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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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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2 07:30 스타일 TALK

올가을, 겨울에 유행될 패션은 뭘까? 유행동향을 런웨이에서 살펴보니 8가지로 나눌 수 있었다. 고딕 로맨스 스타일부터 미니멀과 유럽피안 룩 그리고 펑크한 스타일까지 올가을 다채로운 스타일을 해외 유명 디자이너들의 런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올가을, 겨울 트렌드는 어느 해보다 다양하고 새로우며 흥미로운 스타일들을 볼 수 있었는데 올 가을패션을 준비하는 여자들은 어떤 패션이 자신에게 어울리는 패션이 될지 고민스럽게 할만큼 여심을 사로잡는 스타일이 많았다.

 

 

1. 파스텔 패션

사진편집 자료- Imaged from Web

봄의 컬러인 파스텔 계열의 컬러가 가을, 겨울에도 유행컬러라니 조금 의외이긴 하다. 하지만 올 가을부터 어두운 컬러보다 밝은 아이템에 관심을 가져볼 수 있다. 마카롱처럼 부드러운 컬러인 핑크, 블루, 엘로우 등의 파스텔컬러의 패션 아이템들을 올 가을엔 무심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컬러가 될 것이다.

 

2. 남자친구 코트?

사진자료- Imaged from Web

작년 겨울부터 티셔츠나 재킷 실루엣은 남자 옷처럼 어깨가 넓고 소매라인은 과장된 실루엣이 등장하며 여성 실루엣 트렌드에 변화가 생기게 되었는데 올해는 더욱 트렌드한 실루엣이 되었다. 많은 디자이너 런웨이에서 본 재킷이나 코트 실루엣을 보니 마치 남자 옷을 입은 듯 넓은 어깨라인과 박시한 실루엣 그리고 과장된 소매 라인이 올해 더욱 유행할 듯하다.

 

3. 클래식 라인 패션

사진자료- Imaged from Web

남자 옷을 입은 듯 매니시한 실루엣과 레이어드가 유행하고 있는 반면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라인은 반전을 주는 클래식 코드가 될 것이다. 매년 복고풍 스타일은 빠지지 않는 트렌드로 올해는 가슴과 허리라인이 강조되는 50년대 고전적인 실루엣으로 무릎까지 오는 스커트와 벨트착용은 빠질 수 없는 코디네이션이다.

 

4, 모피 패션

     사진자료- Imaged from Web

 

매년 겨울 아이템으로 모피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이다. 하지만 올해는 화려한 깃털 장식과 볼륨 스타일의 모피 그리고 모피 소품 및 모피 트리밍을 장식한 의상 등등 좀 더 다채로운 스타일로 재탄생되었다. 팝컬러로 펑크하게, 털 장식으로 화려한 모드로 올 가을부터 퍼장식 및 퍼코트의 진격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

 

5. 블랙 엔 화이트 패션

사진자료- Imaged from Web

블랙 엔 화이트의 시크한 조합은 여름에 이어 가을에도 이어진다. 패턴에서부터 디테일과 코디네이션이 블랙 엔 화이트의 조합이 주목된다.

 

6. 펑크패션

사진자료- Imaged from Web

하드코어 스타일로 락적인 요소를 결합한 펑크스타일이 가죽과 굵직한 체인, 스터드 장식 그리고 체크패턴으로 새롭고 흥미로운 형태로 등장한다. 파워풀하고 반항적인 스타일로 의류매장에서 올가을 흥미롭게 찾아볼 수 있는 스타일이 될 것이다.

 

7. 액세서리

사진자료- Imaged from Web

액세서리 및 소품을 살펴보면 올해는 유행될 네크리스는 목선에 딱 맞는 심플한 디자인이나 크리스털 장식 또는 굵은 체인장식의 짧은 길이의 네크리스가 유행할 전망이며 좀 더 볼륨 있는 네크리스로 중앙 아래로 길게 내려가는 디자인도 눈여겨 볼 수 있는 아이템이다.

 

8, 체크무늬 패션

사진자료- Imaged from Web

사진자료- Imaged from Web

2013 F/W 런웨이를 보니 디자이너들이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올가을 세상에 있는 모든 체크패턴이 다 등장한 체크무늬 룩을 보게 되었다. 옷장 속에 수많은 체크무늬 아이템이 많은데 셔츠, 블라우스, 바지, 재킷과 코트 등이 올해엔 더욱 빛나게 해줄 아이템이라고 생각하니 절로 미소가 나왔다. 올해는 체크무늬 룩의 전성시대가 될 듯 다양한 체크무늬 아이템을 맘껏 즐겨볼 수 있겠다.

 

2013 F/W 런웨이에서 본 가을, 겨울 트렌드 8가지를 살펴보았다. 올가을, 겨울 어떤 스타일로 연출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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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4 07:15 스타일 TALK

가끔씩 거리에서나 다양한 장소에서 깜짝 놀라기도 하며 때론 당황스러운 패션을 보면 ‘ 왜 입었을까?’ 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패션이 있다. 물론 너무 바빠서 순간의 실수로 나중에 확인하면 자신도 당황스러워 급하게 교정을 하는데 이때는 정말 실수로 옷을 뒤집어 입거나 오염이 있는데 발견을 못해서 일어나는 스타일의 실수도 있으며 순간의 선택이 정말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나 컬러매치로 하루 종일 옷차림에 불편을 느끼며 빨리 집에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자신의 스타일에 불만족할 때도 있다.
하지만 분명 실수가 아니며 바빠서 엉뚱하게 입는 패션도 아닌 당황스러운 패션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스타일에 관심이 없는 것인지 또는 자신의 이미지와 상관없이 유행패션을 즐기고 싶은 건지 지나치게 과감한(?) 스타일로 보는 사람이 당황스럽고 ‘이해불가‘ 한 패션을 보여주는 사람도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그 중 가장 이해하기 힘든 패션이 구김이 많은 옷차림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남자보다 여자가 많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다.

남자보다 여자가 스타일을 중시하고 옷 관리도 세심하다고 생각하는데 구김 옷을 입는 대다수가 여자라는 것이다.

이미지 사진

어떤 계절이든 구김이 심한 옷으로 외출하는 그녀들을 자주 보게 되는데 왜 심하게 구겨진 옷을 입는지 이해하기 힘들다. 예를 들어 티셔츠, 셔츠, 스커트, 외투 등등 사람들도 알고 자신도 알 만큼 심하게 구겨졌는데도 왜 입는가? 너무 급해서? 아니면 정말 스타일에 무관심한지...

최근에는 겨울패션으로 코트를 즐겨 입는데 1년 동안 옷장에 걸려 있어도 심하게 구겨지기는 힘들 터 그런데 왜 잔뜩 구겨진 코트패션 외 구겨진 옷을 자주 보게 되는 이유는 뭘까?

아마도 생활습관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즉 세탁한 옷을 깔끔하게 정리해 수납하지 않고 대충 구겨 넣는 습관이나 입었던 옷을 외출 후 옷이 쌓여 있는 의자나 정리 안 된 옷장에 마구 밀어 넣거나 툭 던지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다. 구김 있는 옷은 바로 그런 습관을 보여주는 것이다.

조금만 관리하고 습관에 변화를 주는 것이 좋은데 외출 후 옷을 옷걸이에 걸어서 보관하고 세탁한 옷은 깔끔하게 정리 수납한다면 당황스러운 패션을 보이지 않을 것이다.
옷을 관리하는 습관만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깔끔하고 스마트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


유행패션이라는 것이 누구나 한번쯤 즐기고 싶은데 가끔 유행패션이지만 자신의 이미지와 전혀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

이미지 사진

예를 들어 요즘 유행하는 퍼(모피, 인조모피)아이템 또는 볼륨감을 주는 니트패션은 체형이 통통한 사람이나 키 작은 그녀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아이템이 될 수 있다.
털의 부피감은 마른 사람에게도 통통해 보이고 거대하게 보이는데 유행패션이라는 것은 체형과 이미지에 상관없이 한번쯤 입고 싶은 것 인가 보다. 하지만 그녀들의 잘못된 선택으로 통통함이 더 강조되고 키 작은 그녀를 더 작게 만들고 있다는 것. 특히 털부츠는 짧은 다리나 통통한 다리를 더 짧게 더 통통하게 강조하는 그녀들의 패션을 보면서 유행패션이 가끔 스타일을 망치게 한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가급적 모피(인조 모피)아이템은 체형에 따라 조심스럽게 선택해야 할 아이템으로 자신의 이미지에 따라 고려해야 할 아이템이다.

호감을 주고 시크한 이미지를 주는 것은 옷을 관리하는 생활습관과 자신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파악하는 것이 깔끔하고 매력적인 이미지를 돋보이게 하는 가장 중요한 스타일관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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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12.04 07:30 스타일 TALK

일본 여성의 모피사랑은 대단하다.작년부터 모피를 이용한 스타일링을 다양한 아이템을 거리에서 볼 수 있었고 올해는 부츠까지 모피의 전성기를 볼 수 있다.아마도 샤넬컬렉션에서 모피를 이용한 다양한 의류와 소품( 부츠, 가방 등등)으로 올해 퍼 (fur) 유행을 주도 했는 이유가 가장 클 것이다. 물론 인조포피를 이용하여 모피패션을 보여주었는데 올해 일본여성에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모피패션 아이템이 대유행이다. 물론 작년 하반기에도 거리나 일본 유명 브랜드 또는 저가 브랜드에서 조금씩 모피를 이용한 다양한 아이템이 조금씩 보았는데 올해는 최고조에 이른 것 같다. 거리나 브랜드마다 퍼를 이용한 의류, 가방, 부츠 및 액세서리가 온통거리를 채우고 있으니 말이다.

특히 작년에는 모피를 이용한 목도리와 모자가 유행하더니 올해는 샤넬의 컬렉션 영향으로 매섭게 추운 나리에서만 신을 것 같은 털 부츠가 유행하고 있다. 솔직히 일본은 그다지 매섭거나 살 떨리게 추운 날씨도 아닌데 유행이라면 어느 나라보다 빠르게 반응을 하는 것 같다.

특히 일본 사람들이 좋아 하고 선망의 브랜드라면 어김없이 스타일링에 적용한다. 예를 들어 루이비통 컬렉션에서 선보인 올린머리(단고 스타일)는 단시간에 일본여성에게 유행했던 것처럼 이번 샤넬의 털 아이템 역시 독특하고 개성있는 스타일을 좋아 하는 일본패션에 큰 역할을 한 것이 분명하다.

일본 사람들이 특히 좋아하는 브랜드는 루이비통과 샤넬 그리고 왕실에서 즐겨 스타일링하는 에르메스 브랜드이다. 특히 루이비통은 루이비통 대표 가방인 모노그램은 아들 죠르쥬가 일본에 유학이후 나온 디자인이라 혹시 무늬가 일본 전통 문양에서 힌트를 얻은 것이 아닌가 하는 설이 일본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다.(물론 사실 무근이라는 말도 있지만 많은 일본 사람들은 일본 문화에 영향을 받았을 거라 생각하고 있다.- 이 내용은 일본 사람들에게 직접 들은 내용이다) 물론 아들 죠르슈는 당시 유학시절 유행했던 아르누보의 영향을 받아 별과 꽃 그리고 이니셜 L,V로 만들었다고 하지만 일본 사람들은 일본문화에 영향을 받았다고 믿고 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루이비통을 유난히 좋아 하는 이유가 있다.

아무튼 일본 사람들은 그 만큼 유명 브랜드를 선호하고 컬렉션에서 나온 스타일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편이다. 그리고 올해 일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모피패션 역시 컬렉션의 영향으로 대유행하고 있는데 목도리에서부터 조끼, 모자, 부츠 및 액세서리까지 다양하게 모피 아이템을 즐기고 있다.

일본 모피 패션을 한번 보자

의상에 포인트를 주는 모자 패션을 보면 니트 모자도 즐겨 착용하지만 털모자도 역시 즐겨 스타일링을 하는 아이템이다. 그 외 모피조끼는 한국에서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일본에서도 역시 거리에서 조금씩 볼 수 있다.

모피 목도리는 작년 가을부터 유행했던 스타일로 올겨울도 여전히 즐겨 찾는 아이템으로 일본 여성들이 많이 활용하는 아이템이다. 일본 여성들의 모피 사랑은 올해 대단한 것 같다.

털 부츠는 올겨울 일본에서 가장 유행하고 있는 부츠패션이 아닌가 생각한다. 작년에는 부츠에 퍼 트리밍(패치) 스타일로 유행했다면 올해는 샤넬 컬렉션의 영향으로 마치 추운 러시아에서나 볼 수 있는 듯 털 부츠가 유행하고 있다. 그것도 털이 길고 풍성한 디자인으로 일본 날씨에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이지만 그래도 독특한 패션을 좋아 하는 일본여성에겐 매력적인가 보다.

샤넬의 컬렉션과 모피 유행패션으로 털 부츠를 스타일링을 하는 여성을 많이 볼 수 있지만 한국 사람으로 솔직히 매력적인 스타일로 보기 힘들다. 물론 한국패션에서 털 부츠가 유행하지도 않으며 그래서 거리에서도 거의 털 부츠패션을 거의 볼 수 없는 이유도 있어 털 부츠 패션이 자연스럽지 않을 수도 있겠다. 그래서 영하의 매서운 날씨도 아닌 일본 기후에 더욱 일본여성들의 털 부츠 패션에 대해 공감하기 힘들 수 있으며 아무리 봐도 동양인에게는 그다지 멋스러운 느낌을 줄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체격도 서양인보다 작으며 다리길이도 짧은 편이다. 물론 다리가 긴 동양인도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여성도 있지만 일본 거리에서 본 많은 여성들은 체형과 상관없이 털 부츠를 착용한 여성들을 더 많이 보았다.

하지만 그녀들의 털 부츠패션은 매력적인 모습이라기보다 어색하고 어떤 사람은 비호감을 주기도 했는데 역시 체형에 문제가 있었다. 얼마나 유행인지 나이와 상관없이 털 부츠로 스타일링한 모습도 보게 되는데 어쨌든 어울리는 사람은 보기 드물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유명 브랜드의 트렌디한 아이템이라는 이유로 일본패션에서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아이템이 되었고 체형에 어울리지 않아도 스타일링을 하는 모습을 보니 일본패션은 선호 하는 브랜드와 트렌디한 아이템을 선별해서 스타일에 적극 반영하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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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사람들은 가끔 “꼬리를 친다” 라는 말을 한다. 꼬리를 친다는 말은 상대방에게 잘 보이고 싶고 호감을 주기 위해 유혹한다는 말로 표현하기도 한다. 우리가 말하는 “꼬리 친다“는 말이 나온 어원은 아마도 구미호의 아홉 개의 꼬리를 숨기면서 남자에게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행동(또는 간절한 마음)표현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됐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남자에게 잘 보이고 싶고 사귀고 싶을 때 주위 지인들은 “여우 짓” 또는 “ 꼬리 친다” 라는 말을 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제는 패션으로 꼬리를 흔들어 보여주는 꼬리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보여주는 스타일링으로 매력적인 꼬리패션이 뜨고 있다.
며칠 전부터 출퇴근 지하철이나 거리에서 유난히 눈에 들어 온 스타일이 퍼(FUR)를 이용한 소품 활용인 패션을 거리에서 자주 보게 되었다. 즉 여우 꼬리처럼 가방이나 의상 뒤태에 여우꼬리를 장식하는 패션을 자주 보게 되었다.

올해 최대 인기 아이템이 모피패션 즉 퍼를 이용한 패션이 유행하고 있는데 일본에서는 한국보다 다양한 퍼 아이템을 더욱 즐기고 있다. 특히 뒤태에 여우꼬리(?)를 달아 꼬리를 흔드는 패션이 뜨고 있다.

- 일본에서는 뒷모습에서 퍼 꼬리 장식으로 마치 꼬리를 치는 듯 퍼 장식 아이템으로 스타일링 하는 모습을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다.

- 한국에서도 거리나 지하철에 퍼 장식을 특히 가방이나 핸드폰에 장식한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 퍼를 이용한 고리장식은 2년 전만 해도 남자패션에서 자주 볼 수 있었는데 남자스타일링에서 뒤태를 강조하는 퍼 장식을 가방에 활용하여 스타일링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올해는 여자패션에서 퍼 아이템이 유행하여 남자보다 여자패션에서 뒤태를 강조하는 장식이 유행하고 있다.


- 한국에서도 퍼 아이템이 대단한 인기로 소품인 머플러나 가방, 모자, 부츠에 활용되며 의상에서도 다양하게 퍼 아이템이(퍼 트리밍) 인기 있다. 일본 역시 퍼 아이템이 거리에서 다양한 스타일과 디자인으로 스타일링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꼬리패션에는 퍼가 아니어도 스카프를 활용하는 패션도 볼 수 있으며 퍼 디자인으로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도 자주 볼 수 있다.

- 일본 매장에서 인기 소품 아이템은 퍼를 활용한 장식이 역시 인기 있으며 코디제안을 하고 있다.

그럼 일본거리에서 본 꼬리를 흔드는 여자 퍼(FUR) 장식을 보자.
- 레드 가죽재킷으로 상의를 섹시하게 연출하고 독특한 스타킹(?)과 퍼 부츠 그리고 퍼 꼬리 장식으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다.
- 올해 인기 있는 야상재킷에 쇼츠 스타일링 그리고 여유꼬리를 보여주는 듯 스타일링한 패션이다.

- 의상에도 활용하지만 가방에 장식효과를 주는 패션도 퍼 장식도 스타일에 있어 멋스러움을 준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하의를 미니(쇼츠)와 부츠 스타일링으로 퍼 장식을 즐기고 있다.

......  "꼬리를 친다" 이런 행동과 말 그리고 심리전이 아닌 이제는 패션으로 마치 여우꼬리처럼 살랑살랑 흔들면서 스타일을 매력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이 뜨고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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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방장식, 거리패션, 겨울패션, 꼬리, 꼬리 흔들다, 꼬리치다, 뒤태, 머플러, 모피패션, 스타일링, 여우, 트리밍, 패션, 퍼 부츠, 퍼 아이템, 핸드폰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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