명으로 매년 세뱃돈으로 지출하는 비용으로 휘청거리죠. 부모님에게 드리는 명절 용돈과 가족선물 그리고 세뱃돈까지 지출이 많은 명절에 조카가 여러 명이면 세뱃돈을 주는 순간 얼굴은 미소를 짓지만 속마음은 ‘난, 언제쯤 세뱃돈을 걷어 들리는 거야’ 하며 한숨만 나오게 되네요.ㅋㅋ

 

그런데 올 설 명절엔 세뱃돈이 급 하강!

조카 7명 중 3명에게 세뱃돈을 주지 않게 됐습니다. 한명은 군대 갔고 한명은 졸업 후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한명은 유학중이라 가장 세뱃돈을 많이 주었던 조카 3명의 세뱃돈이 확 줄어들었습니다. 와우~~~·...ㅋㅋ

조카들 빨리 성장해서 이모, 고모에게 세뱃돈이 아닌 나에게 용돈을 주는 날이 있을거야..ㅎ

 

3. 명절이 길면 더 살쪄!

싱글에겐 명절음식이 즐겁지만 않아요.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맛있는 명절음식을 즐기게 되는데요. 음식을 만드는 동안 다양한 요리를 맛보며 자꾸 손이 가죠. 그리고 가족과 친척이 모이는 상차림엔 기름진 음식이 가득하고 그래서 더 맛있는 명절음식에 살찔 걱정은 뒤로 하고 젓가락이 다양한 요리로 정신없이 움직이게 됩니다. 그리고 체중계에 올라서면 깜짝 놀라며 한숨이 나오는데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남은 명절음식에 다시 식탐이 생기며 또 먹게 되는 것이 명절기간과 그 이후이네요.

그래서 명절이 지나가면 더 열심히 일하고 걷고 움직이면서 체중조절을 시작하게 됩니다. ^^

 

싱글에게 긴 명절, 부담스럽고 은근히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며 무료할 수도 있지만요. 그래도 명절은 피할 수도 없으니 명절기간 생활패턴과 마인드를 조절해 자신만의 즐거운 명절기간을 보내야 겠네요. ^^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  ◀ 클릭하면 됩니다. ^^

                                             손가락 모양 추천 ^^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3.02.10 08:25 생활 속 웃음

TV를 보다가 설 명절에 관한 뉴스에서 흥미로운 내용을 접했다. 미혼일때 설 명절 비용은 58만원이라는 것이다. 물론 20대. 30대가 각각 설 명절 비용이 조금씩 다르기는 하나 전체적인 통계가 58만원이라는 뉴스를 접하니 설 명절 지출 비용이 정말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뉴스에서는 기혼자들의 설 명절 지출 비용은 108만원으로 미혼자들보다 두배 정도가 된다고 하는데 기혼자들은 양쪽 부모님들(시댁, 친정)의 용돈과 설음식 비용 그리고 선물 및 세뱃돈으로 기혼자들은 양쪽 부모님의 용돈이 미혼자보다 두배의 비용이 들고 설음식 비용이 추가되어 미혼자들보다 2배 정도 차이가 나는 듯했다.

미혼자들의 설 명절 비용으로는 부모님 용돈과 가족 설 선물 그리고 조카들의 세뱃돈이 설 명절 지출인데 과연 58만원이 나오는지 직접 계산을 해보았다.

부모님 용돈- 20만원

설 선물- 10만원

조카들 세뱃돈- 28만원

설 명절 지출: 58만원

 

우선 부모님 용돈으로 20만원이 지출되고 가족 설 선물로는 간단하게 하는 편으로 부모님, 형재자매 선물로 10만원정도 비용이 부모님 용돈과 선물비용은 매년 같다. 가장 많이 지출되는 것이 조카들 세뱃돈일 것이다. 세뱃돈이 얼만큼 지출되는지 직접 계산을 해봤는데 작년 설 명절 기준을 들어본다.

조카는 모두 7명으로 대학생 4명 그리고 고등학생. 중학생, 초등학생 각각 1명이다. 4명의 대학생 조카들에게는 5만원씩 세뱃돈이 지출되었고 고등학생, 중학생은 3만원 초등학생은 2만원의 세뱃돈을 지출하게 되었다. 그래서 조카들 총 세뱃돈 지출은 그 동안 28만원이 지출되었다. 싱글인 나는 그 동안 설 명절에 부모님 용돈과 선물비용 그리고 세뱃돈으로 지출비용이 총 58만원이라는 사실에 뉴스에서 본 통계와 같아서 순간 깜짝 놀랐다.

기혼자들은 더 많은 설 명절 지출을 하긴 하나 미혼자들은 조카들에게 그 동안 뿌린(?) 세뱃돈을 결혼해 자녀들 두지 않은 이상 거둬드릴 수 없는 상황에 늘 억울해 왔다.....

조카들에게 세뱃돈을 줄때마다 은근히 한마디씩 해왔는데 싱글이 고모(이모)가 나이 들면 용돈을 챙겨야 한다면 그 동안 세뱃돈 및 용돈은 고모(이모)가 노후 보험을 들었다 생각한다고 빵 터지며 강조하기도 했다.^^

 

조카들이 많아 그 동안 세뱃돈 지출이 많았는데 올해는 설 명절엔 지출이 줄어들 예상이다. 그래서 은근히 기뻐 웃음이 난다..ㅋㅋ

올해 설 명절 세뱃돈은 두 명의 조카가 대학을 졸업했다.

그러니 더 이상 세뱃돈을 줄 이유도 없고 조카들도 바라지 않으며 오히려 어린 조카에게 세뱃돈을 줘야 하는 직장인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이젠 어린 조카들에게 세뱃돈을 주어야 할 직장인이 된 조카들이 그동안 이모의 고충을 알까 모르겠다...^^

 

올해는 조카 세뱃돈이 줄 예상으로 올해 대학을 입학하는 조카를 포함해 대학생 조카 3명의 총 세뱃돈 15만원 그리고 중학생, 초등학생 총 세뱃돈 5만원 지출 예상으로 올해 세뱃돈 지출은 20만원이 될 예상이다. 작년 28만원에서 8만원이나 줄었다. 그렇다면 설 명절 총 지출은 50만원으로 뉴스 통계에서 본 미혼자 설 명절 지출비용보다 낮다는 사실에 미소가 절로 나는 상황은 한국에서 설 명절을 지내는 싱글들이라면 세뱃돈 지출이 줄어드는 상황이 되었다면 분명 기분좋게 공감되는 싱글의 속마음일 것이다. ^^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09.12 08:01 스타일 TALK

추석을 앞둔 일요일, 동대문 쇼핑거리를 걷게 되었다. 그런데 평소 주말의 동대문거리와 다른 풍경과 사람들을 보면서 깜작 놀랬다. 한국인지 외국인지 모를 정도로 수많은 외국인들이 동대문 쇼핑타운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었다.

며칠 전 세미나를 준비하기 위해 몇 분이 강사들과 리허설을 했다. 수백 명 앞에서 발표하는 중요한 세미나라 충분히 준비하기 위해 모였는데 개인적으로 홍콩 쇼핑몰 VM(Visual Merchandising) 발표를 하기 위해 준비한 내용을 리허설을 하는데 홍콩 명품 패션 쇼핑몰인 랜드마크에서 보여준 사진에 사람들이 놀랬다.

그 사진 내용은 주말에 홍콩의 경제 중심부이고 명품브랜드와 쇼핑몰이 밀집하고 있는 센트럴의 랜드마크 주변에 가정부 및 외국인 근로자들이 거리를 장악하는 모습의 사진이었다. 주말의 랜드마크는 차 없는 거리로 주말마다 근로자들은 대로변 주변에 소풍을 나온 듯 도시락을 나누워 먹는 모습 그리고 친구들과 놀이터가 되는 풍경은 평일의 모습과 전혀 다른 또 랜드마크의 주변 풍경이다. 사진을 보면서 강사들에게 설명하자 이런 말을 했다.

“아마 한국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명동거리나 청담동거리에서 이런 만남의 장소가 된다면 난리 났을 것이다.” 라고 말할 정도로 홍콩의 랜드마크 광경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런데 한국에서도 비슷한 광경을 추석연휴 일요일, 동대문 쇼핑타운거리에서 보게 되었다.

동대문 쇼핑타운 거리는 평소에도 외국인들을 자주 보게 되는데 대부분 관광객이다. 가끔 일요일에 가는 날에는 변화가인 쇼핑타운 반대편인 밤 시장에 일요일에는 노점들이 즐비하는데 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노점에서 저렴하게 쇼핑하는 모습을 보기도 했다. 하지만 추석연휴에는 밤 시장 주변은 물론 패션 쇼핑몰거리에서 지금까지 한번도 볼 수 없었던 수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동대문 다 모인 듯 깜짝 놀랐다. 추석이라 대부분은 문을 닫아 노점들이 많았는데 그래서인가 보통 주말의 동대문 거리 풍경과 전혀 달랐고 거리엔 외국인들로 다른 세상에 있는 느낌이었다.

왜 이렇게 동대문 쇼핑타운 거리에 외국인 근로자들이 갑자기 많아졌는지 이유를 알게 되었다.

추석 명절이다.

하지만 외국인 근로자들은 보고 싶은 가족을 만날 수도 없으며 찾아갈 수 없는 상황이다. 그렇다고 한국에서 특별한 체험이나 관광을 하기도 어려운 그들이 친구들과 만나기 위해 그 동안 쇼핑하고 싶었던 동대문 쇼핑타운 거리를 찾는 것 같았다. 주말보다 여유 있는 명절 연휴로 수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동대문 쇼핑거리에서 쇼핑과 함께 친구들을 만나고 있었다.

지하철근처부터 옹기종기 모여 대화를 하는 모습, 쇼핑타운 거리에서 이것저것 물건을 사는 모습등 동대문 거리는 그야말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만남의 장소이고 쇼핑장소처럼 북적이는 이색적인 풍경이다. 한국의 명절이지만 외국인 근로자는 친구들이나 동료들과 같이 한국의 한가위를 보내기 위해 동대문에서 만나서 가족에게 보내줄 선물로 옷을 구입하거나 자신을 위한 쇼핑 아이템을 구입하기 위해 동대문 쇼핑타운을 찾는 색다른 명절 분위기를 즐기고 있었다. 그리고 근로자의 모습도 즐거워 보였다.

한국에서 외국인 근로자로 명절이 외롭고 가족이 그리울 것인데 그 동안 자주 만나지 못한 친구들도 만나고 그리운 가족의 선물과 시간이 없어 쇼핑도 못했던 몇 가지 아이템을 구입하기 위해 동대문 쇼핑타운을 찾은 외국인 근로자들은 한국에서 특별한 추석연휴를 즐기고 있었다. 한국에서 외국인 근로자도 즐거운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02.05 07:30 생활 속 웃음

싱글들이 명절을 싫어 한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 특히 설명절은 조카들이 많다면 더욱 난감하고 지갑의 허전함이 가슴 아프다. ㅠ 직장인이고 나이도 많다면 돈 좀 있다고 생각하니 조카들은 은근히 용돈의 단위를 상상하기 말이다. 거기다 조카들조차 대학생, 중고등학생이라면 말할 것도 없다. 세뱃돈의 봉투가 두툼해야 하기 때문 아니겠는가?

그래서 조카들의 급성장(??) 정말 싫다..ㅠ

조카들에게 세뱃돈을 주기 시작한 것은 직장생활 초반부터, 그때는 정말 좋았다. 조카들이 초등학생 아니면 유치원생이라 만원에서 2만원이면 충분 그래도 조카들은 6명이라 쥐꼬리만 한 월급에 추석과 설명절에 큰 돈 나갔다.^^

하지만... 세월은 너무 빨리 간다.

조카들이 점점 크고 이제는 대학생 4명에 중고등학생 2명 그리고 남동생이 귀여운 딸을 낳으면서 이제는 유치원생 그래서 조카 7명이다.

헐~

그 동안 명절에 용돈과 세뱃돈은 어마어마하고 대학생이 많아지면서 용돈과 세뱃돈은 점점 봉투가 두툼해야 했다. 명절만 되면 나이 많은 싱글이모(고모)는 허리 휘면서 명절이 있는 달이면 긴축재정에 들어가야만 했다. 솔직히 명절이면 조카들 용돈에 세뱃돈으로 지출이 많지만 거둬 드리는 돈은 전혀 없다. 싱글이니 당연히 아이도 없어 부모님이나 형제자매에게 용돈과 세뱃돈을 받을 수 없어 싱글은 명절이면 돈이 나가기만 하고 들어오는 돈이 없어 정말 억울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 설명절에 조카들에게 한마디 했다.

조카들이 세배를 하면서

“이모(고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다.

그래서 “그래 너희들도 새해 복 많이 받고 공부 잘해” 라고 일단 세배를 받았다.

그리고 올해도 어김없이 세뱃돈 봉투를 한명씩 나눠주었다.

세뱃돈을 건네주고 조카들에게 슬며시 하고 싶은 말을 전했다.

“자 너희들 내 얘기 잘 들어. 난 너희들에게 보험을 들었다고 생각해. 내가 할머니가 되면 그 동안 나에게 받은 용돈과 세뱃돈을 잘 기억해서 꼭 나중에 힘없어 일도 못하는 할머니가 됐을 때 이모에게 용돈은 필수로 주어야 한다. 알았지!”

그리고 한마디 더 했다.

“내가 계산기까지 두드리지는 않았지만 거의 20년 동안 너희들에게 들어간 용돈과 세뱃돈이 만만치 않을 것 같아. 그냥 난, 연금보험 들었다고 생각할 거야. 보험도 알지. 복리에 복리가 되면 이자가 많더라. ㅎ ” 하자.

조카들과 가족들은 모두가 빵 터졌다. 특히 조카들은 이모 말에 조금 세뱃돈 봉투가 무겁게 느껴진다며 나중에 돈 많이 벌어야 하겠다고 빵 웃는다. 그리고 언니, 오빠, 남동생까지 모두가 입을 모아 조카들에게 이모에게 꼭 나중에 이모(고모)에게 용돈 주어야 한다며 나이 많은 싱글에게 조금은 위안의 말을 건넸다.

그러면서 언니는 “동생아, 걱정마라 조카들이 꼭 용돈 줄 거야.^^ 그리고 앞으로 너도 세뱃돈을 위한 적금을 들어라 명절에 돈 많이 들어가잖아 너도 조카들을 위해 두툼한 봉투로 투자하면 조카들도 나중에 자연스럽게 두툼한 용돈이 들어와^^ ”

싱글 이모 “ 뭐야 그럼 앞으로 더 용돈을 올려야 한다는 말이잖아. 갑자기 보험료를 올려달라면 어떡해! 너무한 것 아니야 언니? ”

언니, 오빠는 “그러니깐 조카들에게 용돈과 세뱃돈 많이 들어간다고 너무 억울해 하지마. 억울하면 빨리 결혼해서 우리에게도 귀여운 조카들을 보여주던가! ”

이런... 조카들에게 한마디하고 오히려 가족들에게 나이 많은 싱글이 당한 느낌이다. ㅎ
조카들이 그래도 이모가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 주었으면 좋은데^^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추천버튼을 눌러주세요^^ - 행복 가득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족, 나이 많은 이모, 명절, 보험, 빵 터지다.세뱃돈, 싱글, 연금보험, 용돈, 조카
Trackback 0 Comment 47
2011.02.02 08:00 스타일 TALK

명절은 가족, 친지들과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이며 특히 설명절은 새해, 가족과 친지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한 해 동안 좋은 일과 복을 기원하는 세배도 하고 덕담도 나누는 자리가 된다. 부모님과 친척들에게 멋진 모습도 보여주고 싶어 설 명절에는 추석명절보다 새 옷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가족과 친지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도 하다. 그래서 설명절에는 아동복부터 성인복까지 추석보다 설이 다가오면 의류매장에 매출이 높은 이유도 있다. 그 만큼 새해 모든 분들에게 새 옷으로 인사를 드리고 새로운 마음다짐으로 좋은 옷과 스타일로 신중해지는 것이다.

명절에 한복을 입으면 더욱 좋겠지만 사실상 한복은 젊은 사람들은 거의 입지 않으며 요즘에는 어르신도 잘 입지 않는다. 한복보다 정장과 가벼운 세미 정장 또는 젊은 층은 캐주얼을 입기도 하지만 때론 명절에 가족이나 친지들에게 걱정이나 난감한 상상을 주는 옷차림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옷차림으로 상대방에게 최근 자신의 생활을 보여주기도 하며 때론 오해도 받기도 하는데 그 만큼 명절에 옷차림이 중요한 것이다.

예를 들어 보자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가끔 집안 행사가 있어 모임이나 부모님 집을 방문할 때 피곤하고 자주 보는 가족이라 대충 입고 민낯으로 가족을 만나게 되면 어김없이 가족들이 말한다.

“ 얼굴이 왜 그래? 무슨 일 있어?”

“ 요즘 일이 잘 안 풀려?”

“ 잘 먹고 다니지 너무 말랐다”

등등 가족들이 걱정하는 말들이 여기저기에서 들린다.

특히 명절에는 가족은 물론 친척도 보는데 명절에도 비슷한 말을 들은 적이 많다. 명절에 가족은 물론 친인척까지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인데 귀찮다고 너무 편안한 패션이나 대충 입어 '없어 보이는' 이미지의 스타일과 화장기 없는 민낯이나 지나친 독특한 캐주얼 스타일 그리고 성의 없어 보이는 패션은 가족은 물론 친척들에게 걱정과 사실과 다른 오해를 받기도 하며 이해불가한 캐주얼 패션, 호감을 주지 못하는 패션은 욕먹는 일도 생기게 한다는 것이다.

편안해서 대충 입은 패션과 다소 허름해 보이는 성의 없어 보이는 스타일 그리고 외모를 가꾸지 않은 듯 피부와 노 메이크업으로 가족과 친척들에게 보여준다면 영락없이 잘 안 풀리는 아들과 딸 그리고 조카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부모는 성의 없는 스타일이나 허름한 옷차림에 대해 그리고 얼굴빛이 안 좋으면 친척들에게도 민망하고 마치 당신의 부족함처럼 난감해 하시며 심난해 하신다. 그래서 부모님은 은근히 “옷 좀 잘 입고 오지” 또는 “화장 좀 하고 오지 그랬어, 얼굴이 그게 뭐야“ 하면서 걱정도 하고 심기 불편해 하신다.

부모님은 특히 친척들이 모이는 자리라면 자식들(손자, 손녀)이 멋진 모습으로 걱정 없이 잘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하며 친척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자랑도 하고 싶어 하신다.

부모님의 마음은 자식들이 잘 살고 있다는 모습도 보고 싶어 한다. 물론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당신 앞에서 얼굴빛도 안 좋고 옷차림도 성의 없어 걱정을 주어 명절 분위기를 망치게 만들 수 있다. 특히 명절이면 부모님은 옷차림에 따라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도 몇 차례 성의 없이 대충 입는 옷차림과 민낯으로 부모님에게 걱정 또는 오해를 받은 적이 있어 이제는 가족모임이나 명절에는 예쁜 옷과 정성스럽게 메이크업을 한다. 그러면 부모님과 형제자매들이 요즘은 “얼굴이 좋다. 좋은 일 있어“ 하면서 미소를 지으신다. 조금 신경 쓰고 예쁘게 입은 스타일만으로 부모님은 기뻐하시고 안심하신다. 비록 조금 힘들고 어려워도 잘 입고 멋진 모습만으로도 부모님은 자식에 대해 안심하시고 조금은 덜 걱정하시니 말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추천버튼을 눌러주세요^^ - 행복 가득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족, 걱정, 메이크업, 명절, 민낯, 부모님, 설명절, 스타일, 예쁜모습, 옷차림, 의류매장, 정성스러운패션, 좋은 옷, 중요한이유, 친척들, 패션, 한복, 호감패션
Trackback 1 Comment 27
2010.02.12 08:22 싱글 앤드 시티

오남매인 우리가족, 2남3녀에 막내딸이고 넷째입니다. 막내는 남동생이지만 나만 빼고 다 결혼했어요. 오래된 싱글인 저는 부모님과 언니, 오빠 남동생까지 이제는 구박하는 것도 지겨워하고 걱정이나 챙겨주는 일까지 이제는 소홀해지고 있어요. 몇 년 전만해도 가족이 모이면 “ 남자 생겼어 ” “소개팅 좀 하고 있나?” 등등 관심을 가졌는데 요즘은 “ 응 왔냐 ” 그리고 끝이죠. 더 이상 결혼에 대한 걱정도 없고 질문도 없습니다. 모두가 절 포기한 것 같아요. 하지만 명절에는 친척도 모이고 인사도 해야 하는데 요즘은 슬슬 정말 피하고 싶어요. 걱정해서 이런저런 말씀을 하지만 이제는 예의상 질문을 할뿐 친척도 포기한 것 같아요. 불편한 얘기를 듣는 것도 싫지만 요즘은 점점 더 피하고 싶은 이유가 있습니다.

 

뭐 명절이면 좋은 사람도 있겠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 법
특히 싱글입니다. 싱글도 싫어하는 난이도가 달라요. 친척들에게 결혼에 대한 얘기를 듣기 싫을 수도 있고 명절 내내 집에서 있어야 하는 답답함도 있을 것이지만 가장 싫은 것은 지갑에서 돈이 나가는 것입니다. 당연히 명절에는 돈이 나가는 법이지만 억울(?)하게 돈이 나가는 것이 있어요. 바로 조카들이죠. 언니, 오빠, 남동생을 포함한 친척 조카까지 챙겨해 하는 나이 많은 위치기 되어보니 헉~ 명절이 지나면 통장에 잔고가 쑥~ 빠져 쓸 돈도 없어요…….ㅠ
조카도 대학생 3명에 고등학생 3명 유치원생 1명이라 나이순으로 세뱃돈이 다르고 친척 조카까지 수십만 원이 하루에 몽땅 나갑니다…….ㅠ
가족과 친척도 저에게 지쳤지만 나도 조카들 세뱃돈으로 지치고 슬슬 억울하기 시작합니다....ㅠ

  조카에게 준 용돈과 세뱃돈은 연금보험을 들었다고 생각해?

명절에 부모님께 세배를 하고 아버지께 “ 아부지~ 나 싱글인데 세뱃돈 주면 안 될까요? ^^ ” 하면 아버지는 “ 결혼만 해 그래서 네가 아이를 낳으면 아이에게 그 동안 못준 세뱃돈 왕창 줄게. 결혼해~” 하시고 언니, 오빠, 남동생도 “ 결혼해봐 우리가 그 동안 조카들에게 준 세뱃돈에 웃돈까지 얹어 많이 줄께” 한다.

난 이렇게 말한다. “ 난 20년 동안 조카 용돈에 세뱃돈 그리고 졸업 입학 축하까지 지금껏 나간 돈이 아마도 수백만 원은 될 거야. 언제 결혼할지도 캄캄하고 결혼도 이젠 나도 난감한 상태인데 언제까지 돈이 나가야 해? 난 너무 억울해! 들어오는 돈도 없고 나가는 돈만 있잖아 ” 하면서 억울함을 호소해요.

근데 언니, 오빠, 남동생이 하는 말…….
“ 뭘 걱정해. 연금보험 들었다고 생각해. 결혼해서 아이 낳으면 당연히 우리들이 적극적으로 용돈에 선물까지 팍팍 밀어주고 네가 나이 들면 조카들이 다 너를 위해 챙겨주는 용돈이 있을 거야. 완전 보험이지. 걱정하지 마~^^ ” 라고 합니다.
그래서 조카들에게 물었지요. “ 조카들 이모, 고모가 나이 들면 용돈 줄 거야? 하면 조카들은 다소 당황하며 어쩔 수 없는 듯 ” 아…….네…….그럼요 용돈 드릴게요. “ 하지만 은근히 의심스러워요. 지금이야 용돈과 세뱃돈을 즐거울 수 있겠지만 나중에 어떻게 알겠어요?
제가 조카들에게 믿음이 없어서가 아니라 살다보면 지금의 상황을 기억 못 할 수도 있고 조카들이 저를 챙기지 못 할 수도 있잖아요…….

그렇다고 조카들에게 용돈과 세뱃돈이 아깝거나 기분이 나쁜 건 아닙니다. 단지 제가 수거(?)할 수 없는 현실이 다소 억울하다는 얘기이죠.^^ 억울하면 빨리 결혼해서 아이를 줄줄 낳아야 하는데 결혼이 맘처럼 되지 않아요. 그래도 명절에 보고 싶은 가족과 맛난 음식으로 즐거워요^^

근데 정말 조카들에게 투자(?)한 것이 나중에 연금보험이 될 수 있을 까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 됩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족, 결혼, 명절, , 세뱃돈, 싱글.결혼.듣기싫은 말, 연금보험, 용돈, 조카, 투자
Trackback 0 Comment 31

정말 오랜만에 요리를 소개하네요. 그 동안 요리를 해도 포스팅을 이런저런 상황으로 글을 못 올렸는데 이번 사골곰탕은 만드는 방법과 국물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사골곰탕은 누구나 즐겨 하고 맛있게 드시는 탕으로 물론 만드는 방법을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초보자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그 동안 바쁜 일정으로 아침밥을 먹기 힘들 날이 많았어요. 그래서 별반찬 없이도 영양만점 사골곰탕을 지난해 10월부터 매달 만들어서 바쁜 아침에(요즘 지방오픈으로 아침에 바쁘지만 그래도 열심히 아침밥을 먹을 수 있었죠) 즐겁고 편안하게 아침밥을 먹을 수 있었어요. 매달 만들다 보니 쉽게 만드는 법과 국물을 이용한 간편한 요리들을 만들 수 있어 좋습니다.

 

만드는 법을 어렵게 생각하는 분이 많더라고요. 하지만 시간만 조금 투자하면 만들기도 쉽고 만들어서 아침밥과 국물을 이용한 여러 다양한 국물요리를 할 수 있어요. 특히 다가오는 설에 사골곰탕으로 떡국을 만들어 보세요. 진하 육수로 맛있는 떡국도 완성될 수 있습니다.

자 , 그럼 사골 곰탕을 만들어 볼까요?....^^
재료는 우족1개로 정육점에서 즉석에서 잘라 만들었습니다.

1. 핏물 빼기

사골을 찬물에 3시간 이상 핏물을 배준다. 1시간에 한 번씩 핏물을 빼주면 더 효과적이다.

2. 15분만 끓이기

끓는 물에 15분정도 끓인 후 물만 버려 찬물에 한번 씻어준다.

3. 5시간 끓이기

사골의 3~4배정도 물을 넣은 후 중불에 5시간정도 끓인다. (이때 중간에 찬물을 넣으면 안 된다.) 사골뼈를 빼서 국물을 다른 통에 옮기고 다시 뼈에  3~4배정도 물을 넣어 4시간정도 다시 끓여 준다.

4. 기름을 제거하기

사골을 끓인 국물은 찬 곳에 식힌 후 위에 굳은 기름을 제거해야 맑게 먹을 수 있다.

5. 사태로 진한 국물 만들기

빨리 사골곰탕을 먹는 방법: 국물에 핏물을 제거한 사태나 양지를 300g씩 첫 번째 국물에 넣어 끓이고 나중에 만든 국물에 다시 300g를 넣어 각각 끓여준다. (한꺼번에 끓이는 것 보다 각각 사태를 넣어 끓이는 방법이 첫 번째 국물을 빠르게 먹을 수 있다) 사태나 양지를 넣고 끓이면서 중간 중간 거품과 불순물을 제거한다.
천천히 진하게 먹는 방법: 첫 번째 국물과 두 번째 국물을 합쳐서 사태 600g를 넣어 다시 40분정도 끓여주면서 기름과 불순물을 중간 중간 제거한다. 첫 번째 국물과 두 번째 국물을 합쳐서 만든 국물은 더 고소하고 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6. 최종 기름 제거
국물에 사태를 넣고 끓이면 다시 기름이 나오므로 식힌 후 다시 기름을 제거한다.

7. 양념 사태고기 만들기

적당히 익은 사태를 다진 마늘과 다진 파로 양념을 미리 해두면 사골곰탕을 먹을 때마다 조금씩 넣으면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사골곰탕이 완성되면 든든한 아침을 먹게 하는 기특한 아침식사가 되어 하루가 즐겁습니다^^


                             사골곰탕 국물이용

사골곰탕 국물로 이용하는 방법은 대단한 재료도 아닌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손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맛있는 육수는 요리에 베이스가 되는 것으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골국물을 이용해 보세요. 이 방법은 출근 전 10분 안에 만들어 맛있게 먹거나 주말점심에 즐겁게 만든 국물이용 방법으로 온 가족이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사골국물 이용방법입니다 ^^ 

1. 김칫국 만들기

김장김치나 신 김치로 사골곰탕국물을 이용해 김칫국이나 김치찌개를 만들어 보세요. 멸치육수보다 개운한 맛보다는 진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끓인 육수에 김치를 송송 썰어 넣어 끓이고 다진 마늘과 양파 조금 그리고 고춧가루를 조금 넣어 끓여요.(기호에 따라 소금으로 간하기) 그리고 먹기 직전에 다진 파로 완성합니다.

2. 된장찌개 만들기

된장찌개를 사골곰탕 국물로 만들면 특별한 맛이 나죠. 만드는 방법은 역시 간단해요. 재료는 사골국물을 끓인 후 감자, 양배추, 당근, 양파, 약간 시든 파프리카,(냉장고 채소 해결) 건 표고버섯을 넣어 다시 5분정도 끓인후 된장을 풀어 끓여주세요. 그리고 먹기 직전 달래나 냉이를 조금씩 넣어 2분 정도 끓여주세요. 봄 향기를 그윽하게 느끼며 맛있게 즐길 수 있죠.

3. 소면으로 국수 말기

소면을 이용하면 특별한 육수가 없어도 간단하게 고소한 국수요리가 완성됩니다.
맛있게 만드는 방법은 사골곰탕을 끓여 건 표고버섯(없어도 무방), 다진 마늘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한 후 소면은 미리 간단하게 삶아서 국물에 넣어 주세요. 그리고 먹기 직전에 다진 파를 넣고 기호에 따라 사태양념고기와 후추를 넣어 주면 소면 국수요리가 맛있게 완성하죠. 김치만 있어도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4. 떡국 만들기

명절인 설이면 맛있는 떡국을 만들어 야 합니다. 이때 사골곰탕을 미리 만들면 손쉽게 맛있는 떡국이 완성됩니다. 사골곰탕에 미리 국물에 소금 간을 한 후 떡을 넣어 주세요. 그리고 어느 정도 떡이 익으면 다진 마늘을 넣어 다시 끓여 준다. 그리고 먹기 직전에 다진 파와 양념 사태고기, 후추를 넣어 주면 진하면서 고소한 맛있는 떡국이 완성됩니다.

 
아침이 든든한 사골곰탕을 만드는 방법과 국물이용방법입니다. 한번 만들면 며칠동안 아침밥이 즐겁고 하루가 활력이 됩니다. 국물을 이용하면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더욱 좋아요. 개인적으로 바쁜 아침에 만드는 국물요리를 했지만 사골곰탕으로 정말 다양한 국물요리가를 만들 수 있죠.
조금만 시간을 투자한다면 바쁜아침과 출출할 때 맛있는 요리가 손쉽게 완성되어 집에서 맛있고 따끈한 국물요리를 즐길 수 있답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 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국물이용법, 국수, 김칫국, 된장찌개, 떡국, 명절, 사골곰탕, 사골곰탕 만드는 법, 사태, 아침밥, 양지
Trackback 0 Comment 11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